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을 적극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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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공인중개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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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시작되었네요.
새로운 세상, 새로운 직군이 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많은 중개사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일선에서 물건 홍보를 하면서 전체 금액을 생각해보면 이만큼 홍보에 많이 지출을 하는 직군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부동산 전문앱, 오프라인 광고 등 엄청나게 많은 광고비에 주눅이 들 때도 있습니다.
게다가 온라인 시대다 보니, 각 지역별 사설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고착된 지역주의, 동네, 골목주의가 우리도 모르게 울타리를 치고 사는 직군이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중개업 종사자는 자기도 모르게 골목장사를 하고 있는 셈이죠.
거기에는 사설프로그램, 카페 등을 사용하면서 동네장사 부동산이 이 직업인 줄 아는 분들도 많습니다.
'한방'은 전국의 필요한 지역, 물건을 언제든지 쉽고 간단하게 검색해서 연결할 수 있는 저렴한 프로그램입니다.
한 건씩 올릴 때마다 돈을 내야하는 포털사이트, 부동산앱과는 다르죠. 그것은 힘이 있다구요? 그 힘은 여러분들이 만들어 준 것이고 계속 힘을 실어주면서 비교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열심히 사용함으로써 여러분들의 위치는 점차 큰 덩치에 소속되는 개미와 같은 직업이 됩니다.
아직까지는 지역별, 권역별, 동네별 모임의 장점을 들면서 변하는 세상에 편승하지 못하는 지역도 많습니다. 앞으로 나타날 큰 덩치들에게 말살 당할 모습을 모른채 말입니다. 물론 작은 모임을 주도하는 일부 이권적인 임원직들의 편협한 시야도 한몫 합니다.
네이버나 부동산앱, 금융기관 사이트, 부동산 사이트 등에 여러분들이 자료를 올리지 않고 '한방'에 주로 올린다면 그 많은 부동산 온라인 기업들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돈을 지불하고 자료를 가져가야 할겁니다. 그러면 그 이후에 생기는 중개사 단체의 힘은 어마어마하게 될 겁니다. 물론 부동산 중개에 진출할 준비를 마친 대기업과 그것을 용인하는 정부는 그러지 않기를 바랄 것입니다만 이렇게 전국의 중개업자가 하나가 될 때 새로이 나타날 거대조직에 굴하지 않게 됩니다.
과거의 골목슈퍼(상회)들이 망하고, 살아남기 위해 대기업의 말단으로 편의점 프랜차이즈가 되어 밤새면서 개미처럼 일해주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중개업도 이대로라면 다른 기업을 위해 일하는 같은 길을 걷게 될 것은 명약관화합니다.
'한방'이 점차 좋아지고, 대국민 광고까지 하면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힘을 실어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점차 좋은 조직, 구성원이 참여하면서 더 나은 협회와 단체, 그리고 직업군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훌륭하고 많은 중개사란 직업군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지금처럼 지방조직의 양성이 아닌, 울타리가 없는 협회, 지부, 지회 시스템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기운 상의 새해' 시작에 멋진 기대를 하면서 올립니다.
모두 건강하십시오~
인천 계양구라는 시골에서 홍선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