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사람]식민사관 비판하다 법정에 선 역사학자 이덕일 “현 검찰은 조선총독부 검찰인가” - 경향신문 - http://m.khan.co.kr/view.html?med_id=weekly&artid=201509221112411&code=115
저희는 오랜 경험으로 항상 내재산처럼 소중히 합니다. 저희는 강서구 전체의모든종류의 부동산(사무실,공장,창고,원룸,오피스텔,아파트,빌라,점포,건물, 빌딩,토지등)을 중개합니다. 믿고 맡겨주시면 최선을 다해 구해드리겠습니다.
2015년 9월 27일 일요일
[주목! 이 사람]식민사관 비판하다 법정에 선 역사학자 이덕일 “현 검찰은 조선총독부 검찰인가” - 경향신문 - http://m.khan.co.kr/view.html?med_id=weekly&artid=201509221112411&code=115
2015년 9월 26일 토요일
아베, 거침 없는 행보..UN 상임이사국 진출 시동 | 다음뉴스 - http://m.media.daum.net/m/channel/view/media/2015092702120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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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3일 수요일
교회
†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요2장
5월 가정의 달 특별 강해
[요2:13~17]
13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더니
14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의
앉은 것을 보시고
15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어 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16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시니
17 제자들이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한 것을 기억하더라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맞이하여 예루살렘 성전으로 올라가셨다
‣ 성전에서 소, 양, 비둘기 파는 자와 돈 바꾸는 자들의 상을 엎으시며,
성전 안에서 매매하던 사람들을 모두 내어 쫓으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절기 때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기 위해 예루살렘 성전으로 올라왔다.
사람들은 제물로 준비해야 하는 소, 양, 비둘기 등을 성전에서 사곤 했다.
‣ 제물은 흠이 없어야 하는데, 집에서 가져온 제물이 흠이 있는 것으로
판정되면 또 다른 제물을 준비해야 했다.
‣ 사람들은 번거롭고 까다로운 검열을 피하기 위해 성전에서 파는 제물을 사서 바치곤 하였다.
이익을 얻기 위해 장사꾼들이 판을 치고, 큰 명절에는 사람들이 몰려
제물의 가격을 비싸게 파는 일이 많았다.
➔이를 본 예수님은 하나님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말라고 하셨다.
‣ 제물을 팔아 부당한 이익을 챙기는 장사꾼들과 제사장들에게는
강도의 굴혈을 만든다고 책망하셨다.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말라는 것은 남전도회, 여전도회가 기금을
만들기 위해 성전 뒤에서 물건을 파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총회장 선거 자금 로비 00억? 장로는 0000만원, 권사는 0000만원 ..... 세습, 사례금, 각종 복지후생 명목...현실 아닌가? 성도님의 피 같은
헌금이 과연 누구를 위하여 강요되는가?
✔주님과 사도들이 잘 먹고 퇴직금까지 받았는가? 오직 복음과 천국을
전하면서 사랑과 섬김과 모진 십자가를 지고 가지 않았는가?
‘장로는 집, 논, 밭, 다 팔을 준비해야 한다’ 라는 말까지 한다.
또한 헌금을 안내는 성도는 성도가 아니요, 헌금 사용 용도에 대해서는
오직 담임목사의 권한이니 성도는 알 필요가 없다고 까지 광고하는
대형 교회가 있다.
➔이것이 사고팔지 못할 것을 사고파는 매매의 현장이며,
하나님의 성전에서 장사하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 행위이다.
[시69:9] 주의 집을 위하는 열성이 나를 삼키고 주를 훼방하는 훼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제자들은 상을 엎으시는 예수님을 보고 시편의 구절을 들어 표현하였다.
➔예수님은 상을 엎다가 장사꾼들에게 맞아 죽는 한이 있더라도 불의한
성전을 정결케 하고자 하셨다.
✔우리도 성전 안에서 불의를 보면 당당히 말해야 한다. 주님의 피 값으로 기록된 주님의 말씀을 외면하고도 그 날에 주님을 떳떳히 뵈올 수
있을까? 의문스럽다. 현실주의 자들은 적당히 눈치만 볼 것이다.
‣ 주의 집을 위하는 열성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당할 수도 있다.
✔교회에서 나오는 일이 있더라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믿는 자의 도리이며 독생자까지 내어 주신
사랑에 대한 기본적 신앙인의 양심이다.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천지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 되자! 초심으로 돌아가자!
✔더 늦기 전에...하나님의 말씀에 즉시 순종하고 돌이키는 자를 오히려
지켜주시고 사랑하신다.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부패한 유전을 남겨줄 것인가? 새 희망의 마음의 성전을 건설해 줄 것인가?
➔지금은 결단해야 할 때이다. 물질문명이 편리하기는 하나 그 폐해는
독버섯 처럼 퍼져있는 현실이다.
➔누가 이들을 지켜줄 것인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만이 가능한 일이다.
➔누가 이 명분 없는 강도의 굴혈에서 건져내겠는가? 누구를 탓할 것도
없다. 내가 먼저 실천하면 하나님이 알아줄 것이다.
사랑하는 가정에 하나님의 말씀과 예배와 기도와 찬양이 울려 퍼져
나와야 한다. 무엇이 부끄러운가? 신앙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하나님의 뜻이 담긴 “하나님 공의 주의” 이다.
내가 모르면 남에게 하나님을 소개할 수도 가르칠 수도 없다.
성경을 펴 본지가 오래되어서 그나마 교회 갈 때 먼지 한 번 털고 가서는
안된다.
✔신앙인이라고 한다면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함께 살아야 한다.
물고기가 물에 사는 이치와 같다. 언제까지 내 가정을 강도의 굴혈에
맡겨 놓겠는가?? 자문해 보아야한다. 내가 바로 알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로 성립되면 그 가정은 주님이 들어와서 역사하실 것이다.
하나님이 패역한 이스라엘 목자와 백성을 몽둥이로 치시듯, 내 가정은
믿음의 가장이 책임져야 한다.
교회에서는 그렇게 할 수가 없는 현실이다...
✦하나님은 많은 수효를 원치 않으신다. 두세 사람이라도 합심하여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함께 하신다 했다.
[마18:18~20]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세상 마지막 때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 자는 누구일까?
[계18:2-19)
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1)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1)곳이 되었도다➝구약 선민을 멸망시킨 이방 바벨론을
빙자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사람이 자의적으로 연구한 주석과 교권)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중략)
14 바벨론아 네 영혼의 탐하던 과실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 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사람들이 결코 이것들을 다시 보지
못하리로다
(중략)➝영혼의 탐하던 과실(선악과, 주석, 사람의 계명=비진리)
16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 세마포와 자주와 붉은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것인데 ➝목자들이 만든 직분, 권세,
교리
17 그러한 부가 일시간에 망하였도다 각 선장과 각처를 다니는 선객들과 선인들과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이 멀리 서서➝(선장:목자, 선객:재직,
선인:교인)
18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외쳐 가로되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뇨 하며
19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고 애통하여 외쳐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
운 상품을 인하여 치부하였더니 일시간에 망하였도다➝(바다:종교세계,
배: 교회) ➝배의 선장:목자 선객:재직 선인:교인
[사2:22]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
- 깨닫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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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 세상 끝에 있어질 일-마13장
* 마13장은 예수님께서 천국을 말씀하신 천국장 이다.
이 천국을 모르면 신앙은 헛것이요 가라지가 되어 불에 살리운다고
하셨기에 예수님의 말씀대로 신앙해야한다.
마13:36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룰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37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43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있는 자는 들으라
1. 세상 끝은 언제인가.?
39절에 추수 때는 세상 끝이다
2. 세상은 어디인가?
> 38절에 예수님이 2천년 간
복음의 씨 뿌린 기독교 세상이다.(밭의 사명)
3. 추수 때(세상 끝) 나타나는 사건은?
> 알곡을 모아 곳간(천국=시온산)에 들이고,
> 가라지는 단에 묶어 풀무불에 던져 넣는다(지옥)
4. 나는 알곡인가 가라지인가?
> 예수님은 이 비유(천국비밀)를 알지 못하는 자를 외인이요
죄사함이 없다고 하셨다.(막4:10-13)
6. 농부이신 하나님(요15:1)의 농사법은 2천년 간 복음의 씨를
뿌리시고(예수님이 구약성경의 예언을 이루신 것)
추수의 약속대로 추수 때가 되면 사방(각 교단)에서 진리의
말씀으로 택하신 알곡성도를 추수하여 새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시고 이들로 만국을 소성하는 약재료가 되게 하시고
처음 익은 열매들과 함께 하신다(약1:18, 계14:1-4,계22:1-2)
7. 왜 추수 때를 세상 끝이다 하셨는가?
> 처음 하늘과 땅(씨 뿌린 밭=교회세상)이 영적 밤이 되고
부패했기 때문(마24:29-31)
* 이는 하나님의 계획이며 주 재림의 약속대로 이루는 일이다.
이를 믿지않고 반대하는 자는 그 씨가 가라지 소속이기
때문이다(원수 마귀 소속)
* 사도바울은 주 재림 때의 두 분류 신앙인에 대해 이렇게 증거했다.
살전 5: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3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7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 지금은 관심도 없고 평안한 안전하다 하는 어두움의 자녀가
있는가 하면,(1-3절)
* 누군가는 알곡이 되려고 깨어 근신하는 빛의 자녀가 있다.
* 하나님 예수님은 주여 주여 입으로만 믿는 자들에게 과연
어떤 결과를 주실까?
> 이는 신약의 두 부류 신앙인에 대한 약속이요 결론이다.
* 어두움에서 빛으로 나오기를 하나님과 예수님은 기대하고 있다.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행17:30-31)
해 달. 별.
□ 추수 (알곡과 가라지)
마24: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1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 이와 같이 주 재림의 첫번째 사건은 해 달 별이란 존재가 멸망을
당한 후 택하신 자를 모으기 위해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어 추수하는 일이 있어야 신약의 약속한 예언이 다 이루어진다.
해. 달. 별.
□ 추수 (알곡과 가라지)
마24: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1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 이와 같이 주 재림의 첫번째 사건은 해 달 별이란 존재가 멸망을
당한 후 택하신 자를 모으기 위해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어 추수하는 일이 있어야 신약의 약속한 예언이 다 이루어진다.
성령훼방죄
✝ 진리를 막는 사람들 _ 롬1장 매일 성경 30분 묵상 -기초
[롬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진리란 하나님의 말씀을 말한다(요17:17).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하신 예언이 예언대로 성취된 것을 말한다. 예수님은
구약의 예언대로 오셨기에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고 하셨다. 그러나 그 시대가 진리를 받아줄만한 사람도 없었고 오직 기득권과 돈, 권세에 눈이 어두워 진리를 전하는 구원자를 죽이는데 혈안이 되어있었다. 오늘 날은 어떠한가?
1. 불의
[롬10:2-3]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불의(不義) 의 뜻은 의리, 도의, 정의 따위에 어긋난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거나 하나님의 역사를 반대하는 것이 불의한 것이다.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래서 가장 먼저 구해야 할 것이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되는
것이다.
✦자기의 의를 구하다 보면 하나님의 뜻과는 멀어져 결국은
하나님의 일을 대적하는 사단, 마귀의 소속이 된다.
[롬1: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모든 불의한 것이 무엇인가를 성경에서 말해주고 있다.
- 그럼 불의한 자들은 누구였는가?
✓탐욕자
[마23:2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예수님은 당시 백성들에게 율법을 가르치던 서기관과 바리세인들에게 겉은
대제사장(목자)의 모습을 하고 있었으나 속에는 탐욕이 가득한 불의한 자들이라 지목하였다.
✓시기자
[막15:9-10]
빌라도가 대답하여 가로되 너희는 내가 유대인의 왕을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하니 이는 저가 대제사장들이 시기로 예수를 넘겨 준 줄 앎이러라
‣시기(猜忌)의 뜻은 -> 남이 잘되는 것을 샘하여 미워하는 것을 말한다.
당시 많은 사람이 예수를 쫓게 되었다.
➔자신들의 돈 줄 이었던 성도들이 예수님을 쫒게 되자 대제사장(목자)들은 시기 가 난 것이다.
✓살인자
[요8:37]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마23:33~35]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중략) ~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요16:2]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
- 꼭 칼로 찔러야 살인이 아니다.
➔서기관과 바리세인들 (당시 목자)는 사단의 영이 함께한 뱀의 후손들이었다.
✦이들의 입에서는 뱀의 독으로 사람들을 죽이면서도, 이것이 하나님의 대한
예라 생각하는 당시의 유대인들이 영적인 살인자들 이었다.
✓분쟁자
[고전3:3]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편지 하면서 분쟁이 생기는 이유는 아직까지
육신에 속하였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악독
[롬3:13-14]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3절에 저희는 롬3:1절에 불신자가 아닌 할례 받은 유대인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유대인의 입에서 불의한 말과 사람을 죽이는 저주와
악독의 말이 나온다고 설명하고 있다.
2. 진리를 막는 사람들
[마23: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예수님께로 가는 길을 막았던 자들은 다름 아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당시 목자)였다.
[요10: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그들이 막은 문은 다름 아닌 천국의 문 예수님이시다.
[마12: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이들의 죄는 성령께로 가는 것을 막은 성령 훼방 죄이다.
✦백성들은 예수님이 메시야 임을 깨닫고 가고자 하였지만, 당시 제사장이라
자부하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자신도 가지 않고 가고자하는 백성들도
막았다.
✦ 오늘 날도 진리만을 증거 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과연 이 시대가 쉽게 받아
줄 것인가?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다.
[눅17:20~26]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눅20:9~ )
구. 찾. 두. 바이블 아카데미 -상담지도사 강요한 010-8285-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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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05 (생중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 전체회의 검찰개혁 입법청문회 https://www.youtube.com/live/2obB-JdJevw?si=AbqVdFzmPT7pQAfC 출처 @YouTube 2025 09 05 (생중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 전체회의 검찰개혁 입법청문회 https://www.youtube.com/live/2obB-JdJevw?si=AbqVdFzmPT7pQAfC 출처 @YouTube
2025 09 05 (생중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 전체회의 검찰개혁 입법청문회 https://www.youtube.com/live/2obB-JdJevw?si=AbqVdFzmPT7pQAfC 출처 @YouTube 2025 09 05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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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하늘팟] 시즌5 [그것이 궁금하다] 고학력/고스펙 청년들이 신천지교회를 선택한 이유 #MZ세대 #신천지특이점 #가치투자 ... https://youtu.be/4_BeBEg_7gI 출처 @YouTube [신천지 하늘팟] 시즌5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