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유족이 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을 고소한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26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노 전 대통령의 장남 노건호씨와 부인 권양숙 여사가 정 의원을 명예훼손과 사자(死者)명예훼손 혐의로 조사해 달라고 고소한 사건을 형사1부(홍승욱 부장검사)에 배당했다. 검찰 관계자는 "해당 고소 사건을 따로 경찰에 보내 수사지휘하지 않고 검찰이 직접 수사를 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조만간 유족 등 고소인 측을 불러 고소 취지를 조사할 전망이다. 앞서 정 의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을 두고 "노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씨와 아들이 박연차씨로부
국민99%를 개.돼지.짐승.노예로 스스로 자랑스럽게 부르는 자들.자칭보수라는 자들.민족을 팔아 배부른 대한민국1%친일매국노들의 뿌리는 이제야 뽑혔습니다.파견직노예들,비정규직노예들...박근혜는 대한민국효녀입니다.과거의뿌리와 현재의뿌리를 완전히 뽑아줬으니,대한민국의효녀입니다.오로지 개인,자본주의,사익만을 촞는 진짜 짐승,개돼지보다 못한 쓰레기인간들.이제 대한민국 이 땅에서 완전히 뿌리를 말려야 할 때입니다.99%대부분의 국민들이 이제 다 알아버렸습니다.그럼에도불구하고 부끄럼없이 얼굴치켜들고 사는 악마들.자기네들 내부에서조차 이제 끝났다고 말하는 이시점.일본놈이 100년 걸린다는 얘기가 정말맞아떨어진 현실.조금 앞당겨졌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