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10일 화요일

2012년 4월 5일 목요일

참살이전복마을의 참사랑 이야기 032-831-8998/011-607-1190 인천 연수구 송도라마다호텔앞

오늘은 봄비가 바람을 몰고 와 우리들의 옷깃은 잡아매게 하고 있군요.




하지만 흠뻑내린 비는 땅속 깊이 스며들어 깊은 잠을 자고 있는 늦잠꾸러기들까지



손을 붙들며 세상밖으로 나갈것을 권유합니다.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것은 크든 작든 우리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몰고



온다는 생각을 하며 구석구석 봄단장을 하여 작은 창조의 기쁨을 누려봄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인터넷을 뒤지다 참맑은 기자가 쓴 블로그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새로운 것에



눈을 뜨게 되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아버지의 따뜻한 이야기를 보내드릴까 합니다.































~~ 참맑은 기자가 읽어주는 짧고 좋은 글 ~~











82세 노인이 52세된 아들과 거실에 마주 앉아 있었습니다.







그때 까마귀 한마리가 창가의 나무에 날아와 앉았습니다.



노인이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저게 뭐냐?"



아들이 다정하게 말했습니다.







"까마귀예요."



그런데 아버지는 조금 후 다시 물었습니다.







"저게 뭐냐?"



"글쎄 까마귀라니까요."



아들의 목소리엔 짜증이 섞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뒤 아버지는 다시 물었습니다.







네번째 질문이었습니다.



"저게 뭐냐?"







아들은 그만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크게 외쳤습니다.







"까마귀! 까마귀라고요!



그말도 이해가 안 되세요?



왜 자꾸만 같은 질문을 하세요?"







조금 뒤였습니다....







아버지는 방에 들어가서 아주 낡은 일기장을 들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일기장을 펼친 다음 아들에게 주면서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거기에는 아들이 세살배기 아기였을 때의 이야기가 적혀 있었습니다.























오늘은 까마귀 한 마리가 창가에 날아와 앉았다.







어린 아들은 "저게 뭐야?"하고 물었다.







나는 "까마귀"라고 대답해주었다.







그런데 아들은 연거푸 스물 세번을 똑같이 물었다.







나는 귀여운 아들을 안아주며 끝까지 다정하게 대답해주었다.







나는 까마귀라고 똑같은 대답을 스물 세번 하면서도 즐거웠다.







아들이 새로운 것에 호기심을 보이는 것에 감사했고, 아들에게 사랑을 준다는 것이 즐거웠다.























낯이 뜨거워진 아들은 아버지 앞에서 얼굴을 들지 못했고,



아버지는 그런 아들의 손을 꼭 잡아주었습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한 것인가 봅니다. 문득 그런생각이 드는 참맑은 기자입니다.

























레 미제라블의 작가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빅토르 위고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인생에서 최고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 받고 있다는 확신이다."라고....























당신은 어제 보다 오늘 더 많은 사랑을 하고 계시나요?







참맑은 기자의 짧고 좋은 글 하나였습니다.



















[출처] 참맑은 기자가 읽어주는 짧고 좋은 글
작성자 참맑은 기자

2012년 3월 23일 금요일

우리 예수믿고 교회 다니는 그리스도인은 사기목사로 판명나고 사기장로로 판명난 사람을 계속 목사님, 장로님이라고 모셔야 하나요 우리 예수 믿고 교회 나가시는 분 답글좀 달아 주세요

우리 예수믿고 교회 다니는 그리스도인은 사기목사로 판명나고 사기장로로 판명난 사람을 계속 목사님, 장로님이라고 모셔야 하나요 우리 예수 믿고 교회 나가시는 분 답글좀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