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대통령은 5.24조치를 해제하라!
5.24조치는 살인적 조치입니다.
5.24조치는 북녘 동포의 가슴에 커다란 대못을 박은 행위이며 현재는 파탄 난 남북관계를 풀기 위한 대전제가 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녘 동포들의 최고의 환대를 받은 대통령이었습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북녘동포들은 민족적 큰 경사로 한결같은 마음을 가지고 도와주었습니다.
그 성과로 4.27판문점 선언과 9.19평양공동선언을 한 대통령으로서 또한 5.1경기장에서 15만 명의 북녘동포들에게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 했으며 남북관계를 전면적이고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기자고 굳게 약속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은 민족보다 미국을 , 민족공조보다 대북제재를 자신이 합의 서명한 공동선언문 보다 국제공조를 선택하였습니다.
북녘동포들은 문재인정부에게 큰 상처를 받았고 남북관계는 파탄 났습니다.
지난 일이지만 돌이켜보면 2018년 2월 4일 금강산 남북합동공연을 준비하는 북측이 현대아산의 발전기를 쓰지 않고 자체적으로 준비하겠다고 중국에서 발전기를 사가며 좋아하던 일꾼들을 기억합니다.
2018년동계올림픽의 북측 공연단을 태우고 온 만경봉 92호를 기억합니다.
금강산 남북합동 공연보다 발전기 돌릴 기름을 가지고 가는 것이 5.24조치에 위배되는지가 더 중요하고 민족의 큰 경사를 경축해 주러 온 공연단을 태우고 온 배에 기름 대신 5.24조치를 적용했습니다.
12월 26일 개성 판문역에서 진행된 착공 없는 '철도공사 착공식'을 기억합니다.
북측은 기념식이 끝나고 식사도 않은 채 돌아 가면서 문재인 정부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정부와는 다시는 상대하지 안 을 것입니다.
이제 정부가 마지막 할 일은 코로나19가 진정되면 금강산에 흉물스럽게 12년째 방치된 건물 13동을 철거하고 청소를 잘 해주는 것뿐입니다.
그리고는 정부는 남북문제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됩니다.
문재인대통령이 할 일은 민간이 나서서 교류협력의 시대를 열도록 5.24조치를 해제하는 길입니다.
그것은 이 땅의 민중들이 문재인 정부에게 요구하는 남북문제의 마지막 요구입니다.
북녘동포들에게 최대의 환대를 받은 대통령의 민족적 양심을 기대하여봅니다.
남북경총통일농사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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