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6일 목요일

"읍면동별로 준비하신 차량을 전면 운행하여 교통 불편한 어르신  등께서 투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바랍니다”라는 문자메시지는 무슨 뜻인가? ‘투표율 높다’ "비상입니다"의 문자의 뜻은 무슨 뜻인가?? 비상이라는 것은 "대선당일 오후 삼성을 포함한 모든 언론들의 출구조사에서 문재인이 박근혜를 앞선다는 뜻입니다." "준비해둔 차량을 전면 운행하라"는 것은 일종의 암호 사인으로 투표상황을 계속 지켜보다가 ……. 비상대책을 시행하라는 사인이었을 것입니다. '읍면동별로 준비된 차량을 전면운행하여...' 라는 암호를 쓰며 준비된 넷버스인 조작 프로그램을 가동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세계일보에 보낸 개표조작 증빙자료!!' 읍면동별로 준비된 차량을 전면운행하여...' 라는 암호를 쓰며 준비된 넷버스인 조작 프로그램을 가동한 것으로 추측된다. 네이버 블로그 http://m.blog.naver.com/khuknow/220261260279 <상록수홍신화님 스토리 펌>

"읍면동별로 준비하신 차량을 전면 운행하여 교통 불편한 어르신  등께서 투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바랍니다”라는 문자메시지는 무슨 뜻인가?

‘투표율 높다’ "비상입니다"의 문자의 뜻은 무슨 뜻인가??

비상이라는 것은 "대선당일 오후 삼성을 포함한 모든 언론들의 출구조사에서 문재인이 박근혜를 앞선다는 뜻입니다."

"준비해둔 차량을 전면 운행하라"는 것은 일종의 암호 사인으로 투표상황을 계속 지켜보다가 …….
비상대책을 시행하라는 사인이었을 것입니다.

'읍면동별로 준비된 차량을 전면운행하여...'
라는 암호를 쓰며 준비된 넷버스인 조작 프로그램을 가동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세계일보에 보낸 개표조작 증빙자료!!'
읍면동별로 준비된 차량을 전면운행하여...'
라는 암호를 쓰며 준비된 넷버스인 조작 프로그램을 가동한 것으로 추측된다.

네이버 블로그
http://m.blog.naver.com/khuknow/220261260279

<상록수홍신화님 스토리 펌>

헌재, 간통죄 '위헌' 결정...재판관 9명중 7명 폐지의견 :: 기독일보 Christiandaily

헌재, 간통죄 '위헌' 결정...재판관 9명중 7명 폐지의견 :: 기독일보 Christiandaily

((((((((((((((((((이제 걱정하지마세요 목사님))))))))))))))))))))))



[퍼옴] 한국교회 간통 성폭행 목사들 명단

[출처] http://hwoijoong.hihome.com/news46.htm



2003년 기독교 신자들이 뽑은 10대 뉴스 중에는 불륜에 관한 것이 여섯 항목이나 된다. 김홍도(현 한기총 고문/ 대한기독교감리회), 곽선희(현 한기총 원로위원), 이복렬(성결교회) 석원태, 조용기(현 한기총 명예회장), 장효희(당시 한기총 공동회장/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정통 증경총회장)목사가 ‘불륜 6걸’로 불리워지는 그 주인공이다.



교회 돈 27억 이상을 횡령한 것으로 유죄판결을 받았던 김홍도 목사는 횡령액 중 일부로 불륜관계에 있던 배 모씨에게 합의금을 지급 하고 그 돈에서 아들명의 교회에 8억을 주기도 했다.

특출난 설교가로 이름난 곽선희 목사는 5명의 여신도와 맺은 불륜관계가 문제가 되었는데 곽씨 역시 아들에게 200억이 넘는 초호화판 교회를 자기가 맡고 있는 교회의 헌금으로 지어주는 과정에서 신도들과 분쟁을 일으켰다.

이복렬 목사는 전도사와 불륜을 저지른 후 그녀의 남편에게 5억을 합의금으로 건네고 시치미를 뗐다가 녹음내용이 폭로되자 기독교대 한성결교회에서 파직되었다. 몇 달 후 강남구 대치동의 금식원에서 활동 재개.

새목동교회 김동석목사는 교인에게 13억 5천만원을 빌리고 갚지도 않고 한 여성과 간통하고 임신후에 낙태까지 시킨 경력으로 성결교 단에서 목사파직 당하기도 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려총회 석원태 목사의 교단에서의 전횡을 문제 삼았던 조 모 목사는 오래전 여사무원 이 모씨와의 부적절한 관계 를 폭로하기도 했는데 석원태 목사는 깔끔하게 조 목사를 제명하고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해 주었다.

뉴욕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한인 교회인 뉴욕장로교회의 담임 이영희 목사(58)가 수년간 여성도들과 불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영희 목사는 30대와 50대의 두 여성도와 수년간 불륜 관계를 맺어왔다. 그러나 당사자들 간의 갈등이 확산되면서 이 문제가 밖으로 슬슬 새어나왔다.

조용기 목사는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는 오페라가수 정 모씨와 뜨거운 관계를 지속했던 모양이다.(“목사님이 나를 위해 준비해 온 반지를 나에게 끼워주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하였다. 나를 영의 아내로 삼고, 나도 그를 남편으로 생각하고 자기를 나의 마지막 남자 로 죽을 때까지 사랑해 달라는 기도... 우리만의 비밀결혼식이었다. 그 분은 나에게 용돈을 두둑하게 주며...(빠리의 나비부인/도서 출판 띠앗)“ 소문이 돌자 교단에서는 그에게 ‘혐의가 없다’는 면죄부를 주었으나 2003년 조용기 목사에게 배신감을 느낀 정씨가 책을 펴내는 바람에 세간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순복음교회의 일 년 예산은 천칠백억. 순복음 재단의 운영과 교회 헌금은 주로 조 목사 측근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고 있다는데, 엄청난 액수일 것이라는 소문만 무성할 뿐 어떤 변칙적인 방법으로 어떻게 자식들에게 지원되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조 목사의 아 들 3형제가 운영하는 기업들은 넥스트 미디어 훌딩스, 넥스트 미디어 코퍼레이션, 스포츠 투데이 미디어, 디지털 스포츠 투데이, 삼 우통신공영, 엔쿠르트닷컴, 스포츠 투데이 Japan(이상 조희준), 국민지루, 국민일보, 국민 CTS, 국민인체, 국민 DB, 디지웨이브(이상 조민제), CCMN 빌딩 관리, 서울 시티클럽, 카페 포토(이상 조승제) 등.

가장 엽기적인 사건은 한기총 공동회장이었던 장효희 목사 경우다. 그의 사망은 애당초 심방 등 과다업무로 인한 과로사로 발표되었 으나 유부녀와의 간통현장을 남편에게 들키자 9층 오피스텔 난간에 매달려 있다가 추락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각각의 교단에서 왕(王)목사로 불리는 위의 여섯 명의 ‘불륜’ 이외에도 소녀가장을 성폭행해서 강간치상혐의로 체포된 강서구 S교 회 하모 목사(42), 신도의 딸 김모양(11살)을 성폭행한 예천군의 김모 목사(55), 새벽기도 온 교인을 성폭행하고 돈까지 갈취한 양주 군 교현리의 인 모 목사(41), 고아를 양녀 삼은 뒤 13년간 성폭행을 한 인천시 서구 E교회의 우모 목사(42), 피를 섞어 천국가자고 여신도들과 간음한 고덕동의 허모 목사(62), 중학생 딸 친구 5명을 성폭행한 목포시 대성동 박모 목사(40), 집에 태워준다고 유인해 차안에서 성폭행한 원주 S교회 홍모 목사(33), 정신박약 모녀에게 집안일을 시키며 성폭행한 마산 용담리의 백모 목사(60), 수면제를 탄 커피를 주고 성폭행 후 나체사진 찍고 협박한 독산동 B교회의 김모 목사(36), 여신도와의 불륜을 소문냈다고 아내를 죽인 완주군 봉동읍의 최모 목사(58), 친딸을 성폭행한 로스엔젤레스 전 한인회장 조모 목사(53)와 마산시 내서읍의 강모 목사(46), 귀가하는 부 녀자를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한 부천의 이모 목사(32), 원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강원도의 김모 목사(37) 6살짜리를 성추행한 시흥의 장모 목사(51), 병을 낫게 해준다며 성폭행하고 비디오를 찍어 협박한 구로동의 오모 목사(60), 고아에게 지급되는 생활보호 자금을 가로채고 성폭행한 강북구 S목사(44), 하나님의 계시라며 10대 소녀를 성폭행한 김모 목사(60), 여자화장실에서 몰카를 촬영하 다 구속된 홍모 목사(32)...

공주의 박모 목사(51), 천원군 성환리의 김모 목사(41), 인천 J교회 천모 목사(58), 경북 의성읍 최모 목사(55), 부산 부곡동의 최모 목사(48) 정읍의 김모 목사(37), 수원의 박모 목사(32), 김해의 이모 목사(43), 부천시 상동 김모 목사(50), 대구의 정모 목사(47), 전남 영암군 김모 목사(35), 성남 분당의 이모 목사(46), 여수시 상암동 진모 목사(42), 광주 운남동 박모 목사(42), 대전소년원 신 모 지도목사(47), 시흥동의 장모 목사(55), 강원도 인제 수양원의 이모 목사(58), 부산 대저동의 박모 목사(61),...끝이 없다. 성폭 행과 성추행을 저지르는 단일직종으로는 아마도 목사가 최고인 듯하다.

그러더니 이번에는 필리핀에서 10대 소녀들을 성폭행했다는 문제로 김성국 목사(50 예장통합)의 이야기가 화제다. 필리핀 바콜로드 지역에서 선교활동을 한다는 그는 교회에 나오는 예쁜 10대 소녀들만 골라 수면제를 먹여 모텔로 끌고 가는 등 성폭행과 성추행을 하고 사건을 무마하려는 시도로 총잡이들을 고용해서 필리핀 사회에 엄청난 파문을 일으키고 한국에 피신(?)해 있다.

그는 혐의를 극구 부인하고 있지만, ‘키스와 포옹은 필리핀에서는 일상적인 것, 단지 그것을 차 안에서 했다는 것이 오해를 받을 수는 있는 일, 자기들(성폭행, 성희롱으로 고소한 소녀들)끼리 질투를 해서 문제로 불거진 것, 한국선교사의 재산을 가로채기 위한 음모’ 등으로 사건을 해석하는 그의 말은 그동안 너무나 많이 보아왔던 파렴치범들의 변명과 닮아 있다. 그가 자기 말대로 음모에 휩싸인 것이라면 하루빨리 사건 현장인 필리핀에 가서 조사를 받으면 될 것이다.

서두에 언급한 ‘불륜6공자’에게는 유사한 점이 여럿 발견되는데 주로 한기총에서도 꽤 영향력 있는 위치에 있는 한국 교계의 실력 자(?)들이라는 점, 국가보안법에 목을 매어달고 사학법 개정에 반대하여 사학의 이익을 지키려 애를 쓰는 등 친한나라당 성향이라는 점, 주변의 눈총을 무릅쓰고 아들(사위)에게 교회를 물려주거나 지어주거나 사업토대를 마련해 준다는 점, 제왕적 특권의식을 가지 고 있다는 점, 동성애자나 양심적병역기피자등 소수자의 의견에 부정적이라는 점 등이다.

한국 사회는 빠른 속도로 권위주의의 타파와 부패정치의 개혁, 그리고 양성평등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그러나 한기총을 비롯한 일부 기독교 수구세력은 과거 한국사회의 추악한 모습들을 그대로 간직한 채 정화될 줄을 모른다. 도대체 무슨 이유일까?

그들은 기독교의 교리에 유교적 남성우월주의, 가부장적 위계의식을 접목시켰고 일제와 군사독재시절에 기회주의적으로 살아남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하다.

부자들의 주머니를 열자니 기복신앙이 되지 않을 수 없었고, 밖으로 힘을 과시하자니 물량주의에 빠지지 않을 수 없었으며 군사독재 에 아부하자니 냉전시스템에 스스로를 길들일 수밖에 없었다.

‘기저귀 차는 여성’에게는 목사직도 맡길 수 없다고 말했던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임태득 목사나 여성회원에게는 총회원 자격도 주지 않는 서울YMCA이사회처럼 양성평등의식은 애당초 그들의 머리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있어 여성신도는 기쁨조이거나 헌 금을 바쳐가며 궂은일을 도맡아 담당하는 하녀에 불과하다.

사정이 그러하니 그들의 유일한 관심사는 교회의 규모를 키우고 신도(특히 부자)의 숫자를 늘려 주변에 과시하면서 대대손손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되었으며 약자에 대한 구원은 그 다음 문제가 되었다. 그들은 ‘수지맞는 직종’으로 목사직을 택했으니 기득권에 매달 릴 밖에. 현재 한국 기독교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그들은 한나라당과 정치적 이해관계가 일치한다.

그들은 스스로가 신의 아들, 신의 대리인이라는 착각에 빠져있기 때문에 자기에 대한 어떠한 비난이나 비판도 견딜 수 없어하며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음모를 조작하는 사탄이라고 몰아붙일 준비가 되어있다. 주변의 맹신도들과 함께라면 절대권력을 마음껏 휘두를 수 있으므로 ‘사탄의 무리’는 손쉽게 제압된다. 그들은 간음을 하고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받고 나서도, 목사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을 진리라고 단단히 믿고 있는 맹신도들 앞에 보무도 당당하게 다시 나선다. (박정희, 전두환을 영남사람들이 무찔렀다고 자랑하다가, 박정희 전두환에 저항했던 민주화 세력이 청와대에 들어간 것을 두고는 빨갱이들이 청와대에 있으니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해야 한다고 말하는 김홍도 목사는 제 정신을 가진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런 설교에 아멘과 할렐루야를 외치는 신도들이 동원명령만 떨어지면 시청 앞에 수만 명씩 모이는 것이 한국 기독교의 현 주소다.)

시대에 뒤떨어진 자들이 ‘주류’를 자처하며 목청을 높이는 이 한심한 한국 기독교에 희망이 있다면 1987년 창립한 (사)기독교윤리 실천운동이나 2002년 창립한 교회개혁실천연대, 그리고 서울YMCA이사회에 대항하는 여성신도들 정도일 것이다. 모조리 쓸어버리고 다시 세워야 한다는 자조의 말을 내뱉는 기독교인들도 있지만 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 우선 가능한 일부터 해보자. 현재로서는 어느 교단이나 이런 문제를 다룰 능력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목사들의 파렴치한 성폭행이나 성추행문제를 근절하기 위해서 우선 각 교회나 교단마다 성문제에 관해서는 성폭력금지특별규정을 만들어 기준을 분명히 하고, 어느 성(性)도 60%를 넘지 않게 윤리위원회를 만들도록 한다. 성폭력이나 성추행으로 교단에 고소를 할 때에는 고소자가 내도록 되어있는 적지 않은 금액의 공탁금(500만 원 정도)도 면제해야 한다. 일단 사건이 나면 목사의 부인이나 동료 교인들이 나서서 피해자에게 주님의 종(가해자)을 어렵게 만들었다며 괴롭히는 등 2차 가해자 로 등장하게 되므로 기독교의 개혁적 기구들은 연대하여 피해여성들을 지지하고 보호해줄 수 있는 기구를 만들고 가해자에 대해서는 두 번 다시 범죄를 반복하지 않도록 엄중한 징계를 내려야 한다.

신학교에서는 양성평등교육(여성학 강좌)을 필수과목으로 하고 남녀 성직자가 고루 배출되도록 하며 품성이 갖추어진 자에게만 목사 안수를 받도록 한다. 목사를 신격화하여 절대권력을 부여하지 말고 평신도와 수평적이고 민주적인 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한다. 이렇게 글을 쓰고 보니 가장 빠른 방법은 각성한 여성신도들이 모여 개혁주체가 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성기독교인들이여, 손잡고 일어서라!

2015년 2월 23일 월요일

사람을 정죄하지말라 죄있다 말하지말라
범죄의 원인을 제공하는자는 마귀다.마귀는 원인제공을한후 즉시 얼굴색을 천사로 돌변한다.겉으로 드러나는 범죄자는 피해자이며 희생양이다.인간은 껍데기만 심판한다.그래서 하나님은 너희들이 심판하지말라 하신다.하나님은 진짜 범죄자를 잘 알고 계신다.천사로 돌변한 진짜범죄자는 하나님이 심판하신다.

2015년 2월 20일 금요일

김포 도시철도

주의. 미개통 노선입니다.

본 항목에서 다루고 있는 노선은 아직 실제 개통 및 운영이 되지 않고 있으며, 혹은 공사가 방치되거나 중단된 상태, 공사가 진행 중인 미완성 상태이거나 계획만 되어 있는 노선이니 문서를 열람하시기 전에 미리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노선이 공사가 완료되고 개통이 확정된다면, 이 틀을 떼어주세요.

金浦 都市鐵道 / Gimpo Rapid Transit(Gimpo GoldLine)

김포 골드라인
운영기관서울메트로
영업거리23.82 km
차량현대로템 철제차륜 AGT 경전철(2량 1편성)
궤간1435㎜
역수9
표정속도평균 48㎞/h
전기DC750V 제3궤조집전식
신호RF-CBTC,ATO
개통연혁2014년 3월 착공 
2018년11월 개통예정


김포시청이 제작한 홍보 동영상

사업단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교통지옥 김포
2.2. 5호선 연장 시도
2.3. 최초의 경전철 계획, 그러나...
2.4. 국토부의 고가 경전철 허가, 그러나...
2.5. 9호선을 끌어오겠습니다. 안 되잖아?
2.6. 지하 경전철 계획
2.7. 시장은 민자쪽으로 기울고
2.8. 최종 계획 수립, 그리고 착공
2.9. 노선명과 차량 선정
2.10. 공사과정
3. 노선
3.1. 역 목록
4. 떡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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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경기도 김포시에서 운행될 경전철 노선. 김포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이 비용을 분담[1]하여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건설한다. 완공 이후에는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서울메트로가 65:35의 지분으로 공동 관리하며, 서울메트로가 전구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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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참 파란만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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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교통지옥 김포 

김포시는 철도교통이 전무했고, 서울로 갈 수 있는 수단이 김포대로 하나뿐인 데다가, 김포대로는 서울특별시에서 강화군으로 가는 외길이었던 48번 국도의 일부였기 때문에 툭 하면 교통체증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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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5호선 연장 시도 

한강신도시 건설이 계획되면서 김포시는 서울 지하철 5호선을 김포로 연장시키려는 시도를 하게 된다. 추진 과정에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는 양촌면(현 양촌읍)에 차량기지 건설을 요구했으나, 민선 3기 당시 김동식 전 시장의 거절로 인해 5호선 연장은 백지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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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최초의 경전철 계획, 그러나... 

5호선 연장이 무산된 후 김포시는 곧바로 독자적인 경전철 건설을 계획하게 된다. 하지만 당시의 김포시 인구는 20만 명을 갓 넘긴 수준이었고, 타당성이 부족하여 실제 착공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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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국토부의 고가 경전철 허가, 그러나... 

경전철 좌절 이후 민선 3기 시정은 별다른 도시철도 계획을 수립하지 않았고,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시장이 교체된다. 새로 부임한 강경구 전 시장은 한강신도시의 일부인 장기지구의 입주를 발판삼아 한강신도시 교통대책 명목으로 고가 경전철의 건설을 계획했다. 매우 의욕적으로 사업이 추진되었고, 국내 최초 경전철 전시회까지 시행했으며, 국토해양부의 인가를 받아내어 착공 직전에 이르렀다. 이대로만 지어졌으면 문제가 없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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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9호선을 끌어오겠습니다. 안 되잖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시장이 교체된다.(...) 유영록 시장의 주 공약은 고가 경전철을 백지화하고 서울 지하철 9호선을 김포로 연장하는 것이었다. 개화역이 두단식 승강장이고 뒤에 고속도로 나들목이 버티고 있어 연장이 힘들어 보였지만, 개화역을 버리고 김포공항역에서 지하로 직결하는 방식으로 9호선 연장을 추진하게 된다.

당시의 시정소식지만 보면 김포에는 장밋빛 미래가 펼쳐진 것처럼 보였지만, 아주 중요한 문제가 딱 한 가지 있었다. 바로 예산.

김포시청은 현재의 9호선 운행방식인 4량 운행을 기준으로 건설비용을 산정했으나, 서울특별시와의 협상 과정에서 서울시가 앞으로의 9호선 증결 계획을 제시하며 8량 기준의 역사 건설을 요구했다. 그 결과 역 하나당 100억원이 넘는 추가 비용이 발생했고, 김포시는 9호선 연장을 포기하게 된다. 시에서는 대안을 모색했으며, 그 결과 김포~개화만 왕복하는 지선, 김포~개화 중(中)전철, 김포~김포공항 전구간 지하 경전철 등의 안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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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지하 경전철 계획 

시의 검토 결과 9호선 지선이나 중(中)전철도 재정이 부족하여(...) 그나마 현실성 있는 지하 경전철 계획을 추진하게 된다. 민선 4기 때의 고가 경전철을 백지화하지 않고 착공했다면 2012년 완공되어 2013년 개통했을 탠데, 이제는 순조롭게 진행돼도 2017년 완공이다. 물론 이는 현실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부동산 가치에만 몰두하며 9호선 연장을 주장한 김포시(특히 한강신도시) 주민들이 자초한 결과다. 참고로 지하 경전철은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강경구 전 시장의 공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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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시장은 민자쪽으로 기울고 

그런데 갑자기 유영록 시장이 민자유치를 시도했고, 지역 국회의원이 이에 반발하는가 하면 민간사업자가 뻥튀기를 시도하는 등 상황은 막장으로 빠져갔다.

결국 PIMAC에 민자 유치 타당성 재검증을 10월까지 기다렸다가 결론을 내리기로 유보하였다.

검토 결과 B/C가 0.81이 나왔기 때문에 민자유치를 포기하고 재정사업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2013년 3월까지 차량을 선정하고 2013년 말 승인을 받아 착공하여 2018년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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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최종 계획 수립, 그리고 착공 

2013년 11월 16일에 김포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이에서 김포도시철도 건설사업비 부담 협약 이 체결되었다. # 이로써 이르면 2013년 12월 말부터 각 구간별로 착공에 들어가 2018년 11월 개통 예정이라고 한다. 이거 하나 가지고 얼마를 끌다가 이제서야....

한국철도시설공단 김포지하철건설사업단에서는 향후 계획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13년 12월~2014년 2월에 사업계획승인 및 우선시공 구간 착공을 하고, 2014년 5월에 실시설계 심의 및 계약체결, 전 구간 공사 착공.

2015년 12월에 궤도/전력/신호/통신공사 착공, 2017년 10월에 주요 공사를 완료함과 동시에 그 해 11월부터 다음해 7월까지 종합 시운전을 하여, 2018년 8월부터 10월까지 영업시운전, 그리고 다음달인 11월 개통을 하겠다고 한다... 였는데, 12월 되니까 2월 중 착공 소문이 돌더니 2월 되니까 4월 중 착공 얘기가 돌고 있다. 물론 삽은 아직 하나도 안 팠다. 선거 전에 파긴 팔거니?
차일피일 미뤄지다시피 하던 기공식을 2014년 3월 26일에 한다는 기사가 떴다.# 2017년 10월까지 공사를 끝내고 다음해 11월에 개통하겠다고 하며, 기공식에 높으신 분들이 대거 참석 예정이다.

그리고 드디어 착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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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노선명과 차량 선정 


도시철도 차량 디자인과 노선명을 확정했다. 차량 디자인은 금색 바탕에 검정색을 섞은 모양으로 확정했으며, 노선명은 김포 골드라인(Gimpo GoldLine)으로 정했다고 한다.# 이미 국내에서 도입되어 검증된 차량이라는 설명과 전체적인 디자인을 보아 부산김해경전철의 차량이 기반인 것으로 보인다.

금색이 김포의 황금 들녘을 상징하기 때문에 상징색으로 정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보다는 연계노선인 서울 지하철 9호선이 금색을 노선색상으로 사용하다 보니 9호선과의 연계성을 보다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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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공사과정 

  • 2014년 7월 이후 1공구를 제외한 각 공구에서 출구를 내기 위해 육교를 철거[2]하고 도로를 뜯기 시작하는 등 공사를 본격적으로 하고 있다.
  • 도시철도 공사를 시작하면 48번 국도 일부 차선을 막아야 하기 때문에 정체가 당연히 심해지게 되므로, 사우동 ~ 고촌 신곡사거리까지 시간제[3] 가변 버스전용차로를 개통했다. #
  • 1공구는 김포시와 LH 간의 대립으로 삽도 못 뜬 상태이다. 새로 교체된 LH측 담당자가 왜 다른 공구는 대심도 터널방식인데 1공구만 저심도 개착식이냐며 징징을 시전한 모양. 기사 아니 왜들 그러시는 건데요. LH측 담당자는 미분양의 원인이 지하철의 부재에 있다는 사실은 애써 외면한 채 소음과 교통 문제로 인해 한강신도시 상업지구 분양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이유를 내세우고 있다.
  • 2014년 10월을 기준으로 공사가 진행중인 공구에서 역사가 들어설 곳은 다수 차선을 차단하고 개착을 진행 중으로, 상당한 교통 정체가 유발 중이다.
  • 2014년 10월 23일, 103정거장(장기역) 공사를 하던 도중 열배관이 파손되는 바람에 장기동과 운양동 일대의 온수 공급이 다음날 6시까지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온수공급 재개 이후에도 한동안 녹물이 이어졌다.
  • 105정거장(북변역) 공사 도중 어린이집과 25미터, 노인정에서 17미터 떨어진 아파트 단지 내에서 발파작업을 진행하는 병크를 터트렸다. 이에 해당 아파트 주민들이 유영록 김포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성난 주민들이 김포시청 앞에서 규탄 시위를 벌였다. 시위는 시장의 사진에 계란을 투척하는 등 과격한 양상을 띠었는데, 이는 김포 도시철도 사업에 대해 공약 미이행과 거짓 홍보, 보신주의로 일관해 온 시장과 시청에 대한 불신과 분노가 폭발한 것으로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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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노선 

김포도시철도.gif

김포한강신도시의 구래동에서 서울특별시 강서구의 김포공항역까지를 있는 노선으로, 10개 역이 건설된다.

원래 김포시 풍무동 구간은 풍무동의 중심지인 홈플러스 풍무점과 풍무사거리 사이에 역을 지은 다음 장릉 방면으로 휘어져 김포시청으로 이어지는 선형이었으나 비용과 시간 절감을 위해 김포대로를 따라 직선으로 이어지는 선형으로 변경되었다. 역사 또한 현재는 허허벌판인 개발 예정지구에 지어진다. 풍무동의 인구가 집중된 양도마을과는 차로 7~8분 거리.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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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역 목록 

* 김포공항역을 제외하고 모든 역명은 가칭이다.[4]
역번역명승강장분기선환승노선소재지
형태횡단
G1010.0구 래九 來│■│경기도 김포시
G1021.615마 산麻 山■││■
G1034.191장 기場 基■││■
G104운 양雲 陽■││■
G105북 변北 邊■││■
G106사 우沙 隅■││■
G107풍 무豊 舞■││■
G108고 촌高 村■││■
G10923.82김포공항[5]金浦空港■││■ 5호선
 9호선
 공항철도
소사대곡선
서울특별시 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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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떡밥들 

  • 철도 동호인 중에는 김포 도시철도를 남부순환로로 연장하여 서울 경전철 목동선 신월동 구간을 대체하자는 의견도 있는데, 공개된 도면에서는 김포공항역에서 9호선과 평행으로 붙여버리기 때문에 남부순환로로 연장한다면 김포공항에서 역S자를 돌아야 할 듯.
  • 한 김포시의원은 인천 도시철도 2호선과 직결하자는 떡밥을 투척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일단 경전철의 선로 폭과 열차폭 같지만 승강장 길이, 신호 시스템 등이 조금 다른 상황. 아래의 환승안이 나온 걸 보니 직결 떡밥은 묻힌 것으로 보인다. 
  • 2014년 730 재보선으로 새로 당선된 지역 국회의원이 인천 도시철도 1호선을 연장하여 김포 도시철도와 환승시키려고 하고 있다.[6] 인천교통공사에서 제시한 지도를 보면 1호선은 G103(장기)역과, 2호선 검단지선은 G106(사우)G105(북변)역과 환승시키는 안으로 나와 있다.[7] 유정복 인천시장도 김포시에서 정치한 경험이 있어서인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천광역시에서는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비용을 부담한다면 인천시 밖으로 노선을 연장할 의향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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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LH 측에서 1조 2000억원, 김포시 측에서 3천86억원을 들여 총 1조 5천86억원의 사업비용이 지출된다. 김포시 지역구 국회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예산싸움에서 FAIL한 관계로 국비나 도비 지원금은 한 푼도 없다
  • [2] 대표적으로 고촌읍 48번 국도상에 설치되어 있던 육교를 철거하였다. 공사 기간에는 인근 횡단보도를 통해 우회해야 하고 경전철이 완공되면 역 출구와 대합실 등을 지하도 대용으로 쓴다는 모양.
  • [3] 평일 07:00~10:00, 17:00~21:00에만 운영
  • [4] 역명이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김포시 공식 문서나 홍보자료에는 '10X 정거장'이라고만 나온다.
  • [5] 롯데몰과 서울 지하철 9호선 역 가운데에 들어설 예정. 9호선 역과 30m 거리. 출처 서울 지하철 9호선과 인천국제공항철도와의 환승은 개념환승은 아니어도 괜찮은 편이나 서울 지하철 5호선과는 막장환승 확정이다. 개화역은 그저 지못미
  • [6] 단기적으로는 김포 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한 것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일산신도시로까지 연장할 구상이 잡혀 있다. 인천 도시철도 항목 참고.
  • [7] 인천 도시철도 1호선 검단 연장 수정안에 따르면 당초 김포시청 내부를 통과하여 사우동에서 환승할 계획이었으나, 시가지 통과라는 위험부담이 있어서인지 북변 택지지구 쪽에서 환승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최종 확인 버전: 

여제자 수십 명 성추행한 교수, 항소했다 '중벌' - http://m.pressian.com/mobile/section_view.html?no=12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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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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