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7일 일요일

open ㅊmenusearch 성경QT [4월 29일]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 갈렙   조회 수 3377 추천 수 0 댓글 29 <성구>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엡5:18) 잠언서에서 지혜자는 이렇게 질문하고 있습니다.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잠23:29) 그리고 그에 대하여 대답합니다.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잠23:30) 또 이렇게 말합니다. "이것이 마침내 뱀같이 물것이요, 독사 같이 쏠 것이며, 또 네 눈에는 괴이한 것이 보일 것이요, 네 마음은 망령된 것을 발할 것이며..."(잠23:32-33) 이것을 볼 때, 술이 얼마나 마음을 어둡게 하고, 언행을 지저분하게 하며, 정신을 몽롱하게 하며, 몸을 망가지게 하고, 생활을 파탄에 빠뜨리는 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한테 맞아도 신경마비가 되어 아픈 줄을 모르고(잠23:35), 마침내 알콜 중독이 되어 버려서 깨기만 하면 또 술을 찾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23:35) 그런 자의 삶은  "바다 위에 누운 것 처럼, 돛대 위에 누운 것 처럼 위험천만하다는 것입니다.(잠23:34) 참으로 비극적인 모습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토록 위험한 술을 마시면서 태연하게 사는 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로 인한 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람들,  식물인간이 된 사람들, 평생 불구자가 되는 사람들, 질병으로 인해 일찌감치 폐인이 되어 버리는 사람들, 그로 인해 깨어지는 가정들과 하루 아침에 고아로 전락하는 어린아이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것들을 경제적으로 환산한다면 국가적 손실은 얼마나 크겠습니까?  실로 음주는 명랑한 사회의 암초임에 분명한 것입니다.  이러한 백해무익한 음주에 대하여 요즘은 빛과 소금이 되어야할 기독교인들 까지 개방적인 태도를 취한다는 것은 얼마나 오류입니까?  성경은 분명히 술을 금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울은 술에 취하면 방탕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술이 아니라 성령에 취해야 할 것입니다.  성령으로 취하면 현명하게 되고 지혜롭게 되기 때문입니다.  1. 아침 해가 돋을 때 만물 신선하여라. 나도 세상 지낼 때에 햇빛 되게 하소서. 2. 새로 오는 광음을 보람있게 보내고 주의 일을 행할 때에 햇빛되게 하소서. 3. 한번 가고 안오는 빠른 광음 지날 때 귀한 시간 바쳐서 햇빛 되게 하소서. 4. 밤낮 주를 위하여 몸과 맘을 드리고 주의 사랑 나타내 햇빛되게 하소서. <후렴> 주여 나를 도우사 세월 허송 않고서 어둔 세상 지날 때 햇빛 되게 하소서. 아멘. <찬송가 552장>  Who's 갈렙  저는 시온성교회 목사 오수재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길 원하며, 또 뵙기 원합니다. 샬롬!  Prev [4월 30일] "귀가 가려워서"[4월 28일] "네 눈으로 잠들게 하지 말며, 눈꺼풀로 감기게 하지 말고,"Next  Facebook Twitter Google Pinterest KakaoStory Line Kakao ✔댓글 쓰기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Comments '29'  새사람 2014.04.29 07:09 아멘~!정말로 명언입니다. 이유 없는 무덤이 없듯이 우리 이 세상 죄의 삶 이유는 이루 헤아릴 수 없지만 .모든 이유는 하나님에게 순종으로 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 해야하고 끝도 하나님에게로 가는것이 정상이고 행복이라고 생각 합니다.그런데 옛날 저도 너무 속상할 때는 암초의 유혹에 빠져 몽롱해져 본 경험이 있어 잘 알고 있습니다. 높다고 밟으면 낮고 낮다고 밟으면 높더라구요. 정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암초! .아! 암초! 하나님께서는 진작 우리들의 삶을 짐작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않고 있습니다. 시기 질투 욕심 지울수없고 .죽어야 만이 끝이날것 같습니다.매일 매일 노력해도 잘되지 않네요. 아무튼 예수님만 믿고 따라 갈 것을. 사는 동안 절대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 주는일이 없도록 열심이 살것을 다짐 합니다.감사합니다.  댓글  새뜰 2014.04.29 13:19 높다고 밟으면 낮고 낮다고 밟으면 높더라구요~ ㅋㅋㅋ 남 일 같지 않던 기억이...ㅋㅋㅋㅋ  댓글  관리자 2014.04.29 08:45 Files첨부 (1) 짠~ 너무 좋아하지 말기!    댓글  새뜰 2014.04.29 21:50 오늘 서예심사 발표 났어요... 헤브론 말대로 전문가의 감정을 받았다능... 결과는 입상~!! 좀...큰상을 받아야.. 시온성교회 짜장면이라도 쏠텐뎅~!! ㅎㅎㅎ 열심히 쓰고 있으니 헤브롱 짜장면를 기다리며 대기해주세용~!!  댓글  해뜸 2014.04.30 14:15 와~우, 입상... 축하 드려요!!!  댓글  새뜰 2014.04.29 13:04 아멘~ 아멘~!! 신기하게도 성령님이 내맘에 오시고 부터 술이 들어가지 않게 되었습니다..마음에 무엇이 있는지에 따라 술이 들어 가느냐? 성령이 들어가느냐? 하는거 같습니다.. 우리 마음엔 오직 주예수그리스도만 계시고 예수님 가는길을 따라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댓글  해뜸 2014.04.29 17:45 할렐루야~!!!  댓글  새뜰 2014.04.29 13:17 가현이의 질문입니다...  사람은 모두다 원죄를 갖고 태어나는데.. 그럼 아기때 죽으면 아기들은 천국에 갈수있는 건가요?... 라고 물어봐서 제가 어린이들은 모두 천국백성이니 당연히 천국이고... 가나안입성도 20세이하는 들어갔고...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예수님도 오셨고... 등등 이렇게 이야기는 해줬습니다만... 뭔가 좀 부족한가 봅니다..  원죄를 갖고 태어난 아기들은 예수님을 잘 모를텐데.. 천국으로 간다면 하나님은 죄하나는 용서하시고 천국으로 보낸다능~? 죄하나는 용서되고 죄2개이상이면 안된다능?...  뭐..이런식으로 다시 물어보길래.. 제가 목사님께 물어보겠다고 한것인데요... 목사님.. 우리가현이가 이제 어린이에서 청년으로 넘어가나 봅니다.. 성경에 관해 질문이 많은데.. 물어봐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라는데요.. 이럴때 바른길로 잡아주지 않음 나중에 삑사리 날까 걱정도 됩니다.. 제가 대답을 해줘도 아무래도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성경은 목사님에게.... ㅎㅎㅎ전문가의 명쾌한 손길을 원하는거 같습니당~^^  댓글  갈렙 2014.04.29 19:18 하나님은 아담이 지은 죄의 책임을 우리에게 떠 넘기시지 않습니다. 사람은 각자가 다 자기 죄에 대해서만 책임을 집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어린아이들은 죄를 진 것도 없는데, 아담 때문에 천국을 가지 못하니 억울하죠. 그런 법이 어디 있겠어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천국은 어린 아이들의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천국에 갈 수 없다면 말이 안되죠. 왜냐하면 아이들은 아직 자기들이 지은 죄들이 거의 없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자라 갈 수록 죄를 짓게 됩니다. 원죄가 아니라 죄의 인자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행위로 옮겨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철이 들면서 천국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 때 그 때마다 회개하고 깨끗케 함을 받기 때문에 항상 어린 아이같은 마음으로 살기 때문에 죽으면 천국가는 것입니다. 가현이한테 잘 가르쳐 주세용~! ㅎㅎ 다음 주일 오후 이것에 대하여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네요.  댓글  새뜰 2014.04.29 23:21 역쉬~! 전문가의 손길은 한번만 스쳐도 바로 티가 납니다... 목사님의 설명을 잘 이야기 해줬더니 바로 알겠답니다... 덕분에 저도 명쾌하고 간결한 해답을 찾은듯 합니다...  아니 이것저것 질문과 답도 좋지만 그냥 믿어지면 정말 좋을텐데요...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엔 저도 많이 궁금했었고.. 나중엔 믿으려고 노력?... 도 했었고.. 지금은 거두절미하고 그냥 믿어지게 되던데요... 하나님 말씀은 그냥 믿어지게 되더라구요.. 의심도 의문도 없이... 이런게 은혜라고 하겠지요...  댓글  해뜸 2014.04.30 14:17 "그냥 믿어집니다" 라는 말에 대하여 거듭난 사람은 그렇게 됩니다. 주님의 은혜로...  댓글  관리자 2014.04.29 15:54 혹시.... 술 드신분이 많아 찔려서 댓글 못달고 계신거예여? ㅋㅋㅋ   댓글  새뜰 2014.04.29 19:38 ㅎㅎ 눈치도 없는 헤브롱~...ㅋㅋㅋ  댓글  관리자 2014.04.29 20:01 정면돌파만 합니다! ㅋㅋ  댓글  Agape은서 2014.04.29 18:36 하루종일 일하면서 계속 묵상하고 생각도 해보고 기도도 해보았습니다. 아직 친구들 지인들 만나면 자연스럽게 한잔두잔 하게되는 저 입니다. 오늘 아침 큐티 보고 너무 놀라고 찔리고 챙피해 져서 글을 못 올렸었네요^^ 성령님에 말씀에 취해서 사는 제가되길 기도하며 결단하겠습니다. 목사님은 정말 꿰뚫고 말씀해주시는거 같아요. 예배드릴때나 큐티묵상할때 저의죄를 다 알고계신것만 같아요  댓글  갈렙 2014.04.29 19:22 ㅎㅎㅎ...그러시군요. 몰랐어요. 그러나 아직 인박이지는 않으셨을 테니까 끊으면 되지요. 기도하시면 끊어질 것입니다. 아자 아자~!  댓글  Agape은서 2014.04.29 19:50 말씀을 즐기고 성도간의 교재를 기뻐하고 기도하기에 힘쓰겠습니다. 변해야지요..^^큐티를 매일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한번 느끼게되요.. 1분이라도 놓치지말고 오직 주님께 순종해야하는데...큐티를 하면서 수시로 오늘 말씀이 뭐였지? 내가 그렇게 하고 있는건가? 주님이 기뻐하실까?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댓글  관리자 2014.04.29 20:17 헉..괜찮아여 아가페은서님.. 아직 하쉬브님하고 맑음집사님도 댓글 안달으셨거든여 ㅋㅋㅋ 나중에 날 잡아서 마지막으로 거하게 마시고 다같이 끊는걸로 할까요? 아니면.. 포도쥬스라도 많이 사서 돌리거나 성찬식날에는 꼭 빠지지않고 참여하거나...ㅎㅎ  댓글  Agape은서 2014.04.29 20:24 ㅎㅎㅎ정말 바로 글을 못쓰겠더라고요 ..어찌나 뜨끔했는지 그렇다고..막 이성을 잃을정도로 마시는 그런건 아니고요ㅜㅜ 하지만 한방울이라도 주님 뜻이 아니라면 끊어야죠^^  댓글  새뜰 2014.04.29 20:58 어쭈구리~ 아마도 헤브롱~ 예산컨데...성찬식날 자리 옮겨댕기면서 포도주 20잔은 족히 마셨을수도~~~~ ㅋㅋㅋㅋ  댓글  새뜰 2014.04.29 21:01 그리고 날잡을라면 미리 미리 공지하는거 알고 있죠?.. 그래야 간을 좀 때어놓고 가든징~ 간이 손상되면 안되니까~~~~ 아무래도 헤브롱은 간이좀 부은거 같아용~~ 눈치없이 정면 돌파한다고 하는거 보면....ㅋㅋㅋㅋ 허~~~흥~~~^^  댓글  Agape은서 2014.04.29 21:05 ㅎㅎ집사님이 주신 말씀 벽에 붙여 놓았잖아요..제일 첫 말씀이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계명을 지키리라..인데  오늘 하루 이 말씀이 큐티랑 연관되어서 몇번을 읽고 마음에 담게 되네요ㅎ ~~  댓글  새뜰 2014.04.29 21:44 ㅎㅎㅎ 우리교회 큐티가 좀 그런게 있어요.. 하루종일 생각나게 하고 자꾸 핸드폰 열어보게 하고... 마약같이 점점 빠져들게 하는 매력 같은게 있어요.. 아마도.. 우린 모두 성령에 취했나봐용~~~^^  댓글  하쉬브 2014.04.30 08:59 아이고 이게 뭐시당가... 전 10년전 결혼과 동시에 끊고 이젠 술이 아예 싫어질 정도로 싫습니당...ㅋㅋㅋ 아마도 주님이 함께 하시니 자연스레 싫어진것 같습니다.. 예전엔 객기로 마시던 술이지요 잘은 못 마셨어요 소주 4병??ㅎㅎ  댓글  새뜰 2014.04.30 09:42 객기로 마신 소주4명?..ㅎㅎㅎ 약해~약해~~~ㅋㅋㅋㅋ  댓글  해뜸 2014.04.30 14:30  아가페은서님,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성령에 취해 살면, 모든 세상 것들이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싫어지게 됩니다. 먼저 말씀 배우기를 열심히 하시면 성령 충만을 받게 됩니다. " 목사님이 꿰뚫고 계심같이" 느껴지신다니... 주님께서 지금 자매님의 마음을 만지고 계심 이오니, 소망이 넘칩니다.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댓글  하쉬브 2014.04.30 09:07 전 마시는 술이 아닌 요즘 제 모습을 봅니다.. 아마도 술에 취한 모습인듯해요.. 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기도와 말씀이 맘에 계속 다가오는게 자꾸 저의 게으름에 밀쳐내고 있었던 저를 보았습니다..  아이들 키우는데 힘드니까 피곤하니까는 절대 아닌것 같아요. 제 이기적인마음 사랑이 없는 마음 때문에 그런걸까요?? 답답하네요... 세월호참사를 보면서 가슴이 아프지만 가슴이 저미고 찌릿할 정도는 아니고 눈으로 보는게 다가 아니기에 이 일로 일어날 다른 무언가가 있을꺼야 라는 마음으로 시각을 달리 보게됩니다.. 왠지 저만 너무 매정한 인간처럼 느끼게 되는데 제가 메말라 있다는 마음이 드는건 제 생각일까요??  너무 이사건에 휘말리고 치우치면 안된다는 생각뿐입니다..  그리고 난 후부터 기도가 전혀 되지도 하지도 않게 되네요 기도에 들어가면 바로 졸아버리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저를 위해 기도 좀 해주세요  댓글  새뜰 2014.04.30 09:41 그니까.. 예배시간에 결석하면 뭔가가 티가 나도 난다능... 제가 그랬거든요.. 세월호 사고 나고 거의 매일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딱 죽고 싶을정도로 심각했는데... 집사님 결석한날.. 목사님의 카리스마 작렬인 기도 덕분에 마음에 우울 마귀와 자살마귀와 기도 안되게 하는 마귀가 싹~사라졌다는거 아녜요... 그래서 저는 요즘 다시 살아나서 말씀속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답니당!! 아무래도 집사님.. 언제 날잡아 목사님과 골방에서 독대를 하심히~~~~~!!! ㅎㅎㅎ 근데.. 저는 다시는 안할래용~!....목사님 뒷목잡고 쓰러지시기라도 하면 나만 손해인듯 해서리.... 그러니깐... 중요한 타임에는 절대로 결석하기 없기~~~~~!!^^ ㅎㅎㅎㅎ  댓글  새사람 2014.05.01 06:12 새뜰님 축하드립니다.입상 하셨다니. 내가 입상한것 처럼기쁨니다. 어제는 제가 일이 있어서 댓글도 못보고 이제야 보고. 축하늦어 죄송합니다.앞으로도 더 많이 많이 입상 하셔서 많은 사람들을 기쁘게 해 주세요.감사합니다.  댓글 Category[QT] [5월 9일] 주안에서 부모를 순종하고 공경하라 Date2014.05.08 By갈렙 Reply14 Views1676 [5월 8일]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자 Date2014.05.08 By갈렙 Reply5 Views1308 [5월 7일]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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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QT

[4월 29일]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

갈렙

 

조회 수 3377 추천 수 0 댓글 29

<성구>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엡5:18)

잠언서에서 지혜자는 이렇게 질문하고 있습니다.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잠23:29)

그리고 그에 대하여 대답합니다.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잠23:30)

또 이렇게 말합니다.

"이것이 마침내 뱀같이 물것이요, 독사 같이 쏠 것이며, 또 네 눈에는 괴이한 것이 보일 것이요, 네 마음은 망령된 것을 발할 것이며..."(잠23:32-33)

이것을 볼 때, 술이 얼마나 마음을 어둡게 하고, 언행을 지저분하게 하며, 정신을 몽롱하게 하며, 몸을 망가지게 하고, 생활을 파탄에 빠뜨리는 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한테 맞아도 신경마비가 되어 아픈 줄을 모르고(잠23:35), 마침내 알콜 중독이 되어 버려서 깨기만 하면 또 술을 찾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23:35)

그런 자의 삶은  "바다 위에 누운 것 처럼, 돛대 위에 누운 것 처럼 위험천만하다는 것입니다.(잠23:34)

참으로 비극적인 모습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토록 위험한 술을 마시면서 태연하게 사는 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로 인한 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람들,  식물인간이 된 사람들, 평생 불구자가 되는 사람들, 질병으로 인해 일찌감치 폐인이 되어 버리는 사람들, 그로 인해 깨어지는 가정들과 하루 아침에 고아로 전락하는 어린아이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것들을 경제적으로 환산한다면 국가적 손실은 얼마나 크겠습니까? 

실로 음주는 명랑한 사회의 암초임에 분명한 것입니다. 

이러한 백해무익한 음주에 대하여 요즘은 빛과 소금이 되어야할 기독교인들 까지 개방적인 태도를 취한다는 것은 얼마나 오류입니까? 

성경은 분명히 술을 금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울은 술에 취하면 방탕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술이 아니라 성령에 취해야 할 것입니다. 

성령으로 취하면 현명하게 되고 지혜롭게 되기 때문입니다. 

1. 아침 해가 돋을 때 만물 신선하여라. 나도 세상 지낼 때에 햇빛 되게 하소서.

2. 새로 오는 광음을 보람있게 보내고 주의 일을 행할 때에 햇빛되게 하소서.

3. 한번 가고 안오는 빠른 광음 지날 때 귀한 시간 바쳐서 햇빛 되게 하소서.

4. 밤낮 주를 위하여 몸과 맘을 드리고 주의 사랑 나타내 햇빛되게 하소서.

<후렴> 주여 나를 도우사 세월 허송 않고서 어둔 세상 지날 때 햇빛 되게 하소서. 아멘.

<찬송가 55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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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온성교회 목사 오수재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길 원하며, 또 뵙기 원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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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9'

새사람 2014.04.29 07:09

아멘~!정말로 명언입니다. 이유 없는 무덤이 없듯이 우리 이 세상 죄의 삶 이유는 이루 헤아릴 수 없지만 .모든 이유는 하나님에게 순종으로 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 해야하고 끝도 하나님에게로 가는것이 정상이고 행복이라고 생각 합니다.그런데 옛날 저도 너무 속상할 때는 암초의 유혹에 빠져 몽롱해져 본 경험이 있어 잘 알고 있습니다. 높다고 밟으면 낮고 낮다고 밟으면 높더라구요. 정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암초! .아! 암초! 하나님께서는 진작 우리들의 삶을 짐작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않고 있습니다. 시기 질투 욕심 지울수없고 .죽어야 만이 끝이날것 같습니다.매일 매일 노력해도 잘되지 않네요. 아무튼 예수님만 믿고 따라 갈 것을. 사는 동안 절대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 주는일이 없도록 열심이 살것을 다짐 합니다.감사합니다.

 댓글

새뜰 2014.04.29 13:19

높다고 밟으면 낮고 낮다고 밟으면 높더라구요~ ㅋㅋㅋ 남 일 같지 않던 기억이...ㅋㅋㅋㅋ

 댓글

관리자 2014.04.29 08:45 Files첨부 (1)

짠~ 너무 좋아하지 말기!

 

 댓글

새뜰 2014.04.29 21:50

오늘 서예심사 발표 났어요... 헤브론 말대로 전문가의 감정을 받았다능... 결과는 입상~!!
좀...큰상을 받아야.. 시온성교회 짜장면이라도 쏠텐뎅~!! ㅎㅎㅎ 열심히 쓰고 있으니 헤브롱 짜장면를 기다리며 대기해주세용~!!

 댓글

해뜸 2014.04.30 14:15

와~우, 입상... 축하 드려요!!!

 댓글

새뜰 2014.04.29 13:04

아멘~ 아멘~!!

신기하게도 성령님이 내맘에 오시고 부터 술이 들어가지 않게 되었습니다..마음에 무엇이 있는지에 따라 술이 들어 가느냐? 성령이 들어가느냐? 하는거 같습니다..

우리 마음엔 오직 주예수그리스도만 계시고 예수님 가는길을 따라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댓글

해뜸 2014.04.29 17:45

할렐루야~!!!

 댓글

새뜰 2014.04.29 13:17

가현이의 질문입니다... 
사람은 모두다 원죄를 갖고 태어나는데.. 그럼 아기때 죽으면 아기들은 천국에 갈수있는 건가요?... 라고 물어봐서 제가 어린이들은 모두 천국백성이니 당연히 천국이고... 가나안입성도 20세이하는 들어갔고...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예수님도 오셨고... 등등 이렇게 이야기는 해줬습니다만... 뭔가 좀 부족한가 봅니다.. 

원죄를 갖고 태어난 아기들은 예수님을 잘 모를텐데.. 천국으로 간다면 하나님은 죄하나는 용서하시고 천국으로 보낸다능~? 죄하나는 용서되고 죄2개이상이면 안된다능?... 

뭐..이런식으로 다시 물어보길래.. 제가 목사님께 물어보겠다고 한것인데요... 목사님.. 우리가현이가 이제 어린이에서 청년으로 넘어가나 봅니다.. 성경에 관해 질문이 많은데.. 물어봐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라는데요.. 이럴때 바른길로 잡아주지 않음 나중에 삑사리 날까 걱정도 됩니다..

제가 대답을 해줘도 아무래도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성경은 목사님에게.... ㅎㅎㅎ전문가의 명쾌한 손길을 원하는거 같습니당~^^

 댓글

갈렙 2014.04.29 19:18

하나님은 아담이 지은 죄의 책임을 우리에게 떠 넘기시지 않습니다. 사람은 각자가 다 자기 죄에 대해서만 책임을 집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어린아이들은 죄를 진 것도 없는데, 아담 때문에 천국을 가지 못하니 억울하죠. 그런 법이 어디 있겠어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천국은 어린 아이들의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천국에 갈 수 없다면 말이 안되죠. 왜냐하면 아이들은 아직 자기들이 지은 죄들이 거의 없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자라 갈 수록 죄를 짓게 됩니다. 원죄가 아니라 죄의 인자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행위로 옮겨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철이 들면서 천국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 때 그 때마다 회개하고 깨끗케 함을 받기 때문에 항상 어린 아이같은 마음으로 살기 때문에 죽으면 천국가는 것입니다. 가현이한테 잘 가르쳐 주세용~! ㅎㅎ 다음 주일 오후 이것에 대하여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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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뜰 2014.04.29 23:21

역쉬~! 전문가의 손길은 한번만 스쳐도 바로 티가 납니다... 목사님의 설명을 잘 이야기 해줬더니 바로 알겠답니다... 덕분에 저도 명쾌하고 간결한 해답을 찾은듯 합니다... 

아니 이것저것 질문과 답도 좋지만 그냥 믿어지면 정말 좋을텐데요...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엔 저도 많이 궁금했었고.. 나중엔 믿으려고 노력?... 도 했었고.. 지금은 거두절미하고 그냥 믿어지게 되던데요... 하나님 말씀은 그냥 믿어지게 되더라구요.. 의심도 의문도 없이... 이런게 은혜라고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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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뜸 2014.04.30 14:17

"그냥 믿어집니다" 라는 말에 대하여

거듭난 사람은 그렇게 됩니다. 주님의 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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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4.04.29 15:54

혹시....

술 드신분이 많아 찔려서 댓글 못달고 계신거예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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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뜰 2014.04.29 19:38

ㅎㅎ 눈치도 없는 헤브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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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4.04.29 20:01

정면돌파만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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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pe은서 2014.04.29 18:36

하루종일 일하면서 계속 묵상하고 생각도 해보고 기도도 해보았습니다. 아직 친구들 지인들 만나면 자연스럽게 한잔두잔 하게되는 저 입니다. 오늘 아침 큐티 보고 너무 놀라고 찔리고 챙피해 져서 글을 못 올렸었네요^^ 성령님에 말씀에 취해서 사는 제가되길 기도하며 결단하겠습니다. 목사님은 정말 꿰뚫고 말씀해주시는거 같아요. 예배드릴때나 큐티묵상할때 저의죄를 다 알고계신것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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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렙 2014.04.29 19:22

ㅎㅎㅎ...그러시군요. 몰랐어요. 그러나 아직 인박이지는 않으셨을 테니까 끊으면 되지요. 기도하시면 끊어질 것입니다.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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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pe은서 2014.04.29 19:50

말씀을 즐기고 성도간의 교재를 기뻐하고 기도하기에 힘쓰겠습니다. 변해야지요..^^큐티를 매일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한번 느끼게되요..
1분이라도 놓치지말고 오직 주님께 순종해야하는데...큐티를 하면서 수시로 오늘 말씀이 뭐였지? 내가 그렇게 하고 있는건가? 주님이 기뻐하실까?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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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4.04.29 20:17

헉..괜찮아여 아가페은서님.. 아직 하쉬브님하고 맑음집사님도 댓글 안달으셨거든여 ㅋㅋㅋ 나중에 날 잡아서 마지막으로 거하게 마시고 다같이 끊는걸로 할까요? 아니면.. 포도쥬스라도 많이 사서 돌리거나 성찬식날에는 꼭 빠지지않고 참여하거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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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pe은서 2014.04.29 20:24

ㅎㅎㅎ정말 바로 글을 못쓰겠더라고요 ..어찌나 뜨끔했는지
그렇다고..막 이성을 잃을정도로 마시는 그런건 아니고요ㅜㅜ
하지만 한방울이라도 주님 뜻이 아니라면 끊어야죠^^

 댓글

새뜰 2014.04.29 20:58

어쭈구리~ 아마도 헤브롱~ 예산컨데...성찬식날 자리 옮겨댕기면서 포도주 20잔은 족히 마셨을수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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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뜰 2014.04.29 21:01

그리고 날잡을라면 미리 미리 공지하는거 알고 있죠?.. 그래야 간을 좀 때어놓고 가든징~ 간이 손상되면 안되니까~~~~ 아무래도 헤브롱은 간이좀 부은거 같아용~~ 눈치없이 정면 돌파한다고 하는거 보면....ㅋㅋㅋㅋ 허~~~흥~~~^^

 댓글

Agape은서 2014.04.29 21:05

ㅎㅎ집사님이 주신 말씀 벽에 붙여 놓았잖아요..제일 첫 말씀이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계명을 지키리라..인데 
오늘 하루 이 말씀이 큐티랑 연관되어서 몇번을 읽고 마음에 담게 되네요ㅎ ~~

 댓글

새뜰 2014.04.29 21:44

ㅎㅎㅎ 우리교회 큐티가 좀 그런게 있어요.. 하루종일 생각나게 하고 자꾸 핸드폰 열어보게 하고... 마약같이 점점 빠져들게 하는 매력 같은게 있어요.. 아마도.. 우린 모두 성령에 취했나봐용~~~^^

 댓글

하쉬브 2014.04.30 08:59

아이고 이게 뭐시당가... 전 10년전 결혼과 동시에 끊고 이젠 술이 아예 싫어질 정도로 싫습니당...ㅋㅋㅋ 아마도 주님이 함께 하시니 자연스레 싫어진것 같습니다..
예전엔 객기로 마시던 술이지요 잘은 못 마셨어요 소주 4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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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뜰 2014.04.30 09:42

객기로 마신 소주4명?..ㅎㅎㅎ 약해~약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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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뜸 2014.04.30 14:30

 아가페은서님,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성령에 취해 살면, 모든 세상 것들이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싫어지게 됩니다. 먼저 말씀 배우기를 열심히 하시면 성령 충만을 받게 됩니다. " 목사님이 꿰뚫고 계심같이" 느껴지신다니... 주님께서 지금 자매님의 마음을 만지고 계심 이오니, 소망이 넘칩니다.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댓글

하쉬브 2014.04.30 09:07

전 마시는 술이 아닌 요즘 제 모습을 봅니다.. 아마도 술에 취한 모습인듯해요..
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기도와 말씀이 맘에 계속 다가오는게 자꾸 저의 게으름에 밀쳐내고 있었던 저를 보았습니다.. 
아이들 키우는데 힘드니까 피곤하니까는 절대 아닌것 같아요.
제 이기적인마음 사랑이 없는 마음 때문에 그런걸까요??
답답하네요... 세월호참사를 보면서 가슴이 아프지만 가슴이 저미고 찌릿할 정도는 아니고 눈으로 보는게 다가 아니기에 이 일로 일어날 다른 무언가가 있을꺼야 라는 마음으로 시각을 달리 보게됩니다.. 왠지 저만 너무 매정한 인간처럼 느끼게 되는데 제가 메말라 있다는 마음이 드는건 제 생각일까요?? 
너무 이사건에 휘말리고 치우치면 안된다는 생각뿐입니다.. 
그리고 난 후부터 기도가 전혀 되지도 하지도 않게 되네요 기도에 들어가면 바로 졸아버리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저를 위해 기도 좀 해주세요

 댓글

새뜰 2014.04.30 09:41

그니까.. 예배시간에 결석하면 뭔가가 티가 나도 난다능... 제가 그랬거든요.. 세월호 사고 나고 거의 매일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딱 죽고 싶을정도로 심각했는데... 집사님 결석한날.. 목사님의 카리스마 작렬인 기도 덕분에 마음에 우울 마귀와 자살마귀와 기도 안되게 하는 마귀가 싹~사라졌다는거 아녜요...

그래서 저는 요즘 다시 살아나서 말씀속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답니당!!
아무래도 집사님.. 언제 날잡아 목사님과 골방에서 독대를 하심히~~~~~!!!
ㅎㅎㅎ 근데.. 저는 다시는 안할래용~!....목사님 뒷목잡고 쓰러지시기라도 하면 나만 손해인듯 해서리....
그러니깐... 중요한 타임에는 절대로 결석하기 없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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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람 2014.05.01 06:12

새뜰님 축하드립니다.입상 하셨다니. 내가 입상한것 처럼기쁨니다. 어제는 제가 일이 있어서 댓글도 못보고 이제야 보고. 축하늦어 죄송합니다.앞으로도 더 많이 많이 입상 하셔서 많은 사람들을 기쁘게 해 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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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2일 화요일

((돌고도는 수레바퀴 인생사)) 너지금 수레바퀴아래에있니? 네수레바퀴는 왜그렇게 빨리도니? 너지금 수레바퀴위에있니?벌써? 네수레바퀴는 왜그렇게 빨리도니? 너지금 수레바퀴아래에있니?아직도? 네수레바퀴는 왜그렇게 늦게도니?

((돌고도는 수레바퀴 인생사))

너지금 수레바퀴아래에있니?
네수레바퀴는 왜그렇게 빨리도니?
너지금 수레바퀴위에있니?벌써?
네수레바퀴는 왜그렇게 빨리도니?
너지금 수레바퀴아래에있니?아직도?
네수레바퀴는 왜그렇게 늦게도니?

2016년 7월 11일 월요일

사탄마귀


악마도 하나님이 만드신거 아닌가요?


대천사 루시퍼가 배신해서 악마가 되었다고....
그렇다면 악마도 하나님이 만든거 아닌가요??
하나님이 천사를 만들었고 천사가 배신해서 악마가 되었는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배신할 가능성을 모르고 만들었다고 생각해버리면
전지전능하신게 아닌것이 되어버리고
알고서 만들었다면... (이런걸 미필적고의라고 하나??)
천사가 배신할것을 알면서도 창조하셨다는 생각은...
(정말 기독교 전체를 흔들정도로 위험한?)
생각해보면 천사에계 교만이라는 마음도 같이 심어줘서
타락하게 되었고.. 악마가 되었다....
천사가 배신을 했고 신은 모든것을 알면서도 만들었으니까
뒤집어서 생각하면 천사중 일부는 악마가 되도록 만들어져 있었고
그렇다면 악마가 하는 모든 악행도 신의 알고 있었다는 것이며
기독교에서 대적하는 악마의 모든 악행... 죄악들은 신이 만들었다는것이 아닌가요?
그리고 자신이 만들어 놓은 악마를 대적하고 적대시 하여 자신은 항상
.. 절대선??? .a
.. 머리속에서 온갖생각들이 정리가 안되서 그런지 글을 혼란스럽게 썼네요
제 머리로는 절대 답이 안나오고 답답하기만 해서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여러분의 지식을 빌리고 싶어요.
さん| 2007.09.09 02:19 수정됨 |조회 695|신고나도궁금답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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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려운 내용이지만 이런것입니다.
악마는 하나님이 만들었다기 보다.
하나님이 허용했다.. 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사람들은 아이를 낳아 키우고 싶어합니다. 그 아이가 자라나면서 아이의 부모님을 사랑해주고 올바른 사람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이가 부모님의 말씀에 100% 순종하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기도 하고 실수하기도 합니다. 그럴때 마다 부모님의 마음은 아프죠. 하지만 이런 아픔까지 모두 아이를 키우는것에 대한 기쁨이요 행복입니다.
혹시 아이를 올바로 키우고 싶다고 해서 아이에게 최면을 걸어 로보트 처럼 학교와 집만 왔다갔다 하도록 만드는 부모가 있을까요? 부모님들은 아이의 자발적인 사랑과 순종을 더 기뻐합니다.
우리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 같은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천사는 하인 같은 존재로 만드셨죠. 그와 동시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가장 아끼시는 우리 인간이라는 존재에게 자유 의지라는 것을 허락하셨죠.
자유 의지란 말은 '하나님의 뜻 대로 하지 않을 수 있는 의지' 를 이야기 합니다. 물론 루시퍼 같은 천사도 이 의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뜻대로 따르는 인간과 천사를 원하셨던 것이죠. 마치 자녀를 사랑하듯이..
하지만.. 지체님도 아시다시피.. 하나님은 절대선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 뜻대로 하지 않는다는 것은 죄를 이야기 합니다.
.. 인간과 천사에게 이런 자유의지를 허락하신다는것 자체가 이미 죄악을 허락하셨다는 것이죠.
결국.. 하나님이 악마를 만드신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한 천사가 악마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아인슈타인은 인간의 행복을 위해 원자력을 개발하였지만.. 인간은 그것을 원자 폭탄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잘못은 아인슈타인에게 있는것이 아니라 폭탄을 만든 사람에게 있는 것이죠.

이해가 안가시는 부분이 있다면 가능한한 쪽지로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에 내용과 상관없거나 악의적인 댓글이 많이 달리는 관계로.. 쪽지로 의견을 나누는 것이 더 현명한 것 같고..
비브라토
| 2006.04.14 | 의견 쓰기 |신고답변추천해요 0
우주선을 타고 바라보는 지구의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기 짝이 없다. 마치 파란 구슬처럼 평화롭게 공중에 떠 있는 우리의 지구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케 하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실재로 지구의 구석 구석을 살펴보면 그 구석 구석마다 말할 수 없는 많은 문제들로 가득차 있는 것을 보게된다. 죽음과 뜻하지 않은 재난들, 그리고 슬픔과 고통들로 가득 차 있는 우리의 지구. 전쟁과 테러, 홍수와 기근, 범죄들과 굶주림들로 얼룩져 있는 우리의 지구. 이러한 우리의 지구에는 오늘도 죄없는 자들이 희생당하고 있으며 고통이 그칠 날이 없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왜 이 세상에 고통이 있는 것일까?

흔히들 이렇게 묻는다. 하나님이 정말 사랑이시라면 왜 이 지구에 이렇게 고난과 슬픔과 죽음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가? 더 나아가서 우리를 곤궁에 빠뜨리는 질문은 "왜 하나님께서는 믿는 그리스도인들도 고통을 당하게 하시는가?"라는 질문이다. "왜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믿는 자들을 어려움과 고통에서 보호해 주시지 않으시는가?" 라는 질문이다. 가끔 필자는 이러한 도전들을 받는다. "하나님을 잘 믿던 내 남편이 왜 직장을 잃어야 합니까?" "그렇게 믿음이 좋던 사람이 왜 암에 걸려야 합니까?" "왜 내 아내가 나를 두고 떠났습니까?" "하나님은 낮잠을 주무시고 계신 건가요?" 등등. 이 세상에는 대조적인 문제들이 많이 있다. 아름다운 꽃밭과 황량한 사막, 풍요로운 논밭과 굶주려 뼈만 앙상한 인간들. 세상은 선과 악이 어우러져 있다. 우리는 건강과 질병, 생명과 죽음, 기쁨과 슬픔이 함께 존재하는 대조를 보게된다. 아름다운 장미 밑에 가시가 있듯이 말이다. 과연 고통과 불행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우리는 그 이유를 하나님의 말씀에서만 찾을 수가 있다.

불행과 고통은 어디에서 오는가?

불행과 고통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이 세상의 고통들은 하나님께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다. 출애굽기 34:6은 하나님의 성품을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다"라고 선포하고 있다. 하나님은 무한하신 자비와 사랑이 충만하신 분이시다. 그러면 고통이 어디에서 왔을까? 마태복음 13:24~34을 읽어보면 예수께서 말씀하신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를 배우게 되는데, 종들이 밭에서 가라지를 발견하고는 좋은 씨만 뿌렸는데 가라지가 왜 생겼느냐고 묻는 장면이 나온다. 그 때 주인은 밤에 잘 때에 원수가 뿌리고 간 것이라고 설명을 하였고, 종들이 그 가라지들을 뽑자고 제의하자 추수 때까지 놓아두라고 명령하였다. 그런데 그 비유를 예수께서 설명하시는 과정에서 "밭은 세상이요"(13:38)라고 말씀하신 것을 보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원래 이 세상을 죄와 고통이 없는 곳으로 창조하셨다. 푸른 풀밭에 꽃들이 만발하고 새들이 기쁘게 노래하며 슬픔과 질병이 전혀 없고 건강과 행복만 가득찬 곳으로 창조하셨다. 그러나 원수인 마귀가 거기에 죄와 사망과 고통의 씨를 뿌린 것이다.

누가복음 13장을 보면 예수께서 18년 동안 온 몸이 꼬부라져 있던 한 여인을 고치신 이야기가 등장하는데, 누가복음 13:16은 예수께서 그 여인을 "십팔년 동안 사단에게 매인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이라고 부른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이 세상의 모든 고통과 슬픔의 책임은 사단에게 있는 것이다. 그가 바로 이 세상에 재난과 파괴를 초래한 장본인이다. 그러나 그는 항상 하나님의 좋으신 성품을 곡해시켜서 마치 이러한 고통들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처럼 오해케 만들어 인간들을 자기의 손아귀에 넣으려고 애쓰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단을 창조하셨는가?

그런데 여기에 몇가지 질문이 생긴다. 사단이 과연 어디에서 왔는가?, 하나님께서 그를 창조하셨는가? 라는 질문들이 그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를 창조하셨다면 결국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책임지셔야 하는 일이 아닌가? 사람들은 흔히 사단을 불타는 지옥에서 부터 올라오는 무시무시하게 생긴 존재로 상상을 한다. 그러나 성경은 그가 원래는 천사였었으며 하늘에서 부터 내어 쫓김을 받은 자라고 설명하고 있다. 누가복음 10:18"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라고 말씀하고 있다. 성경은 마귀가 원래 하늘에 있었으며 하늘에서 하나님을 반역하여 전쟁을 일으켰고 또한 이 전쟁은 이 지구상에서 지금도 진행중이라는 사실을 가르쳐 주고 있다(12:7~12 참조). 그는 하나님을 억울하게 고소하던 전쟁을 일으켰다가 자기를 지지하던 타락한 천사들인 자기의 부하들과 함께 내어 쫓김을 당한 것이다(살아남는 이들 제22, 16페이지 참조).

여기에서 한가지 짚고 지나가야 할 사실이 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마귀를 창조하지 않으셨다는 사실이다.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천사 루스벨을 창조하셨는데, 그가 반역하여 스스로 악한 사단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는 천사들 중에 가장 찬란하고 재주가 있던 자였었다. 에스겔 28장은 그를 "아침 계명성"으로 불리웠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그 뜻은 "Light Bearer" , "빛을 가진 자"라는 뜻이었다. 그러나 그가 교만하고 이기적인 마음을 품게 되었고 드디어 자기도 하나님의 보좌에 올라 하나님과 비기려고 꾀하게 된 것이다(28:13~17; 14:12-17 참조). 그는 하나님을 공격하며 하나님의 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도전하였다. 그러므로 그는 해와에게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명하신 선악과를 따먹어도 괜챦다고 말하면서 하나님을 이기적인 분이라고 제시한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보좌를 전복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성품과 뜻을 곡해시키고 거짓으로 고소하여 천사들과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하여 오해하도록 은근히 조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다른 사람을 끌어내리거나 파괴시켜서 자기를 세우려고 하는 정신은 마귀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사랑의 교제를 원하시는 하나님

그런데, 루스벨이 반역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천사들과 인류들에게 스스로 선택 할 수 있는 자유 의지를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자유의지를 주시어 타락할 가능성을 주셨는가?" 라는 질문이 등장하게 된다. 그렇게 하지 않으셨더라면 이 세상에 고통이 생기지 않았을 것이 아니냐는 질문이다. 우리는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하나님께서 피조물들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 바로 선택 할 수 있는 자유 의지의 힘이었다. 자유 의지의 선택력이 우리에게 없다면 우리는 사랑을 할 수가 없는 존재가 된다. 마치 로보트처럼 말이다. 로보트는 인격이 없다. 그저 프로그램된대로 행동하는 기계일 뿐이다. 우리를 인간되게 하며 개인적인 인격체로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이 자유의지의 힘인 것이다. 로보트는 하나님을 사랑 할 수 도 없고 예배하며 찬송 할 수도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로보트로 만드신 것이 아니라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인격체로 창조하신 것이다.

만일 우리의 자녀들이 로보트라고 가정하여 보자. 상당히 편리하긴 할 것이다. 청소도 잘하고 빨래도 잘 도와주고 공부도 잘하며 전혀 말썽을 부리지 않는 아이들로 살아갈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과연 부모들과 진실된 사랑의 관계를 맺는 아이들이 될 수 있을까? 결코 될 수 없다. 그런 아이들은 그저 프로그램된 기계들에 불과한 것이다. 차라리 가끔 실수를 범하고 청소를 하지 않는다로 할지라도, 천진스럽게 부모의 뺨에다 대고 "아이 러브유"라고 말할 수 있는 자식의 사랑이 훨씬 낫지 아니한가? 사랑은 프로그램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사랑은 강요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천사들과 인간들에게 선택 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신 것이다. 진정한 사랑의 관계만이 참된 행복을 가져 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루스벨은 교만하여져서 그 자유의지를 하나님을 반역하는데 사용하게 되었고 그 결과로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게 된 것이다. 그는 자기가 더 지혜롭다고 생각하였고, 자기가 우주를 더 잘 다스릴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하나님의 법칙과 율법에서 벗어나면 진정한 자유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단의 말은 천사들과 인간들을 속이기 위한 거짓말이다. 오늘날 청소년들이 법이나 규율에서 벗어나는 것이 진정한 자유를 만끽하는 것인줄로 착각하다가 방종과 파멸의 결과를 거두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왕국에 문제가 생겼고 반역자 때문에 하늘에 전쟁이 일어난 것이다. 드디어 마귀와 마귀를 선택한 악한 천사들이 쫓겨나게 되었고 그들이 바로 악령들이 된 것이다.

그러나 이 선악간의 전쟁은 이제 곧 끝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모든 죄와 고통의 이유를 밝히시고 죄와 죄의 장본인인 사단을 없애심으로써, 이 세상, 아니 이 우주를 다시 원래의 아름다움으로 회복하시기 위하여 우리에게로 다시 오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실 때에 그것 때문에 반역과 타락의 가능성을 생길 것도 아셨다. 그러므로 그러한 위급한 상황이 생길때에 어떻게 대처하실 것이라는 계획도 영원전부터 세워 두신 것이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범죄한 죄인들을 대신하여 십자가로 가시어 우리들의 반역의 죄값을 대신 지불해 주시고 우리에게 다시 살 기회를 주시는 위대한 희생적 사랑의 계획이었다.

마귀와 악한 천사들은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성품과 사랑을 너무나도 잘 알면서도 범죄하였지만, 인류들은 마귀에게 속임을 당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쓰라린 고통의 역사를 지나고 나면 이 세상에 다시는 반역이나 죄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될 것이다. 죄와 불순종의 결과가 어떠하다는 사실을 경험적으로 너무 뼈져리게 느꼈기 때문에 말이다. 우리는 잠간동안 괴로움과 슬픔이 많이 이 세상을 지나고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 희망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다시 죄와 고통이 없는 원래의 에덴 동산으로 회복시켜 주시려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계시며 또한 그 구속의 사업을 날마다 신실하게 진행중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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