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31일 목요일

2016년 3월 30일 수요일

성공한 사람들이 절대하지 않는 20가지.. : - http://m.blog.naver.com/muscle7428/220670189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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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사기전문가집단무리당이면 어때요?
선거에서 승리하고 성공하는데.
거짓말.사기치면 어때요?
우리남편 권력잡고,돈많이 벌어오쟎아요?
약자들을 죽이면 어때요?
돈을 벌기위해서였는데요?
나라를 팔아먹으면 어때요?
돈을 벌기 위해서였는데요?
대한민국은 자본주의국가이고,자본주의국가는 약육강식,적자생존 아닌가요?
우리는 대한민국 자본주의당 새누리당1번찍어요.
대한민국은 자본주의국가이고,
대한민국은 개인의 재산을 가장 최우선으로 하는 사유주의 국가쟎아요?
대한민국은 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돈을 숭배하고,사유주의,개인주의를 숭배하는 국가쟎아요?그러므로,개인의 소유권을 최고로 존중해줘야되는거아닌가요?
새누리당은 자본주의,사유주의,개인주의 쟎아요?수단.방법 안가리고 돈벌어야죠!!!!
그런데,,반면에,,야당은 인본주의,더불어주의쟎아요?
인본주의,더불아주의는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사회.국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쟎아요?
돈이 가장 중요하고,경제가 가장 중요한거 아닌가요?
내가 번 것은 내 힘으로만 번 것이므로 절대 남에게 주면 안되는거쟎아요?
기독교는 자본주의.개인주의쟎아요?
새누리당은 자본주의,개인주의,사유주의,부자주의 쟎아요?
모든 패배는 마귀가 한 것이고,
모든 성공은 하나님이 하신거아닌가요?
새누리당은 하나님 믿고,
야당은 예수 믿쟎아요?
하나님은 예수아버지고,신이시고,이 세상.우주,창조자시고,왕이시고,
예수는 사람이고,하나님아들 똘마니 쟎아요?
하나님은 주님이고,예수는 사람똘마니쟎아요?
우리는 일요일마다 교회나가서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께 불공드려요.
우리남편덕분에 성형하고,보톡스맞고,헬스하고,골프치고,백화점에서 명품 사입고,우리애들,우리가정 호강하고 살아요.
이모두가 자본주의새누리당1번찍은덕분이예요.
우리남편최고!!!!!

http://story369.com/m/Article/ArticleView.php?UID=10195410

사기전문가집단무리당이면 어때요?
선거에서 승리하고 성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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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들을 죽이면 어때요?
돈을 벌기위해서였는데요?
나라를 팔아먹으면 어때요?
돈을 벌기 위해서였는데요?
대한민국은 자본주의국가이고,자본주의국가는 약육강식,적자생존 아닌가요?
우리는 대한민국 자본주의당 새누리당1번찍어요.
대한민국은 자본주의국가이고,
대한민국은 개인의 재산을 가장 최우선으로 하는 사유주의 국가쟎아요?
대한민국은 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돈을 숭배하고,사유주의,개인주의를 숭배하는 국가쟎아요?그러므로,개인의 소유권을 최고로 존중해줘야되는거아닌가요?
새누리당은 자본주의,사유주의,개인주의 쟎아요?수단.방법 안가리고 돈벌어야죠!!!!
그런데,,반면에,,야당은 인본주의,더불어주의쟎아요?
인본주의,더불아주의는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사회.국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쟎아요?
돈이 가장 중요하고,경제가 가장 중요한거 아닌가요?
내가 번 것은 내 힘으로만 번 것이므로 절대 남에게 주면 안되는거쟎아요?
기독교는 자본주의.개인주의쟎아요?
새누리당은 자본주의,개인주의,사유주의,부자주의 쟎아요?
모든 패배는 마귀가 한 것이고,
모든 성공은 하나님이 하신거아닌가요?
새누리당은 하나님 믿고,
야당은 예수 믿쟎아요?
하나님은 예수아버지고,신이시고,이 세상.우주,창조자시고,왕이시고,
예수는 사람이고,하나님아들 똘마니 쟎아요?
하나님은 주님이고,예수는 사람똘마니쟎아요?
우리는 일요일마다 교회나가서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께 불공드려요.
우리남편덕분에 성형하고,보톡스맞고,헬스하고,골프치고,백화점에서 명품 사입고,우리애들,우리가정 호강하고 살아요.
이모두가 자본주의새누리당1번찍은덕분이예요.
우리남편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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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한민국 자본주의당 새누리당1번찍어요.
 
대한민국은 자본주의국가이고,
대한민국은 개인의 재산을 가장 최우선으로 하는 사유주의 국가쟎아요?
대한민국은 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돈을 숭배하고,사유주의,개인주의를 숭배하는 국가쟎아요?그러므로,개인의 소유권을 최고로 존중해줘야되는거아닌가요?
 
새누리당은 자본주의,사유주의,개인주의 쟎아요?수단.방법 안가리고 돈벌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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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주님이고,예수는 사람똘마니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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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살인피의자를 보호하기위해 피해자 어머니를 발로 참 정말 살기좋은 나라일세

경찰이 살인피의자를 보호하기위해
피해자 어머니를 발로 참
정말 살기좋은 나라일세

경찰이 살인피의자를 보호하기위해 피해자 어머니를 발로 참 정말 살기좋은 나라일세

경찰이 살인피의자를 보호하기위해
피해자 어머니를 발로 참
정말 살기좋은 나라일세

시사 / 평론 - 국보 1호를 방화로 태워 없앤 나라 - http://www.kkili.net/preview/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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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해경

2016년 3월 29일 화요일

416

세월호 2차청문회, 거듭할수록 새로운 정황 드러나
- 선원들, “회사가 ‘선내 대기’ 지시했다”
- 녹취록 ‘의도된 잡음’, 항적도 ‘기록 삭제’ 확인돼...

최진xlogos21@catholicpress.kr기사등록 2016-03-29 16:33:11수정 2016-03-29 16:39:44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세월호 특조위) 2차 청문회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세월호참사가 발생한 지 2년이 흘렀지만, 참사와 관련된 새로운 정황은 청문회를 거듭할수록 늘어나고 있다.

세월호 특조위 2차 청문회 첫째 날은 세월호 침몰 원인과 선원 조치의 문제점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청문회에서는 세월호 침몰사건을 ‘참사’로 키운 ‘선내 대기 방송’을 청해진해운이 지시했다는 증언과 세월호 침몰 원인을 규명할 핵심 증거였던 ‘해상교통관제센터(이하 VTS) 녹취록’과 ‘세월호 AIS 항적’이 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날 청문회에는 이준석 세월호 선장과 세월호 ‘선내 대기’ 방송을 한 강혜성 세월호 여객영업부 직원 등 세월호 선원 4명과 강상보 제주 VTS센터장, 김형준 해양경찰청 진도연안 VTS센터장 등 항적·VTS 관련자 5명이 출석했다. 또한, 세월호 피해 가족 100여 명도 참석했다.

▲ 2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세월호 2차 청문회가 열렸다. (사진출처=민중의소리)

‘선내 대기’, 회사가 지시했다”

세월호 참사 당시 세월호 조타수였던 조준기 씨는 청문회에서 ‘선내 대기’ 방송을 청해진해운이 지시했다고 증언했다. 조 씨는 강원식 일등 항해사가 회사(청해진해운)와 연락한 이후 ‘해경이 올 때까지 선내에서 대기하라’고 말했고, 상명하복이 중요한 선상에서 회사와 연락을 한 강 씨의 말은 다른 선원들에게도 회사의 지시로 받아들여졌다는 것이다.

조 씨는 “‘선장 판단 아래 퇴선시키라’는 진도 VTS와의 교신 직후, 박한결 삼등 항해사를 제외한 3명이 의견을 나눠 대기시키자는 결론을 냈다”며 “누군가가 ‘승객을 물에 빠뜨릴 때 저체온증이 올 수 있으니 해경이 올 때까지 기다리자’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참사 당시 선내 대기방송을 한 강혜성 씨도 증인으로 출석해 자신이 청해진해운 본사의 지시에 따라 ‘선내 대기’ 방송을 했다고 말했다. 강혜성 씨는 당시 무전 내용을 상세히 소개하며 “선사(청해진해운) 쪽에서 대기 지시가 왔다. 추가 지시가 있을 때까지 (승객들에게) 구명조끼 입히고 기다리라고 했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강원석 씨는 “회사와 통화한 구체적인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조타실에서 항해사들끼리 회의한 사실도 없다”고 말했다.

이준석 세월호 선장도 진술을 번복했다. 이 선장은 자신이 “퇴선 방송을 지시했다”며 조타실에서 이등 항해사와 선원들에게 “다 나가라”고 한 말이 퇴선의 의미였다고 말했다. 재판과정에서 퇴선방송 지시를 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이유는 “잘못을 반성하는 의미”라고 말했다.

▲ 28일 세월호2차청문회에 참석한 이준석 세월호 선장은 자신이 퇴선 방송을 지시했다며 진술을 번복했다. (사진출처=SBS뉴스)

김서중 특조위 비상임위원은 ‘다 나가라는 말이 퇴선 명령인가’라며 이 선장의 주장에 반발했다. 유경근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은 이러한 증언에 대해 “선장과 선원들의 진술이 매우 엇갈렸다. 분명히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세월호를 빠져나온 뒤 배 안의 승객을 어찌해야 할지 생각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냐며 분통을 터트렸다.

‘VTS 녹취록’, ‘AIS 항적도’ 조작됐나?

참사 당일 해상관제센터와 세월호 간의 교신을 기록한 ‘VTS 녹취록’과 선박의 위치·속력 등 각종 정보를 자동으로 송수신하는 ‘AIS 항적도’가 조작됐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녹취록과 항적도는 세월호 침몰 원인을 규명할 핵심 증거로 여겨졌지만, 잡음 때문에 교신 내용이 불분명하고, 30초 이상 항적 기록이 사라져 논란이 돼왔다.

장완익 특조위원은 참사 당시 침몰 현장에서 진도·제주VTS 교신에서만 비정상적인 중복 녹음과 잡음 등이 심하다며 ‘VTS 녹취록’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배명진 숭실대 소리공학연구소 교수는 진도VTS 교신에서만 백색잡음이 심한 이유에 대해 편집·조작으로 인한 ‘의도된 잡음’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김형준 진도VTS센터장은 ‘어떠한 조작도 없었다’며 녹취록 조작 의혹 일체를 부인했다. 강상보 제주VTS센터장은 5개의 무전이 한꺼번에 작동하기 때문에 녹음이 겹쳐질 수 있다고 말했다.

권영빈 특조위 진상규명소위원장은 우 선회하던 세월호가 갑자기 좌선회로 기록돼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회전각도를 보이지만, AIS 항적도 최종 보고 데이터에는 원본 데이터와 달리 삭제된 부분이 많다며 기록이 의도적으로 삭제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당시 AIS 시스템을 송신·유지 보수하는 역할을 담당한 임병준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관리과 주무관과 항적을 복원한 업체인 GMT의 조기정 연구소장은 ‘시스템상의 문제로 생각되지만, 정확한 작동 원리는 모른다’고 답변해 방청객들의 야유를 받았다.

“세월호 특검 허용하라”

지난해 12월 서울 중구 명동 YWCA 대강당에서 열린 1차 세월호 청문회에 출석한 해경 관계자들은 참사의 책임을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에게 돌렸다. 대부분의 해상 사고는 사고 상황을 정확히 알 수 있는 배에서 결정하고 조처를 한다는 이유를 들었다.

그러나 이번 2차 청문회에서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은 해경이 오면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선원들은 저체온증 등을 걱정해 승객들에게 퇴선 명령을 내리지 않았고, 안전하게 승객들을 구조해줄 해경을 기다렸다.

이번 청문회에서 청해진해운이 승객들을 선내에 대기하도록 지시했다는 증언이 처음으로 나오면서, 특조위는 이와 관련한 추가 수사에 착수할 전망이다. 또한, 조사 결과에 따라 청해진해운 관계자들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와 처벌도 가능할 전망이다.

유 위원장은 “이번 청문회를 통해 해경과 해수부가 제시한 항적도와 각종 녹취가 조작됐다는 사실이 드러났고, ‘가만히 있으라’는 지시가 선사의 지시라는 사실도 새롭게 드러났다”며 “특조위가 밝힌 내용을 바탕으로 근본적으로 재수사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 국회는 특검을 허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조위는 청문회 마지막 날인 29일 청해진해운 직원을 증인으로 불러 세월호 증·개축 과정과 화물 과적 문제를 비롯해 운항관리 점검부실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또한, 청해진해운과 해운조합, 해양수산부 관계자들을 불러 세월호 인양 과정과 미수습자 유실 방지 대책 등을 신문할 계획이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catholicpress.kr/m/view.php?idx=2394

검찰, “5.18은 폭동” 국정원 직원에 징역 1년 구형 - 민중의소리 - http://www.vop.co.kr/A00001007851.html

http://www.vop.co.kr/A00001007851.html

YouTube에서 '노무현 명연설 청문회(전두환, 정주영) 영상' 보기 - https://youtu.be/yl0nh7ypwPA

https://youtu.be/yl0nh7ypwPA

YouTube에서 '더불어민주당 공식 응원가 더더더 송 뮤직비디오' 보기 - https://youtu.be/uFh2rbChNlY

https://youtu.be/uFh2rbChNlY

2016년 3월 28일 월요일

당신의 영혼은 몇 살인가요? - http://kr.vonvon.me/quiz/855

http://kr.vonvon.me/quiz/855

공부자극 - "와 진짜 몰랐다 ... : 카카오스토리 - https://story.kakao.com/ch/gruu/KOwree7K27A

https://story.kakao.com/ch/gruu/KOwree7K27A

결국은 유병언은 바지사장이고 국정원이 실소유주고 대기하라 명령도 국정원이 지시한 합리적 의심이 든다 이거지 바다항적도도 조작되고 편집되고 오늘 질문에 증인들 말문이 막혀서 버벅데고 니들 정말 계획된 살인이였니? 이죄를 다 우얄꼬 이잔인한 정권을 우얄꼬 꿈도 펴보지못하고 배안에서 수장당한 저 슬픈영혼들을 우얄꼬 세월호 승무원 "청해진해운이 '대기하라'고 지시했다" | Daum 뉴스 http://m.media.daum.net/m/media/issue/627/newsview/20160328201738673


결국은 유병언은 바지사장이고
국정원이 실소유주고 대기하라 명령도
국정원이  지시한 합리적 의심이 든다 이거지
바다항적도도 조작되고 편집되고
오늘 질문에 증인들 말문이 막혀서 버벅데고

니들 정말 계획된 살인이였니?
이죄를 다 우얄꼬 이잔인한 정권을 우얄꼬
꿈도 펴보지못하고 배안에서 수장당한
저 슬픈영혼들을 우얄꼬

세월호 승무원 "청해진해운이 '대기하라'고 지시했다" | Daum 뉴스

http://m.media.daum.net/m/media/issue/627/newsview/20160328201738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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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6일 토요일

<부활이란 무엇인가?>(Was heisst Auferstehung?) 우리의 주님 예수그리스도는, 이 땅의 가련한 모든 생명들을 버려두지 않으시고 어머니처럼 극진히 사랑하셔서  잠시도 그냥 내버려둘 수 없어 죽음에서 부활하시어 이미 우리들의 한가운데에 임재 해 계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오직 믿음 하나로 그분 안에 부활로 동참하기를 고대하는 모든 이름 없는 성도들의 기다림 속에 내주해 계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인간의 눈으로 볼 때 실패한 것 같지만 완전한 승리로 우리의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고 그분의 날을 향해 진행되는 지상의 역사 속에 계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구속의 계획과 하나님께 바쳐질  주님의 영광이 나타날 그 날까지  우리와 함께 지상 의 역사 속에 현존해 계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모든 눈물과 모든 죽음 속에 감추어진 환호이며 죽는 것처럼 보이지만 승리하는 부활의 생명이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제자로써 사명을 이루어가는 우리들을 위해 지금도 계속해서 기도하시고 그 힘을 공급해 주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이 지상에서 성도들의 실패와 좌절을 버려두지 않으시고  우리들의 기도의 신음을 다 응답하사 넘어질 때마다 일으켜 주시고 실패 속에서 건져주시며, 승리로 이끌어주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세상 사람들은 우리의 무기력을 조롱하고 비웃지만, 약해 보일지라도 결코 꺾이지 않는 강한 힘으로서 우리와 함께해 주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마지막까지 참으시고 견디시는 영원한 사랑의 자비로서 우리들을 위해 싸우시며 죄를 무찔러 주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모든 것들이 미약할지라도 하나님의 법을 성취하시기 위해 우리들로 진리의 군사로 삼으셔서 승리를 관철시켜 가장 비밀스런 말씀의 법칙을 이루게 하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대낮의 빛처럼, 우리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공기처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우리의 부활과 천국의 소망의 나침반이 되셔서 삶의 방향이 되어주시고 자유와 축복의 길이 되어 주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그렇게 과거에도 현제에도 미래에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이 지상 세계의 심장이며 언제인가는 이루어질 하나님의 영원히 유효한 계시들의 비밀스런 봉인(封印)입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부활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구원을 노래하는 모든 성도들은 가슴으로 소리높이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우리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도다.’ 아멘. 주님 부활 하셨습니다!!!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부활의 기쁨과 은총과 평화가 귀하와  귀하의 가정과 직장에 넘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샬롬.

<부활이란 무엇인가?>(Was heisst Auferstehung?)

우리의 주님 예수그리스도는,
이 땅의 가련한 모든 생명들을 버려두지 않으시고 어머니처럼 극진히 사랑하셔서  잠시도 그냥 내버려둘 수 없어 죽음에서 부활하시어 이미 우리들의 한가운데에 임재 해 계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오직 믿음 하나로 그분 안에 부활로 동참하기를 고대하는 모든 이름 없는 성도들의 기다림 속에 내주해 계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인간의 눈으로 볼 때 실패한 것 같지만 완전한 승리로 우리의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고 그분의 날을 향해 진행되는 지상의 역사 속에 계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구속의 계획과 하나님께 바쳐질  주님의 영광이 나타날 그 날까지  우리와 함께 지상 의 역사 속에 현존해 계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모든 눈물과 모든 죽음 속에 감추어진 환호이며 죽는 것처럼 보이지만 승리하는 부활의 생명이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제자로써 사명을 이루어가는 우리들을 위해 지금도 계속해서 기도하시고 그 힘을 공급해 주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이 지상에서 성도들의 실패와 좌절을 버려두지 않으시고  우리들의 기도의 신음을 다 응답하사 넘어질 때마다 일으켜 주시고 실패 속에서 건져주시며, 승리로 이끌어주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세상 사람들은 우리의 무기력을 조롱하고 비웃지만, 약해 보일지라도 결코 꺾이지 않는 강한 힘으로서 우리와 함께해 주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마지막까지 참으시고 견디시는 영원한 사랑의 자비로서 우리들을 위해 싸우시며 죄를 무찔러 주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모든 것들이 미약할지라도 하나님의 법을 성취하시기 위해 우리들로 진리의 군사로 삼으셔서 승리를 관철시켜 가장 비밀스런 말씀의 법칙을 이루게 하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대낮의 빛처럼, 우리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공기처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우리의 부활과 천국의 소망의 나침반이 되셔서 삶의 방향이 되어주시고 자유와 축복의 길이 되어 주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그렇게 과거에도 현제에도 미래에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이 지상 세계의 심장이며 언제인가는 이루어질 하나님의 영원히 유효한 계시들의 비밀스런 봉인(封印)입니다.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는,
부활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구원을 노래하는 모든 성도들은 가슴으로 소리높이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우리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도다.’

아멘.

주님 부활 하셨습니다!!!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부활의 기쁨과 은총과 평화가 귀하와  귀하의 가정과 직장에 넘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샬롬.

세월호유가족들은 413총선승리가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간절할까 국가가 지켜줄줄 알았던 국민의 생명을 오히려 지들의 희생양으로 제물삼고 탄로날까 두려워 돈때문에 그런다 단순교통사고다 온갖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이악마색휘들 정체성? 흔히 새누리는 보수 다른야당은 진보?라고 편갈라놨지? 보수와 진보의 벽을 허문건 세월호참사야 세월호참사로 깨어나 정치에 관심갖게된 국민들이 니들한테 철퇴를 내릴것이다 두고봐라 역사적으로 볼때 우리 국민이 그리 만만한 국민이 아니라는걸 모르냐?독재자들을 민중들이 다 몰아낸 사실을??? 아직도 이 못된 버릇을 못고치고 지들 권력에 힘없는 국민의 생명을 이용하다니 친일독재살인정권은 413총선이후 사라질것이다

세월호유가족들은 413총선승리가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간절할까

국가가 지켜줄줄 알았던 국민의 생명을
오히려 지들의 희생양으로 제물삼고
탄로날까 두려워 돈때문에 그런다
단순교통사고다 온갖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이악마색휘들

정체성? 흔히 새누리는 보수 다른야당은
진보?라고 편갈라놨지?
보수와 진보의 벽을 허문건 세월호참사야

세월호참사로 깨어나 정치에 관심갖게된 국민들이 니들한테 철퇴를 내릴것이다
두고봐라

역사적으로 볼때 우리 국민이 그리 만만한 국민이 아니라는걸 모르냐?독재자들을 민중들이 다 몰아낸 사실을???

아직도 이 못된 버릇을 못고치고 지들 권력에 힘없는 국민의 생명을 이용하다니

친일독재살인정권은  413총선이후
사라질것이다

세월호유가족들은 413총선승리가 얼... https://story.kakao.com/_GQfwc5/gU0VhMcDZ60

2016년 3월 25일 금요일

2016년 3월 23일 수요일

*사실이라면 당당하고도 자랑스러울텐데... 당연히 선거에도 도움되고 말이지* #감추려는자가뭐다? 쉿... 미디어스 모바일 사이트, 김을동, 김좌진-김두한 친자 의혹글 삭제 요청 - http://m.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913

http://m.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913

“당신이 알고 있는 개성공단...거짓이다” - http://m.jejusori.net/?mod=news&act=articleView&idxno=175452

http://m.jejusori.net/?mod=news&act=articleView&idxno=175452

행복도 심는 것입니다 모든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부터 옵니다. 가시적 현실은 비가시적 생각이 자란 열매입니다. 어떤 생각을 심는가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선택 됩니다. 행복한 생각을 심으면 행복한 인격이 나오고 행복한 인격을 심으면 행복한 인생이 나옵니다. 인생은 작은 선택들이 모여 큰 선택들이 됩니다. 행복은 선택입니다. 행복은 습관입니다. 불행도 습관입니다. 평소에 행복의 선택을 훈련함으로 나의 행복은 결정됩니다. 불행은 원치 않으면 불행한 생각을 거부해야 합니다. 불행한 생각을 선택해서 행복해 지는 법은 없습니다. - 아름다운 사람은 향기가 있다 중에서

행복도 심는 것입니다 모든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부터 옵니다. 가시적 현실은 비가시적 생각이 자란 열매입니다. 어떤 생각을 심는가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선택 됩니다. 행복한 생각을 심으면 행복한 인격이 나오고 행복한 인격을 심으면 행복한 인생이 나옵니다. 인생은 작은 선택들이 모여 큰 선택들이 됩니다. 행복은 선택입니다. 행복은 습관입니다. 불행도 습관입니다. 평소에 행복의 선택을 훈련함으로 나의 행복은 결정됩니다. 불행은 원치 않으면 불행한 생각을 거부해야 합니다. 불행한 생각을 선택해서 행복해 지는 법은 없습니다. - 아름다운 사람은 향기가 있다 중에서

돈으로 살수 없는것 돈으로 사람(person)을 살수는 있으나 그 사람의 마음(spirit)을 살수는 없다. 돈으로 호화로운 집(house)을 살수는 있어도 행복한 가정(hom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최고로 좋은 침대(bed)는 살수 있어도 최상의 달콤한 잠(sleep)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시계(clock)는 살수 있어도 흐르는 시간(tim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얼마든지 책(book)은 살 수 있어도 결코 삶의 지혜(wisdom)는 살 수 없다. 돈으로 지위(position)는 살 수 있어도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존경(respect)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좋은 약(medicine)은 살 수 있어도 평생 건강(health)은 살 수 없다. 돈으로 피(blood)는 살 수 있어도 영원한 생명(lif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섹스(sex)는 살 수 있어도 진정한 사랑(lov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쾌락(pleasure)은 살 수 있으나 마음속 깊은 곳의 기쁨(delight)은 살수 없다. 돈으로 맛있는 음식(food)은 살 수 있지만 마음이 동하는 식욕(appetit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화려한 옷(clothes)은 살 수 있으나 내면에서 우러난 참된 아름다움(beauty)을 살수는 없다. 돈으로 사치(luxury)를 꾸리면 살수는 있으나 전통어린 문화(culture)를 살수는 없다. 돈으로 고급품(articles goods)을 살수는 있으나 아늑한 평안(peace)을 살수는 없다. 돈으로 미인(beauty)을 살수는 있으나 정신적인 평화로움(stability)은 살 수 없다. 돈이 있으면 성대한 장례식(funeral)을 치를수 있지만 행복한 죽음(glorious death)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종교(religion)는 얻을 수 있으나 소망하는 구원(slavation)은 얻을 수 없다. 돈은 일상생활에 절대 필요하고 편리한 수단이지만 어디까지나 생활의 수단이지 인생의 목적은 결코 아니다. 돈은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돈만 가지고는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진정으로 만족스러운 것은 살 수 없다. 진정한 행복은 물질이 아니라 마음에서 온다. -Peter Lives : 미국 신학자, 작가

돈으로 살수 없는것 돈으로 사람(person)을 살수는 있으나 그 사람의 마음(spirit)을 살수는 없다. 돈으로 호화로운 집(house)을 살수는 있어도 행복한 가정(hom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최고로 좋은 침대(bed)는 살수 있어도 최상의 달콤한 잠(sleep)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시계(clock)는 살수 있어도 흐르는 시간(tim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얼마든지 책(book)은 살 수 있어도 결코 삶의 지혜(wisdom)는 살 수 없다. 돈으로 지위(position)는 살 수 있어도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존경(respect)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좋은 약(medicine)은 살 수 있어도 평생 건강(health)은 살 수 없다. 돈으로 피(blood)는 살 수 있어도 영원한 생명(lif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섹스(sex)는 살 수 있어도 진정한 사랑(lov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쾌락(pleasure)은 살 수 있으나 마음속 깊은 곳의 기쁨(delight)은 살수 없다. 돈으로 맛있는 음식(food)은 살 수 있지만 마음이 동하는 식욕(appetit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화려한 옷(clothes)은 살 수 있으나 내면에서 우러난 참된 아름다움(beauty)을 살수는 없다. 돈으로 사치(luxury)를 꾸리면 살수는 있으나 전통어린 문화(culture)를 살수는 없다. 돈으로 고급품(articles goods)을 살수는 있으나 아늑한 평안(peace)을 살수는 없다. 돈으로 미인(beauty)을 살수는 있으나 정신적인 평화로움(stability)은 살 수 없다. 돈이 있으면 성대한 장례식(funeral)을 치를수 있지만 행복한 죽음(glorious death)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종교(religion)는 얻을 수 있으나 소망하는 구원(slavation)은 얻을 수 없다. 돈은 일상생활에 절대 필요하고 편리한 수단이지만 어디까지나 생활의 수단이지 인생의 목적은 결코 아니다. 돈은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돈만 가지고는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진정으로 만족스러운 것은 살 수 없다. 진정한 행복은 물질이 아니라 마음에서 온다. -Peter Lives : 미국 신학자, 작가

투표일에 택배기사가 쉬는 것이 더 효율적인 수준까지 주문이 줄어야 하는데, 그러자면 캠페인과 동원이 필요하다.

http://m.hani.co.kr/arti/opinion/column/736488.html

2016년 3월 22일 화요일

뉴스타파 - 성신여대, 나경원 딸에게 성적도 특별 대우 정황(2016.3.21)

정치인 - 박근혜 극진한 해외순방보도는 국내용. 실제는 굴욕적인 찬밥신세 였다는 사실. - http://www.kkili.net/index.php?document_srl=22553&l=ko&mid=politician


정치인 - 박근혜 극진한 해외순방보도는 국내용. 실제는 굴욕적인 찬밥신세 였다는 사실. - http://www.kkili.net/index.php?document_srl=22553&l=ko&mid=politician

http://www.kkili.net/index.php?document_srl=22553&l=ko∣=politician

‘세월호 시체장사’ 김순례, ‘철도노조 탄압’ 최연혜 새누리 비례 당선권 포진 - 민중의소리 - http://www.vop.co.kr/A00001005502.html

http://www.vop.co.kr/A00001005502.html

가난한 사람이 교회의 중심이 되어야 하고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되어야 할 명쾌한 이유입니다. https://youtu.be/dudras6OFCA

가난한 사람이 교회의 중심이 되어야 하고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되어야 할 명쾌한 이유입니다.

https://youtu.be/dudras6OFCA

https://youtu.be/dudras6OFCA

1919년 4월13일은 임시정부 수립일입니다. 반드시 투표하시고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합시다! 이것들이 이 중차대한 날을 선거일로 지정한 데는 이유가 있을 것 같잖은가요?


1919년 4월13일은 임시정부 수립일입니다.
반드시 투표하시고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합시다!
이것들이 이 중차대한 날을 선거일로 지정한 데는 이유가 있을 것 같잖은가요?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15017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선택했고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 다니셨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셨다. 한국천주교 추기경과 주교, 사제는 부자와 가까이 지내는가? 가난한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는가? 사람들이 말하기를, 사기종교인들.장사꾼들.부동산투기꾼들.현대판 서기관.바리새인들.이라고 들 하더군요.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선택했고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 다니셨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셨다.
한국천주교 추기경과 주교, 사제는
부자와 가까이 지내는가?
가난한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는가?
사람들이 말하기를, 사기종교인들.장사꾼들.부동산투기꾼들.현대판 서기관.바리새인들.이라고 들 하더군요.

http://catholicpress.kr/m/view.php?idx=2359

2016년 3월 20일 일요일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선택했고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 다니셨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셨다. 한국기독교 연합회장들과 대기업목사, 부자목사들은 부자와 가까이 지내는가? 가난한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는가? 사람들이 말하기를, 사기종교인들.현대판 서기관.바리새인들.이라고 들 하더군요.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선택했고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 다니셨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셨다.

한국기독교 연합회장들과 대기업목사, 부자목사들은
부자와 가까이 지내는가?
가난한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는가?

사람들이 말하기를, 사기종교인들.현대판 서기관.바리새인들.이라고 들 하더군요.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선택했고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 다니셨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셨다. 한국천주교 추기경과 주교, 사제는 부자와 가까이 지내는가? 가난한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는가? 사람들이 말하기를, 사기종교인들.현대판 서기관.바리새인들.이라고 들 하더군요.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선택했고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 다니셨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셨다.

한국천주교 추기경과 주교, 사제는
부자와 가까이 지내는가?
가난한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는가?

사람들이 말하기를, 사기종교인들.현대판 서기관.바리새인들.이라고 들 하더군요.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선택했고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 다니셨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셨다. 한국천주교 추기경과 주교, 사제는 부자와 가까이 지내는가? 가난한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는가?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선택했고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 다니셨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셨다.

한국천주교 추기경과 주교, 사제는
부자와 가까이 지내는가?
가난한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는가?

Love 2... <암수 난잡 스와핑 시대> 그 버릇 어디가나? 결혼해서도 당연히 feel 받은대로 바람핀다. 언놈은 둘다 포기 못하겠단다. 완전 지 기분에 충실한 XX! 젊어서 지 멋대로 마음먹고 몸을 굴릴대로 굴려댔는데 결혼 후 배우자 외에 이성과의 거시기는 매우 당연히 합리화시켜 버린다. 이젠 질렸다, 새로운 상대가 땡긴다는 둥 더럽게 무개념으로 사는 젊은이들을 그 누가 키웠는지... 결혼 해 자식을 낳아 키우다보면 배우자보다 자식이 훨씬 좋고 더 많이 사랑하는 걸 느낀다. 사랑한다고 온 몸으로 그 무엇을 하진 않는다. 잘 먹이고 재우고 공부시키고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게 가교 역할도 조언도 자주 해 주며 편하게 살도록 도와준다.끊임없이 진심으로 아무계산없이. 젊을때 이성간의 불타오르는 사랑(?)과는 감히 비교 불가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해서 하는 마음가짐과 서포트는 타의 사랑 추종을 불허한다. 전 세계적으로. 이성간의 사랑이라 feel 받았다고 혼전에 함부로 몸을 굴리는 어리석은 짓거리들을 삼가하기를 신신당부한다. 요즘 TV에선 혼전 사랑하는 연인들은 당연히 모텔행을 자주도 하며 그게 진짜 사랑이란다. 개소리 작작들한다. 비록 혼전이지만 관계를 가져도 될 만큼 확신하는 연인들도 있다. 결혼 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거나 하늘이 두쪽나도 변함없는 사랑이라는 걸 느끼고 판단하는 연인들처럼. 그 외에는 걍 기분대로 살고 막하고 진짜 결혼까지 골인 할지는 두고 봐야 알 수 있겠는 일이며 자신이 생각해도 미지수인 경우가 있다.그래도 일단 기분 났을때 저지르고들 본다. 한술더떠 아예 대놓고 이런다 자신만큼 넓은 아량으로 사는 남자는 없다는 듯기 "저는 결혼하면 상대의 과거는 절대 묻지 않을 겁니다. 절대로. 과거는 과거일 뿐이죠! 저의 철칙입니다." 웃기며 꼴값떨고 있다.성인군자 나셨다! 사랑해서 결혼했다메 서로 사랑한다메 왜 배우자의 과거를 안 묻나 못 묻나? 아주 지극히도 자연스레 과거의 친분관계인 사람들을 물을 수 있고 이성간 교분이 있었던 일도 나름 묻고 충분히 답해 줄수 있는 것이다. 함구해야 한다는 자체가 떳떳치 못하고 비리투성이인게다. 자신의 과거가 난잡하다.배우자가 된 상대의 과거를 캐다보면 자신의 과거도 반드시 들통난다. 미리 서로가 위하는 척 입을 봉해버리겠다는 심상이다. 안 피곤하게. '너도 과거에 많이 놀았겠지. 나도 버금간다. 서로 들춰내면 뭣하리.그냥 눈감아 주고 살자. 사실 요즘 숫처녀,숫총각이 어딨냐? 다 즐길대로 즐기며 살았는데 모텔 VIP가 거의다 미혼남녀, 대학생 커플들인데~^^' 한다. 암튼 더럽고 추잡스럽고 자기 합리화의 대가들이다. 해서 지저분하고 난잡하며 불행한 이 사회를 창출해냈다. 그렇게 태어난 자식들도 그 부모에 그 자식들로 뒤를 이어가며... 아주 청출어람이다 아주 오래전 어느 남성 작가분이 수필집에 자신의 경험담을 적었다. 책 제목이 아마도... '이 세상 모든 남자들은 수백명의 여자에게 임신시키고 싶어한다' 였던것 같다. 거시기가 하고파 홍등가에 돈주고 창녀와 몸을 섞었드랬다. 기분이 매우 더럽고 찝찝하기 짝이 없드랬다 그리하여 안타깝게도 총각의 첫 순결을 돈을 주고 홍등가에 바쳐버렸다고 고백했다. 그는 왜 자신의 몸을 함부로 굴리고야 말았을까? 그리고 뻔한 후회를 왜 어리석게도 했을까? 자신을 끔찍히도 사랑하질 않았기 때문이었으리라ㅡ 올바른 판단력을 갖추고 혼전에 몸을 함부로 굴리지 않으면 삶을 살아가는데 후회할 짓은 결코 남기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요즘 세상 젊은이들의 한참 잘못 생각하고 대착각중인 사랑론에 한 필체를 끄적이며...

Love 2...

<암수 난잡 스와핑 시대>

그 버릇 어디가나?

결혼해서도 당연히 feel 받은대로 바람핀다.

언놈은 둘다 포기 못하겠단다.
완전 지 기분에 충실한 XX!

젊어서 지 멋대로 마음먹고 몸을 굴릴대로 굴려댔는데 결혼 후 배우자 외에 이성과의 거시기는 매우 당연히 합리화시켜 버린다.

이젠 질렸다, 새로운 상대가 땡긴다는 둥

더럽게 무개념으로 사는 젊은이들을 그 누가 키웠는지...

결혼 해 자식을 낳아 키우다보면 배우자보다 자식이 훨씬 좋고 더 많이 사랑하는 걸 느낀다.

사랑한다고 온 몸으로 그 무엇을 하진 않는다.

잘 먹이고 재우고 공부시키고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게 가교 역할도 조언도 자주 해 주며 편하게 살도록 도와준다.끊임없이 진심으로 아무계산없이.

젊을때 이성간의 불타오르는 사랑(?)과는 감히 비교 불가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해서 하는 마음가짐과 서포트는 타의 사랑 추종을 불허한다.
전 세계적으로.

이성간의 사랑이라 feel 받았다고 혼전에 함부로 몸을 굴리는 어리석은 짓거리들을 삼가하기를 신신당부한다.

요즘 TV에선
혼전 사랑하는 연인들은 당연히 모텔행을 자주도 하며 그게 진짜 사랑이란다.

개소리 작작들한다.

비록 혼전이지만 관계를 가져도 될 만큼 확신하는 연인들도 있다. 결혼 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거나 하늘이 두쪽나도 변함없는 사랑이라는 걸 느끼고 판단하는 연인들처럼.

그 외에는 걍 기분대로 살고 막하고 진짜 결혼까지 골인 할지는 두고 봐야 알 수 있겠는 일이며 자신이 생각해도 미지수인 경우가 있다.그래도 일단 기분 났을때 저지르고들 본다.

한술더떠 아예 대놓고 이런다
자신만큼 넓은 아량으로 사는 남자는 없다는 듯기

"저는 결혼하면 상대의 과거는 절대 묻지 않을 겁니다. 절대로. 과거는 과거일 뿐이죠! 저의 철칙입니다."

웃기며 꼴값떨고 있다.성인군자 나셨다!

사랑해서 결혼했다메 서로 사랑한다메 왜 배우자의 과거를 안 묻나 못 묻나?

아주 지극히도 자연스레 과거의 친분관계인 사람들을 물을 수 있고 이성간 교분이 있었던 일도 나름 묻고 충분히 답해 줄수 있는 것이다. 함구해야 한다는 자체가 떳떳치 못하고 비리투성이인게다.

자신의 과거가 난잡하다.배우자가 된 상대의 과거를 캐다보면 자신의 과거도 반드시 들통난다.
미리 서로가 위하는 척 입을 봉해버리겠다는 심상이다. 안 피곤하게.

'너도 과거에 많이 놀았겠지. 나도 버금간다.
서로 들춰내면 뭣하리.그냥 눈감아 주고 살자.
사실 요즘 숫처녀,숫총각이 어딨냐? 다 즐길대로 즐기며 살았는데 모텔 VIP가 거의다 미혼남녀, 대학생 커플들인데~^^' 한다.

암튼 더럽고 추잡스럽고 자기 합리화의 대가들이다.

해서 지저분하고 난잡하며 불행한 이 사회를 창출해냈다.

그렇게 태어난 자식들도 그 부모에 그 자식들로 뒤를 이어가며... 아주 청출어람이다

아주 오래전 어느 남성 작가분이 수필집에 자신의 경험담을 적었다.
책 제목이 아마도...
'이 세상 모든 남자들은 수백명의 여자에게 임신시키고 싶어한다' 였던것 같다.

거시기가 하고파 홍등가에 돈주고 창녀와 몸을 섞었드랬다.
기분이 매우 더럽고 찝찝하기 짝이 없드랬다
그리하여 안타깝게도 총각의 첫 순결을 돈을 주고 홍등가에 바쳐버렸다고 고백했다.

그는 왜 자신의 몸을 함부로 굴리고야 말았을까?
그리고 뻔한 후회를 왜 어리석게도 했을까?

자신을 끔찍히도 사랑하질 않았기 때문이었으리라ㅡ

올바른 판단력을 갖추고 혼전에 몸을 함부로 굴리지 않으면 삶을 살아가는데 후회할 짓은 결코 남기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요즘 세상 젊은이들의 한참 잘못 생각하고 대착각중인 사랑론에 한 필체를 끄적이며...

Love 2... <암수 난잡 스와핑 시대> 그 버릇 어디가나? 결혼해서도 당연히 feel 받은대로 바람핀다. 언놈은 둘다 포기 못하겠단다. 완전 지 기분에 충실한 XX! 젊어서 지 멋대로 마음먹고 몸을 굴릴대로 굴려댔는데 결혼 후 배우자 외에 이성과의 거시기는 매우 당연히 합리화시켜 버린다. 이젠 질렸다, 새로운 상대가 땡긴다는 둥 더럽게 무개념으로 사는 젊은이들을 그 누가 키웠는지... 결혼 해 자식을 낳아 키우다보면 배우자보다 자식이 훨씬 좋고 더 많이 사랑하는 걸 느낀다. 사랑한다고 온 몸으로 그 무엇을 하진 않는다. 잘 먹이고 재우고 공부시키고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게 가교 역할도 조언도 자주 해 주며 편하게 살도록 도와준다.끊임없이 진심으로 아무계산없이. 젊을때 이성간의 불타오르는 사랑(?)과는 감히 비교 불가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해서 하는 마음가짐과 서포트는 타의 사랑 추종을 불허한다. 전 세계적으로. 이성간의 사랑이라 feel 받았다고 혼전에 함부로 몸을 굴리는 어리석은 짓거리들을 삼가하기를 신신당부한다. 요즘 TV에선 혼전 사랑하는 연인들은 당연히 모텔행을 자주도 하며 그게 진짜 사랑이란다. 개소리 작작들한다. 비록 혼전이지만 관계를 가져도 될 만큼 확신하는 연인들도 있다. 결혼 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거나 하늘이 두쪽나도 변함없는 사랑이라는 걸 느끼고 판단하는 연인들처럼. 그 외에는 걍 기분대로 살고 막하고 진짜 결혼까지 골인 할지는 두고 봐야 알 수 있겠는 일이며 자신이 생각해도 미지수인 경우가 있다.그래도 일단 기분 났을때 저지르고들 본다. 한술더떠 아예 대놓고 이런다 자신만큼 넓은 아량으로 사는 남자는 없다는 듯기 "저는 결혼하면 상대의 과거는 절대 묻지 않을 겁니다. 절대로. 과거는 과거일 뿐이죠! 저의 철칙입니다." 웃기며 꼴값떨고 있다.성인군자 나셨다! 사랑해서 결혼했다메 서로 사랑한다메 왜 배우자의 과거를 안 묻나 못 묻나? 아주 지극히도 자연스레 과거의 친분관계인 사람들을 물을 수 있고 이성간 교분이 있었던 일도 나름 묻고 충분히 답해 줄수 있는 것이다. 함구해야 한다는 자체가 떳떳치 못하고 비리투성이인게다. 자신의 과거가 난잡하다.배우자가 된 상대의 과거를 캐다보면 자신의 과거도 반드시 들통난다. 미리 서로가 위하는 척 입을 봉해버리겠다는 심상이다. 안 피곤하게. '너도 과거에 많이 놀았겠지. 나도 버금간다. 서로 들춰내면 뭣하리.그냥 눈감아 주고 살자. 사실 요즘 숫처녀,숫총각이 어딨냐? 다 즐길대로 즐기며 살았는데 모텔 VIP가 거의다 미혼남녀, 대학생 커플들인데~^^' 한다. 암튼 더럽고 추잡스럽고 자기 합리화의 대가들이다. 해서 지저분하고 난잡하며 불행한 이 사회를 창출해냈다. 그렇게 태어난 자식들도 그 부모에 그 자식들로 뒤를 이어가며... 아주 청출어람이다 아주 오래전 어느 남성 작가분이 수필집에 자신의 경험담을 적었다. 책 제목이 아마도... '이 세상 모든 남자들은 수백명의 여자에게 임신시키고 싶어한다' 였던것 같다. 거시기가 하고파 홍등가에 돈주고 창녀와 몸을 섞었드랬다. 기분이 매우 더럽고 찝찝하기 짝이 없드랬다 그리하여 안타깝게도 총각의 첫 순결을 돈을 주고 홍등가에 바쳐버렸다고 고백했다. 그는 왜 자신의 몸을 함부로 굴리고야 말았을까? 그리고 뻔한 후회를 왜 어리석게도 했을까? 자신을 끔찍히도 사랑하질 않았기 때문이었으리라ㅡ 올바른 판단력을 갖추고 혼전에 몸을 함부로 굴리지 않으면 삶을 살아가는데 후회할 짓은 결코 남기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요즘 세상 젊은이들의 한참 잘못 생각하고 대착각중인 사랑론에 한 필체를 끄적이며...

Love 2...

<암수 난잡 스와핑 시대>

그 버릇 어디가나?

결혼해서도 당연히 feel 받은대로 바람핀다.

언놈은 둘다 포기 못하겠단다.
완전 지 기분에 충실한 XX!

젊어서 지 멋대로 마음먹고 몸을 굴릴대로 굴려댔는데 결혼 후 배우자 외에 이성과의 거시기는 매우 당연히 합리화시켜 버린다.

이젠 질렸다, 새로운 상대가 땡긴다는 둥

더럽게 무개념으로 사는 젊은이들을 그 누가 키웠는지...

결혼 해 자식을 낳아 키우다보면 배우자보다 자식이 훨씬 좋고 더 많이 사랑하는 걸 느낀다.

사랑한다고 온 몸으로 그 무엇을 하진 않는다.

잘 먹이고 재우고 공부시키고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게 가교 역할도 조언도 자주 해 주며 편하게 살도록 도와준다.끊임없이 진심으로 아무계산없이.

젊을때 이성간의 불타오르는 사랑(?)과는 감히 비교 불가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해서 하는 마음가짐과 서포트는 타의 사랑 추종을 불허한다.
전 세계적으로.

이성간의 사랑이라 feel 받았다고 혼전에 함부로 몸을 굴리는 어리석은 짓거리들을 삼가하기를 신신당부한다.

요즘 TV에선
혼전 사랑하는 연인들은 당연히 모텔행을 자주도 하며 그게 진짜 사랑이란다.

개소리 작작들한다.

비록 혼전이지만 관계를 가져도 될 만큼 확신하는 연인들도 있다. 결혼 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거나 하늘이 두쪽나도 변함없는 사랑이라는 걸 느끼고 판단하는 연인들처럼.

그 외에는 걍 기분대로 살고 막하고 진짜 결혼까지 골인 할지는 두고 봐야 알 수 있겠는 일이며 자신이 생각해도 미지수인 경우가 있다.그래도 일단 기분 났을때 저지르고들 본다.

한술더떠 아예 대놓고 이런다
자신만큼 넓은 아량으로 사는 남자는 없다는 듯기

"저는 결혼하면 상대의 과거는 절대 묻지 않을 겁니다. 절대로. 과거는 과거일 뿐이죠! 저의 철칙입니다."

웃기며 꼴값떨고 있다.성인군자 나셨다!

사랑해서 결혼했다메 서로 사랑한다메 왜 배우자의 과거를 안 묻나 못 묻나?

아주 지극히도 자연스레 과거의 친분관계인 사람들을 물을 수 있고 이성간 교분이 있었던 일도 나름 묻고 충분히 답해 줄수 있는 것이다. 함구해야 한다는 자체가 떳떳치 못하고 비리투성이인게다.

자신의 과거가 난잡하다.배우자가 된 상대의 과거를 캐다보면 자신의 과거도 반드시 들통난다.
미리 서로가 위하는 척 입을 봉해버리겠다는 심상이다. 안 피곤하게.

'너도 과거에 많이 놀았겠지. 나도 버금간다.
서로 들춰내면 뭣하리.그냥 눈감아 주고 살자.
사실 요즘 숫처녀,숫총각이 어딨냐? 다 즐길대로 즐기며 살았는데 모텔 VIP가 거의다 미혼남녀, 대학생 커플들인데~^^' 한다.

암튼 더럽고 추잡스럽고 자기 합리화의 대가들이다.

해서 지저분하고 난잡하며 불행한 이 사회를 창출해냈다.

그렇게 태어난 자식들도 그 부모에 그 자식들로 뒤를 이어가며... 아주 청출어람이다

아주 오래전 어느 남성 작가분이 수필집에 자신의 경험담을 적었다.
책 제목이 아마도...
'이 세상 모든 남자들은 수백명의 여자에게 임신시키고 싶어한다' 였던것 같다.

거시기가 하고파 홍등가에 돈주고 창녀와 몸을 섞었드랬다.
기분이 매우 더럽고 찝찝하기 짝이 없드랬다
그리하여 안타깝게도 총각의 첫 순결을 돈을 주고 홍등가에 바쳐버렸다고 고백했다.

그는 왜 자신의 몸을 함부로 굴리고야 말았을까?
그리고 뻔한 후회를 왜 어리석게도 했을까?

자신을 끔찍히도 사랑하질 않았기 때문이었으리라ㅡ

올바른 판단력을 갖추고 혼전에 몸을 함부로 굴리지 않으면 삶을 살아가는데 후회할 짓은 결코 남기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요즘 세상 젊은이들의 한참 잘못 생각하고 대착각중인 사랑론에 한 필체를 끄적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