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25일 화요일

평화로 가는 기차표🚂 ⠀ 오늘 개성 판문역에서 '경의선·동해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이 열립니다😊 ⠀ 오전 9량으로 편성된 특별열차를 타고 서울역을 출발, 도라산역을 지나 군사분계선(MDL)을 통과한 뒤 판문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 북측 참석자들도 열차를 타고 판문역으로 내려와 10시에 열리는 착공식에 함께하게 됩니다. ⠀ #청와대 #청스타그램 @moonjaein #목포에서_출발 #베를린을_지나 #파리를_거쳐 #마드리드까지_꿈꿔봅니다😌

평화로 가는 기차표🚂

오늘 개성 판문역에서 '경의선·동해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이 열립니다😊

오전 9량으로 편성된 특별열차를 타고 서울역을 출발, 도라산역을 지나 군사분계선(MDL)을 통과한 뒤 판문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
북측 참석자들도 열차를 타고 판문역으로 내려와 10시에 열리는 착공식에 함께하게 됩니다.

#청와대 #청스타그램 @moonjaein #목포에서_출발 #베를린을_지나 #파리를_거쳐 #마드리드까지_꿈꿔봅니다😌

2019년 달라지는 산업통상자원부🙂💙 제조업 혁신, 다시 뛰는 대한민국 경제! . ✔️지역 제조업 활력 회복 ✔️제조업 혁신 가속화 ✔️자동차 부품산업 활력 제고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로의 전환 지속 추진 - ▶️KTV국민방송 포스트 산업통상자원부 업무보고 자세히보기 http://naver.me/G1vb343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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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국민방송 포스트
산업통상자원부 업무보고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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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기차타고 개성 간드아~~ #남북철도연결착공식 #이대로쭈욱 #화질이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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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뉴 기사검색 토착왜구가 '경악'할 법이 발의됐다. 독일식 '친일 찬양 금지법’ 일제 강점기·침략전쟁 찬양이나 ‘위안부’ 피해자 모독 시 징역·벌금형 가 -가 + 고승은 기자 기사입력 2018/12/20 [20:44]   ▲ 독일은 나치에 협력한 사람들을 끝까지 추적해서 처벌한다. 아무리 고령의 90대 노인이라고 해서 봐주는 것 없다.     © YTN [저널인미디어 고승은 기자] 독일은 과거청산을 철저히 한 국가에 속한다.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히틀러 치하의 나치독일의 역사를 말끔히 청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독일은 나치에 협력한 사람이라면 끝까지 찾아내 단죄한다. 70년 이상이 흘렀음에도 말이다. 최근 독일 검찰은 나치 독일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오스트리아에 설치한 마우트하우젠 강제수용소에서 약 1년간 경비병으로 근무한 95세 남성을 기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범들이 그대로 기득권을 잡은 일본이나, 그 일본에 협력했던 민족반역자들이 이승만의 비호 아래 기득권을 차지한 한국과는 너무도 대조적이다. 한국은 그런 친일파들이 처벌받기는커녕 부당하게 얻은 재산까지 되찾겠다며 소송까지 벌인다.   그러니 ‘친일하면 3대가 흥하고,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한다’는 정말 한국에서만 적용되는 치욕적인 말이다. 친일재산 환수 관련 법안에 모두 반대표를 던진 어떤 당이 60년을 집권까지 했으니.   ▲ ‘위안부’ 피해자들을 능욕하고, 일제강점기 덕에 한국이 근대화를 이뤘다는 ‘뉴라이트’들도 한국사회서 판치고 있는 게 현실이다. 박근혜 정권이 피해자들과 어떤 의논도 없이 밀어붙인 ‘위안부’ 굴욕합의가 대표적이다.     © 고승은 ‘위안부’ 피해자들을 능욕하고, 일제강점기 덕에 한국이 근대화를 이뤘다는 ‘뉴라이트’들도 한국사회서 판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명박 정권 들어 ‘건국절’ 타령을 하면서 독립운동의 역사를 지우려고까지 시도했다. 국정교과서까지 밀실에서 만들어 우리 역사를 엉망으로 만들려고 하지 않았나.   이런 자들을 지칭하는 적절한 단어가 있다면, 역사학자 전우용 씨가 표현한 대로 ‘토착왜구’가 아닐까.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일제 강점기 및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에 대한 허위조작 정보 금지법'(형법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그런 토착왜구들이 싫어할 법안이다.   박광온 의원 안은 독일처럼 온오프라인에서 역사 왜곡을 금지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박 의원의 개정안에 따르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비롯해 일제강점기 식민통치와 침략전쟁 행위에 대해 왜곡·찬양·고무 또는 선전하는 자에게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 다만, 역사의 재현을 위해 예술용으로 사용하는 거나 교육, 연구, 보도 등의 목적인 경우엔 제외된다.   ▲ 일본군 출신 독재자 박정희와 A급 전범이자 일본총리를 지냈던 기시 노부스케, 이 둘만 봐도 한국 일본 모두 과거사 청산이 전혀 되지 않았음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 민족문제연구소 아울러 역사적 왜곡내용을 불법정보에 포함해, 온라인에서 유통하는 것도 금지한다.   박광온 의원은 "독일은 나치의 지배와 유대인 학살을 왜곡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피해자의 고소와 무관하게 처벌하고 있다"며 "의도적으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해 허위조작 정보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행위는 금지되고 규제돼야 한다"고 법안 발의 취지를 전헀다.   독일 형법 제130조(국민선동죄)에 따르면, '(나치)의 폭력적, 자의적 지배를 승인하거나 찬양하거나 정당화함으로서 피해자의 존엄을 침해하는 방법으로 공공의 평온을 교란한 자는 3년 이하의 자유형 또는 벌금형으로 처벌한다'고 규정한다. 나치 지배나 유대인 학살에 대한 역사적 사실 왜곡을 할 시 강하게 처벌한다는 것이다.   또 그런 역사왜곡 콘텐츠를 ‘위법한’ 것으로 규정해, 인터넷 플랫폼 사업자가 관련 콘텐츠를 자체적으로 삭제하는 의무를 부과했다. 의무 위반시 최대 650억원 상당의 벌금을 부과한다.            뒤로가기 홈으로  많이 본 뉴스 토착왜구가 '경악'할 법이 발의됐다. 독일식 '친일 찬양 금지법’ 금 모아주고 ‘뒤통수’ 맞다. 참 서러운 국민들의 지난 21년 단재 신채호 후손들이 박정희·전두환 정권에 당한 모진 ‘핍박’의 세월 한 예비역 대령의 편지 “노 전 대통령 조문했단 이유로 겪은 고초” 한국 기자들이 ‘노벨경제학상’ 받아야하는 이유..“아무거나 갖다 줘, 文정부 탓으로 만들어줄게” 황당한 ‘가짜뉴스’ 퍼뜨리는 '신의한수' 신혜식 고발당했다! '조중동'만 보면 한국경제는 곧 망할 것 같습니다 '사법계의 이단아'로 불리는 '재임용 탈락 1호' 신평 변호사는 누구? 조선일보 응징취재..“반일의 대가는 비싸다“는 '매국노 정권현' 공개 ‘50억’ 경남제약은 상장폐지, ‘4조5천억’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봐줬다. 사기는 '통 크게' 쳐라? 최신기사 [영상] “양승태를 구속하라!“...대법원 정문 앞 시위 현장 전라도에 대한 박한 평가 뒤집은 '택리지 필사본' 발굴됐다 두해 넘기려던 800만 달러 대북 인도적 지원, 숨통은 트였다 집적대는 일본..'표류 北어선수색' 설명에도 ”매우유감” 과도 항의 유치원3법 통과 안되면 총선서 자한당 심판..학부모·시민단체 '분노' 홈플러스, 후쿠시마 라면에 이어 사케까지 몰래 팔았다. 서울 아파트값 '뚝뚝뚝' 5년 4개월 만에 '하락폭 최대' 전세도 최대 하락 유치원3법 반대한 이장우, '위험 외주화 방지법'도 ”나라 망해 안돼” 나경원, 박근혜때 통과시킨 택시 카풀법 시치미 뚝! 뻔뻔 선동 핀란드에서 배우는 한국의 미래..차별없는 '핀란드 교육' 정의용 안보실장 ”한반도 비핵화, 北도 돌이킬 수 없는 단계 진입” 청와대 ”김정은 가까운 시일 내 답방, '평양선언' 약속 지켜질 것” [이벤트] “반일의 대가는 비싸다” 조선일보 정권현을 응징하라! [이정랑의 고전소통] 범지이리(犯之以利), 물고이해(勿告利害) 유치원 비리 ‘부추기는’ 자한당!...‘박용진 3법’. 내년에도 처리 불투명 토착왜구가 '경악'할 법이 발의됐다. 독일식 '친일 찬양 금지법’ “2015년부터 채용비리 조사하자” 김성태의 공교로운 떼쓰기 ‘재조명’ 한국 기자들이 ‘노벨경제학상’ 받아야하는 이유..“아무거나 갖다 줘, 文정부 탓으로 만들어줄게” '1055억원 미납추징금' 전두환, 가택수색..냉장고 등 압류딱지 당정, 총력 기울여 신음하는 자영업자 살리기 '올인'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서울의소리.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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