2015년 6월 28일 일요일

반성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히브리서 10:24 문제가 발생했을 때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지우면 자책하게 되고 모든 책임을 타인에서서 찾으려 하면 원망이 됩니다. 그러나 냉철하게 문제를 볼 줄 아는 사람은 그 문제를 직시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반성의 기회로 삼습니다. 자책이나 원망은 자신과 타인 모두에게 결코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그러나 반성은 모두에게 발전의 기회가 되고 오히려 더 좋은 방향을 찾을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기도 합니다. 지나간 시간은 돌이킬 수 없으나 다시 반복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스스로를 반성할줄 아는 사람의 빗나간 시간은 다가올 바른 시간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스스로를 자각하고 다른사람을 이해하려는 노력은 더 좋은 관계와 가능성을 만들 것입니다.

2015년 6월 22일 월요일

잠언 31:20 (카프) 빈민들을 돌보는 데 손이 크고 영세민들에게 주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다. Proverbs 31:20 She stretcheth out her hand to the poor; yea, she reacheth forth her hands to the needy. -크리스찬어플 성경일독Q에서 보냄 http://goo.gl/e5HVra

뽀빠이 이상용씨 글 입니다.. 어머니는 저를 뱃속에 넣고 열 달간 걸어서 백두산까지 걸어갔다가 아버지 못 만나고 친정인 부여에 오셔서 날 낳았습니다.. 병 덩어리 그 자체고 못 먹어서 거품에 싸인 채 나왔죠.. 식구들이 땅에 묻었습니다.. 평생 걱정거리이고, 엄마 시집 못 간다고.. 묻은 걸 본 이모님이 날 캐서 솜에 싸서 뒷산으로 도망갔다가, 온 동네 난리가 나서 이틀 만에 찾아 다 죽은 걸 데리고 내려와.. 누워서 6년..! 여섯 살에야 걸음마를 시작해서.. 열 두 살까지 여덟 가지 성인병을 다 앓고.. 열 세 살에 아령을 시작해서.. 18세 미스터 대전고, 미스터 충남, 1966년 미스터 고려대와 응원단장, ROTC 탱크 장교로 근무하고 나와서 22가지 외판원을 하다가 28세에 TV에 나와 뽀빠이가 됐습니다.. 지금 저는 덤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 어디에나 무엇이나 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냅니다.. 세상에 가장 약하게 태어나 가장 건강한 뽀빠이가 되다니 더 이상 바랄 게 없습니다.. 여러분~ 철물점에 가 보면 못이 열 가지 이상의 사이즈가 있죠? 다 쓸 데가 있습니다.. 사람 사이즈도 다 쓸 데가 있죠.. 엉뚱한 데 가서 꼴값들 하니까 적성에 안 맞으니 불평만 늘고 파업하고 포기하는 거지요..! 정말 요즘 어렵습니다..! 세상에 불확실한 게 하나 있습니다..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겁니다.. 그러나 확실한 게 하나 있습니다.. 꼭 죽는다는 겁니다.. 케네디, 오나시스, 마릴린 먼로, 찰리 채플린…다 죽었습니다.. 확실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어떻게 살다 죽을 건가 결정해야 합니다.. 내 집이 없다고요.? 인간이 개만도 못한 때가 있지요.. 개는 아무리 수입이 없어도 단독주택에서 살지요. 개가 세금 내나, 종부세 내나, 주식을 하나,펀드를 하나, 그냥 밥 먹고 가끔 짖으면 되고 개소리를 해도 개니까 괜찮아요.. 지네들 소리니까요.. 집이란 잠들면 평수와 아무 상관없지요.. 100평짜리 집에서 마귀와 싸우는 꿈 꾸고 일어나느니.. 전셋집에서 천사와 얘기하다 깨는게 상쾌한 아침을 맞이한다는 게 사실입니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엽니다.. 마음의 아침은 영원과 희망찬 내일을 엽니다.. 여러분 끈이 있지요.. 다섯 끈으로 사세요.. ① 매끈하게 사세요.. ② 발끈하라.. ③ 화끈하게 사세요.. ④ 질끈 동여 매고 뛰세요.. ⑤ 따끈하게 인정 넘치는 사람으로 사세요.. 저는 '우정의 무대'로 천하를 호령하던 1996년 가을~! 대전에서 국회의원 나오라는 걸 거절했다가 끌려가 갖은 고통 다 받고, 그 무대 없어지고 나쁜 놈이라고 욕 먹고, 32년간 심장병 어린이 567 명 수술해 주고 국민훈장 두 개나 받았는데 한 명도 수술 안 했다고 하고, 지프차 20년 타는데 벤츠 탄다고 신문에 나고, 무죄인데도 신문에 안 내주고…. 죽고 싶어도 진실한 국민들의 격려로 참고 살아 왔더니 지금 이렇게 사랑 받고 건강히 살아갑니다.. 여러분! 막막해도 눈을 크게 뜨세요.. 팔 다리 성하고.. 눈이 밝게 보이고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출발 준비하세요~! 돈 많다고 밥 다섯 끼 먹는 거 아닙니다.. 위장병이 있으면 한 끼도 못 먹습니다.. 고스톱도 끝까지 가 봐야 압니다.. 3%의 소금이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듯이,, 우리도 사회를 밝게, 희망차게 하고 3%의 칭찬 받는 사람이 되어 사회에 밑거름이 됩시다.. 우리 모두는 하늘에서 365일이라는 시간을 1월 1일에 받았습니다.. 국회의원도, 재벌도, 대통령도, 다 365일 똑같이 받았습니다.. 여러분이 노력해서 받은 것도 아니요.. 돈 내고 산 것도 아닙니다.. 똑 같이 받은 365일 잘 쓰십시오~! 남을 위해 배려하는 데 많이 쓰십시오~! 멋지게 쓸모 있게 쓰는 것이 주신 분께 보답하는 길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멋지게 살아요~♥

뽀빠이 이상용씨 글 입니다.. 어머니는 저를 뱃속에 넣고 열 달간 걸어서 백두산까지 걸어갔다가 아버지 못 만나고 친정인 부여에 오셔서 날 낳았습니다.. 병 덩어리 그 자체고 못 먹어서 거품에 싸인 채 나왔죠.. 식구들이 땅에 묻었습니다.. 평생 걱정거리이고, 엄마 시집 못 간다고.. 묻은 걸 본 이모님이 날 캐서 솜에 싸서 뒷산으로 도망갔다가, 온 동네 난리가 나서 이틀 만에 찾아 다 죽은 걸 데리고 내려와.. 누워서 6년..! 여섯 살에야 걸음마를 시작해서.. 열 두 살까지 여덟 가지 성인병을 다 앓고.. 열 세 살에 아령을 시작해서.. 18세 미스터 대전고, 미스터 충남, 1966년 미스터 고려대와 응원단장, ROTC 탱크 장교로 근무하고 나와서 22가지 외판원을 하다가 28세에 TV에 나와 뽀빠이가 됐습니다.. 지금 저는 덤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 어디에나 무엇이나 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냅니다.. 세상에 가장 약하게 태어나 가장 건강한 뽀빠이가 되다니 더 이상 바랄 게 없습니다.. 여러분~ 철물점에 가 보면 못이 열 가지 이상의 사이즈가 있죠? 다 쓸 데가 있습니다.. 사람 사이즈도 다 쓸 데가 있죠.. 엉뚱한 데 가서 꼴값들 하니까 적성에 안 맞으니 불평만 늘고 파업하고 포기하는 거지요..! 정말 요즘 어렵습니다..! 세상에 불확실한 게 하나 있습니다..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겁니다.. 그러나 확실한 게 하나 있습니다.. 꼭 죽는다는 겁니다.. 케네디, 오나시스, 마릴린 먼로, 찰리 채플린…다 죽었습니다.. 확실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어떻게 살다 죽을 건가 결정해야 합니다.. 내 집이 없다고요.? 인간이 개만도 못한 때가 있지요.. 개는 아무리 수입이 없어도 단독주택에서 살지요. 개가 세금 내나, 종부세 내나, 주식을 하나,펀드를 하나, 그냥 밥 먹고 가끔 짖으면 되고 개소리를 해도 개니까 괜찮아요.. 지네들 소리니까요.. 집이란 잠들면 평수와 아무 상관없지요.. 100평짜리 집에서 마귀와 싸우는 꿈 꾸고 일어나느니.. 전셋집에서 천사와 얘기하다 깨는게 상쾌한 아침을 맞이한다는 게 사실입니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엽니다.. 마음의 아침은 영원과 희망찬 내일을 엽니다.. 여러분 끈이 있지요.. 다섯 끈으로 사세요.. ① 매끈하게 사세요.. ② 발끈하라.. ③ 화끈하게 사세요.. ④ 질끈 동여 매고 뛰세요.. ⑤ 따끈하게 인정 넘치는 사람으로 사세요.. 저는 '우정의 무대'로 천하를 호령하던 1996년 가을~! 대전에서 국회의원 나오라는 걸 거절했다가 끌려가 갖은 고통 다 받고, 그 무대 없어지고 나쁜 놈이라고 욕 먹고, 32년간 심장병 어린이 567 명 수술해 주고 국민훈장 두 개나 받았는데 한 명도 수술 안 했다고 하고, 지프차 20년 타는데 벤츠 탄다고 신문에 나고, 무죄인데도 신문에 안 내주고…. 죽고 싶어도 진실한 국민들의 격려로 참고 살아 왔더니 지금 이렇게 사랑 받고 건강히 살아갑니다.. 여러분! 막막해도 눈을 크게 뜨세요.. 팔 다리 성하고.. 눈이 밝게 보이고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출발 준비하세요~! 돈 많다고 밥 다섯 끼 먹는 거 아닙니다.. 위장병이 있으면 한 끼도 못 먹습니다.. 고스톱도 끝까지 가 봐야 압니다.. 3%의 소금이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듯이,, 우리도 사회를 밝게, 희망차게 하고 3%의 칭찬 받는 사람이 되어 사회에 밑거름이 됩시다.. 우리 모두는 하늘에서 365일이라는 시간을 1월 1일에 받았습니다.. 국회의원도, 재벌도, 대통령도, 다 365일 똑같이 받았습니다.. 여러분이 노력해서 받은 것도 아니요.. 돈 내고 산 것도 아닙니다.. 똑 같이 받은 365일 잘 쓰십시오~! 남을 위해 배려하는 데 많이 쓰십시오~! 멋지게 쓸모 있게 쓰는 것이 주신 분께 보답하는 길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멋지게 살아요~♥

성경=예수이야기 구약=너희(내자식들)를 죄에서 구원하기위해 나(하나님아버지)의 분신인 예수를 보내겠노라 신약=예수오심과 예수님말씀 ※당신은 당신의 목적(돈과권력)을 위해 오늘도 성경어느부분을 발췌하고계십니까?

성경=예수이야기
 
구약=너희(내자식들)를 죄에서 구원하기위해 나(하나님아버지)의 분신인 예수를 보내겠노라
신약=예수오심과 예수님말씀
※당신은 당신의 목적(돈과권력)을 위해 오늘도 성경어느부분을 발췌하고계십니까?
 

2015년 6월 21일 일요일

[ 친구가 나더러 이렇게 살아보라 하네 ] ❥ #말이많으면 말을 많이 하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 #허허허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는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그때에는 허허허!~웃어 보라. 뜻밖에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게 된다. ❥ #화를내면 화 내는 사람이 손해를 본다. 급하게 열을 내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대개 싸움에서 지며, 좌절감에 빠지기 쉽다. ❥ #미소의힘 미소짓는 얼굴은 결코 밉지 않다. 아무리 곱고 멋지게 생겨도 찡그리면 흉하다. 미소를 연습하고 그 힘이 얼마나 큰지를 경험하라. ❥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하는 말을 잘 사용하라 모든 갈등과 다툼이 어느새 가라앉게 한다. ❥ #노래 힘들 때 짜증 내면 더 힘들게 느껴지지만, 노래를 들으면 새 힘이 솟는다. ❥ #훌륭한대화 남의 말을 듣는 것을 잘 하라. 사람들은 입으로 자기를 다 드러내기 쉽기 때문에 잘 듣기만 해도 훌륭한 대화가 된다. ❥ #욕 욕은 어떤 것이든지 하지 말라. 장난삼아 하는 욕설이 습관이 되면 많은 사람의 가슴에 상처를남기게 된다. ❥ #목소리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 사람이 이긴다. 빈 그릇은 부딪히는 소리가 심하고, 열등의식이 강한 사람은 목소리라도 높여서 자기를 나타내려고 한다. ❥ #늙어서는 젊은 사람과 대화에서 이겨서는 안된다. 설령 이겼다 해도 젊은 사람들은 절대 수긍하지 않는다. 유쾌한 한주를 시작하세요 유쾌! 상쾌! 통쾌한

2015년 6월 9일 화요일

축복

제목: ☆ 신이 주신 선물 ☆

☆ 신이 주신 선물 ☆
상처를 회복하는
신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 두 가지는 눈물과 웃음이라고 합니다.

눈물에는 치유의 힘이 있고,
웃음에는 건강이 담겨 있습니다.

기쁠 때 몸 안팎으로 드러나는 가장 큰 행동이 웃음 입니다.

당신의 마음 속에는
특별한 스위치가 있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켜고
끌 수 있는 행복 스위치 입니다.

지금 내가 기쁘고 즐겁고,행복하지 않다면 나도 모르게 그 스위치를 꺼 놓고 있는건 아닐까요?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버리는 것입니다.

소망은 쫒는 것이고,
원망은 잊는 것입니다.

기쁨은 찾는 것이고
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건강은 지키는 것이고
병마는 벗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끓이는 것이고
미움은 삭이는 것입니다.

가족은 살피는 것이고
이웃은 어울리는 것입니다.

자유는 즐기는 것이고
그런 속박은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웃음은 나를 위한 것이고
울음은 남을 위한 것입니다.

기쁨은 바로 행복 입니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줄까요?

그것은 바로 당신 자신 입니다..

당신의 마음속
행복 스위치를 다시 켜보세요.

밝고 환한 행복이 켜집니다.

제마음을 다한 선물 5통을 드립니다.

첫번째
올해는 건강과 행운이 넘치도록
"운수대통"

두번째
하시는일마다 막히는일없이
"만사형통"

세번째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배려하는
"의사소통"

네번째
늘 긍정적으로 웃으며 살자는
"요절복통"

다섯번째
자주 인사하고 먼저 안부 전하는
"전화한통"

유월의 햇살과 신록의 푸르름이 가득한 멋진 유월애~♡
좋은 일들만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금연

2015년 6월 8일 월요일

제목: 나에게 상처가 있다면 이
나에게 상처가 있다면 이런 현상들이 있습니다.

1.특별하게 화를 낼 일도 아닌데
  화를 심하게 내며 화를 조절하지 못한다.

2.감정의 변화와 함께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나타내어 남을 불쾌하게 만든다.

3.대인관계가 어렵고
새로 사람을 사귀거나 좋은 관계를 지속하기가 힘들다.

4.감정의 변화와 함께
  신체적인 반응이 민감하게 일어난다.

5.부정적 감정이 살아나면
  모든 일에 의욕을 잃고 자신을 조절하지 못한다.


6.신앙생활이 무미건조하며 영적인 일보다
   세속적인 일에 관심을 갖는다.


7.자기중심적이며 배타적, 의존적 태도.


8.심한 열등감, 부끄러움, 두려움, 우울, 도피.


9.매사에 부정적인 자세, 무질서, 산만, 극단적인 성품.


10.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다.


11.시름시름 아프다.


12.비 건전하거나 더러운 생각들이 자꾸 머리에 떠오른다.


13.죽음에 대한 생각들을 한다.


14.조물주를 먼저 찾기보다
    자신이 취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행한다.


15.그래서 점점 더 깊은 죄악 속으로
      들어가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자연에서 건강을 찾다 - 알로에 기업, 유니베라 / YTN 사이언스

자궁선근증, 자궁선근종, 하이푸, 엑사블레이트, 수술, 한약치료, 한방치료

2015년 6월 7일 일요일

경동미르웰 월세 3000/25 여러개 있습니다.지하철9호선,양천향교역,신축 하시입주 (((((((((성실공인중개사사무소))))))))))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682평안빌딩106호 사무실 : 0 2 - 2 6 5 9 - 4 9 0 0 핸드폰 : 0 1 0 - 6 2 7 2 - 7 0 8 0 대표/공인중개사 김남효 ※분양물건 중개시 저희 중개사무소에서는 중개수수료를 받지않겠습니다. ※저희 중개사무소에는 마곡지구의 모든 분양정보/매매정보/임대정보를 취급하고있습니다.

경동미르웰 월세 3000/25 여러개 있습니다.지하철9호선,양천향교역,신축 하시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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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 등촌동682평안빌딩106호

사무실 : 0 2 - 2 6 5 9 - 4 9 0 0

핸드폰 : 0 1 0 - 6 2 7 2 - 7 0 8 0

대표/공인중개사 김남효

※분양물건 중개시 저희 중개사무소에서는 중개수수료를 받지않겠습니다.

※저희 중개사무소에는 마곡지구의 모든 분양정보/매매정보/임대정보를 취급하고있습니다.

메르스

메르스에 대해 너무 잘 정리돼 있어서 올려요 (펌) 메르스(MERS), 저를 소개합니다. 저의 이름은 MERS-CoV입니다. 중동 호흡기 증후군(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 MERS)을 일으키는 코로나(corona) 바이러스라는 뜻입니다. 족보를 제대로 따지면 양성-극성 ssRNA 바이러스 등의 전문 용어가 나오므로 간단하게 조상과 문중을 이야기 하자면 RNA 바이러스의 후손, 코로나 바이러스 가문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식이나 월식 때 해나 달 둘레에 생기는 광환을 코로나라고 하는데 제 몸의 표면 구조가 이것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제 형님과 동생들도 있습니다. 십여 년 전 신문 지상을 도배하다시피 했던 사스(SARS :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즉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을 일으키는 SARS-CoV가 제 형님입니다. 전염력과 임상 증상의 정도, 치사율에서 저는 따라갈 수 없는 힘 센 형님이지요.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감기가 제 동생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중증 정도로 따지자면 사스와 감기의 사이에 해당하는 존재입니다. 모든 바이러스가 그렇지만 저 역시 면역 기능이 약해진 노약자를 좋아합니다. 젊은 사람이라해도 항암 치료나 면역 치료를 받고 있다든지, 당뇨병으로 고생하던지, 특히 만성 폐질환으로 오랜 기간 치료 받아야 하는 사람들이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감염되었을 때 초기 사망율이 높은 이유는 감염되기 전에 이미 좋지 않은 상태에 있는 사람들을 제가 찾기 때문인데 멀쩡한 사람이 저에게 감염되었을 때의 사망율은 극히 낮지만 이런 저런 병으로 이미 치료중에 있던 분들이 감염되었을 때의 사망율은 높기 때문입니다. 제가 감염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잠복기가 필요합니다. 사스 형님의 경우에는 2~7일이지만 저는 2~14일입니다. 이것만 보아도 사스 형님보다 제가 더 순한 놈이란 걸 아실 수 있습니다. 제가 사람의 몸에 들어가면 즉시 그 사람의 면역 시스템이 저를 공격합니다. 건강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제가 K.O. 되어서 게임을 벌리기도 전에 끝나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건강치 못한 사람들의 면역 시스템은 제가 해볼만 합니다. 치고 받고 하다가 제가 그 사람의 면력 시스템을 장악하기 시작하는 때가 빠르면 2일, 늦어도 2주 안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잠복기가 지나면 이제 저의 독무대입니다. 저는 계속 분열 증식하고 이때부터 이 사람의 호흡기를 통하여 다른 이들에게 전염을 일으킵니다. 그러니까 잠복기간에는 제가 아무리 센 놈이라 해도 다른 이들에게 전염을 일으키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잠복기가 지난 이후부터 본격적인 발열, 심한 기침, 전신 통증,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때가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을 가장 잘 일으킬 수 있는 시기이며 감염된 사람의 몸을 제가 많이 괴롭혀서 합병증이 생기게 하는 시기인 것입니다. 염증의 진행으로 인한 폐렴과 탈수로 인한 신부전이 그래서 나타나게 됩니다. 저에 대해서 잘 못 알려진 것이 있는데요, 사실 저에 대한 백신은 아직 없습니다. 제 가문인 코로나 바이러스는 변이를 잘하는 가문이어서 저의 정체를 파악한 의료 기관들이 백신을 만들 때쯤이면 변종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백신을 못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갖은 고생을 다해 만들어 생산할 때 쯤이면 저는 딴 놈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만들어 봐야 쓸모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치료약이 없다는 것은 어폐가 있습니다. 과거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렸던 어떤 나라의 국민은 뭐든 빨리빨리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병도 주사 한 방에 나아야지 오랜 시간 입원하고 날마다 주사 맞고 약먹고 그러면 싫어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치료입니다. 폐렴 오는 것을 약을 통해 막고 이미 왔다면 더 심해지지 않토록 하며 호흡부전의 위험성이 높아지면 기계호흡을 통해 폐의 기능이 유지되게 하고, 지속적으로 수액을 투여해서 탈수를 막아 신부전증이 오는 걸 최대한 막는 것이 치료입니다. 이 치료를 위해 사용하는 약이 치료약인데 치료약이 없다뇨? 이렇게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면 감기 몸살 앓다가 낫는 것과 같이 완치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은 사람의 몸에는 저에 대한 항체가 생깁니다. 항체는 심하게 앓아야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잠복기 때 제가 K.O. 된 사람의 경우에는 메르스에 걸리지 않았는데도 항체가 만들어집니다. 이것이 여러분 인류가 지금까지 수 없이 많은 우리들 바이러스와 세균들의 공격에서도 살아남은 위대한 면역 기능인 것입니다. 저는 이 면역 기능을 사람에게 허락하신 분께 무한한 경의를 표합니다. 그런데 과거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렸던 나라에서 유난히 저에 의한 감염자가 많이 나오는 것으로 보도됩니다. 이것은 저에 대한 더 많은 역학 조사가 이루어져야 하지만 처음 입원한 병원의 병실에 공조시스템이 없었던 것이 원인 아닌가 여겨집니다. 또한 의학계에서는 저의 가문 코로나바이러스의 특기인 변이가 빨리 이루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도 나옵니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디까지나 코로나 바이러스입니다. 제가 변이를 한다고 에볼라를 일으키는 가문인 필로 바이러스가 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저의 침입을 막으시려면 제 동생인 감기의 예방과 똑같이 하시면 됩니다. 무조건 손을 자주 씻어야 합니다. 매일의 휴대폰 소독은 필수입니다.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면 가글도 중요합니다. 사람이 모인 곳은 피하되 꼭 가야만 하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조금만 이상 소견이 있어도 마스크, 내 주윗 사람이 콜록거려도 마스크.. 마스크의 생활화가 무엇보다도 필수적입니다. N95 마스크가 좋기는 하지만 닥터 하마처럼 얼큰한(얼굴이 큰) 분들은 얼굴에 너무 꽉 달라붙어 생활이 힘들므로 의료진이 아니라면 일반 1회용 마스크도 좋습니다. 안한 것 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귀가 후에는 사용한 마스크를 접어서 비닐 봉투에 넣어 버리면 됩니다. 아깝다고 다시 착용하지는 마시기를.. 요즘같은 때에는 악수도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잠도 일찍 자고 식사도 거르지말고.. 면역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너무 간단하고 일상적이어서 다들 별로 신경을 안쓰지만 이런 방법들을 모두 동원하면 제가 괴롭힐 만 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시기에는 의료진을 격려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도 가정이 있는 사람들인데 의무감, 사명감으로 매일 출근하여 진료하고 간호합니다. 최근 감염된 줄을 모르고 전염력이 없는 잠복기 때 여기저기 다닌 동료 의사를 비난한 분이 있었는데 그렇다면 혹시라도 환자와 접촉했을 수도 있는 대한민국의 의료진 전원이 병원 진료와 간호업무를 그만 두고 자발적인 자택격리를 해야한다는 말이 됩니다. "너네 엄마가 의사이니 넌 학교 나오지 말아라"라는 통지를 아이가 받고 귀가했다는 또 다른 동료 의사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바이러스인 저야 슬픈 일이지만 여러분은 십여 년 전 제 형님인 사스의 공격을 슬기롭게 물리친 나라의 국민이니 저의 공격도 잘 막아내시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하시려면 짜임새있는 방역 시스템이 필요할 것입니다. 말과 턱으로 일하는 사람들 말고 손과 발로 일하는 의학 전문가들이 실무와 책임을 맡는 방역 시스템 말이지요... 닥터 하마, 이정도면 제 소개가 충분하지요? 닥터 하마의 협박에 못이겨 저의 정체를 밝혔으니 이제 공은 여러분에게 넘어갔네요.^^

메르스

메르스에 대해 너무 잘 정리돼 있어서 올려요 (펌) 메르스(MERS), 저를 소개합니다. 저의 이름은 MERS-CoV입니다. 중동 호흡기 증후군(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 MERS)을 일으키는 코로나(corona) 바이러스라는 뜻입니다. 족보를 제대로 따지면 양성-극성 ssRNA 바이러스 등의 전문 용어가 나오므로 간단하게 조상과 문중을 이야기 하자면 RNA 바이러스의 후손, 코로나 바이러스 가문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식이나 월식 때 해나 달 둘레에 생기는 광환을 코로나라고 하는데 제 몸의 표면 구조가 이것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제 형님과 동생들도 있습니다. 십여 년 전 신문 지상을 도배하다시피 했던 사스(SARS :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즉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을 일으키는 SARS-CoV가 제 형님입니다. 전염력과 임상 증상의 정도, 치사율에서 저는 따라갈 수 없는 힘 센 형님이지요.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감기가 제 동생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중증 정도로 따지자면 사스와 감기의 사이에 해당하는 존재입니다. 모든 바이러스가 그렇지만 저 역시 면역 기능이 약해진 노약자를 좋아합니다. 젊은 사람이라해도 항암 치료나 면역 치료를 받고 있다든지, 당뇨병으로 고생하던지, 특히 만성 폐질환으로 오랜 기간 치료 받아야 하는 사람들이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감염되었을 때 초기 사망율이 높은 이유는 감염되기 전에 이미 좋지 않은 상태에 있는 사람들을 제가 찾기 때문인데 멀쩡한 사람이 저에게 감염되었을 때의 사망율은 극히 낮지만 이런 저런 병으로 이미 치료중에 있던 분들이 감염되었을 때의 사망율은 높기 때문입니다. 제가 감염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잠복기가 필요합니다. 사스 형님의 경우에는 2~7일이지만 저는 2~14일입니다. 이것만 보아도 사스 형님보다 제가 더 순한 놈이란 걸 아실 수 있습니다. 제가 사람의 몸에 들어가면 즉시 그 사람의 면역 시스템이 저를 공격합니다. 건강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제가 K.O. 되어서 게임을 벌리기도 전에 끝나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건강치 못한 사람들의 면역 시스템은 제가 해볼만 합니다. 치고 받고 하다가 제가 그 사람의 면력 시스템을 장악하기 시작하는 때가 빠르면 2일, 늦어도 2주 안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잠복기가 지나면 이제 저의 독무대입니다. 저는 계속 분열 증식하고 이때부터 이 사람의 호흡기를 통하여 다른 이들에게 전염을 일으킵니다. 그러니까 잠복기간에는 제가 아무리 센 놈이라 해도 다른 이들에게 전염을 일으키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잠복기가 지난 이후부터 본격적인 발열, 심한 기침, 전신 통증,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때가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을 가장 잘 일으킬 수 있는 시기이며 감염된 사람의 몸을 제가 많이 괴롭혀서 합병증이 생기게 하는 시기인 것입니다. 염증의 진행으로 인한 폐렴과 탈수로 인한 신부전이 그래서 나타나게 됩니다. 저에 대해서 잘 못 알려진 것이 있는데요, 사실 저에 대한 백신은 아직 없습니다. 제 가문인 코로나 바이러스는 변이를 잘하는 가문이어서 저의 정체를 파악한 의료 기관들이 백신을 만들 때쯤이면 변종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백신을 못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갖은 고생을 다해 만들어 생산할 때 쯤이면 저는 딴 놈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만들어 봐야 쓸모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치료약이 없다는 것은 어폐가 있습니다. 과거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렸던 어떤 나라의 국민은 뭐든 빨리빨리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병도 주사 한 방에 나아야지 오랜 시간 입원하고 날마다 주사 맞고 약먹고 그러면 싫어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치료입니다. 폐렴 오는 것을 약을 통해 막고 이미 왔다면 더 심해지지 않토록 하며 호흡부전의 위험성이 높아지면 기계호흡을 통해 폐의 기능이 유지되게 하고, 지속적으로 수액을 투여해서 탈수를 막아 신부전증이 오는 걸 최대한 막는 것이 치료입니다. 이 치료를 위해 사용하는 약이 치료약인데 치료약이 없다뇨? 이렇게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면 감기 몸살 앓다가 낫는 것과 같이 완치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은 사람의 몸에는 저에 대한 항체가 생깁니다. 항체는 심하게 앓아야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잠복기 때 제가 K.O. 된 사람의 경우에는 메르스에 걸리지 않았는데도 항체가 만들어집니다. 이것이 여러분 인류가 지금까지 수 없이 많은 우리들 바이러스와 세균들의 공격에서도 살아남은 위대한 면역 기능인 것입니다. 저는 이 면역 기능을 사람에게 허락하신 분께 무한한 경의를 표합니다. 그런데 과거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렸던 나라에서 유난히 저에 의한 감염자가 많이 나오는 것으로 보도됩니다. 이것은 저에 대한 더 많은 역학 조사가 이루어져야 하지만 처음 입원한 병원의 병실에 공조시스템이 없었던 것이 원인 아닌가 여겨집니다. 또한 의학계에서는 저의 가문 코로나바이러스의 특기인 변이가 빨리 이루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도 나옵니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디까지나 코로나 바이러스입니다. 제가 변이를 한다고 에볼라를 일으키는 가문인 필로 바이러스가 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저의 침입을 막으시려면 제 동생인 감기의 예방과 똑같이 하시면 됩니다. 무조건 손을 자주 씻어야 합니다. 매일의 휴대폰 소독은 필수입니다.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면 가글도 중요합니다. 사람이 모인 곳은 피하되 꼭 가야만 하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조금만 이상 소견이 있어도 마스크, 내 주윗 사람이 콜록거려도 마스크.. 마스크의 생활화가 무엇보다도 필수적입니다. N95 마스크가 좋기는 하지만 닥터 하마처럼 얼큰한(얼굴이 큰) 분들은 얼굴에 너무 꽉 달라붙어 생활이 힘들므로 의료진이 아니라면 일반 1회용 마스크도 좋습니다. 안한 것 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귀가 후에는 사용한 마스크를 접어서 비닐 봉투에 넣어 버리면 됩니다. 아깝다고 다시 착용하지는 마시기를.. 요즘같은 때에는 악수도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잠도 일찍 자고 식사도 거르지말고.. 면역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너무 간단하고 일상적이어서 다들 별로 신경을 안쓰지만 이런 방법들을 모두 동원하면 제가 괴롭힐 만 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시기에는 의료진을 격려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도 가정이 있는 사람들인데 의무감, 사명감으로 매일 출근하여 진료하고 간호합니다. 최근 감염된 줄을 모르고 전염력이 없는 잠복기 때 여기저기 다닌 동료 의사를 비난한 분이 있었는데 그렇다면 혹시라도 환자와 접촉했을 수도 있는 대한민국의 의료진 전원이 병원 진료와 간호업무를 그만 두고 자발적인 자택격리를 해야한다는 말이 됩니다. "너네 엄마가 의사이니 넌 학교 나오지 말아라"라는 통지를 아이가 받고 귀가했다는 또 다른 동료 의사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바이러스인 저야 슬픈 일이지만 여러분은 십여 년 전 제 형님인 사스의 공격을 슬기롭게 물리친 나라의 국민이니 저의 공격도 잘 막아내시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하시려면 짜임새있는 방역 시스템이 필요할 것입니다. 말과 턱으로 일하는 사람들 말고 손과 발로 일하는 의학 전문가들이 실무와 책임을 맡는 방역 시스템 말이지요... 닥터 하마, 이정도면 제 소개가 충분하지요? 닥터 하마의 협박에 못이겨 저의 정체를 밝혔으니 이제 공은 여러분에게 넘어갔네요.^^

손정의는 일본 교포 3세로서 세계 부자 3위를 달리는 사람입니다. 그는 일본에서 컴퓨터의 황제였습니다. 그가 일본 야후를 인수한 후 그의 주식 싯가가 94%나 폭락 했을 때 그는 파산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직원들을 거의 다 구조 조정되고 모든 사람들은 그의 인터넷 사업 거품이 빠져 재기 불능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는 설득의 달인 이었습니다. 그가 미국 유학시절 대학을 빨리 진학 하려고 고등학교 학교장을 설득하여 월반하였고 소프트 뱅크를 설립했을 때 단순히 뱅크라는 글자만 보고 잘못 찾아온 은행직원을 설득하여 자기 회사에 투자하게 했습니다.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일본 여자를 사랑하여 설득 끝에 자기 부인으로 삼았습니다. 설득의 달인인 그가 엄청난 어려움에 빠졌을 때 그의 부인은 잘 나갔던 때의 부인 행세를 하지않고 파출부를 자처 했습니다. 그리고 남편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평소에 자주 연락하고 특히 그가 좋은 일이 있을 때 꽃 다발을 보내줬던 사람들조차 소식 끊기를 하였습니다. 그가 밥을 사먹을 돈이 없어 10.000엔을 빌리기 위해 카톡을 하고자 했으나 모두 다 나가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를 기다려주고 수신 거절을 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그래도 400여명이나 되었습니다. 그는 중국 마원의 알리바바에 투자를 하여 마침내 재기에 성공 했습니다. 일주일에 1조씩 불어나는 인터넷 플렛폼으로 그의 자산이 엄청 늘어 났을때 자기를 기다려 준 사람들에게 약 10억씩 주었습니다. 그 돈을 다 합치면 4조가 넘는 돈이었습니다. 그는 이 400명 이상 더 알고 지내기를 원하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그의 막대한 부는 모두 다 힘들때 버텨준 부인에게 관리하게 하고 그는 매주 그의 부인에게 용돈을 타 쓴답니다. 가히 그 다운 행동이었습니다. 사업도 인터넷도 종국에는 사람입니다. 모든 것이 사람이 젤 중요합니다. 자기를 기다려 준 사람들에게 10억원보다 더한 가치를 느꼈을 겁니다. 인생에서 사업에서 우리의 여정에서 제일 중요한 건 <사람>입니다. ㅡ 출처 : 좋은글 좋은생각에서

2015년 6월 6일 토요일

@corea1님의 트윗을 확인해 보세요 : https://twitter.com/corea1/status/573053710059749377?s=09

★건강비결★ 예수+영+마음+정신+육체 ★육체관리비법★ 체온+음식 ★체온관리비법★ 일하지 않으면 정녕 죽으리라.움직여라.끊임없이 움직여라.햇빛을 쏘이며 일하라.뜨끈한 물만 마셔라. ★음식의 비법★ 물은 반으로 쪼개서 먹으라.알칼리수 이온수를 마셔라.미생물이 분해시켜준 발효음식만 먹어라.맑은공기만 먹어라. 항상감사하라.항상기뻐하라.항상기도하라.오직예수.예수는 나의주인.예수는 나의친구.예수는 나의아버지. .

★건강비결★

예수+영+마음+정신+육체

★육체관리비법★
체온+음식

★체온관리비법★
일하지 않으면 정녕 죽으리라.움직여라.끊임없이 움직여라.햇빛을 쏘이며 일하라.뜨끈한 물만 마셔라.

★음식의 비법★
물은 반으로 쪼개서 먹으라.알칼리수 이온수를 마셔라.미생물이 분해시켜준 발효음식만 먹어라.맑은공기만 먹어라.
항상감사하라.항상기뻐하라.항상기도하라.오직예수.예수는 나의주인.예수는 나의친구.예수는 나의아버지.

.

JAPAN'S WAR

JAPAN'S WAR

UNIT 731 Documentary | Japanese Invasion of China | Second Sino-Japanese...

ZDF documentary on Unit 731

2015년 6월 5일 금요일

912

창세기 5:8 912세까지 천수를 누리고 세상을 떠났다. Genesis 5:8 And all the days of Seth were nine hundred and twelve years: and he died. -크리스찬어플 성경일독Q에서 보냄 http://goo.gl/e5HVra

예수

❤요한복음 2장❤

1) 사흘째 되던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3)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5)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6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예식을 따라 두세통이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주라 하시매 갖다주었더니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못하되 물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 )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후에 낮은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12 )그후에 예수께서 그 어머니와 형제들과 함께 가버나움으로 내려가셨으나 거기에 여러날 계시지는 아니하시니라

13) 유대인의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더니

14) 성전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것을 보시고

15)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16)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말라 하시니

17) 제자들이 성경말씀에 주의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한것을 기억하더라

18) 이에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예수께 말하기를 네가 이런일을 행하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냐

1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동안에 일으키리라

20) 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은 사십육년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일동안에 일으키겠느냐 하더라

21)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것이라

22)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23) 유월절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시니 많은사람이 그의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 그의 이름을 믿었으나

24 )예수는 그의 몸을 그들에게 의탁하지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25) 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것을 아셨음이니라

아멘❤

2015년 6월 4일 목요일

단맛, 쓴맛, 매운맛, 짠맛, 신맛, 떫은맛… 6가지 맛에 숨어 있는 건강비밀

2014년 03월호
단맛, 쓴맛, 매운맛, 짠맛, 신맛, 떫은맛…
6가지 맛에
숨어 있는 건강비밀

현직의사이면서도 10여 년간 동양철학을 공부한 정형외과 전문의. 
현대의학과 동양철학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건강법을 주창하고 나선 주인공. 지난 호 소개됐던 고태홍 의학박사(55세)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그런 그가 소개한 ‘천지중화 건강법’에 대한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간이 나쁘면 간을 치료하는 현대의학. 신장이 나쁘면 신장을 치료하는 현대의학. 그런데 간을 치료하면 다른 곳에서 부작용이 나타나는 현대의학의 맹점.

‘왜 그럴까?’ 
고태홍 박사가 주창하고 나선 천지중화 건강법은 그 해답을 찾기 위해 10여 년간 절치부심 매달렸던 노력의 결과물이다. 현대의학과 동양철학의 접목을 통해 비로소 현대의학의 딜레마를 풀 실마리를 찾아냈던 것이다.

이렇게 등장한 천지중화 건강법의 이론적 뼈대는 결코 어렵지 않다. 
음식도 골고루, 운동도 골고루 하자는 것이다.

특히 건강을 지키는 올바른 섭생법의 핵심으로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짠맛, 떫은맛을 내는 여섯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한다는 것이 기본 골자로 돼있다. 이 여섯 가지 맛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맛이기 때문이다. 어느 것 하나라도 빠지면 우리 몸에는 반드시 이상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이 소개되자 걱정스런 질문도 많았다. 
“저는 치아가 시려서 신맛을 잘 안 먹는데 괜찮을까요?” 
“매운 걸 잘 못 먹는데 혹시 병이 생기는 건 아닐까요?” 
그래서 소개한다. 고태홍 박사가 말하는 천지중화 건강법의 한 축을 떠받치고 있는 올바른 섭생법의 핵심이론… 단맛, 쓴맛, 매운맛, 짠맛, 신맛, 떫은맛의 6가지 맛에 숨어 있는 건강비밀을 캐본다.
글 | 허미숙 기자 
도움말 | 중앙정형외과의원 고태홍 의학박사(의역학연구소 소장)

Part1 마늘 먹고
        폐암이 완치됐다?
얼마 전 TV 전파를 탄 내용이다. 폐암 3기 진단을 받고 수술 대신 마늘을 먹기 시작했는데 1년 후 폐 속 암세포가 사라진 것을 확인했다는 사례자가 소개되면서 너도나도 마늘 먹기 열풍이 불었다.

“어떤 식품이 어디에 좋다.”는 식의 건강정보는 하루가 멀다 하고 방송에서, 각종 언론매체에서 단골메뉴로 등장하고 있다. 방송의 행태가, 혹은 언론의 행태가 독자들의 말초적 관심을 자양분으로 먹고 살다보니 이런 식의 관심 끌기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그러다보니 점점 더 그 위험수위는 경계를 넘나들기 일쑤다. 효소발효액이 하루아침에 최고의 항암제로 등극하기도 하고, 개똥쑥이 다시없는 항암약초로 등장하기도 한다.

고태홍 박사는 “이런 식의 건강정보는 너무도 위험한 발상”이라고 우려한다. 우리 몸에 병이 생기는 기전은 너무도 간단한 원리를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고태홍 박사는 “우리 몸에 질병이 생기는 기전은 부족하거나 넘칠 때”라고 말한다.

무슨 말인지 얼른 이해가 안 될 것이다. 뭔가 미진하다는 느낌도 들 것이다. 이 같은 지적에 고태홍 박사는 “정원을 예로 들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정원을 꾸민다고 상상해보자. 정원을 꾸미려면 나무도 필요하고 돌도 필요하다. 물도 필요하고 흙도 필요하고 햇빛도 필요하다. 어느 것 하나 넘치거나 없어서는 안 된다. 그런데 만약 나무가 없다고 10그루만 심을 수 있는 정원에 100그루 나무를 심으면 어떻게 될까? 정원은 망가질 것이다.

또 돌이 좀 필요하다고 해서 한 트럭이면 될 것을 열 트럭쯤 갖다놓으면 정원은 어떻게 될까? 금세 돌밭이 되고 말 것이다. 
물도 마찬가지다. 물이 부족하다고 해서 물을 너무 많이 주면 홍수가 난다. 홍수가 난 물은 물의 기능을 하지 못한다. 

고태홍 박사는  “우리 인체도 이 같은 자연의 이치와 똑같다.”고 말한다. 모자라거나 넘치면 반드시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마늘을 먹고 폐암을 고쳤다는 사례자도 마찬가지다. 고태홍 박사는 “현대의학과 동양철학을 접목한 천지중화 건강법에서 볼 때 폐암은 매운맛과 관련이 있다.”며 “따라서 매운맛의 마늘을 먹고 폐암이 나은 것까지는 이론적으로 볼 때 적절한 선택으로 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만약 이 사람이 그 후에도 계속해서 매운맛만 먹게 되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게 고태홍 박사의 입장이다. 아니 반드시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고 단언한다. 동양철학적 관점에서 볼 때 매운맛을 지나치게 먹으면 반드시 간을 상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런 때문일까? 고태홍 박사가 강조하는 올바른 섭생법의 기본은 “처음부터 끝까지 골고루”다. ‘어떤 병에 어떤 음식’이란 공식은 극도로 경계한다.

고태홍 박사는 “어떤 특정 식품이 특정 증상에 좋다고 하여 그것만 먹으면 우리 몸에는 필연적으로 불균형이 초래된다.”며 “그것은 결국 넘치거나 모자라면 병이 생기는 원리에 따라 질병을 부르는 단초가 된다.”고 말한다.

Part2 다시 한 번 더 ‘골고루’ 왜?“
첫째도 골고루, 둘째도 골고루”
고태홍 박사가 강조하는 올바른 섭생법의 대원칙은 달고 시고 쓰고 맵고 짜고 떫은 6가지 맛을 조화롭게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오장육부의 기능이 원활해지고 질병이 생기는 것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분명하다.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짠맛, 떫은맛의 6가지 맛은 모두 우리 몸의 오장육부와 밀접한 연관성을 맺고 있기 때문이다.

● 단맛은 소화기 계통을 조절하는 힘이 있다. 
● 쓴맛은 심혈관계를 조절하는 힘이 있다. 
● 매운맛은 폐, 호흡기, 대장, 피부를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 짠맛은 신장, 방광, 관절 주변의 힘줄을 관장하는 효과가 있다. 
●  떫고 담백한 맛은 자율신경과 면역력을 담당하고 있다.

이렇듯 6가지 맛에는 우리 몸속 장부가 다 들어 있다.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다시 말해 하나라도 빠지면 각 장부에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는 구조다. 일례로 단맛이 빠지면 소화기능에 문제가 생길 것이고, 쓴맛을 멀리 한다면 심혈관계 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고태홍 박사는 “6가지 맛에는 어느 것 하나 부족해서도 안 되고 넘쳐서도 안 되는 기막힌 건강비밀이 숨어 있다.”며 “첫째도 골고루, 둘째도 골고루여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신 거 먹으면 위장을 약하게 한다.”는 말만 믿고 신맛을 멀리해서는 안 된다. 또 “짠 거 먹으면 고혈압과 위암이 생긴다.”고 하여 짠맛을 전혀 안 먹어서도 안 된다. “단 거 먹으면 당뇨병에 걸린다.”고 하여 단 것을 피하는 것도 좋지 않다.

우리 몸속에는 적절한 소금도 필요하고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당분도 필요하다. 짠 거 먹으면 고혈압에 걸린다고 안 먹으면 우리 몸의 염화나트륨 농도가 떨어지게 되어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긴다. 그러면 체내에 노폐물이 축적되고 이것이 독소로 변하여 심장과 신장의 기능까지도 오히려 떨어뜨릴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6가지 맛을 골고루 먹는 것, 부족하지도 않고 과하지도 않게 먹는 것, 그것이 최고의 건강비결인 셈이다. 
이 같은 대전제 하에 접근해보자. 단맛, 쓴맛, 신맛, 매운맛, 짠맛, 그리고 떫은맛의 6가지 맛에 숨어 있는 건강비밀을 캐보자.

Part3 6가지 맛에 숨어 있는
        놀라운 건강비밀
놀라운 건강비밀을 품고 있는 6가지 맛. 어느 것 하나 부족해서도 안 되고 넘쳐서도 안 되는 건강의 대명제. 
고태홍 박사는 “여섯 가지 맛이 우리 몸속의 오장육부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알게 되면 그 신비로움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된다.”며 “그 신비는 철학적이며 우주적이며 과학 이상의 기막힌 세계가 숨어 있다.”고 말한다. 그런 그가 밝히는 6가지 맛에 얽힌 건강비밀, 도대체 뭐길래?

1  소화기를 관장하는 단맛
달달한 단맛은 기본적으로 소화기를 관장하는 맛이다. 위와 췌장의 기능을 좋게 하는 맛으로 이해하면 된다. 
따라서 단맛이 부족할 경우 비, 위장과 관련된 질병이 잘 생긴다. 또 전두통, 무릎 전방부 신경통도 잘 생기고, 아래 잇몸, 유방, 입술 등에도 질병이 생길 수 있다. 입술이 부르텄을 때 단맛을 먹으면 낫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렇다고 단맛을 너무 많이 먹어도 좋지 않다. 동양철학에서 말하는 오행론으로 볼 때 단맛은 짠맛을 중화시키는 맛이기 때문이다. 멀리 갈 것도 없다. 음식이 짜게 되면 설탕을 넣는다. 그러면 짠맛이 덜해진다. 단맛이 짠맛을 중화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단맛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짠맛이 부족했을 때 생기는 병의 역습을 받을 수 있다. 신장, 방광, 골수, 뼈에 병이 들게 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 
따라서 여기서도 똑같이! 단맛 또한 부족하지도 않게, 그렇다고 넘치지도 않게 섭취하는 것, 꼭 기억하자.

Tip  단맛 나는 식품 총정리
● 곡식-기장, 백미
● 과일-참외, 호박, 대추, 감 
● 채소-고구마줄기, 미나리, 시금치 
● 육류-쇠고기, 토끼고기, 동물의 위장, 비장, 췌장 
● 조미료-엿기름, 꿀, 설탕, 잼, 엿, 포도당 
● 근과류-고구마, 칡뿌리, 연근, 인삼, 감초
● 차류-인삼차, 칡차, 구기자차, 식혜, 대추차, 꿀

2  심혈관에 좋은  쓴맛
 씁쓸한 쓴맛은 심혈관계 질환을 조절하고 다스리는 맛이다. 따라서 쓴맛이 부족하면 심장, 순환기, 소장 등에 질병이 생기기 쉽다. 또 날개뼈, 팔, 주관절, 새끼손가락 신경통, 이명 등의 증상과도 연관이 깊다. 
따라서 평소 심혈관질환이 걱정된다면 쓴맛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과잉으로 섭취하라는 말은 아니다. 쓴맛은 동양철학에서 말하는 오행론으로 볼 때 매운맛을 중화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나치게 쓴맛을 많이 먹으면 매운맛의 부족을 초래해 매운맛이 부족할 때 잘 생기는 호흡기질환이나 피부질환이 생길 수 있다.

Tip  쓴맛 나는 식품 총정리
● 곡식-수수 
● 과일-살구, 은행, 자몽, 해바라기씨 
● 채소-풋고추, 근대, 상추, 쑥갓, 씀바귀, 셀러리, 쑥, 고들빼기, 취나물, 각종 산나물, 익모초 
● 육류-염소, 칠면조, 곱창, 피 
● 조미료-술, 자장, 면실유 
● 근과류-더덕, 도라지 
● 차류-홍차, 작설차, 커피, 초콜릿, 영지차, 쑥차

3  폐·호흡기 다스리는 매운맛
눈물을 쏙 빼는 매운맛은 폐, 호흡기, 대장, 피부를 다스리는 맛이다. 따라서 매운맛이 부족하면 호흡기질환이 잘 생길 수 있다. 또 대장과 관련된 질환, 어깨 위 통증도 유발할 수 있다. 특이하게 1~2번째 손가락 신경통, 위 잇몸질환의 발생과도 연관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고 매운맛의 과잉 섭취도 좋지 않다. 동양철학에서 말하는 오행론으로 볼 때 매운맛은 신맛을 중화시키는 관계다. 따라서 매운맛을 너무 많이 먹으면 신맛이 부족할 때 생기는 질병을 부르게 된다. 주로 간, 담낭, 관절 주변의 질병이 많이 생긴다.

Tip  매운맛 나는 식품 총정리
● 곡식-현미, 율무
● 과일-배, 복숭아 
● 채소-파, 마늘, 달래, 양파, 배추 
● 육류-말고기, 생선, 조개류, 동물의 대장과 허파 
● 조미료-생강, 박하, 고추, 후추, 고추장, 겨자, 와사비, 계피 
● 근과류-양파, 무 
● 차류-생강차, 율무차, 수정과

4  신장·방광을 관장하는  짠맛
 짭짤한 짠맛은 먹지 말아야 할 대표적인 맛으로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지만 짠맛의 건강 효과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짠맛은 신장, 방광, 골수 뼈를 주관하는 맛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짠맛이 부족하면 신장, 방광, 종아리, 발목, 발바닥, 치아, 뼈, 골수, 귀, 시력 등에 질병이 생기기 쉽다.

짠맛을 과잉 섭취해도 안 좋기는 마찬가지다. 동양철학에서 말하는 오행론으로 볼 때 짠맛은 쓴맛을 중화시키는 관계에 있다. 따라서 쓴맛이 부족할 때 생기는 심장과 순환기에 질병을 유발할 수도 있음을 기억하자.

Tip  짠맛 나는 식품 총정리
● 곡식-검은콩, 서목태 
 과일-밤, 수박 
● 채소-다시마, 미역, 파래, 김, 해조류, 콩 떡잎 
● 육류-멸치, 돼지고기, 해삼, 새우젓, 명란젓, 젓갈류, 치즈 
● 조미료-소금, 된장, 간장 
● 근과류-마 
● 차류-베지밀, 두유

5  간기능을 좋게 하는  신맛
 시큼시큼 신맛은 간의 기능을 좋게 하고 담낭이나 관절 주변의 힘줄을 관장하는 맛이다. 따라서 신맛이 부족하면 간, 담낭과 관련된 질병이 생기기 쉽다. 또 고관절, 무릎관절의 내측, 족부관절염과 편두통, 허리를 뺑 돌아가면서 아픈 신경통이 생기기도 한다.

따라서 간을 좋게 하고 관절이나 힘줄, 신경계통을 좋게 하려면 신맛 나는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렇다고 너무 많이 먹어서는 안 된다. 동양철학에서 말하는 오행론으로 볼 때 신맛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단맛을 중화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단맛이 부족할 때 생기는 위장병을 유발할 수도 있다.

Tip  신맛 나는 식품 총정리
● 곡식-보리, 귀리, 메밀, 밀,   강낭콩, 동부, 팥, 완두콩 
● 과일-귤, 딸기, 꽈리, 포도, 모과, 사과, 앵두, 유자, 매실 
● 채소-부추, 신김치, 신 동치미, 깻잎 
● 육류-닭고기, 계란, 메추리, 동물의 간, 쓸개 
● 근과류-땅콩, 들깨, 참깨, 잣, 호두 
● 조미료-식초, 건포도, 참기름, 들기름 
● 차류-들깨차, 땅콩차, 유자차, 오미자차, 오렌지주스

6  면역력을 높이는  떫은맛
 떫고 담백한 맛은 다른 맛과는 조금 차별화되는 특성이 있다. 웬만큼 많이 먹어도 부작용을 논할 수 없는 맛이라고 할까?

따라서 평소 되도록 많이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이 맛은 우리 몸의 자율신경과 면역력을 관장하는 맛이어서 주목해야 한다. 우리 모두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암을 제압할 힘이 이 맛 속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Tip  떫은맛 나는 식품 총정리
● 곡식-옥수수, 녹두, 조 
● 과일-토마토, 바나나, 오이, 가지 
● 채소-콩나물, 고사리, 양배추, 송이버섯, 우무, 아욱, 버섯, 두릅, 우엉, 숙주나물 
● 육류-양고기, 오리고기, 오리알, 꿩고기, 번데기, 오징어, 명태 
● 근과류-감자, 도토리, 토란, 죽순, 당근, 아몬드, 땡감 
● 차류-요구르트, 코코아, 로얄젤리, 알로에, 화분, 토마토케첩, 솔잎차

이렇듯 단맛, 쓴맛, 매운맛, 짠맛, 신맛, 떫은맛의 6가지 맛은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맛이 없다. 모두가 각기 다른 효능을 지닌 채 우리 몸을 살리기도 하고 혹은 병들게도 하는  숨은 조정자 역할을 한다. 
고태홍 박사는 “그래서 첫째도 골고루, 둘째도 골고루 먹어야 한다는 것이 건강의 대원칙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런 다음 각각의 질병과 관련된 음식을 조금씩 더 먹고 덜 먹는 묘수를 발휘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례로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다면 매운맛이 나는 음식을 조금 더 많이 먹어야 하고, 뼈나 관절이 약한 경우는 짠맛 나는 음식을 조금 더 섭취하는 식으로 조절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다 한 가지 더 욕심을 부린다면 체질까지 고려한 음식 섭취가 이뤄진다면 최상의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고태홍 박사의 귀띔이다.  우리 모두가 명약으로 알고 있는 홍삼도 어떤 사람에게는 최고의 약이 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독약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참고로 고태홍 박사는 25체질론을 따르고 있는데 이는 사주팔자까지 동원한 종합적인 체질론이다. 이같은 체질론에 따라 올바른 섭생법을 하면 잘 낫지 않는 희귀질환도 개선되는 놀라운 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Part4 소소한 질병에~ 6가지 맛 활용법
이쯤 되면 6가지 맛에 숨어있는 건강비밀은 어렴풋이나마 풀렸을 것이다. 아는 것에 그치지 말고 실전에 돌입해보자.
고태홍 박사는 “6가지 맛의 건강 효과를 알고 있으면 소소한 질병에 응급처방으로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 그가 본지 독자들을 위해 몇 가지 증상을 다스리는 음식 처방 활용법을 공개했다.

1. 감기에 잘 걸릴 때 
● 목감기일 때는 시고 떫은맛을 먹으면 좋다. 요구르트 5병 + 모과차 처방을 활용해보자. 
● 코감기와 기침이 심할 때는 맵고 단맛이 좋다. 계피나 생강(5잔) + 흑설탕을 먹도록 하자. 
● 몸살감기일 때는 쓰고 짠맛을 먹으면 좋다. 진한 커피 + 소금을 조금 타서 먹도록 하자.

2. 허리 통증이 심할 때 
허리는 맵고, 쓰고, 떫고, 짠맛이 다 관여돼 있다. 따라서 허리나 목 통증으로 고생할 때는 여섯 가지 맛을 골고루 먹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된다. 여섯 가지 맛이 각 척추마다 다 필요하기 때문이다. 일례로 고관절에는 신맛이 작용하고 흉후 5번에는 쓴맛이 작용한다. 또 꼬리뼈는 떫은맛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3. 흡연자나 아토피, 여드름이 심할 때 매운맛이 나는 식품을 조금 더 많이 먹도록 하자. 계피, 생강, 겨자, 와사비, 마늘, 복숭아 등이 좋다.

4. 혈압·혈당이 높을 때 당뇨병과 고혈압은 암과 더불어 대표적인 난치병에 속한다. 따라서 어떤 맛을 먹어야 한다는 식으로 접근하면 안 된다. 기본적으로 골고루 먹는 것이 최선이다.

5. 암 예방을 위해서는… 
암 예방을 위해서는 떫고 담백한 맛을 많이 먹으면 좋다. 옥수수, 녹두, 조, 바나나, 오이, 가지, 버섯, 두릅 등이 좋다. 특히 떫은맛은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으므로 식탁에 늘 올리도록 하자.

6. 어깨통증이 심할 때 
● 앞쪽 전방부에 통증이 있으면 매운맛을 먹으면 좋다. 
● 옆쪽 측면에 통증이 있으면 떫은맛을 먹으면 한결 좋아진다. 
● 날개뼈나 후방부가 아플 때는 쓴맛을 먹으면 좋아진다.

7. 두통이 심할 때 
● 편두통일 때는 신맛 나는 음식이 좋다. 
● 전두통일 때는 단맛 나는 음식이 좋다. 
● 후두통일 때는 짠맛 나는 음식이 좋다. 상식으로 알고 있자.

8. 무릎통증이 심할 때 
● 앞 전방의 무릎통증에는 단맛을 먹으면 좋다. 
● 옆 측방의 무릎통증에는 신맛을 먹으면 좋다. 
● 뒤 후방의 무릎통증에는 짠맛을 먹으면 좋다. 그런데 민간처방의 하나로 무릎이 아플 때 홍화씨가 좋다는 말이 있는데 홍화씨의 경우는 옆 측방의 무릎통증에 쓰면 좋다. 무릎 전체의 통증을 커버하지는 못한다. 홍화씨는 신맛을 내기 때문이다.

9. 손이 저릴 때 
● 손가락 1, 2번이 저릴 때는 매운맛을 먹으면 좋다. 
● 손가락 3, 4번이 저릴 때는 떫은맛을 먹으면 좋다. 
● 손가락 5번이 저릴 때는 쓴맛을 먹으면 좋다.

10. 구강 건강에는…● 위 잇몸이 안 좋을 때는 매운맛을 먹으면 좋다. 
● 아래 잇몸이 안 좋을 때는 단맛을 먹으면 좋다. 
● 치아가 부실할 때는 짠맛을 먹으면 좋다. 
● 입술이 자주 부르틀 때는 단맛을 먹으면 좋다. 따라서 구강 건강에는 매운맛, 단맛, 짠맛을 골고루 먹는 것이 좋다. 여기서 고태홍 박사의 팁 하나! 치약을 만들 때 매운맛+단맛+짠맛의 3가지 맛이 나는 치약을 만들면 치과갈 일이 훨씬 줄어들 것이라는 것~ 참고하자. 긴 인터뷰를 마무리하면서 고태홍 박사는 “누누이 골고루 먹으라고 강조했는데 막상 실천하려면 쉽지 않다.”면서 “그럴 경우 천지중화 8곡밥을 먹어볼 것”을 권한다. 이것만 지켜도 건강의 기본은 지킬 수 있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그런 그가 추천한 천지중화 8곡밥은 보리+수수+기장+현미찹쌀+검은콩+찹쌀= 1의 비율에  녹두+조=2배로 넣어서 밥을 지어 먹으면 된다. 이렇게 만든 8곡밥에는 단맛, 쓴맛, 매운맛, 짠맛, 신맛, 떫은맛의 6가지 맛이 조화로운 배합을 이루고 있다니 꼭 한 번 실천해보자.  

7고태홍 박사는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정형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동양철학에도 관심이 높아 주역, 명리학, 기문둔갑 등을 연구, 수련해 천지중화 이론을 만들어냈다. 의학과 역학의 접목을 통해 우리 몸과 우주, 그리고 운명을 하나로 관통시키는 의역학의 세계를 개척하고 있는 주인공이다.

2015년 6월 2일 화요일

메르스

긴급 전달 천안단대병원2층에 메르스환자3명입원해있으니 병원에가지들말라고 전해주세요 병원에근무하는사람한테서 방금연락왔어요 지인들에게전해주세요 -서울: 서울국립중앙의료원,삼성서울병원,가톨릭대여의도병원,서울대병원 -경기평택: 평택성모병원,안중성심병원,평택굿모닝병원 -경기화성: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경기수원: 성빈센트병원, 아주대병원 -경기오산: 개인병원(이름모름) -충남아산: 둔포서울의원,둔포제일의원 -대구:대구의료원 -경북경주: 동국대경주병원 -광주광역시: 광주대학병원,전남대학병원 -대전: 충남대병원,건양대병원 음성판정받은 병원 (양성:메르스 / 음성:감기) -전북전주: 전북대병원,예수병원 -강원춘천: 강원대학병원 -경기성남: 분당제생병원 동탄 금곡초 어린이 2명 메르스확진 판정으로 동탄소재 초등학교도 휴교령. 동탄은 지금 비상사태. 제약회사도 그쪽 담당자 일하지말리고 함

메르스

긴급 전달
천안단대병원2층에 메르스환자3명입원해있으니 병원에가지들말라고 전해주세요 병원에근무하는사람한테서 방금연락왔어요 지인들에게전해주세요

-서울: 서울국립중앙의료원,삼성서울병원,가톨릭대여의도병원,서울대병원
-경기평택: 평택성모병원,안중성심병원,평택굿모닝병원
-경기화성: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경기수원: 성빈센트병원, 아주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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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대학병원,전남대학병원
-대전: 충남대병원,건양대병원
음성판정받은 병원 (양성:메르스 / 음성:감기)
-전북전주: 전북대병원,예수병원
-강원춘천: 강원대학병원
-경기성남: 분당제생병원

동탄 금곡초 어린이 2명 메르스확진 판정으로 동탄소재 초등학교도 휴교령.
동탄은 지금 비상사태.

제약회사도 그쪽 담당자 일하지말리고 함

2015년 6월 1일 월요일

위장병은 소금을적게먹은결과다 음식물소화시키는 위액이주로 염산 염산이소금인데 소금이적으면염산이 적어져소화불량으로.. 염산은위와장벽에붙은 불순물을없애고,장 활동활발하게해준다. 장활동부족으로 체온저하로이어진다. 우리말에 춥고배고프다.말처럼 장활동못하면 체온이떨어진다. 당분을적게드시고 염분을충분히 드세요^~^

위장병은 소금을적게먹은결과다 음식물소화시키는 위액이주로 염산 염산이소금인데 소금이적으면염산이 적어져소화불량으로.. 염산은위와장벽에붙은 불순물을없애고,장 활동활발하게해준다. 장활동부족으로 체온저하로이어진다. 우리말에 춥고배고프다.말처럼 장활동못하면 체온이떨어진다. 당분을적게드시고 염분을충분히 드세요^~^ 자연치유연구소 손승열 02-2659-8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