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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3일 월요일
현대의학은 암세포가 없어지면 암 완치라 보지만 이는 엉터리다. 우리 몸엔 매일 수백~수천 개 암세포가 생기지만 면역력이 자연치유한다. 결국 고장난 면역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것이 치유인데, 현대의학은 정반대로 면역을 죽이는 항암제,방사선을 퍼붓고 있다.
현대의학은 암세포가 없어지면 암 완치라 보지만 이는 엉터리다. 우리 몸엔 매일 수백~수천 개 암세포가 생기지만 면역력이 자연치유한다. 결국 고장난 면역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것이 치유인데, 현대의학은 정반대로 면역을 죽이는 항암제,방사선을 퍼붓고 있다.
대한민국 대법원장의 말
- EBS 지식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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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닮고 싶습니다.
오늘따라 왜 이리도 그리워 집니까?
- 많은 이를 사랑하는 분, 참 든든합니다. -
정수년 -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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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2일 일요일
이것이 일본인들의 만행실상 입니다
이것이 일본인들의 만행실상 입니다
우리의 선열들은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고 독립군가를 부르면서
일본군의 잔학하고 악랄하고 무자비한 총칼에 순직 하였습니다.
일본은 1880년경 부터 우리나라에 불법으로 일본군을 주둔시켜
각가지 만행을 자행한 후 결국은 나라를 송두리째 빼았아 점령 하드니
그래도 모자라 다시 독도를 자기들의 영토라고 점령 할려고 합니다.
강점 36년동안에 자행한 일본의 만행을 들추어 전 세계에 고발을 합시다.
※끔찍한 사진이 많으니 심장이 약한분은 "요-주의" 합니다.
▲광복 독립군과 독립투사, 양민들이 잔학한 일본군에 붙잡혀 온 집결장이다.
일본인에 체포 되어 어디론가 이동하기 위해 대기 하고 있다.
손을 뒤로 묶인채 소리 없이 침묵하고 있다.
1928년 이때부터 일본군은 악랄하고 잔혹한 살육의 강도를 높인다.
▲독립투사 또는 양민을 학살 하기 위하여 일본도를 손질하는 일본군인 놈들.
▲독립군, 독립투사를 처형장소로 가기 위해 트럭에 싣고 있다.
▲일본군놈의 장칼에 목이 떨어지는 독립군-죽일 놈들
▲일본군 놈들에 끌려 가는 독립군 의병장
▲무기도 빈약하고 의복도 남루 했지만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일본군놈들을 해 치워야 겠다는 의기 투철한 의병대들 모습.
▲총검으로 처형하기 위해 담장 쪽으로 몰고가고 있다.
이미 총검에는 선혈이 묻어 있다
▲체포된 독립군은 결국 처형을 당했다.
칼로 목을 칠 때 넘어 가지 않도록 팔을묶고 뒤에서 당기고 있다.
일본인 칼에 목이 떨어지는 순간을 촬영한 것이다.
▲개를 풀어 인간 사냥을 하는 모습이다. 결국 총살로 생을 마친다.
▲독립군 간부의 처형 장면이다. 목을 치기전 뒷편 일본군이
웃는 모습을 볼 때 분노보다 일본의 양심과 목적을 혼돈하게 한다
▲독립군 병사를 작두로 목을 짤라 공중 높이 매달아 놓았다.
추운 겨울 날씨로 오랫동안 매달아 경각심을 주기위해 인간이 할수 없는
최악의 형벌을 자행 했었다.
▲죽은시신을 구분하지 못하도록 화장을 시켰다.
온 마을이 유해로 가득하고 일본의 원폭 피해처럼 보인다.
▲손을 뒤로 묶고 물에 수장하는 처형.
처형이라기 보다 학살이라고 하는게 맞을것 같다.
▲일본 토벌군인 들은 사정없이 민간인 까지 처형 했다.
떨어진 목을 손에 쥐고 미소까지 보이는 것은 사람 목숨을
장난삼아 학살하는 것을 증명 할수 있는 장면이다.
▲일본놈 들은 포로가 된 민간인 과 독립군을 사정없이 목을 잘라서
담장 밑에 상품처럼 진열하여 두고 있다.
독립군 용사들은 죽어서도 한결같이 한을 품고 눈을 감고 있다.
생매장 되어지고 있는 양민들. 일본놈들의 잔혹함을 엿볼수 있다.
이렇게 돌아가신 분들은 숨이 끊어질때 까지 대한독립을 원했다.
▲일본군 의사 간부가 세균 생체 실험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마취도 없이 손을 묶고 해부하고 있다, 복부에 창자와 내용물이 나오고
일본인들은 입 마스크하여 지켜 보고 있다.
▲일본군들이 처형하기전 목에 수건을 감아놓은 것은
칼이 목을 치기전 잘린 몸통에서
품어 나오는 피를 막기 위해 수건을 얹어 놓은 것입니다.
▲손을 뒤로 묶고 칼로 살육하는 장면.
▲지독한 고문.
하의가 벗겨지고 혹독한 고문뒤 결국 죽음으로 생을 마감한 것이다.
우리 한국인들은 나무 벌목 과 혹독한 노역을
시키고 난뒤 결국 모두 처형되었다.
▲총검으로 처형당하는 모습이다.
일본인의 입가에 미소가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까?
총검으로 심장을 찌르는 장면. 천벌을 받을 놈들이다.
▲일본도로 목을 자를려고 고개를 새우고 있다.
▲잔학의 극치를 보여주는 장면. 처형하는 순간.
▲칼이 지나가 목이 잘린상태.
▲독립군의 목은 이미 칼이 지나가 목이 잘린 순간.
▲처형후 두병사의 자랑스런 자세로 기념찰영.
▲죽음을 기다리는 양민들 일본인 감시아래 손이 뒤로 묶여져 있다.
▲생매장된 양민들 가족들에 의해 파헤쳐지고 있는 장면이다.
죽은사람의 표정에서 일본인의 잔혹한 흔적을 엿볼수 있다.
▲처형을 기다리는 소년투사. 긴장된 표정으로 주위를 살피고 있다.
▲잔악 무도한 일본군들이 대량 학살 하고난 뒤 처참한 광경. 교랑에
즐비한 시체들 중에 뒤에 흰색 두루마기를 입은 노인과 애국지사의
가족들이 시신을 찾기 위해 살펴 보고 있다.
▲잔혹한 살육 장면(1942)
옷이 벗겨진 여인은 온몸이 상처 투성이다.
목은 짤라져 있고 얼굴 모습은 등뒤로 돌려 져있다.
▲강간후 총으로 치부에 발포한 장면.엉덩이에 총상
구멍이 선명하게 보인다 여성의 음부를 일본군이 가려
좔영 하였다.더 이상 해설이 필요 없는 사진이다.
▲한국 여인들을 찾으러 다니는 일본군들. 눈에 띄는 여성은 모두
끌고가 강간후 살해했다.이런 여성보급을 당담하는 일본군을 항상
여러명의 한국여성을 데리고 다녔다.
▲수장된 시신들. 손을 뒤로 묶고 저수지에 수장시켰다. 살기 위해
허덕이는 사람 에게는 긴막대기로 물속으로 밀어 넣었다.
▲한곳으로 몰아 넣어 집단으로 무차별 학살 한 후 불 태웠다.
▲(1937년)허탈한 아버지 죽은 어린 자식 시신을 물건
처럼 들고 있을 만큼 어이가 없는 학살 이였다.
▲여성의 옷을 벗기고 마구 살육당 했던 참혹한 현장.
모래사장에 뒹굴고 있는 시신들.
일본군이 1943년 후퇴하면서 최후 발악을 자행한 흔적들이다.
▲(1938년)죽이는 방법 시범 실습 현장 장면이다.강변에서 총검으로 살육하는 실습을 자행하고 있다.
이런 현장을 지켜보기 위해 동원된 일본군인들은 관심 깊게 보고 있다.
▲살이 떨리는 공포.두사람의 양민이 포로가 되어
일본인에게 두손 모아 애원하는 모습이 보이고
일본군은 무엇인가 소리 치고 있다.
▲산더미 같은 시체. 여성의 하의가 벗겨져 있고
하체에선 선혈이 흘러 나오고 있다.
▲집단 학살. 가슴에는 죄명아닌 죄명을 달아놓고 사살했다.
얼굴의 선혈을 보아 총살이다.
▲이성 잃은 일본군. 일본군은 여성의 음부를 손가락으로 장난하고 있다.
전쟁과 관계 없는 일이다. 일본의 숨은 근성을 엿볼 수가 있다.
▲부녀자 강간. 일본 병사의 손을잡고 애원하는 모습입니다.
이미 젖가슴이 드러나고 반항을 하지만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수난이다.
▲수장된 시신. 손을 뒤로 묶고 못에 수장을 시켰다.
막대기는 위에서 누르고 있다. 살기 위해 얼마나 바둥 거렸는지 짐작이 간다.
▲갓난 아기의 죽음. 인형처럼 뒹굴고 있는 아이들의 시체.
일본 놈들은 전쟁으로 이성을 상실 했었다.
▲너무나도 억울한 죽음. 잡아온 양민들을 표적 삼아 사격 연습을 하고 있다.
▲부녀자 집단사살. 엄마와 함께 도피 하다가 참변을 당했다.
흐르는 선혈이 계단을 적시고 있다.
▲집단 사살 현장. 오른쪽 일본군이 죽은 시체를 확인하고 있다.
▲부녀자 절규. 하체를 강압에 의해.(차마 설명 할수 없음)
손에 실반지가 보인다. 단란했던 가정을 등지고 결국
정신대로 갈것이다. 여성이 입을 벌리고 있는 것은 한숨 뿐이다.
▲작두로 처형 직전. 작두로 목이 곧 짤러 질것이다.
▲작두로 목을 짜르고 있다. 작두 앞에 잘려진 목이 하나 보인다.
▲작두로 수없이 잘려간 양민들의 모습.일본군이 장난 삼아
목이 잘린 시체의 손을 자신의 잘린 목부분을 가르키게 해놨다.
저런 끔직한 일은 일본군에겐 단지 장난에 불과했다.
▲일본 관동대학살 (1923년)
1923년 일본 관동일원에 대지진이 발생하여 10여만명이 사망 했다
민심이 극에 달하자 일본 정부는 한국인 폭동설을 조작 유포시켜
한국교포 약 5천명을 피살 하였다. (몽둥이,죽창 으로 학살)
▲창고에서 독살. 엄청난 시체가 당시 혹독한 진실을 보여 주고 있다.
▲노역자가 운송을 마치면 죽음 이다.
부릴때로 부리고 쓸모가 없어지면 장소와 때를 불문하고 이렇게 죽였다.
◆3명의 의병 총살 현장.영국여행가 비숍 씨가 촬영한 것이다.
영국왕립 박물관에 소장된 자료.서대문 형무소뒤 야산 공동
묘지에서 독립 의병 3사람이 총살 당하는 모습이다.
▲일본군들은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명을 말살하기로 한것인다.
어린아이들 까지 죽여 불태워 졌다.
온갖 수단으로 자행한 행위는 사진속에는 피할수가 없다.
▲독립 투쟁을 벌이다가 집단학살된 유해들.
잔혹한 행위로 소리없이 죽은 영혼은 무엇으로 위로할 것인가?
▲선량한 양민을 단 칼에 처형하는 지구상에는
하나 밖에 없는 족속들이다.
▲<죽음 앞에서도 대한독립 만세를 부르며 당당한 독립투사.
▲참아 볼수 없는 사진이다.
▲길거리에서 일본군인놈에게 강간을 당하고 맞어서 내장이 나온 상태.
▲일본군 종궁 위안부(정신대)의 거실 내부-이곳에서
일본군은 성욕을 채웠다.
▲근심이 가득한 한국여성. 일본군 위문품을 강제로
하는수 없이 만들고 있다. 이곳에서 강제 노동을
하면서 일본군의 노리게로 끌려 갔다.
▲종군 위안부에 들어 가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는 일본 병사들.
▲종군 위안부의 음부를 노출하게 하여 찍은 사진.
▲일본군이 주둔하고 있는 막사로 실려가는 위안부.
▲위안부의 휴식시간.
▲일본병사 근무지에도 불려간 종군 위안부
1910년대에 불려진 독립군의 대표적인 군가 "독립군가"
누구나 이 메일을 자기 블로그,카페에 올리고
이 사진을 메일로 의무적으로 다른 여러분에게 발송해
일본의 잔인함을 알게합시다.
한번도 역사상 조선이 일본을 침략하지 않았는데...뭔 철천지 원수가 있기에
우리 할배 할매를 이렇게 원한 가지게 만들어쓸까
저 어려운 시절에도 목슴을 건 애국투사도 많은데...
이 좋은 시절 손가락만 몇번 움지여도 널리 진실을 알릴수 있는데도 우리 후손은 독도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여 망언을 계속 덜어야 하는가?
이글에 이의를 가지는 사람은 대한사람 아니요.
이글에 이의를 가지는 카페가 있어면 대한민국 카페가 아니다!!!
우리의 선열들은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고 독립군가를 부르면서
일본군의 잔학하고 악랄하고 무자비한 총칼에 순직 하였습니다.
일본은 1880년경 부터 우리나라에 불법으로 일본군을 주둔시켜
각가지 만행을 자행한 후 결국은 나라를 송두리째 빼았아 점령 하드니
그래도 모자라 다시 독도를 자기들의 영토라고 점령 할려고 합니다.
강점 36년동안에 자행한 일본의 만행을 들추어 전 세계에 고발을 합시다.
※끔찍한 사진이 많으니 심장이 약한분은 "요-주의" 합니다.
▲광복 독립군과 독립투사, 양민들이 잔학한 일본군에 붙잡혀 온 집결장이다.
일본인에 체포 되어 어디론가 이동하기 위해 대기 하고 있다.
손을 뒤로 묶인채 소리 없이 침묵하고 있다.
1928년 이때부터 일본군은 악랄하고 잔혹한 살육의 강도를 높인다.
▲독립투사 또는 양민을 학살 하기 위하여 일본도를 손질하는 일본군인 놈들.
▲독립군, 독립투사를 처형장소로 가기 위해 트럭에 싣고 있다.
▲일본군놈의 장칼에 목이 떨어지는 독립군-죽일 놈들
▲일본군 놈들에 끌려 가는 독립군 의병장
▲무기도 빈약하고 의복도 남루 했지만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일본군놈들을 해 치워야 겠다는 의기 투철한 의병대들 모습.
▲총검으로 처형하기 위해 담장 쪽으로 몰고가고 있다.
이미 총검에는 선혈이 묻어 있다
▲체포된 독립군은 결국 처형을 당했다.
칼로 목을 칠 때 넘어 가지 않도록 팔을묶고 뒤에서 당기고 있다.
일본인 칼에 목이 떨어지는 순간을 촬영한 것이다.
▲개를 풀어 인간 사냥을 하는 모습이다. 결국 총살로 생을 마친다.
▲독립군 간부의 처형 장면이다. 목을 치기전 뒷편 일본군이
웃는 모습을 볼 때 분노보다 일본의 양심과 목적을 혼돈하게 한다
▲독립군 병사를 작두로 목을 짤라 공중 높이 매달아 놓았다.
추운 겨울 날씨로 오랫동안 매달아 경각심을 주기위해 인간이 할수 없는
최악의 형벌을 자행 했었다.
▲죽은시신을 구분하지 못하도록 화장을 시켰다.
온 마을이 유해로 가득하고 일본의 원폭 피해처럼 보인다.
▲손을 뒤로 묶고 물에 수장하는 처형.
처형이라기 보다 학살이라고 하는게 맞을것 같다.
▲일본 토벌군인 들은 사정없이 민간인 까지 처형 했다.
떨어진 목을 손에 쥐고 미소까지 보이는 것은 사람 목숨을
장난삼아 학살하는 것을 증명 할수 있는 장면이다.
▲일본놈 들은 포로가 된 민간인 과 독립군을 사정없이 목을 잘라서
담장 밑에 상품처럼 진열하여 두고 있다.
독립군 용사들은 죽어서도 한결같이 한을 품고 눈을 감고 있다.
생매장 되어지고 있는 양민들. 일본놈들의 잔혹함을 엿볼수 있다.
이렇게 돌아가신 분들은 숨이 끊어질때 까지 대한독립을 원했다.
▲일본군 의사 간부가 세균 생체 실험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마취도 없이 손을 묶고 해부하고 있다, 복부에 창자와 내용물이 나오고
일본인들은 입 마스크하여 지켜 보고 있다.
▲일본군들이 처형하기전 목에 수건을 감아놓은 것은
칼이 목을 치기전 잘린 몸통에서
품어 나오는 피를 막기 위해 수건을 얹어 놓은 것입니다.
▲손을 뒤로 묶고 칼로 살육하는 장면.
▲지독한 고문.
하의가 벗겨지고 혹독한 고문뒤 결국 죽음으로 생을 마감한 것이다.
우리 한국인들은 나무 벌목 과 혹독한 노역을
시키고 난뒤 결국 모두 처형되었다.
▲총검으로 처형당하는 모습이다.
일본인의 입가에 미소가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까?
총검으로 심장을 찌르는 장면. 천벌을 받을 놈들이다.
▲일본도로 목을 자를려고 고개를 새우고 있다.
▲잔학의 극치를 보여주는 장면. 처형하는 순간.
▲칼이 지나가 목이 잘린상태.
▲독립군의 목은 이미 칼이 지나가 목이 잘린 순간.
▲처형후 두병사의 자랑스런 자세로 기념찰영.
▲죽음을 기다리는 양민들 일본인 감시아래 손이 뒤로 묶여져 있다.
▲생매장된 양민들 가족들에 의해 파헤쳐지고 있는 장면이다.
죽은사람의 표정에서 일본인의 잔혹한 흔적을 엿볼수 있다.
▲처형을 기다리는 소년투사. 긴장된 표정으로 주위를 살피고 있다.
▲잔악 무도한 일본군들이 대량 학살 하고난 뒤 처참한 광경. 교랑에
즐비한 시체들 중에 뒤에 흰색 두루마기를 입은 노인과 애국지사의
가족들이 시신을 찾기 위해 살펴 보고 있다.
▲잔혹한 살육 장면(1942)
옷이 벗겨진 여인은 온몸이 상처 투성이다.
목은 짤라져 있고 얼굴 모습은 등뒤로 돌려 져있다.
▲강간후 총으로 치부에 발포한 장면.엉덩이에 총상
구멍이 선명하게 보인다 여성의 음부를 일본군이 가려
좔영 하였다.더 이상 해설이 필요 없는 사진이다.
▲한국 여인들을 찾으러 다니는 일본군들. 눈에 띄는 여성은 모두
끌고가 강간후 살해했다.이런 여성보급을 당담하는 일본군을 항상
여러명의 한국여성을 데리고 다녔다.
▲수장된 시신들. 손을 뒤로 묶고 저수지에 수장시켰다. 살기 위해
허덕이는 사람 에게는 긴막대기로 물속으로 밀어 넣었다.
▲한곳으로 몰아 넣어 집단으로 무차별 학살 한 후 불 태웠다.
▲(1937년)허탈한 아버지 죽은 어린 자식 시신을 물건
처럼 들고 있을 만큼 어이가 없는 학살 이였다.
▲여성의 옷을 벗기고 마구 살육당 했던 참혹한 현장.
모래사장에 뒹굴고 있는 시신들.
일본군이 1943년 후퇴하면서 최후 발악을 자행한 흔적들이다.
▲(1938년)죽이는 방법 시범 실습 현장 장면이다.강변에서 총검으로 살육하는 실습을 자행하고 있다.
이런 현장을 지켜보기 위해 동원된 일본군인들은 관심 깊게 보고 있다.
▲살이 떨리는 공포.두사람의 양민이 포로가 되어
일본인에게 두손 모아 애원하는 모습이 보이고
일본군은 무엇인가 소리 치고 있다.
▲산더미 같은 시체. 여성의 하의가 벗겨져 있고
하체에선 선혈이 흘러 나오고 있다.
▲집단 학살. 가슴에는 죄명아닌 죄명을 달아놓고 사살했다.
얼굴의 선혈을 보아 총살이다.
▲이성 잃은 일본군. 일본군은 여성의 음부를 손가락으로 장난하고 있다.
전쟁과 관계 없는 일이다. 일본의 숨은 근성을 엿볼 수가 있다.
▲부녀자 강간. 일본 병사의 손을잡고 애원하는 모습입니다.
이미 젖가슴이 드러나고 반항을 하지만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수난이다.
▲수장된 시신. 손을 뒤로 묶고 못에 수장을 시켰다.
막대기는 위에서 누르고 있다. 살기 위해 얼마나 바둥 거렸는지 짐작이 간다.
▲갓난 아기의 죽음. 인형처럼 뒹굴고 있는 아이들의 시체.
일본 놈들은 전쟁으로 이성을 상실 했었다.
▲너무나도 억울한 죽음. 잡아온 양민들을 표적 삼아 사격 연습을 하고 있다.
▲부녀자 집단사살. 엄마와 함께 도피 하다가 참변을 당했다.
흐르는 선혈이 계단을 적시고 있다.
▲집단 사살 현장. 오른쪽 일본군이 죽은 시체를 확인하고 있다.
▲부녀자 절규. 하체를 강압에 의해.(차마 설명 할수 없음)
손에 실반지가 보인다. 단란했던 가정을 등지고 결국
정신대로 갈것이다. 여성이 입을 벌리고 있는 것은 한숨 뿐이다.
▲작두로 처형 직전. 작두로 목이 곧 짤러 질것이다.
▲작두로 목을 짜르고 있다. 작두 앞에 잘려진 목이 하나 보인다.
▲작두로 수없이 잘려간 양민들의 모습.일본군이 장난 삼아
목이 잘린 시체의 손을 자신의 잘린 목부분을 가르키게 해놨다.
저런 끔직한 일은 일본군에겐 단지 장난에 불과했다.
▲일본 관동대학살 (1923년)
1923년 일본 관동일원에 대지진이 발생하여 10여만명이 사망 했다
민심이 극에 달하자 일본 정부는 한국인 폭동설을 조작 유포시켜
한국교포 약 5천명을 피살 하였다. (몽둥이,죽창 으로 학살)
▲창고에서 독살. 엄청난 시체가 당시 혹독한 진실을 보여 주고 있다.
▲노역자가 운송을 마치면 죽음 이다.
부릴때로 부리고 쓸모가 없어지면 장소와 때를 불문하고 이렇게 죽였다.
◆3명의 의병 총살 현장.영국여행가 비숍 씨가 촬영한 것이다.
영국왕립 박물관에 소장된 자료.서대문 형무소뒤 야산 공동
묘지에서 독립 의병 3사람이 총살 당하는 모습이다.
▲일본군들은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명을 말살하기로 한것인다.
어린아이들 까지 죽여 불태워 졌다.
온갖 수단으로 자행한 행위는 사진속에는 피할수가 없다.
▲독립 투쟁을 벌이다가 집단학살된 유해들.
잔혹한 행위로 소리없이 죽은 영혼은 무엇으로 위로할 것인가?
▲선량한 양민을 단 칼에 처형하는 지구상에는
하나 밖에 없는 족속들이다.
▲<죽음 앞에서도 대한독립 만세를 부르며 당당한 독립투사.
▲참아 볼수 없는 사진이다.
▲길거리에서 일본군인놈에게 강간을 당하고 맞어서 내장이 나온 상태.
▲일본군 종궁 위안부(정신대)의 거실 내부-이곳에서
일본군은 성욕을 채웠다.
▲근심이 가득한 한국여성. 일본군 위문품을 강제로
하는수 없이 만들고 있다. 이곳에서 강제 노동을
하면서 일본군의 노리게로 끌려 갔다.
▲종군 위안부에 들어 가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는 일본 병사들.
▲종군 위안부의 음부를 노출하게 하여 찍은 사진.
▲일본군이 주둔하고 있는 막사로 실려가는 위안부.
▲위안부의 휴식시간.
▲일본병사 근무지에도 불려간 종군 위안부
1910년대에 불려진 독립군의 대표적인 군가 "독립군가"
누구나 이 메일을 자기 블로그,카페에 올리고
이 사진을 메일로 의무적으로 다른 여러분에게 발송해
일본의 잔인함을 알게합시다.
한번도 역사상 조선이 일본을 침략하지 않았는데...뭔 철천지 원수가 있기에
우리 할배 할매를 이렇게 원한 가지게 만들어쓸까
저 어려운 시절에도 목슴을 건 애국투사도 많은데...
이 좋은 시절 손가락만 몇번 움지여도 널리 진실을 알릴수 있는데도 우리 후손은 독도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여 망언을 계속 덜어야 하는가?
이글에 이의를 가지는 사람은 대한사람 아니요.
이글에 이의를 가지는 카페가 있어면 대한민국 카페가 아니다!!!
2012년 8월 10일 금요일
창업컨설팅,창업메이트,창업상가,창업pc방,창업식당,창업프렌차이즈,대법원불법행위판결,불법컨설팅업자들,무자격자,무증록자,
창업컨설팅,창업메이트,창업상가,창업pc방,창업식당,창업프렌차이즈,대법원불법행위판결,불법컨설팅업자들,무자격자,무증록자,
인터넷으로 창업이나 프랜차이즈검색하면 창업관련사이트가 많이있습니다
대부분 강남에 사무실을 두고 직원은100명~수백명을 두며 허위매물이 대부분인사진을
올려 선량한 매수자를 우롱하는행태 우리 수많은 중개사님들의 권한을 뺏어가고
대표라는사람은 매월수억에서 수십억을 벌어가는구조인데
우리 중개업의 영역을 자격이 없는직원들이 차지하고 있으니 마땅한 법적제제방법이
없을까요???? 강남에만에도 수천명의 영업직원들이 현장에있는 부동산사무실에서
물건을 빼가기도하고 자기물건인양 중개를 하는데 답답한 노릇입니다
협회차원에서 법적제제를 못하는건가요??
우리 회원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운용사 전환 장벽도 낮춰[동아일보]앞으로 투자자문사들은 금융투자상품 이외에 부동산 투자 자문,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업무를 할 수 있게 됐다. 증권선물위원회는 11일 정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투자자문사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종합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기존에 투자자문사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자문 또는 일임투자만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부동산, 금융회사 예치, 재무설계 등에 대한 자문이 가능해진다. 증선위 관계자는 “앞으로 부동산 전문 자문사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형 업체가 생겨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자문사들이 운용사 등 다른 금융투자업체로 전환할 시 진입장벽도 낮아진다. 사업 경력이 3년 이상으로 자본잠식 상태가 아니고 일임 계약액 1000억 원 이상이면 사모펀드 운용사로 전환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금까지 사업 경력 5년 이상 등 조건이 까다로워 2007년 이후 운용사로 전환한 자문사는 4곳에 불과했다.또 그동안 증권사와 자문사 간에 매매 명세 확인과 계좌 관리 등을 팩스나 e메일 같은 수작업으로 처리해 왔지만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자문사의 운영 비용을 줄이기 위해 연내에 전산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증선위 측은 자문사의 영업 환경을 넓혀주는 대신 투자자 보호를 위해 부실 자문사에 대해서는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소재 파악이 어렵고 연락이 끊긴 부실 자문사는 금융당국이 30일간 소재 확인 공고를 낸 이후에도 연락이 되지 않으면 특별한 절차 없이 등록을 취소하기로 했다. 등록 후 6개월간 계약액이 없거나 자기자본 유지 조건을 갖추지 못한 자문사도 등록을 취소할 계획이다.유사투자자문업자에 대해서는 각 자문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불건전 영업행위를 분기별로 점검하는 한편 사이버 감시 인력을 늘려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신고하지 않고 영업하는 업체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김철중 기자 tnf@donga.com
씁쓸한 기사 한번 보세요~~~
등록일2012-07-12 오후 6:25:42조회수163글쓴이정전봉제목[동아일보] 투자자문사 업무 영역 확대… 부동산 자문-경영컨설팅 가능
운용사 전환 장벽도 낮춰[동아일보]앞으로 투자자문사들은 금융투자상품 이외에 부동산 투자 자문,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업무를 할 수 있게 됐다. 증권선물위원회는 11일 정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투자자문사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종합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기존에 투자자문사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자문 또는 일임투자만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부동산, 금융회사 예치, 재무설계 등에 대한 자문이 가능해진다. 증선위 관계자는 “앞으로 부동산 전문 자문사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형 업체가 생겨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자문사들이 운용사 등 다른 금융투자업체로 전환할 시 진입장벽도 낮아진다. 사업 경력이 3년 이상으로 자본잠식 상태가 아니고 일임 계약액 1000억 원 이상이면 사모펀드 운용사로 전환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금까지 사업 경력 5년 이상 등 조건이 까다로워 2007년 이후 운용사로 전환한 자문사는 4곳에 불과했다.또 그동안 증권사와 자문사 간에 매매 명세 확인과 계좌 관리 등을 팩스나 e메일 같은 수작업으로 처리해 왔지만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자문사의 운영 비용을 줄이기 위해 연내에 전산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증선위 측은 자문사의 영업 환경을 넓혀주는 대신 투자자 보호를 위해 부실 자문사에 대해서는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소재 파악이 어렵고 연락이 끊긴 부실 자문사는 금융당국이 30일간 소재 확인 공고를 낸 이후에도 연락이 되지 않으면 특별한 절차 없이 등록을 취소하기로 했다. 등록 후 6개월간 계약액이 없거나 자기자본 유지 조건을 갖추지 못한 자문사도 등록을 취소할 계획이다.유사투자자문업자에 대해서는 각 자문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불건전 영업행위를 분기별로 점검하는 한편 사이버 감시 인력을 늘려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신고하지 않고 영업하는 업체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김철중 기자 tnf@donga.com
씁쓸한 기사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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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식 2012-07-13 오후 12: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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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 팔방 에서 호시탐탐 혓 바닥을 널름 거리고 있는데도 협회 하는 꼴이란
사방 팔방 에서 호시탐탐 혓 바닥을 널름 거리고 있는데도 협회 하는 꼴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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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득호 2012-07-13 오후 4: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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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자문을 할수있다라...투자자문컨설팅서식(투자자문사처럼 서식)을 만들어 컨설팅보수를 쉽게 받을수 있도록 협회에서 나서라... 여기저기서 중개업계를 잠식하는군요.
부동산투자자문을 할수있다라...투자자문컨설팅서식(투자자문사처럼 서식)을 만들어 컨설팅보수를 쉽게 받을수 있도록 협회에서 나서라...여기저기서 중개업계를 잠식하는군요.
제목컨설팅으로 중개업을 하는 이상한 나라 경미한 법규위반사항이거나 실정법에 저촉되지 않는데도 사물의 바른 모습이 아니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속칭 부조리라는 미명하에 우리의 생활주변에서 금기시 하고 이를 경원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처벌까지하며 이를 배척하고 있는데 통상 관공서 주변의 거의 모든 민원이라는것도 사실상 70프로 이상이 실정법과는 별스럽게 문제될게 없고 단지 민원인의 불편함을 야기시킨다는 죄목(?!)으로 접수되고 또한 처리되는것이 한국 민원의 현실이라 할수있다.
실정법을 어기는것이 아님에도 이럴지언대 하물며 공인중개사자격을 뽑아서 중개업을 하도록 하고 있슴에도 마치 민법상의 표견대리와도 같이 버젖이 부동산이라는 사무소를 개설하고 창문등에 땅땅 해놓고서 마치 정당하고 합법적인 부동산중개사무소인것처럼 행세하며 부동산중개업을 불법으로 영위하는 부동산컨설팅사무소들은 이지구상에서 대한민국이 거의 유일한 나라 일것이다.
조센징백성들의 종자가 잘못된것인지 의식이 천박하고 간악해서 그런것인지는 알수 없으너 그렇게 하는넘이나 그걸 보고도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아니하는 넘이나 웃기고 간악하긴 매 한가지이다.
면허있는중개사가 더항상불리 합니다 불법자가 떳떳하지요 현실에서는
좋은말씀 잘 읽었습니다...다만,원글 7째줄_10번째단어 에서 "표 견 대리" 가 아니고 "표 현 대리" 입니다
한자 옥편에서 보시면 1)...볼 견, 2)...나타 날 현 이라고 그냥 나타납니다(소극적 표현임)
이러한 단어의 의미는 민법의 해석상 중요한 의도가 있어요
예컨데, 현대건설 같은경우는->능동태 "나타 낼 현"이지만...표현대리 경우엔->피동태"나타 날 현"으로써
...본인의 대리권수여행위가 수동적이라도 개관적으로 나타나기만 하면 "대리권 수여행위 있다"는 것이죠
다만,우리대한국인의 자부심을 왠지..."하늘도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말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제목컨설팅 업소의 중개행위 방지방안컨설팅업소에 피해를 본 사람이 사무실에 와서 상담을 하고 갔다.
공인중개사협회 로고가 선명한 매매계약서에 중개업자란에 비슷하게 고무인 파서 도장찍어준 계약서를 보자니 이게 현실이구나 싶다.
대부분 그렇듯이 이 컨설팅 업자는 토박이 출신이라 매물정보가 빠르다.
이 업자는 매매잔금중 2천만원을 횡령하고는 매도인에게 차용증을 써주겠다고 오히려 공갈을 한단다.
하소연하며 해결방안을 묻는 그 분에게 컨설팅업체의 중개행위는 불법이고 소비자도 보호를 받을 수 없다고 했는데 이분 말씀이 보통사람이 공인중개업체와 컨설팅이 다르다는 것을 어떻게 아냐고 한다.
맞는 말이다.
모든 부동산 컨설팅 업소는 부동산 중개를 목적으로 한다.
변호사 상담료도 안주는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컨설팅비 주고 부동산 상담을 한다는 것이 가능할까?
왜 유사부동산 중개행위인 컨설팅업소를 단속하지 못하고 있는지 답답하다.
컨설팅 업체를 막을 수 없다면
컨설팅업체의 간판에 중개행위는 할수 없고
컨설팅업소에서 한 중개행위는 법적으로 보호 받을수 없다는 것을
표시하도록 하는 것이 어떨까?
이문제는 대공 전국때부터 나온말이지만 답 이없다고 봅니다 아무나 세무소에 사업자만 내면 떳다방컨설팅 간판 을 세워도 현 제도상으로는 답이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정상적인 협회라면 가큼 일간지등에 그런 홍보를 해야하지만 다털어먹은 협회 돈 이잇을나나요 경기어는지역은 중개사 간판 보다 컨설팅 떳다방 간판이 많은곳도 수두룩 합니다
컨설팅 간판에 어떤 다른 표식을 하는것이 효과가 있을까요?
협회 차원에서 국민들에게 홍보하는 방법밖에 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컨설팅업체의 중개행위 자체를 단속할수 있는 법제도
강화시켜야 할듯 싶고요.
홍보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수렴하고 협회에 지속적으로 요구 합시다.
의견 모아 봅시다.
요구해 봣자 소용없읍니다 약 5-6년전인가 떳다방 컨설팅 간판 어케 할커냐고하니 제도적으로 그런간판 못세우게하니 어쩌구 저쩌구 하더군요 그때는 대공 전국 양대 협회가 존재햇엇지만도 지금이야 뭐 말하면 뭐하겟읍니까
제목컨설팅.... 그들이 걸리는것??1. 컨설팅하려면
세무사 영역을 반드시 침해한다.또 변호사 영역도 침해한다. 또 감정평가사 영역도 침해한다. 공인중개사 영역도 침해한다.
그래서, 이들단체에서 이의를 걸면, 컨설팅하는 자는 걸리게 되어있다.(단, 공인중개사는 예외로 걸리지 않을수 있다)
"이들 자격증을 모두 가진 자가 컨설팅 영업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불법이다" 란 결론에 도달한다.
다음에 또 이야기하죠...
일단, 소결론은 여기까지 도달하였습니다.
제목컨설팅을 공인중개사 영역으로...컨설팅을 공인중개사 영역으로 하자는 말은 불가능합니다. 잘 알지 못하고 하는 이야기나 별반 다를 바가 없습니다.
컨설팅을 하기위하여 역량을 발휘한 곳이 1990년대부터 많은 곳이 있었습니다.
한국감정원에서는 컨설팅부서를 설치하여 본격적으로 진출하였고...등등.. 수많은 곳에서 그렇게 하엿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 철폐하고, 무슨 재주로 공인중개사 영역으로 합니까?
컨설팅을 중개사 영역으로 해야 한다는 것은 ,이론적으로도 밀리고 실제에 있어서도 밀리므로 말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괜히 협회로 하여금 시간 낭비만을 하게 할 뿐입니다. 그보다는 어떻게 적절히 대처하는가를 연구하고 질책하여야 할 것입니다.
동네에 보니 공인중개사 아닌 분이 중개업을 영위하면서 보인 명함을 보니 이른바
"컨설팅 아무개"였습니다.대표,사장등 명의를 못 쓰니 만만한(?) 컨설팅을 넣은 셈이죠.
그리고,일부 우리 공인중개사분 께서도 초과 수수료를 받고자 그 명분을 컨설팅비로 적용하는 분도
없지 않은 듯 합니다.
사실,컨설팅은 일정한 관련 전문 학위를 수여받고,경력,자문등 상당한 이력을 보유하지 못하면(적어도 고종완선생) 언감생심 꿈도 못 꿀 영역이라봅니다.
우린,자유업이라하여 사업자등록내고 간판 걸면 누구라도 컨설팅한다고 xx떨고 있는 현실이죠.
문제는 그러면서 남의 영역인 불법 중개를 하고 있으니 그것이 문제라 할 수 있죠.
본건과 다른 대법원의 판례를 보면 모든 컨설팅을 부동산중개업으로 규정하는것은 아닌듯 합니다. 단, 중개업법에 규정하고 있는 중개대상물의 매매, 임대의 중개와 관련된 어떠한 컨설팅도 매매, 임대의 중계를 대상으로 하는 중개업법의 규정과 다름이 없다고 판시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부동산 매매, 임대와 관려하여 뚜렸한 부가서비스적인 증거가 없는 컨설팅은 매매, 임대의 중개를 규정하는 중개수수료의 영역이며, 이를 넘어서는 추가적인 컨설팅수수료에는 명백한 기타 용역이 제공됨을 자료로서 제시해야 한다는 점인듯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자료가 있다고 하더라도 상담부분의 내용은 일반 매매, 임대의 중개시에 제공되는 내용이 포함될 것이므로, 이러한 내용이 포함된 부분의 수수료상당액은 중개수수료로 판단될 소지를 가지고 있으므로, 부동산의 매매, 임대와 관련된 컨설팅이 별도의 용역으로 인정받을 수 는 없다고 생각되며, 별도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정말 중개업과 차별화된 그 무엇이 필요할 듯합니다. 그러려면 제공되는 서비스의 수준이 중개업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보다 한참 높은 차별화된 내용이 어야 할 듯하며, 거기에 들어가는 노력또한 중개업 자격이상의 무엇이 동반되어야 하겠지만, 이러한 서비스에 대하여서는 중개업 업권에 관여된 저희들도 별다른 이의 제기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법은 중개업소에서 중개수수료 이되에 컨설팅수수료를 추가로 요구하는 부분도 그냥 중개업의 영역으로 보고 법정수수료로 제한 합니다. 물론 정상적으로 추가 수수료를 주장하려면 특별한 서비스가 제공되면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보면 중개업과 관련된 대부분의 컨설팅업무는 중개업으로 규정하므로, 부동산 매매, 임대와 관련된 전문가로서 제공하는 컨설팅을 중개업 하부로 생각하는 취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결론은 부동산 컨설팅업이 이미 중개업에 하위로 포함되어있다는 생각입니다.
컨설팅에서도 중개영역은 무조건 중개입니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중개입니다. 따라서 중개를 해서는 안됩니다.
컨설팅을 하더라도 중개를 제외하고 순수 컨설팅만 하면 됩니다. 결국 중개는 하지말고 상담만하고 중개는 공인중개사에게 넘겨야 합니다.
그것을 잘 감독관리할수 있는 비결을 찾는길이 핵심입니다.
컨설팅을 자격화하여 공인중개사위에 상재하면서 필히 공인중개사를 위임하여 컨실팅을 할수 있도록 법제화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이 되지 않을 까 합니다.
컨설팅은 말대로 컨설팅입니다. 앞으로 발전성과 전망성에대한 여러자료를 정리하여 자료를 만들고 그에 대가를 지급받으면 되는데 그것이 아니니 문제이죠..
차라리 정부는 자격증시험 좋아하지 않습니까( 수익률 좋은곳이 자격증관리공단일것입니다.) 국가 공인 컨설팅 자격화를 진행해서 영업의 자격을 주면 우리가 더 활동하기가 나아지지 않을까 봅니다.
단 자격증이 있다고 해서 다 할수 있는것이 아니고 공인중개사의 영입이 있는 조건이면 더 ....
컨설팅으로 인정받기는 상당한 고도의 자격을 현실에서는 요구 합니다. 저도 컨설팅으로 받은보수를 조사받는 과정에서 학위나 자격을경찰서서조사 과정에서 따지는데 다행히 대학원에서 부동산관련교수자격으로 빠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CCIM자격등이 도움이 되었지만 대부분 초과수수료로 처벌을 받습니다
제목2011년 11월11일 대법원에서 컨설팅용역을 불법으로 판결하였습니다.http://news.mt.co.kr/mtview.php?no=2011111111333771591
대법원에서 컨설팅의 용역계약을 공인중개사의 중개계약업무로 결정했습니다. 협회 담당자 여러분, 이 기회에 본 판결문을 바탕으로 컨설팅업체의 불법계속적인 중계계약을 고발조치하시고 업권수호에 총력을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법을 따질때 꼭 이게 말꼬리 잡는거 같아서 좀 그런데 그런 취지 아닌거 이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볼때는 컨설팅 용역을 불법으로 보았다기 보다 지속적 반복적으로 임대차의 알선에 된거에 대한 중개로 보아 그것을 불법으로 판결한거로 보이는데...
대법 "무자격 컨설팅업체 수수료 무효"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부동산중개업자로 등록하지 않은 컨설팅업체의 중개행위는 무효라서 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이인복 대법관)는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을 하지 않은 S컨설팅업체가 약정한 대금을 지급하라며 황모(48)씨를 상대로 낸 컨설팅용역비 청구소송에서 29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동부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1일 밝혔다.
재판부는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을 하지 않은 채 중개업을 하면 형사처벌 대상이 될뿐 아니라 중개행위와 관련해 받기로 한 수수료 등 보수 약정도 무효"라며 "그럼에도 해당 용역계약이 공인중개사법의 규율대상인 중개계약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수수료 약정이 유효하다고 본 원심 판결은 위법이 있다"고 밝혔다.
S업체는 2007년 4월 음식점을 열려는 황씨에게 점포 임대계약을 주선하고서 500만원에 창업 용역컨설팅계약을 체결했으나 황씨가 용역비를 내지 않자 소송을 냈다.
1심은 S업체가 등록되지 않은 무자격 중개업자지만 황씨와의 용역계약은 중개계약이 아니기 때문에 용역대금 약정도 일부 유효하다고 판단해 "황씨는 165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으며 2심은 인용 금액을 290만원으로 높였다.
abullapia@yna.co.kr
제목ERA 부동산 컨설팅써비스ERA 부동산 컨설팅 써비스...ㄷㅇ등등...
공인중개사들은 헛개비이라고 말해도...
컨설팅이 다 해먹습니다.
컨설팅은 자문하는데 그쳐야하고...중개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한계를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무제햔 보조원을 철폐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중개인이냐 공인중개사냐..가지고 따질 시기가 아닙니다.
컨설팅과 공인중개사와의 싸움을 해야합니다.
(공인중개사가 중개물건확인설명서를 교부하듯이) 컨설팅은 컨설팅 보고서를 교부하도록 해야합니다. 그런데 어떤 법령에 그것을 정하지요???
"공인중개사법"에서 그 내용을 정하기 곤란 할 수도 있고, "부동산 거래관련 법령"으로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맞아요.. 할일들은 태산입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2011년 11월11일 대법원에서 컨설팅업체가 용역계약을 맺고 중개를 진행하는 행위를 공인중개사법에서 규정하는 중개행위로 판결하여 내려보냈습니다. 관련하여 협회에서 업무 답당하시는 분들이 업권 수호차원에서 컨설팅 업체를 조사하여 고발조치등의 업무 진행이 필요합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111111333771591
컨설팅을 공인중개사 영역으로 하면 됨니다,
컨설팅을 공인중개사 영역으로 하자는 말은 불가능합니다. 아무것도 알지못하고 하는 이야기나 별반 다를바가 없습니다.
컨설팅을 하기위하여 역량을 발휘한곳이 1990년대부터 많은 곳이 있었습니다. 한국감정원에서는 컨설팅부서를 설치하여 본격적으로 진출하였고...등등.. 수많은 곳에서 그렇게 하엿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 철폐하고 무슨 재주로 공인중개사 영역으로 합니까?
컨설팅을 중개사영역으로 해야한다는 주장은 ,이론적으도 밀리고 실제에 있어서도 밀리므로 말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컨설팅은,한국감정원,중개사등 여러곳에서 할수있도록,법률이 되어있습니다.다만,법률로 규정되어있지 않은곳에 대해서는 철저히 나서야 합니다.
본건과 다른 대법원의 판례를 보면 모든 컨설팅을 부동산중개업으로 규정하는것은 아닌듯 합니다. 단, 중개업법에 규정하고 있는 중개대상물의 매매, 임대의 중개와 관련된 어떠한 컨설팅도 매매, 임대의 중계를 대상으로 하는 중개업법의 규정과 다름이 없다고 판시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부동산 매매, 임대와 관려하여 뚜렸한 부가서비스적인 증거가 없는 컨설팅은 매매, 임대의 중개를 규정하는 중개수수료의 영역이며, 이를 넘어서는 추가적인 컨설팅수수료에는 명백한 기타 용역이 제공됨을 자료로서 제시해야 한다는 점인듯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자료가 있다고 하더라도 상담부분의 내용은 일반 매매, 임대의 중개시에 제공되는 내용이 포함될 것이므로, 이러한 내용이 포함된 부분의 수수료상당액은 중개수수료로 판단될 소지를 가지고 있으므로, 부동산의 매매, 임대와 관련된 컨설팅이 별도의 용역으로 인정받을 수 는 없다고 생각되며, 별도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정말 중개업과 차별화된 그 무엇이 필요할 듯합니다. 그러려면 제공되는 서비스의 수준이 중개업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보다 한참 높은 차별화된 내용이 어야 할 듯하며, 거기에 들어가는 노력또한 중개업 자격이상의 무엇이 동반되어야 하겠지만, 이러한 서비스에 대하여서는 중개업 업권에 관여된 저희들도 별다른 이의 제기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목협회는 부동산컨설팅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만 한다.부동산중개업계의 도둑넘이요 무법자인 부동산컨설팅에 대하여 협회는 보완입법등을 통하여 그 대책을 반드시 강구해야만 할것이다.
어떤이는 공인중개사와 부동산컨설팅의 유사명칭이 아님을 들어 그 대책이 없다고 하였으나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는 처사로서 세상사 모든일들이 한가지만으로 조직되어진것이 아니며 입법등의 필요성과 타당성에 의하거나 타인이나 단체의 적법한 권리행사를 방해하는 조직이나 구조등에 대해서는 당연히 불법적인 권리를 박탈하는것이 사회정의나 사회적인 조리 그리고 법치의 개념상 지극히 당연한 처사일것이다.
예를들어 헌법37조2항에 의거 중개업법을 제정하여 직업선택의 자유를 법률로서 유보시키고 질서유지 내지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제정되어진 합법적이고 이사회의 유익한 공기인 공인중개사자격제도를 정면으로 훼손하는 부동산컨설팅은 이세상 그어디에도 존재해서는 안되는 존재인것이다. 이사회의 공기인 공인중개사자격을 배제하고 자기들 임의로 아무나 부동산중개업을 하도록 방임함은 전국토를 부동산투기장으로 변모시켜 전국민을 피해자로 전락시키고 있고 또한 MB정부가 그토록 주창하는 공정사회와도 상충됨을 물론 아무나 중개업을 영위하도록 방임하므로서 전국민을 법죄자로 전락시키고 있는것이다..
협회는 중개업의 무법자요 이사회의 도적들인 부동산컨설팅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여 국가적인 재앙을 예방하고 회원에 봉사하여야 할것이다. 또한 이를 제대로 처리할 능력이 없을시는 회직에 연연하지말고 능력있는자에게 그자리를 양보해야만 할것이다. 그길만이 순리요 사물의 본모습인 조리일것이다.
회원광장에 이런 문제를 이슈화하면, 회원광장에 들락거리는 분들의 반응이 미적 지근합니다.
그 이유는 이곳에 들락거리는 사람들 대부분은 협회회직의 단맛을 보려고 회직에 관심있는 비주류이고,현재 회직파인 주류는 능글거리고.....이런 부류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협회 헤게모니가 아닌것은 무관심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현실에서 대부분의 공인중개사는 협회가 정나미 떨어지고.....꼴아지들이 보기 싫으니 협회 홈에 대부분 들어오질 않아요. 이 업계가 정말 한심스럽습니다.
20전에도 10전에도 5년전에도 1년전에 했던 이야기를 반복해서 계속적으로 제기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물론 해결이 안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1년에 약25000여명이 등록을 하고 24000여명이 폐업을 합니다.
그리고 10년 이상 중개업을 계속하신 분들이 전체회원의 30%정도(중개인포함)밖에 안됩니다.
여타 다른 전문직종은 시작하면 거의 죽을때까지 하는 것에 비교하면
흘러내려오는 전통이 없는 것이죠
저도 회원광장에 들어와서 보면
참으로 오랜세월 똑같은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이야기 되는데도 해결되지 않는구나 생각합니다.
훌륭한 지도자가 나와
임기내에 꼭 하나만이라도 해결하고 나가면
중개업계가 점점 발전해 나갈텐데 하는 마음입니다
협회가 불안정하다보니 대외적으로 업권을 지키고 회원들의 권익을 지키는 노력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어느 분의 말씀대로 모든 분들이 다 회직에만 욕심이 있어서 다른 문제는 살피지 않는다는 말씀은 잘못된 말씀 같습니다. 어떻게 타인을 그렇게 단정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까? 속속들이 그 사람의 생각과 인품을 다 안다는 말씀인데 저는 나 자신도 잘 모를 때가 많더이다.
더럽고 냄새나는 협회지만 이 곳을 못버리는 까닭은 개별적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혼자 말하면 의견이지만 여럿이 말하면 여론이 되고 세상을 바꿉니다. 그래서 협회를 중심으로 뭉쳐서 님이 말씀하신 컨설팅 등 수 많은 업권침탈 기도를 막아내야 합니다.
그런데도 협회는 스스로 시궁창을 헤메고 있으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공감합니다. 특히 이창복 중개사님의 지적은 압축된 내용이지만 건드리기 부담스러운 문제의 핵심을 날카롭게 적고 계십니다. 박제순 중개사님의 보충 설명에도 강한 동의를 밝힙니다. 토론의 기회가 마련된다면 더 구체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주제입니다. 이창복 중개사님은 소신이 있으면 이것 저것 재지않고 행동하는 분으로 추측됩니다. 사실 건드리기 벅찬 지적을 하셨습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그런 용기가 부족한 사람입니다.
맞습니다. 공인중개사로서, 회원으로서 피부에 와 닿는 현실적인 문제는 묵살당하는 상황을 보면서 또다른 종류의 분노와 소외감을 갖습니다. 오직 협회의 장악이나 주도권과 관련된 다툼 이외의 실질적인 문제들은 팽개쳐지고 있습니다. 오직 우리만이 옳다는 태도, 오직 완전한 싹쓸이 식의 처리를 한 후에야만 다른 문제들을 다룰 수 있다는 태도들이 보이는 독선과 위험성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떼에 속하지 않는 개개인을 존중하기 바랍니다. “군중이 늘어나면 지혜가 아니라 어리석음이 늘어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하면 자제하지 못한 악담, 끝없는 막말, 어떻게든 말의 꼬투리 잡기, 훈계하고 가르치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어떤 지지를 얻을 수 있습니까?
회원광장을 채우는 단골 주장들, 당연히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그 이뢰에도 보통의 회원들이 현실에서 겪는 당장의 고통이나 위기 상황을 외면하는 태도 앞에서는 한편으로 배신감도 들게 합니다.
예전에 김상국이라는 가수가 있었습니다. 그분의 노래 중에 ‘쾌지나칭칭나네’가 있습니다. 앞의 내용이 무엇이든 그 뒤에는 항상 ‘쾌지나칭칭나네’가 붙습니다. 우리들의 현실입니다. 정말 참담한 현실입니다. 이창복님이 지적하신 대로 세월 보내는 현실에서 희망을 지키기는 정말 힘겹습니다.
솔직히 회원들은 이런저런 현실의 문제도 또한 중요합니다. 회원들은 위선이나 거짓도 잘 알아 봅니다. 어느 편이든 추함이 읽혀질수록 관심이나 지지도 약해집니다. 아직 지지와 신뢰가 남아 있을때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냉철해 지기를 바랍니다. 당장의 여러 문제들에도 생생한 실천 노력이 균형을 이루면서 다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분명히 천군만마의 지지를 얻을 것입니다.
7월5일 저희 지회에서도 컨설팅 업자들 문제가 거론되었습니다. 이문제는 중앙협회차원에서 다루어져야합니다.
자기네 밥그릇 싸움에 회원들 등골만 터집니다. 협회회비납부 거부 운동을 하던지 회직자들에게 회원으로써 어더한 방식이든지 경고을 해야합니다. 회장선거 어떻게든 빨리 매듭지고 협회가 하루 빨리 정상화되어 회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협회가되길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중개사자격제도가 실정법으로 법제화되어 있고 또한 중개사자격의 과잉과다배출로 인하여 자격과 허가등록증의 대여와 무자격자의 난립등으로 사회정의와 거래질서를 심각하게 왜곡시키고 있고 또한 엄청난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는가운데 이러한 무질서와 혼란에 편승하여 부동선컨설팅(상담)이라는 업소는 공인중개사나 중개업허가도 없이 버젖이 부동산사무소를 차려놓고서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마치 부동산중개업소인것처럼 포장하여 아무런 간섭없이 부동산 전매를하고 그것을 팔아치우기위한 부동산중개업을하는 가증스런 무법자 집단이다.
여하한 상황에서도 오리발을 내미는 튼튼한 강심장을 가지고 어떠한 간섭도 없이 마치 절도범이나 강도범과도 같이 들키면 징역이요 안들키면 고수익 노동에 대한 보수요 임금으로 생각하며 전국민을 잠재적인 범법자의 길로 인도하는 엄청나게 잘못된 이러한 관행은 최소한의 양심이라는 (실정)법마저 무시하는 후안무치한 심성을 가진 악독한자들의 소행이다.,
사실 이전부터 부동산하면 복덕방 내지는 중개사무소를 지칭하는 말이었고 지금도 부동산하면 공인중개사를 먼저 떠올리는것이 일반인들의 인식이다. 이러한 현상은 대중영합에 의한 인기위주의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에 의한 중개사자격의 과잉배출로 한집건너 부동산 한집건너 공인중개사사무소로 전국토가 부동산공화국으로 변모되면서 다른 부동산과 색다른 상호를 찾던 일부 중개업자들이 부동산 컨설팅이라는 상호를 무차별적으로 창문이나 간판에 쓰면서 생겨났고 부동산컨설팅은 곧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지칭하는 용어가 된것이다 .컨설팅이란 알고 있는바와 같이 상담이란 뜻으로 무법자들은 이러한 맹점을 파고들어 세무서의 사업자등록증하나 댕그러니 걸어놓고서 보무도 당당하게 부동산중개업을 하는 무법자집단이다. 한때 부동산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이러한 무법자들이 설친적이 있었으나 당시엔 공인중개사자격이 고시만큼이나 어려웠던 시절이고 또한 중개사의 숫자도 이렇게 많지 않았던 시절로 고객들이 공인중개사 자격자의 사무소를 선호하다 보니 자연히 도태가 되어버린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그때와 판이하게 다르다.. 공인중개사자격의 위상이 땅바닥에 떨어져 있고 누구말 처럼 쥐나개나 중개사자격을 가지고 있고 정부나 자치단체에서도 통제할수없을 정도로 한집건너 부동산 한집건너 중개사 한집건너 컨설팅등 전국토가 부동산의 개천국이 되어버린 지금은 이러한 구별을 할이유도 없고 이러한 구별을 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부동산컨설팅이란 중개사무소를 지칭하는 말로 인식이 되어버린 것이고 영악한 무법자들은 이러한 속성을 파악해서 전매를 일삼고 그들이 찍어놓은 물건을 팔아 치우기위해 중개업을 영위하므로서 부동산거래질서를 어지럽히고 선량한 공인중개사의 얼굴에 똥칠을 하면서 그들의 영리추구의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는것이다..
회원들의 업권수호가 법규범을 떠나서 일반적인 윤리규범이나 조리 그리고 협회의 정관상으로 살펴 보더라도 협회의 책무일터인즉 회장단은 감투보다는 회원릉 위한 부동산컨설팅의 무법자집단에 대한 대책을 하루속히 세워주기바라며 대책을 새우지못할시는 잿밥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전원 사퇴해야만 할것이다..
컨설팅은 공인중개사 경력 10년이상장에게만 인가를 내주던 허가를 내주던 하여야 한다. 자격증도 없는놈들이 부동산 중개를 하기위해서 컨설팅으로 위장해서 부동산중개를 싹쓰리 하고 있다. 이놈들이 사고치면 전부 공인중개사들이 욕먹는다. 제발 협회야 좀 바로 잡아줘라
제목부동산 컨설팅 업소에 대한 국토해양부 담당자의 답변내용스피드 뱅크를 보다가
컨설팅업소가 버젓이 홈페이지를 개설해서 영업하는 것을 보고
작년에 협회에 고발을 해보았으나..
묵묵부답....
어제 그 홈페이지 보다가 화딱지 나서 국해부
담당자 전화를 했습니다.
1. Q 컨설팅 업체가 부동산거래정보망(사설)에 홈페이지 만들어서 올리는게 불법 아닌가?
A
- 컨설팅 업체도 광고를 할 수 있다.
- 광고 자체는 처벌이 안된다.(막을 수 없다)
- 광고 자체는 중개업을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볼 수 없다.
2. Q 컨설팅 업체를 규제할 수 없는가? 아무나 신고만으로 설립해서 광고하고 영업할 수 있다면
공인중개사 제도가 무의미하지 않은가?
A
- 컨설팅 자체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중개사법으로 제한 할 수 없다.
또한 공인중개사법 의 제정이 필요 한것이기도 하고요.
우리 모두 한번쯤은 뒤돌아 볼 필요가 있어요.
컨설팅 뿐만 아니라 각종 직거래 장터 규제를 못해요.
업권을 스스로 지키지 못하면 다른사람이 절대 찾아주지 못합니다.
이렇게 우리의 업권을 좀 먹어 오는데도 그냥 방관만 하고 있습니다.
이는 무능한 협회와 무관심 속에서 나하나만 계약서 한장이라도 더쓰면 된다는 회원들의 합작품 입니다.
그간 수없이 민원을 제기 했고 항의를 했어도 돌아오는 답은 한하나 입니다.
참고 하겠다는 ....
더 웃기는건 컨설팅 업체의 직원 거의 무자격자인데
지금 일선에서 중개보조원이라고 하는 사람도 무자격자들이 많습니다.
우리 스스로 무자격자를 사용 하고 있어요.
이것을 해결 하지도 못하고 컨설팅 업체 문제 해결 한다는 자체도 넌센스 이지요.
정말 각성 해야 합니다.
이래가지고는 우리의 미래가 없어요.
국토해양부의 답변을 들으면 한심 합니다.
우리 모두가 합심하여.
1.공인중개사법제정.
2.공인중개사 과다배출중지.등..등
미력하나마 한걸음 한걸음 헤쳐 나갑시다.
식물인간,뇌사상태라고하면 지나친 표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까?
공제회가입비나 수납하고 회비나 받는 수준이라면 복수의 협회도 무관하며 오히려 서어비스 경쟁을 유발시켜
회원의 득이 되리라 생각도 들것입니다.
유관 기관에 개별 회원자격으로 건의,문의도 가능은하나 효과는 별무라고 봅니다.
협회라는 조직적 압박이 작용해야 되는 데 그 기능이 ...?!
정작 공인중개사의 과실,실수는 업무정지,과태료등 엄중히 책임을 물으면서도 핵심적인 침해 행위는
법의 미비로 핑게대며 기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건 그렇고,회장관련 소송,재판 진행은 어찌 되 가고 있습니까?
대법원에 집중 심리라도 요청하여 속히 정상화시켜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목무자격자(창업컨설팅업체등)들의 중개행위를 언제까지 보고 있어야 합니까?오늘 제 핸드폰 문자에 국내 유명 커피전문점 양도양수 홍보 문구가 왔습니다.
문자에있는 전화번호로 연락해서 통화하니 부동산중개업소가 아니고 창업컨설턴트라고 합니다.
양도,양수 거래후 소개료가 있냐고 하니 있다고 합니다.
이건 명백히 불법중개 아닙니까?
협회에서는 우리업권이 이렇게 흔들리는데도 가만히 있을겁니까?
무슨컨설팅이 그리도 많은지 그많은 컨설팅이 불법중개로 우리의 이익을 도둑질 하고 있습니다.
협회 회장은 우리 공인중개사가 아니라서 관심이 별반 없다 치더라도 협회차원에서 강력한 대응을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물론 직원들도 공인중개사가 아닌 인원으로 구성된걸로 아는데 그렇다고 강건너 불구경 하시듯 하면 안됩니다.
회원이 있어야 협회가 존재 하는거 아닙니까?
기존 사무실에 근무하는 공인중개사를 제외한 사용인고용도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사용인제도는 없어져야 합니다.
일부 사용인들이 근무하면서 온갖 불,편법을 이용해서 고객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그 책임은 공인중개사인 우리가 다집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을 대여해 주고있는 일부 공인중개사들은 자격증 반납하고 스스로 이업계를 떠나도록 협회에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안으면 놀고먹는 협회.공인중개사들 등골 빼 먹는 협회소리를 듣지 안 들을수 없을 겁니다.
무자격자들을 공인중개사 사무소에서 퇴출시켜 주십시요.
제 주위 공인중개사 사무소 소장님 한분은 자기 본업이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사무실은 무자격자를 세사람 고용하고 있더군요.
제가 구청에 가서 사용인 등록이 되어 있는지 확인하니 어처구니없게도 한명도 등록이 되어있지 안더군요.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위 공인중개사 소장님이나 소속 공인중개사들에게 다 갑니다.
이렇게 운영 할 바엔 자격증을 반납시켜야 하는거 아닙니까?
협회에서 다른업무가 바쁜줄 알지만 회원을 위하는 협회라면 회원들의 업권을 최대한 강력하게 지켜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법부칙6조2항"중개인"중에도 타게한"중개인"을 살아있는냥 그데로 영업하는곳이 많을것입니다.특히 서울"중구
동대문구,용산구,종로구,등 오래된 지역일수록 가짜중개인들이 무수히많다.정말 지자체에서 감사 한번해야한다
법부칙6조2항"중개인"과"컨설팅간판"업체들 정리해야 우리개업공인중개사들도 살아남을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공인중개사 법"이 빨리 정착해야한다.제일시급한 문제중 하나다.
Kb시세
이걸 볼때마다 -내 집에서 도둑맞은 내 물건을 본 것처럼 - 울화통 솟구치며 하 많은 복덕방 님들이 된통 원망스럽다.
아니 지물건을 저렇게 국민들에게 공개하고도 어찌 일말의 자책도 없이 수수료 입금을 기다릴 수 있으며 뭘로 중개를 하겠다는 것일까? 공개된 물건들은 이미 시효소멸 건이란 말인가? 백만보 양보해서 막을 길없고 그게 요즈음 세상이다! 좋다 그럼좋단 말씀이지, 그러면 아니 지 협회 홈피나 신문에는 왜? 어이하여서 눈을 뒤집어보아도 없다. 정말로 없는 것이다. 오메, 웨찌 된 기여? 왜? 어이해서, 내집엔 없고 친척집도 아니고 아는 집도 아닌 은행집에서 지지고 뽁고 난리 버거지여! 이거 증말 우습지도 않은 기막힌 사건 입니다요!
일컬어 공인 중개사 동업자 여러분 님들 언제 잠 깨어나시렵니까요? 이런거 찾아올 생각 왜? 아니합니까요?
그러니까
나아가서 이제는 -부동산 플래너- 라는 것을 만들어서 봐라! 여길 봐라! 복덕방 아저씨 , 아주머니들 봐라! 하면서 공공연히 -부동산 중개-를 하고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요!
명찰
청와대같은 관공서 삼성같은 회사 포항제철 같은 1차 산업에서는 * 보안 *을 주 목적으로 명찰을 사용하는 것이지요!
근데 부동산 중개 이것은 서비스 업 3차 산업군이지요!
자, 서비스 업종에서 대표적 명찰이 나이트 클럽에 0번 아가씨 9번 웨이터 즘이 아닐까요!
도대체
부동산 중개하면서 명찰다니 지위 상승되고 신분 보장되고 수입 증가 한다는 발상은 유치하고 저열하고 정신 이상적 발상 아닙니꺄요!
뭐요? 무자격자 구분에 도움이라고 했나요? 여보슈! 무자격자가 명찰 단다고 처벌받는 규정이 어디메 있소?
혹시, 핵교때 줄반장 한번 못한게 천추에 한으로 무덤까지 갈까봐 걱정이신가요?
입만 열면 나오는 변호사분들 명찰 사용하는 거 보신적 있습니까요?
이젠 좀 고상하지는 아니하지만 유치한 모양새는 버릴때도 되지 아니했나요?
컨설팅
부동산 간판에 이거 -컨설팅- 요 문자 쓰시는 동업자 여러분들
과연 이 -컨설팅-의 정의 까지는 말고 뜻이라도 어렴프시라도 알고 계시오니까?
말했듯이
우리는 -부동산 유통에서 판매하는 파트입니다 -
부동산 법률, 세무, 감정평가, 설계(입안), 디자인, 시공 등등의 여러부분에서 유통에 해당하는 판매 파트가 바로 우리 부동산 공인 중개사 입니다요!
위에 열거한 부동산에 관한 모든 부문에서 전문가일 그 때 비로소 소망하든 -부동산 컨설팅-을 합니다요, 하며 명함이라도 쓸수 있는 겁니다요?!
이러한 실력도 없이 컨설팅 이란 글자 쓰시면 이건 완전 - 무자격 허위 업자 -입니다.
이제부터라도
공인 중개사라도 잘하시지
뭔 분석사, 뭔 자격사 이런데에 현혹되시여 스스로 공인중개사 자격에 상처주지 마시고
스스로 공인중개사의 지위를 내팽게치고 끌어 내리지 맙시다.
제목현재 법으로 부동산컨설팅업체를 막을 방법이 없는가?스피드뱅크에 보면 등록번호도 없이 매물을 올려 영업하는 부동산컨설팅업소가 부지기수다..
http://www.speedbank.co.kr/agent/homepage/info/intro.jsp?id=kisan0663
<기산종합개발> 안성시에 있는 컨설팅업소인데...프랜차이즈 가맹까지 해서 특별대우를 받고 있음 등록번호 표시 없음
* 작년에 협회에 고발했는데,, 얼마후에 중개사 자격증 걸어놨다가 다시 내린것 같음
http://www.speedbank.co.kr/agent/homepage/index.jsp?id=yj9677
<토성개발> ..여기도 정식등록 안된 컨설팅업소...
*한달전인가 두달전인가 협회에 고발했으나..깜깜무소식
중개업 관련 법률이 공인중개사만 옥죄고 권리보장은 하나도 못하는 그런 악법이라면...중개사 제도 자체가 뭐하러 있는것인가?
사설부동산정보망에...컨설팅허가만 내고 가입해서 아무 제한없이 물건 올리고 영업해도 제재를 받지 않는다면 아예중개사 제도를 없애는 것이 좋을 것이다..아울러 공인중개사협회도 없애버리기 바란다.
인터넷부동산까페에는 회원수가 10여만명씩 되고,,대부분은 떳다방 들이다..이들은 공인중개사를 비웃으며, 컨설팅업체도 자유롭게 중개를 할수있도록해야한다고까지 공공연하게 떠들고 다닌다.
협회는 직무유기
정부도 직무유기
우리는 자구책도 없고
좋아질 기미도 전혀 없다..
어찌해야하는가
여러번 100%떳다방중개행위하는 00부동산컨설팅간판사무소 올렷어도 협회는 아랑곳안하니 문제 중개사30%정도체결 남어지 대부분 이런자들이 체결시키니 협회는 뭐하는지 또한문제는 아무나 사업자만내면 세무소에서 부동산커설팅신고증을 내줘 이자들이 아무나중개행위해도돼는줄아는지 사무실 버젖이 차려놓고 행위하는데 세무서는 이자들이 뭘안다고 그런신고증을 내주는지 정부관청은 떳다방척결의지가 잇은지 의문이며 그렇다면 필요자격증수의 수배이상 난발하다니.죄우간정부관처도문제지만 전국대공협회도 큰문제엿음 겉으론 난발허쩌구하면서 속으로는 괘재를 불렷겢지 자격증잇으면 언젠가는 몇달만에 걷어치든 얼마있든돈 까먹고허송세월하다 집어치든 어째든 협회는 수입발생 하니 묵인햇죠 역대협회장들 다는아니엇겟지만 거덜낸협회장들 자격증 난발일수록 자기들은 조았었으니까요 좌우간에 이번 개정때 확실히 아무나 그런 유사 부동산간판 못세우게 해야하며 또한 신고보상금50만원현실성도없고 떳다방등 노어촌경우 친인척선후배 지인 등 안면관계로 솔직히 지역사회에서 신고고발못함현실 그래서 신고 파파파치보상금을최하2--300만원으로올려 이자들 인적사항등 잘아무료 타지역 회원과 상호 인적사항 등정보 교류타 회원들이 매매 일대차등 함정 의뢰 흔한 핸드폰 촬영 녹취 등증가확보 해야 하며 협회에서는 별도창을 띄위 신고파파라치등에게 이자들 이적사항정보등고지 한다면 많은개점휴업상테에 잇는 회원들중 신고파파파치로 업종전환하는 회원들도 많을것추정
인터넷으로 창업이나 프랜차이즈검색하면 창업관련사이트가 많이있습니다
대부분 강남에 사무실을 두고 직원은100명~수백명을 두며 허위매물이 대부분인사진을
올려 선량한 매수자를 우롱하는행태 우리 수많은 중개사님들의 권한을 뺏어가고
대표라는사람은 매월수억에서 수십억을 벌어가는구조인데
우리 중개업의 영역을 자격이 없는직원들이 차지하고 있으니 마땅한 법적제제방법이
없을까요???? 강남에만에도 수천명의 영업직원들이 현장에있는 부동산사무실에서
물건을 빼가기도하고 자기물건인양 중개를 하는데 답답한 노릇입니다
협회차원에서 법적제제를 못하는건가요??
우리 회원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운용사 전환 장벽도 낮춰[동아일보]앞으로 투자자문사들은 금융투자상품 이외에 부동산 투자 자문,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업무를 할 수 있게 됐다. 증권선물위원회는 11일 정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투자자문사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종합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기존에 투자자문사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자문 또는 일임투자만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부동산, 금융회사 예치, 재무설계 등에 대한 자문이 가능해진다. 증선위 관계자는 “앞으로 부동산 전문 자문사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형 업체가 생겨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자문사들이 운용사 등 다른 금융투자업체로 전환할 시 진입장벽도 낮아진다. 사업 경력이 3년 이상으로 자본잠식 상태가 아니고 일임 계약액 1000억 원 이상이면 사모펀드 운용사로 전환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금까지 사업 경력 5년 이상 등 조건이 까다로워 2007년 이후 운용사로 전환한 자문사는 4곳에 불과했다.또 그동안 증권사와 자문사 간에 매매 명세 확인과 계좌 관리 등을 팩스나 e메일 같은 수작업으로 처리해 왔지만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자문사의 운영 비용을 줄이기 위해 연내에 전산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증선위 측은 자문사의 영업 환경을 넓혀주는 대신 투자자 보호를 위해 부실 자문사에 대해서는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소재 파악이 어렵고 연락이 끊긴 부실 자문사는 금융당국이 30일간 소재 확인 공고를 낸 이후에도 연락이 되지 않으면 특별한 절차 없이 등록을 취소하기로 했다. 등록 후 6개월간 계약액이 없거나 자기자본 유지 조건을 갖추지 못한 자문사도 등록을 취소할 계획이다.유사투자자문업자에 대해서는 각 자문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불건전 영업행위를 분기별로 점검하는 한편 사이버 감시 인력을 늘려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신고하지 않고 영업하는 업체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김철중 기자 tnf@donga.com
씁쓸한 기사 한번 보세요~~~
등록일2012-07-12 오후 6:25:42조회수163글쓴이정전봉제목[동아일보] 투자자문사 업무 영역 확대… 부동산 자문-경영컨설팅 가능
운용사 전환 장벽도 낮춰[동아일보]앞으로 투자자문사들은 금융투자상품 이외에 부동산 투자 자문,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업무를 할 수 있게 됐다. 증권선물위원회는 11일 정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투자자문사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종합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기존에 투자자문사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자문 또는 일임투자만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부동산, 금융회사 예치, 재무설계 등에 대한 자문이 가능해진다. 증선위 관계자는 “앞으로 부동산 전문 자문사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형 업체가 생겨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자문사들이 운용사 등 다른 금융투자업체로 전환할 시 진입장벽도 낮아진다. 사업 경력이 3년 이상으로 자본잠식 상태가 아니고 일임 계약액 1000억 원 이상이면 사모펀드 운용사로 전환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금까지 사업 경력 5년 이상 등 조건이 까다로워 2007년 이후 운용사로 전환한 자문사는 4곳에 불과했다.또 그동안 증권사와 자문사 간에 매매 명세 확인과 계좌 관리 등을 팩스나 e메일 같은 수작업으로 처리해 왔지만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자문사의 운영 비용을 줄이기 위해 연내에 전산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증선위 측은 자문사의 영업 환경을 넓혀주는 대신 투자자 보호를 위해 부실 자문사에 대해서는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소재 파악이 어렵고 연락이 끊긴 부실 자문사는 금융당국이 30일간 소재 확인 공고를 낸 이후에도 연락이 되지 않으면 특별한 절차 없이 등록을 취소하기로 했다. 등록 후 6개월간 계약액이 없거나 자기자본 유지 조건을 갖추지 못한 자문사도 등록을 취소할 계획이다.유사투자자문업자에 대해서는 각 자문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불건전 영업행위를 분기별로 점검하는 한편 사이버 감시 인력을 늘려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신고하지 않고 영업하는 업체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김철중 기자 tnf@donga.com
씁쓸한 기사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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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식 2012-07-13 오후 12: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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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 팔방 에서 호시탐탐 혓 바닥을 널름 거리고 있는데도 협회 하는 꼴이란
사방 팔방 에서 호시탐탐 혓 바닥을 널름 거리고 있는데도 협회 하는 꼴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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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득호 2012-07-13 오후 4: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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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자문을 할수있다라...투자자문컨설팅서식(투자자문사처럼 서식)을 만들어 컨설팅보수를 쉽게 받을수 있도록 협회에서 나서라... 여기저기서 중개업계를 잠식하는군요.
부동산투자자문을 할수있다라...투자자문컨설팅서식(투자자문사처럼 서식)을 만들어 컨설팅보수를 쉽게 받을수 있도록 협회에서 나서라...여기저기서 중개업계를 잠식하는군요.
제목컨설팅으로 중개업을 하는 이상한 나라 경미한 법규위반사항이거나 실정법에 저촉되지 않는데도 사물의 바른 모습이 아니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속칭 부조리라는 미명하에 우리의 생활주변에서 금기시 하고 이를 경원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처벌까지하며 이를 배척하고 있는데 통상 관공서 주변의 거의 모든 민원이라는것도 사실상 70프로 이상이 실정법과는 별스럽게 문제될게 없고 단지 민원인의 불편함을 야기시킨다는 죄목(?!)으로 접수되고 또한 처리되는것이 한국 민원의 현실이라 할수있다.
실정법을 어기는것이 아님에도 이럴지언대 하물며 공인중개사자격을 뽑아서 중개업을 하도록 하고 있슴에도 마치 민법상의 표견대리와도 같이 버젖이 부동산이라는 사무소를 개설하고 창문등에 땅땅 해놓고서 마치 정당하고 합법적인 부동산중개사무소인것처럼 행세하며 부동산중개업을 불법으로 영위하는 부동산컨설팅사무소들은 이지구상에서 대한민국이 거의 유일한 나라 일것이다.
조센징백성들의 종자가 잘못된것인지 의식이 천박하고 간악해서 그런것인지는 알수 없으너 그렇게 하는넘이나 그걸 보고도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아니하는 넘이나 웃기고 간악하긴 매 한가지이다.
면허있는중개사가 더항상불리 합니다 불법자가 떳떳하지요 현실에서는
좋은말씀 잘 읽었습니다...다만,원글 7째줄_10번째단어 에서 "표 견 대리" 가 아니고 "표 현 대리" 입니다
한자 옥편에서 보시면 1)...볼 견, 2)...나타 날 현 이라고 그냥 나타납니다(소극적 표현임)
이러한 단어의 의미는 민법의 해석상 중요한 의도가 있어요
예컨데, 현대건설 같은경우는->능동태 "나타 낼 현"이지만...표현대리 경우엔->피동태"나타 날 현"으로써
...본인의 대리권수여행위가 수동적이라도 개관적으로 나타나기만 하면 "대리권 수여행위 있다"는 것이죠
다만,우리대한국인의 자부심을 왠지..."하늘도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말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제목컨설팅 업소의 중개행위 방지방안컨설팅업소에 피해를 본 사람이 사무실에 와서 상담을 하고 갔다.
공인중개사협회 로고가 선명한 매매계약서에 중개업자란에 비슷하게 고무인 파서 도장찍어준 계약서를 보자니 이게 현실이구나 싶다.
대부분 그렇듯이 이 컨설팅 업자는 토박이 출신이라 매물정보가 빠르다.
이 업자는 매매잔금중 2천만원을 횡령하고는 매도인에게 차용증을 써주겠다고 오히려 공갈을 한단다.
하소연하며 해결방안을 묻는 그 분에게 컨설팅업체의 중개행위는 불법이고 소비자도 보호를 받을 수 없다고 했는데 이분 말씀이 보통사람이 공인중개업체와 컨설팅이 다르다는 것을 어떻게 아냐고 한다.
맞는 말이다.
모든 부동산 컨설팅 업소는 부동산 중개를 목적으로 한다.
변호사 상담료도 안주는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컨설팅비 주고 부동산 상담을 한다는 것이 가능할까?
왜 유사부동산 중개행위인 컨설팅업소를 단속하지 못하고 있는지 답답하다.
컨설팅 업체를 막을 수 없다면
컨설팅업체의 간판에 중개행위는 할수 없고
컨설팅업소에서 한 중개행위는 법적으로 보호 받을수 없다는 것을
표시하도록 하는 것이 어떨까?
이문제는 대공 전국때부터 나온말이지만 답 이없다고 봅니다 아무나 세무소에 사업자만 내면 떳다방컨설팅 간판 을 세워도 현 제도상으로는 답이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정상적인 협회라면 가큼 일간지등에 그런 홍보를 해야하지만 다털어먹은 협회 돈 이잇을나나요 경기어는지역은 중개사 간판 보다 컨설팅 떳다방 간판이 많은곳도 수두룩 합니다
컨설팅 간판에 어떤 다른 표식을 하는것이 효과가 있을까요?
협회 차원에서 국민들에게 홍보하는 방법밖에 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컨설팅업체의 중개행위 자체를 단속할수 있는 법제도
강화시켜야 할듯 싶고요.
홍보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수렴하고 협회에 지속적으로 요구 합시다.
의견 모아 봅시다.
요구해 봣자 소용없읍니다 약 5-6년전인가 떳다방 컨설팅 간판 어케 할커냐고하니 제도적으로 그런간판 못세우게하니 어쩌구 저쩌구 하더군요 그때는 대공 전국 양대 협회가 존재햇엇지만도 지금이야 뭐 말하면 뭐하겟읍니까
제목컨설팅.... 그들이 걸리는것??1. 컨설팅하려면
세무사 영역을 반드시 침해한다.또 변호사 영역도 침해한다. 또 감정평가사 영역도 침해한다. 공인중개사 영역도 침해한다.
그래서, 이들단체에서 이의를 걸면, 컨설팅하는 자는 걸리게 되어있다.(단, 공인중개사는 예외로 걸리지 않을수 있다)
"이들 자격증을 모두 가진 자가 컨설팅 영업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불법이다" 란 결론에 도달한다.
다음에 또 이야기하죠...
일단, 소결론은 여기까지 도달하였습니다.
제목컨설팅을 공인중개사 영역으로...컨설팅을 공인중개사 영역으로 하자는 말은 불가능합니다. 잘 알지 못하고 하는 이야기나 별반 다를 바가 없습니다.
컨설팅을 하기위하여 역량을 발휘한 곳이 1990년대부터 많은 곳이 있었습니다.
한국감정원에서는 컨설팅부서를 설치하여 본격적으로 진출하였고...등등.. 수많은 곳에서 그렇게 하엿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 철폐하고, 무슨 재주로 공인중개사 영역으로 합니까?
컨설팅을 중개사 영역으로 해야 한다는 것은 ,이론적으로도 밀리고 실제에 있어서도 밀리므로 말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괜히 협회로 하여금 시간 낭비만을 하게 할 뿐입니다. 그보다는 어떻게 적절히 대처하는가를 연구하고 질책하여야 할 것입니다.
동네에 보니 공인중개사 아닌 분이 중개업을 영위하면서 보인 명함을 보니 이른바
"컨설팅 아무개"였습니다.대표,사장등 명의를 못 쓰니 만만한(?) 컨설팅을 넣은 셈이죠.
그리고,일부 우리 공인중개사분 께서도 초과 수수료를 받고자 그 명분을 컨설팅비로 적용하는 분도
없지 않은 듯 합니다.
사실,컨설팅은 일정한 관련 전문 학위를 수여받고,경력,자문등 상당한 이력을 보유하지 못하면(적어도 고종완선생) 언감생심 꿈도 못 꿀 영역이라봅니다.
우린,자유업이라하여 사업자등록내고 간판 걸면 누구라도 컨설팅한다고 xx떨고 있는 현실이죠.
문제는 그러면서 남의 영역인 불법 중개를 하고 있으니 그것이 문제라 할 수 있죠.
본건과 다른 대법원의 판례를 보면 모든 컨설팅을 부동산중개업으로 규정하는것은 아닌듯 합니다. 단, 중개업법에 규정하고 있는 중개대상물의 매매, 임대의 중개와 관련된 어떠한 컨설팅도 매매, 임대의 중계를 대상으로 하는 중개업법의 규정과 다름이 없다고 판시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부동산 매매, 임대와 관려하여 뚜렸한 부가서비스적인 증거가 없는 컨설팅은 매매, 임대의 중개를 규정하는 중개수수료의 영역이며, 이를 넘어서는 추가적인 컨설팅수수료에는 명백한 기타 용역이 제공됨을 자료로서 제시해야 한다는 점인듯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자료가 있다고 하더라도 상담부분의 내용은 일반 매매, 임대의 중개시에 제공되는 내용이 포함될 것이므로, 이러한 내용이 포함된 부분의 수수료상당액은 중개수수료로 판단될 소지를 가지고 있으므로, 부동산의 매매, 임대와 관련된 컨설팅이 별도의 용역으로 인정받을 수 는 없다고 생각되며, 별도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정말 중개업과 차별화된 그 무엇이 필요할 듯합니다. 그러려면 제공되는 서비스의 수준이 중개업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보다 한참 높은 차별화된 내용이 어야 할 듯하며, 거기에 들어가는 노력또한 중개업 자격이상의 무엇이 동반되어야 하겠지만, 이러한 서비스에 대하여서는 중개업 업권에 관여된 저희들도 별다른 이의 제기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법은 중개업소에서 중개수수료 이되에 컨설팅수수료를 추가로 요구하는 부분도 그냥 중개업의 영역으로 보고 법정수수료로 제한 합니다. 물론 정상적으로 추가 수수료를 주장하려면 특별한 서비스가 제공되면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보면 중개업과 관련된 대부분의 컨설팅업무는 중개업으로 규정하므로, 부동산 매매, 임대와 관련된 전문가로서 제공하는 컨설팅을 중개업 하부로 생각하는 취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결론은 부동산 컨설팅업이 이미 중개업에 하위로 포함되어있다는 생각입니다.
컨설팅에서도 중개영역은 무조건 중개입니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중개입니다. 따라서 중개를 해서는 안됩니다.
컨설팅을 하더라도 중개를 제외하고 순수 컨설팅만 하면 됩니다. 결국 중개는 하지말고 상담만하고 중개는 공인중개사에게 넘겨야 합니다.
그것을 잘 감독관리할수 있는 비결을 찾는길이 핵심입니다.
컨설팅을 자격화하여 공인중개사위에 상재하면서 필히 공인중개사를 위임하여 컨실팅을 할수 있도록 법제화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이 되지 않을 까 합니다.
컨설팅은 말대로 컨설팅입니다. 앞으로 발전성과 전망성에대한 여러자료를 정리하여 자료를 만들고 그에 대가를 지급받으면 되는데 그것이 아니니 문제이죠..
차라리 정부는 자격증시험 좋아하지 않습니까( 수익률 좋은곳이 자격증관리공단일것입니다.) 국가 공인 컨설팅 자격화를 진행해서 영업의 자격을 주면 우리가 더 활동하기가 나아지지 않을까 봅니다.
단 자격증이 있다고 해서 다 할수 있는것이 아니고 공인중개사의 영입이 있는 조건이면 더 ....
컨설팅으로 인정받기는 상당한 고도의 자격을 현실에서는 요구 합니다. 저도 컨설팅으로 받은보수를 조사받는 과정에서 학위나 자격을경찰서서조사 과정에서 따지는데 다행히 대학원에서 부동산관련교수자격으로 빠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CCIM자격등이 도움이 되었지만 대부분 초과수수료로 처벌을 받습니다
제목2011년 11월11일 대법원에서 컨설팅용역을 불법으로 판결하였습니다.http://news.mt.co.kr/mtview.php?no=2011111111333771591
대법원에서 컨설팅의 용역계약을 공인중개사의 중개계약업무로 결정했습니다. 협회 담당자 여러분, 이 기회에 본 판결문을 바탕으로 컨설팅업체의 불법계속적인 중계계약을 고발조치하시고 업권수호에 총력을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법을 따질때 꼭 이게 말꼬리 잡는거 같아서 좀 그런데 그런 취지 아닌거 이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볼때는 컨설팅 용역을 불법으로 보았다기 보다 지속적 반복적으로 임대차의 알선에 된거에 대한 중개로 보아 그것을 불법으로 판결한거로 보이는데...
대법 "무자격 컨설팅업체 수수료 무효"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부동산중개업자로 등록하지 않은 컨설팅업체의 중개행위는 무효라서 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이인복 대법관)는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을 하지 않은 S컨설팅업체가 약정한 대금을 지급하라며 황모(48)씨를 상대로 낸 컨설팅용역비 청구소송에서 29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동부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1일 밝혔다.
재판부는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을 하지 않은 채 중개업을 하면 형사처벌 대상이 될뿐 아니라 중개행위와 관련해 받기로 한 수수료 등 보수 약정도 무효"라며 "그럼에도 해당 용역계약이 공인중개사법의 규율대상인 중개계약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수수료 약정이 유효하다고 본 원심 판결은 위법이 있다"고 밝혔다.
S업체는 2007년 4월 음식점을 열려는 황씨에게 점포 임대계약을 주선하고서 500만원에 창업 용역컨설팅계약을 체결했으나 황씨가 용역비를 내지 않자 소송을 냈다.
1심은 S업체가 등록되지 않은 무자격 중개업자지만 황씨와의 용역계약은 중개계약이 아니기 때문에 용역대금 약정도 일부 유효하다고 판단해 "황씨는 165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으며 2심은 인용 금액을 290만원으로 높였다.
abullapia@yna.co.kr
제목ERA 부동산 컨설팅써비스ERA 부동산 컨설팅 써비스...ㄷㅇ등등...
공인중개사들은 헛개비이라고 말해도...
컨설팅이 다 해먹습니다.
컨설팅은 자문하는데 그쳐야하고...중개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한계를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무제햔 보조원을 철폐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중개인이냐 공인중개사냐..가지고 따질 시기가 아닙니다.
컨설팅과 공인중개사와의 싸움을 해야합니다.
(공인중개사가 중개물건확인설명서를 교부하듯이) 컨설팅은 컨설팅 보고서를 교부하도록 해야합니다. 그런데 어떤 법령에 그것을 정하지요???
"공인중개사법"에서 그 내용을 정하기 곤란 할 수도 있고, "부동산 거래관련 법령"으로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맞아요.. 할일들은 태산입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2011년 11월11일 대법원에서 컨설팅업체가 용역계약을 맺고 중개를 진행하는 행위를 공인중개사법에서 규정하는 중개행위로 판결하여 내려보냈습니다. 관련하여 협회에서 업무 답당하시는 분들이 업권 수호차원에서 컨설팅 업체를 조사하여 고발조치등의 업무 진행이 필요합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111111333771591
컨설팅을 공인중개사 영역으로 하면 됨니다,
컨설팅을 공인중개사 영역으로 하자는 말은 불가능합니다. 아무것도 알지못하고 하는 이야기나 별반 다를바가 없습니다.
컨설팅을 하기위하여 역량을 발휘한곳이 1990년대부터 많은 곳이 있었습니다. 한국감정원에서는 컨설팅부서를 설치하여 본격적으로 진출하였고...등등.. 수많은 곳에서 그렇게 하엿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 철폐하고 무슨 재주로 공인중개사 영역으로 합니까?
컨설팅을 중개사영역으로 해야한다는 주장은 ,이론적으도 밀리고 실제에 있어서도 밀리므로 말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컨설팅은,한국감정원,중개사등 여러곳에서 할수있도록,법률이 되어있습니다.다만,법률로 규정되어있지 않은곳에 대해서는 철저히 나서야 합니다.
본건과 다른 대법원의 판례를 보면 모든 컨설팅을 부동산중개업으로 규정하는것은 아닌듯 합니다. 단, 중개업법에 규정하고 있는 중개대상물의 매매, 임대의 중개와 관련된 어떠한 컨설팅도 매매, 임대의 중계를 대상으로 하는 중개업법의 규정과 다름이 없다고 판시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부동산 매매, 임대와 관려하여 뚜렸한 부가서비스적인 증거가 없는 컨설팅은 매매, 임대의 중개를 규정하는 중개수수료의 영역이며, 이를 넘어서는 추가적인 컨설팅수수료에는 명백한 기타 용역이 제공됨을 자료로서 제시해야 한다는 점인듯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자료가 있다고 하더라도 상담부분의 내용은 일반 매매, 임대의 중개시에 제공되는 내용이 포함될 것이므로, 이러한 내용이 포함된 부분의 수수료상당액은 중개수수료로 판단될 소지를 가지고 있으므로, 부동산의 매매, 임대와 관련된 컨설팅이 별도의 용역으로 인정받을 수 는 없다고 생각되며, 별도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정말 중개업과 차별화된 그 무엇이 필요할 듯합니다. 그러려면 제공되는 서비스의 수준이 중개업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보다 한참 높은 차별화된 내용이 어야 할 듯하며, 거기에 들어가는 노력또한 중개업 자격이상의 무엇이 동반되어야 하겠지만, 이러한 서비스에 대하여서는 중개업 업권에 관여된 저희들도 별다른 이의 제기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목협회는 부동산컨설팅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만 한다.부동산중개업계의 도둑넘이요 무법자인 부동산컨설팅에 대하여 협회는 보완입법등을 통하여 그 대책을 반드시 강구해야만 할것이다.
어떤이는 공인중개사와 부동산컨설팅의 유사명칭이 아님을 들어 그 대책이 없다고 하였으나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는 처사로서 세상사 모든일들이 한가지만으로 조직되어진것이 아니며 입법등의 필요성과 타당성에 의하거나 타인이나 단체의 적법한 권리행사를 방해하는 조직이나 구조등에 대해서는 당연히 불법적인 권리를 박탈하는것이 사회정의나 사회적인 조리 그리고 법치의 개념상 지극히 당연한 처사일것이다.
예를들어 헌법37조2항에 의거 중개업법을 제정하여 직업선택의 자유를 법률로서 유보시키고 질서유지 내지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제정되어진 합법적이고 이사회의 유익한 공기인 공인중개사자격제도를 정면으로 훼손하는 부동산컨설팅은 이세상 그어디에도 존재해서는 안되는 존재인것이다. 이사회의 공기인 공인중개사자격을 배제하고 자기들 임의로 아무나 부동산중개업을 하도록 방임함은 전국토를 부동산투기장으로 변모시켜 전국민을 피해자로 전락시키고 있고 또한 MB정부가 그토록 주창하는 공정사회와도 상충됨을 물론 아무나 중개업을 영위하도록 방임하므로서 전국민을 법죄자로 전락시키고 있는것이다..
협회는 중개업의 무법자요 이사회의 도적들인 부동산컨설팅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여 국가적인 재앙을 예방하고 회원에 봉사하여야 할것이다. 또한 이를 제대로 처리할 능력이 없을시는 회직에 연연하지말고 능력있는자에게 그자리를 양보해야만 할것이다. 그길만이 순리요 사물의 본모습인 조리일것이다.
회원광장에 이런 문제를 이슈화하면, 회원광장에 들락거리는 분들의 반응이 미적 지근합니다.
그 이유는 이곳에 들락거리는 사람들 대부분은 협회회직의 단맛을 보려고 회직에 관심있는 비주류이고,현재 회직파인 주류는 능글거리고.....이런 부류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협회 헤게모니가 아닌것은 무관심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현실에서 대부분의 공인중개사는 협회가 정나미 떨어지고.....꼴아지들이 보기 싫으니 협회 홈에 대부분 들어오질 않아요. 이 업계가 정말 한심스럽습니다.
20전에도 10전에도 5년전에도 1년전에 했던 이야기를 반복해서 계속적으로 제기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물론 해결이 안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1년에 약25000여명이 등록을 하고 24000여명이 폐업을 합니다.
그리고 10년 이상 중개업을 계속하신 분들이 전체회원의 30%정도(중개인포함)밖에 안됩니다.
여타 다른 전문직종은 시작하면 거의 죽을때까지 하는 것에 비교하면
흘러내려오는 전통이 없는 것이죠
저도 회원광장에 들어와서 보면
참으로 오랜세월 똑같은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이야기 되는데도 해결되지 않는구나 생각합니다.
훌륭한 지도자가 나와
임기내에 꼭 하나만이라도 해결하고 나가면
중개업계가 점점 발전해 나갈텐데 하는 마음입니다
협회가 불안정하다보니 대외적으로 업권을 지키고 회원들의 권익을 지키는 노력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어느 분의 말씀대로 모든 분들이 다 회직에만 욕심이 있어서 다른 문제는 살피지 않는다는 말씀은 잘못된 말씀 같습니다. 어떻게 타인을 그렇게 단정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까? 속속들이 그 사람의 생각과 인품을 다 안다는 말씀인데 저는 나 자신도 잘 모를 때가 많더이다.
더럽고 냄새나는 협회지만 이 곳을 못버리는 까닭은 개별적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혼자 말하면 의견이지만 여럿이 말하면 여론이 되고 세상을 바꿉니다. 그래서 협회를 중심으로 뭉쳐서 님이 말씀하신 컨설팅 등 수 많은 업권침탈 기도를 막아내야 합니다.
그런데도 협회는 스스로 시궁창을 헤메고 있으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공감합니다. 특히 이창복 중개사님의 지적은 압축된 내용이지만 건드리기 부담스러운 문제의 핵심을 날카롭게 적고 계십니다. 박제순 중개사님의 보충 설명에도 강한 동의를 밝힙니다. 토론의 기회가 마련된다면 더 구체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주제입니다. 이창복 중개사님은 소신이 있으면 이것 저것 재지않고 행동하는 분으로 추측됩니다. 사실 건드리기 벅찬 지적을 하셨습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그런 용기가 부족한 사람입니다.
맞습니다. 공인중개사로서, 회원으로서 피부에 와 닿는 현실적인 문제는 묵살당하는 상황을 보면서 또다른 종류의 분노와 소외감을 갖습니다. 오직 협회의 장악이나 주도권과 관련된 다툼 이외의 실질적인 문제들은 팽개쳐지고 있습니다. 오직 우리만이 옳다는 태도, 오직 완전한 싹쓸이 식의 처리를 한 후에야만 다른 문제들을 다룰 수 있다는 태도들이 보이는 독선과 위험성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떼에 속하지 않는 개개인을 존중하기 바랍니다. “군중이 늘어나면 지혜가 아니라 어리석음이 늘어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하면 자제하지 못한 악담, 끝없는 막말, 어떻게든 말의 꼬투리 잡기, 훈계하고 가르치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어떤 지지를 얻을 수 있습니까?
회원광장을 채우는 단골 주장들, 당연히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그 이뢰에도 보통의 회원들이 현실에서 겪는 당장의 고통이나 위기 상황을 외면하는 태도 앞에서는 한편으로 배신감도 들게 합니다.
예전에 김상국이라는 가수가 있었습니다. 그분의 노래 중에 ‘쾌지나칭칭나네’가 있습니다. 앞의 내용이 무엇이든 그 뒤에는 항상 ‘쾌지나칭칭나네’가 붙습니다. 우리들의 현실입니다. 정말 참담한 현실입니다. 이창복님이 지적하신 대로 세월 보내는 현실에서 희망을 지키기는 정말 힘겹습니다.
솔직히 회원들은 이런저런 현실의 문제도 또한 중요합니다. 회원들은 위선이나 거짓도 잘 알아 봅니다. 어느 편이든 추함이 읽혀질수록 관심이나 지지도 약해집니다. 아직 지지와 신뢰가 남아 있을때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냉철해 지기를 바랍니다. 당장의 여러 문제들에도 생생한 실천 노력이 균형을 이루면서 다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분명히 천군만마의 지지를 얻을 것입니다.
7월5일 저희 지회에서도 컨설팅 업자들 문제가 거론되었습니다. 이문제는 중앙협회차원에서 다루어져야합니다.
자기네 밥그릇 싸움에 회원들 등골만 터집니다. 협회회비납부 거부 운동을 하던지 회직자들에게 회원으로써 어더한 방식이든지 경고을 해야합니다. 회장선거 어떻게든 빨리 매듭지고 협회가 하루 빨리 정상화되어 회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협회가되길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중개사자격제도가 실정법으로 법제화되어 있고 또한 중개사자격의 과잉과다배출로 인하여 자격과 허가등록증의 대여와 무자격자의 난립등으로 사회정의와 거래질서를 심각하게 왜곡시키고 있고 또한 엄청난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는가운데 이러한 무질서와 혼란에 편승하여 부동선컨설팅(상담)이라는 업소는 공인중개사나 중개업허가도 없이 버젖이 부동산사무소를 차려놓고서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마치 부동산중개업소인것처럼 포장하여 아무런 간섭없이 부동산 전매를하고 그것을 팔아치우기위한 부동산중개업을하는 가증스런 무법자 집단이다.
여하한 상황에서도 오리발을 내미는 튼튼한 강심장을 가지고 어떠한 간섭도 없이 마치 절도범이나 강도범과도 같이 들키면 징역이요 안들키면 고수익 노동에 대한 보수요 임금으로 생각하며 전국민을 잠재적인 범법자의 길로 인도하는 엄청나게 잘못된 이러한 관행은 최소한의 양심이라는 (실정)법마저 무시하는 후안무치한 심성을 가진 악독한자들의 소행이다.,
사실 이전부터 부동산하면 복덕방 내지는 중개사무소를 지칭하는 말이었고 지금도 부동산하면 공인중개사를 먼저 떠올리는것이 일반인들의 인식이다. 이러한 현상은 대중영합에 의한 인기위주의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에 의한 중개사자격의 과잉배출로 한집건너 부동산 한집건너 공인중개사사무소로 전국토가 부동산공화국으로 변모되면서 다른 부동산과 색다른 상호를 찾던 일부 중개업자들이 부동산 컨설팅이라는 상호를 무차별적으로 창문이나 간판에 쓰면서 생겨났고 부동산컨설팅은 곧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지칭하는 용어가 된것이다 .컨설팅이란 알고 있는바와 같이 상담이란 뜻으로 무법자들은 이러한 맹점을 파고들어 세무서의 사업자등록증하나 댕그러니 걸어놓고서 보무도 당당하게 부동산중개업을 하는 무법자집단이다. 한때 부동산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이러한 무법자들이 설친적이 있었으나 당시엔 공인중개사자격이 고시만큼이나 어려웠던 시절이고 또한 중개사의 숫자도 이렇게 많지 않았던 시절로 고객들이 공인중개사 자격자의 사무소를 선호하다 보니 자연히 도태가 되어버린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그때와 판이하게 다르다.. 공인중개사자격의 위상이 땅바닥에 떨어져 있고 누구말 처럼 쥐나개나 중개사자격을 가지고 있고 정부나 자치단체에서도 통제할수없을 정도로 한집건너 부동산 한집건너 중개사 한집건너 컨설팅등 전국토가 부동산의 개천국이 되어버린 지금은 이러한 구별을 할이유도 없고 이러한 구별을 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부동산컨설팅이란 중개사무소를 지칭하는 말로 인식이 되어버린 것이고 영악한 무법자들은 이러한 속성을 파악해서 전매를 일삼고 그들이 찍어놓은 물건을 팔아 치우기위해 중개업을 영위하므로서 부동산거래질서를 어지럽히고 선량한 공인중개사의 얼굴에 똥칠을 하면서 그들의 영리추구의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는것이다..
회원들의 업권수호가 법규범을 떠나서 일반적인 윤리규범이나 조리 그리고 협회의 정관상으로 살펴 보더라도 협회의 책무일터인즉 회장단은 감투보다는 회원릉 위한 부동산컨설팅의 무법자집단에 대한 대책을 하루속히 세워주기바라며 대책을 새우지못할시는 잿밥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전원 사퇴해야만 할것이다..
컨설팅은 공인중개사 경력 10년이상장에게만 인가를 내주던 허가를 내주던 하여야 한다. 자격증도 없는놈들이 부동산 중개를 하기위해서 컨설팅으로 위장해서 부동산중개를 싹쓰리 하고 있다. 이놈들이 사고치면 전부 공인중개사들이 욕먹는다. 제발 협회야 좀 바로 잡아줘라
제목부동산 컨설팅 업소에 대한 국토해양부 담당자의 답변내용스피드 뱅크를 보다가
컨설팅업소가 버젓이 홈페이지를 개설해서 영업하는 것을 보고
작년에 협회에 고발을 해보았으나..
묵묵부답....
어제 그 홈페이지 보다가 화딱지 나서 국해부
담당자 전화를 했습니다.
1. Q 컨설팅 업체가 부동산거래정보망(사설)에 홈페이지 만들어서 올리는게 불법 아닌가?
A
- 컨설팅 업체도 광고를 할 수 있다.
- 광고 자체는 처벌이 안된다.(막을 수 없다)
- 광고 자체는 중개업을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볼 수 없다.
2. Q 컨설팅 업체를 규제할 수 없는가? 아무나 신고만으로 설립해서 광고하고 영업할 수 있다면
공인중개사 제도가 무의미하지 않은가?
A
- 컨설팅 자체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중개사법으로 제한 할 수 없다.
또한 공인중개사법 의 제정이 필요 한것이기도 하고요.
우리 모두 한번쯤은 뒤돌아 볼 필요가 있어요.
컨설팅 뿐만 아니라 각종 직거래 장터 규제를 못해요.
업권을 스스로 지키지 못하면 다른사람이 절대 찾아주지 못합니다.
이렇게 우리의 업권을 좀 먹어 오는데도 그냥 방관만 하고 있습니다.
이는 무능한 협회와 무관심 속에서 나하나만 계약서 한장이라도 더쓰면 된다는 회원들의 합작품 입니다.
그간 수없이 민원을 제기 했고 항의를 했어도 돌아오는 답은 한하나 입니다.
참고 하겠다는 ....
더 웃기는건 컨설팅 업체의 직원 거의 무자격자인데
지금 일선에서 중개보조원이라고 하는 사람도 무자격자들이 많습니다.
우리 스스로 무자격자를 사용 하고 있어요.
이것을 해결 하지도 못하고 컨설팅 업체 문제 해결 한다는 자체도 넌센스 이지요.
정말 각성 해야 합니다.
이래가지고는 우리의 미래가 없어요.
국토해양부의 답변을 들으면 한심 합니다.
우리 모두가 합심하여.
1.공인중개사법제정.
2.공인중개사 과다배출중지.등..등
미력하나마 한걸음 한걸음 헤쳐 나갑시다.
식물인간,뇌사상태라고하면 지나친 표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까?
공제회가입비나 수납하고 회비나 받는 수준이라면 복수의 협회도 무관하며 오히려 서어비스 경쟁을 유발시켜
회원의 득이 되리라 생각도 들것입니다.
유관 기관에 개별 회원자격으로 건의,문의도 가능은하나 효과는 별무라고 봅니다.
협회라는 조직적 압박이 작용해야 되는 데 그 기능이 ...?!
정작 공인중개사의 과실,실수는 업무정지,과태료등 엄중히 책임을 물으면서도 핵심적인 침해 행위는
법의 미비로 핑게대며 기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건 그렇고,회장관련 소송,재판 진행은 어찌 되 가고 있습니까?
대법원에 집중 심리라도 요청하여 속히 정상화시켜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목무자격자(창업컨설팅업체등)들의 중개행위를 언제까지 보고 있어야 합니까?오늘 제 핸드폰 문자에 국내 유명 커피전문점 양도양수 홍보 문구가 왔습니다.
문자에있는 전화번호로 연락해서 통화하니 부동산중개업소가 아니고 창업컨설턴트라고 합니다.
양도,양수 거래후 소개료가 있냐고 하니 있다고 합니다.
이건 명백히 불법중개 아닙니까?
협회에서는 우리업권이 이렇게 흔들리는데도 가만히 있을겁니까?
무슨컨설팅이 그리도 많은지 그많은 컨설팅이 불법중개로 우리의 이익을 도둑질 하고 있습니다.
협회 회장은 우리 공인중개사가 아니라서 관심이 별반 없다 치더라도 협회차원에서 강력한 대응을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물론 직원들도 공인중개사가 아닌 인원으로 구성된걸로 아는데 그렇다고 강건너 불구경 하시듯 하면 안됩니다.
회원이 있어야 협회가 존재 하는거 아닙니까?
기존 사무실에 근무하는 공인중개사를 제외한 사용인고용도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사용인제도는 없어져야 합니다.
일부 사용인들이 근무하면서 온갖 불,편법을 이용해서 고객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그 책임은 공인중개사인 우리가 다집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을 대여해 주고있는 일부 공인중개사들은 자격증 반납하고 스스로 이업계를 떠나도록 협회에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안으면 놀고먹는 협회.공인중개사들 등골 빼 먹는 협회소리를 듣지 안 들을수 없을 겁니다.
무자격자들을 공인중개사 사무소에서 퇴출시켜 주십시요.
제 주위 공인중개사 사무소 소장님 한분은 자기 본업이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사무실은 무자격자를 세사람 고용하고 있더군요.
제가 구청에 가서 사용인 등록이 되어 있는지 확인하니 어처구니없게도 한명도 등록이 되어있지 안더군요.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위 공인중개사 소장님이나 소속 공인중개사들에게 다 갑니다.
이렇게 운영 할 바엔 자격증을 반납시켜야 하는거 아닙니까?
협회에서 다른업무가 바쁜줄 알지만 회원을 위하는 협회라면 회원들의 업권을 최대한 강력하게 지켜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법부칙6조2항"중개인"중에도 타게한"중개인"을 살아있는냥 그데로 영업하는곳이 많을것입니다.특히 서울"중구
동대문구,용산구,종로구,등 오래된 지역일수록 가짜중개인들이 무수히많다.정말 지자체에서 감사 한번해야한다
법부칙6조2항"중개인"과"컨설팅간판"업체들 정리해야 우리개업공인중개사들도 살아남을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공인중개사 법"이 빨리 정착해야한다.제일시급한 문제중 하나다.
Kb시세
이걸 볼때마다 -내 집에서 도둑맞은 내 물건을 본 것처럼 - 울화통 솟구치며 하 많은 복덕방 님들이 된통 원망스럽다.
아니 지물건을 저렇게 국민들에게 공개하고도 어찌 일말의 자책도 없이 수수료 입금을 기다릴 수 있으며 뭘로 중개를 하겠다는 것일까? 공개된 물건들은 이미 시효소멸 건이란 말인가? 백만보 양보해서 막을 길없고 그게 요즈음 세상이다! 좋다 그럼좋단 말씀이지, 그러면 아니 지 협회 홈피나 신문에는 왜? 어이하여서 눈을 뒤집어보아도 없다. 정말로 없는 것이다. 오메, 웨찌 된 기여? 왜? 어이해서, 내집엔 없고 친척집도 아니고 아는 집도 아닌 은행집에서 지지고 뽁고 난리 버거지여! 이거 증말 우습지도 않은 기막힌 사건 입니다요!
일컬어 공인 중개사 동업자 여러분 님들 언제 잠 깨어나시렵니까요? 이런거 찾아올 생각 왜? 아니합니까요?
그러니까
나아가서 이제는 -부동산 플래너- 라는 것을 만들어서 봐라! 여길 봐라! 복덕방 아저씨 , 아주머니들 봐라! 하면서 공공연히 -부동산 중개-를 하고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요!
명찰
청와대같은 관공서 삼성같은 회사 포항제철 같은 1차 산업에서는 * 보안 *을 주 목적으로 명찰을 사용하는 것이지요!
근데 부동산 중개 이것은 서비스 업 3차 산업군이지요!
자, 서비스 업종에서 대표적 명찰이 나이트 클럽에 0번 아가씨 9번 웨이터 즘이 아닐까요!
도대체
부동산 중개하면서 명찰다니 지위 상승되고 신분 보장되고 수입 증가 한다는 발상은 유치하고 저열하고 정신 이상적 발상 아닙니꺄요!
뭐요? 무자격자 구분에 도움이라고 했나요? 여보슈! 무자격자가 명찰 단다고 처벌받는 규정이 어디메 있소?
혹시, 핵교때 줄반장 한번 못한게 천추에 한으로 무덤까지 갈까봐 걱정이신가요?
입만 열면 나오는 변호사분들 명찰 사용하는 거 보신적 있습니까요?
이젠 좀 고상하지는 아니하지만 유치한 모양새는 버릴때도 되지 아니했나요?
컨설팅
부동산 간판에 이거 -컨설팅- 요 문자 쓰시는 동업자 여러분들
과연 이 -컨설팅-의 정의 까지는 말고 뜻이라도 어렴프시라도 알고 계시오니까?
말했듯이
우리는 -부동산 유통에서 판매하는 파트입니다 -
부동산 법률, 세무, 감정평가, 설계(입안), 디자인, 시공 등등의 여러부분에서 유통에 해당하는 판매 파트가 바로 우리 부동산 공인 중개사 입니다요!
위에 열거한 부동산에 관한 모든 부문에서 전문가일 그 때 비로소 소망하든 -부동산 컨설팅-을 합니다요, 하며 명함이라도 쓸수 있는 겁니다요?!
이러한 실력도 없이 컨설팅 이란 글자 쓰시면 이건 완전 - 무자격 허위 업자 -입니다.
이제부터라도
공인 중개사라도 잘하시지
뭔 분석사, 뭔 자격사 이런데에 현혹되시여 스스로 공인중개사 자격에 상처주지 마시고
스스로 공인중개사의 지위를 내팽게치고 끌어 내리지 맙시다.
제목현재 법으로 부동산컨설팅업체를 막을 방법이 없는가?스피드뱅크에 보면 등록번호도 없이 매물을 올려 영업하는 부동산컨설팅업소가 부지기수다..
http://www.speedbank.co.kr/agent/homepage/info/intro.jsp?id=kisan0663
<기산종합개발> 안성시에 있는 컨설팅업소인데...프랜차이즈 가맹까지 해서 특별대우를 받고 있음 등록번호 표시 없음
* 작년에 협회에 고발했는데,, 얼마후에 중개사 자격증 걸어놨다가 다시 내린것 같음
http://www.speedbank.co.kr/agent/homepage/index.jsp?id=yj9677
<토성개발> ..여기도 정식등록 안된 컨설팅업소...
*한달전인가 두달전인가 협회에 고발했으나..깜깜무소식
중개업 관련 법률이 공인중개사만 옥죄고 권리보장은 하나도 못하는 그런 악법이라면...중개사 제도 자체가 뭐하러 있는것인가?
사설부동산정보망에...컨설팅허가만 내고 가입해서 아무 제한없이 물건 올리고 영업해도 제재를 받지 않는다면 아예중개사 제도를 없애는 것이 좋을 것이다..아울러 공인중개사협회도 없애버리기 바란다.
인터넷부동산까페에는 회원수가 10여만명씩 되고,,대부분은 떳다방 들이다..이들은 공인중개사를 비웃으며, 컨설팅업체도 자유롭게 중개를 할수있도록해야한다고까지 공공연하게 떠들고 다닌다.
협회는 직무유기
정부도 직무유기
우리는 자구책도 없고
좋아질 기미도 전혀 없다..
어찌해야하는가
여러번 100%떳다방중개행위하는 00부동산컨설팅간판사무소 올렷어도 협회는 아랑곳안하니 문제 중개사30%정도체결 남어지 대부분 이런자들이 체결시키니 협회는 뭐하는지 또한문제는 아무나 사업자만내면 세무소에서 부동산커설팅신고증을 내줘 이자들이 아무나중개행위해도돼는줄아는지 사무실 버젖이 차려놓고 행위하는데 세무서는 이자들이 뭘안다고 그런신고증을 내주는지 정부관청은 떳다방척결의지가 잇은지 의문이며 그렇다면 필요자격증수의 수배이상 난발하다니.죄우간정부관처도문제지만 전국대공협회도 큰문제엿음 겉으론 난발허쩌구하면서 속으로는 괘재를 불렷겢지 자격증잇으면 언젠가는 몇달만에 걷어치든 얼마있든돈 까먹고허송세월하다 집어치든 어째든 협회는 수입발생 하니 묵인햇죠 역대협회장들 다는아니엇겟지만 거덜낸협회장들 자격증 난발일수록 자기들은 조았었으니까요 좌우간에 이번 개정때 확실히 아무나 그런 유사 부동산간판 못세우게 해야하며 또한 신고보상금50만원현실성도없고 떳다방등 노어촌경우 친인척선후배 지인 등 안면관계로 솔직히 지역사회에서 신고고발못함현실 그래서 신고 파파파치보상금을최하2--300만원으로올려 이자들 인적사항등 잘아무료 타지역 회원과 상호 인적사항 등정보 교류타 회원들이 매매 일대차등 함정 의뢰 흔한 핸드폰 촬영 녹취 등증가확보 해야 하며 협회에서는 별도창을 띄위 신고파파라치등에게 이자들 이적사항정보등고지 한다면 많은개점휴업상테에 잇는 회원들중 신고파파파치로 업종전환하는 회원들도 많을것추정
2012년 8월 8일 수요일
좋은글(자위)
좋은글(자위)
1. 앞으로는 자위 빈도를 일주일에 한 번 정도로 더 낮추고 사정을 할 때는 시원하게 해 버리세요.
그것이 육체적 건강은 물론이고 정신적인 건전성에도 크게 도움이 되어 습관만 바로 잡게되면 예지력이
밝아져서 새로운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2. 생리적인 행위는 섭생의 이치에 따라 자연스럽게 풀어 줄 때만 물리적인 영향을 받지 않고 신상이 편안하게 되는 것입니다.
정액을 참아버리려면 애당초 시작하지 않을 수 있는 마음 자세가 대단히 중요하고, 시작을 했으면 자연스럽게 풀어줘야 결자해지의 원칙에 입각하여 정력관리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3. 신장대비 체중으로 봐서도 건장한 청소년이고, 그동안 해온 자위행위도 무리한 정도는 아니므로 성기능
자체에서 이상이 생길만한 원인 행위는 없었지만 약을 올려 놓고 잘 풀어주지 않으면 신체리듬이 원활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참는 행위를 그만 하려고 한 것은 아주 잘생각하셨습니다. 현재 횟수에서 반도만 낮추도록 절제하는 습관이
길어지면 노후의 건강에 크게 보탬이 될 것입니다.
이상은 답변 Point. 입니다. 다음부터는 참고 사항입니다.
4. 한 번 사정해서 소모시킨 정액(정자)은 최소한 3~4일 걸려야 다시 생성이 가능하다는 것이 의학계의
지론입니다.
따라서 3~4일 정도로 한 번 자위행위를 하게 되면 겨우 본전치기에 불과한 것인데 그 빈도를 더 높이게
되면 정력(정액)이 감퇴할 수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사춘기라는 시기는 성년이 되는 큰 틀을 짜가는 시기가 되는데 이때에 정력을 축적해 두지 못하면
사상누각(砂上樓閣)이 되기 때문에 성년이후에 원치 않는 각종 질병이 나타나서 안일한 일생을 보장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초보적인 상식
1. 자위를 무리하게 많이 하면 오줌이 자주 마렵기 시작해서 신장 기능이 약화되기 시작하면 그 여파는
오장기능으로까지 연쇄반응을 일으키도록 되어 있는 것이 섭생의 원리이기 때문입니다.
무리한 자위행위가 육체적인 건강이나 정신면에서는 좋은 점은 한 가지도 없는 것입니다.
다만 순간적인 무분별한 성욕의 갈등을 해소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단 한기지도 없는 것입니다.
2. 정력이 충만한 상태에서 오랜만에 자위를 하게 되면 누런빛을 띄면서 농도가 짙어서 젤리처럼 나오는
수도 있는데 그것은 건강하다는 청신호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그러나 성기능 관리의 부실로 인해서 정낭염증이 발생하게 되면 뭉쳐서 덩어리진 것처럼 뭉클뭉클
상상이외로 많은 양이 나올 수 있는데 이와 같은 경우와 착각해서는 절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정액이 나오는 한도는 금욕을 오래 했다고 해서 몇 배로 많이 나오는 법은 없습니다. 다만 평소보다는
농도가 짙고 양이 좀 많아 보일 뿐이지 정낭염증이 발생했을 때처럼 많이 나오는 법은 없습니다.
3. 자위빈도가 심하면 유백색 빛깔에서 그 농도가 낮아지기 시작하고 더 심하면 아주 투명색에 가깝고 그
위에 더 심하면 오줌 색에 가깝고 더욱 심하면 피가 나오도록 되어있는 것이 섭생의 원리입니다.
4. 보통은 자신이 자위중독에 빠져있는지도 모르는 안타까운 소년들에게 심신(心身)에 상처를 입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여 자위중독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그리고 건강한 청년으로 새롭게 성장시켜
인류사회를 위하여 마음껏 봉사하고 자기 능력껏 역량을 발휘하여 최대한 헌신할 수 있도록 하기위하여
다음과 같은 교육 자료를 편집하였습니다.
사춘기 소년 참고 사항
옛 선지자자의 격언에 식자(識者)가 우환(憂患)이요, 아는 것이 개병(皆病)이라 하였으니 그 본뜻은 몰라도
괜찮을 때에 불필요한 것을 알게 되면 호기심이 강한 사춘기에 견물생심(見物生心)으로 해서는 절대로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을 해보게 됩니다. 따라서 몰라도 괜찮은 나이에 너무 일찍 안다는 것이 우환이 될 수 있어서
다 병이 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보통 의사들의 답변에서 보면 자위 자체가 성욕을 해결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권장을
합니다.
물론 해결방법으로는 분명히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성욕이 발동할 때마다 성욕으로 해결해 버릇하면
자위중독으로 변질되게 됩니다.
따라서 사춘기를 올바르게 선도해야 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심사숙고하지 않으면 순박하고 단순한 소년들이 쾌감위주로 본의 아니게 아전인수(我田引水)격으로만 받아들이기 쉬워서 위험천만하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병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춘기에는 정력(정액)을 최대한으로 아껴서 성년이라는 체력을 굳건하게 다져 줘야하는 절체절명(絶體絶命)의 아주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무책임하게 무자기로 정력을 낭비하게 되면 부실한 성년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는 명백한 이유가 매사를 추진하는데 있어서는 시기와 때가 있는 것인데 사춘기는 한 번가면 되돌아 올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성교육 받고 크게 깨달아야 합니다.
1. 자위(自慰)라고 하는 용어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야합니다 자위라는 뜻은 자신이 자신을 위로
한다는 뜻인데 무리하게 되면 위로 하는 정도가 아니라 자해(自害)하는 행위입니다. 그러므로 예전 어른들은
자위라는 용어를 쓰지 않고 문자 그대로 수음(手淫)이라 하여 손으로 음란한 짓을 하는 것으로 표현 했으니
지금도 자위에 질자 하나를 더 붙여서 자위질이라 하여 나쁜 습관이라는 것을 깨닫도록 하였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정신세계가 뒤떨어지고 철학이 없는 엉터리 성교육 강사들이 전국을 누비면서 국어교육의 순화적인 차원만 생각하고 자위라고만 떠들고 다니는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린 소년 소년들이 자신을 위하는 적절한 행위로만 태연하게 받아들이게 된 것입니다. 이 얼마나
애석하고 통탄할 일입니까? 이 모든 책임은 기성세대인 어른들이 자기 자신이 성장할 때만 생각하고 요즘
인터넷 매체를 통해 음란물이 쓰나미처럼 범람하고 있다는 사실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탓에 이처럼
사춘기 소년들의 성교육에 무관심하였기 때문에 순박한 소년 소녀들에게 고통의 멍에를 짊어지게 하여
어른의 한 사람으로써 사죄하는 마음으로 답변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이 고비가 장래를 보장하는 성패의 갈림길이 될 것이므로 이제는 자제하는 능력을 기르려고 하는 과감한
용단을 내려야 장차 남자대장부로서의 모든 기량을 다 발휘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만약 정력의 한계를 느낀다면 조속한 시일 내에 회복을 도모하고자 하면 정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보약을 복용하셔야 속한 효과를 누릴 수가 있습니다. 고명한 한의원에게 정확한 진맥을 거쳐서 강정제 처방으로 복용하시면 됩니다.
2.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드리면 수학을 공부하는 이유가 미분 적분을 풀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 세상 사물의
이치가 하나같이 다 수학의 논리를 벗어나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즉 알 수(數) 있다 없다, 갈 수 있다 없다,
살 수 있나 없나, 먹을 수 있나 없나, 그 일을 할 수(數) 있나 없나 등등 수리적으로 계산하게 되어 있는 이치를
깨닫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수학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 정액이 불필요하게 손실된 만큼 수치적으로 정확하게 자신의 건강은 훼손되고 수명은 단축시키고 있는 행위였다는 것을 크게 깨달아야 합니다.
3. 자위라는 맛을 알고 나서 중독이 되면 자제능력을 기른다는 것은 참으로 쉬운 일 만은 아닙니다.
자위행위에 대한 그 적정한 자위 횟수는 자신의 비축된 정력과 축적된 건강에 따라서 각각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몇 번이 적당하다고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아래와 같이 크게 세 가지 형태로 구분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보통 질문하기를 자위는 일주일에 몇 번이 적당하냐고 흔히들 질문하는데 그것은 사실상 정확한 정답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1) 어린 나이에는 조건 없이 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성장발육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며 성장발육에
해롭게 되면 성년이라고 하는 큰 바탕의 체질을 형성하는데 있어서 부실해지면 그 후유증은 장년 이후
노년에 이르기까지 건강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어김없이 그 여파가 따라다니기 때문입니다.
(2) 병약(病弱)해서 질환 중에 있는 사람은 정력을 보강해야 치료에 효과가 나타나는 법인데 정력을
낭비하게 되면 항생제만으로는 순간적인 효과는 느끼지만 약효가 떨어지면 즉시 재발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력이 충만해지면 자생력(自生力)이 생겨서 저절로 치료가 될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것이 인체
조직상의 면역구조가 짜여저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 섭생의 원리인 것입니다.
(3) 노인은 자연적으로 정력이 감퇴되는 시기이므로 무리하게 성생활을 하게 되면 원기를 잃게 되어
천수를 다하지 못하고 죽음을 앞당기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입니다.
보통 의사들이 일주일에 한 두 번은 적당하다고 하는 답변은 어린 소년이나 병약한 환자나 노약자를
기준한 것은 아니고, 건장하고 혈기왕성하고 정력이 충만한 사람으로서 정력가의 대명사처럼 회자(膾炙)되는
변강쇠 같은 청장년(靑壯年)에 한해서 해당되는 것입니다.
4. 자위행위를 많이 하고 정력이 충만하게 보충되지 않은 상태에서 임신을 하게 되면 기형아가 나올 수 있는
원인이 자기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유전인자가 건강 할 때는 건강한 인자를 전달해 주지만 그렇지 못 할 때에는 기형아도 태어 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멘델이 유전법칙을 설파하기 몇 백 년 이전부터 우리 동양의 성인들은
이미 다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따라서 그 건강관리에 대한 정력관리 이론을 전해드리는 것입니다.
5.자제하는 방법은 부단한 의지력을 발휘하여 일관하는 것입니다.
성욕을 성욕으로만 해결하려고 하면성욕은 더 불길처럼 일어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욕이 발동한다
싶으면 재빨리 생각을 바꾸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불이 났을 때 불로 끌려고 하지 말고, 물로 꺼야
완전히 진화가 되는 것입니다.
생각을 바꾸는 방법이 바로 물입니다.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비로소 운명도 바꿀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타고난 사주팔자는 바꾸지 못해도 인위적인 노력에 의하여 후천적으로 운명은 바꿀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곧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 일찍부터 자위와 야동에 지나치게 집착하게 되면 타성(惰性)에 젖어서 정신상태가 해이(解弛)해
집니다. 풀려버린 정신 상태를 잘 가다듬고 추슬러서 바짝 조여매지 않고서는 치료하는 방법은 없는 것입니다.
정신적으로 생긴 병은 정신적으로 치료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다른 물리적인 방법으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이라 하였으니 정신을 한곳으로 집중하여 기울이면 이루지 못하는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6. 정액 그 자체가 무슨 역할을 하는 것이지를 아직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
정액(백혈=白血)은 피에서 추출되는 것으로써 사실상 피보다 더 중요한 흰 피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므로 때로는 백혈이라고도 합니다. 이 정액이 몸속에 꽉 채워져 있어야 할 곳에 정상적으로 충만하게
되면 사람의 오장육부에서는 질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되어 있는 것이 섭생의 원리입니다.
7. 어린 시절 일찍부터 무리하게 자위. 야동에 집착하게 되면 소년기에서 성년이 되는 과정의 건강을
다져주지 못하였기 때문에 성년 이후에는 자위습관 때문에 부부생활이 원만치 못해질 수도 있고, 또
조루증 성인병 합병증 등등이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평생을 병고(病苦)에 시달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와 같이 불행한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서는 다음을 참고 하시도록 하였습니다.
8. 성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사춘기 소년들을 위하여 특별히 편집한 자료를 첨부하니 열심히 읽어 보고
확실히 이해하시면 소년기 성장발육에도 정신적 건강에도 크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정력관리의
기본적인 이치는 동서고금(東西古今)을 막론하고 만고불변(萬古不變)의 법칙이니 평생건강과도
직결되어 있으므로 꼭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사춘기 안내서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사춘기(2차성장기)를 거쳐 20세(약관=弱冠.성년=成年)가 될 때까지를 보통
청소년기라고 말합니다.
20세가 되면 기본성장이 거의 완성된 것으로 간주하여 예전부터 성년식(成年式)을 해주고 약관(弱冠)이라고
하여 어른 취급을 하였습니다.
약관이라는 본뜻은 20세가 되면 형체는 어른과 같이 다 커 보이지만 정신적으로는 아직도 약한 데가
있다 하여 약할 약(弱)자를 써서 약관(弱冠)이라고 한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20세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한 채의 인생 성년(약관)이라는 집을 짓는 것으로 비유해서
설명을 하면 사춘기부터는 기초공사를 탄탄히 하고, 골조를 세우고 벽돌을 쌓아올리는데 시멘트 모래를
물과 공법상의 적정비율로 배합해서 충분한 량의 모르타르를 사용하고 기타 소용되는 자재들을 빠짐없이
적절히 사용해서 건축물이 완성되는데 공사과정에서 충분히 준비된 자재를 그 공사에 다 사용하지 않고
부실공사를 한다면 처음 입주할 때는 모르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불편함을 느낄 수 있듯이 사람도 그와 같이
성년(20세)이 되기까지의 기초체력을 다지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성년이라는 집이 완성 될 때까지 기초공사를
완성해 나가는 시기에 쓰고 남는 정력이라면 버려도 무방하겠지만 그것을 잘 모르기 때문에 순간적인 쾌락에
빠지지 말고 자제하면 자제할수록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성년이라는 집이 완전무결하게 다 완성된 후에는 사실상 보수유지비만 필요하니 남는 것은 얼마든지 쓸 수
있다고 생각되어 20세 이후를 결혼의 적령기로 설정한 것입니다.
사춘기에 정력 관리요령 (정(精) 기(氣) 신(神)의 역할)
정(精)(정액)은 육체의 골격(석회질)과 근육(아교질)은 물론이고 골수(骨髓)를 만들고 뼈와 뼈 사이를
연결해주는 힘줄 연골 진액(침등) 혈액을 만드는 혈소판(血小板) 등등을 생성시켜 나가는 아주 중요한
원소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것을 순간적 쾌감에만 만족하자고 무분별하게 방출해 버리면 자신의 체력을
자해(自害)하는 결과입니다.
그리고 정액이 소모될 때에는 기(氣)와 신(神)이 같이 소모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성장기에 기초체력을 다지는데 충분한 양이 항상 보존되어 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성장 후에 청년기에는 그럭저럭 넘어간다 하더라도 장년기에 예기치 않은 조루(早漏), 발기부전(勃起不全),
조로(早老) 백혈병, 합병증 등등이 올 수도 있고 노년에는 중풍이나 치매 등등 더 말할 나위도 없지요.
기(氣)(파워)는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힘이 있다 없다는 하는 것을 미루어 그 정도는 누구나가 다 잘
알수 있을 것입니다.
신(神)(정신, 영혼) 이것도 볼 수는 없지만 정신이 있어 없어 너 혼 나간 사람 같다는 말은 우리가 많이 듣고
또 쓰고 있지요.
바로 이 정액이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의 영양에서 추출된 진귀한 원소(元素)로서 기를 생성해 내고, 기는
또 신을 생성해 내고 신은 영대(靈臺=靈性)를 맑게 하면서 상호보완 상생작용을 반복하는 사이에 여러분들은
튼튼한 체력으로 성장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건강한 체력에서 건전한 정신이 나오게 되는데 이렇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기만불사식(氣滿不事食) 정만불사색(精滿不思色)이라 하여 기가 충만한 사람은 허겁지겁하고 먹을 것을 탐내지 않고,
또 정력이 충만한 사람은 병적으로 색을 탐하는 일이 오히려 없다고 합니다.
부연(敷衍)해서 재확인 시키자면 성기가 발기 된 상태를 살펴보면 갓 피어난 목화송이처럼 보이는 것인데
그 자체를 해면체(解綿體)라고 합니다.
그 뜻은 전신에 있는 모든 신경이 하나도 빠짐없이 그 곳으로 집중되어 그 형태가 목화에서 갓 피어난
솜처럼 미세한 섬유질을 구분 할 수 없을 정도로 풀어져 있는 형태가 목화 솜(綿) 송이를 연상할만 하다고
해서 붙여진 명칭입니다.
그 미세한 신경들이 하는 임무는 장차 아기로 태어날 정자에게 유전인자(DNA)를 전달 해 주기 위해서인데
만약 그중에서 한 가지라도 빠지면 기영아가 출생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청각의 인자가 잘 전달되지 않으면 귀머거리, 눈의 동공의 인자가 잘 전달되지 못하면 장님 등
이런 식으로 인과관계가 나타나는 데 정액자체가 거의 단백질로 이루어졌다하여 우유만 많이 먹으면
보충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데 그 정액 속에 포함되어 있는 유전인자는 눈으로 보이지 않는 기(氣)와
신(精神)과 영성(靈性)까지도 포함 되어 있기 때문에 아주 고차원적인 단백질 이상으로 승화(昇華)된
것이어서 무리하게 자위를 하고 난 후에 느끼는 감정들이 피곤하다, 머리가 멍 하는 느낌이 온다는 등등의
허탈감을 느끼며 후회하는 이유가 정(精) 기(氣) 신(神) 영(靈)이 다 같이 동시에 소모되었기 때문입니다.
그와 같은 이유 때문에 암기력, 기억력, 추리력, 순발력 등 즉 예지력(叡智力)이 떨어져서 공부하는 데도
크게 영향이 미친다는 것입니다.
야동은 그냥 자위만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나쁜 이유가 자위는 쾌감만 느끼기 위해서 단 몇 분 내에 빨리
끝낼 수 있지만 야동은 감상하는 시간이 제한이 없고 장시간도 가능하기 때문에 심장을 흥분시키는 시간도
정비례로 제한이 없기 때문에 더 훨씬 나쁘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자위에서 느끼는 감정은 노. 소는 물론이고 도를 닦는 도사도 똑 같은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그 야릇한 희열감을 쾌감으로 느끼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지혜가 열려 있는 사람은 사정할 때 느껴지는 감정이 희로애락호오욕(喜怒哀樂好惡欲)의 칠정(七精)을 유전인자에게 전해 주기 위해서 작용되는 하늘이 내려주신 본성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성욕에 불타지 않고 항상 담담하게 살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른들은 자제력이 길러져서 그 쾌감에 도취(陶醉)되지 않고 의연히 대처하는 데 비하여 사춘기
소년들에게는 감수성이 예민해서 자제능력이 부족하여 건강에 해로운 줄을 모르고 쾌락에만 빠지기 쉽기
때문에 경각심을 주어 깨닫게 하기 위함입니다.
원래 심장은 마음의 거울입니다. 그래서 고요하고 평온하게 다스려야 이성(理性)을 잃지 않고 올바른
판단을 하게 마련인데 흥분시키는 빈도(頻度)가 높으면 높을수록 사리판단(事理判斷)이 흐려져서 하찮은
일에도 화를 벌컥 내게 되고, 심지어는 조금만 참으면 될 것을 살인행위도 서슴지 않게 되는 엄청난 불행한
사태가 발생 할 수 있는 사례들은 다 심장이 약하고 불안한 사람들에게서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야동은 심장을 극도로 약화시키는 작용을 하고, 심장이 약한 사람에게 조루증은 그림자처럼
따라다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제하려고 노력해도 자제가 잘 안된다고 호소하는 분들이 많아서 정의 역할에 관하여 주관적으로
정립(定立)이 되면 자제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보내드리니 참고하시고,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이 자신과 싸워서 자신을 이기(克己)는 사람만이 가장 강한 자가
되는 것이니 그것은 자기 의지력을 기르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공부도 시기가 있어서 때를 놓치면 후회하게 되니 목표하는 학문에 집중하고 창의성을 발휘하고 최선의
노력을 경주(傾注)하여 이 지구촌의 인류사에 남을 만한 위대한 분으로 꼭 성장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추신 : 오자 탈자 등등 양해를 구합니다.
기타의견
정액 배출하지 않으면
전립선에 정액이 쌓이게 되어서 나중에 전립선염이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정액 나오려해 그럼 그 자리에서 싸세요 힘빼시고요
어쨌든 정액이나 자위는 일주일에 2~3번정도로 하시고요 그 이상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정액 배출안하면 건강 나빠집니다 이유는 첫째줄 읽어보시면 될것같고요
그리고 윗분 말도 일리 있습니다
몽정으로 해서 정액 배출하시면 됩니다 몽정으로 정액 배출이 사정입니다
그리고 걱정하시는 분들 중 이런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꽤있습니다
쿠퍼액, 정액, 사정은 죽은 정자가 99%이기때문에 산 정자는 단 1%도 안된 미만인 점 꼭 확인해주십시오
정액이나 쿠퍼액 사정은 몸에 반응이 오면 많이 많이 쏴주는게 오히려 건강에 이롭습니다
그만큼 죽은 정자가 빠지고 그 자리에 산 정자를 생성하니까 많이 많이 싸시는것이 좋습니다
자위행위 규칙적 정액 배출 전립선염 증상 개선
간혹 만성 전립선염으로 고생하는 환자들 가운데는 아내들에게 질환이 생기지 않을까 염려해 부부관계를 기피하는 남자들이 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알아야 할 점은 급성 세균성 전립선염이 전체 전립선염의 5%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규칙적인 부부관계로 정액을 배출하는 것이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사람의 성 자원은 창고안에 보관된 곶감 처럼 쓸 수 있는 용량이 제한되어 있다는 "곶감론"이 나온적이 있다. 평생 쓸 수 있는 남성의 정액이 제한적이므로 젊었을 때 많이 참는 것이 노년에 좋다는 것이다.
하지만 의학적으로는 아무리 써도 고갈되지 않는다는 "쌤플론"이 대세이다. 오히려 쓰면 쓸 수록 더욱 자원이 오래 간다는 것이다. 호주 시드니 시험관 수정 클리닉의 데이비드 그리닝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의 연구에 따르면 매일 섹스를 한 남성의 경우 3일간 섹스를 하지 않은 남성의 비해 DNA 손상이 3분의 1로 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사정할 때 고환에서 1억마리 정도의 정자가 배출되면서 전립선 염증을 완화시킨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 그 만큼 규칙적으로 정자를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이다. 자위행위는 최소한의 성적 자유이자 권리이다.
자신의 몸에 대한 성적 반응을 알기 위한 길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제 부터라도 부부나 싱글들이 자위행위를 할 때는 마치 죄 짓는 사람 처럼 부끄러워하지 말고 심호흡을 크게 내쉬고 자연스럽게 즐겨라 단 과도한 자위는 금물!!
[출처] 자위행위 규칙적 정액 배출 전립선염 증상 개선 (아성 (아름다운 性))
작성자 러브어페어
"요즘 소변줄기가 질질새는 수도꼭지처럼 힘이 없습니다. 남자로서 자신감까지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진료실을 찾는 40대 이상 남성들 중에는 전립선에 관련된 하소연을 하는 이들이 꽤 많습니다.
전립선은 어떤 기능을 하는 곳일까요?
전립선을 소변을 만드는 기관으로 알고 있는 이들이 많은데, 사실은 정액의 구성성분을 만드는 기관입니다.
하지만 전립선에 문제가 생기면, 특히 염증이 생기거나 전립선이 커지는 전립선비대증에 걸리면 소변과 관련된 문제가 생깁니다.
소변이 자주 마렵고, 소변을 본후에도 개운하지 않거나, 밤중에도 소변을 보기위해 잠에서 자주 깨는 등의 증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증상은 콩팥을 거쳐 방광에 고인 소변이 몸 밖으로 배출될때 전립선을 관통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한마디로 전립선이 부으면 통로가 좁아져 전립선을 관통하는 소변줄기를 꽉 잡아버리기 때문에, 방광에 압력이 가해지면서 소변과 관련된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심한 경우 콩팥 기능에도 영향을 미칠수 있고 성기능의 감퇴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전립선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려면,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고 혈액순환을 원할하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남성호르몬 유래 물질인'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 이 전립선을 붓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 이물질의 수치가 높아지지 않도록 하는것도 치료의 한 방법입니다.
* 팔팔한 전립선을 원하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건강식품
- 쏘팔메토: 전립선 비대를 유발하는 물질억제
- 아연: 전립선의 크기 감소, 전립선 비대를 유발하는 물질 억재
- 리코펜: 전립선 보호
- 셀레늄: 항산화작용, 전립선에 생기는 질병 예방
- 아마씨유, 오메가3지방산: 증상개선, 혈액순환 개선
- 아미노산 복합제: 증상개선
- 코엔자임Q10, 마늘 추출물, 피지움, 쎄닐톤(꽃가루 추출물), 베타시토스테롤: 전립선 건강에 도움
[출처] 전립선비대: 소변이 약해지고 성기능 감퇴가 염려되는 사람 (비타남)
작성자 lkh건강코디
전립선비대증, 생활습관으로 예방한다
재경신문 2010.1.7
연합뉴스/파이낸셜뉴스
전립선비대증은 평소 생활습관을 바로잡는 것만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
방광 앞쪽에서 요도를 감싸는 전립선은 보통 나이가 들면서 점점 커지게 된다. 이때 비대 된 전립선이 요도를 압박하게 되면
잔뇨감, 빈뇨, 야간뇨 등의 배뇨 장애가 오게 되는 데 이를 예방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해 살펴본다.
◆ 전립선비대증에 좋은 음식
코리아메디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은 전립선에 좋은 음식으로 유명하다.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시키고, 남성 불임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옥수수수염의 이뇨작용은 배뇨장애로 대표되는 전립선비대증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또한 굴의 아연, 녹차의 카테킨은 전립선비대증 예방에 좋은 대표적인 성분이다.
◆ 전립선을 자극하지 않는 바른 자세
뉴시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점심시간이나 화장실에 다녀오는 잠깐의 시간을 제외하고는 장시간 앉아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앉아있는 자세가 오래 지속되면 전립선비대증을 야기시킬 수 있기 때문에 번거롭더라도 한 시간에 한 번 정도씩은 일어나서
간단한 스트레칭 등을 취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소변을 오래 참는 행동은 전립선비대증에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제때 화장실에 가야 한다.
또한 자전거, 오토바이 등을 탈 때의 자세는 전립선을 자극하기 쉬운 자세이므로 되도록 삼간다.
◆ 규칙적인 性생활
장기간 정액이 배출되지 않으면 노폐물의 농도나 양이 늘어나면서 전립선에 질환이 생길 수 있다.
전립선은 활동하지 않을수록 비대해진다는 것이 의학계의 일반적인 정설인데, 나이가 들고 성생활이 부진해지면서
정액을 생산할 필요가 없어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전립선의 활동이 위축될 수밖에 없다.
때문에 규칙적인 성생활로 성적인 자극을 억제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배출하는 것이 전립선비대증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퍼펙트비뇨기과 문기혁 원장은 "바른 생활 습관과 효과적인 수술 방법이면 전립선비대증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서
"이미 전립선비대증이 진행되었다면 이는 배뇨장애뿐 아니라 방광기능저하, 감염이나 결석 등의
2차적 비뇨기질환의 발생 가능성을 높이는 원인이 되므로 진행 정도에 맞는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전립선비대증, 생활습관으로 예방한다 (테나 - 요실금/간병/치매/건강 전문 테나 카페)
작성자 테나지기
전립선_전립선을 알고 전립선질환을 잡자
여러분들을 전립선에 대해서 알마나 알고 있나요? 전립선은 숨겨진 곳이고, 밝히면 안되는 곳. 즉 전립선은 비밀에 부쳐진 장기라고 생각하죠.
여자는 모르고 남자만 있는 전립선을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확인해볼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립선이라는 자체는 여자에겐 없기 때문에 간혹가다 전립선암에 대한 문의로 여자분들이 많이 오시는 경우가 있어요.
여자분들이 난감해하며 전립선과 갑상선에 대해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더럭 계시기 때문에 벌어진 일인데요.
전립선이란
일반적으로 수정관 개구부 부근에 열리는 선의 총칭입니다.
남자의 방광하면에 밀착하여, 전방은 치골결합, 후방은 직장에 접하는 부생식선이죠.
요도를 둘러써여 있어 방사상으로 배열하는 30~50개의 복합관상 포상선이 집합한 것이라고 합니다.
전립선은 남자의 생식 기관 중의 하나로서, 정액을 구성하는 액체 성분의 일부를 만들어 분비해요.
전립선은 약 20g의 무게라 하는데요. 전립선 가운데에 나있는 구멍이 바로 사정관과 요도가 통과하는 것이랍니다.
전립선의 기능은
정액이라는 것은 정자를 포함하고 있는데, 저장낭을 지나 저장낭에서 분비된 액체가 정액에 더해집니다.
정액은 사정관을 지나 요도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 경계 부위에 전립선이 있죠.
전립선은 정액의 액체 성분의 30% 이상을 만들어서 분비합니다.
그렇다면 전립선액의 역할은 어떨까요?
전립선에서 만들어진 전립선액은 정소에서 만들어져 이동해 온 정자에게 영양을 공급합니다.
사정된 정액이 굳지 않고 액체 상태를 유지시킴으로 정자가 활발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요.
사정된 정액이 굳게 되면 정자의 활동도 정지할 수 있답니다.
이러한 정자의 운동 능력은요. 난자와 만나 수정할 수 있는 능력과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여자의 질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데요. 여자의 질 속은 산성인 반면에 전립선액은 알칼리성이에요.
산성을 중화시켜 정자를 보호하죠. 정액에서 나는 독특한 냄새가 이 전립선액에서 나는거 아셨나요? ㅋ
전립선은요.
오줌이 배출되는 통로인 요도가 전립선의 가운데를 통과하기 때문에, 전립선이 커지게 되면 요도가 좁아져 소변 보기가
매우 힙듭니다. 이러한 전립선비대증은 중년 남자에게 자주 나타나는 질환이에요.
같은 증상으로 드물게 전립선암이 발견되기도 하죠. 전립선암의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연구를 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이제까지 전립선에대해서 많이들 몰랐던 부분을 알려드렸어요.
이부분을 가지고 전립선 질환을 잘 예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전립선, 전립선질환, 전립선명칭, 전립선액
태그저장
취소
[출처] 전립선_전립선을 알고 전립선질환을 잡자 (전립선,전립선비대증,전립선암/염 극복 프로젝트 ▒전전긍긍▒)
작성자 베벱베벱
전립선비대증 치료는 크게 대기요법, 약물치료, 수술치료로 나눈다. 대기요법은 증상이 경미한 사람에게 필요한 치료법으로, 6개월~1년 간격으로 정기 검진을 받으며 이후 상태를 지켜보고 치료법을 결정한다. 약물치료는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불편감을 해결하고, 전립선의 크기를 줄이거나 더 이상 커지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수술치료는 앞의 두 방법보다 적극적인 치료법이다. 경요도전립선절제술이나 하복부를 절개하는 전립선절제술 등 전통적인 수술과 레이저나 열치료 등의 최소 침습적 수술로 나눌 수 있다. 전립선비대증 치료 방법, 차례대로 알아보자.
#1 약물치료Ⅰ 알파차단제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뉘는데, 둘은 서로 보완하며 작용한다. 전립선과 방광 교감신경의 한 종류인 알파교감 신경이 주로 분포해, 평소에 소변이 새지 않도록 일정한 긴장을 유지해 준다. 따라서 알파교감신경을 차단하면 전립선과 방광경부가 쉽게 이완되어 소변을 시원하게 볼 수 있다. 이런 알파교감신경차단제를 알파차단제라 한다. 알파차단제는 효과가 빠르고 좋아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투여 후 2~3일 내에 증상이 30~50% 좋아진다. 반면 지속성은 떨어져 투약을 중지하면 바로 증상이 악화된다.
알파차단제 종류
테라조신 - 고혈압 치료제로 개발되었다가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 쓰이고 있다. 약효가 오래 가기 때문에 하루 한 번만 투여해도 된다. 알파차단제를 사용하면 전립선 평활근이 이완되어 배뇨 문제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증상이 개선되고, 혈관이완 작용이 일어나 혈압도 함께 떨어진다. 저혈압, 두통, 무기력 등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으며, 복용을 중단하면 해결된다. 하이트린정(일양약품), 테라팜(일동제약) 등이 대표적이다.
독사조신 - 전립선요도와 방광평활근을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 발기 기능, 성관계 만족도, 오르가슴 등이 향상되는 효과도 있다. 효과적인 용량에 도달하려면 2주일마다 용량을 2배로 늘리고, 저혈압·어지름증·무기력 등의 부작용이 없는 최대의 용량까지 올린다. 카두라(한국화이자), 독사존(한미약품) 등이 있다.
탐스로신 - 탐스로신은 흡수가 빠르고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음식물과 함께 복용해도 흡수율이 높다. 간 기능이 나쁜 사람이나 신장 기능이 저하된 경우에도 약의 용량을 줄일 필요가 없다. 부작용으로는 사정장애, 어지럼증, 코막힘 등이 있다. 하루날(아스텔라스), 탐수로이신(한미약품) 등이 대표적이다.
알푸조신 - 혈액 내벽을 잘 통과하지 못하므로 어지럼증이나 졸음 같은 중추신경계와 관련한 부작용은 드물다. 신부전 환자의 경우 용량을 줄이거나 조절할 필요 없지만, 간부전 환자는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노인 환자도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다. 부작용은 드물지만 간혹 복용 후 수시간 내에 기립성 저혈압이 발생할 수 있다. 자트랄(한독약품), 알프존엑스엘정(제일약품) 등이 있다.
#2 약물치료Ⅱ 5알파환원효소억제제
전립선이 성장하고 발달하려면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이라는 호르몬이 필요하다. 5알파환원효소는 테스토스테론을 DHT로 변환하는 역할을 하므로 5알파환원효소를 차단하는 약물을 투여해서 DHT의 생성을 줄이면 전립선 크기를 줄일 수 있다. 전립선 크기는 투약한 지 6개월 이후에 가장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최대의 치료효과를 얻으려면 최소 6개월 이상 투여해야 한다. 알파환원효소억제제로는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가 있다.
피나스테리드 - 최초로 개발된 5환원효소억제제다. 중증 이상의 전립선비대증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실험한 결과,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급성요폐의 위험률이 57% 감소했고, 특히 전립선 크기가 55mL 이상 비대해진 환자는 수술을 하거나 급성요폐가 발생활 확률이 70% 이상 떨어졌다. 프로스카(한국MSD), 네오페시아정(녹십자), 모나드정(JW중외제약) 등이 이에 속한다.
두타스테리드 -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며 24개월 동안 두타스테리드를 복용한 사람은 DHT가 94% 감소했고, 최대 요속 역시 증가했다. 또 2년 후에는 급성요폐의 위험이 57%, 전립선비대증 때문에 수술할 위험성도 48% 감소했다. 투여한 지 1 년 내에 발기부전, 성욕감퇴 등 부작용이 있으나 이후에는 사라진다. 아보다트(GSK), 아보테리드연질캡슐(유한양행) 등이 있다
#3 약물치료Ⅲ PDE5저해제·항콜린제
PDE5저해제 - PDE5는 음경의 발기를 억제하는 효소로 PDE5저해제는 발기를 억제하는 PDE5의 활동성을 떨어뜨려 발기부전을 치료한다. PDE5는 음경뿐 아니라 전립선에도 존재하는데, PDE5저해제를 복용할 경우 전립선과 요도평활근이 이완되어 배뇨증상이 개선된다. 하지만 비보험 약물이라 매일 복용하면 비용이 많이 든다. 시알리스(한국릴리), 비아그라(한국화이자), 제피드(JW중외제약) 등이 있다.
항콜린제 - 기존 알파차단제와 5알파환원효소억제제, 수술로 치료되지 않는 과민성방광 증상에 사용하는 치료 약물이다. 전립선비대증 환자의 50~80%가 과민성 방광 증상을 보인다. 항콜린제는 방광 근육의 부교감신경에서 분비되는 아세틸콜린이라는 물질을 억제해 방광수
축력을 감소시킨다. 토비애즈(한국화이자), 에브란틸(태평양제약), 스파게린(제일약품) 등이 대표적이다.
#4 수술치료 경요도전립선절제술·개복전립선절제술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해 심한 잔뇨(100mL 이상), 재발성 혈뇨, 재발성 요로감염, 요폐, 방광결석 등이 동반될 경우 수술을 고려한다.
경요도전립선절제술
요도내시경을 이용해 전립선을 수술하는 방법으로, 전립선비대증의 대표적 수술이자 표준치료 법이다. 하반신 마취나 전신 마취한 다음 요도내시경을 환자의 요도에 삽입해 전립선을 조각내어 잘라내는 방식이다. 수술 후에는 도뇨관을 방광 안에 삽입해 소변을 배출시킨다. 수술 후 1주일 내에 퇴원할 수 있고, 퇴원 후 당분간 무리한 운동은 피한다. 초기합병증으로 출혈, 부고환염, 요로감염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다. 장기 합병증으로 역행성 사정이 있다.
개복전립선절제술
개복전립선절제술은 하복부 또는 회음부를 절개해 수술하는 방식으로 100년 전부터 사용되어 왔다. 수술 기구와 기술의 발전으로 특별한 경우에만 사용한다. 전립선이 너무 커서 경요도절제술로는 제거하기 곤란한 경우, 방광에 커다란 결석이 동반된 경우, 요도협착이 있어 요도 내시경을 삽입할 수 없는 경우 시행한다. 전립선암이 있거나 전립선 크기가 너무 크지 않은 전립선비대증 환자, 이전에 전립선절제수술을 받았거나 골반수술을 받는 사람은 개복전립선절제술을 피하는 것이 좋다.
Plus Info
역행성 사정이란?
사정할 때 정액이 방광으로 역류하는 증상을 가리킨다. 정상적인 생식괄약근은 사정할 때 사정액이 방광 쪽으로 들어가지 않고 요도로 배출되도록 방광 쪽 통로를 세게 조여 주는 역할을 하지만 전립선절제술을 받으면 이 괄약근이 절제되어 역행성 사정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역행성사정이 있다 해도 오르가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방광으로 들어간 사정액은 소변과 함께 배출된다.#5 최소 침습적 치료 KTP 레이저 전립선 기화술·열치료
KTP 레이저 전립선 기화술
혈관에만 선택적으로 흡수되는 고출력 KTP 레이저를 이용해 전립선 주변 조직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비대된 전립선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이다. 시술 후 소변이 나이아가라 폭포수처럼 시원하게 나온다고 해서 ‘나이아가라 레이저’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기존 레이저가 물과 혈액에 비슷하게 흡수되는 데 반해 KTP 레이저는 혈관에만 선택적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지혈 효과가 탁월하다. 시술 당일 퇴원이 가능하며 도뇨관도 24시간 내에 제거할 수 있다. 전립선 조직을 기화시켜 없애기 때문에 수술 시 전립선 조직을 얻을 수 없다. 따라서 전립선암이 의심된다면 먼저 전립선암 검사를 받는다.
열치료
열치료는 커진 전립선 조직에 높은 열을 가해 조직을 파괴하는 치료법이다. 대표적인 열치료로 극초단파를 이용하는 경요도극초단파고온치료(TUMT)가 있다. 고온열치료는 극초단파를 경요도로 삽입한 후 전립선에 60~70℃ 고열을 가해 전립선 크기를 줄이는 치료법이다. 전립선은 60℃ 이상 고열을 가해야만 조직이 괴사된다. 고온 열치료는 국소 마취로 간단히 시술할 수 있지만, 시술 직후 부종으로 인해 요도가 막힐 수 있고 효과 또한 경요도전립선절제술에 비해 미미한 편이다. 열치료는 출혈성 질환이 있는 사람, 성적으로 활동적인 사람, 전통적인 수술치료를 원하는 않는 사람에게 적당하다.
Health Info
온열치료기, 전립선비대증에 효과 있을까?
온열치료기로 전립선 크기를 줄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온열치료기는 발열봉을 항문으로 삽입해 전립선에 열을 가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데, 발열봉은 일반적으로 43~45℃ 열을 내기 때문에 전립선 크기를 줄이는 것은 불가능하다. 전립선은 60℃ 이상 열을 가해야만 응고·괴사되기 때문이다. 온열치료기 기능은 전립선 크기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전립선을 부드럽게 이완시키는 것이다. 단단해진 전립선 긴장을 풀어 주어 소변을 보기 수월하게 하는 등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반신욕이나 좌욕과 비슷한 효과지만 발열봉을 삽입해 전립선 가까이 열을 가할 수 있어 보다 직접적이라 할 수 있다. 온열치료기 업체 한 관계자는 “온열치료기는 전립선 근육통을 완화해 준다. 온도를 45℃ 이상 높일 경우 화상을 입거나 다른 장기를 손상시킬 수 있으니 사용 시 주의한다”고 설명했다.
#6 막을 수 있다! 전립선비대증 예방 & 관리법
전립선비대증과 심혈관 질환의 연관성은 높다. 따라서 심혈관 질환을 낮추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전립선비대증을 막을 수 있다.
당뇨병·고혈압을 예방한다
대사증후군은 전립선비대증, 발기부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체내에 당이 증가하면 전립선의 성장속도가 빨라지므로 당뇨병 예방에 신경 쓴다. 고혈압도 전립선비대증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평상시 적정 혈압을 유지한다.
고지혈증을 막는다
HDL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유익한 콜레스트롤이다. HDL 콜레스테롤이 감소하면 심혈관 질환뿐 아니라 전립선비대증 발병 위험도 높아진다. 또 몸에 해로운 LDL 콜레스테롤이나 트리글리세리드 등이 증가하면 전립선비대증의 위험이 높아진다. 따라서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약물을 복용해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면 전립선비대증 위험이 감소한다.
다이어트한다
뚱뚱한 사람일수록 전립선비대증에 걸릴 위험성이 증가한다. 비만 환자는 전립선비대증 정도가 더 심하고 수술 후 제거해야 하는 전립선 조직도 상대적으로 더 크다. 일반인이 가장 쉽게 비만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체질량지수를 재는 것이다. 체질량지수는 체중(kg)을 신장(m)으로 나누는 것이다. 동양인은 체질량지수 23 미만이 정상이며 23~27.5는 과체중, 27.5 이상은 비만이다.
고칼로리 음식을 줄인다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으면 전립선비대증에 잘 걸린다.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려면 육류 섭취를 줄이고 탄수화물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과일, 생선 등의 섭취를 늘려야 한다. 또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토마토, 콩, 마늘은 전립선 내 활성요소를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 이 식품들은 전립선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금연한다
흡연은 체내 호르몬을 변화시키고 체내 영양소를 파괴해 전립선비대증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기존 전립선비대증을 악화시킨다.
검은콩을 많이 먹는다
검은콩에서 추출한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이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효과적이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김세웅 교수팀에 따르면, 검은콩에서 추출한 안토시아닌이 전립선 무게를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전립선 세포를 사멸시켜 전립선 비대 진행을 억제한다.
연구팀이 쥐를 이용해 정상대조군, 전립선비대증 유발군, 전립선비대증 유발 후 안토시아닌 투여군으로 나눠 실험한 결과, 정상대조군의 전립선 무게가 평균 674.17mg인데 비해, 전립선비대증 유발군의 전립선 무게는 평균 1098.22mg으로 증가했다. 이에 반해 전립선 비대 유발 후 안토시아닌을 4주간 투여한 실험군의 전립선 무게는 323mg(40mg/kg)으로 크게 감소했다. 김세웅 교수는 “현재 전립선비대증의 궁극적인 예방법은 없는 상태”라며 “기존 약제와 달리 천연식물인 검은콩이나 검은콩에서 추출한 안토시아닌 건강식품은 오랜 기간 섭취하더라도 부작용이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Health Tip
전립선비대증 환자 생활수칙
1 소변을 오래 참지 않는다 소변을 오래 참으면 방광이 지나치게 늘어나고 힘이 없어져서 소변을 전혀 보지 못하게 될 수 있다.
2 감기약을 조심한다 감기 때문에 병원에 갔다면 의사에게 전립선비대증이라는 사실을 알린다. 일부 감기약 성분이 전립선요도와 방광 출구를 조이는 작용을 해서 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을 수 있다.
3 카페인 섭취를 줄인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전립선비대증 증상을 악화시킨다. 평상시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섭취량을 줄인다. 자극성 강한 차도 되도록 피한다.
4 과음하지 않는다 적당량 음주는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 전립선비대증 위험도 감소시키지만, 과음하면 방광이 지나치게 늘어나고 힘이 없어져 소변을 전혀 보지 못할 수 있다.
/ 취재 최덕철 헬스조선 기자 choidc@chosun.com
일러스트 조영주
도움말 정병하(강남세브란스병원 비뇨기과 교수)
안녕하세요, 하이닥 네이버 지식인 비뇨기과 상담의 임헌관 입니다.
답변드립니다.
귀하께서 문의하신 내용은 전립선수술에 따른 부작용으로서 역사정에 대한 것입니다.
전립선비대증이란 남성에서 노화의 과정으로 인해 전립선조직이 비후해져 요도를 압박하게 되면서 각종 배뇨불편감을 호소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치료에 있어서 요도를 압박하는 힘을 풀어주는 약들이 다양히 있고, 그 크기를 줄여주는 남성호르몬차단제 등이 사용됩니다.
수술에 있어서는 그 요도를 압박해주는 전립선의 일부 조직을 절제나 기화 등으로 인해 제거함으로 인해 요도구경을 넓혀주는 것이 수술의 핵심입니다.
다만 전립선이란 것이 그 해부학적인 오묘함으로 인해 사람마다 비대해지는 모양이 제각각입니다.
전립선 자체에 소변이 지나는 요도와 정액이 지나는 사정관이 개구됨으로 인해 전립선수술을 하는 경우 어쩔 수 없이 조직의제거로 인해 압력이 저하되어서 정액이 요도밖으로 사정이 안되고 방광으로 들어갔다가 소변으로 배출되는데, 이를 역행성 사정이라 하며, 대개 2-30%에서 나타납니다.
따라서 수술 전 상세한 상담과 본인의 결정이 뒤따라야 합니다.
배뇨를 원할히 해서 신장의 기능을 보존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므로 자녀가 있는 이상, 또한 성생활의 패턴도 개인차가 있으므로 이에 대해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전립선조직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므로 일부에서는 사정관 주변부의 전립선조직이 재생되어 역사정이 치료되기도 하지만 아직까지 이에대한 뚜렷한 치료방법은 없는 실정입니다.
참고바랍니다.
또한 남성에서 고령으로 인해 남성호르몬의 저하로 인해 생성되는 정액량의 감소 또한 일부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비뇨기과 전문의를 찾아 본인의 몸상태에 대해 치료향방에 대해 잘 상의하시고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1. 앞으로는 자위 빈도를 일주일에 한 번 정도로 더 낮추고 사정을 할 때는 시원하게 해 버리세요.
그것이 육체적 건강은 물론이고 정신적인 건전성에도 크게 도움이 되어 습관만 바로 잡게되면 예지력이
밝아져서 새로운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2. 생리적인 행위는 섭생의 이치에 따라 자연스럽게 풀어 줄 때만 물리적인 영향을 받지 않고 신상이 편안하게 되는 것입니다.
정액을 참아버리려면 애당초 시작하지 않을 수 있는 마음 자세가 대단히 중요하고, 시작을 했으면 자연스럽게 풀어줘야 결자해지의 원칙에 입각하여 정력관리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3. 신장대비 체중으로 봐서도 건장한 청소년이고, 그동안 해온 자위행위도 무리한 정도는 아니므로 성기능
자체에서 이상이 생길만한 원인 행위는 없었지만 약을 올려 놓고 잘 풀어주지 않으면 신체리듬이 원활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참는 행위를 그만 하려고 한 것은 아주 잘생각하셨습니다. 현재 횟수에서 반도만 낮추도록 절제하는 습관이
길어지면 노후의 건강에 크게 보탬이 될 것입니다.
이상은 답변 Point. 입니다. 다음부터는 참고 사항입니다.
4. 한 번 사정해서 소모시킨 정액(정자)은 최소한 3~4일 걸려야 다시 생성이 가능하다는 것이 의학계의
지론입니다.
따라서 3~4일 정도로 한 번 자위행위를 하게 되면 겨우 본전치기에 불과한 것인데 그 빈도를 더 높이게
되면 정력(정액)이 감퇴할 수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사춘기라는 시기는 성년이 되는 큰 틀을 짜가는 시기가 되는데 이때에 정력을 축적해 두지 못하면
사상누각(砂上樓閣)이 되기 때문에 성년이후에 원치 않는 각종 질병이 나타나서 안일한 일생을 보장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초보적인 상식
1. 자위를 무리하게 많이 하면 오줌이 자주 마렵기 시작해서 신장 기능이 약화되기 시작하면 그 여파는
오장기능으로까지 연쇄반응을 일으키도록 되어 있는 것이 섭생의 원리이기 때문입니다.
무리한 자위행위가 육체적인 건강이나 정신면에서는 좋은 점은 한 가지도 없는 것입니다.
다만 순간적인 무분별한 성욕의 갈등을 해소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단 한기지도 없는 것입니다.
2. 정력이 충만한 상태에서 오랜만에 자위를 하게 되면 누런빛을 띄면서 농도가 짙어서 젤리처럼 나오는
수도 있는데 그것은 건강하다는 청신호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그러나 성기능 관리의 부실로 인해서 정낭염증이 발생하게 되면 뭉쳐서 덩어리진 것처럼 뭉클뭉클
상상이외로 많은 양이 나올 수 있는데 이와 같은 경우와 착각해서는 절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정액이 나오는 한도는 금욕을 오래 했다고 해서 몇 배로 많이 나오는 법은 없습니다. 다만 평소보다는
농도가 짙고 양이 좀 많아 보일 뿐이지 정낭염증이 발생했을 때처럼 많이 나오는 법은 없습니다.
3. 자위빈도가 심하면 유백색 빛깔에서 그 농도가 낮아지기 시작하고 더 심하면 아주 투명색에 가깝고 그
위에 더 심하면 오줌 색에 가깝고 더욱 심하면 피가 나오도록 되어있는 것이 섭생의 원리입니다.
4. 보통은 자신이 자위중독에 빠져있는지도 모르는 안타까운 소년들에게 심신(心身)에 상처를 입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여 자위중독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그리고 건강한 청년으로 새롭게 성장시켜
인류사회를 위하여 마음껏 봉사하고 자기 능력껏 역량을 발휘하여 최대한 헌신할 수 있도록 하기위하여
다음과 같은 교육 자료를 편집하였습니다.
사춘기 소년 참고 사항
옛 선지자자의 격언에 식자(識者)가 우환(憂患)이요, 아는 것이 개병(皆病)이라 하였으니 그 본뜻은 몰라도
괜찮을 때에 불필요한 것을 알게 되면 호기심이 강한 사춘기에 견물생심(見物生心)으로 해서는 절대로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을 해보게 됩니다. 따라서 몰라도 괜찮은 나이에 너무 일찍 안다는 것이 우환이 될 수 있어서
다 병이 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보통 의사들의 답변에서 보면 자위 자체가 성욕을 해결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권장을
합니다.
물론 해결방법으로는 분명히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성욕이 발동할 때마다 성욕으로 해결해 버릇하면
자위중독으로 변질되게 됩니다.
따라서 사춘기를 올바르게 선도해야 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심사숙고하지 않으면 순박하고 단순한 소년들이 쾌감위주로 본의 아니게 아전인수(我田引水)격으로만 받아들이기 쉬워서 위험천만하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병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춘기에는 정력(정액)을 최대한으로 아껴서 성년이라는 체력을 굳건하게 다져 줘야하는 절체절명(絶體絶命)의 아주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무책임하게 무자기로 정력을 낭비하게 되면 부실한 성년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는 명백한 이유가 매사를 추진하는데 있어서는 시기와 때가 있는 것인데 사춘기는 한 번가면 되돌아 올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성교육 받고 크게 깨달아야 합니다.
1. 자위(自慰)라고 하는 용어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야합니다 자위라는 뜻은 자신이 자신을 위로
한다는 뜻인데 무리하게 되면 위로 하는 정도가 아니라 자해(自害)하는 행위입니다. 그러므로 예전 어른들은
자위라는 용어를 쓰지 않고 문자 그대로 수음(手淫)이라 하여 손으로 음란한 짓을 하는 것으로 표현 했으니
지금도 자위에 질자 하나를 더 붙여서 자위질이라 하여 나쁜 습관이라는 것을 깨닫도록 하였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정신세계가 뒤떨어지고 철학이 없는 엉터리 성교육 강사들이 전국을 누비면서 국어교육의 순화적인 차원만 생각하고 자위라고만 떠들고 다니는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린 소년 소년들이 자신을 위하는 적절한 행위로만 태연하게 받아들이게 된 것입니다. 이 얼마나
애석하고 통탄할 일입니까? 이 모든 책임은 기성세대인 어른들이 자기 자신이 성장할 때만 생각하고 요즘
인터넷 매체를 통해 음란물이 쓰나미처럼 범람하고 있다는 사실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탓에 이처럼
사춘기 소년들의 성교육에 무관심하였기 때문에 순박한 소년 소녀들에게 고통의 멍에를 짊어지게 하여
어른의 한 사람으로써 사죄하는 마음으로 답변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이 고비가 장래를 보장하는 성패의 갈림길이 될 것이므로 이제는 자제하는 능력을 기르려고 하는 과감한
용단을 내려야 장차 남자대장부로서의 모든 기량을 다 발휘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만약 정력의 한계를 느낀다면 조속한 시일 내에 회복을 도모하고자 하면 정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보약을 복용하셔야 속한 효과를 누릴 수가 있습니다. 고명한 한의원에게 정확한 진맥을 거쳐서 강정제 처방으로 복용하시면 됩니다.
2.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드리면 수학을 공부하는 이유가 미분 적분을 풀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 세상 사물의
이치가 하나같이 다 수학의 논리를 벗어나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즉 알 수(數) 있다 없다, 갈 수 있다 없다,
살 수 있나 없나, 먹을 수 있나 없나, 그 일을 할 수(數) 있나 없나 등등 수리적으로 계산하게 되어 있는 이치를
깨닫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수학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 정액이 불필요하게 손실된 만큼 수치적으로 정확하게 자신의 건강은 훼손되고 수명은 단축시키고 있는 행위였다는 것을 크게 깨달아야 합니다.
3. 자위라는 맛을 알고 나서 중독이 되면 자제능력을 기른다는 것은 참으로 쉬운 일 만은 아닙니다.
자위행위에 대한 그 적정한 자위 횟수는 자신의 비축된 정력과 축적된 건강에 따라서 각각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몇 번이 적당하다고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아래와 같이 크게 세 가지 형태로 구분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보통 질문하기를 자위는 일주일에 몇 번이 적당하냐고 흔히들 질문하는데 그것은 사실상 정확한 정답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1) 어린 나이에는 조건 없이 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성장발육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며 성장발육에
해롭게 되면 성년이라고 하는 큰 바탕의 체질을 형성하는데 있어서 부실해지면 그 후유증은 장년 이후
노년에 이르기까지 건강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어김없이 그 여파가 따라다니기 때문입니다.
(2) 병약(病弱)해서 질환 중에 있는 사람은 정력을 보강해야 치료에 효과가 나타나는 법인데 정력을
낭비하게 되면 항생제만으로는 순간적인 효과는 느끼지만 약효가 떨어지면 즉시 재발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력이 충만해지면 자생력(自生力)이 생겨서 저절로 치료가 될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것이 인체
조직상의 면역구조가 짜여저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 섭생의 원리인 것입니다.
(3) 노인은 자연적으로 정력이 감퇴되는 시기이므로 무리하게 성생활을 하게 되면 원기를 잃게 되어
천수를 다하지 못하고 죽음을 앞당기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입니다.
보통 의사들이 일주일에 한 두 번은 적당하다고 하는 답변은 어린 소년이나 병약한 환자나 노약자를
기준한 것은 아니고, 건장하고 혈기왕성하고 정력이 충만한 사람으로서 정력가의 대명사처럼 회자(膾炙)되는
변강쇠 같은 청장년(靑壯年)에 한해서 해당되는 것입니다.
4. 자위행위를 많이 하고 정력이 충만하게 보충되지 않은 상태에서 임신을 하게 되면 기형아가 나올 수 있는
원인이 자기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유전인자가 건강 할 때는 건강한 인자를 전달해 주지만 그렇지 못 할 때에는 기형아도 태어 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멘델이 유전법칙을 설파하기 몇 백 년 이전부터 우리 동양의 성인들은
이미 다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따라서 그 건강관리에 대한 정력관리 이론을 전해드리는 것입니다.
5.자제하는 방법은 부단한 의지력을 발휘하여 일관하는 것입니다.
성욕을 성욕으로만 해결하려고 하면성욕은 더 불길처럼 일어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욕이 발동한다
싶으면 재빨리 생각을 바꾸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불이 났을 때 불로 끌려고 하지 말고, 물로 꺼야
완전히 진화가 되는 것입니다.
생각을 바꾸는 방법이 바로 물입니다.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비로소 운명도 바꿀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타고난 사주팔자는 바꾸지 못해도 인위적인 노력에 의하여 후천적으로 운명은 바꿀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곧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 일찍부터 자위와 야동에 지나치게 집착하게 되면 타성(惰性)에 젖어서 정신상태가 해이(解弛)해
집니다. 풀려버린 정신 상태를 잘 가다듬고 추슬러서 바짝 조여매지 않고서는 치료하는 방법은 없는 것입니다.
정신적으로 생긴 병은 정신적으로 치료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다른 물리적인 방법으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이라 하였으니 정신을 한곳으로 집중하여 기울이면 이루지 못하는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6. 정액 그 자체가 무슨 역할을 하는 것이지를 아직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
정액(백혈=白血)은 피에서 추출되는 것으로써 사실상 피보다 더 중요한 흰 피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므로 때로는 백혈이라고도 합니다. 이 정액이 몸속에 꽉 채워져 있어야 할 곳에 정상적으로 충만하게
되면 사람의 오장육부에서는 질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되어 있는 것이 섭생의 원리입니다.
7. 어린 시절 일찍부터 무리하게 자위. 야동에 집착하게 되면 소년기에서 성년이 되는 과정의 건강을
다져주지 못하였기 때문에 성년 이후에는 자위습관 때문에 부부생활이 원만치 못해질 수도 있고, 또
조루증 성인병 합병증 등등이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평생을 병고(病苦)에 시달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와 같이 불행한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서는 다음을 참고 하시도록 하였습니다.
8. 성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사춘기 소년들을 위하여 특별히 편집한 자료를 첨부하니 열심히 읽어 보고
확실히 이해하시면 소년기 성장발육에도 정신적 건강에도 크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정력관리의
기본적인 이치는 동서고금(東西古今)을 막론하고 만고불변(萬古不變)의 법칙이니 평생건강과도
직결되어 있으므로 꼭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사춘기 안내서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사춘기(2차성장기)를 거쳐 20세(약관=弱冠.성년=成年)가 될 때까지를 보통
청소년기라고 말합니다.
20세가 되면 기본성장이 거의 완성된 것으로 간주하여 예전부터 성년식(成年式)을 해주고 약관(弱冠)이라고
하여 어른 취급을 하였습니다.
약관이라는 본뜻은 20세가 되면 형체는 어른과 같이 다 커 보이지만 정신적으로는 아직도 약한 데가
있다 하여 약할 약(弱)자를 써서 약관(弱冠)이라고 한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20세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한 채의 인생 성년(약관)이라는 집을 짓는 것으로 비유해서
설명을 하면 사춘기부터는 기초공사를 탄탄히 하고, 골조를 세우고 벽돌을 쌓아올리는데 시멘트 모래를
물과 공법상의 적정비율로 배합해서 충분한 량의 모르타르를 사용하고 기타 소용되는 자재들을 빠짐없이
적절히 사용해서 건축물이 완성되는데 공사과정에서 충분히 준비된 자재를 그 공사에 다 사용하지 않고
부실공사를 한다면 처음 입주할 때는 모르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불편함을 느낄 수 있듯이 사람도 그와 같이
성년(20세)이 되기까지의 기초체력을 다지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성년이라는 집이 완성 될 때까지 기초공사를
완성해 나가는 시기에 쓰고 남는 정력이라면 버려도 무방하겠지만 그것을 잘 모르기 때문에 순간적인 쾌락에
빠지지 말고 자제하면 자제할수록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성년이라는 집이 완전무결하게 다 완성된 후에는 사실상 보수유지비만 필요하니 남는 것은 얼마든지 쓸 수
있다고 생각되어 20세 이후를 결혼의 적령기로 설정한 것입니다.
사춘기에 정력 관리요령 (정(精) 기(氣) 신(神)의 역할)
정(精)(정액)은 육체의 골격(석회질)과 근육(아교질)은 물론이고 골수(骨髓)를 만들고 뼈와 뼈 사이를
연결해주는 힘줄 연골 진액(침등) 혈액을 만드는 혈소판(血小板) 등등을 생성시켜 나가는 아주 중요한
원소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것을 순간적 쾌감에만 만족하자고 무분별하게 방출해 버리면 자신의 체력을
자해(自害)하는 결과입니다.
그리고 정액이 소모될 때에는 기(氣)와 신(神)이 같이 소모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성장기에 기초체력을 다지는데 충분한 양이 항상 보존되어 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성장 후에 청년기에는 그럭저럭 넘어간다 하더라도 장년기에 예기치 않은 조루(早漏), 발기부전(勃起不全),
조로(早老) 백혈병, 합병증 등등이 올 수도 있고 노년에는 중풍이나 치매 등등 더 말할 나위도 없지요.
기(氣)(파워)는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힘이 있다 없다는 하는 것을 미루어 그 정도는 누구나가 다 잘
알수 있을 것입니다.
신(神)(정신, 영혼) 이것도 볼 수는 없지만 정신이 있어 없어 너 혼 나간 사람 같다는 말은 우리가 많이 듣고
또 쓰고 있지요.
바로 이 정액이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의 영양에서 추출된 진귀한 원소(元素)로서 기를 생성해 내고, 기는
또 신을 생성해 내고 신은 영대(靈臺=靈性)를 맑게 하면서 상호보완 상생작용을 반복하는 사이에 여러분들은
튼튼한 체력으로 성장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건강한 체력에서 건전한 정신이 나오게 되는데 이렇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기만불사식(氣滿不事食) 정만불사색(精滿不思色)이라 하여 기가 충만한 사람은 허겁지겁하고 먹을 것을 탐내지 않고,
또 정력이 충만한 사람은 병적으로 색을 탐하는 일이 오히려 없다고 합니다.
부연(敷衍)해서 재확인 시키자면 성기가 발기 된 상태를 살펴보면 갓 피어난 목화송이처럼 보이는 것인데
그 자체를 해면체(解綿體)라고 합니다.
그 뜻은 전신에 있는 모든 신경이 하나도 빠짐없이 그 곳으로 집중되어 그 형태가 목화에서 갓 피어난
솜처럼 미세한 섬유질을 구분 할 수 없을 정도로 풀어져 있는 형태가 목화 솜(綿) 송이를 연상할만 하다고
해서 붙여진 명칭입니다.
그 미세한 신경들이 하는 임무는 장차 아기로 태어날 정자에게 유전인자(DNA)를 전달 해 주기 위해서인데
만약 그중에서 한 가지라도 빠지면 기영아가 출생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청각의 인자가 잘 전달되지 않으면 귀머거리, 눈의 동공의 인자가 잘 전달되지 못하면 장님 등
이런 식으로 인과관계가 나타나는 데 정액자체가 거의 단백질로 이루어졌다하여 우유만 많이 먹으면
보충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데 그 정액 속에 포함되어 있는 유전인자는 눈으로 보이지 않는 기(氣)와
신(精神)과 영성(靈性)까지도 포함 되어 있기 때문에 아주 고차원적인 단백질 이상으로 승화(昇華)된
것이어서 무리하게 자위를 하고 난 후에 느끼는 감정들이 피곤하다, 머리가 멍 하는 느낌이 온다는 등등의
허탈감을 느끼며 후회하는 이유가 정(精) 기(氣) 신(神) 영(靈)이 다 같이 동시에 소모되었기 때문입니다.
그와 같은 이유 때문에 암기력, 기억력, 추리력, 순발력 등 즉 예지력(叡智力)이 떨어져서 공부하는 데도
크게 영향이 미친다는 것입니다.
야동은 그냥 자위만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나쁜 이유가 자위는 쾌감만 느끼기 위해서 단 몇 분 내에 빨리
끝낼 수 있지만 야동은 감상하는 시간이 제한이 없고 장시간도 가능하기 때문에 심장을 흥분시키는 시간도
정비례로 제한이 없기 때문에 더 훨씬 나쁘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자위에서 느끼는 감정은 노. 소는 물론이고 도를 닦는 도사도 똑 같은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그 야릇한 희열감을 쾌감으로 느끼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지혜가 열려 있는 사람은 사정할 때 느껴지는 감정이 희로애락호오욕(喜怒哀樂好惡欲)의 칠정(七精)을 유전인자에게 전해 주기 위해서 작용되는 하늘이 내려주신 본성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성욕에 불타지 않고 항상 담담하게 살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른들은 자제력이 길러져서 그 쾌감에 도취(陶醉)되지 않고 의연히 대처하는 데 비하여 사춘기
소년들에게는 감수성이 예민해서 자제능력이 부족하여 건강에 해로운 줄을 모르고 쾌락에만 빠지기 쉽기
때문에 경각심을 주어 깨닫게 하기 위함입니다.
원래 심장은 마음의 거울입니다. 그래서 고요하고 평온하게 다스려야 이성(理性)을 잃지 않고 올바른
판단을 하게 마련인데 흥분시키는 빈도(頻度)가 높으면 높을수록 사리판단(事理判斷)이 흐려져서 하찮은
일에도 화를 벌컥 내게 되고, 심지어는 조금만 참으면 될 것을 살인행위도 서슴지 않게 되는 엄청난 불행한
사태가 발생 할 수 있는 사례들은 다 심장이 약하고 불안한 사람들에게서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야동은 심장을 극도로 약화시키는 작용을 하고, 심장이 약한 사람에게 조루증은 그림자처럼
따라다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제하려고 노력해도 자제가 잘 안된다고 호소하는 분들이 많아서 정의 역할에 관하여 주관적으로
정립(定立)이 되면 자제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보내드리니 참고하시고,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이 자신과 싸워서 자신을 이기(克己)는 사람만이 가장 강한 자가
되는 것이니 그것은 자기 의지력을 기르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공부도 시기가 있어서 때를 놓치면 후회하게 되니 목표하는 학문에 집중하고 창의성을 발휘하고 최선의
노력을 경주(傾注)하여 이 지구촌의 인류사에 남을 만한 위대한 분으로 꼭 성장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추신 : 오자 탈자 등등 양해를 구합니다.
기타의견
정액 배출하지 않으면
전립선에 정액이 쌓이게 되어서 나중에 전립선염이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정액 나오려해 그럼 그 자리에서 싸세요 힘빼시고요
어쨌든 정액이나 자위는 일주일에 2~3번정도로 하시고요 그 이상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정액 배출안하면 건강 나빠집니다 이유는 첫째줄 읽어보시면 될것같고요
그리고 윗분 말도 일리 있습니다
몽정으로 해서 정액 배출하시면 됩니다 몽정으로 정액 배출이 사정입니다
그리고 걱정하시는 분들 중 이런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꽤있습니다
쿠퍼액, 정액, 사정은 죽은 정자가 99%이기때문에 산 정자는 단 1%도 안된 미만인 점 꼭 확인해주십시오
정액이나 쿠퍼액 사정은 몸에 반응이 오면 많이 많이 쏴주는게 오히려 건강에 이롭습니다
그만큼 죽은 정자가 빠지고 그 자리에 산 정자를 생성하니까 많이 많이 싸시는것이 좋습니다
자위행위 규칙적 정액 배출 전립선염 증상 개선
간혹 만성 전립선염으로 고생하는 환자들 가운데는 아내들에게 질환이 생기지 않을까 염려해 부부관계를 기피하는 남자들이 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알아야 할 점은 급성 세균성 전립선염이 전체 전립선염의 5%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규칙적인 부부관계로 정액을 배출하는 것이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사람의 성 자원은 창고안에 보관된 곶감 처럼 쓸 수 있는 용량이 제한되어 있다는 "곶감론"이 나온적이 있다. 평생 쓸 수 있는 남성의 정액이 제한적이므로 젊었을 때 많이 참는 것이 노년에 좋다는 것이다.
하지만 의학적으로는 아무리 써도 고갈되지 않는다는 "쌤플론"이 대세이다. 오히려 쓰면 쓸 수록 더욱 자원이 오래 간다는 것이다. 호주 시드니 시험관 수정 클리닉의 데이비드 그리닝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의 연구에 따르면 매일 섹스를 한 남성의 경우 3일간 섹스를 하지 않은 남성의 비해 DNA 손상이 3분의 1로 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사정할 때 고환에서 1억마리 정도의 정자가 배출되면서 전립선 염증을 완화시킨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 그 만큼 규칙적으로 정자를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이다. 자위행위는 최소한의 성적 자유이자 권리이다.
자신의 몸에 대한 성적 반응을 알기 위한 길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제 부터라도 부부나 싱글들이 자위행위를 할 때는 마치 죄 짓는 사람 처럼 부끄러워하지 말고 심호흡을 크게 내쉬고 자연스럽게 즐겨라 단 과도한 자위는 금물!!
[출처] 자위행위 규칙적 정액 배출 전립선염 증상 개선 (아성 (아름다운 性))
작성자 러브어페어
"요즘 소변줄기가 질질새는 수도꼭지처럼 힘이 없습니다. 남자로서 자신감까지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진료실을 찾는 40대 이상 남성들 중에는 전립선에 관련된 하소연을 하는 이들이 꽤 많습니다.
전립선은 어떤 기능을 하는 곳일까요?
전립선을 소변을 만드는 기관으로 알고 있는 이들이 많은데, 사실은 정액의 구성성분을 만드는 기관입니다.
하지만 전립선에 문제가 생기면, 특히 염증이 생기거나 전립선이 커지는 전립선비대증에 걸리면 소변과 관련된 문제가 생깁니다.
소변이 자주 마렵고, 소변을 본후에도 개운하지 않거나, 밤중에도 소변을 보기위해 잠에서 자주 깨는 등의 증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증상은 콩팥을 거쳐 방광에 고인 소변이 몸 밖으로 배출될때 전립선을 관통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한마디로 전립선이 부으면 통로가 좁아져 전립선을 관통하는 소변줄기를 꽉 잡아버리기 때문에, 방광에 압력이 가해지면서 소변과 관련된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심한 경우 콩팥 기능에도 영향을 미칠수 있고 성기능의 감퇴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전립선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려면,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고 혈액순환을 원할하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남성호르몬 유래 물질인'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 이 전립선을 붓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 이물질의 수치가 높아지지 않도록 하는것도 치료의 한 방법입니다.
* 팔팔한 전립선을 원하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건강식품
- 쏘팔메토: 전립선 비대를 유발하는 물질억제
- 아연: 전립선의 크기 감소, 전립선 비대를 유발하는 물질 억재
- 리코펜: 전립선 보호
- 셀레늄: 항산화작용, 전립선에 생기는 질병 예방
- 아마씨유, 오메가3지방산: 증상개선, 혈액순환 개선
- 아미노산 복합제: 증상개선
- 코엔자임Q10, 마늘 추출물, 피지움, 쎄닐톤(꽃가루 추출물), 베타시토스테롤: 전립선 건강에 도움
[출처] 전립선비대: 소변이 약해지고 성기능 감퇴가 염려되는 사람 (비타남)
작성자 lkh건강코디
전립선비대증, 생활습관으로 예방한다
재경신문 2010.1.7
연합뉴스/파이낸셜뉴스
전립선비대증은 평소 생활습관을 바로잡는 것만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
방광 앞쪽에서 요도를 감싸는 전립선은 보통 나이가 들면서 점점 커지게 된다. 이때 비대 된 전립선이 요도를 압박하게 되면
잔뇨감, 빈뇨, 야간뇨 등의 배뇨 장애가 오게 되는 데 이를 예방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해 살펴본다.
◆ 전립선비대증에 좋은 음식
코리아메디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은 전립선에 좋은 음식으로 유명하다.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시키고, 남성 불임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옥수수수염의 이뇨작용은 배뇨장애로 대표되는 전립선비대증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또한 굴의 아연, 녹차의 카테킨은 전립선비대증 예방에 좋은 대표적인 성분이다.
◆ 전립선을 자극하지 않는 바른 자세
뉴시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점심시간이나 화장실에 다녀오는 잠깐의 시간을 제외하고는 장시간 앉아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앉아있는 자세가 오래 지속되면 전립선비대증을 야기시킬 수 있기 때문에 번거롭더라도 한 시간에 한 번 정도씩은 일어나서
간단한 스트레칭 등을 취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소변을 오래 참는 행동은 전립선비대증에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제때 화장실에 가야 한다.
또한 자전거, 오토바이 등을 탈 때의 자세는 전립선을 자극하기 쉬운 자세이므로 되도록 삼간다.
◆ 규칙적인 性생활
장기간 정액이 배출되지 않으면 노폐물의 농도나 양이 늘어나면서 전립선에 질환이 생길 수 있다.
전립선은 활동하지 않을수록 비대해진다는 것이 의학계의 일반적인 정설인데, 나이가 들고 성생활이 부진해지면서
정액을 생산할 필요가 없어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전립선의 활동이 위축될 수밖에 없다.
때문에 규칙적인 성생활로 성적인 자극을 억제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배출하는 것이 전립선비대증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퍼펙트비뇨기과 문기혁 원장은 "바른 생활 습관과 효과적인 수술 방법이면 전립선비대증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서
"이미 전립선비대증이 진행되었다면 이는 배뇨장애뿐 아니라 방광기능저하, 감염이나 결석 등의
2차적 비뇨기질환의 발생 가능성을 높이는 원인이 되므로 진행 정도에 맞는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전립선비대증, 생활습관으로 예방한다 (테나 - 요실금/간병/치매/건강 전문 테나 카페)
작성자 테나지기
전립선_전립선을 알고 전립선질환을 잡자
여러분들을 전립선에 대해서 알마나 알고 있나요? 전립선은 숨겨진 곳이고, 밝히면 안되는 곳. 즉 전립선은 비밀에 부쳐진 장기라고 생각하죠.
여자는 모르고 남자만 있는 전립선을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확인해볼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립선이라는 자체는 여자에겐 없기 때문에 간혹가다 전립선암에 대한 문의로 여자분들이 많이 오시는 경우가 있어요.
여자분들이 난감해하며 전립선과 갑상선에 대해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더럭 계시기 때문에 벌어진 일인데요.
전립선이란
일반적으로 수정관 개구부 부근에 열리는 선의 총칭입니다.
남자의 방광하면에 밀착하여, 전방은 치골결합, 후방은 직장에 접하는 부생식선이죠.
요도를 둘러써여 있어 방사상으로 배열하는 30~50개의 복합관상 포상선이 집합한 것이라고 합니다.
전립선은 남자의 생식 기관 중의 하나로서, 정액을 구성하는 액체 성분의 일부를 만들어 분비해요.
전립선은 약 20g의 무게라 하는데요. 전립선 가운데에 나있는 구멍이 바로 사정관과 요도가 통과하는 것이랍니다.
전립선의 기능은
정액이라는 것은 정자를 포함하고 있는데, 저장낭을 지나 저장낭에서 분비된 액체가 정액에 더해집니다.
정액은 사정관을 지나 요도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 경계 부위에 전립선이 있죠.
전립선은 정액의 액체 성분의 30% 이상을 만들어서 분비합니다.
그렇다면 전립선액의 역할은 어떨까요?
전립선에서 만들어진 전립선액은 정소에서 만들어져 이동해 온 정자에게 영양을 공급합니다.
사정된 정액이 굳지 않고 액체 상태를 유지시킴으로 정자가 활발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요.
사정된 정액이 굳게 되면 정자의 활동도 정지할 수 있답니다.
이러한 정자의 운동 능력은요. 난자와 만나 수정할 수 있는 능력과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여자의 질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데요. 여자의 질 속은 산성인 반면에 전립선액은 알칼리성이에요.
산성을 중화시켜 정자를 보호하죠. 정액에서 나는 독특한 냄새가 이 전립선액에서 나는거 아셨나요? ㅋ
전립선은요.
오줌이 배출되는 통로인 요도가 전립선의 가운데를 통과하기 때문에, 전립선이 커지게 되면 요도가 좁아져 소변 보기가
매우 힙듭니다. 이러한 전립선비대증은 중년 남자에게 자주 나타나는 질환이에요.
같은 증상으로 드물게 전립선암이 발견되기도 하죠. 전립선암의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연구를 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이제까지 전립선에대해서 많이들 몰랐던 부분을 알려드렸어요.
이부분을 가지고 전립선 질환을 잘 예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전립선, 전립선질환, 전립선명칭, 전립선액
태그저장
취소
[출처] 전립선_전립선을 알고 전립선질환을 잡자 (전립선,전립선비대증,전립선암/염 극복 프로젝트 ▒전전긍긍▒)
작성자 베벱베벱
전립선비대증 치료는 크게 대기요법, 약물치료, 수술치료로 나눈다. 대기요법은 증상이 경미한 사람에게 필요한 치료법으로, 6개월~1년 간격으로 정기 검진을 받으며 이후 상태를 지켜보고 치료법을 결정한다. 약물치료는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불편감을 해결하고, 전립선의 크기를 줄이거나 더 이상 커지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수술치료는 앞의 두 방법보다 적극적인 치료법이다. 경요도전립선절제술이나 하복부를 절개하는 전립선절제술 등 전통적인 수술과 레이저나 열치료 등의 최소 침습적 수술로 나눌 수 있다. 전립선비대증 치료 방법, 차례대로 알아보자.
#1 약물치료Ⅰ 알파차단제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뉘는데, 둘은 서로 보완하며 작용한다. 전립선과 방광 교감신경의 한 종류인 알파교감 신경이 주로 분포해, 평소에 소변이 새지 않도록 일정한 긴장을 유지해 준다. 따라서 알파교감신경을 차단하면 전립선과 방광경부가 쉽게 이완되어 소변을 시원하게 볼 수 있다. 이런 알파교감신경차단제를 알파차단제라 한다. 알파차단제는 효과가 빠르고 좋아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투여 후 2~3일 내에 증상이 30~50% 좋아진다. 반면 지속성은 떨어져 투약을 중지하면 바로 증상이 악화된다.
알파차단제 종류
테라조신 - 고혈압 치료제로 개발되었다가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 쓰이고 있다. 약효가 오래 가기 때문에 하루 한 번만 투여해도 된다. 알파차단제를 사용하면 전립선 평활근이 이완되어 배뇨 문제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증상이 개선되고, 혈관이완 작용이 일어나 혈압도 함께 떨어진다. 저혈압, 두통, 무기력 등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으며, 복용을 중단하면 해결된다. 하이트린정(일양약품), 테라팜(일동제약) 등이 대표적이다.
독사조신 - 전립선요도와 방광평활근을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 발기 기능, 성관계 만족도, 오르가슴 등이 향상되는 효과도 있다. 효과적인 용량에 도달하려면 2주일마다 용량을 2배로 늘리고, 저혈압·어지름증·무기력 등의 부작용이 없는 최대의 용량까지 올린다. 카두라(한국화이자), 독사존(한미약품) 등이 있다.
탐스로신 - 탐스로신은 흡수가 빠르고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음식물과 함께 복용해도 흡수율이 높다. 간 기능이 나쁜 사람이나 신장 기능이 저하된 경우에도 약의 용량을 줄일 필요가 없다. 부작용으로는 사정장애, 어지럼증, 코막힘 등이 있다. 하루날(아스텔라스), 탐수로이신(한미약품) 등이 대표적이다.
알푸조신 - 혈액 내벽을 잘 통과하지 못하므로 어지럼증이나 졸음 같은 중추신경계와 관련한 부작용은 드물다. 신부전 환자의 경우 용량을 줄이거나 조절할 필요 없지만, 간부전 환자는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노인 환자도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다. 부작용은 드물지만 간혹 복용 후 수시간 내에 기립성 저혈압이 발생할 수 있다. 자트랄(한독약품), 알프존엑스엘정(제일약품) 등이 있다.
#2 약물치료Ⅱ 5알파환원효소억제제
전립선이 성장하고 발달하려면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이라는 호르몬이 필요하다. 5알파환원효소는 테스토스테론을 DHT로 변환하는 역할을 하므로 5알파환원효소를 차단하는 약물을 투여해서 DHT의 생성을 줄이면 전립선 크기를 줄일 수 있다. 전립선 크기는 투약한 지 6개월 이후에 가장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최대의 치료효과를 얻으려면 최소 6개월 이상 투여해야 한다. 알파환원효소억제제로는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가 있다.
피나스테리드 - 최초로 개발된 5환원효소억제제다. 중증 이상의 전립선비대증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실험한 결과,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급성요폐의 위험률이 57% 감소했고, 특히 전립선 크기가 55mL 이상 비대해진 환자는 수술을 하거나 급성요폐가 발생활 확률이 70% 이상 떨어졌다. 프로스카(한국MSD), 네오페시아정(녹십자), 모나드정(JW중외제약) 등이 이에 속한다.
두타스테리드 -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며 24개월 동안 두타스테리드를 복용한 사람은 DHT가 94% 감소했고, 최대 요속 역시 증가했다. 또 2년 후에는 급성요폐의 위험이 57%, 전립선비대증 때문에 수술할 위험성도 48% 감소했다. 투여한 지 1 년 내에 발기부전, 성욕감퇴 등 부작용이 있으나 이후에는 사라진다. 아보다트(GSK), 아보테리드연질캡슐(유한양행) 등이 있다
#3 약물치료Ⅲ PDE5저해제·항콜린제
PDE5저해제 - PDE5는 음경의 발기를 억제하는 효소로 PDE5저해제는 발기를 억제하는 PDE5의 활동성을 떨어뜨려 발기부전을 치료한다. PDE5는 음경뿐 아니라 전립선에도 존재하는데, PDE5저해제를 복용할 경우 전립선과 요도평활근이 이완되어 배뇨증상이 개선된다. 하지만 비보험 약물이라 매일 복용하면 비용이 많이 든다. 시알리스(한국릴리), 비아그라(한국화이자), 제피드(JW중외제약) 등이 있다.
항콜린제 - 기존 알파차단제와 5알파환원효소억제제, 수술로 치료되지 않는 과민성방광 증상에 사용하는 치료 약물이다. 전립선비대증 환자의 50~80%가 과민성 방광 증상을 보인다. 항콜린제는 방광 근육의 부교감신경에서 분비되는 아세틸콜린이라는 물질을 억제해 방광수
축력을 감소시킨다. 토비애즈(한국화이자), 에브란틸(태평양제약), 스파게린(제일약품) 등이 대표적이다.
#4 수술치료 경요도전립선절제술·개복전립선절제술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해 심한 잔뇨(100mL 이상), 재발성 혈뇨, 재발성 요로감염, 요폐, 방광결석 등이 동반될 경우 수술을 고려한다.
경요도전립선절제술
요도내시경을 이용해 전립선을 수술하는 방법으로, 전립선비대증의 대표적 수술이자 표준치료 법이다. 하반신 마취나 전신 마취한 다음 요도내시경을 환자의 요도에 삽입해 전립선을 조각내어 잘라내는 방식이다. 수술 후에는 도뇨관을 방광 안에 삽입해 소변을 배출시킨다. 수술 후 1주일 내에 퇴원할 수 있고, 퇴원 후 당분간 무리한 운동은 피한다. 초기합병증으로 출혈, 부고환염, 요로감염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다. 장기 합병증으로 역행성 사정이 있다.
개복전립선절제술
개복전립선절제술은 하복부 또는 회음부를 절개해 수술하는 방식으로 100년 전부터 사용되어 왔다. 수술 기구와 기술의 발전으로 특별한 경우에만 사용한다. 전립선이 너무 커서 경요도절제술로는 제거하기 곤란한 경우, 방광에 커다란 결석이 동반된 경우, 요도협착이 있어 요도 내시경을 삽입할 수 없는 경우 시행한다. 전립선암이 있거나 전립선 크기가 너무 크지 않은 전립선비대증 환자, 이전에 전립선절제수술을 받았거나 골반수술을 받는 사람은 개복전립선절제술을 피하는 것이 좋다.
Plus Info
역행성 사정이란?
사정할 때 정액이 방광으로 역류하는 증상을 가리킨다. 정상적인 생식괄약근은 사정할 때 사정액이 방광 쪽으로 들어가지 않고 요도로 배출되도록 방광 쪽 통로를 세게 조여 주는 역할을 하지만 전립선절제술을 받으면 이 괄약근이 절제되어 역행성 사정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역행성사정이 있다 해도 오르가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방광으로 들어간 사정액은 소변과 함께 배출된다.#5 최소 침습적 치료 KTP 레이저 전립선 기화술·열치료
KTP 레이저 전립선 기화술
혈관에만 선택적으로 흡수되는 고출력 KTP 레이저를 이용해 전립선 주변 조직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비대된 전립선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이다. 시술 후 소변이 나이아가라 폭포수처럼 시원하게 나온다고 해서 ‘나이아가라 레이저’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기존 레이저가 물과 혈액에 비슷하게 흡수되는 데 반해 KTP 레이저는 혈관에만 선택적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지혈 효과가 탁월하다. 시술 당일 퇴원이 가능하며 도뇨관도 24시간 내에 제거할 수 있다. 전립선 조직을 기화시켜 없애기 때문에 수술 시 전립선 조직을 얻을 수 없다. 따라서 전립선암이 의심된다면 먼저 전립선암 검사를 받는다.
열치료
열치료는 커진 전립선 조직에 높은 열을 가해 조직을 파괴하는 치료법이다. 대표적인 열치료로 극초단파를 이용하는 경요도극초단파고온치료(TUMT)가 있다. 고온열치료는 극초단파를 경요도로 삽입한 후 전립선에 60~70℃ 고열을 가해 전립선 크기를 줄이는 치료법이다. 전립선은 60℃ 이상 고열을 가해야만 조직이 괴사된다. 고온 열치료는 국소 마취로 간단히 시술할 수 있지만, 시술 직후 부종으로 인해 요도가 막힐 수 있고 효과 또한 경요도전립선절제술에 비해 미미한 편이다. 열치료는 출혈성 질환이 있는 사람, 성적으로 활동적인 사람, 전통적인 수술치료를 원하는 않는 사람에게 적당하다.
Health Info
온열치료기, 전립선비대증에 효과 있을까?
온열치료기로 전립선 크기를 줄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온열치료기는 발열봉을 항문으로 삽입해 전립선에 열을 가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데, 발열봉은 일반적으로 43~45℃ 열을 내기 때문에 전립선 크기를 줄이는 것은 불가능하다. 전립선은 60℃ 이상 열을 가해야만 응고·괴사되기 때문이다. 온열치료기 기능은 전립선 크기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전립선을 부드럽게 이완시키는 것이다. 단단해진 전립선 긴장을 풀어 주어 소변을 보기 수월하게 하는 등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반신욕이나 좌욕과 비슷한 효과지만 발열봉을 삽입해 전립선 가까이 열을 가할 수 있어 보다 직접적이라 할 수 있다. 온열치료기 업체 한 관계자는 “온열치료기는 전립선 근육통을 완화해 준다. 온도를 45℃ 이상 높일 경우 화상을 입거나 다른 장기를 손상시킬 수 있으니 사용 시 주의한다”고 설명했다.
#6 막을 수 있다! 전립선비대증 예방 & 관리법
전립선비대증과 심혈관 질환의 연관성은 높다. 따라서 심혈관 질환을 낮추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전립선비대증을 막을 수 있다.
당뇨병·고혈압을 예방한다
대사증후군은 전립선비대증, 발기부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체내에 당이 증가하면 전립선의 성장속도가 빨라지므로 당뇨병 예방에 신경 쓴다. 고혈압도 전립선비대증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평상시 적정 혈압을 유지한다.
고지혈증을 막는다
HDL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유익한 콜레스트롤이다. HDL 콜레스테롤이 감소하면 심혈관 질환뿐 아니라 전립선비대증 발병 위험도 높아진다. 또 몸에 해로운 LDL 콜레스테롤이나 트리글리세리드 등이 증가하면 전립선비대증의 위험이 높아진다. 따라서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약물을 복용해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면 전립선비대증 위험이 감소한다.
다이어트한다
뚱뚱한 사람일수록 전립선비대증에 걸릴 위험성이 증가한다. 비만 환자는 전립선비대증 정도가 더 심하고 수술 후 제거해야 하는 전립선 조직도 상대적으로 더 크다. 일반인이 가장 쉽게 비만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체질량지수를 재는 것이다. 체질량지수는 체중(kg)을 신장(m)으로 나누는 것이다. 동양인은 체질량지수 23 미만이 정상이며 23~27.5는 과체중, 27.5 이상은 비만이다.
고칼로리 음식을 줄인다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으면 전립선비대증에 잘 걸린다.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려면 육류 섭취를 줄이고 탄수화물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과일, 생선 등의 섭취를 늘려야 한다. 또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토마토, 콩, 마늘은 전립선 내 활성요소를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 이 식품들은 전립선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금연한다
흡연은 체내 호르몬을 변화시키고 체내 영양소를 파괴해 전립선비대증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기존 전립선비대증을 악화시킨다.
검은콩을 많이 먹는다
검은콩에서 추출한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이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효과적이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김세웅 교수팀에 따르면, 검은콩에서 추출한 안토시아닌이 전립선 무게를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전립선 세포를 사멸시켜 전립선 비대 진행을 억제한다.
연구팀이 쥐를 이용해 정상대조군, 전립선비대증 유발군, 전립선비대증 유발 후 안토시아닌 투여군으로 나눠 실험한 결과, 정상대조군의 전립선 무게가 평균 674.17mg인데 비해, 전립선비대증 유발군의 전립선 무게는 평균 1098.22mg으로 증가했다. 이에 반해 전립선 비대 유발 후 안토시아닌을 4주간 투여한 실험군의 전립선 무게는 323mg(40mg/kg)으로 크게 감소했다. 김세웅 교수는 “현재 전립선비대증의 궁극적인 예방법은 없는 상태”라며 “기존 약제와 달리 천연식물인 검은콩이나 검은콩에서 추출한 안토시아닌 건강식품은 오랜 기간 섭취하더라도 부작용이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Health Tip
전립선비대증 환자 생활수칙
1 소변을 오래 참지 않는다 소변을 오래 참으면 방광이 지나치게 늘어나고 힘이 없어져서 소변을 전혀 보지 못하게 될 수 있다.
2 감기약을 조심한다 감기 때문에 병원에 갔다면 의사에게 전립선비대증이라는 사실을 알린다. 일부 감기약 성분이 전립선요도와 방광 출구를 조이는 작용을 해서 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을 수 있다.
3 카페인 섭취를 줄인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전립선비대증 증상을 악화시킨다. 평상시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섭취량을 줄인다. 자극성 강한 차도 되도록 피한다.
4 과음하지 않는다 적당량 음주는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 전립선비대증 위험도 감소시키지만, 과음하면 방광이 지나치게 늘어나고 힘이 없어져 소변을 전혀 보지 못할 수 있다.
/ 취재 최덕철 헬스조선 기자 choidc@chosun.com
일러스트 조영주
도움말 정병하(강남세브란스병원 비뇨기과 교수)
안녕하세요, 하이닥 네이버 지식인 비뇨기과 상담의 임헌관 입니다.
답변드립니다.
귀하께서 문의하신 내용은 전립선수술에 따른 부작용으로서 역사정에 대한 것입니다.
전립선비대증이란 남성에서 노화의 과정으로 인해 전립선조직이 비후해져 요도를 압박하게 되면서 각종 배뇨불편감을 호소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치료에 있어서 요도를 압박하는 힘을 풀어주는 약들이 다양히 있고, 그 크기를 줄여주는 남성호르몬차단제 등이 사용됩니다.
수술에 있어서는 그 요도를 압박해주는 전립선의 일부 조직을 절제나 기화 등으로 인해 제거함으로 인해 요도구경을 넓혀주는 것이 수술의 핵심입니다.
다만 전립선이란 것이 그 해부학적인 오묘함으로 인해 사람마다 비대해지는 모양이 제각각입니다.
전립선 자체에 소변이 지나는 요도와 정액이 지나는 사정관이 개구됨으로 인해 전립선수술을 하는 경우 어쩔 수 없이 조직의제거로 인해 압력이 저하되어서 정액이 요도밖으로 사정이 안되고 방광으로 들어갔다가 소변으로 배출되는데, 이를 역행성 사정이라 하며, 대개 2-30%에서 나타납니다.
따라서 수술 전 상세한 상담과 본인의 결정이 뒤따라야 합니다.
배뇨를 원할히 해서 신장의 기능을 보존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므로 자녀가 있는 이상, 또한 성생활의 패턴도 개인차가 있으므로 이에 대해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전립선조직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므로 일부에서는 사정관 주변부의 전립선조직이 재생되어 역사정이 치료되기도 하지만 아직까지 이에대한 뚜렷한 치료방법은 없는 실정입니다.
참고바랍니다.
또한 남성에서 고령으로 인해 남성호르몬의 저하로 인해 생성되는 정액량의 감소 또한 일부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비뇨기과 전문의를 찾아 본인의 몸상태에 대해 치료향방에 대해 잘 상의하시고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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