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5일 월요일

[이준구 교수] MB의 4대강사업은 희대의 사기극 서울의소리 [이준구 교수] MB의 4대강사업은 '희대의 사기극' 박근혜의 국정교과서사업도 4대강사업에 조금도 떨어지지 않아 서울의소리 ㅣ 기사입력 2017/06/05 [15:52] 22조와 44억 - 영원히 기억해야 할 수치스런 두 숫자 이 두 숫자 사이에는 무려 5천 배나 되는 큰 차이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각 숫자는 우리 현대사의 가장 어두운 시기 하나씩을 대표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이 두 숫자는 정권의 광기(狂氣)가 사회에 얼마나 큰 악영향을 미치는지를 생생하게 증언해 준다는 공통점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너무나 잘 아시듯, 첫 번째 숫자는 우리 산천의 강들을 모두 망가뜨리기 위해 작심하고 쏟아부은 국민의 혈세를 뜻합니다. 그 돈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그 아까운 돈을 국토를 파괴하는 데 낭비했다는 게 도저히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4대 종단을 위시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제발 우리 강들을 살려 달라고 애원했습니까?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미친 짓을 꿈조차 꾸지 못했을 텐데요. 두 번째 숫자는 박근혜가 저지른 '역사 바로 세우기'라는 또 다른 미친 짓에 쏟아부은 국민의 혈세를 뜻합니다. 국사를 국정교과서로 가르쳐야 한다는 말이 나왔을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반대했습니까? 국사를 연구하거나 가르치는 사람은 거의 모두 반대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런 거센 반대를 무릅쓰고 고집스레 추진한 국정교과서는 결국 휴지통으로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MB와 박근혜 두 사람이 얼마나 훌륭한 식견을 갖고 있는지 몰라도, 어떤 일을 추진하려면 무엇보다 우선 겸손한 자세로 국민의 의견을 경청했어야 합니다. 거의 모든 국민이 "아니다."라고 말하면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솔직하게 인정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민주사회의 대통령이 지켜야 할 자세입니다. 우리는 불행히도 그런 기본 자질을 갖추지 못한 대통령을 두 번 연속으로 갖게 되었고. 그 결과 우리 사회는 치유하기 힘든 상처를 입었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듯, 4대강사업을 둘러싼 혼란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으로 우리 사회에서 심각한 갈등과 반목을 빚고 있습니다. 국사 교과서 문제도 지금은 분위기에 눌려 잠시 소강상태에 있지만 언제 다시 논란이 재연될지 모릅니다. 요즈음 극심한 가뭄을 겪으면서 4대강사업이 얼마나 미친 짓이었는지를 새삼 깨닫게 됩니다. 여러분도 언론 보도를 통해 아시고 계시겠지만, 4대강 댐으로 엄청난 물을 가둬 두었지만 정작 가뭄 해소에 활용될 수 있는 부분은 새발의 피에 불과합니다. 가뭄 피해가 심각한 곳은 거의 모두 댐에서 먼 데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요즈음 가뭄 피해가 심한 지역은 과거에도 상습적으로 가뭄 피해를 입었던 곳입니다. 새삼스레 그 지역이 가뭄 피해가 심각한 지역으로 등장한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만약 MB정부가 가뭄 피해를 막으려는 진정성을 갖고 있었다면 그 지역에 적합한 맞춤 가뭄대책을 중점적으로 실시했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듯, 4대강사업은 가뭄 피해를 예방하려는 순수한 의도에서 시작된 사업이 결코 아닙니다. 한반도대운하사업이라는 희대의 미친 짓에 제동이 걸리자 그 대안으로 졸속 입안된 사업이 바로 4대강사업임은 삼척동자도 잘 아는 사실입니다. 언젠가 갑문을 설치해 운하를 만들려는 속셈으로 강바닥을 준설하고는, 그것이 가뭄, 홍수 대책이라고 사후적으로 명분을 갖다 붙인 데 지나지 않습니다. 이것만 해도 4대강사업은 희대의 사기극 반열에 들어갈 정도입니다. 더욱 웃기는 코미디는 댐을 막아 물을 가두면 수질이 정화된다는 거짓말입니다. 이것은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의 엄청난 사기극이었는데, 자칭 그 방면의 전문가라는 자들까지 이 사기극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습니다. 전문가가 아닌 시정잡배라도 그런 거짓말은 감히 할 수 없었을 텐데요. 만약 진정성을 갖고 체계적인 맞춤형 가뭄대책을 추진했다면 훨씬 더 적은 비용으로, 훨씬 더 짧은 시간 안에, 훨씬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었을 겁니다. 그 엉뚱한 4대강사업으로 인해 막대한 예산은 물론 9년이라는 아까운 시간까지 낭비한 셈입니다. 댐으로 물만 가둬 두면 그것이 가뭄대책이 된다고 생각한 그 아둔한 자들이 만들어 놓은 결과가 바로 지금 전국 각지에서 발생하고 있는 가뭄 피해입니다. 박근혜의 국정교과서사업도 아둔하기는 4대강사업에 조금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준구 서울대 명예교수 내가 그때 주장했듯, 정권이 바뀌면 뒤집어질 사업은 하지 않는 것이 기본 상식입니다. 한라라당이 백 년, 천 년 집권한다면 모를까, 정권 교체가 되면 국정교과서는 바로 휴지쪽이 되어 버리는 신세입니다. 얼마나 자신만의 세계에 굳게 갇혀 있었으면 아이큐가 100만 되어도 알 수 있는 이 분명한 사실을 몰랐을까요? 주변에서 보좌한 사람들 중에는 자칭 수재들도 많은데, 그 사람들도 이 사실을 몰랐을까요? 뻔히 알면서도 자리에 대한 탐욕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척 "지당하옵니다."를 연발했겠지요. 22조와 44억이란 두 숫자는 이명박근혜 정권이 우리 사회에 저지른 죄악을 상징하는 수치스런 숫자로 두고두고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한 철저한 단죄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래야만 이 땅 위에서 그런 불행한 일이 반복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Share on Google+ 구글+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스토리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블로그 기사입력: 2017/06/05 [15:52]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AD링크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제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준구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준구 교수] MB의 4대강사업은 '희대의 사기극' [이준구 교수] 아직도 정신 못 차린 '이명박 잔당'들 [이준구 교수]4대강사업 -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 [이준구 교수] 이명박과 박근혜 [이준구 교수]'역선택'이란 말이 무슨 뜻인지 알기라도 하고 쓰는 것인지 한국과 미국의 한가지 공통점...대통령 잘못 뽑아 '결딴날 지경' [이준구 교수] 거짓말로 쌓은 큰 산?...'적반하장(賊反荷杖)도 유분수지' [이준구 교수] 거짓이 판치는 나라 [이준구 교수] 이명박 정권 시절의 작은 에피소드 하나 [이준구 교수] 무모한 박근혜 정부의 '폭탄 돌리기?' [이준구 교수] '노무현'과 '이명박' [이준구 교수] 모병제가 과연 정의로울 수 있을까? [이준구교수]영주댐 녹조라테 사태가 우리에게 보내는 긴급한 메시지 [이준구 교수] 오락가락 줏대없는 정부의 부동산정책 [이준구 교수] 빛 좋은 개살구 - 공기업 성과연봉제 [이준구 교수] 박근혜의 독선과 아집, 오만방자함 쓸어버려... [이준구 교수] 불통과 아집의 정치 [이준구 교수] 朴정권 출산율 저하가 큰일이라면서 '집값 못 올려 안달' [이준구 교수] "희망을 앗아간 정권을 심판하지 못한다면 말이 안 되는 일" [이준구 교수] 국정화는 현대판 '분서갱유' 끔찍한 일 http://www.amn.kr/sub_read.html?uid=28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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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국정교과서사업도 4대강사업에 조금도 떨어지지 않아

서울의소리 ㅣ   기사입력 2017/06/05 [15:52]
22조와 44억 - 영원히 기억해야 할 수치스런 두 숫자

이 두 숫자 사이에는 무려 5천 배나 되는 큰 차이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각 숫자는 우리 현대사의 가장 어두운 시기 하나씩을 대표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이 두 숫자는 정권의 광기(狂氣)가 사회에 얼마나 큰 악영향을 미치는지를 생생하게 증언해 준다는 공통점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너무나 잘 아시듯, 첫 번째 숫자는 우리 산천의 강들을 모두 망가뜨리기 위해 작심하고 쏟아부은 국민의 혈세를 뜻합니다. 그 돈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그 아까운 돈을 국토를 파괴하는 데 낭비했다는 게 도저히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4대 종단을 위시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제발 우리 강들을 살려 달라고 애원했습니까?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미친 짓을 꿈조차 꾸지 못했을 텐데요.

두 번째 숫자는 박근혜가 저지른 '역사 바로 세우기'라는 또 다른 미친 짓에 쏟아부은 국민의 혈세를 뜻합니다. 국사를 국정교과서로 가르쳐야 한다는 말이 나왔을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반대했습니까?

국사를 연구하거나 가르치는 사람은 거의 모두 반대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런 거센 반대를 무릅쓰고 고집스레 추진한 국정교과서는 결국 휴지통으로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MB와 박근혜 두 사람이 얼마나 훌륭한 식견을 갖고 있는지 몰라도, 어떤 일을 추진하려면 무엇보다 우선 겸손한 자세로 국민의 의견을 경청했어야 합니다.



거의 모든 국민이 "아니다."라고 말하면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솔직하게 인정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민주사회의 대통령이 지켜야 할 자세입니다.

우리는 불행히도 그런 기본 자질을 갖추지 못한 대통령을 두 번 연속으로 갖게 되었고. 그 결과 우리 사회는 치유하기 힘든 상처를 입었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듯, 4대강사업을 둘러싼 혼란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으로 우리 사회에서 심각한 갈등과 반목을 빚고 있습니다.

국사 교과서 문제도 지금은 분위기에 눌려 잠시 소강상태에 있지만 언제 다시 논란이 재연될지 모릅니다.

요즈음 극심한 가뭄을 겪으면서 4대강사업이 얼마나 미친 짓이었는지를 새삼 깨닫게 됩니다. 여러분도 언론 보도를 통해 아시고 계시겠지만, 4대강 댐으로 엄청난 물을 가둬 두었지만 정작 가뭄 해소에 활용될 수 있는 부분은 새발의 피에 불과합니다.

가뭄 피해가 심각한 곳은 거의 모두 댐에서 먼 데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요즈음 가뭄 피해가 심한 지역은 과거에도 상습적으로 가뭄 피해를 입었던 곳입니다.
새삼스레 그 지역이 가뭄 피해가 심각한 지역으로 등장한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만약 MB정부가 가뭄 피해를 막으려는 진정성을 갖고 있었다면 그 지역에 적합한 맞춤 가뭄대책을 중점적으로 실시했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듯, 4대강사업은 가뭄 피해를 예방하려는 순수한 의도에서 시작된 사업이 결코 아닙니다.

한반도대운하사업이라는 희대의 미친 짓에 제동이 걸리자 그 대안으로 졸속 입안된 사업이 바로 4대강사업임은 삼척동자도 잘 아는 사실입니다. 언젠가 갑문을 설치해 운하를 만들려는 속셈으로 강바닥을 준설하고는, 그것이 가뭄, 홍수 대책이라고 사후적으로 명분을 갖다 붙인 데 지나지 않습니다.

이것만 해도 4대강사업은 희대의 사기극 반열에 들어갈 정도입니다.

더욱 웃기는 코미디는 댐을 막아 물을 가두면 수질이 정화된다는 거짓말입니다. 이것은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의 엄청난 사기극이었는데, 자칭 그 방면의 전문가라는 자들까지 이 사기극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습니다.

전문가가 아닌 시정잡배라도 그런 거짓말은 감히 할 수 없었을 텐데요. 만약 진정성을 갖고 체계적인 맞춤형 가뭄대책을 추진했다면 훨씬 더 적은 비용으로, 훨씬 더 짧은 시간 안에, 훨씬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었을 겁니다.

그 엉뚱한 4대강사업으로 인해 막대한 예산은 물론 9년이라는 아까운 시간까지 낭비한 셈입니다. 댐으로 물만 가둬 두면 그것이 가뭄대책이 된다고 생각한 그 아둔한 자들이 만들어 놓은 결과가 바로 지금 전국 각지에서 발생하고 있는 가뭄 피해입니다.

박근혜의 국정교과서사업도 아둔하기는 4대강사업에 조금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준구 서울대 명예교수
내가 그때 주장했듯, 정권이 바뀌면 뒤집어질 사업은 하지 않는 것이 기본 상식입니다. 한라라당이 백 년, 천 년 집권한다면 모를까, 정권 교체가 되면 국정교과서는 바로 휴지쪽이 되어 버리는 신세입니다.

얼마나 자신만의 세계에 굳게 갇혀 있었으면 아이큐가 100만 되어도 알 수 있는 이 분명한 사실을 몰랐을까요?  주변에서 보좌한 사람들 중에는 자칭 수재들도 많은데, 그 사람들도 이 사실을 몰랐을까요? 뻔히 알면서도 자리에 대한 탐욕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척 "지당하옵니다."를 연발했겠지요.

22조와 44억이란 두 숫자는 이명박근혜 정권이 우리 사회에 저지른 죄악을 상징하는 수치스런 숫자로 두고두고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한 철저한 단죄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래야만 이 땅 위에서 그런 불행한 일이 반복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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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구 교수] "희망을 앗아간 정권을 심판하지 못한다면 말이 안 되는 일"
[이준구 교수] 국정화는 현대판 '분서갱유' 끔찍한 일
http://www.amn.kr/sub_read.html?uid=28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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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즉각 중단하라!!!네타냐후,트럼프,젤렌스키,푸틴 이놈들은 모두 공통적으로 자신들의 개인적 이익 사익을 추구하고 자신들의 권력유지 연장만을 위해서 우리 지구 모든 인류를 고통 받게 하고 있다!!!! #TikTok https://vt.tiktok.com/ZSuB9vKG4/이들은 모두 똑같이 악마의 자식들이다!!!!! #TikTok https://vt.tiktok.com/ZSuj5vaNg/Stop the war immediately!!! Netanyahu, Trump, Zelenskyy, and Putin—these bastards all have one thing in common: they pursue their own personal interests and self-interest, causing all of humanity on Earth to suffer solely for the sake of maintaining and extending their own power!!!! #TikTok https://vt.tiktok.com/ZSuB9vKG4/They are all equally children of the devil.!!!!! #TikTok https://vt.tiktok.com/ZSuj5vaNg/ Netanyahu, Trump, Zelenskyy, and Putin—these bastards all have one thing in common: they pursue their own personal interests and self-interest, causing all of humanity on Earth to suffer solely for the sake of maintaining and extending their own power!!!! children of the devil약탈자 도적질 양아치 깡패 트럼프가 가만히 있는 이란을 때렸으니 정식으로 사과하고 배상하고 즉시 멈춰야 합니다.완전히 미친놈 네타냐후와 완전히 미친놈 또라이 또람푸가 먼저 멈추면 그만인 것을 무슨 조건을 다나요? 때린 놈이 무슨 조건을 다나요?Since Trump, a plunderer, thief, thug, and gangster, struck Iran while it was minding its own business, he must formally apologize, compensate, and stop immediately. Why are they attaching conditions when the complete lunatic Netanyahu and the complete lunatic Trump just need to stop first? Why are the ones who struck asking for conditions?스웨덴은 이스라엘이 모든 국제 기관에서 추방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동의합니다.저렇게 사악한 국가 민족 이스라엘과 저렇게 사악한 이스라엘 네타냐후는 이 지구상에서 즉시 사라져야 합니다.히틀러는 너무나 똑똑했습니다.히틀러는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Sweden stated that Israel should be expelled from all international organizations. I think so too and agree. Such an evil nation and people as Israel, and such an evil Israeli leader Netanyahu, must disappear from this earth immediately. Hitler was so smart. Hitler was a great man.BREAKING NEWSSWEDEN SAYS ISRAEL MUST BEISOLATED AND EXPELLEDFROM INTERNATIONAL INSTITUTIONS속보스웨덴, 이스라엘은고립되어야 하며 국제기구에서 추방되어야 한다고 주장이 극도로 악날하고 사악한 한 놈 네타냐후 때문에, 이 극도로 악날하고 사악한 한 민족 유태인 이스라엘 종족 때문에,우리 지구 온 세계 온 인류 70억 인구가 엄청난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이 극도로 악날하고 사악한 한 놈이 우리 70억 온 인류의 적 입니다.Because of this extremely wicked and evil bastard Netanyahu, and because of this extremely wicked and evil people, the Jewish race of Israel, the entire human population of 7 billion on this earth is suffering immense and immeasurable pain. This extremely wicked and evil bastard is the enemy of all 7 billion of humanity.이스라엘의 2%만 예수를 믿고,나머지 98% 원시인들은 구약 율법만을 믿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대못 박아 잔인하게 죽인 아주 극악무도한 유태인들입니다.성경 즉 하나님 말씀에서 이스라엘이라는 단어는 영적의미이지 육적의미가 전혀 아니라는 것도 모르는 유태인놈들입니다.이슬람교도 구약,신약 예수는 믿는다는군요.Only 2% of Israel believe in Jesus, while the remaining 98% of the primitive people are the extremely wicked Jews who cruelly killed Jesus by nailing him to the cross, believing only in the Old Testament law. They are Jewish bastards who do not even realize that in the Bible, the word of God, the word "Israel" has a spiritual meaning, not a physical one at all. I hear that even Muslims believe in Jesus in both the Old and New Testaments.

전쟁을 즉각 중단하라!!! 네타냐후,트럼프,젤렌스키,푸틴 이놈들은 모두 공통적으로 자신들의 개인적 이익 사익을 추구하고 자신들의 권력유지 연장만을 위해서 우리 지구 모든 인류를 고통 받게 하고 있다!!!! #TikTok https://vt.tik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