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0일 목요일

옛날에는 목사님들이 서민 어려운걸 아시고 서민을 위로하셨다.요즘은 목사들이 헌금많이걷어 배부르니까 서민게으르다고 훈계한다.아이러니하게도 이 말은 수구부자들이 늘 입에 달고다니는 말이다.누구든지 배부르게되면 배부른자편이된다.겉으로봐서는 옳은말이다.

옛날에는 목사님들이 서민 어려운걸 아시고 서민을 위로하셨다.요즘은 목사들이 헌금많이걷어 배부르니까 서민게으르다고 훈계한다.아이러니하게도 이 말은 수구부자들이 늘 입에 달고다니는 말이다.누구든지 배부르게되면 배부른자편이된다.겉으로봐서는 옳은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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