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18일 월요일

*** 말하기 전에 *** 입에서 나온 말은 쏘아 놓은 화살과도 같다. 다시 돌이키기 힘드니까. 말하기 전에 한번만 더 생각하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 결정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것. 이것은 나를 다듬어가는 아름다운 조각도이다. 밤하늘의 은하수처럼 빛나게 한다. 말하기 전에 한번만 더 생각해 보면 어떨까? 이 말이 지금 당장 꼭 필요한가? 우리의 뜻을 이루어 가기에 아름답게 쓰여 질 말인가. 당신이 지금 누군가에게 하려는 말이 그 누군가를 치켜세우는 것이었으면 좋겠다. 관계를 더 아름답게 하는 향기였으면 좋겠다.

*** 말하기 전에 *** 입에서 나온 말은 쏘아 놓은 화살과도 같다. 다시 돌이키기 힘드니까. 말하기 전에 한번만 더 생각하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 결정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것. 이것은 나를 다듬어가는 아름다운 조각도이다. 밤하늘의 은하수처럼 빛나게 한다. 말하기 전에 한번만 더 생각해 보면 어떨까? 이 말이 지금 당장 꼭 필요한가? 우리의 뜻을 이루어 가기에 아름답게 쓰여 질 말인가. 당신이 지금 누군가에게 하려는 말이 그 누군가를 치켜세우는 것이었으면 좋겠다. 관계를 더 아름답게 하는 향기였으면 좋겠다.

2015년 5월 16일 토요일

36.5

따뜻한 물 마시기 숨은 비밀? 건강해지기 위해 보양식을 찾아 먹고, 아름다워지기 위해 값비싼 비용을 지불해가면서 레이저 치료를 받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비싼 대가를 들이지 않고도 아주 손쉬운 방법으로 건강해지는 방법이 있다.  아름다워지는 방법이 있다. 따뜻한 물 마시기 건강법이 바로 그것이다. 지금부터 따뜻한 한 잔에 숨어있는 건강비법을 캐본다.  ◈ 몸 속이 차면 건강은 저 멀리!  ‘피부는 내장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몸 속이 건강해야 피부도 아름다워진다는 말이다. 따라서 아름다워지고자 한다면 몸 속 내부부터 건강하게 해야 한다.  이때 중요한 전제가 되어야 할 조건 중의 하나는 몸 속이 차가워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몸 속이 차면 만병의 근원이 된다. 우리 몸 속을 흐르고 있는 혈액이나 각 장기 내의 효소가 가장 좋아하는 최적 온도는 36.5도이다. 정상체온을 유지하는 것이다.그런데 만약 이보다 낮은 온도가 되면 몸속 장기가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않게 된다. 또 혈액순환이 절체 된다.  먹은 음식을 충분히 소화하거나 분해를 할 수 없게도 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 몸 속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 된다.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하는 이유다.  따라서 건강의 핵심은 결코 어렵지 않다. 평소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야 한다. 이를 위한 가장 효율적이고 손쉬운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따뜻한 물 마시기’다.  ◈ 따뜻한 물 마시기는 최고의 다이어트 따뜻한 물 마시기는 너무도 간단한 건강법이지만 알고 보면 이것만큼 다양한 효과를 나타내는 건강법도 드물다. 무엇보다 살을 빼고 싶은 사람에게는 최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따뜻한 물 마시기를 습관화하면 살이 빠지기 쉬운 체질로 바뀌기 때문이다. 살이 빠지기 쉬운 체질이라는 것은 균형 잡힌 몸매로 만들어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렇게 되면 기대되는 효과는 무궁무진하다. 살이 빠지기 쉬울 뿐만 아니라 온갖 건강상의 문제들도 한꺼번에 해결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평소 차가운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배를 차게 해서 혈액순환이 악화된다. 그렇게 되면 배 주위의 근육도 함께 차가워지고 단단해진다. 이것은 우리 몸의 대사를 나쁘게 하여 배에 군살이 붙게 하는 주범이다.  만약 배를 만져봤을 때 단단하다는 느낌이 들면 비만의 경고신호로 생각하자. 특히 여성은 자궁처럼 중요한 기관이 배 주위에 집중해 있다.  그런 탓에 몸이 차가워지면 몸 스스로가 위험을 감지하고 즉각적으로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배에 많은 지방을 축적하려고 한다. 그래서 만들어지는 것이 보기 싫은 뱃살이다.  따라서 다이어트의 성공 비결은 결코 딴 데 있지 않다. 평소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데 있다. 그래서 여분의 지방을 잘 만들지 못하는 몸으로 만들어야 한다. 즉 살이 빠지기 쉬운 몸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 첫째, 차가운 것은 가능한 섭취하지 말자.  섭취해도 곧바로 따뜻한 것을 먹거나 마셔준다. 둘째, 복장도 중요하다 여름이라도 맨발은 피한다. 맨발로 생활하는 것은 살을 찌우고 싶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스타킹이라도 좋으니 신도록 하자.  셋째, 식사 제한도 싫고 운동도 싫고 가능한 편하게 살을 빼고 싶다면 옷을 많이 입자. 넷째, 매일매일 따뜻한 물을 마시자.  따뜻한 물 마시기는 요요현상 없이 살을 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기도 하다. ◈ 따뜻한 물 마시기 건강법 실천요령  따뜻한 물 마시기 건강법은 요요현상 없이 살을 뺄 수 있어 최강 다이어트로 꼽힌다. 과도한 식사제한 등으로 급격하게 살을 빼려고 하면 요요현상은 꼭 생긴다.  하지만 따듯한 물 마시기 건강법은 이와는 다른 다이어트법이다. 갑자기 살이 빠지는 다이어트법이 아니다. 1주일에 500g 정도씩 서서히 감량된다.  이 정도 페이스라면 우리 몸에 부담이 되지 않기 때문에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또 아무리 살이 빠져도 피부가 늘어지는 일도 없다. 살은 빼고 싶은 곳은 빠지고, 남기고 싶은 곳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것이 따뜻한 물 다이어트의 최대 특징이다. 따뜻한 물 마시기 건강법의 실천요령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따뜻한 물 마시기 건강법은 마시는 시간에 따라 효과도 다르다  변비가 있는 사람이라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마시는 것이 좋다. 아침에 가장 먼저 마시는 따뜻한 물은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변통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가 목적인 사람은 식전에 마신다. 식사 전 공복상태인 위에 칼로리가 없는 따뜻한 물을 흘려 넣으면 식욕을 어느 정도 억제해 주기 때문이다.  노화 예방을 위해서는 자기 전에 마시는 것이 좋다. 수면 중에 피부의 신진대사를 보다 활발하게 한다. 기본적으로는 언제 마셔도 좋다.  2. 한 번 마시는 양은 200~300ml를 권장한다. 천천히 씹듯이 마신다  3. 따뜻한 물은 한소끔 끓인 다음 식기 전에 마신다  너무 뜨거워 마시지 못하겠다는 사람은 상온 정도로 식혀서 마셔도 된다. 참고로 자다가 일어나 차가운 물을 마시는 사람이 있는데, 차가운 물은 대장을 차게 만든다.  대장은 차가워지면 굳어버린다. 장이 굳어지면 움직이지 못하게 되고, 노폐물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되므로 자다 일어나 되도록 차가운 물은 마시지 말자. 4. 따뜻한 물에는 기본적으로 아무 것도 첨가하지 않는 것이 좋다  도저히 마실 수 없는 사람은 소량의 벌꿀, 레몬을 넣는다. 살이 빠지기 쉬운 체질이 되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의 작은 습관이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평소 따뜻한 물 마시기 건강법을 생활화하도록 하자. 특히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은 스트레스나 몸 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해독 법으로도 큰 효과가 있다. 일례로 수도의 호스에 물때가 쌓여 있을 때 많은 물을 흘려 보내면 시원하게 뚫고 나올 때가 있다. 몸도 마찬가지나. 몸 속 노폐물을 흘려 보내려면 따뜻한 물을 섭취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2015년 5월 14일 목요일

하나님만 믿는자 새아버지마귀아버지의 자식
 
예수님 믿는자 친아버지하나님아버지의 자식
 

2015년 5월 13일 수요일

★ 긴급속보 ★ 신종사기 알려드립니다. 오늘 일본정부가 국민들을 상대로 독도여론조사를 하였는데 61%가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하였다네요. 이 기회를 빌미삼아 전화가 걸려와 여론조사를 한다며 ["독도는 누가 뭐래도 한국 땅"] "맞으면 1번 버튼을 틀리면 2번 버튼을 눌러 주세요!"라는 멘트가 나오면 누구든지 무심코 1번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그런데 1번 버튼을 누르는 순간 250.000원의 통화료가 바로 결제돼 버린답니다. 아주 기막힌 신종 사기랍니다. 국민의 애국심을 이용한 못된 사기이니 꼭 조심 하십시오 ★ 복사해서 주위 분들께 속히 전달해 주세요. KBS ★ 뿌리고 있는중 막 당했다는 주위사람이 있습니다 빨리 알리세요

★ 긴급속보 ★ 신종사기 알려드립니다. 오늘 일본정부가 국민들을 상대로 독도여론조사를 하였는데 61%가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하였다네요. 이 기회를 빌미삼아 전화가 걸려와 여론조사를 한다며 ["독도는 누가 뭐래도 한국 땅"] "맞으면 1번 버튼을 틀리면 2번 버튼을 눌러 주세요!"라는 멘트가 나오면 누구든지 무심코 1번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그런데 1번 버튼을 누르는 순간 250.000원의 통화료가 바로 결제돼 버린답니다. 아주 기막힌 신종 사기랍니다. 국민의 애국심을 이용한 못된 사기이니 꼭 조심 하십시오 ★ 복사해서 주위 분들께 속히 전달해 주세요. KBS ★ 뿌리고 있는중 막 당했다는 주위사람이 있습니다 빨리 알리세요

세월호 유가족 가슴 후벼파는 대한약사회 부회장 http://hnews.kr/m/page/detail.html?no=28996

세월호 유가족 가슴 후벼파는 대한약사회 부회장 http://hnews.kr/m/page/detail.html?no=28996

2015년 5월 12일 화요일

하나님아버지의 뜻

제목 : 하나님의 뜻...작성자 : 아들
전 우선...하나님을 믿는...20살 초반의 한 남자 이고...
그리고 저는 현제 배우는 입장이며 또.. 지식과 지혜가 많이 부족하다는것을 ....
알려드립니다..
제가 말할려고 하는건 현제 제가 알고 있는 하나님을 말할려고 하는것 입니다..
제가 기독교라고 안쓰고 하나님이라고 쓴 이유는....
저는 우선...하나님은 믿는 종교는 어느파든...같다고 생각하기 떄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글을 잘 못쓰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_-;;

저는 반기련 홈페이지에 가입한지 얼마 안됬습니다..
아직 많은 정보를 다 보진 않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기독교를 욕하기보다는....올바른 기독교를 만들어 가는 모임
이라고 만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제가 아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입니다..
네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아시죠...
제 이웃이란...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의 이웃이며..여러분 모두의 이웃 입니다.
하나님 믿는 사람이라면...모든 사람들을 사랑해야 할거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일흔번씩 일곱번 용서하라고 하셨습니다..
한마디로...모든것을 용서하라고 하신거죠...

또 하나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 죽기직전에..이런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버지..아버지...저들을 용서하소서...저들은 저들이 하는짓을 모르나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간음한 여인을 돌로쳐 죽일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죠....너희중 죄 없는 자만이..저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에 필요한 사람들은 가난하고...죄많고 타락한 사람들입니다..
전 여기 있는분들이 얼마나 못살고 잘살고 하는지는 몰르겠습니다..

우선 십일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성경에 나온 십일조는 내가 버는돈의 10프로를 하나님꼐 
드리는 겁니다......그리고 십일조는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 쓰는
겁니다..제가 아는 참뜻은 그것입니다..
이 세상 부자들과 가난하지 않은 사람들이 10프로씩을 걷어 가난한사람들에게
준다면...가난한사람들은 줄어들고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난감한문제가....교회에 십일조를 내면...교회재정..이라든지......교회의
큰건축....딴 개척교회에 돈을 빌려주고...목사님도 월급받아야하고...결혼도 하고...아이들도 있는데............돈 벌수는 없고...헌금과 십일조만이 있고...
이게 문제 입니다....

그리고 교회 정말 많죠 요세....한30~40미터 거리에 하나씩 교회가 있습니다..
왜 이렇게 많은 교회가 필요한지.....그것도 거의다 개척교회..
모든 헌금과 십일조는 개척교회닌깐 ..좀더 많은돈이 필요하겠죠..
우선 방법같은걸 말하면 길이 엄청길어지니...문제점만 말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남에게 욕하면 안되며...모든 사람을 사랑할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하며...아무리 큰죄도 용서할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제가 아는 성경의 참뜻은..이것이라는 거죠..

여기서 글들을 보면 전도사님이 욕하고 목사님이 욕하고..목사님이 간음하고..
이런건 기독교를 욕하는것보다는 그 사람됨됨을 욕해야 합니다..
어느 종교든 이런 사람들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하나님 안믿는 분들은 어떨지 몰르겠지만...하나님 믿는분들은 모두가 스스로
죄인이라고 생각합니다...성경에 아담이 열매를 먹어서 죄인이라는것보다는..
모든 사람들은 속으로 악한 생각을 품우며..남자들은 마음으로 간음하고..
나도 몰르게 나오는 욕...저는 이 모든게 죄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의 참뜻 처럼...저 사람이 나에게 아무리 큰죄를 졌어도...용서하지 않으면
신이 있다면...신이 죄있는 나를 용서해줄까요?? 내가 저 사람을 용서하지 않으면 공평하게 신도 나를 용서하지 않는다는거죠...
여기서 죄 없다고 하시는분들에게는 할말 없습니다...

그리고 맨위쪽 글처럼 예수님은 죽기직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세요...저들은 저들이 하는짓을 모르나이다..
전 성경말때문만은 아닙니다...그치만 전 저말에 동감합니다..
내가 하는짓을 모르니 죄를 짓는것입니다...
몰라서 죄짓는 사람들에게 죄값을 물으라....

예수천국 안믿으면 지옥...이 말은 제가 말하기 난감한 문제지만..
옛날 위대한 조상들모두 지옥갔다...많은 기독교에서 그렇게 주장도 할거라고
생각됩니다..하지만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며...우리가 용서하지 못하는 아주 큰 죄까지 용서하시는 그런분입니다....이 부분은 이렇게만 쓰겠습니다..

휴 쓸려고 하니 쓸말이 많았는데 생각이 나지가 않내요..
글도 너무 길어지고...생각날떄 하나하나씩 쓰겠습니다..
그리고 위에말처럼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며...
지금 많은 가난한자 불쌍한자...그리고 타락한자..그리고 죄인을 위해서
필요한 종교입니다..

여기 분들이 위에처럼 얼마나 잘살고 못살고 있는지는 몰르겠지만...
기독교에 안좋은점을 강하게 비판하며.. 진정 가난한자..죄인..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올바른 기독교문화를 만들어가는식이면 좋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기독교를 없앤다고 하는 것은....가난한자..죄인..불쌍한자들을..
그냥 버린다고 하는것과도 같습니다..

가난하고 불쌍한자 그리고 죄인 입장에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우선 여기까지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