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5일 목요일

-“사후매수죄”라는 검찰의 농간 - - 선행을 처벌하는 사회를 바꾸어야 곽노현이 서울시 교육감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하자 조중동 등이 일제히 “2억 매수 범죄자”라는 걸로 걸고 나왔다. 이미 예상했던 바이다. 그런데 “사후매수죄”라는 것은 존재할 수 없다. 1. 매수는 사전에 하는 것이지 사후에 할 수 없다. 가령 “후보 단일화를 위한 사후 매수”라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 후보 단일화는 사전에 결정해야 결과가 나온다. 결정이 이미 되었는데 사후에 매수할 이유가 있는가? 2. 사전에 매수해놓고 그 댓가로 후불제는 가능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건 결코 사후 매수가 되지 않는다. 매수는 사전에, 돈은 나중에 준 것일 뿐이다. 따라서 사후매수죄라는 개념은 여기에 적용될 수 없다. 3. 당시 검찰은 사전 매수의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다. 단일화의 과정에 매수는 존재하지 않았다. 없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검찰도 인정한 바다. 그래서 “사후매수”라는 억지 논리를 만든 것이다. 4. 매수 사실은 없는데 돈은 주었다. 이건 사실이다. 그러니 돈의 성격은 매수이자 댓가용이라고 밀고 나갔다. 매수행위가 없는데 매수의 의도를 가지고 돈을 줄 수 있는가? 돈을 준 이유에서 매수는 배제되는 것이 마땅하다. 5. 그렇다면 남는 것은 뭔가, 왜 돈을 주었는가? 6. 돈을 준 이유에서 매수의 의도는 최우선적으로 배제된다. 곽노현은 당시 교육감 선거에 나섰던 박명기가 선거과정에 생긴 재정적 곤경에 대해 함께 후보로 뛰었던 입장에서 도덕적, 윤리적 책임과 함께 선한 의도를 가진 구제성“부조행위”를 한 것이다. 7. “누군가 어려움에 처하면 돕는다”, 이것은 인간 사회에서 기본윤리다. 선한 행위를 매도하는 것은 그 자체가 악이다. 8. 문제는 액수였다. 누가 2억을 타자가 힘들다고 줄 수 있는가, 에 대한 판단이다. 통상적이거나 상식적인 수준이 아니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9. 그런데 예를 하나 들어보자. 어느 행상 할머니가 자신도 가난하게 살아오면서 평생을 모은 이를테면 10억의 돈을 어느 교육기관, 또는 구제기관에 쾌척하는 소식을 우리는 이따금 듣는다. 우리는 그게 말이 되는가? 라고 하지 않는다. 놀라고 감사해한다. 10. 함께 선거에 뛴 후보가 중도에서 그만 둔 다음 경제적 곤경에 처한 상태를 호소한다면, 이를 외면하는 것이 더 문제가 아닌가? 만일 곽노현이 그랬다면 그것이 그에 대한 비난의 소재가 되었을 것이다. 11. 자, 이제 해결해야 하는 것은 액수다. 그런데 그 액수는 상대의 필요를 채워줄 수 있다면 최적이다. 선거를 치루는 것은 대단한 비용과 출혈도 감수해야 한다. 그걸 스스로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곽노현 말고 이에 대한 구제성 부조를 할 수 있는 사람은 현실적으로 없다. 12. 그렇다고 곽노현이 이걸 굳히 할 이유는 없다. 그런 의무나 책임은 그에게 있지 않기 때문이다. 13. 그럼에도 불구하고 곽노현은 박명기가 필요한 수준의 돈을 흔쾌히 내놓았다. 더군다나 박명기는 선거에서 경쟁자였지만 진보교육의 동지다. 그리고 경쟁후보였던 그가 후보에서 물러난 상태에, 경제적으로도 곤경에 더는 처하지 않도록 해주었다면, 그것은 잘 한 일인가, 못한 일인가? 14. 그래도 액수가 너무 컸다고 말한다면, 더는 대꾸할 가치가 없다. 액수는 타자가 결정할 권리가 없다. 마침 그때 그래도 곽노현이기 때문에 그걸 할 수 있었던 것은 박명기에게는 너무나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15. 하지만 그런 부조행위가 자칫 매수용이라고 비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의 처지를 깊이 아파하면서 담아 그랬다면 그것은 남이 쉽게 따라하기 어려운 용기가 요구되는 선행이다. 16. 선행을 처벌하는 사회는 악을 키운다. 지금 우리가 그런 상황에 놓여 있다. 곽노현과 조희연은 선행으로 처벌받았다. 이건 명백히 잘못되었다. 17. 곽노현은 사후매수죄가 아니라, 선행을 한 때문에 처벌받았다. 이명박 정권의 정치검찰과 사법부의 협잡이 만든 결과였다. 지금 그는 그 잘못을 확실하게 바로잡을 자격을 갖추었다. 18. 곽노현이 뛴다. 이번 서울시 교육감 보궐 본 선거는 상대가 누구든 윤석열이다. 그와 한판 싸워 “3중 탄핵”을 달성하겠다고 나섰다. 윤석열 정치검찰탄핵, 윤석열 교육정책탄핵, 그리고 그보다 더 큰 윤석열 탄핵의 길로 가는 다리를 놓는 일이다. 반드시 이기도록 해야 한다. 윤석열과의 싸움 아닌가. 19. 곽노현은 지금 자신도 미처 상상하지 못한 엄청난 역사의 소용돌이 속으로 저벅 저벅 걸어 들어갔다. 20. 그와 함께 할 것이다. 이길 것이다. 곽노현이다.

 -“사후매수죄”라는 검찰의 농간 -

- 선행을 처벌하는 사회를 바꾸어야
곽노현이 서울시 교육감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하자 조중동 등이 일제히 “2억 매수 범죄자”라는 걸로 걸고 나왔다. 이미 예상했던 바이다. 그런데 “사후매수죄”라는 것은 존재할 수 없다.
1. 매수는 사전에 하는 것이지 사후에 할 수 없다. 가령 “후보 단일화를 위한 사후 매수”라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 후보 단일화는 사전에 결정해야 결과가 나온다. 결정이 이미 되었는데 사후에 매수할 이유가 있는가?
2. 사전에 매수해놓고 그 댓가로 후불제는 가능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건 결코 사후 매수가 되지 않는다. 매수는 사전에, 돈은 나중에 준 것일 뿐이다. 따라서 사후매수죄라는 개념은 여기에 적용될 수 없다.
3. 당시 검찰은 사전 매수의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다. 단일화의 과정에 매수는 존재하지 않았다. 없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검찰도 인정한 바다. 그래서 “사후매수”라는 억지 논리를 만든 것이다.
4. 매수 사실은 없는데 돈은 주었다. 이건 사실이다. 그러니 돈의 성격은 매수이자 댓가용이라고 밀고 나갔다. 매수행위가 없는데 매수의 의도를 가지고 돈을 줄 수 있는가? 돈을 준 이유에서 매수는 배제되는 것이 마땅하다.
5. 그렇다면 남는 것은 뭔가, 왜 돈을 주었는가?
6. 돈을 준 이유에서 매수의 의도는 최우선적으로 배제된다. 곽노현은 당시 교육감 선거에 나섰던 박명기가 선거과정에 생긴 재정적 곤경에 대해 함께 후보로 뛰었던 입장에서 도덕적, 윤리적 책임과 함께 선한 의도를 가진 구제성“부조행위”를 한 것이다.
7. “누군가 어려움에 처하면 돕는다”, 이것은 인간 사회에서 기본윤리다. 선한 행위를 매도하는 것은 그 자체가 악이다.
8. 문제는 액수였다. 누가 2억을 타자가 힘들다고 줄 수 있는가, 에 대한 판단이다. 통상적이거나 상식적인 수준이 아니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9. 그런데 예를 하나 들어보자. 어느 행상 할머니가 자신도 가난하게 살아오면서 평생을 모은 이를테면 10억의 돈을 어느 교육기관, 또는 구제기관에 쾌척하는 소식을 우리는 이따금 듣는다. 우리는 그게 말이 되는가? 라고 하지 않는다. 놀라고 감사해한다.
10. 함께 선거에 뛴 후보가 중도에서 그만 둔 다음 경제적 곤경에 처한 상태를 호소한다면, 이를 외면하는 것이 더 문제가 아닌가? 만일 곽노현이 그랬다면 그것이 그에 대한 비난의 소재가 되었을 것이다.
11. 자, 이제 해결해야 하는 것은 액수다. 그런데 그 액수는 상대의 필요를 채워줄 수 있다면 최적이다. 선거를 치루는 것은 대단한 비용과 출혈도 감수해야 한다. 그걸 스스로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곽노현 말고 이에 대한 구제성 부조를 할 수 있는 사람은 현실적으로 없다.
12. 그렇다고 곽노현이 이걸 굳히 할 이유는 없다. 그런 의무나 책임은 그에게 있지 않기 때문이다.
13. 그럼에도 불구하고 곽노현은 박명기가 필요한 수준의 돈을 흔쾌히 내놓았다. 더군다나 박명기는 선거에서 경쟁자였지만 진보교육의 동지다. 그리고 경쟁후보였던 그가 후보에서 물러난 상태에, 경제적으로도 곤경에 더는 처하지 않도록 해주었다면, 그것은 잘 한 일인가, 못한 일인가?
14. 그래도 액수가 너무 컸다고 말한다면, 더는 대꾸할 가치가 없다. 액수는 타자가 결정할 권리가 없다. 마침 그때 그래도 곽노현이기 때문에 그걸 할 수 있었던 것은 박명기에게는 너무나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15. 하지만 그런 부조행위가 자칫 매수용이라고 비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의 처지를 깊이 아파하면서 담아 그랬다면 그것은 남이 쉽게 따라하기 어려운 용기가 요구되는 선행이다.
16. 선행을 처벌하는 사회는 악을 키운다. 지금 우리가 그런 상황에 놓여 있다. 곽노현과 조희연은 선행으로 처벌받았다. 이건 명백히 잘못되었다.
17. 곽노현은 사후매수죄가 아니라, 선행을 한 때문에 처벌받았다. 이명박 정권의 정치검찰과 사법부의 협잡이 만든 결과였다. 지금 그는 그 잘못을 확실하게 바로잡을 자격을 갖추었다.
18. 곽노현이 뛴다. 이번 서울시 교육감 보궐 본 선거는 상대가 누구든 윤석열이다. 그와 한판 싸워 “3중 탄핵”을 달성하겠다고 나섰다. 윤석열 정치검찰탄핵, 윤석열 교육정책탄핵, 그리고 그보다 더 큰 윤석열 탄핵의 길로 가는 다리를 놓는 일이다. 반드시 이기도록 해야 한다. 윤석열과의 싸움 아닌가.
19. 곽노현은 지금 자신도 미처 상상하지 못한 엄청난 역사의 소용돌이 속으로 저벅 저벅 걸어 들어갔다.
20. 그와 함께 할 것이다. 이길 것이다. 곽노현이다.
#곽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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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즉각 중단하라!!!네타냐후,트럼프,젤렌스키,푸틴 이놈들은 모두 공통적으로 자신들의 개인적 이익 사익을 추구하고 자신들의 권력유지 연장만을 위해서 우리 지구 모든 인류를 고통 받게 하고 있다!!!! #TikTok https://vt.tiktok.com/ZSuB9vKG4/이들은 모두 똑같이 악마의 자식들이다!!!!! #TikTok https://vt.tiktok.com/ZSuj5vaNg/Stop the war immediately!!! Netanyahu, Trump, Zelenskyy, and Putin—these bastards all have one thing in common: they pursue their own personal interests and self-interest, causing all of humanity on Earth to suffer solely for the sake of maintaining and extending their own power!!!! #TikTok https://vt.tiktok.com/ZSuB9vKG4/They are all equally children of the devil.!!!!! #TikTok https://vt.tiktok.com/ZSuj5vaNg/ Netanyahu, Trump, Zelenskyy, and Putin—these bastards all have one thing in common: they pursue their own personal interests and self-interest, causing all of humanity on Earth to suffer solely for the sake of maintaining and extending their own power!!!! children of the devil약탈자 도적질 양아치 깡패 트럼프가 가만히 있는 이란을 때렸으니 정식으로 사과하고 배상하고 즉시 멈춰야 합니다.완전히 미친놈 네타냐후와 완전히 미친놈 또라이 또람푸가 먼저 멈추면 그만인 것을 무슨 조건을 다나요? 때린 놈이 무슨 조건을 다나요?Since Trump, a plunderer, thief, thug, and gangster, struck Iran while it was minding its own business, he must formally apologize, compensate, and stop immediately. Why are they attaching conditions when the complete lunatic Netanyahu and the complete lunatic Trump just need to stop first? Why are the ones who struck asking for conditions?스웨덴은 이스라엘이 모든 국제 기관에서 추방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동의합니다.저렇게 사악한 국가 민족 이스라엘과 저렇게 사악한 이스라엘 네타냐후는 이 지구상에서 즉시 사라져야 합니다.히틀러는 너무나 똑똑했습니다.히틀러는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Sweden stated that Israel should be expelled from all international organizations. I think so too and agree. Such an evil nation and people as Israel, and such an evil Israeli leader Netanyahu, must disappear from this earth immediately. Hitler was so smart. Hitler was a great man.BREAKING NEWSSWEDEN SAYS ISRAEL MUST BEISOLATED AND EXPELLEDFROM INTERNATIONAL INSTITUTIONS속보스웨덴, 이스라엘은고립되어야 하며 국제기구에서 추방되어야 한다고 주장이 극도로 악날하고 사악한 한 놈 네타냐후 때문에, 이 극도로 악날하고 사악한 한 민족 유태인 이스라엘 종족 때문에,우리 지구 온 세계 온 인류 70억 인구가 엄청난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이 극도로 악날하고 사악한 한 놈이 우리 70억 온 인류의 적 입니다.Because of this extremely wicked and evil bastard Netanyahu, and because of this extremely wicked and evil people, the Jewish race of Israel, the entire human population of 7 billion on this earth is suffering immense and immeasurable pain. This extremely wicked and evil bastard is the enemy of all 7 billion of humanity.이스라엘의 2%만 예수를 믿고,나머지 98% 원시인들은 구약 율법만을 믿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대못 박아 잔인하게 죽인 아주 극악무도한 유태인들입니다.성경 즉 하나님 말씀에서 이스라엘이라는 단어는 영적의미이지 육적의미가 전혀 아니라는 것도 모르는 유태인놈들입니다.이슬람교도 구약,신약 예수는 믿는다는군요.Only 2% of Israel believe in Jesus, while the remaining 98% of the primitive people are the extremely wicked Jews who cruelly killed Jesus by nailing him to the cross, believing only in the Old Testament law. They are Jewish bastards who do not even realize that in the Bible, the word of God, the word "Israel" has a spiritual meaning, not a physical one at all. I hear that even Muslims believe in Jesus in both the Old and New Testaments.

전쟁을 즉각 중단하라!!! 네타냐후,트럼프,젤렌스키,푸틴 이놈들은 모두 공통적으로 자신들의 개인적 이익 사익을 추구하고 자신들의 권력유지 연장만을 위해서 우리 지구 모든 인류를 고통 받게 하고 있다!!!! #TikTok https://vt.tik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