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5일 월요일

맘몬(Mammon)신,하나님신,예수,십일조,목사,기복주의,부자,영적축복,물질축복,가난,금은보화,하나님심판,성도미호,탐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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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계는 교회내의 맘몬(Mammon)신을 추구하는 기복주의적 사상을 물리쳐야 할 것을 강력하게 비판한다 >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물질의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을 최고의 축복으로 생각하고 간혹 설교 강단에서도 어떤 목사들은 성도들에게 영적 축복을 얻으면 물질 축복 또한 얻는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런데 성경은 이와 정 반대로 세상의 부요함을 과소평가 할 뿐아니라 부유하려는 자들에게 대하여 늘 경고를 하는 동시에 물질의 탐욕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도 이땅에 오셨을때 온갖 어려움과 가난을 몸소 체율하심과 동시에 3년의 공생애(公生涯) 기간동안 가난한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시고 병자를 고치시고 죽은자를 살려내시는 수많은 이적과 기적을 행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가난한 사람을...부유하게 만들어 주신 적은 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물질의 축복을 주시기는 커녕 부자에게 “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는 말씀을 하셨을 뿐이다.



예수님께서는 늘 모든 기준을 땅에 속한 세상의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 영원한 천국에 소망이 있음을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셨다.



그런데 지금도 특정 교계에서는 축복권을 빌미로 물질적인 축복을 강조하고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안타까운일이 아닐 수 없다.

이것은 신약에 와서 있지도 않은 십일조를 강조하며 맘몬(Mammon)신에게 우상숭배를 하게 하는 교묘한 사탄의 전략 이며 그로 인하여 성도들을 미혹시키고 자신들의 부를 축적하고자 하는 탐욕에 의한 교묘한 수법이라고 여긴다.



성경을 보면 가난은 결코 저주가 아니다… 가난한 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축복의 사람이란 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세속적인 물질을 받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 영생의 축복을 말씀하시는 것이며 물질에 대해서는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화가 될수도 복이 될수도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솔로몬은 세상의 모든 부귀와 영화를 누려본 사람이었다..

그러나 솔로몬은 이르기를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전1:2-3) 라고 고백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부자농부에게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눅12: 19-20 ) 라고 말씀하셨다.



뿐만이나리 부자들에게는 재앙과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성경의 많은 부분에서 강조하시며 말씀하시고 계시다.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눅 12:15)



“ 화 있을 진저 너희 부요한 자여 너희는 너희의 위로를 이미 받았도다 화 있을진저 너희 이제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화 있을진저 너희 이제 웃는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 (눅 6: 14-15)



“들어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애통하라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근거가 되어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약 5:1-3)



“너는 살았을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희는 고난을 받느니라” (눅 16:19-26)



“너희가 창대하고 거부가 되어 살찌고 윤택하며 또 행위가 심히 악하여 자기 이익을 얻으려고 고아와 빈민의 송사 곧 고아의 송사를 공정히 하지 아니하여 빈민의 송사를 공평히 판결치 아니하니 내가 이 일들을 인하여 벌하지 아니하겠으며 내 마음이 이같은 나라에 보수 하지 않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5:27-29)





이 밖에도 성경에는 수도없이 많은 곳에서 물질에 대한 경고 하시는말씀을 하고 계신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물질에 대하여 어떤것이 올바른 자세인지에 대해서도 많은 곳에서 가르침을 주셨다.



“내가 궁핍함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도 처할 줄 알고 풍부에도 처할줄 알아 모든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 (빌 4:11-12)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을 알 것이니라” (딤전 6:7-8)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바를 족한 줄을 알 것이니라” (히 13:5)



(눅 3:14), (마 6:34) (고전 10:31) (롬 14:17) (욥 1:21) (욥 41:11) (시24:1, 50:10-21, 89:11) (신 10:14) (학 2:8) (대상 29:14) (마 24:47) (마 25:14) (눅 16:1-8) (히 13:16) 등....



필자는 현대 교회의 맘몬(Mammon)(Mammon)신에서 비롯된 물질축복을 구하는 사상은 반드시 뿌리가 뽑혀져야 하는 죄악이라고 여긴다..



타락한 일부 교계에서는 지금도 세속적인 물질 축복을 강조하기 위해 여러가지 축복에 대한 논리를 만들어 내어 성도들을 현혹하고 있다는 사실은 현대 기독교의 가장 슬픈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축복사상에 현혹된 많은 교인들은 진정으로 받아야할 영적 축복에 대해서는 등한시 하게 되고 세속적 물질 축복만 추구하고 있으며 타락한 교계는 영혼들을 맘몬(Mammon)(Mammon)신에게 물질 축복을 구하게 하면서 각종 철야기도, 금식기도, 교회의 충성 봉사 등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것이 얼핏 보기에는 매우 성서적이면서도 열성적인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으로 보일 수도 있으나 사실 그 안을 들어다 보면 매우 비 성서적인 기복주의적 신앙 행위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수있다.



물질 축복을 구하는 기복주의적 사상을 강조하는 교계들이 인용하는 구절이 있는데..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모든 일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일 3서 2절) 라는 구절이다..



이 말씀을 가지고 마치 이땅의 세속적 물질 축복을 주시는 것 처럼 외곡하여 누구든지 영적 축복을 받게 되면 육적 물질적 축복도 받게 된다라고 하는 논리는 내세우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논리가 매우 위험한 논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논리가 합당하다면.. 성경은 진리의 말씀이 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유는 영적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모두 육신의 축복도 받게 된다면..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부유하고 병이 없어야 하며 우리가 생각하는 축복.. 즉 물질 축복과 이땅의 삶에서 모두가 편안함을 누려야 한다..



하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런 논리가 사실이라면 불신자들은 모두 질병과 가난에 시달려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 얼마나 모순된 논리인가 말이다..



세상에는 믿지 않는 자들이 오히려 그리스도인들 보다 더 부유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다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영적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물질의 축복을 받는 것이 사실이라면 어찌하여 예루살렘의 교회와 모든 초대교인들은 가난하고 궁핍하여 이방교회, 아가야, 안디옥, 마게도니아 등지의 교회로 부터 도움을 받고 살아야 했는가 말이다. (롬 15:25-26) (행 14:2)



그렇다면 이들은 영적 축복을 받지 못해서란 말인가 ?



더욱이 이러한 주장을 하는 설교자들이 주로 강조하는 내용이 영적 축복을 받게 되면 나라가 부강해지고 부유해지고 선진국 대열에 서게 된다라고 말하는데..

이러한 발언이야 말로 참으로 외곡된 발언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어찌하여 미국과 유럽이 이렇게 결제가 주체할수 없을 정도로 무너지는 처지가 되었으며 어찌하여 그들이 말할 수 없는 타락을 일삼고 있는가 말이다.



일본은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도 아니다.

오히려 우상숭배가 가장 심한 국가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세계 경제 대국에 서게되었다.



중동은 또한 어떠한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을 죽이고 핍박하는 우상숭배 국가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석유의 산유국가이다.

중동의 석유 부자들의 부유함을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그릇된 축복사상과 논리가 얼마나 허위성을 지니고 있는가 하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할 것이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진정한 축복은 소위 세상이 말하는 부귀영화, 물질 축복이 아니라 오직 모든 만복의 근원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아는 것이 복이요 우리가 구해야 할 축복이란 사실을 우리는 잊어서는 않될 것이다.



기복주의적 사상을 가르치는 교회는 더이상 성도들을 물질 축복으로 현혹하여 부와 권력을 추구하려 하지 말것이며 성도들을 더이상 맘몬(Mammon)신에게 절하게 하여 우상을 섬기게 만드는 패역한 행위를 멈춰야 할 것이다.



성도들은 이제 그러한 기복주의적 신앙에서 벗어나.. 가난해도 그것이 저주가 아닌 영적 축복의 통로로 주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이라 여기고 오직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신앙을 구해야 할 것이다.



다윗의 고백처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시23:1-6) 라는 고백이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귀한 고백이 되어야 할 것이다.



성경의 가장 참된 축복은 이것이다.



바로 ( 믿음 )으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는 그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6)



가난은 죄가 아니다... 가난은 결코 저주가 아니다..

가난한자는 오직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이 대상이 되는 동시에 청빈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축복의 대상이란 사실을 우리는 명심해야 할 것이다.



기복주의적 물질축복을 가르치는 목회자들이 있다면 이제는 더이상 이교적 무속사상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며 허황된 물질출복을 구하는 기복적 사상에서 벗어나 순수한 복음 진리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추구하는 참된 교회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 힘써야 할 것이다.



그릇된 기복주의적 맘몬(Mammon)(Mammon)주의는 교회내에서 단호하게 배척하고 뿌리를 뽑아야 하는 사탄의 미혹이다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By / Jean

2012년 11월 2일 금요일

오늘 배달 받았습니디.지금 먹어보고 글을 씁니다.깃동차게 맛있습니다.장모님이 담아주시는 김치와 똑같군요.오늘 너무 맛있어서 엄청 먹었습니다.금방 다 먹을 것 같습니다.그동안 공장김치 먹느라 고통스러웠거든요.정말 고맙습니다.순천맛김치 외우겠습니다.

오늘 배달 받았습니디.지금 먹어보고 글을 씁니다.깃동차게 맛있습니다.장모님이 담아주시는 김치와 똑같군요.오늘 너무 맛있어서 엄청 먹었습니다.금방 다 먹을 것 같습니다.그동안 공장김치 먹느라 고통스러웠거든요.정말 고맙습니다.순천맛김치 외우겠습니다.

2012년 10월 13일 토요일

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근혜. 다카키마사오

•by 평화


•2012/04/30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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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근혜. 다카키마사오



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 친인척비리가 불가사의하게도 하나도 없었다는 얘기를 서슴치 않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있어도 잡을 수 있는 시절이 아니었다는 걸 몰라?

















우선 일제친일군바리 겸 남노당 XXX 출신 박정희의 딸 박재옥부터 알아보자. 사람들이 박근혜가 큰 딸이라고 알고 있는데 사실은 박재옥이다. 그런 의미에선 육영수란 여자는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의 첩이다.

















그런 여자가 조선시대 같으면 얼굴도 못내미는 세상인데 시대를 잘 태어나 매국노의 마누라 역활을 톡톡해 해먹었다. 박재옥은 오카모토 박정희의 첫째 부인 김호남이 낳은 딸이다. 박재옥은 한병기라는 사람과 결혼했다.

















한병기는 1931년 평남 안주 출신이다. 홍익대학교를 졸업하였다. 국가 반란자인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집권을 하자마자 불과 30살의 나이에 별 경력도 없이 주뉴욕총영사관 영사가 되었다.

















박정희란 놈이 얼마나 친인척을 챙겼으며 첫번째 부인에 대한 죄책감을 많이 가지고 있었던것 같다. 35살의 나이에 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이 되기도 했다.









선주협회 회장을 지내고, 다카키마사오 박정희 시절 설악관광케이블카 회장이 되어 지금까지 지키고 있다. 유엔대사, 캐나다대사를 역임하기도 하고, 공화당 총재특보를 지내기도 했다. 살인마 박정희가 죽자마자 권력에서 멀어졌다.









DJP연대로 사촌 동서인 자민련 김종필 총재가 득세하자 방송개혁위원회 위원, 국무총리 자문위원장이 되는 등 조금 고개를 들었다. 이래도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가 친인척을 멀리한 건가?

















그 다음에 남노당 XXX출신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아들 박재홍을 보자. 그러니까 청와대에서 매춘을 했던놈 박정희는 박재홍의 작은 아버지다. 1941년 경북 구미 출신이다. 대구상고, 고려법대를 졸업하였다. 28살의 나이에 포항제철 행정실장이 됐고, 32살의 나이에 동양철관 회장이 되었다. 이거 정상적인 건가? 총칼로 국민의 재산을 자신들의 친인척들에게 나눠준 파렴치한 놈이 바로 만고의 역적 개정희다.

















이것은 박정희가 지금까지 살았더라면 후세인처럼 처형을 당했을것이며 지금이라도 부관참시를 해야 한다. 민정당, 민자당에서 국회의원을 4번씩이나 해 먹었다. 그 후 자민련으로 갔다가 다시 한나라당으로 갔다가 국민회의로 건너오는 등 이상한 정치행각을 보여주었다.

















또 박정희의 또 다른 형 남노당 간부였던 박상희의 아들 박준홍을 보자. 1947년생이다. 경북 구미 출신이다. 계성고, 경희대 정외과, 미국 조지워싱턴대를 졸업하였다. 김종필의 부인 박영옥이 박준홍의 누나다.

















그러니 김종필의 장인도 철저한 남노당 XXX중의 XXX인 것이다. 물론 남노당 XXX 간부였던 박상희는 나중에 총살맞고 데진다. 이런 계보를 보면 박정희,

















김종필을 포함한 남노당 XXX들이 김일성의 하수인 역활을 철저히 했으며 그래서 북한과 짜고 서로 장기 집권을 해쳐먹었던 것이다. 불과 서른 살의 나이에 1급 관리관 정무조정실장이 되었다. 요거 요즘같은 대명천지에 가능한 얘긴가?

















그러더니 32살 때 그 막강한 대한축구협회장이 되었다. 정말로 더러운 세상을 만든 자가 바로 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였다. 성폭행의 변태 박정희 사망으로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되어 방황하다가 매형 김종필이 만든 자민련에 들어가서 자민련 경북 구미갑 지구당 위원장으로 활동하였다.

















사촌형인 박재홍과 맞붙기도 해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렇게 볼 때 살인마중의 살인마 박정희의 친인척 가운데 쓸만한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안 썼을 뿐이지 쓸만한 사람은 다 갖다 썼다는 걸 알 수 있다.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의 부인 육영수의 오빠 그러니까 박근혜의 외삼촌인 육인수 같은 경우에도 학교 교사로 있다가 반란군인 박정희가 쿠데타에 성공한 후에 승승장구하면서 5선의원씩이나 지낸 거 아닌가?

















그러니 성폭행자 박정희가 자신의 허물을 덮고 예스멘을 대량 생산하여 국회및 요직에 앉혀놓았다. 그 육인수의 사위 이석훈은 청주 MBC 사장을 지내고, 충청일보 사장을 거쳐서 현재 일신산업 회장이다.

















모두가 매국노 박정희의 어두운 그림자가 깔려 있다. 김종필 같은 경우에도 박정희가 끔찍이 생각했던 형 남노당 XXX 박상희의 딸인 박영옥의 남편 아닌가? 같은 XXX생활을 했던 박정희의 조카사위 김종필이 이후락 등과 함께 80년 신군부에 의해서 부정축재한 재산이 환수조치됐는데 그 총 규모가 887억원이다.

















25년전에 887억원이면 이건 계산이 불가능한 돈이다. 이래도 개정희가 청렴결백한 놈이었다고 얘기 하겠는가? 어서 어서 부관참시를 해야 한다.

















이래도 만고의 역적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가 깨끗하고 청렴한가? 그걸 몰라서 가만히 놔 둔 건가? 박정희 개인은 절대권력에서 물러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굳이 김종필만큼 축재할 필요가 없었을런지는 모르겠다. 그렇지만 그가 총칼로 빼앗은 재산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다.

















부산일보, 엠비시지분,영남대학, 스위스 비밀계좌, 남산 어린이 회관 등등 그 재산이 천문학적 숫자이다.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 덕이 아니라면 박근혜가 어떻게 정수장학회를 지배하고 있나? 장물인 정수장학회가 말이 장학회지, 그 규모가 1조 300억원에 이른다. MBC의 30%가 정수장학회 소유다.

















부산일보도, 경향신문 사옥 부지도. 매국노 박정희의 또 다른 딸 박근영(박서영으로 개명)은 또 어떻게 육영재단 이사장직을 맡고 있나?























육영재단도 수천억원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XXX 박정희의 아들 박지만이 무슨 수로 코스닥에서 한방에 46억원짜리 대박을 치나? 그놈은 매일 마약과 술, 창녀들로 인생을 망치던 개망난이었다. 이게 청렴한 대통령의 표상이라는 박정희의 모습이다.









게다가 시골에서 농사만 지었다던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딸 박재선을 의사와 결혼시키고, 형 박상희의 둘째 딸 박계옥의 남편 김용태를 그 막강한 대통령 경호실에서 근무하도록 했다. 그 뿐이랴! 박상희의 세째 딸 박금자를 총리실에서 근무하는 반기언과 혼인시키고, 결정적으로는 박상희의 막내 딸 박설자를 벽산그룹 창업자 김인득의 아들인 김희용과 결혼시켰다.

















김희용은 현재 벽산계열인 동양물산기업 대표이사 회장이다. 남노당 XXX출신들이 이토록 활보를 치고 있는것이다. 이 박설자로 말미암아 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 집안이 드디어 그랜드 서클 안에 들어오게 된 것이다.

















이 박정희의 조카 박설자의 남편 김희용의 형 김희철이 현재 벽산그룹 회장이다. 김희철의 부인 그러니까 박정희 조카 박설자의 동서가 바로 LG그룹의 한 축인 삼양통상의 창업자 허정구의 딸 허영자다.

















이 허영자의 조카사위, 그러니카 허영자의 남동생의 사위가 바로 조선일보 후계자로 알려진 방준오다. 이러니 매국노집단, 탈세집단 조선일보가 입에 거품을 물고 매국노 박정희와 박근혜를 찬양하고 있는것이다.

















그런데 오늘은 다른 방향으로 한번 가보자. 참 웃기는 거 발견했다. 박정희 조카 박설자의 동서인 허영자의 오빠가 현재 삼양통상 회장인 허남각이다.

















이 허남각의 딸 허정윤이 얼마전에 정대호라는 청년과 결혼을 했는데 이 정대호가 그 유명한 황해도 재령의 대지주의 아들인 강원산업 창업자 정인욱의 손자이자 현재 강원산업 회장인 정문원의 아들이다. 이 정문원의 부인 최금자의 언니가 최금숙이다. 최금숙이 누구냐?

















바로 얼마 전에 형제의 난으로 물러난 두산그룹 회장 박용오의 부인이다. 게다가 정문원의 동생이 정도원인데 정도원에게 두 딸이 있다. 큰 딸 지선이는 기아자동자 회장인 정의선과 결혼했다. 정의선은 누구냐? 현대자동차 정몽구의 회장의 외아들이자 정주영회장의 손자다 이 말이다. 작은 딸 지윤이는 박성빈이라는 청년과 결혼했다.

















이 박성빈은 또 누구냐? 포항제철 박태준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이 말이다. 그러니까 포철 박성빈이랑 현대 정의선이랑 동서가 된다. 따라서 현대그룹이 철강산업을 하려고 부지까지 선정하러 다니다가 포기한 배경이 어느 정도 이해가 간다.

















이 박성빈을 좀 파헤쳐보면 아주 재밌는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미안해진다. 양해 바란다. 박성빈은 미국 실리콘 밸리에 있다가 요즘 무슨 통신 솔루션 업체인 사운드파이프 코리아 대표이사로 있다. 이 회사를 가만히 보니까 무슨 다국적 기업인 것 같은데 국내 대리점을 영업하는 듯 하다. 전자신문 같은 걸 보면 꽤 잘 나가는 듯 하다.

















잘 나갈 수 밖에 없다. 예를 들면 사운드파이프에서 무선랜 환경을 구축했다는 아산병원은 현대계열 아닌가? 박성빈도 돈을 많이 가지고 있다. 박태준이 국무총리직에 있을 때 드러난 박성빈의 부동산만 해도 강남구 역삼동의 170평짜리 카센터와 강남구 신사동의 빌딩 등 어마어마한 것이었다.

















한남동에 빌라도 있었다. 여기서 멈추면 고구마 줄기라고 할 수 없다. 박성빈의 매형 김형수를 주목해야 한다. 김형수는 박태준의 한국화가 딸 박유아와 결혼을 했는데, 박유아는 본래 변호사 고승덕과 살다가 헤어졌다.

















이 김형수는 또 이력이 만만치 않다. 한국맥도널드 사장과 국내에서 일본 도요다 자동차 렉서스를 수입판매하는 렉서스 케이모터스 대표이사다.

















그런데 이 김형수의 부친이 그 유명한 동일고무벨트 창업자인 김도근이다. 이 김도근의 이력을 가만히 살펴보면 정치지향적인 것이 분명하다. 통일주체국민회의 등등 골 때리는 이력이 꽤 많다. 문제는 김도근의 큰 아들이자 김형수의 형인 김진재다.

















기업을 경영하면서 박정희 시절부터 여기저기 부산지역을 마구 쑤시고 돌아다녔다. 청년회의소니 부산 싸이클 연맹이니 뭐니 닥치는대로 자리라는 자리는 마다하지 않았다. 총력안보 부산시 협의회 특별위원,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부산시 청소년 선도위원도 맡았다.

















부산 동래구 새마을지도자연합회 고문직도 맡았다. 열심히 하면 위에서 알아보는 법, 전두환이 급조한 민정당 간판을 달고 11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을 막론하고 내리 5선의원이 되었다.

















이 김진재의 아들인 동일고무벨트 기획이사 1972년생 김세연이 그 유명한 춘천 한승수의 딸 한상은과 결혼을 했다. 그러니까 왜 한승수가 무소속으로 있다가 뒤늦게 또 다시 한나라당으로 들어갔는지 답이 나온다.

















그런데 이 괴상한 상황을 우리들이 알아야 한다. 이 한승수가 박정희의 부인인 육영수의 조카 사위다. 한승수의 장모가 육영수의 큰언니 육인순이다. 그러니까 박근혜에게 한승수는 이종사촌 형부다.

















한승수의 장인은 일제 만주국에서 관리를 지낸 홍순일이다. 이 박정희의 동서 홍순일의 사위들이 세명이나 국회의원이 됐다. 예전에 서주산업이라는 회사에서 나온 혀바닥 시뻘겋게 되는 아이스바를 다들 먹어봤을 거다. 그 서주산업의 회장이 바로 국회의원을 지낸 홍순일의 다섯째 사위 윤석민이다.



한승수의 부인인 육영수의 조카 홍소자가 혜원여고 교장을 지냈는데 알아보니까 혜원여고 이사장 윤석민의 처형이네? 신문에는 그런 관계가 안 나와서 참 재미가 없다. 홍소자랑 열우당 이미경의원이랑 친하게 지내지 않기를 바란다. 또 만주지역에서 엄청나게 크게 농장사업을 벌였던 천재라는 장덕진이라는 사람이 육영수의 언니 육인순의 사위다.

















이 사람은 박정희정권 하에서 장관도 지냈다. 분명히 장덕진과 한승수가 춘천고 동문으로 친분이 있어서 동서가 된 거 같다. 전국민이 뻔질나게 소풍가는 한국민속촌 회장 정영삼도 육인순의 사위로서 육영수의 조카 사위다.

















어쨌든 이렇게 오만가지 요직은 다 해먹었는데 무슨 박정희가 친인척을 등용하지 않았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한승수의 아들 한상준은 얼마전 이희현이라는 아가씨와 결혼을 했다.

















내가 깊이 파보니까 이희현의 아버지 그러니까 한상준의 장인은 유니드라는 회사를 운영하는 이화영이라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웬걸? 이 이화영이라는 사람이 마지막 개성상인이니 뭐니 하면서 언론에서 띄워주는 성북동에 사는 동양제철화학그룹 명예회장 이회림의 아들이었다.

















다들 봐서 알겠지만 ITV 폐업할 때 그 모습이 마지막 개성상인의 모습인가? 내가 그동안 한나라당의 전신인 민자당 후원회장 이회림이 왜 그랜드 서클 안에 안 들어오나 의아했다. 그러니까 이회림과 한승수가 사돈을 맺은 거다.

















어쨌든 한승수같이 유엔총회 의장까지 지낸 학벌 좋고, 경력 좋은 사람이 부인까지 데리고 가서 박정희를 추모하고 애도하고 하는 모습을 보면 사람들 깜빡 속아 넘어가겠다. 한승수는 박정희의 조카사위에요. 조카사위!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다. 아까 언급했던 박태준의 사위 중 튀는 사람이 하나 있다. 박태준의 딸 가운데 디자이너인 박경아가 있는데 전두환의 아들 전재용과 이혼을 하고, 김병주라는 사람과 결혼을 하였다.

















김병주는 1962년생인데 얼마전까지 미국 칼라일 그룹 아시아지역 회장 겸 이사였다. 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대를 졸업하였다. 김병주는 국민의 정부시절 자민련이 연정을 할 즈음 박태준이 총리가 되기 직전에 칼라일 코리아 사장이 되었다.

















김병주는 쌍용정보통신을 꿀꺽하더니 5000억원을 쏟아부어 한미은행을 먹었다. 하나은행마저 잡아먹기 위해 공을 들였다. 한미은행을 4억달러에 사서 씨티은행에 27억달러에 팔아먹었다.

















물론 그 이익은 미국 칼라일의 몫이었다.이토록 한국의 부를 외국에 팔아넘기는데 그들은 서슴치 않는다. 매국노 박정희를 중심으로 하는 인맥들이 자신들의 배만 채우기 위해 얼마나 혈안이 되어있고 부의 국외 유출을 하고 있는가를 잘 알 수 있다.

















부시 아버지 전 대통령이 방한했을 때 외국계 인사로 초대된 것으로 봐서 한국인이기보다는 미국인으로 추정된다. 요즘 칼라일 간부 5명과 MBK 파트너스라는 사모펀드를 만들어서 돈을 긁어들이고 있다.

















MBK는 마이클 병주 김의 약자다. 싱가포르 정부투자기관에서 5억 달러를 끌어들였고, 캐나다 교직연금에서 2억 5천만 달러를 끌어들였다. 삼성생명, 대우정밀 등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이 인물은 민주개혁세력이 끊임없이 눈여겨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박정희로 다시 돌아가자. 지금 청렴하다는 박정희의 둘째 형 박무희의 아들 박재석은 연필장사를 하다가 박정희 덕분에 국제전기기업 회장이 되었다. 자민련 부총재를 지냈던 조부영같은 사람이 거기 이사출신인 걸 보면 대단한 은혜를 입은 거다.

















기회의 평등을 무시한 만고의 역적 다카키 마사오의 개정희가 저지른 이런 한국의 부패는 그놈을 부관참시를 하지 않고는 정리를 할 수 없으며 이런 부정부패로 떵떵거리며 살아가는 놈들의 모든 재산은 모두 압수하여 국고에 환수해야 할 것이다. 게다가 박무희의 또 다른 아들 박재호는 벽돌공장에 다니다가 박정희가 집권한 후 동양육운 회장이 되었다.

















상전벽해도 이런 상전벽해가 있나? 박정희가 친인척에게 엄했고 공사구별이 철저했다는 소리는 다 뻥이다. 이토록 온갖 비리와 부정부패, 부정축재를 저지른 매국노 박정희는 후세인의 처벌 이상의 처벌을 해야 하며 그들의 자자손손들에게도 그 업보를 짊어지게 해야 할것이다. 말이나 못하면 얄밉지나 않겠다. 이상과 같이 해 줄만큼 다 해줬고 해처먹을 만큼 다 해처먹었던 것이다.

















그리고 경제개발계획은 박정희머리가 아니라, 이미 장면정부때부터 기획구상된 것이었다 5.16쿠테타이전부터 장준하 선생이 국토개발기획단장이 되어 가지고 농촌을 바꾸는 새마을운동을 이미 진행시키고 있었습니다



■ 박정희 딸 박재옥

우선 박정희의 딸 박재옥부터 알아보자. 사람들이 박근혜가 큰 딸이라고 알고 있는데 사실은 박재옥이다. 박재옥은 박정희의 첫째 부인 김호남이 낳은 딸이다. 박재옥은 한병기라는 사람과 결혼했다. 한병기는 1931년 평남 안주 출신이다. 홍익대학교를 졸업하였다.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집권을 하자마자 불과 30살의 나이에 별 경력도 없이 주뉴욕총영사관 영사가 되었다. 35살의 나이에 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이 되기도 했다. 선주협회 회장을 지내고 박정희 시절 설악관광케이블카 회장이 되어 지금까지 지키고 있다.

유엔대사, 캐나다대사를 역임하기도 하고, 공화당 총재특보를 지내기도 했다.

박정희가 죽자마자 권력에서 멀어졌다. DJP연대로 사촌 동서인 자민련 김종필 총재가 득세하자, 방송개혁위원회 위원, 국무총리 자문위원장이 되는 등, 조금 고개를 들었다.

이래도 박정희가 친인척을 멀리한 건가?



■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아들 박재홍

그 다음에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아들 박재홍을 보자. 그러니까 박정희는 박재홍의 작은 아버지다.

1941년 경북 구미 출신이다. 대구상고, 고려법대를 졸업하였다.

28살의 나이에 포항제철 행정실장이 됐고 32살의 나이에 동양철관 회장이 되었다. 이거 정상적인 건가??

민정당, 민자당에서 국회의원을 4번씩이나 해 먹었다. 그 후 자민련으로 갔다가 다시 한나라당으로 갔다가 국민회의로 건너오는 등 이상한 정치행각을 보여주었다.



■ 박정희의 또 다른 형 박상희 아들 박준홍

또 박정희의 또 다른 형 박상희의 아들 박준홍을 보자.

1947년생이다. 경북 구미 출신이다. 계성고, 경희대 정외과, 미국 조지워싱턴대를 졸업하였다. 김종필의 부인 박영옥이 박준홍의 누나다.

불과 서른 살의 나이에 1급 관리관 정무조정실장이 되었다. 요거 요즘같은 대명천지에 가능한 얘긴가? 그러더니 32살 때 그 막강한 대한축구협회장이 되었다.

박정희 사망으로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되어 방황하다가 매형 김종필이 만든 자민련에 들어가서 지금도 자민련 경북 구미갑 지구당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촌형인 박재홍과 맞붙기도 해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렇게 볼 때 박정희의 친인척 가운데 쓸만한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안 썼을 뿐이지 쓸만한 사람은 다 갖다 썼다는 걸 알 수 있다.



■ 박근혜의 외삼촌 육인수

박정희의 부인 육영수의 오빠, 그러니까 박근혜의 외삼촌인 육인수 같은 경우에도 학교 교사로 있다가 박정희가 쿠데타에 성공한 후에 승승장구하면서 5선 의원 씩이나 지낸 거 아닌가?

그 육인수의 사위 이석훈은 청주 MBC 사장을 지내고, 충청일보 사장을 거쳐서 현재 일신산업 회장이다.



■ 김종필

김종필 같은 경우에도 박정희가 끔찍이 생각했던 형 박상희의 딸인 박영옥의 남편 아닌가? 박정희의 처조카 김종필이 이후락 등과 함께 80년 신군부에 의해서 부정축재한 재산이 환수조치됐는데 그 총 규모가 887억원이다. 25년 전에 887억원이면... 이건 계산이 불가능한 돈이다.

이래도 박정희가 깨끗하고 청렴한가? 그걸 몰라서 가만히 놔 둔 건가? 박정희 개인은 절대권력에서 물러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굳이 축재할 필요가 없었을런지는 모르겠다.



■ 박정희의 딸 박근혜와 정수장학회

박정희 덕이 아니라면 박근혜가 어떻게 정수장학회를 지배하고 있나? 정수장학회가 말이 장학회지, 그 규모가 1조 300억원에 이른다. MBC의 30%가 정수장학회 소유다. 부산일보도... 경향신문 사옥 부지도...



■ 박정희의 또 다른 딸 박근영

박정희의 또 다른 딸 박근영(박서영으로 개명)은 또 어떻게 육영재단 이사장직을 맡고 있나? 육영재단도 수천억원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 박정희의 아들 박지만

박정희의 아들 박지만이 무슨 수로 코스닥에서 한방에 46억원 짜리 대박을 치나?

이게 청렴한 대통령의 표상이라는 박정희의 모습이다.



■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딸들

게다가 시골에서 농사만 지었다던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딸 박재선을 의사와 결혼시키고, 형 박상희의 둘째 딸 박계옥의 남편 김용태를 그 막강한 대통령 경호실에서 근무하도록 했다.

그 뿐이랴!!!!

박상희의 세째 딸 박금자를 총리실에서 근무하는 반기언과 혼인시키고, 결정적으로는 박상희의 막내 딸 박설자를 벽산그룹 창업자 김인득의 아들인 김희용과 결혼시켰다. 김희용은 현재 벽산계열인 동양물산기업 대표이사 회장이다.

이 박설자로 말미암아 박정희 집안이 드디어 그랜드 서클 안에 들어오게 된 것이다.

이 박정희의 조카 박설자의 남편 김희용의 형 김희철이 현재 벽산그룹 회장이다.

김희철의 부인, 그러니까 박정희 조카 박설자의 동서가 바로 LG그룹의 한 축인 삼양통상의 창업자 허정구의 딸 허영자다. 이 허영자의 조카사위, 그러니카 허영자의 남동생의 사위가 바로 조선일보 후계자로 알려진 방준오다.



■ 박태준의 아들 박성빈

그런데 오늘은 다른 방향으로 한번 가보자. 참 웃기는 거 발견했다. 박정희 조카 박설자의 동서인 허영자의 오빠가 현재 삼양통상 회장인 허남각이다.

이 허남각의 딸 허정윤이 얼마전에 정대호라는 청년과 결혼을 했는데 이 정대호가 그 유명한 황해도 재령의 대지주의 아들인 강원산업 창업자 정인욱의 손자이자, 현재 강원산업 회장인 정문원의 아들이다.

이 정문원의 부인 최금자의 언니가 최금숙이다. 최금숙이 누구냐? 바로 얼마전에 형제의 난으로 물러난 두산그룹 회장 박용오의 부인이다.

게다가 정문원의 동생이 정도원인데 정도원에게 두 딸이 있다.

큰 딸 지선이는 기아자동자 회장인 정의선과 결혼했다. 정의선은 누구냐? 현대자동차 정몽구의 회장의 외아들이자 정주영회장의 손자다, 이 말이다.

작은 딸 지윤이는 박성빈이라는 청년과 결혼했다. 이 박성빈은 또 누구냐? 포항제철 박태준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이 말이다.

그러니까 포철 박성빈이랑 현대 정의선이랑 동서가 된다. 따라서 현대그룹이 철강산업을 하려고 부지까지 선정하러 다니다가 포기한 배경이 어느 정도 이해가 간다.



■ 박성빈을 좀 더 파헤쳐 보자

박성빈을 좀 파헤쳐보면 아주 재밌는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서프앙들에게 미안해진다. 양해 바란다.

박성빈은 미국 실리콘 밸리에 있다가 요즘 무슨 통신 솔루션 업체인 사운드파이프 코리아 대표이사로 있다.

이 회사를 가만히 보니까 무슨 다국적 기업인 것 같은데 국내 대리점을 영업하는 듯 하다. 전자신문같은 걸 보면 꽤 잘 나가는 듯 하다. 잘 나갈 수 밖에 없다. 예를들면 사운드파이프에서 무선랜 환경을 구축했다는 아산병원은 현대 계열 아닌가??

박성빈도 돈을 많이 가지고 있다. 박태준이 국무총리직에 있을 때 드러난 박성빈의 부동산만도 강남구 역삼동의 170평짜리 카센터와 강남구 신사동의 빌딩 등 어마어마한 것이었다. 한남동에 빌라도 있었다.

여기서 멈추면 고구마 줄기라고 할 수 없다.



■ 박성빈의 매형 김형수

박성빈의 매형 김형수를 주목해야 한다. 김형수는 박태준의 한국화가 딸 박유아와 결혼을 했는데, 박유아는 본래 변호사 고승덕과 살다가 헤어졌다.

이 김형수는 또 이력이 만만치 않다. 한국맥도널드 사장과 국내에서 일본 도요다 자동차 렉서스를 수입판매하는 렉서스 케이모터스 대표이사다.

그런데 이 김형수의 부친이 그 유명한 동일고무벨트 창업자인 김도근이다. 이 김도근의 이력을 가만히 살펴보면 정치지향적인 것이 분명하다. 통일주체국민회의 등등 골 때리는 이력이 꽤 많다.

문제는 김도근의 큰 아들이자 김형수의 형인 김진재다.

기업을 경영하면서 박정희시절부터 여기저기 부산지역을 마구 쑤시고 돌아다녔다. 청년회의소니 부산 싸이클 연맹이니 뭐니 닥치는대로 자리라는 자리는 마다하지 않았다. 총력안보 부산시 협의회 특별위원,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부산시 청소년 선도위원도 맡았다.

부산 동래구 새마을지도자연합회 고문직도 맡았다.

열심히 하면 위에서 알아보는 법, 전두환이 급조한 민정당 간판을 달고 11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을 막론하고 내리 5선의원이 되었다.

이 김진재의 아들인 동일고무벨트 기획이사 1972년생 김세연이 그 유명한 춘천 한승수의 딸 한상은과 결혼을 했다. 그러니까 왜 한승수가 무소속으로 있다가 뒤늦게 또 다시 한나라당으로 들어갔는지 답이 나온다.



■ 육영수의 조카사위 한승수

그런데 이 괴상한 상황을 우리 서프앙들이 알아야 한다. 이 한승수가 박정희의 부인인 육영수의 조카 사위다. 한승수의 장모가 육영수의 큰언니 육인순이다. 그러니까 박근혜에게 한승수는 사촌 형부다. 한승수의 장인은 일제 만주국에서 관리를 지낸 홍순일이다.

이 박정희의 동서 홍순일의 사위들이 세명이나 국회의원이 됐다. 예전에 서주산업이라는 회사에서 나온 혀바닥 시뻘겋게 되는 아이스 바를 다들 먹어 봤을거다. 그 서주산업의 회장이 바로 국회의원을 지낸 홍순일의 다섯째 사위 윤석민이다.

한승수의 부인인 육영수의 조카 홍소자가 혜원여고 교장을 지냈는데 알아보니까 혜원여고 이사장 윤석민의 처형이네?? 헐... 신문에는 그런 관계가 안 나와서 참 재미가 없다.

홍소자랑 열린우리당 이미경의원이랑 친하게 지내지 않기를 바란다.



■ 육영수의 언니 육인수의 사위 장덕진

또 만주지역에서 엄청나게 크게 농장사업을 벌였던 천재라는 장덕진이라는 사람이 육영수의 언니 육인순의 사위다. 이 사람은 박정희정권 하에서 장관도 지냈다. 분명히 장덕진과 한승수가 춘천고 동문으로 친분이 있어서 동서가 된 거 같다.



■ 육영수의 조카 사위 정영삼

전국민이 뻔질나게 소풍가는 한국민속촌 회장 정영삼도 육인순의 사위로서 육영수의 조카 사위다.

어쨌든 이렇게 오만가지 요직은 다 해먹었는데 무슨 박정희가 친인척을 등용하지 않았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 민자당 후원회장 히회림과 박정희의 조카사위 한승수의 사돈관계

한승수의 아들 한상준은 얼마전 이희현이라는 아가씨와 결혼을 했다. 내가 깊이 파보니까 이희현의 아버지, 그러니까 한상준의 장인은 유니드라는 회사를 운영하는 이화영이라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런 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웬걸??

이 이화영이라는 사람이 마지막 개성상인이니 뭐니 하면서 언론에서 띄워주는 성북동에 사는 동양제철화학그룹 명예회장 이회림의 아들이었다. 다들 봐서 알겠지만 ITV 폐업할 때 그 모습이 마지막 개성상인의 모습인가?

내가 그동안 한나라당의 전신인 민자당 후원회장 이회림이 왜 그랜드 서클 안에 안 들어오나, 의아했다. 그러니까 이회림과 한승수가 사돈을 맺은 거다.

어쨌든 한승수같이 유엔총회 의장까지 지낸 학벌 좋고, 경력 좋은 사람







.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근혜 다카키

2012년 10월 1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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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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