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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30일 토요일
마귀의 자식의 증거 윗사람을 몰라본다. 어른을 몰라본다. 부모를 몰라본다. 선생님을 몰라본다. “네가 하는거 나도 다 할 수 있다.” “씨바~ 존나~ 이거하면 어때서?” 참고 : 성경10계명중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왜 있을까요?
2016년 7월 23일 토요일
[단독] 나라를 팔어먹어도’ 찍어준다는 새누리당’의 홍문종 의원父, 韓독립문화원 日기업에 매각..교민들 발끈, 美교민들 "다른 곳도 아닌 일본계 기업에" 분노... https://t.co/F1vN2A3FO4 [단독]홍문종 의원父, 韓독립문화원 日기업에 매각..교민들 발끈 | Daum 뉴스 -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60723174604683
[단독] 나라를 팔어먹어도’ 찍어준다는 새누리당’의 홍문종 의원父, 韓독립문화원 日기업에 매각..교민들 발끈, 美교민들 "다른 곳도 아닌 일본계 기업에" 분노... https://t.co/F1vN2A3FO4
[단독]홍문종 의원父, 韓독립문화원 日기업에 매각..교민들 발끈 | Daum 뉴스 -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60723174604683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60723174604683
검찰은 재벌에 빌붙어 먹고사는 기생충에 불과하고, 재벌은 검찰의 비호아래 초법적인 개망나니 짓을 다할 수 있는 나라의 국민이라는 게 참 쓸쓸합니다. '황제 경영' 이건희 결정적인 흑역사 네 가지 장면 https://t.co/wtEE5QQENY
검찰은 재벌에 빌붙어 먹고사는 기생충에 불과하고, 재벌은 검찰의 비호아래 초법적인 개망나니 짓을 다할 수 있는 나라의 국민이라는 게 참 쓸쓸합니다.
'황제 경영' 이건희 결정적인 흑역사 네 가지 장면 https://t.co/wtEE5QQENY
http://m.media.daum.net/m/media/economic/newsview/20160723140605670
2016년 7월 22일 금요일
어제 하루 많은 시민들이 뉴스타파의 ... https://story.kakao.com/ch/newstapa/gG0acG4v290
2016년 7월 17일 일요일
open ㅊmenusearch 성경QT [4월 29일]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 갈렙 조회 수 3377 추천 수 0 댓글 29 <성구>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엡5:18) 잠언서에서 지혜자는 이렇게 질문하고 있습니다.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잠23:29) 그리고 그에 대하여 대답합니다.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잠23:30) 또 이렇게 말합니다. "이것이 마침내 뱀같이 물것이요, 독사 같이 쏠 것이며, 또 네 눈에는 괴이한 것이 보일 것이요, 네 마음은 망령된 것을 발할 것이며..."(잠23:32-33) 이것을 볼 때, 술이 얼마나 마음을 어둡게 하고, 언행을 지저분하게 하며, 정신을 몽롱하게 하며, 몸을 망가지게 하고, 생활을 파탄에 빠뜨리는 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한테 맞아도 신경마비가 되어 아픈 줄을 모르고(잠23:35), 마침내 알콜 중독이 되어 버려서 깨기만 하면 또 술을 찾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23:35) 그런 자의 삶은 "바다 위에 누운 것 처럼, 돛대 위에 누운 것 처럼 위험천만하다는 것입니다.(잠23:34) 참으로 비극적인 모습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토록 위험한 술을 마시면서 태연하게 사는 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로 인한 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람들, 식물인간이 된 사람들, 평생 불구자가 되는 사람들, 질병으로 인해 일찌감치 폐인이 되어 버리는 사람들, 그로 인해 깨어지는 가정들과 하루 아침에 고아로 전락하는 어린아이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것들을 경제적으로 환산한다면 국가적 손실은 얼마나 크겠습니까? 실로 음주는 명랑한 사회의 암초임에 분명한 것입니다. 이러한 백해무익한 음주에 대하여 요즘은 빛과 소금이 되어야할 기독교인들 까지 개방적인 태도를 취한다는 것은 얼마나 오류입니까? 성경은 분명히 술을 금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울은 술에 취하면 방탕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술이 아니라 성령에 취해야 할 것입니다. 성령으로 취하면 현명하게 되고 지혜롭게 되기 때문입니다. 1. 아침 해가 돋을 때 만물 신선하여라. 나도 세상 지낼 때에 햇빛 되게 하소서. 2. 새로 오는 광음을 보람있게 보내고 주의 일을 행할 때에 햇빛되게 하소서. 3. 한번 가고 안오는 빠른 광음 지날 때 귀한 시간 바쳐서 햇빛 되게 하소서. 4. 밤낮 주를 위하여 몸과 맘을 드리고 주의 사랑 나타내 햇빛되게 하소서. <후렴> 주여 나를 도우사 세월 허송 않고서 어둔 세상 지날 때 햇빛 되게 하소서. 아멘. <찬송가 552장> Who's 갈렙  저는 시온성교회 목사 오수재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길 원하며, 또 뵙기 원합니다. 샬롬! Prev [4월 30일] "귀가 가려워서"[4월 28일] "네 눈으로 잠들게 하지 말며, 눈꺼풀로 감기게 하지 말고,"Next Facebook Twitter Google Pinterest KakaoStory Line Kakao ✔댓글 쓰기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Comments '29'  새사람 2014.04.29 07:09 아멘~!정말로 명언입니다. 이유 없는 무덤이 없듯이 우리 이 세상 죄의 삶 이유는 이루 헤아릴 수 없지만 .모든 이유는 하나님에게 순종으로 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 해야하고 끝도 하나님에게로 가는것이 정상이고 행복이라고 생각 합니다.그런데 옛날 저도 너무 속상할 때는 암초의 유혹에 빠져 몽롱해져 본 경험이 있어 잘 알고 있습니다. 높다고 밟으면 낮고 낮다고 밟으면 높더라구요. 정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암초! .아! 암초! 하나님께서는 진작 우리들의 삶을 짐작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않고 있습니다. 시기 질투 욕심 지울수없고 .죽어야 만이 끝이날것 같습니다.매일 매일 노력해도 잘되지 않네요. 아무튼 예수님만 믿고 따라 갈 것을. 사는 동안 절대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 주는일이 없도록 열심이 살것을 다짐 합니다.감사합니다. 댓글  새뜰 2014.04.29 13:19 높다고 밟으면 낮고 낮다고 밟으면 높더라구요~ ㅋㅋㅋ 남 일 같지 않던 기억이...ㅋㅋㅋㅋ 댓글  관리자 2014.04.29 08:45 Files첨부 (1) 짠~ 너무 좋아하지 말기!  댓글  새뜰 2014.04.29 21:50 오늘 서예심사 발표 났어요... 헤브론 말대로 전문가의 감정을 받았다능... 결과는 입상~!! 좀...큰상을 받아야.. 시온성교회 짜장면이라도 쏠텐뎅~!! ㅎㅎㅎ 열심히 쓰고 있으니 헤브롱 짜장면를 기다리며 대기해주세용~!! 댓글  해뜸 2014.04.30 14:15 와~우, 입상... 축하 드려요!!! 댓글  새뜰 2014.04.29 13:04 아멘~ 아멘~!! 신기하게도 성령님이 내맘에 오시고 부터 술이 들어가지 않게 되었습니다..마음에 무엇이 있는지에 따라 술이 들어 가느냐? 성령이 들어가느냐? 하는거 같습니다.. 우리 마음엔 오직 주예수그리스도만 계시고 예수님 가는길을 따라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댓글  해뜸 2014.04.29 17:45 할렐루야~!!! 댓글  새뜰 2014.04.29 13:17 가현이의 질문입니다... 사람은 모두다 원죄를 갖고 태어나는데.. 그럼 아기때 죽으면 아기들은 천국에 갈수있는 건가요?... 라고 물어봐서 제가 어린이들은 모두 천국백성이니 당연히 천국이고... 가나안입성도 20세이하는 들어갔고...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예수님도 오셨고... 등등 이렇게 이야기는 해줬습니다만... 뭔가 좀 부족한가 봅니다.. 원죄를 갖고 태어난 아기들은 예수님을 잘 모를텐데.. 천국으로 간다면 하나님은 죄하나는 용서하시고 천국으로 보낸다능~? 죄하나는 용서되고 죄2개이상이면 안된다능?... 뭐..이런식으로 다시 물어보길래.. 제가 목사님께 물어보겠다고 한것인데요... 목사님.. 우리가현이가 이제 어린이에서 청년으로 넘어가나 봅니다.. 성경에 관해 질문이 많은데.. 물어봐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라는데요.. 이럴때 바른길로 잡아주지 않음 나중에 삑사리 날까 걱정도 됩니다.. 제가 대답을 해줘도 아무래도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성경은 목사님에게.... ㅎㅎㅎ전문가의 명쾌한 손길을 원하는거 같습니당~^^ 댓글  갈렙 2014.04.29 19:18 하나님은 아담이 지은 죄의 책임을 우리에게 떠 넘기시지 않습니다. 사람은 각자가 다 자기 죄에 대해서만 책임을 집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어린아이들은 죄를 진 것도 없는데, 아담 때문에 천국을 가지 못하니 억울하죠. 그런 법이 어디 있겠어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천국은 어린 아이들의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천국에 갈 수 없다면 말이 안되죠. 왜냐하면 아이들은 아직 자기들이 지은 죄들이 거의 없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자라 갈 수록 죄를 짓게 됩니다. 원죄가 아니라 죄의 인자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행위로 옮겨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철이 들면서 천국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 때 그 때마다 회개하고 깨끗케 함을 받기 때문에 항상 어린 아이같은 마음으로 살기 때문에 죽으면 천국가는 것입니다. 가현이한테 잘 가르쳐 주세용~! ㅎㅎ 다음 주일 오후 이것에 대하여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네요. 댓글  새뜰 2014.04.29 23:21 역쉬~! 전문가의 손길은 한번만 스쳐도 바로 티가 납니다... 목사님의 설명을 잘 이야기 해줬더니 바로 알겠답니다... 덕분에 저도 명쾌하고 간결한 해답을 찾은듯 합니다... 아니 이것저것 질문과 답도 좋지만 그냥 믿어지면 정말 좋을텐데요...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엔 저도 많이 궁금했었고.. 나중엔 믿으려고 노력?... 도 했었고.. 지금은 거두절미하고 그냥 믿어지게 되던데요... 하나님 말씀은 그냥 믿어지게 되더라구요.. 의심도 의문도 없이... 이런게 은혜라고 하겠지요... 댓글  해뜸 2014.04.30 14:17 "그냥 믿어집니다" 라는 말에 대하여 거듭난 사람은 그렇게 됩니다. 주님의 은혜로... 댓글  관리자 2014.04.29 15:54 혹시.... 술 드신분이 많아 찔려서 댓글 못달고 계신거예여? ㅋㅋㅋ  댓글  새뜰 2014.04.29 19:38 ㅎㅎ 눈치도 없는 헤브롱~...ㅋㅋㅋ 댓글  관리자 2014.04.29 20:01 정면돌파만 합니다! ㅋㅋ 댓글  Agape은서 2014.04.29 18:36 하루종일 일하면서 계속 묵상하고 생각도 해보고 기도도 해보았습니다. 아직 친구들 지인들 만나면 자연스럽게 한잔두잔 하게되는 저 입니다. 오늘 아침 큐티 보고 너무 놀라고 찔리고 챙피해 져서 글을 못 올렸었네요^^ 성령님에 말씀에 취해서 사는 제가되길 기도하며 결단하겠습니다. 목사님은 정말 꿰뚫고 말씀해주시는거 같아요. 예배드릴때나 큐티묵상할때 저의죄를 다 알고계신것만 같아요 댓글  갈렙 2014.04.29 19:22 ㅎㅎㅎ...그러시군요. 몰랐어요. 그러나 아직 인박이지는 않으셨을 테니까 끊으면 되지요. 기도하시면 끊어질 것입니다. 아자 아자~! 댓글  Agape은서 2014.04.29 19:50 말씀을 즐기고 성도간의 교재를 기뻐하고 기도하기에 힘쓰겠습니다. 변해야지요..^^큐티를 매일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한번 느끼게되요.. 1분이라도 놓치지말고 오직 주님께 순종해야하는데...큐티를 하면서 수시로 오늘 말씀이 뭐였지? 내가 그렇게 하고 있는건가? 주님이 기뻐하실까?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댓글  관리자 2014.04.29 20:17 헉..괜찮아여 아가페은서님.. 아직 하쉬브님하고 맑음집사님도 댓글 안달으셨거든여 ㅋㅋㅋ 나중에 날 잡아서 마지막으로 거하게 마시고 다같이 끊는걸로 할까요? 아니면.. 포도쥬스라도 많이 사서 돌리거나 성찬식날에는 꼭 빠지지않고 참여하거나...ㅎㅎ 댓글  Agape은서 2014.04.29 20:24 ㅎㅎㅎ정말 바로 글을 못쓰겠더라고요 ..어찌나 뜨끔했는지 그렇다고..막 이성을 잃을정도로 마시는 그런건 아니고요ㅜㅜ 하지만 한방울이라도 주님 뜻이 아니라면 끊어야죠^^ 댓글  새뜰 2014.04.29 20:58 어쭈구리~ 아마도 헤브롱~ 예산컨데...성찬식날 자리 옮겨댕기면서 포도주 20잔은 족히 마셨을수도~~~~ ㅋㅋㅋㅋ 댓글  새뜰 2014.04.29 21:01 그리고 날잡을라면 미리 미리 공지하는거 알고 있죠?.. 그래야 간을 좀 때어놓고 가든징~ 간이 손상되면 안되니까~~~~ 아무래도 헤브롱은 간이좀 부은거 같아용~~ 눈치없이 정면 돌파한다고 하는거 보면....ㅋㅋㅋㅋ 허~~~흥~~~^^ 댓글  Agape은서 2014.04.29 21:05 ㅎㅎ집사님이 주신 말씀 벽에 붙여 놓았잖아요..제일 첫 말씀이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계명을 지키리라..인데 오늘 하루 이 말씀이 큐티랑 연관되어서 몇번을 읽고 마음에 담게 되네요ㅎ ~~ 댓글  새뜰 2014.04.29 21:44 ㅎㅎㅎ 우리교회 큐티가 좀 그런게 있어요.. 하루종일 생각나게 하고 자꾸 핸드폰 열어보게 하고... 마약같이 점점 빠져들게 하는 매력 같은게 있어요.. 아마도.. 우린 모두 성령에 취했나봐용~~~^^ 댓글  하쉬브 2014.04.30 08:59 아이고 이게 뭐시당가... 전 10년전 결혼과 동시에 끊고 이젠 술이 아예 싫어질 정도로 싫습니당...ㅋㅋㅋ 아마도 주님이 함께 하시니 자연스레 싫어진것 같습니다.. 예전엔 객기로 마시던 술이지요 잘은 못 마셨어요 소주 4병??ㅎㅎ 댓글  새뜰 2014.04.30 09:42 객기로 마신 소주4명?..ㅎㅎㅎ 약해~약해~~~ㅋㅋㅋㅋ 댓글  해뜸 2014.04.30 14:30 아가페은서님,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성령에 취해 살면, 모든 세상 것들이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싫어지게 됩니다. 먼저 말씀 배우기를 열심히 하시면 성령 충만을 받게 됩니다. " 목사님이 꿰뚫고 계심같이" 느껴지신다니... 주님께서 지금 자매님의 마음을 만지고 계심 이오니, 소망이 넘칩니다.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댓글  하쉬브 2014.04.30 09:07 전 마시는 술이 아닌 요즘 제 모습을 봅니다.. 아마도 술에 취한 모습인듯해요.. 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기도와 말씀이 맘에 계속 다가오는게 자꾸 저의 게으름에 밀쳐내고 있었던 저를 보았습니다.. 아이들 키우는데 힘드니까 피곤하니까는 절대 아닌것 같아요. 제 이기적인마음 사랑이 없는 마음 때문에 그런걸까요?? 답답하네요... 세월호참사를 보면서 가슴이 아프지만 가슴이 저미고 찌릿할 정도는 아니고 눈으로 보는게 다가 아니기에 이 일로 일어날 다른 무언가가 있을꺼야 라는 마음으로 시각을 달리 보게됩니다.. 왠지 저만 너무 매정한 인간처럼 느끼게 되는데 제가 메말라 있다는 마음이 드는건 제 생각일까요?? 너무 이사건에 휘말리고 치우치면 안된다는 생각뿐입니다.. 그리고 난 후부터 기도가 전혀 되지도 하지도 않게 되네요 기도에 들어가면 바로 졸아버리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저를 위해 기도 좀 해주세요 댓글  새뜰 2014.04.30 09:41 그니까.. 예배시간에 결석하면 뭔가가 티가 나도 난다능... 제가 그랬거든요.. 세월호 사고 나고 거의 매일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딱 죽고 싶을정도로 심각했는데... 집사님 결석한날.. 목사님의 카리스마 작렬인 기도 덕분에 마음에 우울 마귀와 자살마귀와 기도 안되게 하는 마귀가 싹~사라졌다는거 아녜요... 그래서 저는 요즘 다시 살아나서 말씀속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답니당!! 아무래도 집사님.. 언제 날잡아 목사님과 골방에서 독대를 하심히~~~~~!!! ㅎㅎㅎ 근데.. 저는 다시는 안할래용~!....목사님 뒷목잡고 쓰러지시기라도 하면 나만 손해인듯 해서리.... 그러니깐... 중요한 타임에는 절대로 결석하기 없기~~~~~!!^^ ㅎㅎㅎㅎ 댓글  새사람 2014.05.01 06:12 새뜰님 축하드립니다.입상 하셨다니. 내가 입상한것 처럼기쁨니다. 어제는 제가 일이 있어서 댓글도 못보고 이제야 보고. 축하늦어 죄송합니다.앞으로도 더 많이 많이 입상 하셔서 많은 사람들을 기쁘게 해 주세요.감사합니다. 댓글 Category[QT] [5월 9일] 주안에서 부모를 순종하고 공경하라 Date2014.05.08 By갈렙 Reply14 Views1676 [5월 8일]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자 Date2014.05.08 By갈렙 Reply5 Views1308 [5월 7일]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자가..." Date2014.05.06 By갈렙 Reply8 Views1380 [5월 6일]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Date2014.05.06 By갈렙 Reply10 Views2303 [5월 5일]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Date2014.05.04 By갈렙 Reply3 Views1278 [5월 3일] 주의(主意)적 신앙 Date2014.05.03 By갈렙 Reply2 Views1132 [5월2일] 주정적 신앙의 위험성 Date2014.05.02 By갈렙 Reply18 Views1520 [5월 1일] 주지적 신앙의 위험성 Date2014.05.01 By갈렙 Reply23 Views1256 [4월 30일] "귀가 가려워서" Date2014.04.30 By갈렙 Reply20 Views1306 [4월 29일]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 Date2014.04.29 By갈렙 Reply29 Views3377 제목내용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검색 쓰기 Prev 1 ... 53 54 55 ... 64 Next 로그인 회원가입 PC LANG방명록 광고모듈 test 지저스돔-메인요르단강을건너 시온성으로 공사중 모바일알림 © Jesusdom, 세종시 연서면 봉암리 620-35 (봉암새동네길 17-28) Tel 044)864-1517 back to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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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QT
[4월 29일]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
조회 수 3377 추천 수 0 댓글 29
<성구>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엡5:18)
잠언서에서 지혜자는 이렇게 질문하고 있습니다.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잠23:29)
그리고 그에 대하여 대답합니다.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잠23:30)
또 이렇게 말합니다.
"이것이 마침내 뱀같이 물것이요, 독사 같이 쏠 것이며, 또 네 눈에는 괴이한 것이 보일 것이요, 네 마음은 망령된 것을 발할 것이며..."(잠23:32-33)
이것을 볼 때, 술이 얼마나 마음을 어둡게 하고, 언행을 지저분하게 하며, 정신을 몽롱하게 하며, 몸을 망가지게 하고, 생활을 파탄에 빠뜨리는 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한테 맞아도 신경마비가 되어 아픈 줄을 모르고(잠23:35), 마침내 알콜 중독이 되어 버려서 깨기만 하면 또 술을 찾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23:35)
그런 자의 삶은 "바다 위에 누운 것 처럼, 돛대 위에 누운 것 처럼 위험천만하다는 것입니다.(잠23:34)
참으로 비극적인 모습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토록 위험한 술을 마시면서 태연하게 사는 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로 인한 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람들, 식물인간이 된 사람들, 평생 불구자가 되는 사람들, 질병으로 인해 일찌감치 폐인이 되어 버리는 사람들, 그로 인해 깨어지는 가정들과 하루 아침에 고아로 전락하는 어린아이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것들을 경제적으로 환산한다면 국가적 손실은 얼마나 크겠습니까?
실로 음주는 명랑한 사회의 암초임에 분명한 것입니다.
이러한 백해무익한 음주에 대하여 요즘은 빛과 소금이 되어야할 기독교인들 까지 개방적인 태도를 취한다는 것은 얼마나 오류입니까?
성경은 분명히 술을 금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울은 술에 취하면 방탕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술이 아니라 성령에 취해야 할 것입니다.
성령으로 취하면 현명하게 되고 지혜롭게 되기 때문입니다.
1. 아침 해가 돋을 때 만물 신선하여라. 나도 세상 지낼 때에 햇빛 되게 하소서.
2. 새로 오는 광음을 보람있게 보내고 주의 일을 행할 때에 햇빛되게 하소서.
3. 한번 가고 안오는 빠른 광음 지날 때 귀한 시간 바쳐서 햇빛 되게 하소서.
4. 밤낮 주를 위하여 몸과 맘을 드리고 주의 사랑 나타내 햇빛되게 하소서.
<후렴> 주여 나를 도우사 세월 허송 않고서 어둔 세상 지날 때 햇빛 되게 하소서. 아멘.
<찬송가 55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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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온성교회 목사 오수재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길 원하며, 또 뵙기 원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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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람 2014.04.29 07:09
아멘~!정말로 명언입니다. 이유 없는 무덤이 없듯이 우리 이 세상 죄의 삶 이유는 이루 헤아릴 수 없지만 .모든 이유는 하나님에게 순종으로 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 해야하고 끝도 하나님에게로 가는것이 정상이고 행복이라고 생각 합니다.그런데 옛날 저도 너무 속상할 때는 암초의 유혹에 빠져 몽롱해져 본 경험이 있어 잘 알고 있습니다. 높다고 밟으면 낮고 낮다고 밟으면 높더라구요. 정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암초! .아! 암초! 하나님께서는 진작 우리들의 삶을 짐작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않고 있습니다. 시기 질투 욕심 지울수없고 .죽어야 만이 끝이날것 같습니다.매일 매일 노력해도 잘되지 않네요. 아무튼 예수님만 믿고 따라 갈 것을. 사는 동안 절대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 주는일이 없도록 열심이 살것을 다짐 합니다.감사합니다.
새뜰 2014.04.29 13:19
높다고 밟으면 낮고 낮다고 밟으면 높더라구요~ ㅋㅋㅋ 남 일 같지 않던 기억이...ㅋㅋㅋㅋ
관리자 2014.04.29 08:45 Files첨부 (1)
짠~ 너무 좋아하지 말기!
새뜰 2014.04.29 21:50
오늘 서예심사 발표 났어요... 헤브론 말대로 전문가의 감정을 받았다능... 결과는 입상~!!
좀...큰상을 받아야.. 시온성교회 짜장면이라도 쏠텐뎅~!! ㅎㅎㅎ 열심히 쓰고 있으니 헤브롱 짜장면를 기다리며 대기해주세용~!!
해뜸 2014.04.30 14:15
와~우, 입상... 축하 드려요!!!
새뜰 2014.04.29 13:04
아멘~ 아멘~!!
신기하게도 성령님이 내맘에 오시고 부터 술이 들어가지 않게 되었습니다..마음에 무엇이 있는지에 따라 술이 들어 가느냐? 성령이 들어가느냐? 하는거 같습니다..
우리 마음엔 오직 주예수그리스도만 계시고 예수님 가는길을 따라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해뜸 2014.04.29 17:45
할렐루야~!!!
새뜰 2014.04.29 13:17
가현이의 질문입니다...
사람은 모두다 원죄를 갖고 태어나는데.. 그럼 아기때 죽으면 아기들은 천국에 갈수있는 건가요?... 라고 물어봐서 제가 어린이들은 모두 천국백성이니 당연히 천국이고... 가나안입성도 20세이하는 들어갔고...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예수님도 오셨고... 등등 이렇게 이야기는 해줬습니다만... 뭔가 좀 부족한가 봅니다..
원죄를 갖고 태어난 아기들은 예수님을 잘 모를텐데.. 천국으로 간다면 하나님은 죄하나는 용서하시고 천국으로 보낸다능~? 죄하나는 용서되고 죄2개이상이면 안된다능?...
뭐..이런식으로 다시 물어보길래.. 제가 목사님께 물어보겠다고 한것인데요... 목사님.. 우리가현이가 이제 어린이에서 청년으로 넘어가나 봅니다.. 성경에 관해 질문이 많은데.. 물어봐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라는데요.. 이럴때 바른길로 잡아주지 않음 나중에 삑사리 날까 걱정도 됩니다..
제가 대답을 해줘도 아무래도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성경은 목사님에게.... ㅎㅎㅎ전문가의 명쾌한 손길을 원하는거 같습니당~^^
갈렙 2014.04.29 19:18
하나님은 아담이 지은 죄의 책임을 우리에게 떠 넘기시지 않습니다. 사람은 각자가 다 자기 죄에 대해서만 책임을 집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어린아이들은 죄를 진 것도 없는데, 아담 때문에 천국을 가지 못하니 억울하죠. 그런 법이 어디 있겠어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천국은 어린 아이들의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천국에 갈 수 없다면 말이 안되죠. 왜냐하면 아이들은 아직 자기들이 지은 죄들이 거의 없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자라 갈 수록 죄를 짓게 됩니다. 원죄가 아니라 죄의 인자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행위로 옮겨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철이 들면서 천국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 때 그 때마다 회개하고 깨끗케 함을 받기 때문에 항상 어린 아이같은 마음으로 살기 때문에 죽으면 천국가는 것입니다. 가현이한테 잘 가르쳐 주세용~! ㅎㅎ 다음 주일 오후 이것에 대하여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네요.
새뜰 2014.04.29 23:21
역쉬~! 전문가의 손길은 한번만 스쳐도 바로 티가 납니다... 목사님의 설명을 잘 이야기 해줬더니 바로 알겠답니다... 덕분에 저도 명쾌하고 간결한 해답을 찾은듯 합니다...
아니 이것저것 질문과 답도 좋지만 그냥 믿어지면 정말 좋을텐데요...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엔 저도 많이 궁금했었고.. 나중엔 믿으려고 노력?... 도 했었고.. 지금은 거두절미하고 그냥 믿어지게 되던데요... 하나님 말씀은 그냥 믿어지게 되더라구요.. 의심도 의문도 없이... 이런게 은혜라고 하겠지요...
해뜸 2014.04.30 14:17
"그냥 믿어집니다" 라는 말에 대하여
거듭난 사람은 그렇게 됩니다. 주님의 은혜로...
관리자 2014.04.29 15:54
혹시....
술 드신분이 많아 찔려서 댓글 못달고 계신거예여? ㅋㅋㅋ
새뜰 2014.04.29 19:38
ㅎㅎ 눈치도 없는 헤브롱~...ㅋㅋㅋ
관리자 2014.04.29 20:01
정면돌파만 합니다! ㅋㅋ
Agape은서 2014.04.29 18:36
하루종일 일하면서 계속 묵상하고 생각도 해보고 기도도 해보았습니다. 아직 친구들 지인들 만나면 자연스럽게 한잔두잔 하게되는 저 입니다. 오늘 아침 큐티 보고 너무 놀라고 찔리고 챙피해 져서 글을 못 올렸었네요^^ 성령님에 말씀에 취해서 사는 제가되길 기도하며 결단하겠습니다. 목사님은 정말 꿰뚫고 말씀해주시는거 같아요. 예배드릴때나 큐티묵상할때 저의죄를 다 알고계신것만 같아요
갈렙 2014.04.29 19:22
ㅎㅎㅎ...그러시군요. 몰랐어요. 그러나 아직 인박이지는 않으셨을 테니까 끊으면 되지요. 기도하시면 끊어질 것입니다. 아자 아자~!
Agape은서 2014.04.29 19:50
말씀을 즐기고 성도간의 교재를 기뻐하고 기도하기에 힘쓰겠습니다. 변해야지요..^^큐티를 매일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한번 느끼게되요..
1분이라도 놓치지말고 오직 주님께 순종해야하는데...큐티를 하면서 수시로 오늘 말씀이 뭐였지? 내가 그렇게 하고 있는건가? 주님이 기뻐하실까?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관리자 2014.04.29 20:17
헉..괜찮아여 아가페은서님.. 아직 하쉬브님하고 맑음집사님도 댓글 안달으셨거든여 ㅋㅋㅋ 나중에 날 잡아서 마지막으로 거하게 마시고 다같이 끊는걸로 할까요? 아니면.. 포도쥬스라도 많이 사서 돌리거나 성찬식날에는 꼭 빠지지않고 참여하거나...ㅎㅎ
Agape은서 2014.04.29 20:24
ㅎㅎㅎ정말 바로 글을 못쓰겠더라고요 ..어찌나 뜨끔했는지
그렇다고..막 이성을 잃을정도로 마시는 그런건 아니고요ㅜㅜ
하지만 한방울이라도 주님 뜻이 아니라면 끊어야죠^^
새뜰 2014.04.29 20:58
어쭈구리~ 아마도 헤브롱~ 예산컨데...성찬식날 자리 옮겨댕기면서 포도주 20잔은 족히 마셨을수도~~~~ ㅋㅋㅋㅋ
새뜰 2014.04.29 21:01
그리고 날잡을라면 미리 미리 공지하는거 알고 있죠?.. 그래야 간을 좀 때어놓고 가든징~ 간이 손상되면 안되니까~~~~ 아무래도 헤브롱은 간이좀 부은거 같아용~~ 눈치없이 정면 돌파한다고 하는거 보면....ㅋㅋㅋㅋ 허~~~흥~~~^^
Agape은서 2014.04.29 21:05
ㅎㅎ집사님이 주신 말씀 벽에 붙여 놓았잖아요..제일 첫 말씀이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계명을 지키리라..인데
오늘 하루 이 말씀이 큐티랑 연관되어서 몇번을 읽고 마음에 담게 되네요ㅎ ~~
새뜰 2014.04.29 21:44
ㅎㅎㅎ 우리교회 큐티가 좀 그런게 있어요.. 하루종일 생각나게 하고 자꾸 핸드폰 열어보게 하고... 마약같이 점점 빠져들게 하는 매력 같은게 있어요.. 아마도.. 우린 모두 성령에 취했나봐용~~~^^
하쉬브 2014.04.30 08:59
아이고 이게 뭐시당가... 전 10년전 결혼과 동시에 끊고 이젠 술이 아예 싫어질 정도로 싫습니당...ㅋㅋㅋ 아마도 주님이 함께 하시니 자연스레 싫어진것 같습니다..
예전엔 객기로 마시던 술이지요 잘은 못 마셨어요 소주 4병??ㅎㅎ
새뜰 2014.04.30 09:42
객기로 마신 소주4명?..ㅎㅎㅎ 약해~약해~~~ㅋㅋㅋㅋ
해뜸 2014.04.30 14:30
아가페은서님,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성령에 취해 살면, 모든 세상 것들이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싫어지게 됩니다. 먼저 말씀 배우기를 열심히 하시면 성령 충만을 받게 됩니다. " 목사님이 꿰뚫고 계심같이" 느껴지신다니... 주님께서 지금 자매님의 마음을 만지고 계심 이오니, 소망이 넘칩니다.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하쉬브 2014.04.30 09:07
전 마시는 술이 아닌 요즘 제 모습을 봅니다.. 아마도 술에 취한 모습인듯해요..
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기도와 말씀이 맘에 계속 다가오는게 자꾸 저의 게으름에 밀쳐내고 있었던 저를 보았습니다..
아이들 키우는데 힘드니까 피곤하니까는 절대 아닌것 같아요.
제 이기적인마음 사랑이 없는 마음 때문에 그런걸까요??
답답하네요... 세월호참사를 보면서 가슴이 아프지만 가슴이 저미고 찌릿할 정도는 아니고 눈으로 보는게 다가 아니기에 이 일로 일어날 다른 무언가가 있을꺼야 라는 마음으로 시각을 달리 보게됩니다.. 왠지 저만 너무 매정한 인간처럼 느끼게 되는데 제가 메말라 있다는 마음이 드는건 제 생각일까요??
너무 이사건에 휘말리고 치우치면 안된다는 생각뿐입니다..
그리고 난 후부터 기도가 전혀 되지도 하지도 않게 되네요 기도에 들어가면 바로 졸아버리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저를 위해 기도 좀 해주세요
새뜰 2014.04.30 09:41
그니까.. 예배시간에 결석하면 뭔가가 티가 나도 난다능... 제가 그랬거든요.. 세월호 사고 나고 거의 매일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딱 죽고 싶을정도로 심각했는데... 집사님 결석한날.. 목사님의 카리스마 작렬인 기도 덕분에 마음에 우울 마귀와 자살마귀와 기도 안되게 하는 마귀가 싹~사라졌다는거 아녜요...
그래서 저는 요즘 다시 살아나서 말씀속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답니당!!
아무래도 집사님.. 언제 날잡아 목사님과 골방에서 독대를 하심히~~~~~!!!
ㅎㅎㅎ 근데.. 저는 다시는 안할래용~!....목사님 뒷목잡고 쓰러지시기라도 하면 나만 손해인듯 해서리....
그러니깐... 중요한 타임에는 절대로 결석하기 없기~~~~~!!^^ ㅎㅎㅎㅎ
새사람 2014.05.01 06:12
새뜰님 축하드립니다.입상 하셨다니. 내가 입상한것 처럼기쁨니다. 어제는 제가 일이 있어서 댓글도 못보고 이제야 보고. 축하늦어 죄송합니다.앞으로도 더 많이 많이 입상 하셔서 많은 사람들을 기쁘게 해 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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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2일 화요일
((돌고도는 수레바퀴 인생사)) 너지금 수레바퀴아래에있니? 네수레바퀴는 왜그렇게 빨리도니? 너지금 수레바퀴위에있니?벌써? 네수레바퀴는 왜그렇게 빨리도니? 너지금 수레바퀴아래에있니?아직도? 네수레바퀴는 왜그렇게 늦게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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