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9일 화요일

축복

제목: ☆ 신이 주신 선물 ☆

☆ 신이 주신 선물 ☆
상처를 회복하는
신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 두 가지는 눈물과 웃음이라고 합니다.

눈물에는 치유의 힘이 있고,
웃음에는 건강이 담겨 있습니다.

기쁠 때 몸 안팎으로 드러나는 가장 큰 행동이 웃음 입니다.

당신의 마음 속에는
특별한 스위치가 있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켜고
끌 수 있는 행복 스위치 입니다.

지금 내가 기쁘고 즐겁고,행복하지 않다면 나도 모르게 그 스위치를 꺼 놓고 있는건 아닐까요?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버리는 것입니다.

소망은 쫒는 것이고,
원망은 잊는 것입니다.

기쁨은 찾는 것이고
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건강은 지키는 것이고
병마는 벗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끓이는 것이고
미움은 삭이는 것입니다.

가족은 살피는 것이고
이웃은 어울리는 것입니다.

자유는 즐기는 것이고
그런 속박은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웃음은 나를 위한 것이고
울음은 남을 위한 것입니다.

기쁨은 바로 행복 입니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줄까요?

그것은 바로 당신 자신 입니다..

당신의 마음속
행복 스위치를 다시 켜보세요.

밝고 환한 행복이 켜집니다.

제마음을 다한 선물 5통을 드립니다.

첫번째
올해는 건강과 행운이 넘치도록
"운수대통"

두번째
하시는일마다 막히는일없이
"만사형통"

세번째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배려하는
"의사소통"

네번째
늘 긍정적으로 웃으며 살자는
"요절복통"

다섯번째
자주 인사하고 먼저 안부 전하는
"전화한통"

유월의 햇살과 신록의 푸르름이 가득한 멋진 유월애~♡
좋은 일들만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금연

2015년 6월 8일 월요일

제목: 나에게 상처가 있다면 이
나에게 상처가 있다면 이런 현상들이 있습니다.

1.특별하게 화를 낼 일도 아닌데
  화를 심하게 내며 화를 조절하지 못한다.

2.감정의 변화와 함께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나타내어 남을 불쾌하게 만든다.

3.대인관계가 어렵고
새로 사람을 사귀거나 좋은 관계를 지속하기가 힘들다.

4.감정의 변화와 함께
  신체적인 반응이 민감하게 일어난다.

5.부정적 감정이 살아나면
  모든 일에 의욕을 잃고 자신을 조절하지 못한다.


6.신앙생활이 무미건조하며 영적인 일보다
   세속적인 일에 관심을 갖는다.


7.자기중심적이며 배타적, 의존적 태도.


8.심한 열등감, 부끄러움, 두려움, 우울, 도피.


9.매사에 부정적인 자세, 무질서, 산만, 극단적인 성품.


10.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다.


11.시름시름 아프다.


12.비 건전하거나 더러운 생각들이 자꾸 머리에 떠오른다.


13.죽음에 대한 생각들을 한다.


14.조물주를 먼저 찾기보다
    자신이 취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행한다.


15.그래서 점점 더 깊은 죄악 속으로
      들어가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자연에서 건강을 찾다 - 알로에 기업, 유니베라 / YTN 사이언스

자궁선근증, 자궁선근종, 하이푸, 엑사블레이트, 수술, 한약치료, 한방치료

2015년 6월 7일 일요일

경동미르웰 월세 3000/25 여러개 있습니다.지하철9호선,양천향교역,신축 하시입주 (((((((((성실공인중개사사무소))))))))))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682평안빌딩106호 사무실 : 0 2 - 2 6 5 9 - 4 9 0 0 핸드폰 : 0 1 0 - 6 2 7 2 - 7 0 8 0 대표/공인중개사 김남효 ※분양물건 중개시 저희 중개사무소에서는 중개수수료를 받지않겠습니다. ※저희 중개사무소에는 마곡지구의 모든 분양정보/매매정보/임대정보를 취급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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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공인중개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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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 0 1 0 - 6 2 7 2 - 7 0 8 0

대표/공인중개사 김남효

※분양물건 중개시 저희 중개사무소에서는 중개수수료를 받지않겠습니다.

※저희 중개사무소에는 마곡지구의 모든 분양정보/매매정보/임대정보를 취급하고있습니다.

메르스

메르스에 대해 너무 잘 정리돼 있어서 올려요 (펌) 메르스(MERS), 저를 소개합니다. 저의 이름은 MERS-CoV입니다. 중동 호흡기 증후군(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 MERS)을 일으키는 코로나(corona) 바이러스라는 뜻입니다. 족보를 제대로 따지면 양성-극성 ssRNA 바이러스 등의 전문 용어가 나오므로 간단하게 조상과 문중을 이야기 하자면 RNA 바이러스의 후손, 코로나 바이러스 가문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식이나 월식 때 해나 달 둘레에 생기는 광환을 코로나라고 하는데 제 몸의 표면 구조가 이것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제 형님과 동생들도 있습니다. 십여 년 전 신문 지상을 도배하다시피 했던 사스(SARS :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즉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을 일으키는 SARS-CoV가 제 형님입니다. 전염력과 임상 증상의 정도, 치사율에서 저는 따라갈 수 없는 힘 센 형님이지요.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감기가 제 동생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중증 정도로 따지자면 사스와 감기의 사이에 해당하는 존재입니다. 모든 바이러스가 그렇지만 저 역시 면역 기능이 약해진 노약자를 좋아합니다. 젊은 사람이라해도 항암 치료나 면역 치료를 받고 있다든지, 당뇨병으로 고생하던지, 특히 만성 폐질환으로 오랜 기간 치료 받아야 하는 사람들이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감염되었을 때 초기 사망율이 높은 이유는 감염되기 전에 이미 좋지 않은 상태에 있는 사람들을 제가 찾기 때문인데 멀쩡한 사람이 저에게 감염되었을 때의 사망율은 극히 낮지만 이런 저런 병으로 이미 치료중에 있던 분들이 감염되었을 때의 사망율은 높기 때문입니다. 제가 감염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잠복기가 필요합니다. 사스 형님의 경우에는 2~7일이지만 저는 2~14일입니다. 이것만 보아도 사스 형님보다 제가 더 순한 놈이란 걸 아실 수 있습니다. 제가 사람의 몸에 들어가면 즉시 그 사람의 면역 시스템이 저를 공격합니다. 건강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제가 K.O. 되어서 게임을 벌리기도 전에 끝나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건강치 못한 사람들의 면역 시스템은 제가 해볼만 합니다. 치고 받고 하다가 제가 그 사람의 면력 시스템을 장악하기 시작하는 때가 빠르면 2일, 늦어도 2주 안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잠복기가 지나면 이제 저의 독무대입니다. 저는 계속 분열 증식하고 이때부터 이 사람의 호흡기를 통하여 다른 이들에게 전염을 일으킵니다. 그러니까 잠복기간에는 제가 아무리 센 놈이라 해도 다른 이들에게 전염을 일으키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잠복기가 지난 이후부터 본격적인 발열, 심한 기침, 전신 통증,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때가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을 가장 잘 일으킬 수 있는 시기이며 감염된 사람의 몸을 제가 많이 괴롭혀서 합병증이 생기게 하는 시기인 것입니다. 염증의 진행으로 인한 폐렴과 탈수로 인한 신부전이 그래서 나타나게 됩니다. 저에 대해서 잘 못 알려진 것이 있는데요, 사실 저에 대한 백신은 아직 없습니다. 제 가문인 코로나 바이러스는 변이를 잘하는 가문이어서 저의 정체를 파악한 의료 기관들이 백신을 만들 때쯤이면 변종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백신을 못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갖은 고생을 다해 만들어 생산할 때 쯤이면 저는 딴 놈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만들어 봐야 쓸모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치료약이 없다는 것은 어폐가 있습니다. 과거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렸던 어떤 나라의 국민은 뭐든 빨리빨리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병도 주사 한 방에 나아야지 오랜 시간 입원하고 날마다 주사 맞고 약먹고 그러면 싫어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치료입니다. 폐렴 오는 것을 약을 통해 막고 이미 왔다면 더 심해지지 않토록 하며 호흡부전의 위험성이 높아지면 기계호흡을 통해 폐의 기능이 유지되게 하고, 지속적으로 수액을 투여해서 탈수를 막아 신부전증이 오는 걸 최대한 막는 것이 치료입니다. 이 치료를 위해 사용하는 약이 치료약인데 치료약이 없다뇨? 이렇게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면 감기 몸살 앓다가 낫는 것과 같이 완치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은 사람의 몸에는 저에 대한 항체가 생깁니다. 항체는 심하게 앓아야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잠복기 때 제가 K.O. 된 사람의 경우에는 메르스에 걸리지 않았는데도 항체가 만들어집니다. 이것이 여러분 인류가 지금까지 수 없이 많은 우리들 바이러스와 세균들의 공격에서도 살아남은 위대한 면역 기능인 것입니다. 저는 이 면역 기능을 사람에게 허락하신 분께 무한한 경의를 표합니다. 그런데 과거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렸던 나라에서 유난히 저에 의한 감염자가 많이 나오는 것으로 보도됩니다. 이것은 저에 대한 더 많은 역학 조사가 이루어져야 하지만 처음 입원한 병원의 병실에 공조시스템이 없었던 것이 원인 아닌가 여겨집니다. 또한 의학계에서는 저의 가문 코로나바이러스의 특기인 변이가 빨리 이루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도 나옵니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디까지나 코로나 바이러스입니다. 제가 변이를 한다고 에볼라를 일으키는 가문인 필로 바이러스가 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저의 침입을 막으시려면 제 동생인 감기의 예방과 똑같이 하시면 됩니다. 무조건 손을 자주 씻어야 합니다. 매일의 휴대폰 소독은 필수입니다.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면 가글도 중요합니다. 사람이 모인 곳은 피하되 꼭 가야만 하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조금만 이상 소견이 있어도 마스크, 내 주윗 사람이 콜록거려도 마스크.. 마스크의 생활화가 무엇보다도 필수적입니다. N95 마스크가 좋기는 하지만 닥터 하마처럼 얼큰한(얼굴이 큰) 분들은 얼굴에 너무 꽉 달라붙어 생활이 힘들므로 의료진이 아니라면 일반 1회용 마스크도 좋습니다. 안한 것 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귀가 후에는 사용한 마스크를 접어서 비닐 봉투에 넣어 버리면 됩니다. 아깝다고 다시 착용하지는 마시기를.. 요즘같은 때에는 악수도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잠도 일찍 자고 식사도 거르지말고.. 면역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너무 간단하고 일상적이어서 다들 별로 신경을 안쓰지만 이런 방법들을 모두 동원하면 제가 괴롭힐 만 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시기에는 의료진을 격려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도 가정이 있는 사람들인데 의무감, 사명감으로 매일 출근하여 진료하고 간호합니다. 최근 감염된 줄을 모르고 전염력이 없는 잠복기 때 여기저기 다닌 동료 의사를 비난한 분이 있었는데 그렇다면 혹시라도 환자와 접촉했을 수도 있는 대한민국의 의료진 전원이 병원 진료와 간호업무를 그만 두고 자발적인 자택격리를 해야한다는 말이 됩니다. "너네 엄마가 의사이니 넌 학교 나오지 말아라"라는 통지를 아이가 받고 귀가했다는 또 다른 동료 의사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바이러스인 저야 슬픈 일이지만 여러분은 십여 년 전 제 형님인 사스의 공격을 슬기롭게 물리친 나라의 국민이니 저의 공격도 잘 막아내시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하시려면 짜임새있는 방역 시스템이 필요할 것입니다. 말과 턱으로 일하는 사람들 말고 손과 발로 일하는 의학 전문가들이 실무와 책임을 맡는 방역 시스템 말이지요... 닥터 하마, 이정도면 제 소개가 충분하지요? 닥터 하마의 협박에 못이겨 저의 정체를 밝혔으니 이제 공은 여러분에게 넘어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