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어르신들의 '참 얌전하십니다'라고 말씀하시는 뜻 ]]]
입으로 '호화 찬란하게 똑똑하고 선하고 착하고 멋지고'가 아니다. 입으로 '호화 찬란하게 똑똑하고 선하고 착하고 멋지고'이런사람은 그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확실히 알 수 있다.다 드러나고 만다."내가 그렇게 배풀었는데..나한테 댓가지불을 안해 아직까지?"그러면서 미워한다.
[[점쟎다]]===[[얌전하다]]]는 뜻이 무슨 뜻인지 이제야 깨달았다.
예수는 인간에게 배풀면서 뭘바라고 배풀지 않았다.그래서 뭘 바라고 댓가를 원하시진 앟는다. 그냥 배푸셨을 뿐이다.그래서 [[선물]]이라고 하고 [[은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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