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규직 문제 >>>
1997년도 IMF 당하면서 대기업 특혜로 만들어진 비정규직이 어언 20년이 지났다.
김대중 대통령이 15년은 국민이 희생해야 한다고 말했었다.
지금 현재 대기업들은 수백조원을 금고에 쌓아놓고 부동산투기를 하고 있다.
어떤 이는 스위스.독일 등지에 수십조원을 숨겨놓고 있다.
그동안, 많은 노동자 및 노동자 가족들이 엄청난 고통을 당해왔다.
비정규직으로 돈이 없어 결혼을 못하고 있다.
비정규직으로 돈이 없어 아이를 낳아 키울 수도 없다.
남편이 가장이 비정규직으로 여편네한테 멸시를 당하고 살고 있다.
비정규직 때문에 그나마 있는 가정도 파괴 되었다.
새로운 대통령은 무너진 가정을 바로 새워야 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