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27일 금요일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 매일 세수하고 목욕하고 양치질하고 멋을 내어보는 이 몸뚱이를 "나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갈 뿐입니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이 육신을 위해 돈과 시간, 열정, 정성을 쏟아 붓습니다 예뻐져라 멋져라 섹시해져라 날씬해져라 병들지 마라 늙지 마라 제발 죽지 마라...! 하지만 이 몸은 내 의지와 내 간절한 바램과는 전혀 다르게 살찌고, 야위고, 병이 들락 거리고 노쇠화되고 암에 노출되고 기억이 점점 상실되고 언젠가는 죽게 마련입니다.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내가 내 것인가? 자녀가 내 것인가? 친구들이 내 것인가? 내 몸뚱이도 내 것이 아닐진대...! 누구를 내 것이라 하고 어느 것을 내 것이라고 하던가? 모든 것은 인연으로 만나고 흩어지는 구름인 것을 미워도 내 인연 고와도 내 인연 이 세상에서 누구나 짊어지고 있는 고통인 것을...! 피할 수 없으면 껴안아서 내 체온으로 다 녹이자 누가 해도 할 일이라면 내가 하겠다. 스스로 나서서 기쁘게 일하자 언제 해도 할 일이라면 미적거리지 말고 지금 당장에 하자 오늘 내 앞에 있는 사람에게 정성을 다 쏟자 운다고 모든 일이 풀린다면 하루종일 울겠다. 짜증부려 일이 해결된다면 하루종일 얼굴 찌푸리겠습니다. 싸워서 모든 일이 잘 풀린다면 누구와도 미친듯이 싸우겠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 일은 풀려가는 순서가 있고 순리가 있습니다 내가 조금 양보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배려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낮춰 논 눈높이 내가 조금 덜 챙긴 그 공간 이런 여유와 촉촉한 인심이 나 보다 더 불우한 이웃은 물론 다른 생명체들의 희망 공간이 됩니다. 나와 인연을 맺은 모든 사람들이 정말 눈물겹도록 고맙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 세상은 정말 고마움과 감사함의 연속입니다. 프란시스코 교황의 말씀입니다. 내 주위의 인연맺은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살아갑시다.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 매일 세수하고 목욕하고 양치질하고 멋을 내어보는 이 몸뚱이를 "나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갈 뿐입니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이 육신을 위해 돈과 시간, 열정, 정성을 쏟아 붓습니다 예뻐져라 멋져라 섹시해져라 날씬해져라 병들지 마라 늙지 마라 제발 죽지 마라...! 하지만 이 몸은 내 의지와 내 간절한 바램과는 전혀 다르게 살찌고, 야위고, 병이 들락 거리고 노쇠화되고 암에 노출되고 기억이 점점 상실되고 언젠가는 죽게 마련입니다.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내가 내 것인가? 자녀가 내 것인가? 친구들이 내 것인가? 내 몸뚱이도 내 것이 아닐진대...! 누구를 내 것이라 하고 어느 것을 내 것이라고 하던가? 모든 것은 인연으로 만나고 흩어지는 구름인 것을 미워도 내 인연 고와도 내 인연 이 세상에서 누구나 짊어지고 있는 고통인 것을...! 피할 수 없으면 껴안아서 내 체온으로 다 녹이자 누가 해도 할 일이라면 내가 하겠다. 스스로 나서서 기쁘게 일하자 언제 해도 할 일이라면 미적거리지 말고 지금 당장에 하자 오늘 내 앞에 있는 사람에게 정성을 다 쏟자 운다고 모든 일이 풀린다면 하루종일 울겠다. 짜증부려 일이 해결된다면 하루종일 얼굴 찌푸리겠습니다. 싸워서 모든 일이 잘 풀린다면 누구와도 미친듯이 싸우겠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 일은 풀려가는 순서가 있고 순리가 있습니다 내가 조금 양보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배려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낮춰 논 눈높이 내가 조금 덜 챙긴 그 공간 이런 여유와 촉촉한 인심이 나 보다 더 불우한 이웃은 물론 다른 생명체들의 희망 공간이 됩니다. 나와 인연을 맺은 모든 사람들이 정말 눈물겹도록 고맙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 세상은 정말 고마움과 감사함의 연속입니다. 프란시스코 교황의 말씀입니다. 내 주위의 인연맺은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살아갑시다.

2014년 6월 26일 목요일

그들은 왜? 모-두 죽여야 했을까? 그들은 왜? 모-두 산체로 생매장시켜야 했을까? 그들에게는 무슨 이득이 있었을까? 기독교목사들은 왜? 그들을 두둔했을까? 이들에겐 무슨 이득이 있었던걸까?

그들은 왜? 모-두 죽여야 했을까? 그들은 왜? 모-두 산체로 생매장시켜야 했을까? 그들에게는 무슨 이득이 있었을까? 기독교목사들은 왜? 그들을 두둔했을까? 이들에겐 무슨 이득이 있었던걸까?

2014년 6월 25일 수요일

**유모어 모음** [애인 버전] 30대에 애인이 없으면 : 1급 장애자. 40대에 애인이 없으면 : 2급 장애자. 그런데 50대에 애인이 있으면 : 가문의 영광. 60대에 애인이 있으면 : 조상의 은덕. 70대에 애인이 있으면 : 신의 은총. [아내가 두려울 때] 20대는 ~ 외박하고 들어갔을 때. 30대는 ~ 카드 고지서 날아왔을 때. 40대는 ~ 아내의 샤워하는 소리가 들릴 때(고개 숙인 남자라). 50대는 ~ 아내의 곰국 끓이는 냄새가 날 때(곰국 먹는다고 달라지겠나). 60대는 ~ 해외여행을 가자고 할 때(떼어놓고 올까봐). 70대는 ~ 이사 간다고 할 때(가는 곳도 알려주지 않고 놔두고 갈까봐). [인생에 3번] 남편은 부인에게 3번 미안해 한다. =아내가 분만실에서 혼자 힘들게 애 낳을 때. 카드대금 청구서 날아올 때. 부인이 비아그라 사올 때. 부인은 남편에게 3번 실망한다 =운전하다 딴 여자한테 한 눈 팔 때. 잠자리에서 등 돌리고 잘 때. 비아그라 먹였는데도 안 될 때. [ 정치인과 개의 공통점] 가끔 주인도 몰라보고 짖거나 덤빌 때가 있다. 먹을 것을 주면 아무나 좋아한다. 무슨 말을 하든지 개소리다. 자기 밥그릇은 절대로 뺏기지 않는 습성이 있다. 매도 그 때 뿐 옛날 버릇 못 고친다. 족보가 있지만 믿을 수 없다. 미치면 약도 없다. [거지와 교수의 공통점] 출퇴근이 일정하지 않다. 뭔가를 들고 다닌다 (깡통과 가방). 되기는 어렵지만 일단 되고나면 쉽다. 작년에 한말 또 한다.

**유모어 모음**

[애인 버전]
30대에 애인이 없으면 : 1급 장애자.
40대에 애인이 없으면 : 2급 장애자.
그런데 50대에 애인이 있으면 : 가문의 영광.
60대에 애인이 있으면 : 조상의 은덕.
70대에 애인이 있으면 : 신의 은총.

[아내가 두려울 때]
20대는 ~ 외박하고 들어갔을 때.
30대는 ~ 카드 고지서 날아왔을 때.
40대는 ~ 아내의 샤워하는 소리가 들릴 때(고개 숙인 남자라).
50대는 ~ 아내의 곰국 끓이는 냄새가 날 때(곰국 먹는다고 달라지겠나).
60대는 ~ 해외여행을 가자고 할 때(떼어놓고 올까봐).
70대는 ~ 이사 간다고 할 때(가는 곳도 알려주지 않고 놔두고 갈까봐).

[인생에 3번]
남편은 부인에게 3번 미안해 한다.
=아내가 분만실에서 혼자 힘들게 애 낳을 때.
카드대금 청구서 날아올 때.
부인이 비아그라 사올 때.

부인은 남편에게 3번 실망한다
=운전하다 딴 여자한테 한 눈 팔 때.
잠자리에서 등 돌리고 잘 때.
비아그라 먹였는데도 안 될 때.

[ 정치인과 개의 공통점]
가끔 주인도 몰라보고 짖거나 덤빌 때가 있다.
먹을 것을 주면 아무나 좋아한다.
무슨 말을 하든지 개소리다.
자기 밥그릇은 절대로 뺏기지 않는 습성이 있다.
매도 그 때 뿐 옛날 버릇 못 고친다.
족보가 있지만 믿을 수 없다.
미치면 약도 없다.

[거지와 교수의 공통점]
출퇴근이 일정하지 않다.
뭔가를 들고 다닌다 (깡통과 가방).
되기는 어렵지만 일단 되고나면 쉽다.
작년에 한말 또 한다.

마늘로 전립선 치료된다. 실천하고 있는 사람의 증언 ▲ 삶은 만남이고 만남은 대화와 사귐을 통하여 깊어가며 열매를 맺습니다. 지난 용산경우회 모임 자리에서 강대언(姜大彦 83세) 용산경우회 고문이며, 용산구청 구의회 회장이 전립선 질환을 마늘로 치료 된다고 설명하고있다. 마늘' 전립선'치료 된다  전립선의 질환은 예외가 없다 성인 나이 50 세면 50%, 60세면 60%, 70세면 70%, 80세면 80% 가 전립선이다. 마늘' 은 살균제 역활 뿐만 아니라, 노화 방지'에 특효의 효과를 본 간증의 소식을 많은 경우들에게 소개하였다. 약사인 어느 목사님이 마늘을 작게 까서 홍문에다 넣었는데   1. 치질이 없어지고,   2. 전립선이 없어지고,  3. 장이 튼튼 해 져서 소변을 하룻 밤에 한번만 봐도 되고,   4. 여행 할 때에는 얼마던지 참을 수있다 고 간증한다. 그리고,   5. 마늘을 잘게  썰어서 발바닥에 30분만 붙치고 있다가 떼면 무좀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자신있게 전한다. 이 방법을 실제로 경험 해 본 것을 성도들에게 나누는 간증에서 강대언 씨가 1년간 체험결과 자랑 할 만큼 효과를 봤다함. ▼ 마늘'을 홍문에 넣는 방법  1. 변을 본 후에 ...  적당한 시간에...  2. 깐 '마늘 한 개' 에 칼집을 낸 다음 삽입이 잘 되도록 마늘에 '바르세린 연고'를 발른 다음 홍문에 삽입한다. 3. 한번 삽입한 마늘은 대변 보기 전에는 절대로 빠지지 않으니 걱정은 금물. 전 립 선 이란?  전립선은 남자의 방광 바로 밑에 밤톨만한 부드러운 조직으로 전립선 가운데 구멍이 뚫려 있어 그 사이로 요도가 지나감으로 전립선에 이상이 생기면 배뇨에도 이상이 있고 또한 성기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출처] 마늘로 전립선 치료된다 실천인의 담(談)  마늘로 전립선치 료를 해보니...  1. 회음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1차 시행해보니 뭔가 다른 느낌이 강하게 온다...   회음이 묵직한 느낌이 있는데 이는 전립선이 좋지않아 생기는 느낌과는 확실히 다르다.  2. 전립선염이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해보시길 추천한다.  3. 처음에는 칼집을 각면마다 1mm씩 내보시고 괜잖으시면 칼집을 점차(1mm를) 2개, 3개, 4개로 늘려감이 좋을 듯하다.   4. 어느정도 적응이 되면 각면을 다 깍으셔도 됨... 중요.- 1. 마늘은 항문으로부터 7 ~ 8 CM 위로 밀어 넣어야한다.   전립선이 항문으로 부터 7 ~ 8 CM 위에 위치하기 때문이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이해가 빠를듯... Rectu

마늘로 전립선 치료된다. 실천하고 있는 사람의 증언 ▲ 삶은 만남이고 만남은 대화와 사귐을 통하여 깊어가며 열매를 맺습니다. 지난 용산경우회 모임 자리에서 강대언(姜大彦 83세) 용산경우회 고문이며, 용산구청 구의회 회장이 전립선 질환을 마늘로 치료 된다고 설명하고있다. 마늘' 전립선'치료 된다  전립선의 질환은 예외가 없다 성인 나이 50 세면 50%, 60세면 60%, 70세면 70%, 80세면 80% 가 전립선이다. 마늘' 은 살균제 역활 뿐만 아니라, 노화 방지'에 특효의 효과를 본 간증의 소식을 많은 경우들에게 소개하였다. 약사인 어느 목사님이 마늘을 작게 까서 홍문에다 넣었는데   1. 치질이 없어지고,   2. 전립선이 없어지고,  3. 장이 튼튼 해 져서 소변을 하룻 밤에 한번만 봐도 되고,   4. 여행 할 때에는 얼마던지 참을 수있다 고 간증한다. 그리고,   5. 마늘을 잘게  썰어서 발바닥에 30분만 붙치고 있다가 떼면 무좀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자신있게 전한다. 이 방법을 실제로 경험 해 본 것을 성도들에게 나누는 간증에서 강대언 씨가 1년간 체험결과 자랑 할 만큼 효과를 봤다함. ▼ 마늘'을 홍문에 넣는 방법  1. 변을 본 후에 ...  적당한 시간에...  2. 깐 '마늘 한 개' 에 칼집을 낸 다음 삽입이 잘 되도록 마늘에 '바르세린 연고'를 발른 다음 홍문에 삽입한다. 3. 한번 삽입한 마늘은 대변 보기 전에는 절대로 빠지지 않으니 걱정은 금물. 전 립 선 이란?  전립선은 남자의 방광 바로 밑에 밤톨만한 부드러운 조직으로 전립선 가운데 구멍이 뚫려 있어 그 사이로 요도가 지나감으로 전립선에 이상이 생기면 배뇨에도 이상이 있고 또한 성기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출처] 마늘로 전립선 치료된다 실천인의 담(談)  마늘로 전립선치 료를 해보니...  1. 회음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1차 시행해보니 뭔가 다른 느낌이 강하게 온다...   회음이 묵직한 느낌이 있는데 이는 전립선이 좋지않아 생기는 느낌과는 확실히 다르다.  2. 전립선염이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해보시길 추천한다.  3. 처음에는 칼집을 각면마다 1mm씩 내보시고 괜잖으시면 칼집을 점차(1mm를) 2개, 3개, 4개로 늘려감이 좋을 듯하다.   4. 어느정도 적응이 되면 각면을 다 깍으셔도 됨... 중요.- 1. 마늘은 항문으로부터 7 ~ 8 CM 위로 밀어 넣어야한다.   전립선이 항문으로 부터 7 ~ 8 CM 위에 위치하기 때문이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이해가 빠를듯... Rectu

2014년 6월 21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