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자위)
1. 앞으로는 자위 빈도를 일주일에 한 번 정도로 더 낮추고 사정을 할 때는 시원하게 해 버리세요.
그것이 육체적 건강은 물론이고 정신적인 건전성에도 크게 도움이 되어 습관만 바로 잡게되면 예지력이
밝아져서 새로운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2. 생리적인 행위는 섭생의 이치에 따라 자연스럽게 풀어 줄 때만 물리적인 영향을 받지 않고 신상이 편안하게 되는 것입니다.
정액을 참아버리려면 애당초 시작하지 않을 수 있는 마음 자세가 대단히 중요하고, 시작을 했으면 자연스럽게 풀어줘야 결자해지의 원칙에 입각하여 정력관리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3. 신장대비 체중으로 봐서도 건장한 청소년이고, 그동안 해온 자위행위도 무리한 정도는 아니므로 성기능
자체에서 이상이 생길만한 원인 행위는 없었지만 약을 올려 놓고 잘 풀어주지 않으면 신체리듬이 원활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참는 행위를 그만 하려고 한 것은 아주 잘생각하셨습니다. 현재 횟수에서 반도만 낮추도록 절제하는 습관이
길어지면 노후의 건강에 크게 보탬이 될 것입니다.
이상은 답변 Point. 입니다. 다음부터는 참고 사항입니다.
4. 한 번 사정해서 소모시킨 정액(정자)은 최소한 3~4일 걸려야 다시 생성이 가능하다는 것이 의학계의
지론입니다.
따라서 3~4일 정도로 한 번 자위행위를 하게 되면 겨우 본전치기에 불과한 것인데 그 빈도를 더 높이게
되면 정력(정액)이 감퇴할 수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사춘기라는 시기는 성년이 되는 큰 틀을 짜가는 시기가 되는데 이때에 정력을 축적해 두지 못하면
사상누각(砂上樓閣)이 되기 때문에 성년이후에 원치 않는 각종 질병이 나타나서 안일한 일생을 보장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초보적인 상식
1. 자위를 무리하게 많이 하면 오줌이 자주 마렵기 시작해서 신장 기능이 약화되기 시작하면 그 여파는
오장기능으로까지 연쇄반응을 일으키도록 되어 있는 것이 섭생의 원리이기 때문입니다.
무리한 자위행위가 육체적인 건강이나 정신면에서는 좋은 점은 한 가지도 없는 것입니다.
다만 순간적인 무분별한 성욕의 갈등을 해소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단 한기지도 없는 것입니다.
2. 정력이 충만한 상태에서 오랜만에 자위를 하게 되면 누런빛을 띄면서 농도가 짙어서 젤리처럼 나오는
수도 있는데 그것은 건강하다는 청신호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그러나 성기능 관리의 부실로 인해서 정낭염증이 발생하게 되면 뭉쳐서 덩어리진 것처럼 뭉클뭉클
상상이외로 많은 양이 나올 수 있는데 이와 같은 경우와 착각해서는 절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정액이 나오는 한도는 금욕을 오래 했다고 해서 몇 배로 많이 나오는 법은 없습니다. 다만 평소보다는
농도가 짙고 양이 좀 많아 보일 뿐이지 정낭염증이 발생했을 때처럼 많이 나오는 법은 없습니다.
3. 자위빈도가 심하면 유백색 빛깔에서 그 농도가 낮아지기 시작하고 더 심하면 아주 투명색에 가깝고 그
위에 더 심하면 오줌 색에 가깝고 더욱 심하면 피가 나오도록 되어있는 것이 섭생의 원리입니다.
4. 보통은 자신이 자위중독에 빠져있는지도 모르는 안타까운 소년들에게 심신(心身)에 상처를 입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여 자위중독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그리고 건강한 청년으로 새롭게 성장시켜
인류사회를 위하여 마음껏 봉사하고 자기 능력껏 역량을 발휘하여 최대한 헌신할 수 있도록 하기위하여
다음과 같은 교육 자료를 편집하였습니다.
사춘기 소년 참고 사항
옛 선지자자의 격언에 식자(識者)가 우환(憂患)이요, 아는 것이 개병(皆病)이라 하였으니 그 본뜻은 몰라도
괜찮을 때에 불필요한 것을 알게 되면 호기심이 강한 사춘기에 견물생심(見物生心)으로 해서는 절대로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을 해보게 됩니다. 따라서 몰라도 괜찮은 나이에 너무 일찍 안다는 것이 우환이 될 수 있어서
다 병이 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보통 의사들의 답변에서 보면 자위 자체가 성욕을 해결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권장을
합니다.
물론 해결방법으로는 분명히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성욕이 발동할 때마다 성욕으로 해결해 버릇하면
자위중독으로 변질되게 됩니다.
따라서 사춘기를 올바르게 선도해야 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심사숙고하지 않으면 순박하고 단순한 소년들이 쾌감위주로 본의 아니게 아전인수(我田引水)격으로만 받아들이기 쉬워서 위험천만하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병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춘기에는 정력(정액)을 최대한으로 아껴서 성년이라는 체력을 굳건하게 다져 줘야하는 절체절명(絶體絶命)의 아주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무책임하게 무자기로 정력을 낭비하게 되면 부실한 성년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는 명백한 이유가 매사를 추진하는데 있어서는 시기와 때가 있는 것인데 사춘기는 한 번가면 되돌아 올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성교육 받고 크게 깨달아야 합니다.
1. 자위(自慰)라고 하는 용어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야합니다 자위라는 뜻은 자신이 자신을 위로
한다는 뜻인데 무리하게 되면 위로 하는 정도가 아니라 자해(自害)하는 행위입니다. 그러므로 예전 어른들은
자위라는 용어를 쓰지 않고 문자 그대로 수음(手淫)이라 하여 손으로 음란한 짓을 하는 것으로 표현 했으니
지금도 자위에 질자 하나를 더 붙여서 자위질이라 하여 나쁜 습관이라는 것을 깨닫도록 하였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정신세계가 뒤떨어지고 철학이 없는 엉터리 성교육 강사들이 전국을 누비면서 국어교육의 순화적인 차원만 생각하고 자위라고만 떠들고 다니는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린 소년 소년들이 자신을 위하는 적절한 행위로만 태연하게 받아들이게 된 것입니다. 이 얼마나
애석하고 통탄할 일입니까? 이 모든 책임은 기성세대인 어른들이 자기 자신이 성장할 때만 생각하고 요즘
인터넷 매체를 통해 음란물이 쓰나미처럼 범람하고 있다는 사실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탓에 이처럼
사춘기 소년들의 성교육에 무관심하였기 때문에 순박한 소년 소녀들에게 고통의 멍에를 짊어지게 하여
어른의 한 사람으로써 사죄하는 마음으로 답변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이 고비가 장래를 보장하는 성패의 갈림길이 될 것이므로 이제는 자제하는 능력을 기르려고 하는 과감한
용단을 내려야 장차 남자대장부로서의 모든 기량을 다 발휘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만약 정력의 한계를 느낀다면 조속한 시일 내에 회복을 도모하고자 하면 정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보약을 복용하셔야 속한 효과를 누릴 수가 있습니다. 고명한 한의원에게 정확한 진맥을 거쳐서 강정제 처방으로 복용하시면 됩니다.
2.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드리면 수학을 공부하는 이유가 미분 적분을 풀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 세상 사물의
이치가 하나같이 다 수학의 논리를 벗어나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즉 알 수(數) 있다 없다, 갈 수 있다 없다,
살 수 있나 없나, 먹을 수 있나 없나, 그 일을 할 수(數) 있나 없나 등등 수리적으로 계산하게 되어 있는 이치를
깨닫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수학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 정액이 불필요하게 손실된 만큼 수치적으로 정확하게 자신의 건강은 훼손되고 수명은 단축시키고 있는 행위였다는 것을 크게 깨달아야 합니다.
3. 자위라는 맛을 알고 나서 중독이 되면 자제능력을 기른다는 것은 참으로 쉬운 일 만은 아닙니다.
자위행위에 대한 그 적정한 자위 횟수는 자신의 비축된 정력과 축적된 건강에 따라서 각각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몇 번이 적당하다고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아래와 같이 크게 세 가지 형태로 구분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보통 질문하기를 자위는 일주일에 몇 번이 적당하냐고 흔히들 질문하는데 그것은 사실상 정확한 정답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1) 어린 나이에는 조건 없이 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성장발육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며 성장발육에
해롭게 되면 성년이라고 하는 큰 바탕의 체질을 형성하는데 있어서 부실해지면 그 후유증은 장년 이후
노년에 이르기까지 건강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어김없이 그 여파가 따라다니기 때문입니다.
(2) 병약(病弱)해서 질환 중에 있는 사람은 정력을 보강해야 치료에 효과가 나타나는 법인데 정력을
낭비하게 되면 항생제만으로는 순간적인 효과는 느끼지만 약효가 떨어지면 즉시 재발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력이 충만해지면 자생력(自生力)이 생겨서 저절로 치료가 될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것이 인체
조직상의 면역구조가 짜여저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 섭생의 원리인 것입니다.
(3) 노인은 자연적으로 정력이 감퇴되는 시기이므로 무리하게 성생활을 하게 되면 원기를 잃게 되어
천수를 다하지 못하고 죽음을 앞당기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입니다.
보통 의사들이 일주일에 한 두 번은 적당하다고 하는 답변은 어린 소년이나 병약한 환자나 노약자를
기준한 것은 아니고, 건장하고 혈기왕성하고 정력이 충만한 사람으로서 정력가의 대명사처럼 회자(膾炙)되는
변강쇠 같은 청장년(靑壯年)에 한해서 해당되는 것입니다.
4. 자위행위를 많이 하고 정력이 충만하게 보충되지 않은 상태에서 임신을 하게 되면 기형아가 나올 수 있는
원인이 자기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유전인자가 건강 할 때는 건강한 인자를 전달해 주지만 그렇지 못 할 때에는 기형아도 태어 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멘델이 유전법칙을 설파하기 몇 백 년 이전부터 우리 동양의 성인들은
이미 다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따라서 그 건강관리에 대한 정력관리 이론을 전해드리는 것입니다.
5.자제하는 방법은 부단한 의지력을 발휘하여 일관하는 것입니다.
성욕을 성욕으로만 해결하려고 하면성욕은 더 불길처럼 일어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욕이 발동한다
싶으면 재빨리 생각을 바꾸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불이 났을 때 불로 끌려고 하지 말고, 물로 꺼야
완전히 진화가 되는 것입니다.
생각을 바꾸는 방법이 바로 물입니다.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비로소 운명도 바꿀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타고난 사주팔자는 바꾸지 못해도 인위적인 노력에 의하여 후천적으로 운명은 바꿀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곧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 일찍부터 자위와 야동에 지나치게 집착하게 되면 타성(惰性)에 젖어서 정신상태가 해이(解弛)해
집니다. 풀려버린 정신 상태를 잘 가다듬고 추슬러서 바짝 조여매지 않고서는 치료하는 방법은 없는 것입니다.
정신적으로 생긴 병은 정신적으로 치료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다른 물리적인 방법으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이라 하였으니 정신을 한곳으로 집중하여 기울이면 이루지 못하는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6. 정액 그 자체가 무슨 역할을 하는 것이지를 아직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
정액(백혈=白血)은 피에서 추출되는 것으로써 사실상 피보다 더 중요한 흰 피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므로 때로는 백혈이라고도 합니다. 이 정액이 몸속에 꽉 채워져 있어야 할 곳에 정상적으로 충만하게
되면 사람의 오장육부에서는 질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되어 있는 것이 섭생의 원리입니다.
7. 어린 시절 일찍부터 무리하게 자위. 야동에 집착하게 되면 소년기에서 성년이 되는 과정의 건강을
다져주지 못하였기 때문에 성년 이후에는 자위습관 때문에 부부생활이 원만치 못해질 수도 있고, 또
조루증 성인병 합병증 등등이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평생을 병고(病苦)에 시달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와 같이 불행한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서는 다음을 참고 하시도록 하였습니다.
8. 성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사춘기 소년들을 위하여 특별히 편집한 자료를 첨부하니 열심히 읽어 보고
확실히 이해하시면 소년기 성장발육에도 정신적 건강에도 크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정력관리의
기본적인 이치는 동서고금(東西古今)을 막론하고 만고불변(萬古不變)의 법칙이니 평생건강과도
직결되어 있으므로 꼭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사춘기 안내서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사춘기(2차성장기)를 거쳐 20세(약관=弱冠.성년=成年)가 될 때까지를 보통
청소년기라고 말합니다.
20세가 되면 기본성장이 거의 완성된 것으로 간주하여 예전부터 성년식(成年式)을 해주고 약관(弱冠)이라고
하여 어른 취급을 하였습니다.
약관이라는 본뜻은 20세가 되면 형체는 어른과 같이 다 커 보이지만 정신적으로는 아직도 약한 데가
있다 하여 약할 약(弱)자를 써서 약관(弱冠)이라고 한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20세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한 채의 인생 성년(약관)이라는 집을 짓는 것으로 비유해서
설명을 하면 사춘기부터는 기초공사를 탄탄히 하고, 골조를 세우고 벽돌을 쌓아올리는데 시멘트 모래를
물과 공법상의 적정비율로 배합해서 충분한 량의 모르타르를 사용하고 기타 소용되는 자재들을 빠짐없이
적절히 사용해서 건축물이 완성되는데 공사과정에서 충분히 준비된 자재를 그 공사에 다 사용하지 않고
부실공사를 한다면 처음 입주할 때는 모르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불편함을 느낄 수 있듯이 사람도 그와 같이
성년(20세)이 되기까지의 기초체력을 다지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성년이라는 집이 완성 될 때까지 기초공사를
완성해 나가는 시기에 쓰고 남는 정력이라면 버려도 무방하겠지만 그것을 잘 모르기 때문에 순간적인 쾌락에
빠지지 말고 자제하면 자제할수록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성년이라는 집이 완전무결하게 다 완성된 후에는 사실상 보수유지비만 필요하니 남는 것은 얼마든지 쓸 수
있다고 생각되어 20세 이후를 결혼의 적령기로 설정한 것입니다.
사춘기에 정력 관리요령 (정(精) 기(氣) 신(神)의 역할)
정(精)(정액)은 육체의 골격(석회질)과 근육(아교질)은 물론이고 골수(骨髓)를 만들고 뼈와 뼈 사이를
연결해주는 힘줄 연골 진액(침등) 혈액을 만드는 혈소판(血小板) 등등을 생성시켜 나가는 아주 중요한
원소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것을 순간적 쾌감에만 만족하자고 무분별하게 방출해 버리면 자신의 체력을
자해(自害)하는 결과입니다.
그리고 정액이 소모될 때에는 기(氣)와 신(神)이 같이 소모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성장기에 기초체력을 다지는데 충분한 양이 항상 보존되어 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성장 후에 청년기에는 그럭저럭 넘어간다 하더라도 장년기에 예기치 않은 조루(早漏), 발기부전(勃起不全),
조로(早老) 백혈병, 합병증 등등이 올 수도 있고 노년에는 중풍이나 치매 등등 더 말할 나위도 없지요.
기(氣)(파워)는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힘이 있다 없다는 하는 것을 미루어 그 정도는 누구나가 다 잘
알수 있을 것입니다.
신(神)(정신, 영혼) 이것도 볼 수는 없지만 정신이 있어 없어 너 혼 나간 사람 같다는 말은 우리가 많이 듣고
또 쓰고 있지요.
바로 이 정액이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의 영양에서 추출된 진귀한 원소(元素)로서 기를 생성해 내고, 기는
또 신을 생성해 내고 신은 영대(靈臺=靈性)를 맑게 하면서 상호보완 상생작용을 반복하는 사이에 여러분들은
튼튼한 체력으로 성장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건강한 체력에서 건전한 정신이 나오게 되는데 이렇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기만불사식(氣滿不事食) 정만불사색(精滿不思色)이라 하여 기가 충만한 사람은 허겁지겁하고 먹을 것을 탐내지 않고,
또 정력이 충만한 사람은 병적으로 색을 탐하는 일이 오히려 없다고 합니다.
부연(敷衍)해서 재확인 시키자면 성기가 발기 된 상태를 살펴보면 갓 피어난 목화송이처럼 보이는 것인데
그 자체를 해면체(解綿體)라고 합니다.
그 뜻은 전신에 있는 모든 신경이 하나도 빠짐없이 그 곳으로 집중되어 그 형태가 목화에서 갓 피어난
솜처럼 미세한 섬유질을 구분 할 수 없을 정도로 풀어져 있는 형태가 목화 솜(綿) 송이를 연상할만 하다고
해서 붙여진 명칭입니다.
그 미세한 신경들이 하는 임무는 장차 아기로 태어날 정자에게 유전인자(DNA)를 전달 해 주기 위해서인데
만약 그중에서 한 가지라도 빠지면 기영아가 출생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청각의 인자가 잘 전달되지 않으면 귀머거리, 눈의 동공의 인자가 잘 전달되지 못하면 장님 등
이런 식으로 인과관계가 나타나는 데 정액자체가 거의 단백질로 이루어졌다하여 우유만 많이 먹으면
보충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데 그 정액 속에 포함되어 있는 유전인자는 눈으로 보이지 않는 기(氣)와
신(精神)과 영성(靈性)까지도 포함 되어 있기 때문에 아주 고차원적인 단백질 이상으로 승화(昇華)된
것이어서 무리하게 자위를 하고 난 후에 느끼는 감정들이 피곤하다, 머리가 멍 하는 느낌이 온다는 등등의
허탈감을 느끼며 후회하는 이유가 정(精) 기(氣) 신(神) 영(靈)이 다 같이 동시에 소모되었기 때문입니다.
그와 같은 이유 때문에 암기력, 기억력, 추리력, 순발력 등 즉 예지력(叡智力)이 떨어져서 공부하는 데도
크게 영향이 미친다는 것입니다.
야동은 그냥 자위만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나쁜 이유가 자위는 쾌감만 느끼기 위해서 단 몇 분 내에 빨리
끝낼 수 있지만 야동은 감상하는 시간이 제한이 없고 장시간도 가능하기 때문에 심장을 흥분시키는 시간도
정비례로 제한이 없기 때문에 더 훨씬 나쁘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자위에서 느끼는 감정은 노. 소는 물론이고 도를 닦는 도사도 똑 같은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그 야릇한 희열감을 쾌감으로 느끼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지혜가 열려 있는 사람은 사정할 때 느껴지는 감정이 희로애락호오욕(喜怒哀樂好惡欲)의 칠정(七精)을 유전인자에게 전해 주기 위해서 작용되는 하늘이 내려주신 본성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성욕에 불타지 않고 항상 담담하게 살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른들은 자제력이 길러져서 그 쾌감에 도취(陶醉)되지 않고 의연히 대처하는 데 비하여 사춘기
소년들에게는 감수성이 예민해서 자제능력이 부족하여 건강에 해로운 줄을 모르고 쾌락에만 빠지기 쉽기
때문에 경각심을 주어 깨닫게 하기 위함입니다.
원래 심장은 마음의 거울입니다. 그래서 고요하고 평온하게 다스려야 이성(理性)을 잃지 않고 올바른
판단을 하게 마련인데 흥분시키는 빈도(頻度)가 높으면 높을수록 사리판단(事理判斷)이 흐려져서 하찮은
일에도 화를 벌컥 내게 되고, 심지어는 조금만 참으면 될 것을 살인행위도 서슴지 않게 되는 엄청난 불행한
사태가 발생 할 수 있는 사례들은 다 심장이 약하고 불안한 사람들에게서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야동은 심장을 극도로 약화시키는 작용을 하고, 심장이 약한 사람에게 조루증은 그림자처럼
따라다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제하려고 노력해도 자제가 잘 안된다고 호소하는 분들이 많아서 정의 역할에 관하여 주관적으로
정립(定立)이 되면 자제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보내드리니 참고하시고,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이 자신과 싸워서 자신을 이기(克己)는 사람만이 가장 강한 자가
되는 것이니 그것은 자기 의지력을 기르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공부도 시기가 있어서 때를 놓치면 후회하게 되니 목표하는 학문에 집중하고 창의성을 발휘하고 최선의
노력을 경주(傾注)하여 이 지구촌의 인류사에 남을 만한 위대한 분으로 꼭 성장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추신 : 오자 탈자 등등 양해를 구합니다.
기타의견
정액 배출하지 않으면
전립선에 정액이 쌓이게 되어서 나중에 전립선염이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정액 나오려해 그럼 그 자리에서 싸세요 힘빼시고요
어쨌든 정액이나 자위는 일주일에 2~3번정도로 하시고요 그 이상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정액 배출안하면 건강 나빠집니다 이유는 첫째줄 읽어보시면 될것같고요
그리고 윗분 말도 일리 있습니다
몽정으로 해서 정액 배출하시면 됩니다 몽정으로 정액 배출이 사정입니다
그리고 걱정하시는 분들 중 이런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꽤있습니다
쿠퍼액, 정액, 사정은 죽은 정자가 99%이기때문에 산 정자는 단 1%도 안된 미만인 점 꼭 확인해주십시오
정액이나 쿠퍼액 사정은 몸에 반응이 오면 많이 많이 쏴주는게 오히려 건강에 이롭습니다
그만큼 죽은 정자가 빠지고 그 자리에 산 정자를 생성하니까 많이 많이 싸시는것이 좋습니다
자위행위 규칙적 정액 배출 전립선염 증상 개선
간혹 만성 전립선염으로 고생하는 환자들 가운데는 아내들에게 질환이 생기지 않을까 염려해 부부관계를 기피하는 남자들이 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알아야 할 점은 급성 세균성 전립선염이 전체 전립선염의 5%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규칙적인 부부관계로 정액을 배출하는 것이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사람의 성 자원은 창고안에 보관된 곶감 처럼 쓸 수 있는 용량이 제한되어 있다는 "곶감론"이 나온적이 있다. 평생 쓸 수 있는 남성의 정액이 제한적이므로 젊었을 때 많이 참는 것이 노년에 좋다는 것이다.
하지만 의학적으로는 아무리 써도 고갈되지 않는다는 "쌤플론"이 대세이다. 오히려 쓰면 쓸 수록 더욱 자원이 오래 간다는 것이다. 호주 시드니 시험관 수정 클리닉의 데이비드 그리닝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의 연구에 따르면 매일 섹스를 한 남성의 경우 3일간 섹스를 하지 않은 남성의 비해 DNA 손상이 3분의 1로 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사정할 때 고환에서 1억마리 정도의 정자가 배출되면서 전립선 염증을 완화시킨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 그 만큼 규칙적으로 정자를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이다. 자위행위는 최소한의 성적 자유이자 권리이다.
자신의 몸에 대한 성적 반응을 알기 위한 길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제 부터라도 부부나 싱글들이 자위행위를 할 때는 마치 죄 짓는 사람 처럼 부끄러워하지 말고 심호흡을 크게 내쉬고 자연스럽게 즐겨라 단 과도한 자위는 금물!!
[출처] 자위행위 규칙적 정액 배출 전립선염 증상 개선 (아성 (아름다운 性))
작성자 러브어페어
"요즘 소변줄기가 질질새는 수도꼭지처럼 힘이 없습니다. 남자로서 자신감까지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진료실을 찾는 40대 이상 남성들 중에는 전립선에 관련된 하소연을 하는 이들이 꽤 많습니다.
전립선은 어떤 기능을 하는 곳일까요?
전립선을 소변을 만드는 기관으로 알고 있는 이들이 많은데, 사실은 정액의 구성성분을 만드는 기관입니다.
하지만 전립선에 문제가 생기면, 특히 염증이 생기거나 전립선이 커지는 전립선비대증에 걸리면 소변과 관련된 문제가 생깁니다.
소변이 자주 마렵고, 소변을 본후에도 개운하지 않거나, 밤중에도 소변을 보기위해 잠에서 자주 깨는 등의 증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증상은 콩팥을 거쳐 방광에 고인 소변이 몸 밖으로 배출될때 전립선을 관통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한마디로 전립선이 부으면 통로가 좁아져 전립선을 관통하는 소변줄기를 꽉 잡아버리기 때문에, 방광에 압력이 가해지면서 소변과 관련된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심한 경우 콩팥 기능에도 영향을 미칠수 있고 성기능의 감퇴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전립선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려면,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고 혈액순환을 원할하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남성호르몬 유래 물질인'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 이 전립선을 붓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 이물질의 수치가 높아지지 않도록 하는것도 치료의 한 방법입니다.
* 팔팔한 전립선을 원하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건강식품
- 쏘팔메토: 전립선 비대를 유발하는 물질억제
- 아연: 전립선의 크기 감소, 전립선 비대를 유발하는 물질 억재
- 리코펜: 전립선 보호
- 셀레늄: 항산화작용, 전립선에 생기는 질병 예방
- 아마씨유, 오메가3지방산: 증상개선, 혈액순환 개선
- 아미노산 복합제: 증상개선
- 코엔자임Q10, 마늘 추출물, 피지움, 쎄닐톤(꽃가루 추출물), 베타시토스테롤: 전립선 건강에 도움
[출처] 전립선비대: 소변이 약해지고 성기능 감퇴가 염려되는 사람 (비타남)
작성자 lkh건강코디
전립선비대증, 생활습관으로 예방한다
재경신문 2010.1.7
연합뉴스/파이낸셜뉴스
전립선비대증은 평소 생활습관을 바로잡는 것만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
방광 앞쪽에서 요도를 감싸는 전립선은 보통 나이가 들면서 점점 커지게 된다. 이때 비대 된 전립선이 요도를 압박하게 되면
잔뇨감, 빈뇨, 야간뇨 등의 배뇨 장애가 오게 되는 데 이를 예방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해 살펴본다.
◆ 전립선비대증에 좋은 음식
코리아메디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은 전립선에 좋은 음식으로 유명하다.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시키고, 남성 불임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옥수수수염의 이뇨작용은 배뇨장애로 대표되는 전립선비대증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또한 굴의 아연, 녹차의 카테킨은 전립선비대증 예방에 좋은 대표적인 성분이다.
◆ 전립선을 자극하지 않는 바른 자세
뉴시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점심시간이나 화장실에 다녀오는 잠깐의 시간을 제외하고는 장시간 앉아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앉아있는 자세가 오래 지속되면 전립선비대증을 야기시킬 수 있기 때문에 번거롭더라도 한 시간에 한 번 정도씩은 일어나서
간단한 스트레칭 등을 취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소변을 오래 참는 행동은 전립선비대증에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제때 화장실에 가야 한다.
또한 자전거, 오토바이 등을 탈 때의 자세는 전립선을 자극하기 쉬운 자세이므로 되도록 삼간다.
◆ 규칙적인 性생활
장기간 정액이 배출되지 않으면 노폐물의 농도나 양이 늘어나면서 전립선에 질환이 생길 수 있다.
전립선은 활동하지 않을수록 비대해진다는 것이 의학계의 일반적인 정설인데, 나이가 들고 성생활이 부진해지면서
정액을 생산할 필요가 없어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전립선의 활동이 위축될 수밖에 없다.
때문에 규칙적인 성생활로 성적인 자극을 억제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배출하는 것이 전립선비대증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퍼펙트비뇨기과 문기혁 원장은 "바른 생활 습관과 효과적인 수술 방법이면 전립선비대증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서
"이미 전립선비대증이 진행되었다면 이는 배뇨장애뿐 아니라 방광기능저하, 감염이나 결석 등의
2차적 비뇨기질환의 발생 가능성을 높이는 원인이 되므로 진행 정도에 맞는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전립선비대증, 생활습관으로 예방한다 (테나 - 요실금/간병/치매/건강 전문 테나 카페)
작성자 테나지기
전립선_전립선을 알고 전립선질환을 잡자
여러분들을 전립선에 대해서 알마나 알고 있나요? 전립선은 숨겨진 곳이고, 밝히면 안되는 곳. 즉 전립선은 비밀에 부쳐진 장기라고 생각하죠.
여자는 모르고 남자만 있는 전립선을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확인해볼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립선이라는 자체는 여자에겐 없기 때문에 간혹가다 전립선암에 대한 문의로 여자분들이 많이 오시는 경우가 있어요.
여자분들이 난감해하며 전립선과 갑상선에 대해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더럭 계시기 때문에 벌어진 일인데요.
전립선이란
일반적으로 수정관 개구부 부근에 열리는 선의 총칭입니다.
남자의 방광하면에 밀착하여, 전방은 치골결합, 후방은 직장에 접하는 부생식선이죠.
요도를 둘러써여 있어 방사상으로 배열하는 30~50개의 복합관상 포상선이 집합한 것이라고 합니다.
전립선은 남자의 생식 기관 중의 하나로서, 정액을 구성하는 액체 성분의 일부를 만들어 분비해요.
전립선은 약 20g의 무게라 하는데요. 전립선 가운데에 나있는 구멍이 바로 사정관과 요도가 통과하는 것이랍니다.
전립선의 기능은
정액이라는 것은 정자를 포함하고 있는데, 저장낭을 지나 저장낭에서 분비된 액체가 정액에 더해집니다.
정액은 사정관을 지나 요도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 경계 부위에 전립선이 있죠.
전립선은 정액의 액체 성분의 30% 이상을 만들어서 분비합니다.
그렇다면 전립선액의 역할은 어떨까요?
전립선에서 만들어진 전립선액은 정소에서 만들어져 이동해 온 정자에게 영양을 공급합니다.
사정된 정액이 굳지 않고 액체 상태를 유지시킴으로 정자가 활발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요.
사정된 정액이 굳게 되면 정자의 활동도 정지할 수 있답니다.
이러한 정자의 운동 능력은요. 난자와 만나 수정할 수 있는 능력과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여자의 질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데요. 여자의 질 속은 산성인 반면에 전립선액은 알칼리성이에요.
산성을 중화시켜 정자를 보호하죠. 정액에서 나는 독특한 냄새가 이 전립선액에서 나는거 아셨나요? ㅋ
전립선은요.
오줌이 배출되는 통로인 요도가 전립선의 가운데를 통과하기 때문에, 전립선이 커지게 되면 요도가 좁아져 소변 보기가
매우 힙듭니다. 이러한 전립선비대증은 중년 남자에게 자주 나타나는 질환이에요.
같은 증상으로 드물게 전립선암이 발견되기도 하죠. 전립선암의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연구를 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이제까지 전립선에대해서 많이들 몰랐던 부분을 알려드렸어요.
이부분을 가지고 전립선 질환을 잘 예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전립선, 전립선질환, 전립선명칭, 전립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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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
[출처] 전립선_전립선을 알고 전립선질환을 잡자 (전립선,전립선비대증,전립선암/염 극복 프로젝트 ▒전전긍긍▒)
작성자 베벱베벱
전립선비대증 치료는 크게 대기요법, 약물치료, 수술치료로 나눈다. 대기요법은 증상이 경미한 사람에게 필요한 치료법으로, 6개월~1년 간격으로 정기 검진을 받으며 이후 상태를 지켜보고 치료법을 결정한다. 약물치료는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불편감을 해결하고, 전립선의 크기를 줄이거나 더 이상 커지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수술치료는 앞의 두 방법보다 적극적인 치료법이다. 경요도전립선절제술이나 하복부를 절개하는 전립선절제술 등 전통적인 수술과 레이저나 열치료 등의 최소 침습적 수술로 나눌 수 있다. 전립선비대증 치료 방법, 차례대로 알아보자.
#1 약물치료Ⅰ 알파차단제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뉘는데, 둘은 서로 보완하며 작용한다. 전립선과 방광 교감신경의 한 종류인 알파교감 신경이 주로 분포해, 평소에 소변이 새지 않도록 일정한 긴장을 유지해 준다. 따라서 알파교감신경을 차단하면 전립선과 방광경부가 쉽게 이완되어 소변을 시원하게 볼 수 있다. 이런 알파교감신경차단제를 알파차단제라 한다. 알파차단제는 효과가 빠르고 좋아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투여 후 2~3일 내에 증상이 30~50% 좋아진다. 반면 지속성은 떨어져 투약을 중지하면 바로 증상이 악화된다.
알파차단제 종류
테라조신 - 고혈압 치료제로 개발되었다가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 쓰이고 있다. 약효가 오래 가기 때문에 하루 한 번만 투여해도 된다. 알파차단제를 사용하면 전립선 평활근이 이완되어 배뇨 문제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증상이 개선되고, 혈관이완 작용이 일어나 혈압도 함께 떨어진다. 저혈압, 두통, 무기력 등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으며, 복용을 중단하면 해결된다. 하이트린정(일양약품), 테라팜(일동제약) 등이 대표적이다.
독사조신 - 전립선요도와 방광평활근을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 발기 기능, 성관계 만족도, 오르가슴 등이 향상되는 효과도 있다. 효과적인 용량에 도달하려면 2주일마다 용량을 2배로 늘리고, 저혈압·어지름증·무기력 등의 부작용이 없는 최대의 용량까지 올린다. 카두라(한국화이자), 독사존(한미약품) 등이 있다.
탐스로신 - 탐스로신은 흡수가 빠르고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음식물과 함께 복용해도 흡수율이 높다. 간 기능이 나쁜 사람이나 신장 기능이 저하된 경우에도 약의 용량을 줄일 필요가 없다. 부작용으로는 사정장애, 어지럼증, 코막힘 등이 있다. 하루날(아스텔라스), 탐수로이신(한미약품) 등이 대표적이다.
알푸조신 - 혈액 내벽을 잘 통과하지 못하므로 어지럼증이나 졸음 같은 중추신경계와 관련한 부작용은 드물다. 신부전 환자의 경우 용량을 줄이거나 조절할 필요 없지만, 간부전 환자는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노인 환자도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다. 부작용은 드물지만 간혹 복용 후 수시간 내에 기립성 저혈압이 발생할 수 있다. 자트랄(한독약품), 알프존엑스엘정(제일약품) 등이 있다.
#2 약물치료Ⅱ 5알파환원효소억제제
전립선이 성장하고 발달하려면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이라는 호르몬이 필요하다. 5알파환원효소는 테스토스테론을 DHT로 변환하는 역할을 하므로 5알파환원효소를 차단하는 약물을 투여해서 DHT의 생성을 줄이면 전립선 크기를 줄일 수 있다. 전립선 크기는 투약한 지 6개월 이후에 가장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최대의 치료효과를 얻으려면 최소 6개월 이상 투여해야 한다. 알파환원효소억제제로는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가 있다.
피나스테리드 - 최초로 개발된 5환원효소억제제다. 중증 이상의 전립선비대증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실험한 결과,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급성요폐의 위험률이 57% 감소했고, 특히 전립선 크기가 55mL 이상 비대해진 환자는 수술을 하거나 급성요폐가 발생활 확률이 70% 이상 떨어졌다. 프로스카(한국MSD), 네오페시아정(녹십자), 모나드정(JW중외제약) 등이 이에 속한다.
두타스테리드 -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며 24개월 동안 두타스테리드를 복용한 사람은 DHT가 94% 감소했고, 최대 요속 역시 증가했다. 또 2년 후에는 급성요폐의 위험이 57%, 전립선비대증 때문에 수술할 위험성도 48% 감소했다. 투여한 지 1 년 내에 발기부전, 성욕감퇴 등 부작용이 있으나 이후에는 사라진다. 아보다트(GSK), 아보테리드연질캡슐(유한양행) 등이 있다
#3 약물치료Ⅲ PDE5저해제·항콜린제
PDE5저해제 - PDE5는 음경의 발기를 억제하는 효소로 PDE5저해제는 발기를 억제하는 PDE5의 활동성을 떨어뜨려 발기부전을 치료한다. PDE5는 음경뿐 아니라 전립선에도 존재하는데, PDE5저해제를 복용할 경우 전립선과 요도평활근이 이완되어 배뇨증상이 개선된다. 하지만 비보험 약물이라 매일 복용하면 비용이 많이 든다. 시알리스(한국릴리), 비아그라(한국화이자), 제피드(JW중외제약) 등이 있다.
항콜린제 - 기존 알파차단제와 5알파환원효소억제제, 수술로 치료되지 않는 과민성방광 증상에 사용하는 치료 약물이다. 전립선비대증 환자의 50~80%가 과민성 방광 증상을 보인다. 항콜린제는 방광 근육의 부교감신경에서 분비되는 아세틸콜린이라는 물질을 억제해 방광수
축력을 감소시킨다. 토비애즈(한국화이자), 에브란틸(태평양제약), 스파게린(제일약품) 등이 대표적이다.
#4 수술치료 경요도전립선절제술·개복전립선절제술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해 심한 잔뇨(100mL 이상), 재발성 혈뇨, 재발성 요로감염, 요폐, 방광결석 등이 동반될 경우 수술을 고려한다.
경요도전립선절제술
요도내시경을 이용해 전립선을 수술하는 방법으로, 전립선비대증의 대표적 수술이자 표준치료 법이다. 하반신 마취나 전신 마취한 다음 요도내시경을 환자의 요도에 삽입해 전립선을 조각내어 잘라내는 방식이다. 수술 후에는 도뇨관을 방광 안에 삽입해 소변을 배출시킨다. 수술 후 1주일 내에 퇴원할 수 있고, 퇴원 후 당분간 무리한 운동은 피한다. 초기합병증으로 출혈, 부고환염, 요로감염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다. 장기 합병증으로 역행성 사정이 있다.
개복전립선절제술
개복전립선절제술은 하복부 또는 회음부를 절개해 수술하는 방식으로 100년 전부터 사용되어 왔다. 수술 기구와 기술의 발전으로 특별한 경우에만 사용한다. 전립선이 너무 커서 경요도절제술로는 제거하기 곤란한 경우, 방광에 커다란 결석이 동반된 경우, 요도협착이 있어 요도 내시경을 삽입할 수 없는 경우 시행한다. 전립선암이 있거나 전립선 크기가 너무 크지 않은 전립선비대증 환자, 이전에 전립선절제수술을 받았거나 골반수술을 받는 사람은 개복전립선절제술을 피하는 것이 좋다.
Plus Info
역행성 사정이란?
사정할 때 정액이 방광으로 역류하는 증상을 가리킨다. 정상적인 생식괄약근은 사정할 때 사정액이 방광 쪽으로 들어가지 않고 요도로 배출되도록 방광 쪽 통로를 세게 조여 주는 역할을 하지만 전립선절제술을 받으면 이 괄약근이 절제되어 역행성 사정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역행성사정이 있다 해도 오르가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방광으로 들어간 사정액은 소변과 함께 배출된다.#5 최소 침습적 치료 KTP 레이저 전립선 기화술·열치료
KTP 레이저 전립선 기화술
혈관에만 선택적으로 흡수되는 고출력 KTP 레이저를 이용해 전립선 주변 조직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비대된 전립선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이다. 시술 후 소변이 나이아가라 폭포수처럼 시원하게 나온다고 해서 ‘나이아가라 레이저’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기존 레이저가 물과 혈액에 비슷하게 흡수되는 데 반해 KTP 레이저는 혈관에만 선택적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지혈 효과가 탁월하다. 시술 당일 퇴원이 가능하며 도뇨관도 24시간 내에 제거할 수 있다. 전립선 조직을 기화시켜 없애기 때문에 수술 시 전립선 조직을 얻을 수 없다. 따라서 전립선암이 의심된다면 먼저 전립선암 검사를 받는다.
열치료
열치료는 커진 전립선 조직에 높은 열을 가해 조직을 파괴하는 치료법이다. 대표적인 열치료로 극초단파를 이용하는 경요도극초단파고온치료(TUMT)가 있다. 고온열치료는 극초단파를 경요도로 삽입한 후 전립선에 60~70℃ 고열을 가해 전립선 크기를 줄이는 치료법이다. 전립선은 60℃ 이상 고열을 가해야만 조직이 괴사된다. 고온 열치료는 국소 마취로 간단히 시술할 수 있지만, 시술 직후 부종으로 인해 요도가 막힐 수 있고 효과 또한 경요도전립선절제술에 비해 미미한 편이다. 열치료는 출혈성 질환이 있는 사람, 성적으로 활동적인 사람, 전통적인 수술치료를 원하는 않는 사람에게 적당하다.
Health Info
온열치료기, 전립선비대증에 효과 있을까?
온열치료기로 전립선 크기를 줄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온열치료기는 발열봉을 항문으로 삽입해 전립선에 열을 가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데, 발열봉은 일반적으로 43~45℃ 열을 내기 때문에 전립선 크기를 줄이는 것은 불가능하다. 전립선은 60℃ 이상 열을 가해야만 응고·괴사되기 때문이다. 온열치료기 기능은 전립선 크기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전립선을 부드럽게 이완시키는 것이다. 단단해진 전립선 긴장을 풀어 주어 소변을 보기 수월하게 하는 등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반신욕이나 좌욕과 비슷한 효과지만 발열봉을 삽입해 전립선 가까이 열을 가할 수 있어 보다 직접적이라 할 수 있다. 온열치료기 업체 한 관계자는 “온열치료기는 전립선 근육통을 완화해 준다. 온도를 45℃ 이상 높일 경우 화상을 입거나 다른 장기를 손상시킬 수 있으니 사용 시 주의한다”고 설명했다.
#6 막을 수 있다! 전립선비대증 예방 & 관리법
전립선비대증과 심혈관 질환의 연관성은 높다. 따라서 심혈관 질환을 낮추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전립선비대증을 막을 수 있다.
당뇨병·고혈압을 예방한다
대사증후군은 전립선비대증, 발기부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체내에 당이 증가하면 전립선의 성장속도가 빨라지므로 당뇨병 예방에 신경 쓴다. 고혈압도 전립선비대증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평상시 적정 혈압을 유지한다.
고지혈증을 막는다
HDL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유익한 콜레스트롤이다. HDL 콜레스테롤이 감소하면 심혈관 질환뿐 아니라 전립선비대증 발병 위험도 높아진다. 또 몸에 해로운 LDL 콜레스테롤이나 트리글리세리드 등이 증가하면 전립선비대증의 위험이 높아진다. 따라서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약물을 복용해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면 전립선비대증 위험이 감소한다.
다이어트한다
뚱뚱한 사람일수록 전립선비대증에 걸릴 위험성이 증가한다. 비만 환자는 전립선비대증 정도가 더 심하고 수술 후 제거해야 하는 전립선 조직도 상대적으로 더 크다. 일반인이 가장 쉽게 비만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체질량지수를 재는 것이다. 체질량지수는 체중(kg)을 신장(m)으로 나누는 것이다. 동양인은 체질량지수 23 미만이 정상이며 23~27.5는 과체중, 27.5 이상은 비만이다.
고칼로리 음식을 줄인다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으면 전립선비대증에 잘 걸린다.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려면 육류 섭취를 줄이고 탄수화물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과일, 생선 등의 섭취를 늘려야 한다. 또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토마토, 콩, 마늘은 전립선 내 활성요소를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 이 식품들은 전립선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금연한다
흡연은 체내 호르몬을 변화시키고 체내 영양소를 파괴해 전립선비대증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기존 전립선비대증을 악화시킨다.
검은콩을 많이 먹는다
검은콩에서 추출한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이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효과적이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김세웅 교수팀에 따르면, 검은콩에서 추출한 안토시아닌이 전립선 무게를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전립선 세포를 사멸시켜 전립선 비대 진행을 억제한다.
연구팀이 쥐를 이용해 정상대조군, 전립선비대증 유발군, 전립선비대증 유발 후 안토시아닌 투여군으로 나눠 실험한 결과, 정상대조군의 전립선 무게가 평균 674.17mg인데 비해, 전립선비대증 유발군의 전립선 무게는 평균 1098.22mg으로 증가했다. 이에 반해 전립선 비대 유발 후 안토시아닌을 4주간 투여한 실험군의 전립선 무게는 323mg(40mg/kg)으로 크게 감소했다. 김세웅 교수는 “현재 전립선비대증의 궁극적인 예방법은 없는 상태”라며 “기존 약제와 달리 천연식물인 검은콩이나 검은콩에서 추출한 안토시아닌 건강식품은 오랜 기간 섭취하더라도 부작용이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Health Tip
전립선비대증 환자 생활수칙
1 소변을 오래 참지 않는다 소변을 오래 참으면 방광이 지나치게 늘어나고 힘이 없어져서 소변을 전혀 보지 못하게 될 수 있다.
2 감기약을 조심한다 감기 때문에 병원에 갔다면 의사에게 전립선비대증이라는 사실을 알린다. 일부 감기약 성분이 전립선요도와 방광 출구를 조이는 작용을 해서 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을 수 있다.
3 카페인 섭취를 줄인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전립선비대증 증상을 악화시킨다. 평상시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섭취량을 줄인다. 자극성 강한 차도 되도록 피한다.
4 과음하지 않는다 적당량 음주는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 전립선비대증 위험도 감소시키지만, 과음하면 방광이 지나치게 늘어나고 힘이 없어져 소변을 전혀 보지 못할 수 있다.
/ 취재 최덕철 헬스조선 기자 choidc@chosun.com
일러스트 조영주
도움말 정병하(강남세브란스병원 비뇨기과 교수)
안녕하세요, 하이닥 네이버 지식인 비뇨기과 상담의 임헌관 입니다.
답변드립니다.
귀하께서 문의하신 내용은 전립선수술에 따른 부작용으로서 역사정에 대한 것입니다.
전립선비대증이란 남성에서 노화의 과정으로 인해 전립선조직이 비후해져 요도를 압박하게 되면서 각종 배뇨불편감을 호소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치료에 있어서 요도를 압박하는 힘을 풀어주는 약들이 다양히 있고, 그 크기를 줄여주는 남성호르몬차단제 등이 사용됩니다.
수술에 있어서는 그 요도를 압박해주는 전립선의 일부 조직을 절제나 기화 등으로 인해 제거함으로 인해 요도구경을 넓혀주는 것이 수술의 핵심입니다.
다만 전립선이란 것이 그 해부학적인 오묘함으로 인해 사람마다 비대해지는 모양이 제각각입니다.
전립선 자체에 소변이 지나는 요도와 정액이 지나는 사정관이 개구됨으로 인해 전립선수술을 하는 경우 어쩔 수 없이 조직의제거로 인해 압력이 저하되어서 정액이 요도밖으로 사정이 안되고 방광으로 들어갔다가 소변으로 배출되는데, 이를 역행성 사정이라 하며, 대개 2-30%에서 나타납니다.
따라서 수술 전 상세한 상담과 본인의 결정이 뒤따라야 합니다.
배뇨를 원할히 해서 신장의 기능을 보존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므로 자녀가 있는 이상, 또한 성생활의 패턴도 개인차가 있으므로 이에 대해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전립선조직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므로 일부에서는 사정관 주변부의 전립선조직이 재생되어 역사정이 치료되기도 하지만 아직까지 이에대한 뚜렷한 치료방법은 없는 실정입니다.
참고바랍니다.
또한 남성에서 고령으로 인해 남성호르몬의 저하로 인해 생성되는 정액량의 감소 또한 일부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비뇨기과 전문의를 찾아 본인의 몸상태에 대해 치료향방에 대해 잘 상의하시고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오랜 경험으로 항상 내재산처럼 소중히 합니다. 저희는 강서구 전체의모든종류의 부동산(사무실,공장,창고,원룸,오피스텔,아파트,빌라,점포,건물, 빌딩,토지등)을 중개합니다. 믿고 맡겨주시면 최선을 다해 구해드리겠습니다.
2012년 8월 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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