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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일 토요일
2013년 1월 17일 목요일
물과 건강
물과 건강 (Water &Health )
가,물의 건강학
최근 "물의 건강학"이 관심을 끌고 있다.물은 인체에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며,좋은 물은 건강을 지켜주고 질병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다.물은 우리 몸의 거의 모든 시스템을 관장하나다. 체온을 조절하고 노폐물을 배설하고,세포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관절의 쿠션역할을 하며,쾌변을 도와 변비를 막아준다. 몸 안에 독성물질이 들어오면 이를 희석시켜 신장과 간의 부담을 덜어준다. 비타민,미네랄등 영양소가 몸에 쉽게 흡수되도록 힘써 준다. 물섭취량이 충분한가는 낮 동안의 소변색을 보면 알 수 있다. 옅은 황색이라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그러나 짙은 황색이고 냄새가 나면 물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건강의 기본이지만 무심하게 지나치기 쉬운 물 그 중요성과 놀라운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1)물의 3대 건강효과 첫째,노페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세척 및 해독기능물을 수시로 마시게 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몸 속의 노폐물들을 쉽게 배출하게 되므로 몸 속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 둘째, 혈전예방기능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뇌경색과 심장질환을 일으키는 혈전이 생기기 쉽다.충분한 수분섭취는 혈전을 예방하는 지름 길이다. 셋째, 땀을 통한 체온조절과 피부보호의사들은 "겨울철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건조한 기후에 충분히 물을 마시는 것은 체온조절과 뇌졸중 예방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건강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고 말한다.더구나 물을 많이 마시면 발암물질이 희석되는 것은 물론 방광에 머무르는 시간이 짧아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2) 물을 마시는 방법첫째,하루 2ℓ는 마시자,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되는 것 외에도 호흡과 피부의 신진대사에 의해 빠져나가는 물은 성인의 경우 하루 3.1ℓ 이에 비해 식사와 신장을 통한 수분의 재흡수에 의해 공급되는 물의 양은 1.7ℓ.그래서 전문가들은 적어도 하루 2ℓ정도의 물을 수시로 충분히 마셔줄 것을 권장한다. 둘째,물을 마시기 좋은 때가 있다.잠자기전과 기상 직후는 물론 목욕 전후에 물을 한 두잔씩 마셔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해야 한다고 권한다. 물은 가능하면 식사 20 ∼30분전에 미리 마셔두는 것이 좋다.또 잠자기전 커피나 차 또는 맥주를 마시는 것을 피해야 한다.밤 사이 탈수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셋째,씹어서 조금씩 마시자, 물을 한꺼번에 마시면 인체가 흡수하는데 좋지 않다. 씹어 먹듯 천천히 마셔야하고,습관이 되면 많은 물을 마실 수 있게 되어 건강하게 된다. 넷째,깨끗한 순수한 생수를 마시자.깨끗하지 않은 물은 오염물질이 들어있어서 체내에 흡수되면 몸 속에 축적되어 질병의 원인이 된다. 깨끗한 물은 삼투압이 높아서 흡수가 많이 되고 물의 용해능력과 노폐물의 수용력이 커서 인체 각부분의 노폐물 제거에 보다 좋은 역할을 한다. 깨끗한 물은 중금속 및 유해균 까지 검사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시면 많이 마시는 것인가? 우리 몸에서 하루에 배출되는 물이 10컵 정도라고한다.즉 소변으로5.5컵,땀으로 2컵,입김으로 2컵, 대변으로 0.5컵이라고 한다.반면에 섭취는 음식물로 3컵,신진대사로 1.5컵,물을 5.5컵마셔야배출되는 수분을 보충하는셈이므로 몸에서 원하는 물보다 30%더 마셔야 물을 많이 마신다고 할 수 있으며,물은 식후 2시간에서 -다음 식사전 30뿐까지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어떤 질병을 예방할 수 있나? 아직 연구가 부족한 상태지만 물을 많이 마시면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혀지거나 예방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진 질병은 다음과 같다.*요로결석: 이미 히포크라테스 시대부터 잘 알려진 사실로 요로결석을 예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미 생긴 요로결석 배출을 돕고 재발을 막아준다.
*요로계암: 발암물질을 쉽게 배설토록 해주기 때문에 방광암, 전립선암,신장암 등 요로계 암이
적게 걸린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 특히 방광암의 경우 물을 많이 마실수록 예방효과가 커진다.
*대장암,유방암: 일부 연구에 따르면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장암
발생위험이 45%이상 떨어지고,특히 여성의 경우 폐경후 유방암 발생률이
훨씬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소아비만: 어린이들이 탄산음료 등을 적게 마시고 이를 물로 대체하면 소아비만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겨울철 감기예방:대기가 건조해지고 기온이 급격히 떨어짐에 따가 독감,폐렴 등 호흡기 질환 및 가려움증을 동반한 피부염이 기승을 부린다. 저온의 건조한 공기가 바이러스가 쉽게 침투하도록 환경을 조성하기 때문이다. 환절기를 맞이해 호흡기와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요령을 살펴본다.
첫째,적절한 실내습도의 유지우선 겨울철에는 실내환경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실내 공기가 건조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호흡기 질환 등을 일으키고 피부가 거칠고 가려워지는 건조현상이 나타난다.겨울철엔 50∼60%의 실내 습도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다.가습기,물수건,화초 등도 습도조절에 도움이 된다. 가습기를 사용할 경우 물속 세균이나 곰팡이를 깨끗하게 거른 정수기물을 사용해야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둘째,하루 8∼10컵의 물을 수시로 마신다
겨울철의 건조한 대기는 인체 내부의 신진대사로 공급되는 수분보다 더 많은 수분을 빼앗아 가므로 인체에 필요한 수분 섭취를 위해 깨끗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호흡기보호와 피부보습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하루 8∼10컵 정도의 물을 수시로 마셔 목을 촉촉히 적셔주는 것이 좋다. 적절한 수분 공급이 겨울 건강의 지혜인 셈이다.◇하루필요수분량: 땀이 나지 않는 상황에서도 체중 4%정도의 수분이 호흡과 피부,소변 대변을 통해 배설된다. 이렇게 배설되는 수분량 과 보통 사람이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순분량을 고려할 때 하루에 남자는 12컵,여자는 9컵 정도의 물을 마시는게 좋다. 하지만 기온이 높거나 건조할 때,또는 운동할 때 같이 수분요구량이 커질 경우에는 추가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탈수증세: 탈수는 필요한 수분량보다 적은 양의 수분을 공급받는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의학적으로는 체중의 1%이상 수분이 부족할 때 로 정의한다.보통사람의 경우 갈증이라는 기전으로 탈수를 예방할 수 있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하루 6잔 이상 커피를 마시면 전체 수분량의 2.7%가 감소한다. 이 때문에 체중은 평균0.77㎏ 빠지며,술을 마시면 이뇨작용에 의해 만성탈수 상태에 빠질 위 험이 커진다고 한다.
3)좋은 물물은 중성(수도물),산성,알칼리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우리 몸에는 알칼리 이온수가 가장 좋다고 한다. 수돗물을 알칼리수와 산성수로 전기분해하여 알칼리이온수는 먹고 산성수는 세수하든가,피부에 바르면 피부병도 빨리 낳을뿐아니라 우리몸의 건강세포는 약알칼리성이고 암세포등은 산성이라고 하니 물은 알칼리 이온수를 마시는 것이 가장 좋겠다.역삼투압식 정수기물을 장기 복용하면 심장병 뇌졸중등 심장계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한다.사람의 체액은 어려서는 약알칼리성이나 성인이 되면서 산성식품을 많이 섭취하게 되어 체액이 산성으로 되면서 각종 질환이 발병하게 되고 산성체질이 될수록 질병 치유가 잘안된다고 한다. 특히 혈압,당뇨등 성인병 환자는 알칼리이온수를 많이 마시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될뿔 아니라 이물을 6개월정도 지속적으로 마시면 크게 호전된다.
나.생명수의 비밀
-건강을 소중히 여긴다면 물을 바꿔라-
*물은 생명의 고향산꼴자기 얼음장 밑으로 졸졸졸 흐르는 물소리를 들어보라! 인간이 만든 기계음 소리와는 다르다. 한참을 듣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생동감이 넘치는 생명의 기운을 느낄 것이다.멋진 산의 정경을 끼고 굽이굽이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거나 맑고 잔잔한 호수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한없는 평화로움과 안정감을 느낄 것이다.왜 그럴까? 그곳이 바로 우리 생명의 고향이기 때문이다.물은 모든 생명 창시의 원천이자 그 생명의 유지와 발전에 근본이며,또한 그 생명의 종의 유전자가 대대손손 후대에 이어지게 하는 생명선이자 터전이며 영원히 타지 않고 죽지 않는 불로불사의 영약으로서 모든 생명을 양육하는 귀하고 귀한 산 같은 존재다.
*산화와 환원의 법칙자연의 순환과 작용은 음과 양,즉 마이너스(-)에너지와 플러스(+)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일어나고 있다.그 음과 양의 균형과 조화가 이루어지는 곳에서 자연의 진화와 생명의 발전이 있는 법이다. 건강의 유지와 발전도 그와같은 법칙에서 이루어지고 있다.인체는 66종류의 원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체의 음과양의 작용이란 산화와 환원의 법칙을 말한다.산화란 단단한 쇠가 녹스는 것,깍아놓은 사과가 갈변하는 것.생선이나 육류가 썩어 부패하는 것,인체가 늙고 병드는 것 모두가 산화현상의 결과다.산화란 물질이 본래 가지고 있는 성분을 빼앗겨 소멸되는 현상인데 이것은 전자가 이탈함으로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이탈한 전자가 다시 들어와 붙게 되면 재결합이 되는데,이것을 바로 환원(還元)이라고 한다. 인간이나 생물의 몸에는 거의 70%가 물로 채워져 있다. 물을 구성하고 있는 수소는 양자1개,전자1개로 마치 부부처럼 한쌍을 이루고 있는데 이 수소의 전자가 바람기가 많아 양자(원자핵)으로부터 쉽게 뛰쳐 나간다. 이와같은 현상을 "전자이탈","산화"라고 한다. 즉,산화란 물,음식,공기,토양등 자연계의 모든 것이 원자,원자의 집단으로부터 전자가 점점 떨어져 나가서 전자가 적게되는 현상이다.
산화의 주범 활성산소,오염된 물과 식품,공기,스트레스 등으로부터 몸이 산화되는 것을 막아 건강하게 사는 것이 바로 항산화 건강법이다.비타민C등의 항산화제가 산화를 방지하지만 또 다른 산화물질생성으로 계속 많이 먹을 경우 암을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있다.
*마이너스 전자가 풍부한 물숲이 우거진 산이나 폭포옆에 가 있으면 피로가 풀리고 머리가 맑아지며 기운이 난다. 그 것은 산이나 폭포 옆에는 마이너스 전자(음이온)가 많이 분포되어 우리 몸에 부족한 마이너스 전자를 채워주기 때문에 일어나는 자연 현상이다.마이너스 전자(음이온)가 많이 들어있는 물이 있다. 그 물은 환원력이 있어 환원수(ORP-250mv)라고한다.기적의 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루르드,독일 노르테나우 등의 물이 있고,첨단과학으로 만든 자연수인 환원수가 있다.
1965년 일본 후생성에서 의료효과가 있다고 허가된 이후 그 수요가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사례가 많아지고 TV심층프로에서 수회에 걸쳐 밝히는 등 과학적으로 그 메커니즘이 밝혀지고 웰빙바람과 함께 자연의 힘과 원리에 따르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알 게 기식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어떤 물이 몸에 좋을까요?
①잘 썩지 않는 물
②쌀을 씻으면 노란물이 나오는 물
③맛이 부드럽고 배가 출렁거리지 않는 물
④흠수가 잘 되는 물 ⑤미네랄이 풍부한 물
⑥지방분해가 잘 되는 물
⑧활성산소 소거기능이 있는 물
⑨밥을 하면 밥맛이 좋은 물⑩ 빨리 끓고,빨리 얼고 쉽게 녹지 않는 물
⑪변이 좋아지고 악취가 없어지는 물 ⑫흡수와 배설이 잘 되는 물 ⑬ORP 환원력이 있는 물(-mv)
⑭WHO 기준 PH 6.5~8.5의 물
⑮클러스터가 작은 물
(16)활성수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물 (17) 과학적으로 메켜니즘이 밝혀진 물
* 건강 장수촌 사람들은 특별한 약이나 건강법을 하고 있지 않는 것이 공통점이다. 그런데도 그들이 건강 장수를 누리는 이유는 물이좋기 때문이다. 다른 것을 아무리 좋게 해도 물을 방치한 상태에서는 몸이 좋아지지 않는다는 사실은 오늘날의 만성병 환자 증가 비율이 잘 증명해 주고 있다.그렇다면 어떤 물로 바꿔야 할까?
(1)활성수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야 한다.왜냐하면 질병과 노화의 원인이 활성산소(유독산소)라는 것은 이미 밝혀진지 오래다.단단한 쇠가 가만히 있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녹스는 것은 이 활성산소라는 불청객이 달라붙어 쇠를 산화시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녹스는 것이다. 우리몸도 이와 같다.장내 이상발효,공해,스트레스등으로 과잉 생성된 활성산소가 몸의 약한 세포에 달라붙어 산화시키면 병이 전염이 안되었는데도 저절로 생기는 것이 바로 만성병이다. 그래서 무서운 유독물질,활성산소를 잡아내는 활성수소가 풍부하게 드어있어야 만이 건강회복과 유지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2)클러스터가 작아야 한다.물은 분자 하나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개의 분자가 모여 덩어리,송이를 이루고 있는데 이 크기가 작을수록 흡수가 잘되고 배출이 신속하게 이루어진다. 약수가 100Hz,건강 장수촌 물이 70Hz,이 지구상에서 가장 작은 물이 환원수 54Hz다,
(3)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되,이온화 되어 있어야 한다.건물을 지을 때 철골과 콘크리트가 단단해야 하듯이 미네랄이 우리 몸에서 그와 같은 역할을 한다.세포막에는 물이 투과할 수 있는 통로가 있는데 이 크기가 0.3~1.3나노미터이고 물은 0.3나노미터 크기이기 때문에 잘 통과하지만 비타민C 베타카로틴은 분자량이 물 보다도10배에서 30배 크기이기 때문에 통과가 어려운 것이다. 미네랄은 물속에 함유되어 있을 때 흡수가 잘되고 그것도 이온화 되어 있으면 더욱 잘된다.
(4)PH는 알칼리성일 것음용으로는 약알칼리성이라야 하고 가정에서 음식등의 조리용은 강알칼리성이어야 한다.피부개선 보호용(PH3.5~5.5)으로는 산성이어야 한다. 이와같은 조건을 갖춘 물이 바로 환원수다.이 환원수를 생성하는 기기는 일반 공산품이 아니라 의료용 물질생성기로 허가를 받은 취첨단 의료기에 속한다.
다,물의 효능
웰빙 바람이 불면서 우리 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물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한의학에서는 물을 무려 33가지로 분류하고 이를 적절히 사용하면 만병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한다.화학성분에 따라서도 물 종류는 18가지에 달한다. 우리몸에서 수분이 차지하는 비율은 70%,몸무게가 70Kg인 성인 남성의 경우 50kg정도가 물인 셈이다.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은 단순히 몸을 한 바퀴 돈 뒤 배설되는 것이 아니다. 인체의 세밀한 곳까지 흡수돼 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하며, 체온을 조절하는등 생명 유지 시스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불가결한 존재다.세포형태를 유지하고 혈액과 조직액의 순환 및 대사작용을 원활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따라서 몸에 필요한 수분량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뼈나 관절 사이,세포와 세포 사이,내장기관등 인체의 세밀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일련의 대사에 차질이 생겨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게 된다. 또한 노화가 진행될수록 물의 구성비는 점점 줄어들게되므로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어떤 물 얼마나 마셔야 하나?가장 좋은 물은 칼슘과 마그네슘,나트륨등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된 물로, 물의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20~25도가 좋다. 연세대 원주의대 생화학교실 김현원 교수는 "수소이온 농도가 7.5~8.5정도의 약알칼리성 물이 인체에 가장 좋다"고 말한다.성인의 경우 하루 수분 배설량은2.5ℓ정도여서 이 수분량 만큼은 꼭 챙겨서 섭취해야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 평균0.5ℓ의 수분을 얻을 수 있으므로 매일 생수나 음료를 2.0ℓ(8컵 정도)이상 마셔야 한다.(키+몸무게)/100=0.0ℓ)
특히 술과 담배,커피등을 많이 하는 사람은 더욱 많은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알코올은 혈액 속의 수분을 끌어내고 담배연기는 호흡기 점막의 수분을 증발시키며 커피의 카페인도 탈수현상을 부추킨다. 목이 마르다고 물을 벌컥벌컥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물도 잘못 마시면 체한다. 위장에 들어간 물은 혈액속의 염분을 끌여들여 혈액과 이온농도가 같아질 때 비로서 서서히 흡수된다. 따라서 물을 급하게 마시면 흡수기능에 부담을 주게 되고 결국 심장과 위,신장에까지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물은 공복이나 식사하기 30분 전에 마시는 것이 좋으며 식사 직전이나 식사 도중에는 소화효소나 위산을 희석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마시는 것은 모두 음료운동을 한 뒤에는 이온 음료를 마시는 게 좋다. 이온 음료는 전해질과 포도당이 녹아 있어 단시간 내에 수분 흡수가 이뤄질 뿐만 아니라 체내에서 에너지원이 신속히 근육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렇지만 운동도 하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것도 아닌데 스포츠 음료를 마시는 것은 피해야 한다. 과다한 영양분을 섭취하게 되기 때문이다.염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고혈압 환자에게는 더욱 좋지 않다. 미과즙 음료(생수에 천연과즙을 함유,갈증해소와 미각을 충족하는 음료)역시 갈증해소에 도움이 되지만 이런 음료는 물과 달리 산성에 가깝고,칼로리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술이나 커피,홀차,콜라 등과 같은 음료로 수분 보충을 하는 것도 안 된다.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는 소변 분비를 촉진시켜 오히려 탈수를 유발한다.(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실 박원하 교수)
라,물,하루에 7~8컵 천천히 마셔라
-불순물,노폐물,빼내주고 체온조절에 '필수요소'
◆하루 7~8컵 틈틈이 마셔야사람의 몸에서 소,대변이나 땀 등을 통해 하루에 약 2.5리터의 물이 빠져나간다.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물의 양이 1리터가량이므로 하루에 적어도 1.5리터의 물을 보충해주어야 하는 셈이다.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마시는 물의 양은 이에 크게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2001년 정부가 실시한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1인당 하루에 마시는 평균 물의 양은 851ml에 불과했다. 특히 여자의 경우 766ml에 그쳐 남자의 평균 섭취량인 945ml에 비해 크게 뒤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렇게 평소에 물을 적게 마시면 신체의 수분이 1~2%정도 부족한 상태가 지속죄는 '만성탈수'에 이르게 된다. 만성탈수가 되면 피부에 윤기가 없어지고 주름이 쉽게 생긴다.탈수상태에서 느끼는 갈증을 공복감과 혼동해 과식을 함으로써 비만을 불러오기도 한다. 아침에 쉽게 몸이 붓고 피로하게 느껴지며 심할 경우 요로결석,요로암,대장암등으로 이어지게 된다.만성탈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하루에 7~8컵의 물을 매일 틈틈이 마시도록 한다.
◆과즙 음료보다는 맹물을가장 좋은 물은 깨끗한 맹물이다.물 이외의 음료수는 물이라기보다는 음식에 가깝다. 커피,콜라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는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많이 마셔도 몸 안에 수분이 거의 남지 않거나 오히려 더 빠져나가게 된다. 탄산음료나 과즙음료 등에 첨가된 당분은 비만의 주범이다. 2백ml음료수 1캔에는 보통 70~1백Kcal정도의 당분이 들어있다. 콜라겐 등의 성분이 들어있는 음료수가 나오고 있지만 이들 영양분은 음료수가 아닌 식사를 통해 훨씬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증류수보다는 칼륨,마그네슘,망간등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물이 좋지만 굳이 이런 물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미네랄 성분이 들어있는 물을 많이 마시면 오히려 신장결석이 생길 수도 있다.
◆아침식사 30분 전에 마시는 물은 보약식사 직전이나 식사 중에 물을 많이 마시면 소화효소를 희석시켜 소화에 지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물은 빈속에 마시는 것이 좋다.특히 아침식사 전 공복상태에서는 반드시 물을 먹도록 한다. 밤새 잠을 자면서 잃어 버린 수분을 보충하고 쌓인 노폐물을 내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에 마시는 물은 장의 기능을 촉진시켜 변비예방에도 효과적이다. 1~2컵의 물을 매일 아침식사 30분 전에먹도록 한다. 물은 체온보다 약간 낮은 20~25도 상태에서 먹는 것이 좋다. 찬물은 내장을 차게 하기 때문에 피하도록 한다. 물은 우리 몸에 가장 가까운 pH7.35~7.45 정도의 약알카리성으로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에는 약알카리수가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없애주고 고혈압등 질병을 치료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물은 가급적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 몸에 흡수되는 속도를 고려하지 않고 물을 한꺼번에 많이 마시면 심장과 신장에 부담이 가게된다.천천히 씹어서 먹는다는 기분으로 마시도록 한다. 물을 마시면 살찐다는 것은 잘못된 속설이다. 물에는 영량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많이 마셔도 살이 찌지 않는다.오히려 물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칼로리를 소모하는 효과가 있다.(서울대병원 김희진교수,을지병원 안건영교수)
*생로병사(生老病死)의 비밀은 '물'
①현미녹차는 찬물에서 잘 우러나지 않지만 환원수에서는 노랗게 우러나올 뿐만 아니라 맛이 아주 구수하고 부드러우며 4~5잔까지 우러나온다.②"물과 기름"이라는 말처럼 일반물에서는 지방이 물위에 둥둥 떠다니지만 환원수에서는 지방이 뿌옇게 분해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③일반물로 쌀을 씻으면 흰물이 나오지만 환원수에서는 노오란 물이 나온다. 이는 쌀의 산화된 영양물질이 다시 환원되기 때문이다.④일반물에는 산화력이 있어 녹이 슬지만 환성수소를 많이 포함한 환원수는 산화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어 녹슬지 않음을 보여준다.(기간 2~3일)
물연구가로 잘 알려진 김영귀소장은 웰빙시대를 넘어 건강과 환경까지 생각하는 로하스(LOHAS:Life of Health and Sustainability)시대에 살고 있으면서도 정작 건강과 환경에 가장 중요한 물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다고 한다.김영귀소장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강 장수촌의 비결을 연구 ,분석한 결과 답은 다름 아닌 물에 있었다고 한다. 묾론 공기와 기후도 중요하지만 같은 조건의 공기와 기후를 가지고 있어도 물이 좋지 않은 지방에서는 건강 장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한다.
생명과 건강에 가장 중요한 요소의 물을 계속 연구,정진한 결과 물에 따라서 구조와 에너지 ,작용이 다르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고 한다.물은 물이지만 생명이 살지 못하는 죽은물도 있고,생명이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이 있는 물도 있으며,수박에든 물과 무속에든 물,산삼속에 든 물이 각각 다르고,병자의 몸에든 물과 건강한자의 몸에 든 물이 다르다고 한다.
단단한 쇠가 가만히 있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녹스는 것과 사람이 쉬 늙고 병드는 것이 똑같은 산화(酸化)현상이라고 한다. 산화의 주범 즉,건강측면에서 만병의 원인이자 적이되는 이 괴물의 정체는 '활성수소다.
활성수소 잡는 '물'화제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은 활성수소의 바다에서 싸우면서 살고 있고,건강장수는 바로 이 활성수소와 싸위 이긴 결과라는 것.활성수소란 산소의 종이면서 산화력이 강한 유독물질을 말한다. 아무리 좋은 건강법을 취한다 할지라도 과잉생성된 활성산소에 의해 세포가 산화,파괴되면 건강은 저멀리 갈 수밖에 없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자연의 생명현상이라고 하는데,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권유하는 것은 산화를 방지하기 위함이라는 것,보라.녹.황색의 식물에는 항산화물질이 들어 있어,많이 먹으면 좋지만,농약의 불안감과 소화력의 문제등의 이유로 많이 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또한 채식을 많이 한다 할지라도 좋은물을 마시는게 건강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정작 좋은물에 대해서 잘 모른다 함은 말이 안되기 때문에 하루속히 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지식이 필요하다고 한다.
신은 속일지라도 내 몸의 변은 속일 수 없다.
내 몸에서 나오는 변은 건강 상태와 장내 환경을 말해주는 진실한 보고서라는 것,건강장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변에서 약취가 나지 않으며 활란색으로 곱다고 한다. 악취가 나는 변을 보면서 건강을 바라는 것은 나뭇가지에 올라 물고기를 찾는 것만큼이나 어리석다고 한다.왜냐하면 악취변은 화학적으로 암모니아,황하수소,인돌,니트로소아민,히스타민,페놀 등의 유독물질로서 이것들은 "활성산소"를 대량으로 생성하여 고치기 어려운 무서운 병들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며 이같은 사실은 지식인층에 잘 알여져 있다고 한다. 장내 환경이 나쁘면 유해균(살모넬라,웰스균등)이 많아져 유독물질을 만들어 내고 변에서 악취가 나지만
장내 환경이 좋으면 유익균(유산균,비피더스균등)이 많아져 비타민,아미노산등을 만들어내고 변이 곱고 악취가 나지 않는다고 한다. 이 중요한 장내 환경을 좌우하는 것은 다름아닌 바로 물이 결정한다는 것, 좋은 물,활원력이 있는 물을 마시면 장내 환경이 좋아지고 산화력이 있는 물을 마시면 장내 환경이 나빠져서 악취변을 보는 것은 당년한 자연현상이라고 한다.
마,이온수로 산성'속' 푼다
우리 몸의 pH는 7.4로 약알칼리성이다. 우리 몸은 항상 이를 유지하려 한다. pH가 0.1만 변해도 몸에 이상이 온다. 0.3이 오르내리면 의식을 잃거나 생명이 위태로워진다고 한다.식품에는 산성식품과 알칼리식품이 있다. 산성식품은 황.인.염소등 비금속 원소를 금속원소보다 많이 함유한 식픔이다. 알칼리식품은 나트륨,칼슘,마그네슘,칼슘등 금속원소를 비금속원소보다 많이 함유한 식품을 일컫는다.
우리는 대개 산성식품을 많이 먹는 편이다.백미,현미.보리.밀까루,옥수수.참치,오징어.문어.도미.대합,굴.닭고기.돼지고기,쇠고기.치즈.버터등이다. 그래서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알칼리식품을 많이 먹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시마,미역,표고버섯,콩,팥,상추,당근,오이,가지.양파.비나나.딸기.수박,사과,감,귤,김치등이다. 채소,과일을 많이 먹으라고 하는 것은 이런 까닭이다.
"과일,야채 대신 물만 마셔도 돼요"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이온수기 생산업자들이다. 이온수기는 물을 전기분해해 간단히 알칼리수와 산성수를 생성한다. 알칼리수를 만들어 마시면 몸의 항상성을 유지할 수 있어 좋고 산성수는 세척에 사용하면 좋다고 업계는 소개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이온수기 시장은 최근 몇 년간 크게 성장해 왔다. 정수기 시대가 가고 이온수기 시대가 열릴 것으로 업계는 기대해 왔다. 정수기의 가정보급률이 43%로 포화상태에 이르러 그 대체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본 것이다. 만도.일동제약등 대기업이 최근 이온수기 시장에 새로 뛰어든 것도 이런 시장 전망 때문이다.
이온수기 메이커들은 그러나 요즘 위기에 직면해 있다. 매출이 30%이하로 뚝 떨러졌기 때문이다. 한 방송사의 보도 영향이다.지난 3월말 한 TV방송국은 프라임 타임 뉴스 시간에 먹는 물 시리즈의 하나로 '기능성 물 믿을 수 있다'편을 방송했다. 이 방송은 "알칼리수가 몸에 좋다는 설명도 가설에 불과할 뿐 학계에서 인정된 연구 결과가 없다는 게 전문가의 의견"이라고 보도했다. 한 교수의 말을 인용해 "알칼리수는 위궤양 등을 일으킨다"고 보도하기도 했다.이보도는 상당한 파장을 일으켰다. 이 온수기 메이커와 방송국에 소비자들의 문의 전화가 잇따랐다. 이온수기 매출이 뚝 떨어쩟음은 말할 나위도 없다.
이 보도는 상당한 파장을 일으켰다. 이온수가 메이커와 방송국에 소비자들의 문의 전화가 잇따랐다.이온수기 매출이 뚝 떨어졌음은 말할 나위도 없다. '5개월 전인 지난해 10월, 이 방송국은 알칼리수를 격찬하는 프로그램을 제작.방영했던 터다. 물을 '자연이 준 보약'으로 규정하고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토피,당뇨에 효과가 있다는 알칼리 이온수'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알칼리 이온수로 아토피 치료를 하는 일본의 전문병원을 찾아가 치료현장을 촬영해 보여주기도 했다.
업계는 타격을 받았다. 터무늬없는 보도라며 반박자료를 내고 법적 대응에도 나설 채비다. 업계는 일존의 예를 들며 이 보도의 부당성을 든다. 공교롭게도 이와 유사한 일이 9년전 일본에서도 일어났기 때문이다.
'경이의 물'.1996년 9월.일본의 한 TV는 프라임 타임 뉴스 시간에 알칼리이온수를 이렇게 소개했다. 그 후 메스컴은 이온수가 당뇨병에도 효과가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그 덕분인지 알칼리 이온수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이온수기도 잘 퍌려나갔다.그해 12월 일본의 소비자 단체 '국민생활센터'는 알칼리 이온수기에 대한 상품 테스트를 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효과가 의문시된다는 내용이었다. 매스컴이 이를 보도하자 파장은 일파만파로 번져나갔다. 이온수기 메이커와 관련 정부기관에는 소비자들의 항의가 빗발쳤다.
이들해 3월 26일 일본 참의원 후생위원회는 이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다. 후생성은 알칼리이온정수기협의회에 알칼리 이온수의 품질.유효성.안정성에 대해 데이터를 수집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교토대학 의학부 이토가와 교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알칼리이온정수기 검토위원회가 발족했다. 위원회는 알칼리 이온수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해 재검토하기시작했다. 1년 뒤인 1994년 이 위원회는 알칼리 이온수의 안정성을 다시 확인했다.1997년에는 알칼리 이온수의 위장에 대한 유효성을 확인했다. 국민생활센터의 테스트 결과를 뒤집은 것이다. 일본에서는 알칼리 이온수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이미 성과도 나오고 있다. 일본의 재단법인 기능수연구지능재단(www.fwf.or.jp)은 농림성.후생성의 후원 아래 1994년부터 매년 기능수심포지엄을 하고 있다. 대년 20~30여건의 연구결과가 발표된다.
일본 의학회도 1999년 25회 총회에서 '알칼리 이온수의 기초와 유효이용'에 대해 6편의 논문을 발표했다.뿐만 아니라 일본에는 질병치료에 전해이온수를 이용하는 병원이 많다. 이 같은 사실을 널리 알리고 나선 까닭에 선별업체를 중심으로 이온수기 판매가 서서히 회복되고 있기는 하다.<중앙일보.2005.6.16일자 조용현>
바,여름철•••
'하루 8잔,알칼리이온수로 건강체질 만든다.'
*'뗄레야 뗄 수 없는 물과 건강, 한번 섭취한 물은 90일간 체내에 머물러한번 마신 물은 다시 몸 밖으로 배출되기까지 약 90일간 체내에 머물며 노폐물을 제거하고 산소와 미넬랄을 공급한다. 좋은 물을 마시면 90일간 이로운 작용을 하지만 그렇지 않은 물을 마신다면 90일간 체내에 독을 담아두는 것이나 다름없으니, 예로부터 좋은 물을 약수라하여 귀히 여거온 까닭이 여기에 있다.
*어떤 물이 좋은 물인가?좋은 공기를 마시면 가슴이 상쾌해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것처럼 좋은 물은 갈증해소,수분공급 이외에도 인체에 유익한 역할을 한다.세계적인 장수마을이 좋은 물로 유명하다는 것에 비춰볼 때, 물은 건강과 분명한 연관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좋은 물이란 물분자(클러스터)의 크기가 작고 미네랄과 활성수소,육각수를 풍부하게 함유한 물,체액과 같은 약알칼리성을 띤 물로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을 공급하고 각종 질병과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힘을 가진 물을 말한다.기적의 샘물로 알려진 프랑스의 루르드 샘물,독일 노르데나우의 물 또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활성수소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음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잠깐! 활성산소란?산소는 스트레스,과음,흡연 등 여러 가지 환경요인에 의해 전자를 잃고 활성산소로 변이된다.생체 내 세포를 무차별적으로 공격하여 지질과 단백질,DNA를 파괴하고, 여러 가지 효소의 기능을 저해해 각종 질병과 노화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유해산소라고도 불린다.
*알칼리 이온수,얼마나 어떻게 마셔야 하나?하루에 물을 한잔도 마시지 않는 사람이 10%나 된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즉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물의 양과 건강히기 위해 필요한 물의 양은 다르다는 이야기,물은 신장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가능한 자주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알칼리 이온수는 하루 8잔,약 2ℓ를 여러 차례에 걸쳐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으며 차가울수록 인체에 유익한 유각수가 많이 생성되므로 냉장 상태에서 마시는 것이 물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환원력 높은 알칼리이온수,여름철 미네랄 보충에도 제격쇠가 산화(酸化)도어 녹이 슬 듯,인체의 노화과정 또한 산화개념으로 설명될 수 있다. 알칼리이온수라고도 불리는 전해환원수는 물을 전기분해하는 과정에서 활성수소의 함유량을 약 200~500배가량 증가시켜 산화의 반대개념인 환원력(還元力)을 높인 (ORP -150mV~300mV) 자연의 물을 말한다. 또 물의 전기분해 원리 상,물분자(클러스터)의 크기가 작아지고 칼슘,칼륨,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증가해 물맛이 좋아지기 때문에 물로 건강을 지키려는 사람들은 물론 일반 대중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마시고 요리하는모든 물, 알칼리 이온수로 쓰면 더욱 좋아이온수는 용도에 맞게 알칼리성과 산성 이온수를 사용할 수 있다. 마시는 음용수로의 역할 뿐 아니라 요리에 사용하는 조리용수로도 각광 받고 있는 알칼리 이온수는 밥을 지을 때 사용하면 쌀의 주성분인 전분의 호화(湖化,녹말에 물을 가하여 가열하면 점성도가 증가하여 전체가 반투명인 거의 균일한 콜로이드 물질이 되는 현상)가 촉진되고 단백질인 글르테린(glutelin)의 용해를 촉진해 윤기가 점성,구수한 맛과 향을 증가시켜 주며 노화도를 현저히 감소시켜 준다. 채소류 데침 용수로 사용할 경우 색소성분의 안정화에 기여해 갈변현상을 최대한 늦춰주며 김치에 상요하면 배추의 클로로필(chlorophyll,엽록소) 분해를 막아 숙성기간이 길어져 김치의 시원한 맛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두부에 사용하면 맛과 향은 물론 경도를 낮춰 연식품으로서의 가치를 높여준다고 한다.산성 이온수는 미용수로 쓰이느느데 피부와 같은 약산성을 띠고 있어 피부의 pH밸런스를 맞춰주기 위함이다.**좋은 물의 조건***물분자(클러스트)의 크기가 작은 물,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활성수소가 풍부한 물 *칼슘등 미네랄이 풍부한 물,*육각수가 풍부한 물, *체애과 같은 약 알칼리성을 띤 물
사,알칼리성 음식과 물, 여름철 '건강지킴이'
-우리 몸속은 약알칼리일 때 건강한 상태••무엇보다 알칼리성 식습관이 필요-
내몸은 산성? 약알칼리성? 우리 몸속은 약알칼리성일 때 모든 기능이 건강하게 움직이는데, 요즘 사람들은 환경오염,인스턴트식품 등으로 산성화로 기울기 쉽상이다. 따라서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라면 알칼리성 식습관은 무엇보다 중요,마시는 물도 알칼리 이온수로 바꾸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무엇을 먹고 무엇을 마셔야'.건강에 대한 관심이 최대 화두인 '웰빙시대'에 먹고 마시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몸이 원하는 음식과 물이 무엇인지 알면 식습관만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산성음식과 환경오염이 '산성으로 기울게'
식품에는 산성식품과 알칼리성 식품이 있다. 요즘 많이 먹게되는 패스트푸드류나 가공식품 등은 산성식품에 속한다. 두리 몸속은 약알칼리에 가까운 반면에,산성음식을 자주 먹게 되면 산성쪽으로 치우치기 쉬워 건강상태가 흔들리게 된다.또 흡연이나 스트레스.공해 등도 몸속을 산성으로 기울 게 하는 원인 중의 하나이다.체내에 쌓여진 산성노폐물이 몸 밖으로 제때에 배출되지 못하면 ,건강한 약알칼리 상태가 산성쪽으로 치우치게 되어 몸속 균형이 깨지게 된다. 따라서 몸이 원하는 음식과 물을 챙겨서 마실 필요가 있다.
◆알칼리성 음식으로 몸속을 청소하자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알칼리식품을 많이 먹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우리는 대부분 산성식품을 많이 먹게된다. 백미,밀까루,참치,오징어,문어,도미,대합,굴,닭고기,돼지고기,소고기.치즈,버터 등이다.대부분 우리가 먹는 음식이 산성 음식이기 때문에 몸속을 약알칼리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알칼리성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알칼리성 음식은 칼슘,마그네슘등의 미네랄 성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 야채류가대표적이다. 다시마.미역,표고버섯,콩,팥,상추,당근,오이,가지,양파,바나나,딸기,수박,사과,감,귤,김치 등이다. 채소 과일을 많이 먹으라고 하는 것은 이런 까닭이다.
◆마시는 물도 건강한 알칼리 이온수 인기
거강을 위해서라면 무엇보다 마시는 물이 중요하다. 우리 몸의 약 70%가 수분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좋은 물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물로 알려져 있다.'과일'야채 대신 물만 마셔도 돼요,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온수기 생산업자들이다.알칼리 이온수는 1차적으로 물을 께끗하게 정수시킨 후,전기분해를 통해 미네랄 성분을 풍부하게 보존시킨 건강에 관련된 물이다.
알칼리 이온수는 우리 몸이 원하는 약알칼리이기 때문에 알칼리성 식품과 같이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데 필요하다.알칼리 이온수는 몸에 나쁜 유해산소로 불리는 활성산소를 소거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이런 이유로 지금까지 마시던 깨끗한 물 대신에 알칼리 이온수를 선택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매일매일 마시는 한잔의 물로도 몸속을 약알칼리 상태로 유지하기 때문이다.
*알칼리성 음식:미역,다시마,송이버섯,바나나,딸기,사과.고구마,감자,생강,양배추,당금,호박,우유,커피,시금치등
*물분자 크기(클러스터)는 작을수록 건강에 좋아 수돗물:129Hz, 우물물: 105Hz, 장수촌물: 80Hz, 알칼리이온수:50Hz
아,활성산소를 제거해야 오래산다.
성인병과 노화의 주범 활성산소가 현대인의 생•로•병•사 좌우 채소,항산화 비타민,알칼리 이온수 등도 활성산소 제거하는 좋은 방법
활성산소란? 활성산소란 쉽게 말해 체내에 쌓인 배기가스와 같은 존재이다. 과거에는 체내에 들어온 바이러스 등 유독성분을 없애주는 이로운 성분으로 과로,스트레스,과음,과식,흡연,환경오염 등으로 과잉 생산된 활성산소는 인체를 공격하는 해로운 성분으로 전락했다.필요 이상의 활성산소는 몸속의 지방질과 결합해 과산화 지방질을 형성한 다음,혈관벽에 달라붙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가 하면,생체 내 세포를 무차별적으로 공격하여 DNA를 파괴하고 ,여러 효소의 기능저하를 불러 각종 질병과 노화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유해산소라고도 불린다.
어떻게 해야 활성산소를 억제할 수 있나? 몸 안의 면역체계가 활성산소의 공격을 방어해 주는 구실을 하지만,면역 체계만으로는 역부족,특히 영양 부족이나 운동 부족,감염 등 으로 면역력이 저하되면 활성샨소에 대한 방어벽이 엉성해지면서 인체 곳곳에서 이상 징후가 나타난다. 이때 면역체계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 항산화 물질,즉 항산화제다.항산화제는 활성산소를 억제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 중 하나이다.최근에는 컬러 푸드라고 불릴 정도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제철 과일과 채소에는 각종 비타민은 물론,폴리페놀,베타카로틴,안토시아닌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일반적으로 과일과 채소는 색이 강할수록 더 많은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식탁은 알록달록 화려하게 꾸밀수록 좋다. 소식(小食)또한 활성산소를 억제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의 하나이다. 노화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들은 "소식을 하면 산소 소비가 적어져 활성산소의 발생이 줄어들기 때문에 유해산소로 인한 세포 파괴현상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처럼 활성산소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항산화 음식의 섭취와 함께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규칙적인 운동,금연등 활성산소의 생성자체를 억제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 8잔 알칼리 이온수, 활성산소 제거 효과 알칼리 이온수는 활성수소의 함유량을 약 200~500배가량 증가시켜 환원력(還元力)을 높인 (PRP -150mV~300mV)물이다. 인체의 노화과정은 쇠가 산화(酸化)되어 녹이 슬 듯,산화개념으로 설명될 수 있는데 ,알칼리 이온수의 풍부한 활성수소가 체내의 활성산소와 결합,산화를 막고 순수한 물로 변환되어 소변이나 땀 등으로 배출된다.또,알칼리 이온수는 물의 전기분해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물 분자(클러스터)의 크기가 작아져 인체 구석구석까지 침투해 노폐물 배설을 촉진시켜주므로 체질개선에도 뛰어난 효과를 나타낸다.
이밖에도 알칼리 이온수는 칼슘,칼륨,마그네슘 등 미네랄과 육각수가 풍부하기 때무에 물맛이 부드럽고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어 신속하게 갈증을 해소해 주며,음식물의 영양소슬 추출하는 용출력이 뛰어나 음식에 사용하면 맛이 살아나고 차,약을 달일 때에도 좋다고 한다. 알칼리 이온수를 전해환원수나 수소풍부수,육각수풍부수로 부르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알칼리 이온수는 하루 8잔 약 2ℓ를 여러 차례에 걸쳐 나누어 마시는 것이 가장 좋으며 차가 울수록 육각수가 많이 새성되므로 냉장상태에서 마시는 것이 알칼리 이온수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자,'물과 건강'관심 높아져
물,하루 8컵 마시면 얼굴 뽀~얘진대요
우리 몸의 75%를 차지하고 있는 물,수분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면 각종 기능이 저하되고 면역 체계도 약해져 건강의 적신호가 울리게 된다.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선 이 색적인 정수기 사진을 올리거나 '하루 8잔 물 마시기' 메시지가 번져 나가는 등 '물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여성들의 생활 자체가 '윌빙과 다이어트'를 주축으로 움직이면서 돈 안 들이고 웰빙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하는 방법으로 '물 마시기'가 큰 각광을 받는 것이다.
싸이월드 미니 홈과 '비만과 메조테라피 전문'은 음식물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라면 수분은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전한다. 몸에 수분이 없으면 영양소를 운반하거나 몸 속의 노폐물을 내보내지 못하기 때문이라는데 하루에 물을 7~8컵 이상 반드시 마시면 건강뿐 아니라 피부 미용에도 좋다고 한다.
싸이월드 페이커 '예뻐져라'발행자는 물이 몸에 좋은 이유를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첫째,물을 많이 마시면 각종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줄어든다.둘째,물은 몸에 필요한 모든 성분을 실어 나르고 노폐물과 독소를 씻어 준다.셋째,물을 많이 마시면 배변 기능이 좋아져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물 마시는 올바른 습관을 기르기만 한다면 그것이 바로 '웰빙'이다. 다음의 한 블로거는 좋은 물에 대해서 알려준다. 우리 몸에 가장 좋은 물은 우리 몸 세포의 60%를 구성하고 있는 육각수라고 소개하며 보통 생수를 섭씨 4도로 냉장 보관하면 육각수로 변하게 되므로 차게 해서 보관한 물은 천천히 마셔야 한다고 전한다.
다이어트와 관련해서는 물을 많이 마시면 효과가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네이버의 블로커 '보노보노'는 미국 인구의 75%가 심각한 탈수 상태이며 37%는 이 상태를 허기로 착각한다고 전한다. 하루 5잔 이상의 물을 섭취하면 결장암의 45%,유방암의 79%,방광암의 50%가 예방이 가능하다고 한다.올바른 물 마시기 방법을 소개하는 네티즌들도 상당수다. 네이트닷컴의 클리퍼서비스 통을 이용하는 한 네티즌은 물 마시기는 웰빙의 기본이라며 '5가지 올바른 물마시기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하루 8잔의 물 마시기,조금씩 자주 마시기,깨끗한 물 마시기,끓이지 않은 물 마시기,10도 이상으로 차게 마시기 등이 강조된 내용이다.엠파스 블로거는 북한 잡지가 소개한 물 마시기 비법인 '3.3.3법'을 소개한다. '3.3.3법'이란 물를 하루에 3컵,아침 점심 저녁등 3차례에 걸쳐 나눠 마시고 3분 동안 천천히 바시는 방법을 말한다. 즉 물도 식사와 마찬가지로 정해진 시간에 적당량을 서두르지 않고 마시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가,물의 건강학
최근 "물의 건강학"이 관심을 끌고 있다.물은 인체에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며,좋은 물은 건강을 지켜주고 질병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다.물은 우리 몸의 거의 모든 시스템을 관장하나다. 체온을 조절하고 노폐물을 배설하고,세포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관절의 쿠션역할을 하며,쾌변을 도와 변비를 막아준다. 몸 안에 독성물질이 들어오면 이를 희석시켜 신장과 간의 부담을 덜어준다. 비타민,미네랄등 영양소가 몸에 쉽게 흡수되도록 힘써 준다. 물섭취량이 충분한가는 낮 동안의 소변색을 보면 알 수 있다. 옅은 황색이라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그러나 짙은 황색이고 냄새가 나면 물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건강의 기본이지만 무심하게 지나치기 쉬운 물 그 중요성과 놀라운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1)물의 3대 건강효과 첫째,노페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세척 및 해독기능물을 수시로 마시게 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몸 속의 노폐물들을 쉽게 배출하게 되므로 몸 속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 둘째, 혈전예방기능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뇌경색과 심장질환을 일으키는 혈전이 생기기 쉽다.충분한 수분섭취는 혈전을 예방하는 지름 길이다. 셋째, 땀을 통한 체온조절과 피부보호의사들은 "겨울철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건조한 기후에 충분히 물을 마시는 것은 체온조절과 뇌졸중 예방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건강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고 말한다.더구나 물을 많이 마시면 발암물질이 희석되는 것은 물론 방광에 머무르는 시간이 짧아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2) 물을 마시는 방법첫째,하루 2ℓ는 마시자,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되는 것 외에도 호흡과 피부의 신진대사에 의해 빠져나가는 물은 성인의 경우 하루 3.1ℓ 이에 비해 식사와 신장을 통한 수분의 재흡수에 의해 공급되는 물의 양은 1.7ℓ.그래서 전문가들은 적어도 하루 2ℓ정도의 물을 수시로 충분히 마셔줄 것을 권장한다. 둘째,물을 마시기 좋은 때가 있다.잠자기전과 기상 직후는 물론 목욕 전후에 물을 한 두잔씩 마셔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해야 한다고 권한다. 물은 가능하면 식사 20 ∼30분전에 미리 마셔두는 것이 좋다.또 잠자기전 커피나 차 또는 맥주를 마시는 것을 피해야 한다.밤 사이 탈수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셋째,씹어서 조금씩 마시자, 물을 한꺼번에 마시면 인체가 흡수하는데 좋지 않다. 씹어 먹듯 천천히 마셔야하고,습관이 되면 많은 물을 마실 수 있게 되어 건강하게 된다. 넷째,깨끗한 순수한 생수를 마시자.깨끗하지 않은 물은 오염물질이 들어있어서 체내에 흡수되면 몸 속에 축적되어 질병의 원인이 된다. 깨끗한 물은 삼투압이 높아서 흡수가 많이 되고 물의 용해능력과 노폐물의 수용력이 커서 인체 각부분의 노폐물 제거에 보다 좋은 역할을 한다. 깨끗한 물은 중금속 및 유해균 까지 검사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시면 많이 마시는 것인가? 우리 몸에서 하루에 배출되는 물이 10컵 정도라고한다.즉 소변으로5.5컵,땀으로 2컵,입김으로 2컵, 대변으로 0.5컵이라고 한다.반면에 섭취는 음식물로 3컵,신진대사로 1.5컵,물을 5.5컵마셔야배출되는 수분을 보충하는셈이므로 몸에서 원하는 물보다 30%더 마셔야 물을 많이 마신다고 할 수 있으며,물은 식후 2시간에서 -다음 식사전 30뿐까지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어떤 질병을 예방할 수 있나? 아직 연구가 부족한 상태지만 물을 많이 마시면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혀지거나 예방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진 질병은 다음과 같다.*요로결석: 이미 히포크라테스 시대부터 잘 알려진 사실로 요로결석을 예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미 생긴 요로결석 배출을 돕고 재발을 막아준다.
*요로계암: 발암물질을 쉽게 배설토록 해주기 때문에 방광암, 전립선암,신장암 등 요로계 암이
적게 걸린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 특히 방광암의 경우 물을 많이 마실수록 예방효과가 커진다.
*대장암,유방암: 일부 연구에 따르면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장암
발생위험이 45%이상 떨어지고,특히 여성의 경우 폐경후 유방암 발생률이
훨씬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소아비만: 어린이들이 탄산음료 등을 적게 마시고 이를 물로 대체하면 소아비만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겨울철 감기예방:대기가 건조해지고 기온이 급격히 떨어짐에 따가 독감,폐렴 등 호흡기 질환 및 가려움증을 동반한 피부염이 기승을 부린다. 저온의 건조한 공기가 바이러스가 쉽게 침투하도록 환경을 조성하기 때문이다. 환절기를 맞이해 호흡기와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요령을 살펴본다.
첫째,적절한 실내습도의 유지우선 겨울철에는 실내환경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실내 공기가 건조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호흡기 질환 등을 일으키고 피부가 거칠고 가려워지는 건조현상이 나타난다.겨울철엔 50∼60%의 실내 습도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다.가습기,물수건,화초 등도 습도조절에 도움이 된다. 가습기를 사용할 경우 물속 세균이나 곰팡이를 깨끗하게 거른 정수기물을 사용해야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둘째,하루 8∼10컵의 물을 수시로 마신다
겨울철의 건조한 대기는 인체 내부의 신진대사로 공급되는 수분보다 더 많은 수분을 빼앗아 가므로 인체에 필요한 수분 섭취를 위해 깨끗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호흡기보호와 피부보습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하루 8∼10컵 정도의 물을 수시로 마셔 목을 촉촉히 적셔주는 것이 좋다. 적절한 수분 공급이 겨울 건강의 지혜인 셈이다.◇하루필요수분량: 땀이 나지 않는 상황에서도 체중 4%정도의 수분이 호흡과 피부,소변 대변을 통해 배설된다. 이렇게 배설되는 수분량 과 보통 사람이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순분량을 고려할 때 하루에 남자는 12컵,여자는 9컵 정도의 물을 마시는게 좋다. 하지만 기온이 높거나 건조할 때,또는 운동할 때 같이 수분요구량이 커질 경우에는 추가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탈수증세: 탈수는 필요한 수분량보다 적은 양의 수분을 공급받는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의학적으로는 체중의 1%이상 수분이 부족할 때 로 정의한다.보통사람의 경우 갈증이라는 기전으로 탈수를 예방할 수 있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하루 6잔 이상 커피를 마시면 전체 수분량의 2.7%가 감소한다. 이 때문에 체중은 평균0.77㎏ 빠지며,술을 마시면 이뇨작용에 의해 만성탈수 상태에 빠질 위 험이 커진다고 한다.
3)좋은 물물은 중성(수도물),산성,알칼리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우리 몸에는 알칼리 이온수가 가장 좋다고 한다. 수돗물을 알칼리수와 산성수로 전기분해하여 알칼리이온수는 먹고 산성수는 세수하든가,피부에 바르면 피부병도 빨리 낳을뿐아니라 우리몸의 건강세포는 약알칼리성이고 암세포등은 산성이라고 하니 물은 알칼리 이온수를 마시는 것이 가장 좋겠다.역삼투압식 정수기물을 장기 복용하면 심장병 뇌졸중등 심장계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한다.사람의 체액은 어려서는 약알칼리성이나 성인이 되면서 산성식품을 많이 섭취하게 되어 체액이 산성으로 되면서 각종 질환이 발병하게 되고 산성체질이 될수록 질병 치유가 잘안된다고 한다. 특히 혈압,당뇨등 성인병 환자는 알칼리이온수를 많이 마시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될뿔 아니라 이물을 6개월정도 지속적으로 마시면 크게 호전된다.
나.생명수의 비밀
-건강을 소중히 여긴다면 물을 바꿔라-
*물은 생명의 고향산꼴자기 얼음장 밑으로 졸졸졸 흐르는 물소리를 들어보라! 인간이 만든 기계음 소리와는 다르다. 한참을 듣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생동감이 넘치는 생명의 기운을 느낄 것이다.멋진 산의 정경을 끼고 굽이굽이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거나 맑고 잔잔한 호수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한없는 평화로움과 안정감을 느낄 것이다.왜 그럴까? 그곳이 바로 우리 생명의 고향이기 때문이다.물은 모든 생명 창시의 원천이자 그 생명의 유지와 발전에 근본이며,또한 그 생명의 종의 유전자가 대대손손 후대에 이어지게 하는 생명선이자 터전이며 영원히 타지 않고 죽지 않는 불로불사의 영약으로서 모든 생명을 양육하는 귀하고 귀한 산 같은 존재다.
*산화와 환원의 법칙자연의 순환과 작용은 음과 양,즉 마이너스(-)에너지와 플러스(+)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일어나고 있다.그 음과 양의 균형과 조화가 이루어지는 곳에서 자연의 진화와 생명의 발전이 있는 법이다. 건강의 유지와 발전도 그와같은 법칙에서 이루어지고 있다.인체는 66종류의 원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체의 음과양의 작용이란 산화와 환원의 법칙을 말한다.산화란 단단한 쇠가 녹스는 것,깍아놓은 사과가 갈변하는 것.생선이나 육류가 썩어 부패하는 것,인체가 늙고 병드는 것 모두가 산화현상의 결과다.산화란 물질이 본래 가지고 있는 성분을 빼앗겨 소멸되는 현상인데 이것은 전자가 이탈함으로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이탈한 전자가 다시 들어와 붙게 되면 재결합이 되는데,이것을 바로 환원(還元)이라고 한다. 인간이나 생물의 몸에는 거의 70%가 물로 채워져 있다. 물을 구성하고 있는 수소는 양자1개,전자1개로 마치 부부처럼 한쌍을 이루고 있는데 이 수소의 전자가 바람기가 많아 양자(원자핵)으로부터 쉽게 뛰쳐 나간다. 이와같은 현상을 "전자이탈","산화"라고 한다. 즉,산화란 물,음식,공기,토양등 자연계의 모든 것이 원자,원자의 집단으로부터 전자가 점점 떨어져 나가서 전자가 적게되는 현상이다.
산화의 주범 활성산소,오염된 물과 식품,공기,스트레스 등으로부터 몸이 산화되는 것을 막아 건강하게 사는 것이 바로 항산화 건강법이다.비타민C등의 항산화제가 산화를 방지하지만 또 다른 산화물질생성으로 계속 많이 먹을 경우 암을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있다.
*마이너스 전자가 풍부한 물숲이 우거진 산이나 폭포옆에 가 있으면 피로가 풀리고 머리가 맑아지며 기운이 난다. 그 것은 산이나 폭포 옆에는 마이너스 전자(음이온)가 많이 분포되어 우리 몸에 부족한 마이너스 전자를 채워주기 때문에 일어나는 자연 현상이다.마이너스 전자(음이온)가 많이 들어있는 물이 있다. 그 물은 환원력이 있어 환원수(ORP-250mv)라고한다.기적의 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루르드,독일 노르테나우 등의 물이 있고,첨단과학으로 만든 자연수인 환원수가 있다.
1965년 일본 후생성에서 의료효과가 있다고 허가된 이후 그 수요가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사례가 많아지고 TV심층프로에서 수회에 걸쳐 밝히는 등 과학적으로 그 메커니즘이 밝혀지고 웰빙바람과 함께 자연의 힘과 원리에 따르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알 게 기식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어떤 물이 몸에 좋을까요?
①잘 썩지 않는 물
②쌀을 씻으면 노란물이 나오는 물
③맛이 부드럽고 배가 출렁거리지 않는 물
④흠수가 잘 되는 물 ⑤미네랄이 풍부한 물
⑥지방분해가 잘 되는 물
⑧활성산소 소거기능이 있는 물
⑨밥을 하면 밥맛이 좋은 물⑩ 빨리 끓고,빨리 얼고 쉽게 녹지 않는 물
⑪변이 좋아지고 악취가 없어지는 물 ⑫흡수와 배설이 잘 되는 물 ⑬ORP 환원력이 있는 물(-mv)
⑭WHO 기준 PH 6.5~8.5의 물
⑮클러스터가 작은 물
(16)활성수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물 (17) 과학적으로 메켜니즘이 밝혀진 물
* 건강 장수촌 사람들은 특별한 약이나 건강법을 하고 있지 않는 것이 공통점이다. 그런데도 그들이 건강 장수를 누리는 이유는 물이좋기 때문이다. 다른 것을 아무리 좋게 해도 물을 방치한 상태에서는 몸이 좋아지지 않는다는 사실은 오늘날의 만성병 환자 증가 비율이 잘 증명해 주고 있다.그렇다면 어떤 물로 바꿔야 할까?
(1)활성수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야 한다.왜냐하면 질병과 노화의 원인이 활성산소(유독산소)라는 것은 이미 밝혀진지 오래다.단단한 쇠가 가만히 있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녹스는 것은 이 활성산소라는 불청객이 달라붙어 쇠를 산화시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녹스는 것이다. 우리몸도 이와 같다.장내 이상발효,공해,스트레스등으로 과잉 생성된 활성산소가 몸의 약한 세포에 달라붙어 산화시키면 병이 전염이 안되었는데도 저절로 생기는 것이 바로 만성병이다. 그래서 무서운 유독물질,활성산소를 잡아내는 활성수소가 풍부하게 드어있어야 만이 건강회복과 유지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2)클러스터가 작아야 한다.물은 분자 하나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개의 분자가 모여 덩어리,송이를 이루고 있는데 이 크기가 작을수록 흡수가 잘되고 배출이 신속하게 이루어진다. 약수가 100Hz,건강 장수촌 물이 70Hz,이 지구상에서 가장 작은 물이 환원수 54Hz다,
(3)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되,이온화 되어 있어야 한다.건물을 지을 때 철골과 콘크리트가 단단해야 하듯이 미네랄이 우리 몸에서 그와 같은 역할을 한다.세포막에는 물이 투과할 수 있는 통로가 있는데 이 크기가 0.3~1.3나노미터이고 물은 0.3나노미터 크기이기 때문에 잘 통과하지만 비타민C 베타카로틴은 분자량이 물 보다도10배에서 30배 크기이기 때문에 통과가 어려운 것이다. 미네랄은 물속에 함유되어 있을 때 흡수가 잘되고 그것도 이온화 되어 있으면 더욱 잘된다.
(4)PH는 알칼리성일 것음용으로는 약알칼리성이라야 하고 가정에서 음식등의 조리용은 강알칼리성이어야 한다.피부개선 보호용(PH3.5~5.5)으로는 산성이어야 한다. 이와같은 조건을 갖춘 물이 바로 환원수다.이 환원수를 생성하는 기기는 일반 공산품이 아니라 의료용 물질생성기로 허가를 받은 취첨단 의료기에 속한다.
다,물의 효능
웰빙 바람이 불면서 우리 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물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한의학에서는 물을 무려 33가지로 분류하고 이를 적절히 사용하면 만병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한다.화학성분에 따라서도 물 종류는 18가지에 달한다. 우리몸에서 수분이 차지하는 비율은 70%,몸무게가 70Kg인 성인 남성의 경우 50kg정도가 물인 셈이다.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은 단순히 몸을 한 바퀴 돈 뒤 배설되는 것이 아니다. 인체의 세밀한 곳까지 흡수돼 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하며, 체온을 조절하는등 생명 유지 시스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불가결한 존재다.세포형태를 유지하고 혈액과 조직액의 순환 및 대사작용을 원활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따라서 몸에 필요한 수분량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뼈나 관절 사이,세포와 세포 사이,내장기관등 인체의 세밀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일련의 대사에 차질이 생겨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게 된다. 또한 노화가 진행될수록 물의 구성비는 점점 줄어들게되므로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어떤 물 얼마나 마셔야 하나?가장 좋은 물은 칼슘과 마그네슘,나트륨등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된 물로, 물의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20~25도가 좋다. 연세대 원주의대 생화학교실 김현원 교수는 "수소이온 농도가 7.5~8.5정도의 약알칼리성 물이 인체에 가장 좋다"고 말한다.성인의 경우 하루 수분 배설량은2.5ℓ정도여서 이 수분량 만큼은 꼭 챙겨서 섭취해야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 평균0.5ℓ의 수분을 얻을 수 있으므로 매일 생수나 음료를 2.0ℓ(8컵 정도)이상 마셔야 한다.(키+몸무게)/100=0.0ℓ)
특히 술과 담배,커피등을 많이 하는 사람은 더욱 많은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알코올은 혈액 속의 수분을 끌어내고 담배연기는 호흡기 점막의 수분을 증발시키며 커피의 카페인도 탈수현상을 부추킨다. 목이 마르다고 물을 벌컥벌컥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물도 잘못 마시면 체한다. 위장에 들어간 물은 혈액속의 염분을 끌여들여 혈액과 이온농도가 같아질 때 비로서 서서히 흡수된다. 따라서 물을 급하게 마시면 흡수기능에 부담을 주게 되고 결국 심장과 위,신장에까지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물은 공복이나 식사하기 30분 전에 마시는 것이 좋으며 식사 직전이나 식사 도중에는 소화효소나 위산을 희석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마시는 것은 모두 음료운동을 한 뒤에는 이온 음료를 마시는 게 좋다. 이온 음료는 전해질과 포도당이 녹아 있어 단시간 내에 수분 흡수가 이뤄질 뿐만 아니라 체내에서 에너지원이 신속히 근육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렇지만 운동도 하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것도 아닌데 스포츠 음료를 마시는 것은 피해야 한다. 과다한 영양분을 섭취하게 되기 때문이다.염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고혈압 환자에게는 더욱 좋지 않다. 미과즙 음료(생수에 천연과즙을 함유,갈증해소와 미각을 충족하는 음료)역시 갈증해소에 도움이 되지만 이런 음료는 물과 달리 산성에 가깝고,칼로리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술이나 커피,홀차,콜라 등과 같은 음료로 수분 보충을 하는 것도 안 된다.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는 소변 분비를 촉진시켜 오히려 탈수를 유발한다.(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실 박원하 교수)
라,물,하루에 7~8컵 천천히 마셔라
-불순물,노폐물,빼내주고 체온조절에 '필수요소'
◆하루 7~8컵 틈틈이 마셔야사람의 몸에서 소,대변이나 땀 등을 통해 하루에 약 2.5리터의 물이 빠져나간다.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물의 양이 1리터가량이므로 하루에 적어도 1.5리터의 물을 보충해주어야 하는 셈이다.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마시는 물의 양은 이에 크게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2001년 정부가 실시한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1인당 하루에 마시는 평균 물의 양은 851ml에 불과했다. 특히 여자의 경우 766ml에 그쳐 남자의 평균 섭취량인 945ml에 비해 크게 뒤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렇게 평소에 물을 적게 마시면 신체의 수분이 1~2%정도 부족한 상태가 지속죄는 '만성탈수'에 이르게 된다. 만성탈수가 되면 피부에 윤기가 없어지고 주름이 쉽게 생긴다.탈수상태에서 느끼는 갈증을 공복감과 혼동해 과식을 함으로써 비만을 불러오기도 한다. 아침에 쉽게 몸이 붓고 피로하게 느껴지며 심할 경우 요로결석,요로암,대장암등으로 이어지게 된다.만성탈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하루에 7~8컵의 물을 매일 틈틈이 마시도록 한다.
◆과즙 음료보다는 맹물을가장 좋은 물은 깨끗한 맹물이다.물 이외의 음료수는 물이라기보다는 음식에 가깝다. 커피,콜라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는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많이 마셔도 몸 안에 수분이 거의 남지 않거나 오히려 더 빠져나가게 된다. 탄산음료나 과즙음료 등에 첨가된 당분은 비만의 주범이다. 2백ml음료수 1캔에는 보통 70~1백Kcal정도의 당분이 들어있다. 콜라겐 등의 성분이 들어있는 음료수가 나오고 있지만 이들 영양분은 음료수가 아닌 식사를 통해 훨씬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증류수보다는 칼륨,마그네슘,망간등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물이 좋지만 굳이 이런 물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미네랄 성분이 들어있는 물을 많이 마시면 오히려 신장결석이 생길 수도 있다.
◆아침식사 30분 전에 마시는 물은 보약식사 직전이나 식사 중에 물을 많이 마시면 소화효소를 희석시켜 소화에 지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물은 빈속에 마시는 것이 좋다.특히 아침식사 전 공복상태에서는 반드시 물을 먹도록 한다. 밤새 잠을 자면서 잃어 버린 수분을 보충하고 쌓인 노폐물을 내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에 마시는 물은 장의 기능을 촉진시켜 변비예방에도 효과적이다. 1~2컵의 물을 매일 아침식사 30분 전에먹도록 한다. 물은 체온보다 약간 낮은 20~25도 상태에서 먹는 것이 좋다. 찬물은 내장을 차게 하기 때문에 피하도록 한다. 물은 우리 몸에 가장 가까운 pH7.35~7.45 정도의 약알카리성으로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에는 약알카리수가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없애주고 고혈압등 질병을 치료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물은 가급적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 몸에 흡수되는 속도를 고려하지 않고 물을 한꺼번에 많이 마시면 심장과 신장에 부담이 가게된다.천천히 씹어서 먹는다는 기분으로 마시도록 한다. 물을 마시면 살찐다는 것은 잘못된 속설이다. 물에는 영량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많이 마셔도 살이 찌지 않는다.오히려 물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칼로리를 소모하는 효과가 있다.(서울대병원 김희진교수,을지병원 안건영교수)
*생로병사(生老病死)의 비밀은 '물'
①현미녹차는 찬물에서 잘 우러나지 않지만 환원수에서는 노랗게 우러나올 뿐만 아니라 맛이 아주 구수하고 부드러우며 4~5잔까지 우러나온다.②"물과 기름"이라는 말처럼 일반물에서는 지방이 물위에 둥둥 떠다니지만 환원수에서는 지방이 뿌옇게 분해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③일반물로 쌀을 씻으면 흰물이 나오지만 환원수에서는 노오란 물이 나온다. 이는 쌀의 산화된 영양물질이 다시 환원되기 때문이다.④일반물에는 산화력이 있어 녹이 슬지만 환성수소를 많이 포함한 환원수는 산화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어 녹슬지 않음을 보여준다.(기간 2~3일)
물연구가로 잘 알려진 김영귀소장은 웰빙시대를 넘어 건강과 환경까지 생각하는 로하스(LOHAS:Life of Health and Sustainability)시대에 살고 있으면서도 정작 건강과 환경에 가장 중요한 물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다고 한다.김영귀소장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강 장수촌의 비결을 연구 ,분석한 결과 답은 다름 아닌 물에 있었다고 한다. 묾론 공기와 기후도 중요하지만 같은 조건의 공기와 기후를 가지고 있어도 물이 좋지 않은 지방에서는 건강 장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한다.
생명과 건강에 가장 중요한 요소의 물을 계속 연구,정진한 결과 물에 따라서 구조와 에너지 ,작용이 다르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고 한다.물은 물이지만 생명이 살지 못하는 죽은물도 있고,생명이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이 있는 물도 있으며,수박에든 물과 무속에든 물,산삼속에 든 물이 각각 다르고,병자의 몸에든 물과 건강한자의 몸에 든 물이 다르다고 한다.
단단한 쇠가 가만히 있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녹스는 것과 사람이 쉬 늙고 병드는 것이 똑같은 산화(酸化)현상이라고 한다. 산화의 주범 즉,건강측면에서 만병의 원인이자 적이되는 이 괴물의 정체는 '활성수소다.
활성수소 잡는 '물'화제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은 활성수소의 바다에서 싸우면서 살고 있고,건강장수는 바로 이 활성수소와 싸위 이긴 결과라는 것.활성수소란 산소의 종이면서 산화력이 강한 유독물질을 말한다. 아무리 좋은 건강법을 취한다 할지라도 과잉생성된 활성산소에 의해 세포가 산화,파괴되면 건강은 저멀리 갈 수밖에 없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자연의 생명현상이라고 하는데,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권유하는 것은 산화를 방지하기 위함이라는 것,보라.녹.황색의 식물에는 항산화물질이 들어 있어,많이 먹으면 좋지만,농약의 불안감과 소화력의 문제등의 이유로 많이 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또한 채식을 많이 한다 할지라도 좋은물을 마시는게 건강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정작 좋은물에 대해서 잘 모른다 함은 말이 안되기 때문에 하루속히 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지식이 필요하다고 한다.
신은 속일지라도 내 몸의 변은 속일 수 없다.
내 몸에서 나오는 변은 건강 상태와 장내 환경을 말해주는 진실한 보고서라는 것,건강장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변에서 약취가 나지 않으며 활란색으로 곱다고 한다. 악취가 나는 변을 보면서 건강을 바라는 것은 나뭇가지에 올라 물고기를 찾는 것만큼이나 어리석다고 한다.왜냐하면 악취변은 화학적으로 암모니아,황하수소,인돌,니트로소아민,히스타민,페놀 등의 유독물질로서 이것들은 "활성산소"를 대량으로 생성하여 고치기 어려운 무서운 병들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며 이같은 사실은 지식인층에 잘 알여져 있다고 한다. 장내 환경이 나쁘면 유해균(살모넬라,웰스균등)이 많아져 유독물질을 만들어 내고 변에서 악취가 나지만
장내 환경이 좋으면 유익균(유산균,비피더스균등)이 많아져 비타민,아미노산등을 만들어내고 변이 곱고 악취가 나지 않는다고 한다. 이 중요한 장내 환경을 좌우하는 것은 다름아닌 바로 물이 결정한다는 것, 좋은 물,활원력이 있는 물을 마시면 장내 환경이 좋아지고 산화력이 있는 물을 마시면 장내 환경이 나빠져서 악취변을 보는 것은 당년한 자연현상이라고 한다.
마,이온수로 산성'속' 푼다
우리 몸의 pH는 7.4로 약알칼리성이다. 우리 몸은 항상 이를 유지하려 한다. pH가 0.1만 변해도 몸에 이상이 온다. 0.3이 오르내리면 의식을 잃거나 생명이 위태로워진다고 한다.식품에는 산성식품과 알칼리식품이 있다. 산성식품은 황.인.염소등 비금속 원소를 금속원소보다 많이 함유한 식픔이다. 알칼리식품은 나트륨,칼슘,마그네슘,칼슘등 금속원소를 비금속원소보다 많이 함유한 식품을 일컫는다.
우리는 대개 산성식품을 많이 먹는 편이다.백미,현미.보리.밀까루,옥수수.참치,오징어.문어.도미.대합,굴.닭고기.돼지고기,쇠고기.치즈.버터등이다. 그래서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알칼리식품을 많이 먹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시마,미역,표고버섯,콩,팥,상추,당근,오이,가지.양파.비나나.딸기.수박,사과,감,귤,김치등이다. 채소,과일을 많이 먹으라고 하는 것은 이런 까닭이다.
"과일,야채 대신 물만 마셔도 돼요"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이온수기 생산업자들이다. 이온수기는 물을 전기분해해 간단히 알칼리수와 산성수를 생성한다. 알칼리수를 만들어 마시면 몸의 항상성을 유지할 수 있어 좋고 산성수는 세척에 사용하면 좋다고 업계는 소개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이온수기 시장은 최근 몇 년간 크게 성장해 왔다. 정수기 시대가 가고 이온수기 시대가 열릴 것으로 업계는 기대해 왔다. 정수기의 가정보급률이 43%로 포화상태에 이르러 그 대체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본 것이다. 만도.일동제약등 대기업이 최근 이온수기 시장에 새로 뛰어든 것도 이런 시장 전망 때문이다.
이온수기 메이커들은 그러나 요즘 위기에 직면해 있다. 매출이 30%이하로 뚝 떨러졌기 때문이다. 한 방송사의 보도 영향이다.지난 3월말 한 TV방송국은 프라임 타임 뉴스 시간에 먹는 물 시리즈의 하나로 '기능성 물 믿을 수 있다'편을 방송했다. 이 방송은 "알칼리수가 몸에 좋다는 설명도 가설에 불과할 뿐 학계에서 인정된 연구 결과가 없다는 게 전문가의 의견"이라고 보도했다. 한 교수의 말을 인용해 "알칼리수는 위궤양 등을 일으킨다"고 보도하기도 했다.이보도는 상당한 파장을 일으켰다. 이 온수기 메이커와 방송국에 소비자들의 문의 전화가 잇따랐다. 이온수기 매출이 뚝 떨어쩟음은 말할 나위도 없다.
이 보도는 상당한 파장을 일으켰다. 이온수가 메이커와 방송국에 소비자들의 문의 전화가 잇따랐다.이온수기 매출이 뚝 떨어졌음은 말할 나위도 없다. '5개월 전인 지난해 10월, 이 방송국은 알칼리수를 격찬하는 프로그램을 제작.방영했던 터다. 물을 '자연이 준 보약'으로 규정하고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토피,당뇨에 효과가 있다는 알칼리 이온수'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알칼리 이온수로 아토피 치료를 하는 일본의 전문병원을 찾아가 치료현장을 촬영해 보여주기도 했다.
업계는 타격을 받았다. 터무늬없는 보도라며 반박자료를 내고 법적 대응에도 나설 채비다. 업계는 일존의 예를 들며 이 보도의 부당성을 든다. 공교롭게도 이와 유사한 일이 9년전 일본에서도 일어났기 때문이다.
'경이의 물'.1996년 9월.일본의 한 TV는 프라임 타임 뉴스 시간에 알칼리이온수를 이렇게 소개했다. 그 후 메스컴은 이온수가 당뇨병에도 효과가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그 덕분인지 알칼리 이온수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이온수기도 잘 퍌려나갔다.그해 12월 일본의 소비자 단체 '국민생활센터'는 알칼리 이온수기에 대한 상품 테스트를 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효과가 의문시된다는 내용이었다. 매스컴이 이를 보도하자 파장은 일파만파로 번져나갔다. 이온수기 메이커와 관련 정부기관에는 소비자들의 항의가 빗발쳤다.
이들해 3월 26일 일본 참의원 후생위원회는 이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다. 후생성은 알칼리이온정수기협의회에 알칼리 이온수의 품질.유효성.안정성에 대해 데이터를 수집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교토대학 의학부 이토가와 교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알칼리이온정수기 검토위원회가 발족했다. 위원회는 알칼리 이온수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해 재검토하기시작했다. 1년 뒤인 1994년 이 위원회는 알칼리 이온수의 안정성을 다시 확인했다.1997년에는 알칼리 이온수의 위장에 대한 유효성을 확인했다. 국민생활센터의 테스트 결과를 뒤집은 것이다. 일본에서는 알칼리 이온수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이미 성과도 나오고 있다. 일본의 재단법인 기능수연구지능재단(www.fwf.or.jp)은 농림성.후생성의 후원 아래 1994년부터 매년 기능수심포지엄을 하고 있다. 대년 20~30여건의 연구결과가 발표된다.
일본 의학회도 1999년 25회 총회에서 '알칼리 이온수의 기초와 유효이용'에 대해 6편의 논문을 발표했다.뿐만 아니라 일본에는 질병치료에 전해이온수를 이용하는 병원이 많다. 이 같은 사실을 널리 알리고 나선 까닭에 선별업체를 중심으로 이온수기 판매가 서서히 회복되고 있기는 하다.<중앙일보.2005.6.16일자 조용현>
바,여름철•••
'하루 8잔,알칼리이온수로 건강체질 만든다.'
*'뗄레야 뗄 수 없는 물과 건강, 한번 섭취한 물은 90일간 체내에 머물러한번 마신 물은 다시 몸 밖으로 배출되기까지 약 90일간 체내에 머물며 노폐물을 제거하고 산소와 미넬랄을 공급한다. 좋은 물을 마시면 90일간 이로운 작용을 하지만 그렇지 않은 물을 마신다면 90일간 체내에 독을 담아두는 것이나 다름없으니, 예로부터 좋은 물을 약수라하여 귀히 여거온 까닭이 여기에 있다.
*어떤 물이 좋은 물인가?좋은 공기를 마시면 가슴이 상쾌해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것처럼 좋은 물은 갈증해소,수분공급 이외에도 인체에 유익한 역할을 한다.세계적인 장수마을이 좋은 물로 유명하다는 것에 비춰볼 때, 물은 건강과 분명한 연관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좋은 물이란 물분자(클러스터)의 크기가 작고 미네랄과 활성수소,육각수를 풍부하게 함유한 물,체액과 같은 약알칼리성을 띤 물로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을 공급하고 각종 질병과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힘을 가진 물을 말한다.기적의 샘물로 알려진 프랑스의 루르드 샘물,독일 노르데나우의 물 또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활성수소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음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잠깐! 활성산소란?산소는 스트레스,과음,흡연 등 여러 가지 환경요인에 의해 전자를 잃고 활성산소로 변이된다.생체 내 세포를 무차별적으로 공격하여 지질과 단백질,DNA를 파괴하고, 여러 가지 효소의 기능을 저해해 각종 질병과 노화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유해산소라고도 불린다.
*알칼리 이온수,얼마나 어떻게 마셔야 하나?하루에 물을 한잔도 마시지 않는 사람이 10%나 된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즉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물의 양과 건강히기 위해 필요한 물의 양은 다르다는 이야기,물은 신장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가능한 자주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알칼리 이온수는 하루 8잔,약 2ℓ를 여러 차례에 걸쳐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으며 차가울수록 인체에 유익한 유각수가 많이 생성되므로 냉장 상태에서 마시는 것이 물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환원력 높은 알칼리이온수,여름철 미네랄 보충에도 제격쇠가 산화(酸化)도어 녹이 슬 듯,인체의 노화과정 또한 산화개념으로 설명될 수 있다. 알칼리이온수라고도 불리는 전해환원수는 물을 전기분해하는 과정에서 활성수소의 함유량을 약 200~500배가량 증가시켜 산화의 반대개념인 환원력(還元力)을 높인 (ORP -150mV~300mV) 자연의 물을 말한다. 또 물의 전기분해 원리 상,물분자(클러스터)의 크기가 작아지고 칼슘,칼륨,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증가해 물맛이 좋아지기 때문에 물로 건강을 지키려는 사람들은 물론 일반 대중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마시고 요리하는모든 물, 알칼리 이온수로 쓰면 더욱 좋아이온수는 용도에 맞게 알칼리성과 산성 이온수를 사용할 수 있다. 마시는 음용수로의 역할 뿐 아니라 요리에 사용하는 조리용수로도 각광 받고 있는 알칼리 이온수는 밥을 지을 때 사용하면 쌀의 주성분인 전분의 호화(湖化,녹말에 물을 가하여 가열하면 점성도가 증가하여 전체가 반투명인 거의 균일한 콜로이드 물질이 되는 현상)가 촉진되고 단백질인 글르테린(glutelin)의 용해를 촉진해 윤기가 점성,구수한 맛과 향을 증가시켜 주며 노화도를 현저히 감소시켜 준다. 채소류 데침 용수로 사용할 경우 색소성분의 안정화에 기여해 갈변현상을 최대한 늦춰주며 김치에 상요하면 배추의 클로로필(chlorophyll,엽록소) 분해를 막아 숙성기간이 길어져 김치의 시원한 맛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두부에 사용하면 맛과 향은 물론 경도를 낮춰 연식품으로서의 가치를 높여준다고 한다.산성 이온수는 미용수로 쓰이느느데 피부와 같은 약산성을 띠고 있어 피부의 pH밸런스를 맞춰주기 위함이다.**좋은 물의 조건***물분자(클러스트)의 크기가 작은 물,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활성수소가 풍부한 물 *칼슘등 미네랄이 풍부한 물,*육각수가 풍부한 물, *체애과 같은 약 알칼리성을 띤 물
사,알칼리성 음식과 물, 여름철 '건강지킴이'
-우리 몸속은 약알칼리일 때 건강한 상태••무엇보다 알칼리성 식습관이 필요-
내몸은 산성? 약알칼리성? 우리 몸속은 약알칼리성일 때 모든 기능이 건강하게 움직이는데, 요즘 사람들은 환경오염,인스턴트식품 등으로 산성화로 기울기 쉽상이다. 따라서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라면 알칼리성 식습관은 무엇보다 중요,마시는 물도 알칼리 이온수로 바꾸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무엇을 먹고 무엇을 마셔야'.건강에 대한 관심이 최대 화두인 '웰빙시대'에 먹고 마시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몸이 원하는 음식과 물이 무엇인지 알면 식습관만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산성음식과 환경오염이 '산성으로 기울게'
식품에는 산성식품과 알칼리성 식품이 있다. 요즘 많이 먹게되는 패스트푸드류나 가공식품 등은 산성식품에 속한다. 두리 몸속은 약알칼리에 가까운 반면에,산성음식을 자주 먹게 되면 산성쪽으로 치우치기 쉬워 건강상태가 흔들리게 된다.또 흡연이나 스트레스.공해 등도 몸속을 산성으로 기울 게 하는 원인 중의 하나이다.체내에 쌓여진 산성노폐물이 몸 밖으로 제때에 배출되지 못하면 ,건강한 약알칼리 상태가 산성쪽으로 치우치게 되어 몸속 균형이 깨지게 된다. 따라서 몸이 원하는 음식과 물을 챙겨서 마실 필요가 있다.
◆알칼리성 음식으로 몸속을 청소하자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알칼리식품을 많이 먹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우리는 대부분 산성식품을 많이 먹게된다. 백미,밀까루,참치,오징어,문어,도미,대합,굴,닭고기,돼지고기,소고기.치즈,버터 등이다.대부분 우리가 먹는 음식이 산성 음식이기 때문에 몸속을 약알칼리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알칼리성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알칼리성 음식은 칼슘,마그네슘등의 미네랄 성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 야채류가대표적이다. 다시마.미역,표고버섯,콩,팥,상추,당근,오이,가지,양파,바나나,딸기,수박,사과,감,귤,김치 등이다. 채소 과일을 많이 먹으라고 하는 것은 이런 까닭이다.
◆마시는 물도 건강한 알칼리 이온수 인기
거강을 위해서라면 무엇보다 마시는 물이 중요하다. 우리 몸의 약 70%가 수분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좋은 물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물로 알려져 있다.'과일'야채 대신 물만 마셔도 돼요,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온수기 생산업자들이다.알칼리 이온수는 1차적으로 물을 께끗하게 정수시킨 후,전기분해를 통해 미네랄 성분을 풍부하게 보존시킨 건강에 관련된 물이다.
알칼리 이온수는 우리 몸이 원하는 약알칼리이기 때문에 알칼리성 식품과 같이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데 필요하다.알칼리 이온수는 몸에 나쁜 유해산소로 불리는 활성산소를 소거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이런 이유로 지금까지 마시던 깨끗한 물 대신에 알칼리 이온수를 선택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매일매일 마시는 한잔의 물로도 몸속을 약알칼리 상태로 유지하기 때문이다.
*알칼리성 음식:미역,다시마,송이버섯,바나나,딸기,사과.고구마,감자,생강,양배추,당금,호박,우유,커피,시금치등
*물분자 크기(클러스터)는 작을수록 건강에 좋아 수돗물:129Hz, 우물물: 105Hz, 장수촌물: 80Hz, 알칼리이온수:50Hz
아,활성산소를 제거해야 오래산다.
성인병과 노화의 주범 활성산소가 현대인의 생•로•병•사 좌우 채소,항산화 비타민,알칼리 이온수 등도 활성산소 제거하는 좋은 방법
활성산소란? 활성산소란 쉽게 말해 체내에 쌓인 배기가스와 같은 존재이다. 과거에는 체내에 들어온 바이러스 등 유독성분을 없애주는 이로운 성분으로 과로,스트레스,과음,과식,흡연,환경오염 등으로 과잉 생산된 활성산소는 인체를 공격하는 해로운 성분으로 전락했다.필요 이상의 활성산소는 몸속의 지방질과 결합해 과산화 지방질을 형성한 다음,혈관벽에 달라붙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가 하면,생체 내 세포를 무차별적으로 공격하여 DNA를 파괴하고 ,여러 효소의 기능저하를 불러 각종 질병과 노화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유해산소라고도 불린다.
어떻게 해야 활성산소를 억제할 수 있나? 몸 안의 면역체계가 활성산소의 공격을 방어해 주는 구실을 하지만,면역 체계만으로는 역부족,특히 영양 부족이나 운동 부족,감염 등 으로 면역력이 저하되면 활성샨소에 대한 방어벽이 엉성해지면서 인체 곳곳에서 이상 징후가 나타난다. 이때 면역체계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 항산화 물질,즉 항산화제다.항산화제는 활성산소를 억제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 중 하나이다.최근에는 컬러 푸드라고 불릴 정도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제철 과일과 채소에는 각종 비타민은 물론,폴리페놀,베타카로틴,안토시아닌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일반적으로 과일과 채소는 색이 강할수록 더 많은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식탁은 알록달록 화려하게 꾸밀수록 좋다. 소식(小食)또한 활성산소를 억제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의 하나이다. 노화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들은 "소식을 하면 산소 소비가 적어져 활성산소의 발생이 줄어들기 때문에 유해산소로 인한 세포 파괴현상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처럼 활성산소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항산화 음식의 섭취와 함께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규칙적인 운동,금연등 활성산소의 생성자체를 억제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 8잔 알칼리 이온수, 활성산소 제거 효과 알칼리 이온수는 활성수소의 함유량을 약 200~500배가량 증가시켜 환원력(還元力)을 높인 (PRP -150mV~300mV)물이다. 인체의 노화과정은 쇠가 산화(酸化)되어 녹이 슬 듯,산화개념으로 설명될 수 있는데 ,알칼리 이온수의 풍부한 활성수소가 체내의 활성산소와 결합,산화를 막고 순수한 물로 변환되어 소변이나 땀 등으로 배출된다.또,알칼리 이온수는 물의 전기분해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물 분자(클러스터)의 크기가 작아져 인체 구석구석까지 침투해 노폐물 배설을 촉진시켜주므로 체질개선에도 뛰어난 효과를 나타낸다.
이밖에도 알칼리 이온수는 칼슘,칼륨,마그네슘 등 미네랄과 육각수가 풍부하기 때무에 물맛이 부드럽고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어 신속하게 갈증을 해소해 주며,음식물의 영양소슬 추출하는 용출력이 뛰어나 음식에 사용하면 맛이 살아나고 차,약을 달일 때에도 좋다고 한다. 알칼리 이온수를 전해환원수나 수소풍부수,육각수풍부수로 부르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알칼리 이온수는 하루 8잔 약 2ℓ를 여러 차례에 걸쳐 나누어 마시는 것이 가장 좋으며 차가 울수록 육각수가 많이 새성되므로 냉장상태에서 마시는 것이 알칼리 이온수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자,'물과 건강'관심 높아져
물,하루 8컵 마시면 얼굴 뽀~얘진대요
우리 몸의 75%를 차지하고 있는 물,수분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면 각종 기능이 저하되고 면역 체계도 약해져 건강의 적신호가 울리게 된다.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선 이 색적인 정수기 사진을 올리거나 '하루 8잔 물 마시기' 메시지가 번져 나가는 등 '물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여성들의 생활 자체가 '윌빙과 다이어트'를 주축으로 움직이면서 돈 안 들이고 웰빙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하는 방법으로 '물 마시기'가 큰 각광을 받는 것이다.
싸이월드 미니 홈과 '비만과 메조테라피 전문'은 음식물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라면 수분은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전한다. 몸에 수분이 없으면 영양소를 운반하거나 몸 속의 노폐물을 내보내지 못하기 때문이라는데 하루에 물을 7~8컵 이상 반드시 마시면 건강뿐 아니라 피부 미용에도 좋다고 한다.
싸이월드 페이커 '예뻐져라'발행자는 물이 몸에 좋은 이유를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첫째,물을 많이 마시면 각종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줄어든다.둘째,물은 몸에 필요한 모든 성분을 실어 나르고 노폐물과 독소를 씻어 준다.셋째,물을 많이 마시면 배변 기능이 좋아져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물 마시는 올바른 습관을 기르기만 한다면 그것이 바로 '웰빙'이다. 다음의 한 블로거는 좋은 물에 대해서 알려준다. 우리 몸에 가장 좋은 물은 우리 몸 세포의 60%를 구성하고 있는 육각수라고 소개하며 보통 생수를 섭씨 4도로 냉장 보관하면 육각수로 변하게 되므로 차게 해서 보관한 물은 천천히 마셔야 한다고 전한다.
다이어트와 관련해서는 물을 많이 마시면 효과가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네이버의 블로커 '보노보노'는 미국 인구의 75%가 심각한 탈수 상태이며 37%는 이 상태를 허기로 착각한다고 전한다. 하루 5잔 이상의 물을 섭취하면 결장암의 45%,유방암의 79%,방광암의 50%가 예방이 가능하다고 한다.올바른 물 마시기 방법을 소개하는 네티즌들도 상당수다. 네이트닷컴의 클리퍼서비스 통을 이용하는 한 네티즌은 물 마시기는 웰빙의 기본이라며 '5가지 올바른 물마시기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하루 8잔의 물 마시기,조금씩 자주 마시기,깨끗한 물 마시기,끓이지 않은 물 마시기,10도 이상으로 차게 마시기 등이 강조된 내용이다.엠파스 블로거는 북한 잡지가 소개한 물 마시기 비법인 '3.3.3법'을 소개한다. '3.3.3법'이란 물를 하루에 3컵,아침 점심 저녁등 3차례에 걸쳐 나눠 마시고 3분 동안 천천히 바시는 방법을 말한다. 즉 물도 식사와 마찬가지로 정해진 시간에 적당량을 서두르지 않고 마시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2013년 1월 16일 수요일
전국 기독교 기도원 주소록
솔향기 풀풀 나는 곳 숲속의 작은 기도하는집 낙서장
2011/09/21 16:30
http://blog.naver.com/sj33477/5012152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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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사전 /전국 기도원 주소록 /성경연구자료 / 숲속의 작은 기도하는집 낙서장
2011/09/20 19:06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sj33477/50121452429
40년의 역사를 지켜왔는데 100년은 더 가야 되는데 간절히 원하시는 서무식 목사님
개화산기도원
충남 보령시 성주면개화산22번지
서무식 목사
041 934 1511 011 421 1517
기도원 에서 30m위에 있는 개화3단폭포 입니다 사방댐을 찍은 사진입니다
대예배장 평수는 150평 정도 됩니다 700명 수용 가능 합니다
기도와 말씀이 있는 곳 개화산기도원으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대성전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계곡 사진 입니다
소나무 에 가려진 작은 기도하는집
"예수님은 흑암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빛이 되라고 제자들을 부르셨다"
세계 여러 민족들과 마찬가지로 무슬림도 종교, 문화에서 여러 모습으로 드러나는 악한 영의 실체와 맞닥뜨리며 살아간다. 이러한 세력은 서구와 아시아 지역에서 역사하듯 이슬람 세계를 악한 영향력으로 뒤흔들고 있다(요일 5:19). 이들은 ‘반대 정신’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의 힘으로 정복되기도 한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반대 정신으로 행하는 방법을 우리에게 보여 주셨다"
예수님은 약한 데서 강함을 드러내셨다. 로마 제국과 종교인의 교만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아 그분을 악(惡)으로 짓누르려 애썼지만, 결국은 온 인류를 향한 예수님의 궁극적인 선(善)이 드러났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롬 12:21) 고 명하셨다.
계곡물 흐르는 모습을 찍은 사진입니다
쥐 잡는대는 1등 공신이죠
산 고양이 인데 완전 애완용 고양이가 되없답니다 밥 먹을시간 되면 오죠 밥줘요 ~~~~~`
쉼터 입니다
주변에서 산새들이 아름다운 합주를 하네요
고추 오이 참외 가지 수박 상추 등 미니밭
붕어가 놀고 있답니다 오셔서 잡어 드셔요
100대 1의 비율로 토종붕어
351 * 357 - 42k - jpg
정원사진입니다 곤충들이 놀이터
벌 무당벌레 소금쟁이 거미 잠자리 반딧불 사슴벌레 매미 사마귀
개미 메뚜기 개구리등
아이들이 좋와 하는 초미니 플장 입니다
식사를 할수 있는 공간 입니다 캬 맛깔 스럽다 오셔서 맛나게 드세요
지혜의 말씀 또한 맛깔납니다
정원사진입니다
꽃들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오셔서 느껴보세요
자연속에 어우러진 꽃
미니예배장소입니다
넓은 주차 공간
주차장 입니다
강사님 숙소 입니다
150명 이상 사용가능 평수는 130평
방은 총 12칸입니다 성인 5명 정도 함께 쓰기 적합하죠 아이들은 7ㅡ8명 정도
성전앞 화단입니다
미니 성전입니다 소예배 장소로는 적합
샤워장
예배장 입구 입니다
목사님숙소 입니다
정겨운 장독대 장맛이 일품입니다 된장 고추장
주차장 입니다 대형 버스 10대 윗쪽으로 쭉 올라가면 계곡이 있습
기도원 에서 30m 위에 있는 사방댐 입니다 준비물 튜드
바베큐파티 야외예배모습 주님을사랑합니다
야외 예배처소 및 야외 바베큐 장소로 적합 쉼터 등 살림욕하기 정말 좋와요
기도원에서 앞산을 보고 찍은 사진 입니다 날씨가 꾸물꾸물 앞 산 이 잘안보이네요
샤워장 입니다 똑같은 셔워장 하나 더 있습니다
준비물/ 침구/세면도구/모기향 크리스챤이 즐겨 찾는곳 개화산기도원 입니다
기도원주변 볼거리 /대천해수욕장성주계곡
성주사지무창포해수욕장
자연휴양림의 화장골 계곡
보령 개화예술공원 오토캠핑장
보령 석탄박물관
<폐광 이용한 냉풍욕장 개장>
기도하는집
예수님께서 죽음을 앞두고 하신 일은 열심히 맡은 일을 하는 것이었다. 낮에는 성전에서 말씀으로 가르치셨고, 밤에는 감람산에서 기도하셨다. 성전에 진리가 선포될 때 사람들은 이른 아침부터 듣기 위하여 성전으로 몰려왔다. 강도의 굴혈이 기도하는 집으로 변화되었다.
자기자신에 대하여 스스로 경계하라 말씀하신다. 자신을 돌아보지 않으면 방탕하기 쉽고, 술 취하며, 생활의 걱정에 마음이 짓눌리게 된다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도착하셨을 때 방탕하고 술 취하며 인생에 찌들린 성전과 백성들을 보고 크게 분노하셨다. 이는 하나님이 나에게 바라시는 모습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모습은 늘 경계하며 기도하는 것이다.
진리가 선포되는 성전에는 사람들이 몰리는 법이다. 내 마음의 성전이 정화되고 말씀으로 무장될 때 나의 변화를 주변에서 먼저 느낄 것이다. 내 마음은 어떤가? 방탕하며 각종 삶의 걱정과 고민거리로 갈피를 못잡고 있지는 않은가? 강도의 굴혈인가, 기도하는 집인가?
하나님, 요즘 정말 되는 일이 없어서 낙심되고 마음이 짓눌려 있습니다. 잎의 무성함을 바라기 전에 먼저 뿌리를 튼튼히 내리기 원합니다. 무엇이 더 중요하고, 먼저인지를 알게 하옵소서. 진리 가운데 변화되는 자 되게 하여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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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사전 /전국 기도원 주소록 /성경연구자료 / 숲속의 작은 기도하는집 낙서장
2011/09/20 19:06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sj33477/50121452429
40년의 역사를 지켜왔는데 100년은 더 가야 되는데 간절히 원하시는 서무식 목사님
개화산기도원
충남 보령시 성주면개화산22번지
서무식 목사
041 934 1511 011 421 1517
기도원 에서 30m위에 있는 개화3단폭포 입니다 사방댐을 찍은 사진입니다
대예배장 평수는 150평 정도 됩니다 700명 수용 가능 합니다
기도와 말씀이 있는 곳 개화산기도원으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대성전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계곡 사진 입니다
소나무 에 가려진 작은 기도하는집
"예수님은 흑암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빛이 되라고 제자들을 부르셨다"
세계 여러 민족들과 마찬가지로 무슬림도 종교, 문화에서 여러 모습으로 드러나는 악한 영의 실체와 맞닥뜨리며 살아간다. 이러한 세력은 서구와 아시아 지역에서 역사하듯 이슬람 세계를 악한 영향력으로 뒤흔들고 있다(요일 5:19). 이들은 ‘반대 정신’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의 힘으로 정복되기도 한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반대 정신으로 행하는 방법을 우리에게 보여 주셨다"
예수님은 약한 데서 강함을 드러내셨다. 로마 제국과 종교인의 교만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아 그분을 악(惡)으로 짓누르려 애썼지만, 결국은 온 인류를 향한 예수님의 궁극적인 선(善)이 드러났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롬 12:21) 고 명하셨다.
계곡물 흐르는 모습을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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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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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오이 참외 가지 수박 상추 등 미니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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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1의 비율로 토종붕어
351 * 357 - 42k - jpg
정원사진입니다 곤충들이 놀이터
벌 무당벌레 소금쟁이 거미 잠자리 반딧불 사슴벌레 매미 사마귀
개미 메뚜기 개구리등
아이들이 좋와 하는 초미니 플장 입니다
식사를 할수 있는 공간 입니다 캬 맛깔 스럽다 오셔서 맛나게 드세요
지혜의 말씀 또한 맛깔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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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명 이상 사용가능 평수는 130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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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성전입니다 소예배 장소로는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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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숙소 입니다
정겨운 장독대 장맛이 일품입니다 된장 고추장
주차장 입니다 대형 버스 10대 윗쪽으로 쭉 올라가면 계곡이 있습
기도원 에서 30m 위에 있는 사방댐 입니다 준비물 튜드
바베큐파티 야외예배모습 주님을사랑합니다
야외 예배처소 및 야외 바베큐 장소로 적합 쉼터 등 살림욕하기 정말 좋와요
기도원에서 앞산을 보고 찍은 사진 입니다 날씨가 꾸물꾸물 앞 산 이 잘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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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 선포되는 성전에는 사람들이 몰리는 법이다. 내 마음의 성전이 정화되고 말씀으로 무장될 때 나의 변화를 주변에서 먼저 느낄 것이다. 내 마음은 어떤가? 방탕하며 각종 삶의 걱정과 고민거리로 갈피를 못잡고 있지는 않은가? 강도의 굴혈인가, 기도하는 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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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5일 화요일
목사가 악마의 손에 넘겨지면 오늘 헌금설교할지 정치설교할지 돈버는설교할지 진급설교할지를 정하고 성경의 어느구절을 이용할지를 임의로 가져다가 임의로 목적대로 이용하여 설교한다.성경구절을 이용하기때문에 무조건 옳아보인다.이런행위들은 악마설교다.
목사가 악마의 손에 넘겨지면 오늘 헌금설교할지 정치설교할지 돈버는설교할지 진급설교할지를 정하고 성경의 어느구절을 이용할지를 임의로 가져다가 임의로 목적대로 이용하여 설교한다.성경구절을 이용하기때문에 무조건 옳아보인다.이런행위들은 악마설교다.
2013년 1월 7일 월요일
조용기 -정귀선 빠리의 나비부인
Do you know?
2011년 9월 12일 월요일
조용기 -정귀선 빠리의 나비부인
아래 글 http://jesusdelusion.blogspot.com/2007/09/blog-post.html 에서 퍼왔다는 점을 먼저 밝힙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서 이런 여러가지 것들이 왜 나오게 되었는지를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아래, 글 전문아래과 같이 일요신문에도 기사화되었으므로 그 진위여부는 문제가 안될 것이다. 유명목사와 사랑을 파리의 프리마돈나 '정귀선'그녀의 자전적소설 <빠리의 나비부인>이 대한민국 대표 주간신문인 2004년 10월 14일자 <일요신문>에 대대적인 기사화가 되었다.조 다윗에게 농락당한 후 내팽게 처진 빠리의 나비부인의 저자인 정귀선은? 아래는 유럽교민신문 기사의 캡처사진이다. 2006년 11원 06일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바이블을 읽어보라고 권하는 기독교인들에게 "빠리의 나비부인"을 강력 추천한다.그렇다면 이제 궁금한 것은 그 내용일 것이다. 그 내용을 살펴보기로 하자. 아래는 하기 싸이트에서 퍼온 글이다.http://www.sarangbang.or.kr/bbs/view.php?board=freeboard&id=2987&page=1먼저 중복되는 부분은 삭제하나, 서두에 나오는 조용기 매독에 걸린 사연의 진위여부의 확인은 미루기로 하고,빠리의 나비부인의 책은 어떤 내용을 싣고 있을까? 이하 펌글 내용=====================================================================================================제목 너무나 우스운 이야기글 쓴이 박영진 (vic1290) 번호 14196 날짜 2005-04-02 19:49:13 조회수 4073 추천 8 창녀「프랑스와즈 크와레」와 사랑의 흔적옮은조용기, 「성병사건」그 전모-- 처가식구들까지 알아버린 성병사건은 이렇다. -->> 프랑스 창녀 프랑스와즈 크와레양집에서 그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알몸이 된체…파리부흥집회가 끝날때까지 그렇고 그런 행위를 계속하였다고 한다.「한강에 배띄운 자욱이 남을 수 있는가!…」그런데 묘하게 일이 우습게 되려해서 그랬는지 아니면 두남녀의 사랑이 하나님 보시기에 죄가 되었기에 그랬는지 그만 그들의 달콤했던 사랑의 흔적이 남아버렸던 것이다. 그는 몇일간 프랑스와즈 크와레양과 진탕으로 놀아난 뒤 토요일날 귀국하여 예배시간에 또다시 양의 탈을 뒤집어 쓰고 「여러분!! 모든 사고의 에너지를 성공이라는 목표에 총 집중하십시요. 성공적인 꿈과 신념을 가지십시요. 신념에는 항상 마력이 따르게 됩니다. 폭발적인 마력의 파장이 일때까지 …」라고 하며 기관총 쏘듯 특유의 빠른말로 설교를 했고 신자들은 비틀즈의 쇼를 보고 감격하듯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아멘! 아멘! 할렐루야! 할렐루야!를 연발했다고 한다.>> 조용기씨의 설교는 언제나 「재탕 삼탕, 삶, 패배, 무결단성, 실패, 기회, 꿈, 경쟁사회, 신념, 승리, 결단,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등의 기발한 착상으로 언제나 신자들을 그럴싸하고 간지럽게 흥분시켜 놓고 최면술적인 설교를 끝내버린다. 그러면 그 교인들은 그의 설교 아닌 처세술, 신념술, 적극적인 사교술인데도 그것이 설교말씀으로 착각 믿어버린다.어떻든 그날도 조용기씨는 윤이 번쩍번쩍 나는 이마, 호리호리한 몸매, 최면술을 불러 일으키는 특유의 스피취로 설교를 한것이다. 그리고 그는 몇일간 그의 처 김성혜와 잠자리를 같이하고 이번에는 미주로 훌쩍 떠났다고 한다. 그런데 조용기씨가 미주로 집회차 훌쩍 떠난후 김성혜씨는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고 한다. 갑자기 가렵기 시작한 것이다. 김성혜는 그것을 가려움정도로 생각했었는지?… 그러나 차츰 따금거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자 최근, 조용기씨 수상쩍은 행동이 상기되기도 해 설마 설마 하면서 그녀는 병원문을 노크했다.>> 진찰을 하고난 의사는 한동안 고개를 갸우뚱거리더니 더듬거리면서 「부인 매독임에 틀림이 없습니다」라는 청척벼락 같은 선고를 내려버린다. 「매독… 매독이라니!…」>> 김성혜는 기절할 듯 놀랐을 것이다. 얼굴빛이 하얗게 변하면서 숨이 막히는 것 같았을 것이다. 그리고 일시에 분노가 머리끝까지 올라왔을 것이다. 그녀는 그때 성경말씀이고 ㅈ ㅣ랄이고 …하면서 황급히 병원문을 빠져나와 집으로 돌아왔을 것이다. 그리고 아찔한 현기증 때문에 핸드백을 아무렇게나 던져놓고 맥없이 주저앉았을 것이다.「성병」성경에는 유출병이라고 레위기 15장에 기록되어 있다. 하늘이 인간에게 내린 가장 추잡한 병이 바로 유출병이다. 그런데 「하늘의 저주를 받은 그런○이 그토록 많은 술수와 위선으로써 신자들을 속이고 하나님처럼 추앙받다니, 그런 놈이 외국에 나가서는 낮에는 쇼하듯 설교를 하고 밤이 늦으면 색마가 되어 아무 여자든지 걸리기만 하면 살을 섞다가 국제바람둥이 �스공자가 된 증거를 드러내다니…」>>김성혜의 눈이 불통이 되어 튀었다. 「내가 저런○을, 국제매독을 옮겨준 ○을 믿고 세상을 살다니」그녀는 앞뒤 가릴 여유조차 없었는지 당장 국제전화로 놈을 불러냈다고 한다.「야 이 개○끼야! 네가 목사냐? 무당놈이냐? 야 니가 부흥회한다고? 이제 광대노릇 그만할 수 없어? 너 이 ○끼, 개○○ 부흥회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오늘 당장 돌아와! 안오면 당장 이혼이야. 이 색마야 도대체 이번이 몇 번째야, 한두번도 아니고 에이 더러운 것…」김성혜의 실성한 듯한 전화에 조용기는 「“여보! 왜 그래? 응?」하면서 감을 못잡았고, 「야 이개같은 추잡한 ○아 빨리와서 내병 고쳐주지 못해? 어느 년하고 붙어 먹었기에 나까지 매독을 옮겨? 당장 귀국하지 않으면 다 불어버릴 거야 이 추잡한 자식!…」위와같이 계속된 김성혜의 호통에 비로소 알아차린 듯 「이크 큰일났구나!…」하며 집회를 하는둥 마는둥 귀국했다고 한다.「이 번엔 창녀란 말이야? 이 더러운 자식! 너죽고 나죽자…」김성혜는 발작하듯 독사같은 매서운 눈초리로 쏘아보며 마구 조용기를 흔들어대면서 끝내는 엉엉 울기시작 했다고 한다. 감정이 일시에 폭발한 마누라를 설득할 수 없는 상황임을 직감하고 그는 초상집의 상주같이 통곡하고 있는 김성혜를 가까스로 뿌리치고 집에서 멀찌감찌 떨어진 쉐라톤워기힐호텔로 들어가 투숙하면서 「어떻게 마누라를 설득시킬 것인가」를 곰곰이 생각하다가 전화로 신모목사를 불러 그동안의 되어진 일을 대충 얘기하면서 가정문제의 상담역과 중재역을 부탁하기에 이른다. 신목사는 한국기독교계의 중진부흥사로 조용기와는 아주 친숙한 사이였다.「창녀였군」조용기의 변명을 다 듣고난 신목사는 충격과 실망의 표정을 감추면서 말한다.「…」그는 땅이 꺼지는 듯한 한숨을 내쉬면서 고개를 끄떡인다. 가장 거룩한체 성자흉내만 내던 그 혀끝으로 창녀의 ○를 핥아주면서 타락의 즐거움을 맛보던 그 신음소리를 내면서 내딩굴던 그녀에게 방망이를 입속으로 밀어넣던 그.후회해도 소용없고 울어봐도 소용없는 치명상이 될줄이야 꿈엔들 생각했겠는가? 아니 그가 하나님을 믿고 있는 사람이었다면 결국은「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라는 성경말씀이 이루어질줄로 믿었을 것이요, 우리아의 아내를 강탈한 다윗의 간음행위를 밝혀내신 하나님을 두려워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신앙인이 아닌 독사의 자식 음행의 자식인 음행공자 간음공자였기 때문에 자신의 추한 행위가 탄로날 줄을 꿈에도 생각지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초현대식으로 간음행위를 했을 것이다.>>어떻든 그는 호텔에서 신목사와 머리를 맞대고 김성혜를 달랠 방법을 간구한다. 그러나 그가 돌파구를 찾는 동안 김성혜를 통해서 그녀의 처가식구들도 알게 됐고 김성혜의 입을 통해 교회간부 몇사람이 이 사건에 대해 알게 되어 버린다. 교회간부들은 큰 충격을 받았으나 우선 외부인의 눈을 가리기 위해 쉬쉬하려고 애를 썼을 것이다.>>그후 그는 신목사의 중계덕분에 김성혜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김성혜를 미국의 모대학초청으로 특별세미나 참석겸 수학하러 간다는 명목으로 미국으로 건너보낸다. 그리고 그는 교회 성장세미나 관계로 미국에 간걸로 광고하고 위장 출국한 것이다.미국에는 그의 처남 김모목사가 교회를 담임하고 있었다. 그들은 극비리에 성병을 치료했고, 성병을 치료하는 동안에도 이들 부부는 자주 말다툼을 하였다고 한다. 이 광경을 목격한 김목사는 자기의 매형이 괘씸하게 생각되었다. 화가 치밀었다. 피는 물보다 진한 것인가? 그는 결국 한국에 있는 최자실여사에게 매형과 누나가 똑같이 성병에 걸려 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고해 바쳤고 최자실목사는 최세민장로에게 알렸다. 그러나 최자실목사와 최세민장로는 이사건을 미리 알고 있었는고로 그아들 김목사를 설득 입을 막으려 했다. 이렇게 하여 「성병사건」으로 처가 집 전체가 초상집격이 된 것은 말할 나위도 없다.>>순복음 여의도교회는 원래 처가의 덕분에 개척 성장한 교회였기 때문에 처가의 입김이 거세다. 그러나 그시절 배은망덕하게도 개구리 올챙이시절 모른다는 격으로 처갓집식구들을 견제하려고 자기집식구들을 교회 요직에 앉혔다. 겉으로는 서로 평화로 공론을 부르짖으나 속으로는 서로의 집안을 헐뜯기가 일수였다. 그들이 얼마나 원수지간이냐 하면 본보에서 조용기목사에게 「김성수목사와 최자실목사를 쳐라, 자료를 뽑아 주겠다. 우리 목사는 아무 잘못이 없다. 섹스 스캔들은 벌써 10년전에 있었던 일이다…」며 그의 처가의 비행까지 알려줄 정도이니 말이다.양쪽 집안이 서로 첨예한 대립을 하게된 것은 조가 목회일선에서 물러났을 때 그 후계자 자리를 어느집안에서 차지하느냐의 문제 때문이었다. 자 교회가 조씨의 부동산인가 누구 누구에게 상속해주게. 이건 절대로 신앙인의 짓이 아니다. 어떻든 조씨는 위와같이 엄청난 매독스캔달을 일으켰으면서도 간신히 그의 뒤를 추적하던 누군가의 입을 막았다. 그러나 어찌 감춘 것이 드러나지 않을 수 있으랴. 다음은 조씨의 서독섹스 스캔들을 추적해보자. 「그가 양을 돌봐야 할 몸으로 제몸만 돌보고… 젖이나 짜먹고 양털을 깍아 옷을 해 입으며 살찐놈을 잡아먹으면서… 양을 노략질하기 때문에…」먼저 당시 서독에 있었던 김모목사의 증언을 먼저 들어본후 그의 스캔들을 �자. 「마태복음 7장 15절이하의 말씀처럼 그는 거짓예언자요…그는 양의 탈을 쓰고 교인들을 속이고 노략질하고 있지만… 그 속에는 사나운 이리가 들어 있소… 나는 그의 행위를 보고 그를 압니다.」그러니까 1979년도라고 한다. 이 때가 바로 조씨가 한참 깃발을 날릴 때이다. <김향남기자>출처: 가주신문 1988년 3월16일자, 3월10일 발행 dudnf(tlsdnf) 2005-04-04 18:39:17 가주신문은 어디신문이고, 김향남기자는 또 누구요? 검색해봐도 없데?? 그냥 비아냥거리느라 써놓은건지... 그렇다면 당신 참으로 어리석은 짓했오. 쯧쯧..지나(vic1290) 2005-04-04 20:27:49 가주신문은 LOS ANGELES에 있는 한인신문입니다. 그 당시에 이 사건을 모르는 사람이 없더군요. 당신이 진실을 알고 싶다면 직접 알아보십시오..저는 이 기사원본내용을 그대로 타이핑해서 올린 것뿐입니다..지나(vic1290) 2005-04-05 08:26:31 저도 기자지만 김향남기자님처럼 이런 진실된 기사를 자신있게 쓸수 있다는 현실이 한 편 부럽군요..한국에도 당신처럼 사실을 정확하게 보도할 수 있는 언론인이 많았으면 좋겠네요..◈메가톤급 폭로 1탄 "파리의 나비부인"◈-흥미진진파리의 나비부인(연재 1회)정X선지음도서출판 띠앗목사님과의 얘기치 않은 사랑서울에서 아주 유명한 목사님이 유럽에 오시는데, 그 목사님을 일부러 빠리로 모셔서 사장님의 사업인 TGV 건에 도움을 청하고자 한다며 아주 중요한 저녁 초대라고 하셨다. 7시 정각에 샹제리제 부근에 있는 호텔에 도착해 호텔의 살롱 쪽을 두리번거리면서 찾고 있을 때, 오늘 만나기로 한 목사님으로 보이는 분이 눈을 감고 기도를 하는 듯 앉아 계셨다. 그리로 가서 "목사님" 하고 부르면서 인사를 했다.(125 페이지)오늘 저녁 초대에 사장님께서 초대해준 사람이라고 나를 소개하면서, 작년에 목사님이 빠리에 오셔서 설교할 때 특송을 부른 사람이라고 인사했다. 목사님은 그 때를 기억한다며 이리로 앉으라고 하셨다. 또 강 사장님은 아직 도착하지 않았고 항상 잘 늦는다고 하시곤 원래 여자들이 잘 늦어 기다리는 것이 습관이 되셨다며 웃으면서 말씀하셨다.미인으로 알려진 사장님은 무척이나 목사님에게 잘 하려고 노력했다. 그 분들은 서로 오래 전부터 잘 알고 있는 사이인 듯 했다. 목사님은 사장님과 10년 이상 된 아주 절친한 친구로 헤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고 하시면서 옆에 있는 나를 보고는 아주 귀하게 생긴 분이라고 했다. 마음이 넓고 깊으며 아름다운 분이라고 칭찬하시면서 온유하게 생긴 이런 사람을 애인으로 한 번 삼아보고 싶다고 웃으면서 나를 한껏 추겨 주셨다. 순간, 사장님의 얼굴빛이 변하여 미묘한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는 것이 느껴졌다. 당황스러운 순간이었다.계속해서 목사님은 나에게 많은 관심을 보이셨다. 내 이름을 물어보시더니 이름이 외모와 잘 맞지 않는다고 하시며, 내가 원하면 다른 이름으로 바꾸어 주겠다고 하셨다. 사장님과의 대화 속에서 알게 된 어려웠던 나의 인생에 새 이름으로 바뀌어질 수가 있다고 하셨다.그러자 목사님은 자신의 기도 리스트에 내 이름도 포함하겠다고 하셨다. 도 자기는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외국으로 많이 돌아다니면서 외로울 때면 노래하는 사람들에게 전화해서 노래를 해달라고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나에게도 부탁할 수 있냐고 물으셨다.(127페이지)그러는 동안 사장님께서는 여러 번 사진을 찍으셨고, 우리는 즐거운 식사를 마쳤다. 다시 그 분을 호텔로 모셔드리고 사장님과 나는 헤어지기 전에 잠시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사장님께서는 그 목사님은 서울에 들어가면 감히 만나볼 수도 없이 아주 대단한 분인데, 오늘 나에게 관심을 주는 것을 보니 대단히 즐거우셨던 모양이라고 말씀하셨다.내가 떠나올 때의 74년도에는 그렇게 큰 교회가 있었던 것을 기억할 수 없지만 그 때 나는 그런 것에 관심을 갖지 않았었고 그 후에 교회들이 많이 성장했다고 들었다. 그러나 유명하고 대단한 것에 대해서 나는 별로 관심을 갖고 싶지 않았고, 그저 힘든 내 생활을 스스로 꾸려 가는 것에 만족할 뿐이었다. 어쨋든 그렇게 대단한 분에게 높이 평가받고 관심을 받는 것은 즐거운 일이었다.(128페이지)집에 돌아오니 거의 밤 11시가 되었다. 아직 잠들지 않은 아들과 잠깐 대화를 나무면서 잘 준비를 하기 위해 목욕탕에 있을 때 전화벨이 울렸다. 생각지도 못했던 목사님의 목소리였다.* 이상 주요부분을 발췌했는데 위를 보면 목사란 종자가 여인의 외로운 형편을 알고 처음부터 음흉한 마음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느낌을 준다. 그리고 강사장이란 여자분은 불란서와의 고속철 문제로 다툴 때 언론에 오르내렸던 Miss Korea 출신으로 유명한 그사람인가?◈희대의 사깃꾼 조용기 불륜 연재 2회-절찬 연재중◈파리의 나비부인장안의 화제: 불륜6걸(유명목사들) 아시나요?김홍도-곽선희-석원태-이복렬-조용기-장효희파리의 나비부인(연재 2회)정X선지음도서출판 띠앗목사님과의 얘기치 않은 사랑좀 전에 레스토랑에서 나에게 많은 관심을 보인 것은 단지 사장님이 너무 가깝게 접근하는 것이 목사의 입장에서 좀 불편해서 거리를 갖고 싶어서라고 생각하고 있던 참이었다. 그랬는데 금방 헤어져서, 그것도 처음 만난 나같은 사람에게 전화를 한 것에 놀라면서 조심스럽게 전화를 받았다.목사님은 잘 들어갔냐고 안부를 묻고는, 오늘 저녁에 참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서 무척 행복하고 즐거웠다고 했다. 그리곤 영어로 'I love you'라고 말씀하셨다.(128페이지)나는 당황해서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 잠시 머뭇거리다가 잘 보아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도 즐겁고 기쁜 시간이었다고 대답했다. 잊지 않고 전화를 주셔서 고맙다고 말씀 드렸더니 목사님께서 자주 전화해도 괜찮겠느냐고 물으셨다. 나는 웃으면서 얼마든지 생각나실 때 전화를 해도 된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다.조금 이상한 예감이 들었으나 그럴 수도 있는 일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어쨌든 세계적으로 유명한 목사님께서 나를 한 번 만나보고 찬사를 보낼 정도로 좋게 생각해주시는 것이 기쁘고 행복했다. 그저 깊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피곤에 지쳐 잠자리에 들었다.이튿날 아주 이른 새벽, 전화 벨 소리에 잠이 깼다. 6시가 될까 말까 한 시각이었다.목사님이셨다. 그 분은 나를 생각하느라 밤새 잠을 못 이루었다고 하셨다. 자기가 어쩌다 빠리에 와서 나를 만나 걷잡을 수 없이 나에게 빠져드는지 모르겠다며 괴롭고 솔직한 심정을 표현하셨다. 밤새 기도하면서 나에게 줄 새로운 이름을 생각해 보았다고 하면서 '혜진'과 '귀선' 두 이름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말씀하셨다.목사님께서 알아서 골라 달라고 했더니 둘 중에 하나를 굳이 고르라고 하셨다. 나는 조금 망설이다가 '귀선'이라는 이름을 골랐다.목사님은 그 이름을 종이에 직접 써서 사장님에게 전해주겠다고 하셨다. 그리곤 오늘 독일로 떠나신다고 안타까워하셨다. 그리고는 오늘 공항에서, 떠나는 길에 나를 한 번 더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온통 내 생각으로 꽉 차있다고 하시면서 자주 전화를 하겠다는 말도 잊지 않으셨다.그 후부터 우리의 사랑이 시작되었다. 나는 좋다, 나쁘다고 할 여유도 없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목사님이 이끄는 그 사랑 속으로 급속히 빠져 들어가게 된 것이다.민이 아빠가 죽은 지 11년째 접어든 때였다. 다시는 어떤 사람과도 사랑을 하지 않겠다고 나는 맹세했었다. 내가 존재하는 것은 오직 그가 남기고 간 아이들을 보살펴 주기 위해서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는 그 분이 이끄는 사랑이라는 수렁으로 생각할 여지도 없이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시간에 맞추어 공항으로 나갔더니 사장님을 비롯, 빠리 교회의 담임 목사님과 간부 집사들이 모두 나와 있었다. 목사님은 남의 눈을 피해가면서 나에게 사랑의 표정을 전해주셨고 독일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전화를 하겠다고 속삭이셨다.그 분이 떠나고 나는 사장님과 함께 공항에 남게 되었다. 차를 마시는데 사장님은 이상한 분위기를 느끼셨는지 목사님이 너를 아주 잘 보신 것 같다며 부러워하는 듯 하면서도 야릇한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았다. 저 분은 한국에 가면 만나기 힘든 분이라고 몇 번이고 되풀이하셨다. 나는 좀 곤란하고 어색한 마음으로 뭐라고 답변할 수는 없었으나 마음속 깊은 곳에는 뭔지 모를 기쁨이 일고 있었다.그날 저녁, 목사님은 잊지 않고 전화를 주셨고 우리는 길게 대화를 이어갔다. 목사님과의 대화는 지루하지 않으며 재미있는 이야기로 이어져, 꼭 아주 오래 전부터 만난 사이인 것처럼 친근하게 느껴졌다.벌써 목사님께서는 나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신 듯했다. 이제는 죽은 사람은 잊어버리고 자기를 사랑하면서 새 출발을 하라고 하셨다. 그 동안 너무 힘들고 어렵게 살아온 걸 다 아신다면서 나를 영원히 사람하며 행복하게 해주겠노라고 달콤하게 속삭여 주셨다. 목사님의 이야기를 듣노라면 나는 자꾸만 꿈을 꾸는 듯 했다.매일 아침, 저녁으로 몇 번이고 오는 전화와 긴 대화를 나누는 내 모습에 익숙하지 않았던 민이는 몹시 궁금해하면서 누구길래 전화로 무슨 말을 그렇게 길게 하느냐고 물었다.(연재는 앞으로 3회로 이어 집니다. 기대 하십시오.)* 위를 보면 희대의 사기꾼이 아예 처음부터 작심을 하고 부담 없이 즐기려고 해당하는 여자를 꼬인 것 같다.* 1회분은 다음 글들 아래에 있습니다.* 조용기란 종자! 세 아들들 군대 하나 안 보내고도 국군에 대한 축복기도는 열렬히 잘하고... 헌금 수천억 착복하여 음란 스포츠신문 만들고... 사모 아들 사돈을 총장 이사 사장으로 앉히는 변칙세습의 귀재...파리의 나비부인(연재 3회)정X선지음도서출판 띠앗목사님과의 얘기치 않은 사랑목사님은 매일같이 전화로 하루 일과를 이야기해 주셨고 다음 일정을 알려주기도 하셨다. 한참 대화를 하다가 내 모습이 자꾸만 흐려진다며 빨리 보고 싶다고 하셨다. 어디를 가든지 온통 나의 생각으로 꽉 차있다며, 스위스에서 마지막 집회가 있는데, 그 곳으로 오라고 권했다. 나의 모든 것을 더 많이 알고 싶다고 하셨다.(132페이지)그때 마침 민이는 한국 교회 청년회에서 주관하는 수양회에 며칠 가 있었고, 오페라는 쉬는 날이라 그곳에 가겠다고 대답했다.가장 빨리 스위스로 가는 방법을 찾다가 결국은 아침 일찍 첫TGV를 타고 쥬네브에 도착, 거기에서 차를 렌트하기로 했다.갑자기 애인이 생긴 나는 입고 나설 옷들이 변변치 않았다. 다만 목사님의 애인이니 그저 검소하게 차려 입어야겠다고 생각하며 있는 옷 중에서 하나를 고르고 속옷은 조금 야한 차림으로 입고, 하룻밤만을 보낼 수 있는 간단한 짐을 챙겼다. 그런 다음 그 분이 머무는 큰 호텔의 방을 예약한 다음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집회는 2시 반에 시작해 4시 반경에 끝날 예정이었다. 나는 예약한 방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목사님을 기다렸다.집회가 끝나는 시간을 계산해서 목사님 방으로 전화를 드렸다. 전화를 받은 목사님은 부지런히 내 방으로 건너 오셨고, 나는 그 분의 품 안에 안겼다. 기다렸던 만남에 우리는 너무 행복했고, 꿈같은 사랑을 나눴다. (133 페이지) (… 집회 끝나자 마자 대낮부터….) 목사님은 당시 유행하고 있던 건강 팔찌를 선물로 주시고 호텔비까지 두둑하게 챙겨주셨다. 저녁 시간에는 일행들과 간단히 저녁 파티에 초대받으셨다고 하면서 혼자 저녁을 먹고 기다려 달라고 부탁하며 내 방을 떠났다. 목사님은 무척 피곤해 보였다.나 역시 몸은 피곤했지만 행복한 마음으로 목사님이 돌아오기를 기다렸다.잠시 후, 목사님은 파티에 대충 참석하고 부지런히 돌아오신 것 같았다. 그 분은 자신이 어쩌다 나하고 사랑에 빠지게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몇 번이고 되풀이하셨다. 많은 여성들이 자기의 손 한 번 만져 보고 싶어서 야단인데 나를 이렇게 처음부터 사랑하게 되었으니 자신도 어찌된 일인지 모르겠다며, 자신이 나를 사랑하는 마음만큼 나도 자신을 사랑해 달라고 하셨다. 그리고 나는 버리지 말라며, 이제부터 너를 행복하게 해주겠다고도 하셨다. 나는 이렇게 단 한 번이라도 과분한 사랑을 받는 것으로 충분하고 행복하니 부담 갖지 말고 가볍게 생각하시라고 대답했다.우리는 오랫동안 달콤한 사랑을 나눴고, 목사님은 깊은 잠 속으로 빠져들었다. 그러나 나는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이른 새벽, 목사님을 깨워 그 분의 방으로 보내고 아직 모두가 자고 있을 시각에 조용히 그 곳을 빠져 나왔다.이렇게 살다가 죽는다고 생각했었던 지난날 나의 인생이 어느날 갑자기 이렇게 변할 수도 있구나 싶었다. 오늘 나를 긍휼히 여겨 이런 시간, 이런 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목사님과의 만남이 단 한 번의 불장난으로 끝난다 해도 결코 후회하지 않겠다고 생각했다.거의 오후 1시가 되었을 때 강 사장님의 전화를 받았다.(이것으로 오늘분 연재는 끝납니다....)* 김성혜총장은... 안�시다...* 저자는 서울음대와 동대학원을 나오고 빠리 오페라단 최초의 한국인 소프라노 가수였다.전격공개에스겔 34:10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를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 파리의 나비부인(연재 4회)정X선지음도서출판 띠앗목사님과의 얘기치 않은 사랑계속 전화를 했었는데 통화를 할 수가 없었다며 어디에 있었느냐고 물었다. 나는 아무에게도 우리의 관계를 말하지 말라고, 특히 사장님이 모르게 하라던 목사님의 당부가 생각나 적당히 둘러댔다. 목사님이 3시 비행기로 빠리 드골 공항에 도착하기로 예정이 되었다. 사장님과 함께 마중 나가서 집회장소인 프랑스 북쪽 지방까지 목사님을 모시고 갈 계획이었다. 또 다른 빠리 교회의 신도들도 함께 마중 나와 있었다. 목사님은 마중 나온 사람들 속에서 나를 보자마자 사랑의 눈길을 보내주시고 수행한 장로님과 함께 사장님이 운전하는 차에 몸을 실었다. 나도 뒤쪽의 목사님 옆자리에 올랐는데, 조심스럽게 내미는 그 분의 손을 잡고 집회 장소로 향했다. 나는 그저 꿈을 꾸고 있는 듯 했다.사흘 간의 집회 중 첫 날에는 오페라에 결근을 하고 사장님과 함께 하룻밤을 지내고 다시 빠리로 돌아왔다. 집회가 끝나는 날 다시 목사님을 모시러 가기로 약속했다.목사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을 느꼈는지 사장님은 괴로워하는 것 같았다. 나를 아끼는 마음과 시기심이 동시에 이는 듯했으나, 자존심 때문인지 나에게 직접 물어보려 하지는 않았다. 나 역시 계속해서 침묵을 지킬 뿐이었다. 사장님은 자제하려고 몹시 노력하는 것 같았으나 시기하는 것이 눈에 띄게 드러났다. 돌아오는 길에 사장님은 목사님을 모시러 갈 때는 내가 필요가 없으니 혼자서 가겠다고 했다.그러나 목사님은 나와 떨어지기가 무섭게 전화를 했다. 내가 떠나고 나니 허전하고 쓸쓸하다고 하면서 나와 함께 있고 싶다고 하셨다. 집회 마지막 날 다시 자기를 데리러 오라고 하셨지만, 나는 그 분에게 '사장님이 나를 데리고 가고 싶어하지 않는 것 같으니 직접 전화를 하시라'고 전했다. 목사님의 전화를 받은 사장님은 하는 수없이 함께 가자고 전화를 걸어왔다.목사님을 다시 빠리에 모시고 와서 우리는 사장님의 점심식사에 초대되었다. 식사를 마치고 사장님과 목사님은 골프를 좀 치겠다고 했지만 나는 그만 가봐야겠다며 자리를 일어섰다. 더 있다 가라고 붙잡는 사장님께 나는 약속이 있다고 하면서 나왔다. 목사님도 피곤하니 호텔에 가서 쉬겠다고 해 장로님과 목사님을 호텔에까지 모셔다 드리고, 나도 곧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집에 도착해 샤워를 하고 있는데 목사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목사님은 서울로 돌아가시기 전에 내가 사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셨다. 내가 어떻게 사는지 마음에 담고 떠나길 원하셨다. 나는 얼마 후 호텔로 달려가 목사님을 집으로 모시고 왔다. 내가 사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나는 목사님을 모시고 라데팡스의 소피텔 호텔까지 가서 방을 예약했다. 그리고 그분이 사장님과 저녁 약속을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 기다렸다. 얼마 후 목사님이 돌아오셔서 나와의 마지막 밤을 함께 하며 많은 대화를 나눴다. 또한 자기가 사용하던 칫솔도 나에게 남기고 가겠다고 했다. 그 분은 그렇게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나에게 주고 싶어했다.그리고 한 달후 러시아(당시는 소련) 집회가 끝나는 길에 빠리에 들러 나를 보고 한국으로 돌아가겠다면서 한 달 후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 이튼날 떨어지기 싫은 아쉬운 이별을 해야만 했다.그 분은 모든 일정을 끝나고 서울에 도착하자 나에게 전화를 주었다. "너를 빠리에 두고 혼자 떠나야만 되는 것이 너무 슬퍼서 울면서 돌아왔다" "내가 어쩌다 너에게 이렇게 빠져 사랑을 하게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괴로워하셨다. 나는 "목사님께 이렇게 사랑을 받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위로해 주었다.목사님은 매일 전화를 하셨다. 어떤 대는 하루 두 번씩 전화를 할 때도 있었다. 무엇을 했고 또 무엇을 할거라는 자기의 모든 일과를 전해주었다. 그 분은 나를 자신의 영의 아내로 생각하고 있으니 나도 자기를 남편으로 생각하라고 말씀하셨다. 일이 손에 잘 안 잡히고 온통 내 생각으로 차 있어 하루종일 멍해질 때도 있다고 했다. 비서들이 목사님이 좀 이상하다고 했다고도 하셨다.-이하 부분 앞으로 계속 연재-조용기씨 불륜■현장사진 입수 전격공개빠리특파원◈희대의 사깃꾼 조용기 불륜 연재 5회-절찬 연재중◈파리의 나비부인"나는 목사님을 모시고 라데팡스의 소피텔 호텔까지 가서 방을 예약했다. 그리고 그분이 사장님과 저녁 약속을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 기다렸다. 얼마 후 목사님이 돌아오셔서 나와의 마지막 밤을 함께 하며 많은 대화를 나눴다. 또한 자기가 사용하던 칫솔도 나에게 남기고 가겠다고 했다. 그 분은 그렇게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나에게 주고 싶어했다."(137페이지)시편 1 :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파리의 나비부인(연재 5회)정X선지음도서출판 띠앗목사님과의 얘기치 않은 사랑나는 그분에게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있으니 마음 편히 가지고 힘을 내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었다.그분은 나에게 불어 공부를 시작하겠다고 하고, 공식적으로 프랑스 선교를 선포했다고도 했다. 그것을 그 분이 발행하고 있는 신앙잡지에서도 읽을 수 있었다. 그러면서 빠리에서의 선교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셨다.또한 나에게는 옛 것을 전부 정리하고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기를 원했다. 건강검진도 받고, 집도 깨끗이 새롭게 단장하라고 권했다. 헌 옷도 다 버리고 새 옷으로 바꾸라고 했다. 침대도 모두 다 새것으로 시작하기를 원했다. 나는 그 분의 말대로, 우선 아파트를 다시 깨끗하게 단장하기로 계획을 세웠다.목사님은 가끔씩 나에게 전화로 '비목'을 불러달라고 했다. 그 분은 그 노래를 좋아하셨다. 가사가 나를 말하는 것 같다고 하셨다. 내가 성경도 모르고 기도할 줄도 모른다고 했을 때 그 분은 내가 인도함을 받지 못해서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말씀해주었다.그 분은 습관적으로 매일 나를 불렀고, 나는 매일 그 분의 전화를 기다렸다. 우리는 서로를 높이 인정하고, 존경해 주었으며, 믿어 주었는데 그럴수록 사랑의 마음은 더욱 더 타올랐다.어느 날 그 분은 사장님이 서울의 자기 사무실로 찾아와서 내 흉을 보고 갔다고 했다. 시기심에 불타는 마음을 이처럼 유치한 행동으로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목사님은 불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또 6월에 나를 보러 빠리로 올 때는 나에 대한 사랑의 약속으로 반지를 끼워주시겠다고 미리 이야기도 했다.어느덧 6월이 다가왔고 목사님은 러시아에서 매일 전화를 걸어왔다. 러시아는 위험해서 밖에 잘 돌아다닐 수 없어서 계속 호텔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내 생각만 한다고 했다. "내가 너를 떳떳하게 내놓고 사랑할 수 없는 입장에서 네가 불쌍한 마음에 많이 울었다"고 말해 내 마음을 뜨겁게 하기도 했다. 나는 "이렇게나마 큰사랑을 받고 있어 행복하니 그런 마음을 갖지 말라"고 해주었다.어느 날 저녁 그는 내가 너무 많이 보고 싶으니 마지막 날에 생삐트흐부그르로 와 함께 구경을 하고 바리로 돌아오자고 제안했다. 매우 아름다운 곳이라 모두들 관광하는데 자기는 나늘 생각하면서 쓸쓸히 있다고 전화를 했다. 오페라에 말도 없이 2, 3일 동안이나 결근을 하고 그 멀리까지 가려고 하니 너무 복잡한 것 같아 못 가겠다고 했지만 그 분은 자꾸만 오기를 원하셨다. 자기가 나의 남편이니 남편 말을 잘 들어야 한다며 기분 좋은 말씀을 들려주셨다.그러나 거기까지 갈 용기가 선뜻 나지 않았다. 그 대신 목사님께서 빠리에 오시면 오페라 카르멘을 구경시켜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웃으면서 전화를 끊는 그 분은 많이 고독해 보였다. 마음이 편치 않았다.도저히 내 힘으로는 표를 구할 수가 없어서 정명훈 지휘자님 사무실에 찾아가서 목사님이 빠리를 지나는 길에 오페라 공연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도움을 청했다. 지휘자님은 자신도 목사님과 안면이 있다며 쾌히 승낙하셨다. 목사님을 모시는 표 2장은 지휘자님이 직접 사드리겠다고 하셨다.목사님께 그 소식을 전했더니 무척 기뻐하셨다. 목사님은 이번에는 빠리의 니코 호텔에 예약되어 있으니 나도 그 호텔에 방을 예약해 놓으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부푼 마음으로 다시 만날 그 날을 기다렸다. (141페이지)목사님은 그렇게 매일같이 전화를 주셔서 나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속삭여주셨고, 나를 향한 사랑 때문에 슬퍼하고 괴로워하면서 한결같이 나를 곁에 두고 싶어 하셨다. 시간이 갈수록 그 분의 마음 속에 나를 더욱 깊이 간직하는 것 같았다.나는 그 넘치는 사랑에 황홀해 어찌할 바를 모르면서 감사와 기쁨을 마음속에 품었다. 꿈만 같아서 울 때도 있었다. 처음에는 그 분의 사랑을 이렇게까지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그 분에 대한 '기대와 믿음'을 갖게 되었고 나도 온 정성을 다해서 그를 사랑하고 있었다.목사님은 빠리에 도착하기 전에 전화를 하셨다. 그런데 간밤에 컴컴한 데서 잘못 움직이다가 조금 다쳤고, 배까지 아파 좀 불편하다고 하셨다. 나는 다른 교인들과 함께 공항에서 그 분을 기다리며, 내내 걱정이 되었다. 그때는 우리 민이도 담임 목사님의 아들과 함께 나와 있었다.어떻게 보면 내가 그 저녁 모임에 초대받지 못한 것이 다행이었다. 집으로 돌아온 나는 급히 녹두죽을 끓여 목사님이 계시는 호텔로 달려갔다.그렇게 우리는 다시 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목사님이 나를 위해 준비해 온 반지를 나에게 끼워주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하였다. 나를 영의 아내로 삼고, 나도 그를 남편으로 생각하고 자기를 나의 마지막 남자로 죽을 때까지 사랑해 달라는 기도와 천국에 갈 때까지 나를 인도하며 함게 하겠다고 하시는 간절하고도 눈물 나는 기도였다.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약속하는 우리만의 비밀결혼식이었다. 나는 행복한 마음으로 둘만의 약속에 고개 숙여 응답했다.그리고 그 분은 나에게 용돈을 두둑하게 주며 외국에서 설교해서 받은 돈이니 내게 줘도 된다고 하셨다. 이제는 고생하지 말고 집안일 하는 사람도 쓰고, 새 옷도 사 입고, 좋은 음식도 사먹으라고 하셨다. 같이 살지는 못하지만 나의 남편으로 생각하고 항상 자기의 마음을 내 곁에 두겠으니 좀더 생활에 여유를 가지라고 하셨다. 계속해서 나의 월급만큼의 금전적인 보탬이 되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그 날은 내가 생전 처음으로 남편에게 생활비를 받아본 날이었다. 내 앞에 찾아온 이 꿈같은 현실 앞에서 무어라 할 말을 찾을 수 없었다. 이것만으로도 나에겐 과분한 행복이었는데, 더구나 하나님 앞에서 죽을 때까지 사랑하겠다고 약속을 했으니 감히 꿈도 꾸어볼 수 없었던 행복이었다.이튼날 목사님은 나와 함께 시간을 좀 더 가지려고 골프 약속도 취소하고 우리 집에서 내가 해드리는 점심을 드시기로 했다.-이하는 연재 6회로 계속됩니다.* 서민들이 허리띠 졸라매며 헌금한 돈으로 김장환 목사와 제주도로 골프나 다니고... 파리의 나비부인 연재 6회정X선지음(서울음대, 서울음대대학원 졸)도서출판 띠앗목사님과의 얘기치 않은 사랑목사님은 내가 아는 최고의 남자였다. 매우 박식했고 완벽했다. 어린아이 같이 순수한 면도 있었고 재미있었으며, 여자를 사랑해주는 매너가 최고의 수준인,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였다. 능력 있고 멋진 남자이니 여자를 사랑하는 법을 잘 안다고 생각하며 나는 그 이상 아무런 욕심이 없었다. 나의 모든 것을 사랑을 해주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었다.또 목사님은 소련에서 나를 위해 사왔다며 웃옷 안주머니에서 나무로 만든 소련의 목각 인형(마뜨료쉬까)을 꺼냈다.목사님과 장로님들은 사장님이 예약해 놓은 빠리 장에서의 저녁식사에 가기로 되어 있었다. 사장님이 같이 가자고 말은 했지만 나를 별로 붙잡고 싶지 않은 것 같아 나는 약속이 있다며 니코 호텔에 예약되어 있던 목사님의 방으로 갔다.얼마 기다리지 않았는데 목사님이 오셨다. 그 분은 나를 오래 기다리게 하지 않으려고 서둘러 돌아온 것 같았다. 이제 내일이면 목사님은 서울로 떠나야 했기에 그 밤이 마지막 밤이었기 때문이다.한국에서는 거의 교회에서 생활을 하며 집에는 일주일에 한 번, 월요일에만 다녀오신다고 했다. 어쩌면 그래서 그 분만의 비밀스런 휴식이 필요했는지도 모른다.그 분은 이렇게 나를 만나서 사랑을 나누는 것을 좋아하시며, 한달 후인 7월말 일주일 정도의 여름 휴가가 있으니 그 때 다시 만날 계획을 잡겠다고 하셨다.그 날은 호텔에서 밤을 지새지는 않았다. 민이가 집에서 혼자 자고 있었고, 아침에 등교하는 것을 도와줘야 했기 때문이다. 또 서로가 습관이 되지 않아서인지 그 분 옆에서는 잠을 이룰 수가 없어서 새벽 4시경 집으로 돌아왔다.목사님은 한국으로 돌아가서도 매일같이 전화를 주셨다.그 분은 선교를 하고 아들과 손녀를 보기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일본에 다녀온다고 하셨다. 방학 때 일본에서 만나자고 하셨지만, 나는 그 분을 생각해서 그 쪽에는 얼씬거리고 싶지 않았다. 그 후 다시 생각하더니 모나코에서 만나자고 했다. 이번에는 수행장로들과 함께 오면 불편하니 아들 내외와 함께 오겠다고 했다. 그러자고 했더니, 그 곳 H호텔에 예약했다면서 나도 그곳에 방을 예약하라고 하셨다.나는 그 분을 생각하면 모든 것이 꿈만 같았다. 그 분이 남기고 간 잠옷을 입고 일어나는 아침, 내 손에 끼워준 반지, 그가 준 러시아 인형, 그 분이 지어준 나으이 새 이름, 매일같이 전화로 들을 수 있는 사랑이 담긴 그 분의 음성... 이 모든 것이 꿈 같았다. 어떤 때는 아침에 일어나 그를 생각하면서 벅찬 마음으로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며 눈물을 흘릴 때도 있었다.나는 7월말에 목사님을 만날 날만 기다렸다. 그런데 그 때가 거의 다 되었을 때 그 분은 다시 약속 장소가 바뀌었단 걸 알려주었다. 5일 동안의 짧은 휴가기간에 이곳 저곳을 왔다갔다하면 시간 낭비라고 하면서 직접 빠리에 와 이틀 동안 나와 함께 보내고, 이틀은 오스트리아에서 음악 연수에 참석하는 사모님과 함께 지내기로 했다고 하셨다. 그리고 서울에 돌아가기 전에 빠리에서 마지막 하룻밤을 나와 함께 보내겠다고 하면서 브리스톨 호텔에 예약되어 있으니 그 곳으로 다시 예약하라고 말씀 하셨다.드디어 목사님이 오셨다.목사님은 며느리가 미인이라고 자랑하셨는데 정말로 아름다운 일본 미인이었다.다음날 목사님은 오스트리아로 떠나셨고, 나는 이틀 후 다시 돌아오실 목사님을 기다렸다. 곧 돌아오실 거라서 전화를 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그 분은 그 곳에서 다시 시간을 내어 전화를 주셨다. 내 생각으로만 가득 차 있다면서 떨어져 있지만 오직 나만을 생각하고 있다며 따뜻한 음성으로 사랑을 표현하셨고, 나 역시 목사님으로 인해 너무 행복하니까 내 걱정 말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라고 말씀 드렸다. 그의 지극한 사랑에 흠뻑 빠져 그 외에는 어떤 생각도 할 수가 없었다.오히려 아픔을 주지 않고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남자들이 능력이 있어 모두를 사랑해 줄 수 있다면 그것도 나쁠 것 없다고 생각해보았다. 그를 소유하겠다고 욕심을 부리고 문제를 만들어 슬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위로했다.목사님은 이틀 후 어김없이 내게 돌아왔다.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날 다시 빠리 리츠호텔에서 우리는 하룻밤을 함께 보냈다. 그 분은 한 달만이라도 나와 함께 살아보고 싶다면서 그럴 수 없는 현실에 슬퍼하셨다. 이렇게 나를 외로운 그늘 아래서만 만나야 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당당히 사랑해줄 수 없는 내가 불쌍하다고 말씀하셨다. 나를 두고 떠나지만 항상 마음은 나와 함께 있으니 나는 혼자가 아니라면서 그 누구보다도 행복해 하라고 덧붙이셨다.곧 헤어져야 했기에 슬펐지만 나는 그 분의 사랑에 감격해서 밤새도록 그의 품에 안겨 울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눈이 퉁퉁 부어 있었다.* 위에 나오는 일본 며느리와는 이혼하고 세 번째 결혼을 함. 아래가 나비부인이 조다윗(조용기)목사님 품에 안겨 함께 밤을 보낸 파리 리츠호텔http://www.jpmoser.com/images/p-ritzparis.jpgHotel Ritz Paris * * * * *15 Place Vend?e 75401 Paris Cedex 01 - FranceThe Ritz is Europe's greatest hotel, an enduring symbol of elegance on on-e of Paris's most beautiful and historic squares. C?ar Ritz,파 리의 나비부인 연재 7회(현장사진첨부)정X선지음(서울음대, 서울음대대학원 졸)도서출판 띠앗목사님과의 얘기치 않은 사랑다음날 오후, 목사님이 우리 집으로 오셔서 잠깐 대화를 나누다가 저녁 무렵이 되어 우리는 헤어졌다. 목사님은 8월 말경에 빠리를 거쳐 영국과 독일에서의 성회에 갈 때 또 들르겠다고 하며 떠났다.나는 민이와 함께 8월 초 빠리교회에서 세례를 바딕로 결정했다. 목사님의 연인으로서 당연히 세례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세례식은 도빌 옆의 바닷가에서 진행되었다. 세례식에는 남불의 친구 제니 할머니가 와서 함께 해주었다. 제니도 나와 그 분의 관계에 대해서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세례를 받고 목사님께 소식을 전했더니 무척 기뻐하셨다. 이제는 정말로 내가 새 사람으로 출발하고 태어났으니 성실히 믿음의 생활을 하라고 하셨다.어느 날 오후, 보통 그 시간엔 목사님이 전화를 하는 시간이 아니었는데 목사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기도원에서 전화를 한다면서 내가 이에 세례를 받아 세 사람이 되었으니 기도원 구경을 시켜주고 싶다고 하시면서 일주일 정도 서울에 왔다 가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8월 20일경 자기가 빠리에 오는데, 돌아오는 길에 같이 오자고 하셨다.나 역시 그렇게 하고는 싶었지만 그 분과의 사랑이 탄로 날까 봐 서로를 위해서 그냥 이 곳에서 목사님을 기다리겠노라고 거절했다.그분은 몇 번이고 설득하시다가 결국은 실망한 목소리로 남편 말을 안 듣는구나 하면서 포기하셨다. 목사님이 금방 오실 텐데 괜히 복잡하게 하고 싶지 않다고 마음을 전했다.그 후 그 분은 예정대로 20일경 빠리에 왔고, 이번에는 INTERCONTINENTAL 호텔에서 만나게 되었다. 그리곤 하룻밤을 지내고 영국으로 떠나셨다.사 장님은 이제 부르지 않아도 나타나는 나를 아주 노골적으로 싫어했다. 시기심에 불타서 어쩔 줄 몰라 했다. 겉으로는 아직도 우리는 좋은 관계로 체면치레를 하고 있었으나 서로 대하기가 무첫 힘들었다. 그러나 사장님과의 그런 관계와는 상관없이 나와 목사님의 사랑은 뜨겁게 타오르고 있었다.어느 날, 그 권사님이 집으로 와서 함께 성경공부를 하고 있을 때 영국에서 목사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내가 많이 보고 싶다고 하시며 독일에서 성회가 끝나는 날 나더러 뒤셀도르프로 오라고 하셨다. 권사님이 옆에 있어서 긴 얘기는 하지 못하고 대충 그렇게 하겠다고 만 대답하고 끊고는 잠시 후 동네의 여행사에 가서 비행기표를 구입했다. 목사님께는 전화를 걸어 그쪽 도착 시간을 알려 드렸다.그 곳의 니코 호텔에 도착해 목사님을 뵈었을 때 그 분은 피곤에 지쳐 있었다. 또 아들과 비서가 사업 때문에 어디로 돈을 받으러 갔는데 아직 소식이 없다면서 불안해 하셨다.그렇게 목사님과 하룻밤을 보낸 후, 나는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고 빠리로 돌아왔다. 그 분은 오후에 아들과 함께 빠리에 돌아오기로 되어 있었다.그런데 빠리에 도착해 전화를 하겠다던 시간이 되어도 전화가 오지 않았다. 걱정을 하며 기다리고 있을 때 다시 빠리의 INTERCONTINENTAL 호텔이라고 하시면서 그 분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공항에서 아들의 짐을 도난 당해 늦었다며, 피곤하고 기분도 좋지 않다고 하셨다.이튿날에는 빠리 교회에서 목사님의 특별집회 설교가 있었다. 나는 그때 특송을 부르기도 했다.그리고 다음날 목사님은 앞으로의 프랑스 선교를 위해 샹제리제 쪽으로 사무실을 얻었으며, 아들이 독일에 자동차를 주문했다고도 했다.천천히 호텔로 돌아왔을 때 목사님이 예상보다 일찍 전화를 하셨다. 나와 함께 있고 싶어 모든 것을 제쳐놓고 잠깐 사무실만 보고 일행들과 헤어져 호텔로 급히 와서 나를 찾고 있다고 하셨다. 그리곤 급히 내 방으로 오셨다. 그 때까지 아직 점심도 안 하신 상태였다. 피곤하고 지친 듯 힘들어하셨다.그러면서 자유로운 나라에서 자유롭게 예술을 하는 나를 좀 염려하며 남자들의 식사 초대 같은 것은 피해야 한다고 하셨다. 덧붙여 자기를 버리지 말라고도 했다. 나도 목사님께 나를 버리지 말라고 말했더니, 잠시 생각을 하다가 "나는 많은 성도들을 위해서 너를 버릴 수 있지"라며 무거운 대답을 하셨다.이른 새벽, 목사님은 자신의 겉옷과 속옷 몇 가지를 주시며 이제 오랫동안 만날 수 없을 테니 자기가 옆에 있는 것처럼 늘 가지고 있으라고 하셨다. 그리고는 자기 방으로 돌아갔다.다음날 목사님은 서울에 잘 도착했다며 연락을 했다. 내가 드린 약 때문에 피로가 많이 풀렸다고도 말씀하셨다. 그 때부터는 날짜만 세면서 빨리 12월이 오기를 기다렸다. 그를 너무도 사랑하고 있었기에 그 시간이 못 견디게 긴 것 같았다.얼마 후 목사님은 홍콩에 잘 도착했다는 전화를 주셨는데, 또 전화를 하겠다고 하고는 마를 며칠 기다리게 했다. 반가운 마음에 전화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하니, 그 분은 사모님이 함께 계셨기 때문에 전화할 수가 없었다며 야단치는 듯한 음성으로 내가 기다리고 있으면 부담이 되니 기다리지 말라고 하셨다.하루는 홍콩 시간으로 한밤중인데 전화를 하셨다. 나는 반가이 이 시간에 어떻게 전화를 주셨냐고 했더니, "네 생각이 나서 이렇게 전화를 했지" 라며 짧게 대답하셨다. 그런데 순간 이상한 예감이 스쳐 지나갔다. 한밤중이라 그런 것 같기도 했지만 뭔가 굉장히 괴로운 듯 그 분의 목소리가 우울하게 들렸다.슬픈 아리아10월이 되었다. 사장님이 빠리에 와서 나를 만나고 있었으면서도 다른 성도들에게 내 안부를 물으면서 잘 있냐고 물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또 어느 날은 그 집 식당에서 일하던 집사가 우리 집에 와서 사장님이 목사님과 나와의 관계를 이상히 보고 끝까지 추적해서 캐내겠다고 하면서 이를 갈고 있다고 전해주었다.그 집사는 목사님은 미국에서도 바람둥이로 소문이 났다며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했다.(157페이지)-이하는 연재
2011년 9월 12일 월요일
조용기 -정귀선 빠리의 나비부인
아래 글 http://jesusdelusion.blogspot.com/2007/09/blog-post.html 에서 퍼왔다는 점을 먼저 밝힙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서 이런 여러가지 것들이 왜 나오게 되었는지를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아래, 글 전문아래과 같이 일요신문에도 기사화되었으므로 그 진위여부는 문제가 안될 것이다. 유명목사와 사랑을 파리의 프리마돈나 '정귀선'그녀의 자전적소설 <빠리의 나비부인>이 대한민국 대표 주간신문인 2004년 10월 14일자 <일요신문>에 대대적인 기사화가 되었다.조 다윗에게 농락당한 후 내팽게 처진 빠리의 나비부인의 저자인 정귀선은? 아래는 유럽교민신문 기사의 캡처사진이다. 2006년 11원 06일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바이블을 읽어보라고 권하는 기독교인들에게 "빠리의 나비부인"을 강력 추천한다.그렇다면 이제 궁금한 것은 그 내용일 것이다. 그 내용을 살펴보기로 하자. 아래는 하기 싸이트에서 퍼온 글이다.http://www.sarangbang.or.kr/bbs/view.php?board=freeboard&id=2987&page=1먼저 중복되는 부분은 삭제하나, 서두에 나오는 조용기 매독에 걸린 사연의 진위여부의 확인은 미루기로 하고,빠리의 나비부인의 책은 어떤 내용을 싣고 있을까? 이하 펌글 내용=====================================================================================================제목 너무나 우스운 이야기글 쓴이 박영진 (vic1290) 번호 14196 날짜 2005-04-02 19:49:13 조회수 4073 추천 8 창녀「프랑스와즈 크와레」와 사랑의 흔적옮은조용기, 「성병사건」그 전모-- 처가식구들까지 알아버린 성병사건은 이렇다. -->> 프랑스 창녀 프랑스와즈 크와레양집에서 그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알몸이 된체…파리부흥집회가 끝날때까지 그렇고 그런 행위를 계속하였다고 한다.「한강에 배띄운 자욱이 남을 수 있는가!…」그런데 묘하게 일이 우습게 되려해서 그랬는지 아니면 두남녀의 사랑이 하나님 보시기에 죄가 되었기에 그랬는지 그만 그들의 달콤했던 사랑의 흔적이 남아버렸던 것이다. 그는 몇일간 프랑스와즈 크와레양과 진탕으로 놀아난 뒤 토요일날 귀국하여 예배시간에 또다시 양의 탈을 뒤집어 쓰고 「여러분!! 모든 사고의 에너지를 성공이라는 목표에 총 집중하십시요. 성공적인 꿈과 신념을 가지십시요. 신념에는 항상 마력이 따르게 됩니다. 폭발적인 마력의 파장이 일때까지 …」라고 하며 기관총 쏘듯 특유의 빠른말로 설교를 했고 신자들은 비틀즈의 쇼를 보고 감격하듯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아멘! 아멘! 할렐루야! 할렐루야!를 연발했다고 한다.>> 조용기씨의 설교는 언제나 「재탕 삼탕, 삶, 패배, 무결단성, 실패, 기회, 꿈, 경쟁사회, 신념, 승리, 결단,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등의 기발한 착상으로 언제나 신자들을 그럴싸하고 간지럽게 흥분시켜 놓고 최면술적인 설교를 끝내버린다. 그러면 그 교인들은 그의 설교 아닌 처세술, 신념술, 적극적인 사교술인데도 그것이 설교말씀으로 착각 믿어버린다.어떻든 그날도 조용기씨는 윤이 번쩍번쩍 나는 이마, 호리호리한 몸매, 최면술을 불러 일으키는 특유의 스피취로 설교를 한것이다. 그리고 그는 몇일간 그의 처 김성혜와 잠자리를 같이하고 이번에는 미주로 훌쩍 떠났다고 한다. 그런데 조용기씨가 미주로 집회차 훌쩍 떠난후 김성혜씨는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고 한다. 갑자기 가렵기 시작한 것이다. 김성혜는 그것을 가려움정도로 생각했었는지?… 그러나 차츰 따금거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자 최근, 조용기씨 수상쩍은 행동이 상기되기도 해 설마 설마 하면서 그녀는 병원문을 노크했다.>> 진찰을 하고난 의사는 한동안 고개를 갸우뚱거리더니 더듬거리면서 「부인 매독임에 틀림이 없습니다」라는 청척벼락 같은 선고를 내려버린다. 「매독… 매독이라니!…」>> 김성혜는 기절할 듯 놀랐을 것이다. 얼굴빛이 하얗게 변하면서 숨이 막히는 것 같았을 것이다. 그리고 일시에 분노가 머리끝까지 올라왔을 것이다. 그녀는 그때 성경말씀이고 ㅈ ㅣ랄이고 …하면서 황급히 병원문을 빠져나와 집으로 돌아왔을 것이다. 그리고 아찔한 현기증 때문에 핸드백을 아무렇게나 던져놓고 맥없이 주저앉았을 것이다.「성병」성경에는 유출병이라고 레위기 15장에 기록되어 있다. 하늘이 인간에게 내린 가장 추잡한 병이 바로 유출병이다. 그런데 「하늘의 저주를 받은 그런○이 그토록 많은 술수와 위선으로써 신자들을 속이고 하나님처럼 추앙받다니, 그런 놈이 외국에 나가서는 낮에는 쇼하듯 설교를 하고 밤이 늦으면 색마가 되어 아무 여자든지 걸리기만 하면 살을 섞다가 국제바람둥이 �스공자가 된 증거를 드러내다니…」>>김성혜의 눈이 불통이 되어 튀었다. 「내가 저런○을, 국제매독을 옮겨준 ○을 믿고 세상을 살다니」그녀는 앞뒤 가릴 여유조차 없었는지 당장 국제전화로 놈을 불러냈다고 한다.「야 이 개○끼야! 네가 목사냐? 무당놈이냐? 야 니가 부흥회한다고? 이제 광대노릇 그만할 수 없어? 너 이 ○끼, 개○○ 부흥회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오늘 당장 돌아와! 안오면 당장 이혼이야. 이 색마야 도대체 이번이 몇 번째야, 한두번도 아니고 에이 더러운 것…」김성혜의 실성한 듯한 전화에 조용기는 「“여보! 왜 그래? 응?」하면서 감을 못잡았고, 「야 이개같은 추잡한 ○아 빨리와서 내병 고쳐주지 못해? 어느 년하고 붙어 먹었기에 나까지 매독을 옮겨? 당장 귀국하지 않으면 다 불어버릴 거야 이 추잡한 자식!…」위와같이 계속된 김성혜의 호통에 비로소 알아차린 듯 「이크 큰일났구나!…」하며 집회를 하는둥 마는둥 귀국했다고 한다.「이 번엔 창녀란 말이야? 이 더러운 자식! 너죽고 나죽자…」김성혜는 발작하듯 독사같은 매서운 눈초리로 쏘아보며 마구 조용기를 흔들어대면서 끝내는 엉엉 울기시작 했다고 한다. 감정이 일시에 폭발한 마누라를 설득할 수 없는 상황임을 직감하고 그는 초상집의 상주같이 통곡하고 있는 김성혜를 가까스로 뿌리치고 집에서 멀찌감찌 떨어진 쉐라톤워기힐호텔로 들어가 투숙하면서 「어떻게 마누라를 설득시킬 것인가」를 곰곰이 생각하다가 전화로 신모목사를 불러 그동안의 되어진 일을 대충 얘기하면서 가정문제의 상담역과 중재역을 부탁하기에 이른다. 신목사는 한국기독교계의 중진부흥사로 조용기와는 아주 친숙한 사이였다.「창녀였군」조용기의 변명을 다 듣고난 신목사는 충격과 실망의 표정을 감추면서 말한다.「…」그는 땅이 꺼지는 듯한 한숨을 내쉬면서 고개를 끄떡인다. 가장 거룩한체 성자흉내만 내던 그 혀끝으로 창녀의 ○를 핥아주면서 타락의 즐거움을 맛보던 그 신음소리를 내면서 내딩굴던 그녀에게 방망이를 입속으로 밀어넣던 그.후회해도 소용없고 울어봐도 소용없는 치명상이 될줄이야 꿈엔들 생각했겠는가? 아니 그가 하나님을 믿고 있는 사람이었다면 결국은「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라는 성경말씀이 이루어질줄로 믿었을 것이요, 우리아의 아내를 강탈한 다윗의 간음행위를 밝혀내신 하나님을 두려워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신앙인이 아닌 독사의 자식 음행의 자식인 음행공자 간음공자였기 때문에 자신의 추한 행위가 탄로날 줄을 꿈에도 생각지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초현대식으로 간음행위를 했을 것이다.>>어떻든 그는 호텔에서 신목사와 머리를 맞대고 김성혜를 달랠 방법을 간구한다. 그러나 그가 돌파구를 찾는 동안 김성혜를 통해서 그녀의 처가식구들도 알게 됐고 김성혜의 입을 통해 교회간부 몇사람이 이 사건에 대해 알게 되어 버린다. 교회간부들은 큰 충격을 받았으나 우선 외부인의 눈을 가리기 위해 쉬쉬하려고 애를 썼을 것이다.>>그후 그는 신목사의 중계덕분에 김성혜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김성혜를 미국의 모대학초청으로 특별세미나 참석겸 수학하러 간다는 명목으로 미국으로 건너보낸다. 그리고 그는 교회 성장세미나 관계로 미국에 간걸로 광고하고 위장 출국한 것이다.미국에는 그의 처남 김모목사가 교회를 담임하고 있었다. 그들은 극비리에 성병을 치료했고, 성병을 치료하는 동안에도 이들 부부는 자주 말다툼을 하였다고 한다. 이 광경을 목격한 김목사는 자기의 매형이 괘씸하게 생각되었다. 화가 치밀었다. 피는 물보다 진한 것인가? 그는 결국 한국에 있는 최자실여사에게 매형과 누나가 똑같이 성병에 걸려 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고해 바쳤고 최자실목사는 최세민장로에게 알렸다. 그러나 최자실목사와 최세민장로는 이사건을 미리 알고 있었는고로 그아들 김목사를 설득 입을 막으려 했다. 이렇게 하여 「성병사건」으로 처가 집 전체가 초상집격이 된 것은 말할 나위도 없다.>>순복음 여의도교회는 원래 처가의 덕분에 개척 성장한 교회였기 때문에 처가의 입김이 거세다. 그러나 그시절 배은망덕하게도 개구리 올챙이시절 모른다는 격으로 처갓집식구들을 견제하려고 자기집식구들을 교회 요직에 앉혔다. 겉으로는 서로 평화로 공론을 부르짖으나 속으로는 서로의 집안을 헐뜯기가 일수였다. 그들이 얼마나 원수지간이냐 하면 본보에서 조용기목사에게 「김성수목사와 최자실목사를 쳐라, 자료를 뽑아 주겠다. 우리 목사는 아무 잘못이 없다. 섹스 스캔들은 벌써 10년전에 있었던 일이다…」며 그의 처가의 비행까지 알려줄 정도이니 말이다.양쪽 집안이 서로 첨예한 대립을 하게된 것은 조가 목회일선에서 물러났을 때 그 후계자 자리를 어느집안에서 차지하느냐의 문제 때문이었다. 자 교회가 조씨의 부동산인가 누구 누구에게 상속해주게. 이건 절대로 신앙인의 짓이 아니다. 어떻든 조씨는 위와같이 엄청난 매독스캔달을 일으켰으면서도 간신히 그의 뒤를 추적하던 누군가의 입을 막았다. 그러나 어찌 감춘 것이 드러나지 않을 수 있으랴. 다음은 조씨의 서독섹스 스캔들을 추적해보자. 「그가 양을 돌봐야 할 몸으로 제몸만 돌보고… 젖이나 짜먹고 양털을 깍아 옷을 해 입으며 살찐놈을 잡아먹으면서… 양을 노략질하기 때문에…」먼저 당시 서독에 있었던 김모목사의 증언을 먼저 들어본후 그의 스캔들을 �자. 「마태복음 7장 15절이하의 말씀처럼 그는 거짓예언자요…그는 양의 탈을 쓰고 교인들을 속이고 노략질하고 있지만… 그 속에는 사나운 이리가 들어 있소… 나는 그의 행위를 보고 그를 압니다.」그러니까 1979년도라고 한다. 이 때가 바로 조씨가 한참 깃발을 날릴 때이다. <김향남기자>출처: 가주신문 1988년 3월16일자, 3월10일 발행 dudnf(tlsdnf) 2005-04-04 18:39:17 가주신문은 어디신문이고, 김향남기자는 또 누구요? 검색해봐도 없데?? 그냥 비아냥거리느라 써놓은건지... 그렇다면 당신 참으로 어리석은 짓했오. 쯧쯧..지나(vic1290) 2005-04-04 20:27:49 가주신문은 LOS ANGELES에 있는 한인신문입니다. 그 당시에 이 사건을 모르는 사람이 없더군요. 당신이 진실을 알고 싶다면 직접 알아보십시오..저는 이 기사원본내용을 그대로 타이핑해서 올린 것뿐입니다..지나(vic1290) 2005-04-05 08:26:31 저도 기자지만 김향남기자님처럼 이런 진실된 기사를 자신있게 쓸수 있다는 현실이 한 편 부럽군요..한국에도 당신처럼 사실을 정확하게 보도할 수 있는 언론인이 많았으면 좋겠네요..◈메가톤급 폭로 1탄 "파리의 나비부인"◈-흥미진진파리의 나비부인(연재 1회)정X선지음도서출판 띠앗목사님과의 얘기치 않은 사랑서울에서 아주 유명한 목사님이 유럽에 오시는데, 그 목사님을 일부러 빠리로 모셔서 사장님의 사업인 TGV 건에 도움을 청하고자 한다며 아주 중요한 저녁 초대라고 하셨다. 7시 정각에 샹제리제 부근에 있는 호텔에 도착해 호텔의 살롱 쪽을 두리번거리면서 찾고 있을 때, 오늘 만나기로 한 목사님으로 보이는 분이 눈을 감고 기도를 하는 듯 앉아 계셨다. 그리로 가서 "목사님" 하고 부르면서 인사를 했다.(125 페이지)오늘 저녁 초대에 사장님께서 초대해준 사람이라고 나를 소개하면서, 작년에 목사님이 빠리에 오셔서 설교할 때 특송을 부른 사람이라고 인사했다. 목사님은 그 때를 기억한다며 이리로 앉으라고 하셨다. 또 강 사장님은 아직 도착하지 않았고 항상 잘 늦는다고 하시곤 원래 여자들이 잘 늦어 기다리는 것이 습관이 되셨다며 웃으면서 말씀하셨다.미인으로 알려진 사장님은 무척이나 목사님에게 잘 하려고 노력했다. 그 분들은 서로 오래 전부터 잘 알고 있는 사이인 듯 했다. 목사님은 사장님과 10년 이상 된 아주 절친한 친구로 헤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고 하시면서 옆에 있는 나를 보고는 아주 귀하게 생긴 분이라고 했다. 마음이 넓고 깊으며 아름다운 분이라고 칭찬하시면서 온유하게 생긴 이런 사람을 애인으로 한 번 삼아보고 싶다고 웃으면서 나를 한껏 추겨 주셨다. 순간, 사장님의 얼굴빛이 변하여 미묘한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는 것이 느껴졌다. 당황스러운 순간이었다.계속해서 목사님은 나에게 많은 관심을 보이셨다. 내 이름을 물어보시더니 이름이 외모와 잘 맞지 않는다고 하시며, 내가 원하면 다른 이름으로 바꾸어 주겠다고 하셨다. 사장님과의 대화 속에서 알게 된 어려웠던 나의 인생에 새 이름으로 바뀌어질 수가 있다고 하셨다.그러자 목사님은 자신의 기도 리스트에 내 이름도 포함하겠다고 하셨다. 도 자기는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외국으로 많이 돌아다니면서 외로울 때면 노래하는 사람들에게 전화해서 노래를 해달라고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나에게도 부탁할 수 있냐고 물으셨다.(127페이지)그러는 동안 사장님께서는 여러 번 사진을 찍으셨고, 우리는 즐거운 식사를 마쳤다. 다시 그 분을 호텔로 모셔드리고 사장님과 나는 헤어지기 전에 잠시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사장님께서는 그 목사님은 서울에 들어가면 감히 만나볼 수도 없이 아주 대단한 분인데, 오늘 나에게 관심을 주는 것을 보니 대단히 즐거우셨던 모양이라고 말씀하셨다.내가 떠나올 때의 74년도에는 그렇게 큰 교회가 있었던 것을 기억할 수 없지만 그 때 나는 그런 것에 관심을 갖지 않았었고 그 후에 교회들이 많이 성장했다고 들었다. 그러나 유명하고 대단한 것에 대해서 나는 별로 관심을 갖고 싶지 않았고, 그저 힘든 내 생활을 스스로 꾸려 가는 것에 만족할 뿐이었다. 어쨋든 그렇게 대단한 분에게 높이 평가받고 관심을 받는 것은 즐거운 일이었다.(128페이지)집에 돌아오니 거의 밤 11시가 되었다. 아직 잠들지 않은 아들과 잠깐 대화를 나무면서 잘 준비를 하기 위해 목욕탕에 있을 때 전화벨이 울렸다. 생각지도 못했던 목사님의 목소리였다.* 이상 주요부분을 발췌했는데 위를 보면 목사란 종자가 여인의 외로운 형편을 알고 처음부터 음흉한 마음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느낌을 준다. 그리고 강사장이란 여자분은 불란서와의 고속철 문제로 다툴 때 언론에 오르내렸던 Miss Korea 출신으로 유명한 그사람인가?◈희대의 사깃꾼 조용기 불륜 연재 2회-절찬 연재중◈파리의 나비부인장안의 화제: 불륜6걸(유명목사들) 아시나요?김홍도-곽선희-석원태-이복렬-조용기-장효희파리의 나비부인(연재 2회)정X선지음도서출판 띠앗목사님과의 얘기치 않은 사랑좀 전에 레스토랑에서 나에게 많은 관심을 보인 것은 단지 사장님이 너무 가깝게 접근하는 것이 목사의 입장에서 좀 불편해서 거리를 갖고 싶어서라고 생각하고 있던 참이었다. 그랬는데 금방 헤어져서, 그것도 처음 만난 나같은 사람에게 전화를 한 것에 놀라면서 조심스럽게 전화를 받았다.목사님은 잘 들어갔냐고 안부를 묻고는, 오늘 저녁에 참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서 무척 행복하고 즐거웠다고 했다. 그리곤 영어로 'I love you'라고 말씀하셨다.(128페이지)나는 당황해서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 잠시 머뭇거리다가 잘 보아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도 즐겁고 기쁜 시간이었다고 대답했다. 잊지 않고 전화를 주셔서 고맙다고 말씀 드렸더니 목사님께서 자주 전화해도 괜찮겠느냐고 물으셨다. 나는 웃으면서 얼마든지 생각나실 때 전화를 해도 된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다.조금 이상한 예감이 들었으나 그럴 수도 있는 일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어쨌든 세계적으로 유명한 목사님께서 나를 한 번 만나보고 찬사를 보낼 정도로 좋게 생각해주시는 것이 기쁘고 행복했다. 그저 깊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피곤에 지쳐 잠자리에 들었다.이튿날 아주 이른 새벽, 전화 벨 소리에 잠이 깼다. 6시가 될까 말까 한 시각이었다.목사님이셨다. 그 분은 나를 생각하느라 밤새 잠을 못 이루었다고 하셨다. 자기가 어쩌다 빠리에 와서 나를 만나 걷잡을 수 없이 나에게 빠져드는지 모르겠다며 괴롭고 솔직한 심정을 표현하셨다. 밤새 기도하면서 나에게 줄 새로운 이름을 생각해 보았다고 하면서 '혜진'과 '귀선' 두 이름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말씀하셨다.목사님께서 알아서 골라 달라고 했더니 둘 중에 하나를 굳이 고르라고 하셨다. 나는 조금 망설이다가 '귀선'이라는 이름을 골랐다.목사님은 그 이름을 종이에 직접 써서 사장님에게 전해주겠다고 하셨다. 그리곤 오늘 독일로 떠나신다고 안타까워하셨다. 그리고는 오늘 공항에서, 떠나는 길에 나를 한 번 더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온통 내 생각으로 꽉 차있다고 하시면서 자주 전화를 하겠다는 말도 잊지 않으셨다.그 후부터 우리의 사랑이 시작되었다. 나는 좋다, 나쁘다고 할 여유도 없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목사님이 이끄는 그 사랑 속으로 급속히 빠져 들어가게 된 것이다.민이 아빠가 죽은 지 11년째 접어든 때였다. 다시는 어떤 사람과도 사랑을 하지 않겠다고 나는 맹세했었다. 내가 존재하는 것은 오직 그가 남기고 간 아이들을 보살펴 주기 위해서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는 그 분이 이끄는 사랑이라는 수렁으로 생각할 여지도 없이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시간에 맞추어 공항으로 나갔더니 사장님을 비롯, 빠리 교회의 담임 목사님과 간부 집사들이 모두 나와 있었다. 목사님은 남의 눈을 피해가면서 나에게 사랑의 표정을 전해주셨고 독일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전화를 하겠다고 속삭이셨다.그 분이 떠나고 나는 사장님과 함께 공항에 남게 되었다. 차를 마시는데 사장님은 이상한 분위기를 느끼셨는지 목사님이 너를 아주 잘 보신 것 같다며 부러워하는 듯 하면서도 야릇한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았다. 저 분은 한국에 가면 만나기 힘든 분이라고 몇 번이고 되풀이하셨다. 나는 좀 곤란하고 어색한 마음으로 뭐라고 답변할 수는 없었으나 마음속 깊은 곳에는 뭔지 모를 기쁨이 일고 있었다.그날 저녁, 목사님은 잊지 않고 전화를 주셨고 우리는 길게 대화를 이어갔다. 목사님과의 대화는 지루하지 않으며 재미있는 이야기로 이어져, 꼭 아주 오래 전부터 만난 사이인 것처럼 친근하게 느껴졌다.벌써 목사님께서는 나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신 듯했다. 이제는 죽은 사람은 잊어버리고 자기를 사랑하면서 새 출발을 하라고 하셨다. 그 동안 너무 힘들고 어렵게 살아온 걸 다 아신다면서 나를 영원히 사람하며 행복하게 해주겠노라고 달콤하게 속삭여 주셨다. 목사님의 이야기를 듣노라면 나는 자꾸만 꿈을 꾸는 듯 했다.매일 아침, 저녁으로 몇 번이고 오는 전화와 긴 대화를 나누는 내 모습에 익숙하지 않았던 민이는 몹시 궁금해하면서 누구길래 전화로 무슨 말을 그렇게 길게 하느냐고 물었다.(연재는 앞으로 3회로 이어 집니다. 기대 하십시오.)* 위를 보면 희대의 사기꾼이 아예 처음부터 작심을 하고 부담 없이 즐기려고 해당하는 여자를 꼬인 것 같다.* 1회분은 다음 글들 아래에 있습니다.* 조용기란 종자! 세 아들들 군대 하나 안 보내고도 국군에 대한 축복기도는 열렬히 잘하고... 헌금 수천억 착복하여 음란 스포츠신문 만들고... 사모 아들 사돈을 총장 이사 사장으로 앉히는 변칙세습의 귀재...파리의 나비부인(연재 3회)정X선지음도서출판 띠앗목사님과의 얘기치 않은 사랑목사님은 매일같이 전화로 하루 일과를 이야기해 주셨고 다음 일정을 알려주기도 하셨다. 한참 대화를 하다가 내 모습이 자꾸만 흐려진다며 빨리 보고 싶다고 하셨다. 어디를 가든지 온통 나의 생각으로 꽉 차있다며, 스위스에서 마지막 집회가 있는데, 그 곳으로 오라고 권했다. 나의 모든 것을 더 많이 알고 싶다고 하셨다.(132페이지)그때 마침 민이는 한국 교회 청년회에서 주관하는 수양회에 며칠 가 있었고, 오페라는 쉬는 날이라 그곳에 가겠다고 대답했다.가장 빨리 스위스로 가는 방법을 찾다가 결국은 아침 일찍 첫TGV를 타고 쥬네브에 도착, 거기에서 차를 렌트하기로 했다.갑자기 애인이 생긴 나는 입고 나설 옷들이 변변치 않았다. 다만 목사님의 애인이니 그저 검소하게 차려 입어야겠다고 생각하며 있는 옷 중에서 하나를 고르고 속옷은 조금 야한 차림으로 입고, 하룻밤만을 보낼 수 있는 간단한 짐을 챙겼다. 그런 다음 그 분이 머무는 큰 호텔의 방을 예약한 다음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집회는 2시 반에 시작해 4시 반경에 끝날 예정이었다. 나는 예약한 방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목사님을 기다렸다.집회가 끝나는 시간을 계산해서 목사님 방으로 전화를 드렸다. 전화를 받은 목사님은 부지런히 내 방으로 건너 오셨고, 나는 그 분의 품 안에 안겼다. 기다렸던 만남에 우리는 너무 행복했고, 꿈같은 사랑을 나눴다. (133 페이지) (… 집회 끝나자 마자 대낮부터….) 목사님은 당시 유행하고 있던 건강 팔찌를 선물로 주시고 호텔비까지 두둑하게 챙겨주셨다. 저녁 시간에는 일행들과 간단히 저녁 파티에 초대받으셨다고 하면서 혼자 저녁을 먹고 기다려 달라고 부탁하며 내 방을 떠났다. 목사님은 무척 피곤해 보였다.나 역시 몸은 피곤했지만 행복한 마음으로 목사님이 돌아오기를 기다렸다.잠시 후, 목사님은 파티에 대충 참석하고 부지런히 돌아오신 것 같았다. 그 분은 자신이 어쩌다 나하고 사랑에 빠지게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몇 번이고 되풀이하셨다. 많은 여성들이 자기의 손 한 번 만져 보고 싶어서 야단인데 나를 이렇게 처음부터 사랑하게 되었으니 자신도 어찌된 일인지 모르겠다며, 자신이 나를 사랑하는 마음만큼 나도 자신을 사랑해 달라고 하셨다. 그리고 나는 버리지 말라며, 이제부터 너를 행복하게 해주겠다고도 하셨다. 나는 이렇게 단 한 번이라도 과분한 사랑을 받는 것으로 충분하고 행복하니 부담 갖지 말고 가볍게 생각하시라고 대답했다.우리는 오랫동안 달콤한 사랑을 나눴고, 목사님은 깊은 잠 속으로 빠져들었다. 그러나 나는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이른 새벽, 목사님을 깨워 그 분의 방으로 보내고 아직 모두가 자고 있을 시각에 조용히 그 곳을 빠져 나왔다.이렇게 살다가 죽는다고 생각했었던 지난날 나의 인생이 어느날 갑자기 이렇게 변할 수도 있구나 싶었다. 오늘 나를 긍휼히 여겨 이런 시간, 이런 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목사님과의 만남이 단 한 번의 불장난으로 끝난다 해도 결코 후회하지 않겠다고 생각했다.거의 오후 1시가 되었을 때 강 사장님의 전화를 받았다.(이것으로 오늘분 연재는 끝납니다....)* 김성혜총장은... 안�시다...* 저자는 서울음대와 동대학원을 나오고 빠리 오페라단 최초의 한국인 소프라노 가수였다.전격공개에스겔 34:10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를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 파리의 나비부인(연재 4회)정X선지음도서출판 띠앗목사님과의 얘기치 않은 사랑계속 전화를 했었는데 통화를 할 수가 없었다며 어디에 있었느냐고 물었다. 나는 아무에게도 우리의 관계를 말하지 말라고, 특히 사장님이 모르게 하라던 목사님의 당부가 생각나 적당히 둘러댔다. 목사님이 3시 비행기로 빠리 드골 공항에 도착하기로 예정이 되었다. 사장님과 함께 마중 나가서 집회장소인 프랑스 북쪽 지방까지 목사님을 모시고 갈 계획이었다. 또 다른 빠리 교회의 신도들도 함께 마중 나와 있었다. 목사님은 마중 나온 사람들 속에서 나를 보자마자 사랑의 눈길을 보내주시고 수행한 장로님과 함께 사장님이 운전하는 차에 몸을 실었다. 나도 뒤쪽의 목사님 옆자리에 올랐는데, 조심스럽게 내미는 그 분의 손을 잡고 집회 장소로 향했다. 나는 그저 꿈을 꾸고 있는 듯 했다.사흘 간의 집회 중 첫 날에는 오페라에 결근을 하고 사장님과 함께 하룻밤을 지내고 다시 빠리로 돌아왔다. 집회가 끝나는 날 다시 목사님을 모시러 가기로 약속했다.목사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을 느꼈는지 사장님은 괴로워하는 것 같았다. 나를 아끼는 마음과 시기심이 동시에 이는 듯했으나, 자존심 때문인지 나에게 직접 물어보려 하지는 않았다. 나 역시 계속해서 침묵을 지킬 뿐이었다. 사장님은 자제하려고 몹시 노력하는 것 같았으나 시기하는 것이 눈에 띄게 드러났다. 돌아오는 길에 사장님은 목사님을 모시러 갈 때는 내가 필요가 없으니 혼자서 가겠다고 했다.그러나 목사님은 나와 떨어지기가 무섭게 전화를 했다. 내가 떠나고 나니 허전하고 쓸쓸하다고 하면서 나와 함께 있고 싶다고 하셨다. 집회 마지막 날 다시 자기를 데리러 오라고 하셨지만, 나는 그 분에게 '사장님이 나를 데리고 가고 싶어하지 않는 것 같으니 직접 전화를 하시라'고 전했다. 목사님의 전화를 받은 사장님은 하는 수없이 함께 가자고 전화를 걸어왔다.목사님을 다시 빠리에 모시고 와서 우리는 사장님의 점심식사에 초대되었다. 식사를 마치고 사장님과 목사님은 골프를 좀 치겠다고 했지만 나는 그만 가봐야겠다며 자리를 일어섰다. 더 있다 가라고 붙잡는 사장님께 나는 약속이 있다고 하면서 나왔다. 목사님도 피곤하니 호텔에 가서 쉬겠다고 해 장로님과 목사님을 호텔에까지 모셔다 드리고, 나도 곧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집에 도착해 샤워를 하고 있는데 목사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목사님은 서울로 돌아가시기 전에 내가 사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셨다. 내가 어떻게 사는지 마음에 담고 떠나길 원하셨다. 나는 얼마 후 호텔로 달려가 목사님을 집으로 모시고 왔다. 내가 사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나는 목사님을 모시고 라데팡스의 소피텔 호텔까지 가서 방을 예약했다. 그리고 그분이 사장님과 저녁 약속을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 기다렸다. 얼마 후 목사님이 돌아오셔서 나와의 마지막 밤을 함께 하며 많은 대화를 나눴다. 또한 자기가 사용하던 칫솔도 나에게 남기고 가겠다고 했다. 그 분은 그렇게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나에게 주고 싶어했다.그리고 한 달후 러시아(당시는 소련) 집회가 끝나는 길에 빠리에 들러 나를 보고 한국으로 돌아가겠다면서 한 달 후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 이튼날 떨어지기 싫은 아쉬운 이별을 해야만 했다.그 분은 모든 일정을 끝나고 서울에 도착하자 나에게 전화를 주었다. "너를 빠리에 두고 혼자 떠나야만 되는 것이 너무 슬퍼서 울면서 돌아왔다" "내가 어쩌다 너에게 이렇게 빠져 사랑을 하게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괴로워하셨다. 나는 "목사님께 이렇게 사랑을 받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위로해 주었다.목사님은 매일 전화를 하셨다. 어떤 대는 하루 두 번씩 전화를 할 때도 있었다. 무엇을 했고 또 무엇을 할거라는 자기의 모든 일과를 전해주었다. 그 분은 나를 자신의 영의 아내로 생각하고 있으니 나도 자기를 남편으로 생각하라고 말씀하셨다. 일이 손에 잘 안 잡히고 온통 내 생각으로 차 있어 하루종일 멍해질 때도 있다고 했다. 비서들이 목사님이 좀 이상하다고 했다고도 하셨다.-이하 부분 앞으로 계속 연재-조용기씨 불륜■현장사진 입수 전격공개빠리특파원◈희대의 사깃꾼 조용기 불륜 연재 5회-절찬 연재중◈파리의 나비부인"나는 목사님을 모시고 라데팡스의 소피텔 호텔까지 가서 방을 예약했다. 그리고 그분이 사장님과 저녁 약속을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 기다렸다. 얼마 후 목사님이 돌아오셔서 나와의 마지막 밤을 함께 하며 많은 대화를 나눴다. 또한 자기가 사용하던 칫솔도 나에게 남기고 가겠다고 했다. 그 분은 그렇게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나에게 주고 싶어했다."(137페이지)시편 1 :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파리의 나비부인(연재 5회)정X선지음도서출판 띠앗목사님과의 얘기치 않은 사랑나는 그분에게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있으니 마음 편히 가지고 힘을 내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었다.그분은 나에게 불어 공부를 시작하겠다고 하고, 공식적으로 프랑스 선교를 선포했다고도 했다. 그것을 그 분이 발행하고 있는 신앙잡지에서도 읽을 수 있었다. 그러면서 빠리에서의 선교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셨다.또한 나에게는 옛 것을 전부 정리하고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기를 원했다. 건강검진도 받고, 집도 깨끗이 새롭게 단장하라고 권했다. 헌 옷도 다 버리고 새 옷으로 바꾸라고 했다. 침대도 모두 다 새것으로 시작하기를 원했다. 나는 그 분의 말대로, 우선 아파트를 다시 깨끗하게 단장하기로 계획을 세웠다.목사님은 가끔씩 나에게 전화로 '비목'을 불러달라고 했다. 그 분은 그 노래를 좋아하셨다. 가사가 나를 말하는 것 같다고 하셨다. 내가 성경도 모르고 기도할 줄도 모른다고 했을 때 그 분은 내가 인도함을 받지 못해서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말씀해주었다.그 분은 습관적으로 매일 나를 불렀고, 나는 매일 그 분의 전화를 기다렸다. 우리는 서로를 높이 인정하고, 존경해 주었으며, 믿어 주었는데 그럴수록 사랑의 마음은 더욱 더 타올랐다.어느 날 그 분은 사장님이 서울의 자기 사무실로 찾아와서 내 흉을 보고 갔다고 했다. 시기심에 불타는 마음을 이처럼 유치한 행동으로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목사님은 불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또 6월에 나를 보러 빠리로 올 때는 나에 대한 사랑의 약속으로 반지를 끼워주시겠다고 미리 이야기도 했다.어느덧 6월이 다가왔고 목사님은 러시아에서 매일 전화를 걸어왔다. 러시아는 위험해서 밖에 잘 돌아다닐 수 없어서 계속 호텔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내 생각만 한다고 했다. "내가 너를 떳떳하게 내놓고 사랑할 수 없는 입장에서 네가 불쌍한 마음에 많이 울었다"고 말해 내 마음을 뜨겁게 하기도 했다. 나는 "이렇게나마 큰사랑을 받고 있어 행복하니 그런 마음을 갖지 말라"고 해주었다.어느 날 저녁 그는 내가 너무 많이 보고 싶으니 마지막 날에 생삐트흐부그르로 와 함께 구경을 하고 바리로 돌아오자고 제안했다. 매우 아름다운 곳이라 모두들 관광하는데 자기는 나늘 생각하면서 쓸쓸히 있다고 전화를 했다. 오페라에 말도 없이 2, 3일 동안이나 결근을 하고 그 멀리까지 가려고 하니 너무 복잡한 것 같아 못 가겠다고 했지만 그 분은 자꾸만 오기를 원하셨다. 자기가 나의 남편이니 남편 말을 잘 들어야 한다며 기분 좋은 말씀을 들려주셨다.그러나 거기까지 갈 용기가 선뜻 나지 않았다. 그 대신 목사님께서 빠리에 오시면 오페라 카르멘을 구경시켜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웃으면서 전화를 끊는 그 분은 많이 고독해 보였다. 마음이 편치 않았다.도저히 내 힘으로는 표를 구할 수가 없어서 정명훈 지휘자님 사무실에 찾아가서 목사님이 빠리를 지나는 길에 오페라 공연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도움을 청했다. 지휘자님은 자신도 목사님과 안면이 있다며 쾌히 승낙하셨다. 목사님을 모시는 표 2장은 지휘자님이 직접 사드리겠다고 하셨다.목사님께 그 소식을 전했더니 무척 기뻐하셨다. 목사님은 이번에는 빠리의 니코 호텔에 예약되어 있으니 나도 그 호텔에 방을 예약해 놓으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부푼 마음으로 다시 만날 그 날을 기다렸다. (141페이지)목사님은 그렇게 매일같이 전화를 주셔서 나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속삭여주셨고, 나를 향한 사랑 때문에 슬퍼하고 괴로워하면서 한결같이 나를 곁에 두고 싶어 하셨다. 시간이 갈수록 그 분의 마음 속에 나를 더욱 깊이 간직하는 것 같았다.나는 그 넘치는 사랑에 황홀해 어찌할 바를 모르면서 감사와 기쁨을 마음속에 품었다. 꿈만 같아서 울 때도 있었다. 처음에는 그 분의 사랑을 이렇게까지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그 분에 대한 '기대와 믿음'을 갖게 되었고 나도 온 정성을 다해서 그를 사랑하고 있었다.목사님은 빠리에 도착하기 전에 전화를 하셨다. 그런데 간밤에 컴컴한 데서 잘못 움직이다가 조금 다쳤고, 배까지 아파 좀 불편하다고 하셨다. 나는 다른 교인들과 함께 공항에서 그 분을 기다리며, 내내 걱정이 되었다. 그때는 우리 민이도 담임 목사님의 아들과 함께 나와 있었다.어떻게 보면 내가 그 저녁 모임에 초대받지 못한 것이 다행이었다. 집으로 돌아온 나는 급히 녹두죽을 끓여 목사님이 계시는 호텔로 달려갔다.그렇게 우리는 다시 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목사님이 나를 위해 준비해 온 반지를 나에게 끼워주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하였다. 나를 영의 아내로 삼고, 나도 그를 남편으로 생각하고 자기를 나의 마지막 남자로 죽을 때까지 사랑해 달라는 기도와 천국에 갈 때까지 나를 인도하며 함게 하겠다고 하시는 간절하고도 눈물 나는 기도였다.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약속하는 우리만의 비밀결혼식이었다. 나는 행복한 마음으로 둘만의 약속에 고개 숙여 응답했다.그리고 그 분은 나에게 용돈을 두둑하게 주며 외국에서 설교해서 받은 돈이니 내게 줘도 된다고 하셨다. 이제는 고생하지 말고 집안일 하는 사람도 쓰고, 새 옷도 사 입고, 좋은 음식도 사먹으라고 하셨다. 같이 살지는 못하지만 나의 남편으로 생각하고 항상 자기의 마음을 내 곁에 두겠으니 좀더 생활에 여유를 가지라고 하셨다. 계속해서 나의 월급만큼의 금전적인 보탬이 되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그 날은 내가 생전 처음으로 남편에게 생활비를 받아본 날이었다. 내 앞에 찾아온 이 꿈같은 현실 앞에서 무어라 할 말을 찾을 수 없었다. 이것만으로도 나에겐 과분한 행복이었는데, 더구나 하나님 앞에서 죽을 때까지 사랑하겠다고 약속을 했으니 감히 꿈도 꾸어볼 수 없었던 행복이었다.이튼날 목사님은 나와 함께 시간을 좀 더 가지려고 골프 약속도 취소하고 우리 집에서 내가 해드리는 점심을 드시기로 했다.-이하는 연재 6회로 계속됩니다.* 서민들이 허리띠 졸라매며 헌금한 돈으로 김장환 목사와 제주도로 골프나 다니고... 파리의 나비부인 연재 6회정X선지음(서울음대, 서울음대대학원 졸)도서출판 띠앗목사님과의 얘기치 않은 사랑목사님은 내가 아는 최고의 남자였다. 매우 박식했고 완벽했다. 어린아이 같이 순수한 면도 있었고 재미있었으며, 여자를 사랑해주는 매너가 최고의 수준인,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였다. 능력 있고 멋진 남자이니 여자를 사랑하는 법을 잘 안다고 생각하며 나는 그 이상 아무런 욕심이 없었다. 나의 모든 것을 사랑을 해주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었다.또 목사님은 소련에서 나를 위해 사왔다며 웃옷 안주머니에서 나무로 만든 소련의 목각 인형(마뜨료쉬까)을 꺼냈다.목사님과 장로님들은 사장님이 예약해 놓은 빠리 장에서의 저녁식사에 가기로 되어 있었다. 사장님이 같이 가자고 말은 했지만 나를 별로 붙잡고 싶지 않은 것 같아 나는 약속이 있다며 니코 호텔에 예약되어 있던 목사님의 방으로 갔다.얼마 기다리지 않았는데 목사님이 오셨다. 그 분은 나를 오래 기다리게 하지 않으려고 서둘러 돌아온 것 같았다. 이제 내일이면 목사님은 서울로 떠나야 했기에 그 밤이 마지막 밤이었기 때문이다.한국에서는 거의 교회에서 생활을 하며 집에는 일주일에 한 번, 월요일에만 다녀오신다고 했다. 어쩌면 그래서 그 분만의 비밀스런 휴식이 필요했는지도 모른다.그 분은 이렇게 나를 만나서 사랑을 나누는 것을 좋아하시며, 한달 후인 7월말 일주일 정도의 여름 휴가가 있으니 그 때 다시 만날 계획을 잡겠다고 하셨다.그 날은 호텔에서 밤을 지새지는 않았다. 민이가 집에서 혼자 자고 있었고, 아침에 등교하는 것을 도와줘야 했기 때문이다. 또 서로가 습관이 되지 않아서인지 그 분 옆에서는 잠을 이룰 수가 없어서 새벽 4시경 집으로 돌아왔다.목사님은 한국으로 돌아가서도 매일같이 전화를 주셨다.그 분은 선교를 하고 아들과 손녀를 보기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일본에 다녀온다고 하셨다. 방학 때 일본에서 만나자고 하셨지만, 나는 그 분을 생각해서 그 쪽에는 얼씬거리고 싶지 않았다. 그 후 다시 생각하더니 모나코에서 만나자고 했다. 이번에는 수행장로들과 함께 오면 불편하니 아들 내외와 함께 오겠다고 했다. 그러자고 했더니, 그 곳 H호텔에 예약했다면서 나도 그곳에 방을 예약하라고 하셨다.나는 그 분을 생각하면 모든 것이 꿈만 같았다. 그 분이 남기고 간 잠옷을 입고 일어나는 아침, 내 손에 끼워준 반지, 그가 준 러시아 인형, 그 분이 지어준 나으이 새 이름, 매일같이 전화로 들을 수 있는 사랑이 담긴 그 분의 음성... 이 모든 것이 꿈 같았다. 어떤 때는 아침에 일어나 그를 생각하면서 벅찬 마음으로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며 눈물을 흘릴 때도 있었다.나는 7월말에 목사님을 만날 날만 기다렸다. 그런데 그 때가 거의 다 되었을 때 그 분은 다시 약속 장소가 바뀌었단 걸 알려주었다. 5일 동안의 짧은 휴가기간에 이곳 저곳을 왔다갔다하면 시간 낭비라고 하면서 직접 빠리에 와 이틀 동안 나와 함께 보내고, 이틀은 오스트리아에서 음악 연수에 참석하는 사모님과 함께 지내기로 했다고 하셨다. 그리고 서울에 돌아가기 전에 빠리에서 마지막 하룻밤을 나와 함께 보내겠다고 하면서 브리스톨 호텔에 예약되어 있으니 그 곳으로 다시 예약하라고 말씀 하셨다.드디어 목사님이 오셨다.목사님은 며느리가 미인이라고 자랑하셨는데 정말로 아름다운 일본 미인이었다.다음날 목사님은 오스트리아로 떠나셨고, 나는 이틀 후 다시 돌아오실 목사님을 기다렸다. 곧 돌아오실 거라서 전화를 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그 분은 그 곳에서 다시 시간을 내어 전화를 주셨다. 내 생각으로만 가득 차 있다면서 떨어져 있지만 오직 나만을 생각하고 있다며 따뜻한 음성으로 사랑을 표현하셨고, 나 역시 목사님으로 인해 너무 행복하니까 내 걱정 말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라고 말씀 드렸다. 그의 지극한 사랑에 흠뻑 빠져 그 외에는 어떤 생각도 할 수가 없었다.오히려 아픔을 주지 않고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남자들이 능력이 있어 모두를 사랑해 줄 수 있다면 그것도 나쁠 것 없다고 생각해보았다. 그를 소유하겠다고 욕심을 부리고 문제를 만들어 슬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위로했다.목사님은 이틀 후 어김없이 내게 돌아왔다.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날 다시 빠리 리츠호텔에서 우리는 하룻밤을 함께 보냈다. 그 분은 한 달만이라도 나와 함께 살아보고 싶다면서 그럴 수 없는 현실에 슬퍼하셨다. 이렇게 나를 외로운 그늘 아래서만 만나야 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당당히 사랑해줄 수 없는 내가 불쌍하다고 말씀하셨다. 나를 두고 떠나지만 항상 마음은 나와 함께 있으니 나는 혼자가 아니라면서 그 누구보다도 행복해 하라고 덧붙이셨다.곧 헤어져야 했기에 슬펐지만 나는 그 분의 사랑에 감격해서 밤새도록 그의 품에 안겨 울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눈이 퉁퉁 부어 있었다.* 위에 나오는 일본 며느리와는 이혼하고 세 번째 결혼을 함. 아래가 나비부인이 조다윗(조용기)목사님 품에 안겨 함께 밤을 보낸 파리 리츠호텔http://www.jpmoser.com/images/p-ritzparis.jpgHotel Ritz Paris * * * * *15 Place Vend?e 75401 Paris Cedex 01 - FranceThe Ritz is Europe's greatest hotel, an enduring symbol of elegance on on-e of Paris's most beautiful and historic squares. C?ar Ritz,파 리의 나비부인 연재 7회(현장사진첨부)정X선지음(서울음대, 서울음대대학원 졸)도서출판 띠앗목사님과의 얘기치 않은 사랑다음날 오후, 목사님이 우리 집으로 오셔서 잠깐 대화를 나누다가 저녁 무렵이 되어 우리는 헤어졌다. 목사님은 8월 말경에 빠리를 거쳐 영국과 독일에서의 성회에 갈 때 또 들르겠다고 하며 떠났다.나는 민이와 함께 8월 초 빠리교회에서 세례를 바딕로 결정했다. 목사님의 연인으로서 당연히 세례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세례식은 도빌 옆의 바닷가에서 진행되었다. 세례식에는 남불의 친구 제니 할머니가 와서 함께 해주었다. 제니도 나와 그 분의 관계에 대해서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세례를 받고 목사님께 소식을 전했더니 무척 기뻐하셨다. 이제는 정말로 내가 새 사람으로 출발하고 태어났으니 성실히 믿음의 생활을 하라고 하셨다.어느 날 오후, 보통 그 시간엔 목사님이 전화를 하는 시간이 아니었는데 목사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기도원에서 전화를 한다면서 내가 이에 세례를 받아 세 사람이 되었으니 기도원 구경을 시켜주고 싶다고 하시면서 일주일 정도 서울에 왔다 가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8월 20일경 자기가 빠리에 오는데, 돌아오는 길에 같이 오자고 하셨다.나 역시 그렇게 하고는 싶었지만 그 분과의 사랑이 탄로 날까 봐 서로를 위해서 그냥 이 곳에서 목사님을 기다리겠노라고 거절했다.그분은 몇 번이고 설득하시다가 결국은 실망한 목소리로 남편 말을 안 듣는구나 하면서 포기하셨다. 목사님이 금방 오실 텐데 괜히 복잡하게 하고 싶지 않다고 마음을 전했다.그 후 그 분은 예정대로 20일경 빠리에 왔고, 이번에는 INTERCONTINENTAL 호텔에서 만나게 되었다. 그리곤 하룻밤을 지내고 영국으로 떠나셨다.사 장님은 이제 부르지 않아도 나타나는 나를 아주 노골적으로 싫어했다. 시기심에 불타서 어쩔 줄 몰라 했다. 겉으로는 아직도 우리는 좋은 관계로 체면치레를 하고 있었으나 서로 대하기가 무첫 힘들었다. 그러나 사장님과의 그런 관계와는 상관없이 나와 목사님의 사랑은 뜨겁게 타오르고 있었다.어느 날, 그 권사님이 집으로 와서 함께 성경공부를 하고 있을 때 영국에서 목사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내가 많이 보고 싶다고 하시며 독일에서 성회가 끝나는 날 나더러 뒤셀도르프로 오라고 하셨다. 권사님이 옆에 있어서 긴 얘기는 하지 못하고 대충 그렇게 하겠다고 만 대답하고 끊고는 잠시 후 동네의 여행사에 가서 비행기표를 구입했다. 목사님께는 전화를 걸어 그쪽 도착 시간을 알려 드렸다.그 곳의 니코 호텔에 도착해 목사님을 뵈었을 때 그 분은 피곤에 지쳐 있었다. 또 아들과 비서가 사업 때문에 어디로 돈을 받으러 갔는데 아직 소식이 없다면서 불안해 하셨다.그렇게 목사님과 하룻밤을 보낸 후, 나는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고 빠리로 돌아왔다. 그 분은 오후에 아들과 함께 빠리에 돌아오기로 되어 있었다.그런데 빠리에 도착해 전화를 하겠다던 시간이 되어도 전화가 오지 않았다. 걱정을 하며 기다리고 있을 때 다시 빠리의 INTERCONTINENTAL 호텔이라고 하시면서 그 분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공항에서 아들의 짐을 도난 당해 늦었다며, 피곤하고 기분도 좋지 않다고 하셨다.이튿날에는 빠리 교회에서 목사님의 특별집회 설교가 있었다. 나는 그때 특송을 부르기도 했다.그리고 다음날 목사님은 앞으로의 프랑스 선교를 위해 샹제리제 쪽으로 사무실을 얻었으며, 아들이 독일에 자동차를 주문했다고도 했다.천천히 호텔로 돌아왔을 때 목사님이 예상보다 일찍 전화를 하셨다. 나와 함께 있고 싶어 모든 것을 제쳐놓고 잠깐 사무실만 보고 일행들과 헤어져 호텔로 급히 와서 나를 찾고 있다고 하셨다. 그리곤 급히 내 방으로 오셨다. 그 때까지 아직 점심도 안 하신 상태였다. 피곤하고 지친 듯 힘들어하셨다.그러면서 자유로운 나라에서 자유롭게 예술을 하는 나를 좀 염려하며 남자들의 식사 초대 같은 것은 피해야 한다고 하셨다. 덧붙여 자기를 버리지 말라고도 했다. 나도 목사님께 나를 버리지 말라고 말했더니, 잠시 생각을 하다가 "나는 많은 성도들을 위해서 너를 버릴 수 있지"라며 무거운 대답을 하셨다.이른 새벽, 목사님은 자신의 겉옷과 속옷 몇 가지를 주시며 이제 오랫동안 만날 수 없을 테니 자기가 옆에 있는 것처럼 늘 가지고 있으라고 하셨다. 그리고는 자기 방으로 돌아갔다.다음날 목사님은 서울에 잘 도착했다며 연락을 했다. 내가 드린 약 때문에 피로가 많이 풀렸다고도 말씀하셨다. 그 때부터는 날짜만 세면서 빨리 12월이 오기를 기다렸다. 그를 너무도 사랑하고 있었기에 그 시간이 못 견디게 긴 것 같았다.얼마 후 목사님은 홍콩에 잘 도착했다는 전화를 주셨는데, 또 전화를 하겠다고 하고는 마를 며칠 기다리게 했다. 반가운 마음에 전화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하니, 그 분은 사모님이 함께 계셨기 때문에 전화할 수가 없었다며 야단치는 듯한 음성으로 내가 기다리고 있으면 부담이 되니 기다리지 말라고 하셨다.하루는 홍콩 시간으로 한밤중인데 전화를 하셨다. 나는 반가이 이 시간에 어떻게 전화를 주셨냐고 했더니, "네 생각이 나서 이렇게 전화를 했지" 라며 짧게 대답하셨다. 그런데 순간 이상한 예감이 스쳐 지나갔다. 한밤중이라 그런 것 같기도 했지만 뭔가 굉장히 괴로운 듯 그 분의 목소리가 우울하게 들렸다.슬픈 아리아10월이 되었다. 사장님이 빠리에 와서 나를 만나고 있었으면서도 다른 성도들에게 내 안부를 물으면서 잘 있냐고 물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또 어느 날은 그 집 식당에서 일하던 집사가 우리 집에 와서 사장님이 목사님과 나와의 관계를 이상히 보고 끝까지 추적해서 캐내겠다고 하면서 이를 갈고 있다고 전해주었다.그 집사는 목사님은 미국에서도 바람둥이로 소문이 났다며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했다.(157페이지)-이하는 연재
2012년 12월 29일 토요일
제 18대 대통령 선거의 투명성을 요구하는 해외 유권자 및 동포들의 성명서 2012 SK Pres. Election: SIGN THE STATEMENT: For the Transparency of the 1...
2012 SK Pres. Election: SIGN THE STATEMENT: For the Transparency of the 1...: <아래 글의 한국어 원문은 이 포스트 하단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많은 해외 거주 동포여러분의 서명을 바랍니다. (재미 동포가 아니시라도 해외 거주 동포시면 누구나 서명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투표권이 없으신 시민권자분들도 참여하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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