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25일 목요일

주여 이 죄인이

많은 사람 찾아와서 나의 친구가 되어서

병든 몸과 상한 마음 위로 받지 못했다오

예수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의지할 것 없는 이몸 위로받기 원합니다

이 죄인의 애통함을 예수께서 들으셨네

못자국과 사랑의손 나를 어루만지셨네

내주여 이 죄인이 다시 눈물 흘립니다

오 내주여 나 이제는 아무걱정 없어요

내 모든 죄 무거운 짐 이젠 모두 다 벗었네

우리주님 예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오

내주여 이 죄인이 무한감사 드립니다

주여 이 죄인이 https://youtu.be/abdFEjQ_U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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