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18일 토요일

[단독입수] 박근혜-최순실-정호성 녹음파일 13분 요약본



국정농단 주역인 최순실씨가 박근혜 정부 국정운영에 깊숙이 개입한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90여 분짜리 녹음파일 전체를 시사저널이 단독 입수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취임식이 열리기 직전인 2013년 2월에 서울 모처에서 녹음된 것인데요. 녹음 당사자는 박 전 대통령 심복인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입니다.
그동안 박근혜·최순실 재판 과정에서 파일 일부가 법정에서 공개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취임사 관련 녹음파일 내용이 언론에 전부 공개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녹음파일을 들으면 대체 누가 대통령 당선인인지 헷갈립니다. 최씨 입김이 국정에 반영됐던 사실을 또 한 번, 가장 선명하게 입증하는 셈인데요. 박 전 대통령 사면 논의가 나오는 지금 시점에 이 파일은 무엇을 말해주고 있을까요. 독자 여러분께서 직접 들어보시죠.

※인용시 출처: 시사저널 표시 필수※

▶ 제작 | 한동희 PD, 양선영 디자이너
▶ 취재 | 김지영·오종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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