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 질서를 바로잡는 방법은 중개사협회가 책임지고 관리감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100만
공인중개사에게 맡기면 중개사들의 자존감이 무너지지 않게 스스로 바로 설 것이기 때문에 국토부에서 너무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지금
중개시장을 교란시키는 투기세력들과 무자격자들의 대규모난립으로 진정 중개사들의 생계는 심각하게 위협 당하고 있기 때문에 국토부의 우려와는 전혀
반대로 중개사협회가 국민의 민의를 절대 거스르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부동산은 지역성,개별성
때문에 부동산시장을 교란시키는 각 현장에서의 정확한 문제를 찾아 질서를 잡아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만약에
중개사협회가 민의를 거스리고 국민에게 실망을 준다면 스스로 자멸의 길을 갈 것입니다.그래서 분명코 잘 하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동안
모두가 지켜봐왔듯이 구청이나 감평사협회에서 관리감독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중개사협회에
한번 맡겨 보십시오.반드시 잘
해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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