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2일 토요일

간디 영국 유학 시절 일화
그가 얼마나 재치있고, 지혜로운 인물인지 알 수 있음.

1
간디가 영국에서 대학을 다니던 시절, 자신에게 고개를 절대 숙이지 않는 이 젊은 학생을 아니꼽게 여기던 피터스라는 교수가 있었다.
하루는 간디가 대학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 피터스 교수 옆으로 다가가 앉았다. 피터스 교수는 거드름을 피우며 그에게 얘기했다:
...피터스 교수: 간디씨, 아직도 잘 모르는 모양인데... 돼지와 새가 함께 앉아서 식사를 하는 경우는 없답니다.
간디: 아, 걱정 마세요 교수님. 그럼 어서 다른 곳으로 날아갈게요...^^

2
복수심에 불탄 교수는 다음 번 시험에서 간디에게 엿을 먹이려 했으나, 간디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다. 피터스 교수는 분을 삭이며 간디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피터스 교수: 간디씨가 길을 걷고 있다가 두 개의 자루를 발견했어요. 한 자루에는 돈이 가득 들어 있고, 다른 자루에는 지혜가 가득 들어 있어요. 둘 중 하나만 주을 수 있다면, 어떤 쪽을 택하겠어요?
간디: 그야 당연히 돈자루죠.
피터스 교수: (ㅉㅉㅉ) 제가 그 입장이었더라면 지혜를 택했을 겁니다...
간디: 뭐, 각자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선택하는 것 아니겠어요?^^

3
히스테리 상태에 빠진 교수는 간디의 시험지에 신경질적으로 "idiot(멍청이)"라 적은 후 그에게 돌려준다. 그러자 시험지를 받은 간디가 교수에게 다가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간디: 교수님, 제 시험지에 점수는 안 적혀 있고, 교수님 서명만 있는데요?
저는 영화를 안 본지 수십년이 되었지요. 우연히 이 영화를 보게 됬네요. 이런 영화라면 영화를 다시 보게 될 것 같네요.

(((((((((((((굿모닝 멘하탄)))))))))))))))))))))))))))))))))))))))))))))))))))))))))))))

용량이 너무 커서 업로딩이 안되는군요!
http://m.cafe.daum.net/ssaumjil/LnOm/1285436?svc=live_story&q=%BA%CF%C7%D1+%BF%A9%C0%DA+%B9%CC%B8%F0&DA=IMGO

2014년 4월 11일 금요일

@yongtrim419 님의 트윗을 확인하세요: https://twitter.com/yongtrim419/status/454738003597197312

이웃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찌니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찌니라 - 출애굽기 20 : 17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찌니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찌니라 - 출애굽기 20 : 17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찌니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찌니라 - 출애굽기 20 : 17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찌니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찌니라 - 출애굽기 20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