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8일 목요일

(((((((((((((친아버지이신 하나님아버지의 편지)))))))))))))))))) 새아버지 마귀아버지 밑에 살고 있는 사랑하는 내 자식들아 얼마나 고생이 많으냐? 내가 너희들을 호적에서 지워버린지도 세월이 꽤 지난 것 같구나! 너무 보고 싶구나! 가까이서! 내가 이제 십자가 피로 너희를 다시 내 호적에 입적시키려 한다. 네가 힘이 들 때 하늘을 한번 더 보아라. 끝도 없는 창공 그곳에서 나는 너를 보고 있단다. 웃고 있는 너를 보는 내 마음은 기쁨이고, 울고 있는 너를 보는 내 마음은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아픔을 느끼고 있단다. 내가 너를 위하여 고통을 없이 해 주고 싶어도 그건 인생에게 주어진 숙제로서 네가 넘어야 할 산이며 한 번은 네가 지나야 할 고행의 강이란다. 그로인해 너의 오만함의 돌덩어리를 깎아내어 나의 귀한 보석으로 만들어 내 귀한 사랑으로 보듬어 주려함이니라 너무 슬프다고만 말고, 너무 아프다고만 말고, 너의 마음과 생각을 더욱 굳건히 지켜 내 귀한 열매가 되어 주기를, 나는 간절히 바라고 있단다. 네가 태어나기 전 너는 이미 내게 선택되었고, 이 길로 오기까지 내가 너를 인도하였단다. 내 사랑아! 내 보배야! 내 아들을 피 흘리기까지 너무나 아팠던 천 갈래 만 갈래의 가슴 아림의 그 십자가! 네가 모르는 죄까지도 씻어 주려는 나의 간절한 애태움! 수천년 속의 기다림속에 너는 분명히 내게서 준비된 열매였단다. 너에게 주어진 귀한 생명과 바꾸는 죄 어리석은 사탄의 놀림에서 헤어나지 못하면, 나는 너와 함께 있지 못하고 멀어질 것이다. 끝까지 주어진 그날을 강하게 버티고 이겨서 내가 너를 부른 내 사랑을 확인하려무나. 너는 세상의 어느 것과도 견줄 수 없는 나의 소중한 보배 첫 열매 이노라. 나 또한 너를 위한 그 아픔을 모른 체 하고 있지 않다는것을 꼭 기억하고, 빛이 찬란한 하늘에서 너를 지키고 있음을 잊지마라. 나는 어디에서도 너를 향한 눈길을 놓지 않고 있단다. 사랑한다. 꼭 이겨내거라. 내가 너와 대면하는 그날까지~~~ 너희들은 다 내 자식들이니 모두 서로 형제요 모두 서로 이웃이다 반드시 서로 사랑해야한다 그날까지~~~

(((((((((((((친아버지이신 하나님아버지의 편지))))))))))))))))))

새아버지 마귀아버지 밑에 살고 있는
사랑하는 내 자식들아
얼마나 고생이 많으냐?
내가 너희들을 호적에서 지워버린지도
세월이 꽤 지난 것 같구나!
너무 보고 싶구나!
가까이서!
내가 이제
십자가 피로
너희를 다시
내 호적에 입적시키려 한다.
네가 힘이 들 때
하늘을 한번 더
보아라.
끝도 없는 창공 그곳에서
나는 너를 보고 있단다.
웃고 있는 너를 보는
내 마음은 기쁨이고,
울고 있는 너를 보는
내 마음은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아픔을 느끼고 있단다.
내가 너를 위하여
고통을 없이
해 주고 싶어도
그건 인생에게 주어진 숙제로서 네가 넘어야 할 산이며
한 번은 네가
지나야 할 고행의 강이란다.
그로인해
너의 오만함의
돌덩어리를 깎아내어
나의 귀한 보석으로 만들어
내 귀한 사랑으로
보듬어 주려함이니라
너무 슬프다고만 말고,
너무 아프다고만 말고,
너의 마음과 생각을
더욱 굳건히 지켜 내 귀한 열매가 되어 주기를,
나는 간절히 바라고 있단다.
네가 태어나기 전
너는 이미
내게 선택되었고,
이 길로 오기까지
내가 너를 인도하였단다.
내 사랑아!
내 보배야!
내 아들을 피 흘리기까지
너무나 아팠던
천 갈래 만 갈래의
가슴 아림의 그 십자가!
네가 모르는
죄까지도 씻어 주려는
나의 간절한 애태움!
수천년 속의 기다림속에
너는 분명히 내게서
준비된 열매였단다.
너에게 주어진 귀한 생명과 바꾸는 죄
어리석은 사탄의 놀림에서 헤어나지 못하면,
나는 너와 함께 있지 못하고 멀어질 것이다.
끝까지 주어진 그날을
강하게 버티고 이겨서
내가 너를 부른 내 사랑을
확인하려무나.
너는
세상의 어느 것과도
견줄 수 없는
나의 소중한 보배
첫 열매 이노라.
나 또한 너를 위한
그 아픔을 모른 체 하고 있지 않다는것을 꼭 기억하고,
빛이 찬란한 하늘에서
너를 지키고 있음을 잊지마라.
나는 어디에서도
너를 향한 눈길을 놓지 않고 있단다.
사랑한다.
꼭 이겨내거라.
내가 너와 대면하는 그날까지~~~
너희들은
다 내 자식들이니
모두 서로 형제요
모두 서로 이웃이다
반드시 서로 사랑해야한다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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