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3일 일요일

병영 울려 퍼지는 군가, 상당수가 작곡가는 친일파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공식 등재된 대표적 '친일음악가 김동진. 1940년과 50년대 일제의 괴뢰국인 만주국을 위한 연주활동을 하고, 일제의 침략전쟁을 옹호하는 곡을 만들며 부역했다. 김동진이 작곡한 군가는 [육군가] 와 [행군의 아침] 등 군가 17곡 국방부가 만든 '군가 총록집'의 군가 298곡 중, 35곡이 친일파로 분류된 작곡가가 만든 군가. 여기에는 일제의 징용, 징병을 찬양하는 노래를 다수 작곡한 친일음악가 이흥렬과 김성태가 작곡한 군가도 포함되어 있다. '항일음악'이나 독립군 노래는 단 1곡도 없다. (이상 MBC 2019년 1월 13일에서 발췌) 어떻게 해야 할까? 1. 친일성향의 리듬이 있는지 분석해보고, 있다면 군가 목록에서 삭제하고 없으면 그대로 유지한다. 2. 리듬에 상관없이 친일 작곡가가 만든 군가는 군가 목록에서 삭제해야 한다. 내 개인적 생각으로, 친일 성향의 작곡가가 만든 군가를 없애는 게 맞다고 본다. 우리 군대는 독립군과 광복군을 계승한다고 하고 있지 않은가? 임시정부 수립과 3.1운동 100주년을 무색케 하는 상황이다. 포럼 국민속으로 밴드: https://band.us/@peoples 이재영 카페 http://cafe.daum.net/yuldoguk

병영 울려 퍼지는 군가, 상당수가 작... https://story.kakao.com/_iV9hu7/DOrvv3MTKL0

병영 울려 퍼지는 군가, 상당수가 작곡가는 친일파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공식 등재된 대표적 '친일음악가 김동진. 1940년과 50년대 일제의 괴뢰국인 만주국을 위한 연주활동을 하고, 일제의 침략전쟁을 옹호하는 곡을 만들며 부역했다.

김동진이 작곡한 군가는 [육군가] 와 [행군의 아침] 등 군가 17곡

국방부가 만든 '군가 총록집'의 군가 298곡 중,  35곡이 친일파로 분류된 작곡가가 만든 군가. 여기에는 일제의 징용, 징병을 찬양하는 노래를 다수 작곡한 친일음악가 이흥렬과 김성태가 작곡한 군가도 포함되어 있다.

'항일음악'이나 독립군 노래는 단 1곡도 없다.
(이상  MBC 2019년 1월 13일에서 발췌)

어떻게 해야 할까?

1. 친일성향의 리듬이 있는지 분석해보고, 있다면 군가 목록에서 삭제하고 없으면 그대로 유지한다.
2. 리듬에 상관없이 친일 작곡가가 만든 군가는 군가 목록에서 삭제해야 한다.

내 개인적 생각으로, 친일 성향의 작곡가가 만든 군가를 없애는 게 맞다고 본다. 우리 군대는 독립군과 광복군을 계승한다고 하고 있지 않은가?

임시정부 수립과 3.1운동 100주년을 무색케 하는 상황이다.

포럼 국민속으로 밴드: https://band.us/@peoples
이재영 카페 http://cafe.daum.net/yuldoguk

병영 울려 퍼지는 군가, 상당수가 작곡가는 친일파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공식 등재된 대표적 '친일음악가 김동진. 1940년과 50년대 일제의 괴뢰국인 만주국을 위한 연주활동을 하고, 일제의 침략전쟁을 옹호하는 곡을 만들며 부역했다. 김동진이 작곡한 군가는 [육군가] 와 [행군의 아침] 등 군가 17곡 국방부가 만든 '군가 총록집'의 군가 298곡 중, 35곡이 친일파로 분류된 작곡가가 만든 군가. 여기에는 일제의 징용, 징병을 찬양하는 노래를 다수 작곡한 친일음악가 이흥렬과 김성태가 작곡한 군가도 포함되어 있다. '항일음악'이나 독립군 노래는 단 1곡도 없다. (이상 MBC 2019년 1월 13일에서 발췌) 어떻게 해야 할까? 1. 친일성향의 리듬이 있는지 분석해보고, 있다면 군가 목록에서 삭제하고 없으면 그대로 유지한다. 2. 리듬에 상관없이 친일 작곡가가 만든 군가는 군가 목록에서 삭제해야 한다. 내 개인적 생각으로, 친일 성향의 작곡가가 만든 군가를 없애는 게 맞다고 본다. 우리 군대는 독립군과 광복군을 계승한다고 하고 있지 않은가? 임시정부 수립과 3.1운동 100주년을 무색케 하는 상황이다. 포럼 국민속으로 밴드: https://band.us/@peoples 이재영 카페 http://cafe.daum.net/yuldoguk

병영 울려 퍼지는 군가, 상당수가 작... https://story.kakao.com/_iV9hu7/DOrvv3MTKL0

병영 울려 퍼지는 군가, 상당수가 작곡가는 친일파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공식 등재된 대표적 '친일음악가 김동진. 1940년과 50년대 일제의 괴뢰국인 만주국을 위한 연주활동을 하고, 일제의 침략전쟁을 옹호하는 곡을 만들며 부역했다.

김동진이 작곡한 군가는 [육군가] 와 [행군의 아침] 등 군가 17곡

국방부가 만든 '군가 총록집'의 군가 298곡 중,  35곡이 친일파로 분류된 작곡가가 만든 군가. 여기에는 일제의 징용, 징병을 찬양하는 노래를 다수 작곡한 친일음악가 이흥렬과 김성태가 작곡한 군가도 포함되어 있다.

'항일음악'이나 독립군 노래는 단 1곡도 없다.
(이상  MBC 2019년 1월 13일에서 발췌)

어떻게 해야 할까?

1. 친일성향의 리듬이 있는지 분석해보고, 있다면 군가 목록에서 삭제하고 없으면 그대로 유지한다.
2. 리듬에 상관없이 친일 작곡가가 만든 군가는 군가 목록에서 삭제해야 한다.

내 개인적 생각으로, 친일 성향의 작곡가가 만든 군가를 없애는 게 맞다고 본다. 우리 군대는 독립군과 광복군을 계승한다고 하고 있지 않은가?

임시정부 수립과 3.1운동 100주년을 무색케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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