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28일 일요일

반성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히브리서 10:24 문제가 발생했을 때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지우면 자책하게 되고 모든 책임을 타인에서서 찾으려 하면 원망이 됩니다. 그러나 냉철하게 문제를 볼 줄 아는 사람은 그 문제를 직시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반성의 기회로 삼습니다. 자책이나 원망은 자신과 타인 모두에게 결코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그러나 반성은 모두에게 발전의 기회가 되고 오히려 더 좋은 방향을 찾을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기도 합니다. 지나간 시간은 돌이킬 수 없으나 다시 반복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스스로를 반성할줄 아는 사람의 빗나간 시간은 다가올 바른 시간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스스로를 자각하고 다른사람을 이해하려는 노력은 더 좋은 관계와 가능성을 만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