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스토리 이야기 영상이 보이는 소리

관련 재생목록 - 정경화: http://www.youtube.com/watch?v=KDY75Lly5Hk&list=RDEMugN7INmFG2pPhXuvqUEG-w

2015년 12월 16일 수요일

*** 노인, 그리고 청춘 *** 미네소타주 의학협회는 이런 사람들을 ‘노인’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 나는 늙었다고 느낀다. ● 나는 배울 만큼 배웠다고 느낀다. ● “내가 이 나이에 그깟 일은 뭐 하려고 해!”라고 말하곤 한다. ●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고 느낀다. ● 젊은이들의 활동에 아무런 관심이 없다. ● 듣는 것보다는 말하는 것이 좋다. ● ‘좋았던 그 시절’을 그리워한다. 이 중에서 한 두 가지만 고개를 끄떡여도 노인이 되고 있구나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노인이 되는 것은 연령과 무관한 것이다. 늙기 전에 정신이 먼저 늙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 청춘 (Youth) ♡♡♡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한 시기가 아니라, 어떤 마음가짐을 뜻한다. 청춘이란 장미빛 볼, 붉은 입술 유연한 무릎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강인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는 열정이다. 청춘이란 인생의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신선한 정신이다. 청춘이란 두려움을 물리치는 용기와 안이함을 뿌리치는 모험심을 의미한다. 때로는 스무 살의 청년보다 예순 살의 노인이 더 청춘일 수 있다. 나이를 먹는다고 누구나 늙는 것은 아니다. 이상을 잃어버릴 때 비로소 늙는 것이다. 세월은 피부를 주름지게 하지만, 열정을 상실할 때 영혼이 주름진다. 근심, 두려움, 자신감의 상실은 정신을 굴복시키고 영혼을 한낱 재로 소멸시킨다. 예순이건 열여섯이건, 모든 인간의 가슴속에는 경이로움에 대한 호기심, 아이처럼 왕성한 미래의 탐구심과 인생이라는 게임에 대한 즐거움이 있다. 그대의 가슴, 나의 가슴 한가운데는 이심전심의 무선국이 있다. 그것은 조물주와 사람으로부터 나오는 아름다움, 희망, 생기, 용기, 힘의 메시지를 수신하는 한 당신은 그만큼 젊을 것이다 그대가 기개를 잃고, 정신이 냉소주의와 비관주의의 얼음으로 덮일 때, 그대는 스무살이라도 늙은이이다. 그러나 당신의 기개가 낙관주의 파도를 잡고 있는 한, 그대는 여든살로도 청춘의 이름으로 죽을 수 있는 희망이 있다. - 사무엘 울만(Samuel Ullman) -

부정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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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두 닦는 대통령 ♡ 아침 일찍 대통령을 방문한 비서관이 대통령실로 들어가려는 찰나, 복도 한쪽에서 쪼그리고 앉아 있는 한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수상쩍게 여긴 비서가 자세히 보니 그는 다름 아닌 대통령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일부 대통령을 헐뜯는 사람들로부터 "대통령은 시골뜨기라서 품위가 없다."는 소리를 듣고 있던 터라, 대통령에게 충고해야 할 때가 바로 이때라고 생각했습니다. "각하! 대통령의 신분으로 구두를 닦는 모습은, 또 다른 구설수를 만들 수 있기에 좋지 않게 생각됩니다." 그러자 대통령은 잔잔히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허, 자신이 신을 구두를 닦는 것이 부끄러운 일인가? 자네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하진 않나? 대통령은 그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임을 명심해야 하네" 그리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말을 이어갔습니다. "세상에는 천한 일이란 없네, 다만 천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을 뿐일세"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이야기입니다. 저마다의 마음에 어떤 옷을 입히느냐에 따라 세상을 보는 눈도, 나를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겸손함의 옷을 입었다면 원치 않아도 세상은 존경의 눈으로 볼 것이며, 남용이란 옷을 입었다면 같은 옷을 입은 사람들의 욕심 어린 시선만 존재하게 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 누구나 거의 다 역경을 견디어 낼 수는 있지만, 한 인간의 됨됨이를 정말 시험해 보려거든 그에게 권력을 줘 보라. (미운오리새끼가 존경하는 ㅡ 에이브러햄 링컨) ====================== YouTube 에서. ■ 더원 ㅡ 아시나요 ■ http://www.youtube.com/watch?v=4Z8dDWEH4m8

♡ 구두 닦는 대통령 ♡ 아침 일찍 대통령을 방문한 비서관이 대통령실로 들어가려는 찰나, 복도 한쪽에서 쪼그리고 앉아 있는 한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수상쩍게 여긴 비서가 자세히 보니 그는 다름 아닌 대통령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일부 대통령을 헐뜯는 사람들로부터 "대통령은 시골뜨기라서 품위가 없다."는 소리를 듣고 있던 터라, 대통령에게 충고해야 할 때가 바로 이때라고 생각했습니다. "각하! 대통령의 신분으로 구두를 닦는 모습은, 또 다른 구설수를 만들 수 있기에 좋지 않게 생각됩니다." 그러자 대통령은 잔잔히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허, 자신이 신을 구두를 닦는 것이 부끄러운 일인가? 자네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하진 않나? 대통령은 그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임을 명심해야 하네" 그리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말을 이어갔습니다. "세상에는 천한 일이란 없네, 다만 천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을 뿐일세"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이야기입니다. 저마다의 마음에 어떤 옷을 입히느냐에 따라 세상을 보는 눈도, 나를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겸손함의 옷을 입었다면 원치 않아도 세상은 존경의 눈으로 볼 것이며, 남용이란 옷을 입었다면 같은 옷을 입은 사람들의 욕심 어린 시선만 존재하게 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 누구나 거의 다 역경을 견디어 낼 수는 있지만, 한 인간의 됨됨이를 정말 시험해 보려거든 그에게 권력을 줘 보라. (미운오리새끼가 존경하는 ㅡ 에이브러햄 링컨) ====================== YouTube 에서. ■ 더원 ㅡ 아시나요 ■ http://www.youtube.com/watch?v=4Z8dDWEH4m8

北, 임현수 목사에게 '종신노역형' 선고 : 사회 : Christian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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