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7일 화요일

세월호 1등 항해사 34살 신정훈, 42살 강원식(당일 세월호 투입) 국정원요원인가?
1)선장이 갑자기 대리선장으로 교체됨
2)전날 입사한 3급항해사 자격 가진 34살짜리 인물이 견습첫날 1등항해사로 당일 보직 부여됨... 세월호 몰다. 이게 상식적??
3)화물적재, 평형수 관리한 것도 1등 항해사
4)진도vts가 아니라 제주vts랑 교신한 것도 1등 항해사
5)학생들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십여차례 방송한 것도 1등 항해사
6)사고 직후 어디론가 핸드폰으로 5통 전화한 것도 1등 항해사
7)사고 당시 1등항해사 전화 받은 선주는 곧바로 국정원에 문자보고, 이후 관련기사에서 국정원 삭제됨
8)사고 하루전에 단원고 학생들이 탈 배가 오하마나호랑 바뀜
9)사고전날 항로도 평소에 운항하지 않는 항로로 바뀜
10)중간에 누군가 위성추적장치를 끔(일부러 끄지 않으면 절대로 꺼지지 않는 장치임) - 구조시간 지연 목적으로 추정
11)4월7일 박씨 주재 국무회의에서 선장휴식시 1등항해사가 조종지휘하도록 선원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하여 세월호 침몰 하루 전인 15일 공포..
12)선장, 선원 등이 살인죄 적용 기소되는데 1등항해사는 적용안됨...
ps. KAL858기, 전날 기장 부기장 다 바뀌었음.. 노통 경호원, 전날 바뀌었음(경호처는 이명박인수위 때 대통령 비서실장 휘하 명령을 받드는 조직으로 그 위상이 격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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