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2일 목요일

대한민국 안중근

♣안중근 의사 어머니의 편지♣ 도마 안중근 의사 어머니 조마리아 여사님의 편지! ♣♣♣♣ 네가 어미보다 먼저 죽는 것을 불효라 생각하면 이 어미는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너의 죽음은 한사람 것이 아닌 조선인 전체의 공분을 짊어진 것이다 네가 항소한다면 그건 일제에 목숨을 구걸 하는 것이다! 나라를 위해 딴 맘먹지 말고 죽어라! 아마도 이 어미가 쓰는 마지막 편지가 될 것이다 네 수의의 옷을 지여보내니 이 옷을 입고 가거라. 어미는 현세에서 재회하길 기대하지 않았으니! 다음 세상에는 선량한 천부의 아들이 돼 이세상의 나오거라! ♣♣♣♣ 31살의 나이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버린 대한민국의 영웅이 사형선고를 받으신 날... 금주 토요일(2월14일)이 바로 그날입니다... 청소년들에게 안의사님의 어록을 알려주도록 합시다 우리역사 오늘을 사는 우리가 바르게 알아야 먼 훗날 후손들에게 떳떳하게 우리 역사를 이야기할 수 있지않을까요? ♣♣♣♣ 광복 70주년! 광복의 기쁨과 일제 암혹기의 아픔이 우리 역사의 한편에 자리하고 있음을 오늘을 사는 우리는 잊지말아야합니다 ♣♣♣♣

♣안중근 의사 어머니의 편지♣

도마 안중근 의사 어머니
조마리아 여사님의 편지!
♣♣♣♣

네가 어미보다 먼저 죽는 것을
불효라 생각하면 이 어미는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너의 죽음은 한사람 것이 아닌
조선인 전체의 공분을 짊어진 것이다
네가 항소한다면 그건 일제에
목숨을 구걸 하는 것이다!

나라를 위해 딴 맘먹지 말고
죽어라!
아마도 이 어미가 쓰는
마지막 편지가 될 것이다
네 수의의 옷을 지여보내니
이 옷을 입고 가거라.

어미는
현세에서 재회하길 기대하지
않았으니!
다음 세상에는 선량한 천부의
아들이 돼 이세상의 나오거라!
♣♣♣♣

31살의 나이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버린
대한민국의 영웅이 사형선고를 받으신 날...

금주 토요일(2월14일)이
바로 그날입니다...

청소년들에게
안의사님의 어록을 알려주도록 합시다
우리역사 오늘을 사는 우리가 바르게 알아야
먼 훗날 후손들에게 떳떳하게 우리 역사를
이야기할 수 있지않을까요?
♣♣♣♣

광복 70주년!
광복의 기쁨과 일제 암혹기의 아픔이
우리 역사의 한편에 자리하고 있음을
오늘을 사는 우리는 잊지말아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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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4일...제2의 국치일!》 이런일이...몰랐습니다...정말 죄송합니다. 다시는 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아는 발렌타인 데이~~? 그날이 바로 우리나라의 영웅 안중근의사가 사형선고를 받은 날이랍니다. 그런데 일본은 그 사실을 숨기려 우리한테 얄팍한 상술로 초코렛을 주고 받는 날로 만든겁니다. 참 믿기힘든 역사적 치욕입니다. 31살의 젊은나이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버린 대한민국의 영웅이 사형선고를 받은 날인 2월 14일. 우리가 제대로 알아야 될 것 같아요 ~~~ 앞으로 2월14일 초코렛 사지도 주지도 맙시다. 그래야 우리의 역사를 바르게 알아야 우리 아이들한테 당당한 어른이 될 수 있습니다. 널리 공유해 주세요! 대한민국의 역사를 우리부모세대가 제대로 알고 이것을 후손에게 물려줘야 합니다.

《2월14일...제2의 국치일!》

이런일이...몰랐습니다...정말 죄송합니다.
다시는 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아는 발렌타인 데이~~?

그날이 바로 우리나라의 영웅 안중근의사가
사형선고를 받은 날이랍니다.

그런데 일본은 그 사실을 숨기려 우리한테 얄팍한 상술로 초코렛을 주고 받는 날로 만든겁니다.

참 믿기힘든 역사적 치욕입니다.

31살의 젊은나이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버린 대한민국의 영웅이 사형선고를 받은 날인 2월 14일.
우리가 제대로 알아야 될 것 같아요 ~~~

앞으로 2월14일 초코렛 사지도 주지도 맙시다.

그래야 우리의 역사를 바르게 알아야 우리 아이들한테 당당한 어른이 될 수 있습니다.

널리 공유해 주세요!

대한민국의 역사를 우리부모세대가
제대로 알고 이것을 후손에게 물려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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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4일...제2의 국치일!》 이런일이...몰랐습니다...정말 죄송합니다. 다시는 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아는 발렌타인 데이~~? 그날이 바로 우리나라의 영웅 안중근의사가 사형선고를 받은 날이랍니다. 그런데 일본은 그 사실을 숨기려 우리한테 얄팍한 상술로 초코렛을 주고 받는 날로 만든겁니다. 참 믿기힘든 역사적 치욕입니다. 31살의 젊은나이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버린 대한민국의 영웅이 사형선고를 받은 날인 2월 14일. 우리가 제대로 알아야 될 것 같아요 ~~~ 앞으로 2월14일 초코렛 사지도 주지도 맙시다. 그래야 우리의 역사를 바르게 알아야 우리 아이들한테 당당한 어른이 될 수 있습니다. 널리 공유해 주세요! 대한민국의 역사를 우리부모세대가 제대로 알고 이것을 후손에게 물려줘야 합니다.

2015년 2월 11일 수요일

*** 나를 극복하는 순간 ***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다. 배운 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포기하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 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 나를 극복하는 순간 ***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다. 배운 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포기하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 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김귀옥부장판사의 명판결(일어나서 힘차게 외쳐라) 지난 4월 초, 서울 서초동 가정법원청사 소년법정에서 있었던 어느 판결의 이야기입니다. 피고인 A양(16세)은 서울 도심에서 친구들과 함께 오토바이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A양은 작년 가을부터 14건의 절도,폭행을 저질러 이미 한 차례 소년 법정에 섰던 전력이 있었습니다. 법대로 한다면 '소년보호시설 감호위탁'같은 무거운 보호 처분을 받을 수 있는 죄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김귀옥 부장판사는 이날 A양에게 아무 처분도 내리지 않는 '불처분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가 내린 처분은 '법정에서 일어나 외치기'뿐이었습니다. 김 판사가 다정한 목소리로 '피고는 일어나 봐' 하고 말하자 어깨를 잔뜩 움츠리고 있던 A양이 쭈뼛쭈뼛 일어났습니다. 그러자 김 판사가 말했습니다. "자, 날 따라서 힘차게 외쳐 봐. 나는 세상에서 가장 멋지게 생겼다!" 예상치 못한 재판장의 요구에 잠시 머뭇 거리던 A양이 나직하게 "나는 세상에서 ...." 라며 입을 뗐습니다. "자, 내말을 크게 따라 해 봐. 나는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 "나는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 "나는 이 세상에 두려울 게 없다!" "나는 이 세상에 두려울 게 없다!" "이 세상은 나 혼자가 아니다!" "이 세상은 나 혼자가 ...." 큰 소리로 따라 하던 A양은 "이 세상은 나 혼자가 아니다"라고 외칠 때 참았던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김 판사가 이런 결정을 내린 건 A양이 범행에 빠져든 가슴 아픈 사정을 감안했기 때문입니다. A양은 본래 반에서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며 간호사를 꿈꾸던 발랄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작년 초, 남학생 여러명에게 끌려가 집단폭행을 당하면서 그녀의 삶은 급속하게 바뀌었습니다. A양은 그 사건의 후유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고, 충격을 받은 어머니는 신체 일부가 마비되기까지 했습니다. 심리적 고통과 죄책감에 시달리던 A양은 그 뒤 학교 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했고, 비행 청소년과 어울리면서 범행을 저지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김 판사는 울고 있는 A양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아이는 가해자로 재판에 왔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삶이 망가진 것을 알면 누가 가해자라고 쉽사리 말하겠어요? 아이의 잘못이 있다면 자존감을 잃어버린 겁니다. 그러니 스스로 자존감을 찾게 하는 처분을 내려야지요." 그 말을 하면서 눈시울이 붉어진 김 판사는 눈물범벅이 된 A양을 법대(法臺)앞으로 불러세웠습니다.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중요할까. 그건 바로 너야 그 사실만 잊지 않으면 돼. 그러면 지금처럼 힘든 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야" 그러고는 두 손을 쭉 뻗어 A양의 손을 꽉 잡았습니다. "마음 같아선 꼭 안아주고 싶은데, 우리 사이를 법대가 가로막고 있어 이 정도밖에 못 해주겠구나." 이 재판은 비공개로 열렸지만 서울가정법원 내에서 화제가 되면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법정에 있떤 A양의 어머니도 펑펑 울었고, 재판 진행을 돕던 법정 관계자들의 눌시울도 빨개졌습니다. 법정에 울음을 터트린 소녀의 미래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한 건 그녀에게 진정으로 필요했던 건 보호 감호라는 법적인 처분보다 자존감을 살리는 자신을 향한 외침이었을 거라는 겁니다. "일어나서 힘차게 외쳐라!" 정말 아름다운 명판결입니다......

김귀옥부장판사의 명판결(일어나서 힘차게 외쳐라) 지난 4월 초, 서울 서초동 가정법원청사 소년법정에서 있었던 어느 판결의 이야기입니다. 피고인 A양(16세)은 서울 도심에서 친구들과 함께 오토바이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A양은 작년 가을부터 14건의 절도,폭행을 저질러 이미 한 차례 소년 법정에 섰던 전력이 있었습니다. 법대로 한다면 '소년보호시설 감호위탁'같은 무거운 보호 처분을 받을 수 있는 죄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김귀옥 부장판사는 이날 A양에게 아무 처분도 내리지 않는 '불처분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가 내린 처분은 '법정에서 일어나 외치기'뿐이었습니다. 김 판사가 다정한 목소리로 '피고는 일어나 봐' 하고 말하자 어깨를 잔뜩 움츠리고 있던 A양이 쭈뼛쭈뼛 일어났습니다. 그러자 김 판사가 말했습니다. "자, 날 따라서 힘차게 외쳐 봐. 나는 세상에서 가장 멋지게 생겼다!" 예상치 못한 재판장의 요구에 잠시 머뭇 거리던 A양이 나직하게 "나는 세상에서 ...." 라며 입을 뗐습니다. "자, 내말을 크게 따라 해 봐. 나는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 "나는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 "나는 이 세상에 두려울 게 없다!" "나는 이 세상에 두려울 게 없다!" "이 세상은 나 혼자가 아니다!" "이 세상은 나 혼자가 ...." 큰 소리로 따라 하던 A양은 "이 세상은 나 혼자가 아니다"라고 외칠 때 참았던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김 판사가 이런 결정을 내린 건 A양이 범행에 빠져든 가슴 아픈 사정을 감안했기 때문입니다. A양은 본래 반에서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며 간호사를 꿈꾸던 발랄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작년 초, 남학생 여러명에게 끌려가 집단폭행을 당하면서 그녀의 삶은 급속하게 바뀌었습니다. A양은 그 사건의 후유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고, 충격을 받은 어머니는 신체 일부가 마비되기까지 했습니다. 심리적 고통과 죄책감에 시달리던 A양은 그 뒤 학교 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했고, 비행 청소년과 어울리면서 범행을 저지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김 판사는 울고 있는 A양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아이는 가해자로 재판에 왔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삶이 망가진 것을 알면 누가 가해자라고 쉽사리 말하겠어요? 아이의 잘못이 있다면 자존감을 잃어버린 겁니다. 그러니 스스로 자존감을 찾게 하는 처분을 내려야지요." 그 말을 하면서 눈시울이 붉어진 김 판사는 눈물범벅이 된 A양을 법대(法臺)앞으로 불러세웠습니다.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중요할까. 그건 바로 너야 그 사실만 잊지 않으면 돼. 그러면 지금처럼 힘든 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야" 그러고는 두 손을 쭉 뻗어 A양의 손을 꽉 잡았습니다. "마음 같아선 꼭 안아주고 싶은데, 우리 사이를 법대가 가로막고 있어 이 정도밖에 못 해주겠구나." 이 재판은 비공개로 열렸지만 서울가정법원 내에서 화제가 되면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법정에 있떤 A양의 어머니도 펑펑 울었고, 재판 진행을 돕던 법정 관계자들의 눌시울도 빨개졌습니다. 법정에 울음을 터트린 소녀의 미래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한 건 그녀에게 진정으로 필요했던 건 보호 감호라는 법적인 처분보다 자존감을 살리는 자신을 향한 외침이었을 거라는 겁니다. "일어나서 힘차게 외쳐라!" 정말 아름다운 명판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