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6일 일요일


대한민국 제 15대 대통령, 김 대 중 金大中 (1924 01.06 ~ 2009.08.18)
대한민국 최초 노벨 평화상 수상
"김대중 노벨상 그거 로비로 받은거 아닌가?"
노벨재단의 김대중 로비설에 대한 답변-
'그렇다. 한국으로부터 로비가 있었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김대중 정부로부터의 로비가 아니었다.
정치적 반대자 등으로부터 상을 주면 안된다는 로비가 있었다.
그럼에도 우리는 노벨상을 주기로 결정했다'
군나르 베르게, 노벨위원회 위원장
‘이상한 한국’
난 한국인에게 노벨상을 주지말라고 한국인들에게 로비 시도를 받았다
노벨상은 로비가 불가능하게 로비를 하려고 하면 더 엄정하게 심사한다.
한국인은 참 이상한 사람들이다
김대중의 노벨상 수상을 반대하는 편지 수천통이 전달되었다
(모두 경상도에서 날아든 편지였다)"
"내가 노벨 위원회에 들어온 이래, 처음있는 일이었다.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는 나라에서
반대를 표시하는 편지가 날아온것은. 그것이 특정지역에서 날아온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을때,
나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대체 그 지역의 사람들의 의도가 무엇인지 혼란스러웠기 때문이다.
노벨상중에서도 가장 노벨의 염원을 담고있는 평화상이 로비로 받아 낼 수 있는 상이라면
과연 세계 제일의 평화상으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그 편지를 보낸 사람들에게 묻고싶다. 노벨상은 로비로 얻어낼 수 있는 상이 아니다.
돈으로 살 수 있는 상이 얼마나 가치를 유지할 수 있을까.
그러기에 더더욱 그 가치가 찬란히 빛나는 것이다.
왜 다수의 한국인들이 김대중의 위대함과 그의 민주주의를 향한 불굴의 의지에 감명받지 못하는지
그 이유가 이해할수 없을 뿐이다"
노벨상을 받으려고 김대중이 로비를 한 것 아니냐며 집요하게 묻는 월간조선 기자의 질문에,
앞서 노벨평화상을 받았던 동 티모르의 오르타장관(현 대통령)...
'멍청한 소리 하지 말라. 김대중은 가장 유명한 독재자에 목숨을 걸고 항거한 사람이었다.
왜 한국인들은 자신들의 위대한 지도자를 비난하는지 묻고 싶다. 질투 때문인가"
노벨상심사위원회 비상임간사인 노르웨이 스팔니치뇨 박사(노르웨이 국립대학 종신교수)는 
공평하고, 공정한 심사결과에 따른 노벨상수상을 자국의 정치적 이해관계 때문에 
불공정하고 부당한 수상이라고 주장하는 한국에 또다시 노벨상을 수여하는 것은 
노벨상 취지에 어긋나는 행위라 판단하여
대한민국에 '다시는' 노벨상을 수여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설명.
한편 김대중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은 지금까지의 역대 수상중 가장 빛나는 수상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 정부 집권시기 1998~2002년 경상수지 흑자 906억 달러 증가,
연평균 181억 4천 400만 달러로 역대 최다
김영삼 정부 말기 외한보유액 '204억 600만달러'
김대중 정부 말기 외환보유액 '1천 214억 1천 300만달러' 약 5배 증가
이로 인해 세계 4대 외환보유국 진입
이는 한국이 2008 미국발 경제위기 등의 위기상황을 잘 넘기게 해준 든든한 버팀목이 됨
1999년 5월, 홍콩의 시사주간 아시아위크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도자 50인' 중 1위 선정
IMF를 3년 8개월만에 극복, 전세계서 유일
2009년 8월 18일, 도널드 그레그, 코라이소사이어티 이사장
“김대중 전 대통령이 북핵 문제로 얼어붙은 북미관계를 풀기 위해 오바마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냈고
이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클린턴 전 대통령이 북한 방문을 결심했다"
2009년 초 도널드 그레그는 김 전 대통령에게 북미관계에 난항을 겪고 있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조언의 편지를 써달라고 요청,
이에 따라 지난 5월 북한을 방문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에게 편지가 전달.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후 클린턴 전 대통령은 이희호 여사에게 전화를 걸어
“나는 김 전 대통령께서 늘 하셨던 일을 발판 삼아 했을 뿐이고, 제가 할 수 있었다는 건 큰 영광이었다”
최근 방북으로 억류됐던 여기자 2명을 데려온 것이 김 전 대통령으로부터 영향을 받았음을 강조.
이어 클린턴 전 대통령은 “그는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나를 지원해준 친구였다”고 애도를 표하고
“김 전 대통령을 평생의 친구로 생각할 것”이라 전
2009년 9월 23일,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조국의 정치, 경제, 사회적 변혁을 이끈 11인의 지도자 '트랜스포머'로 김대중 선정
2009년 12월 19일 뉴스위크 인터넷판
‘올해 세상을 떠났지만 잊혀지지 않을 36명의 저명인사'에 김대중 선정
국민의 정부 때 만들어진 '문화산업진흥기본법'이 한류의 바탕
마이클 그린, 미국 정치학자
“DJ는 주변 4강과 모두 친하면서 대북관계를 개선하는,
한국에 꼭 필요하나 실현하긴 힘든 난제를 풀어낸 전무후무한 지도자
돈 오버도퍼, 존스홉킨스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 교수
“1980년 필자의 대담에서 일부 고위 군 관련 인사들은 김대중이 과거에 북한의 사주를 받았거나
현재까지도 사주를 받는 공산주의자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들 중 대다수는 김대중을 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었다.
김대중과 여러 차례에 걸쳐 인터뷰해온 필자로서는 그가 공산주의자라는 주장을 믿지 않았다.
1980년대 말 CIA 전문 요원 출신인 제임스 릴리 주한 미 대사는 김대중의 과거 행적을 면밀하게 조사한 뒤
그가 공산당에 가담했다는 주장은 전혀 근거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앨빈 토플러, 미국 미래학자
“아내 하이디와 저는 대통령께서 최근에 아프시다는 소식에 마음 아파하고 있다.
대통령께서 쾌차하셔서 내외분과 저희 부부가 다시 만찬을 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했다.
수년 전 대통령과 가진 첫 만남 이래 대통령님을 계속 깊이 존경해 왔다.
김 전 대통령은 한국을 세계의 모범국가로 변화시키신 분이다.
무슨 일이든 저희 부부가 도와드릴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주저 없이 불러주시기를 기대한다”
노엄 촘스키, MIT 언어학과 교수
"오랜 기간 존경해왔다. 그는 남다른 용기를 갖고 일관되게 한 생을 산 사람이었다.
그의 삶은 한국과 세상 모두에 위대한 공적을 남겼다"
에즈라 보겔, 하버드 대학교 명예교수
“햇볕정책을 만들어낸 비전, 남북한, 중국, 일본, 그리고 서구 세계와의 화해 추구 노력을 존경한다.
김 전 대통령은 우리시대의 진정한 위인 가운데 한 분이다"
로버트 루빈, 前 미 재무장관
“한국이 1997년 말 외환위기를 극복한 것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리더십이 큰 역할을 했다.
(현재 미국 경제가 위기상황인데) 미국 대통령에 출마하면 어떻겠느냐?"
헨리 키신져, 前 미 국무장관
“위대한 비전, 위대한 상상력을 가진 인물이다"
다이안 파인스타인, 미 상원의원
역사 속의 인물인 김대중 대통령과 같은 비전을 가진 분을 지도자로 가진 한국민은 행복하다
제임스 울펀슨, 前 세계은행 총재
“엄청난 탄압에도 좌절하지 않고 마침내 자신의 뜻을 이뤄낸 김대통령은 만델라의 삶을 연상시킨다
민주화뿐 아니라 경제의 재구축에 성공하고 있는 김 대통령은 세계를 감동시키는 지도자다”
미셸 캉드쉬. 前 IMF 총재
한국은 김대중을 대통령으로 두고 있다는 자체를 행운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경제위기를 맞아 몇가지 고비가 있었지만 IMF와 미국 그리고 국제사회 전반은
김 대통령을 믿고 한국을 밀어준 측면이 적지 않은게 사실이다
마이크 디버, 레이전 前 미국대통령 특보
“김 대통령은 메이크 업이 필요 없는 논픽션 드라마의 인생을 살아왔다.
이름 석자만 갖고도 국제사회에 영향을줄 수 브랜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미국 망명 시절에 하버드 대학교에서 펴낸 '대중경제론' 과 '3단계통일론' 은
하버드 대학교의 교재용으로 번역 출간
리오넬 조스팽, 前 프랑스 총리
“김대중 대통령은 나에게 살아가야 할 힘, 살아가야 할 도덕적 스승이자 길잡이다
요하네스 라우, 前 독일 대통령
“김 대통령에 대한 존경심이 독일이 한국의 금융위기 때 한국을 돕는 동기가 됐다”
오마에 겐이치, 미국UCLA대학 교수, 경제평론가
“김 대통령처럼 한국 경제에 공헌한 대통령은 없기 때문에 한국민은 떠나가는 김대중을 마음으로부터 감사해야 한다.
세계에서 단임 5년에 지금처럼 많은 변화를 이뤄낸 대통령은 선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5년 사이에 한국 경제를 V자 회복 시킨 김 대통령은 희대의 명대통령이다
블룸버그, 세계적 경제전문 통신
“김 대통령은 경제ㆍ정치ㆍ외교 분야에서 이룬 업적으로 반세기 역사상 가장 훌륭한 대통령으로 남을 것이며,
77세의 김대중은 한 세대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지도자의 업적을 이뤘다
조지프 바이든, 미국 부통령
"가장 존경하는 지도자는 김대중"
호콘 망누스, 노르웨이 황태자
“김대중 전 대통령이야말로 민주화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그 자체를 살아오신 분"
에리크 손하임, 노르웨이 환경개발주 장관
저의 개인적 영웅이다. 다른 나라에서 하지 못했던 평화에 대한 많은 일을 하셨다”
요한 갈퉁, 평화학자
그는 좌파도 우파도 아닌 ‘중도’이며 대단히 인도주의적인 인물이다
리하르토 폰 바이츠체커, 前 독일 대통령
친구를 넘어 인류애를 갖춘 인격자
노르베르트 람머트, 前 독일 국회의장
“독일에서 김대중만큼 영향력 있는 한국인은 없다”
에곤 바르, 前 독일 경제협력부 장관
“김대중 대통령이 지구 상에 마지막 남은 최악의 분단을 극복해 냉전시대에 종말을 고하고,
평화와 긴장완화, 교류협력을 강화하는 대북정책을 추진해온 것이 한국인들에게는 커다란 행운이며,
남한과 북한에서 제기되는 수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국 민족에게 미래의 희망을 주는 정책을 끝까지 추진하는
김 대통령의 끈기에 탄복했다. 노벨 평화상 수상은 이에 대한 국제적 인정의 증표다"
하르무르트 코쉭 독일 연방하원의원은
김 대통령의 개혁 성과, 남북화해를 위한 기여를 기리고자 책자를 발간하게 됐다면서
퇴임 후 적절한 시기에 독일과 유럽을 방문해 강연 등을 해달라고 요청
폴커 뤼헤, 독일 하원 외무위원장
“유럽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비교될 만한 인물은 '하벨'과 '바웬사'정도일 것,
그러나 이들보다 더 큰 고통을 받은 김 대통령이 일관된 원칙을 세워놓고 꾸준히 추구해온
김 대통령의 인생에 관해 엮은 책을 젊은이들이 꼭 읽어야 한다
코트프리트 카를 킨더만, 뮌헨 대학교 정치학과 교수
“최근 한국 내에서 김 대통령이 이 획기적 계기 마련을 위해 물질적 수단을 투입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으나
과거 서독 정부도 동서독 관계를 완화하고 생활수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경로를 통해 동독에 물질적 지원을 했다는 점을 상기시키고 싶다
울리히 벡, 독일 뮌헨대 교수, 사회학자
“분명한 분석, 설득력 있는 주장에 놀랐다. 많은 정치가들을 만나보았으나
이렇게 명확한 비전을 가진 분은 만나지 못했다. 완전히 설득당했다
20011년 폭로 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에서 공개한 김대중에 대한 미국 대사관의 평가
'세계적으로 알려진 정치적 인물로, 외교 정책의 모든 측면에서 능숙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퇴임 이후에도 해마다 세계 각국의 정상급 인사와 지도자들과
신년 우편을 주고 받아 왔으며 2009년에도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을 비롯해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
아키히토 일왕, 아버지 조지 부시 대통령, 교황 베네딕토 16세, 호콘 망누스 노르웨이 황태자 부부,
미국 하버드대의 드루 길핀 파우스트 총장 등에게 연하장을 받았으며
빌 클린턴 전 미 대통령은 새해 선물을 보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후 전세계 저명인사들의 애도 -
교황 베네딕토 16세
“서거한 김 전 대통령의 영혼을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맡기시며
김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는 모든 대한민국 국민에게 평화와 힘을 주시도록 하느님의 축복을 진심으로 간구한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용기있는 민주화와 인권 투사인 김 전 대통령의 서거로 슬픔에 빠졌다
김 전 대통령은 한국의 역동적인 민주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 정치운동을 일으키고 이끌어 오는데 목숨을 바쳤다
그의 조국에 대한 헌신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칠 줄 모르는 노력,
자유를 위한 개인적인 희생은 고무적이며 결코 잊혀지지 않을 것"
켈리, 미국 국무부 대변인
"김 전 대통령은 한국 국민의 민주주의 열망에 영감을 일으킨 지도자이자 상징이었다"
빌 클린턴, 前 미국대통령, 김대중짱팬
“김대중 전 대통령은 용감하고 강력한 이상을 가진 지도자였다.
한국이 심각한 경제위기를 넘어서게 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길을 닦고 국제적으로 인권을 보호하는데 앞장섰다.
김 전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 후 나는 남북한의 화해를 위해 그와 함께 일하는 영광을 누렸다.
햇볕정책이 한국 전쟁 이후 어느 때보다도 영속적인 평화에 대한 희망을 제공했다
부인 힐러리와 나는 우리의 좋은 친구였던 김 전 대통령을 그리워할 것이다"
에드윈 퓰너, 미국 보수 싱크탱크 헤리티지 재단 대표
“김대중은 진정 역사적인 인물이었다. 오늘 한국은 거인을 잃었고, 나는 절친했던 벗을 잃었다
잭 프리처드, 한미경제연구소 소장
“김 전 대통령은 무엇보다도 한국 민주주의의 얼굴로 기억될 것이다. 비단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는 사실 뿐아니라
한국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통찰력을 지녔다는 점에서 그의 비범한 삶 전체가 기억될 것이며
아시아 금융위기 당시 보여준 김 전 대통령의 리더십과 역사적인 평양방문은
그가 남긴 현란한 유산 가운데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도널드 그레그, 前 주한미국대사
“50여 년간 아시아와 관련된 일을 해오면서 내가 만난 가장 위대한 아시아인 3명이 바로
김 전 대통령과 중국의 덩샤오핑, 싱가포르의 리콴유였다.
김 전 대통령은 한국에 강력한 민주주의를 가져왔고 남북 정상회담을 통해 남북의 화해를 향한 중대한 진전을 이뤄냈다.
시간이 갈수록 그의 업적에 대한 평가와 명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확신한다"
제임스 레이니. 前 주한미국대사
“평생을 민주화와 한국의 발전 그리고 한반도 문제의 해결을 위해 헌신해온 분이며
노벨 평화상을 충분히 받을 자격이 있는 분이었다고 본다.
김 전 대통령은 삶 자체가 민주주의와 인권향상을 위해 헌신한 삶이었으며,
특히 수십 년간 권위주의 정권에 맞서 싸우며 투옥을 당하는 등 민주화 투쟁의 상징이었고, 영웅이었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
“김 전 대통령의 1998년 런던방문과 그 다음 해 이뤄진 저의 공식 방한 당시의 행복한 기억이 떠오른다.
김 전 대통령은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중요한 분이고,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노력으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해 정말 기뻤다”
고든 브라운, 영국총리
“김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에 비통한 마음 금할 길이 없다.
김 전 대통령은 격동의 시기에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아시아 금융위기 시에는 한국의 빠른 경제 회복을 위해 국내외적으로 평생을 헌신하신 분이며,
김 전 대통령은 2000년도에 한반도 평화 조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고,
최근에도 김대중 평화센터를 통해 세계 인권수호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영국 정부를 대신해 이명박 대통령과 한국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
아소 다로, 前 일본 총리
“김 전 대통령의 업적에 깊은 존경심을 표한다.
김 전 대통령과 일본 정계 지도자들이 합심해 2002년 한일 월드컵 공동개최를 포함해
21세기를 향한 새로운 한일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지대한 공헌을 했다”
가와무라 다케오, 前 일본 관방장관
“김대중 전 대통령은 한일 관계를 비약적으로 진전시킨 대통령으로 한일 파트너십을 선언하고 문화교류를 진전시켰다”
나카소네 야스히로, 前 일본 총리
“한국의 현대 정치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김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일본 국민을 대표해 심심한 애도의 뜻을 전한다.
특히 남북통일에 대한 염원을 바탕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에는 역사에 길이 남을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켰고,
이를 계기로 노벨 평화상을 받는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지도자로서 손색이 없을 만큼 훌륭한 업적을 남겼을 뿐 아니라
한일 양국의 외교관계 개선에도 큰 기여를 했다”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민주당 前 대표
“한국 민주화 운동의 상징이며, 한국 근대화에도 큰 공헌을 하신 분이다.
김 전 대통령의 비보를 듣고 놀라움과 슬픔을 가눌 수 없다"
코노 요헤이, 前 일본 중의원 의장
국내외를 통틀어 가장 존경하는 선배이자 친구였다"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중국 정부와 국민은 그가 한·중 관계 개선을 위해 쏟았던 노력을 잊지 않을 것이다"
장쩌민, 前 중국 국가주석
“김대중 선생님은 나의 오랜 벗으로 중한관계 발전을 위한 그분의 공헌을 잊지 못할 것이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김 전 대통령은 한국의 국경을 넘어 국제적으로 존경받는 정치인이자 민주주의자였다.
한국의 민주화와 인권, 그리고 동북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김 전 대통령의 정치적 업적은 잊히지 않을 것이다.
독일과의 오랜 인연으로 독일인들의 마음에 깊이 새겨져 있는 김 전 대통령의 서거로
독일연방공화국은 좋은 친구를 잃었다.
그는 대통령 재임기간 양국관계의 심화와 교류강화를 통해 훌륭한 업적을 남겼다”
리하르트 폰 바이츠체커, 前 독일 대통령
“나의 오랜 친구인 김대중 전 대통령과 쓰라린 아픔으로 작별하게 됐다.
김 전 대통령은 불굴의 용기, 자유 민주주의를 위한 사랑,
그리고 무엇보다 한민족 전체의 평화를 위한 탁월한 기여를 통해 우리 모두에게 모범이 됐다”
베르나르 누슈네르, 프랑스 외교부 장관
“김 전 대통령은 민주주의와 자유를 위해 평생을 바쳐 지칠줄 모르고 투쟁한 용기있는 정치인이었다.
그는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이 같은 중요한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지도자다”
미하일 고르바초프, 前 소련 대통령, 노벨 평화상 수상자
“저명한 정치인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전 김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전해 들어 매우 애통하다.
김 전 대통령은 한국의 인권과 민주주의 형성, 한반도의 평화조성에 큰 기여를 했다.
그의 정치적 행보는 평화, 민주주의, 자유, 인권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그랬기에 그는 대통령에 당선된 것이다.
오래전부터 김 전 대통령을 알아왔고 그의 용기와 선견지명을 매우 높게 사 왔다.
그는 대통령 임기 말 건강에 문제를 겪으면서도 한반도를 재결합시키면서 남북문제 해결책을 계속해서 찾았다.
김 전 대통령은 우리의 노벨평화상 수상자 포럼 공동 업무에도 많은 힘을 쏟았다"
넬슨 만델라, 남아공 前 대통령의 만델라 재단
"우리는 그가 인권을 위해 싸우고 북한과의 화해를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기억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을 찬양하자는 게 아닙니다
국민의 정부, 대통령으로서의 김대중, 당연히 완벽하진 않습니다. 못한 부분들 분명 존재합니다.
그러나 친일, 남로당, 독재의 역사를 가진 박정희 조차도 찬양하고 그의 업적은 인정해주자면서
김대중과 같은 인물을 제대로 보지 않고 넘어간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왜 우리는 이런 위대한 인물을 가졌음에도 자랑스러워 하지 않는 것입니까,
국내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세계인들에게만 인정받아서야 되겠습니까?
최근 들어선 일부 넷상에서 슨상님 따위로 비하되며 희화화 될 인물 정도로 밖엔 인식을 못하는
이 한국민의 수준이 참으로 애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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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5일 토요일

마곡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

마곡지구에 있는 오피스텔은 너나 할 것 없이 인기리에 분양중에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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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먼저 선점하시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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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문의 02-265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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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전 꼭 사전에 예약해주세요~



분양개요
위치 :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 상업 B5-2BL(강서구 가양동 812번지 일대)
규모 : 지하5층에서 지상14층 / 1개동
세대 : 오피스텔 510실
타입 : 전용면적 기준22~39㎡


공급타입



마곡 푸르지오 시티 모델하우스 위치 및 분양가 문의!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입지환경

마곡지구는 서울시에서.. 기업에서.. 그리고 투자자가 인정한 기업도시입니다.
주거, 산업, 문화, 판매, 소비가 자급자족으로 가능한 클러스터도시입니다.


마곡지구에서 중심된 마곡 푸르지오 시티는 서울 어디든지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마곡역세권 바로 앞에 위치하며, LG사이언스파크 바로 옆에 있어 미래지식산업의 비전을
함께합니다. 또한 약 4만여명의 R&D 인력의 풍부한 임대수요와 상주인구 20만명,
유동인구 60만명이 잠재되어 있는 투자 프리미엄이 있는 황금알을 낳는 투자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텔 브랜드 1위(KS-PBI,프리미엄 브랜드 지수)의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가 있는 마곡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입니다.
마곡지구 입주 회사(기업)는 대기업 LG사이언스파크와 코오롱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롯데컨소시엄, 이화의료원, 제닉 등


마곡역 센트럴 푸르지오시티 분양정보 꼭 확인해주세요~!!

 분양문의 02-2659-4900 


마곡헤리움2차 분양정보


요즘 마곡지구 분양열기가 그 어느때 보다 뜨겁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첨단업무지구로 변모할 마곡지구에 들어설 마곡헤리움2차 오피스텔 분양정보를 살펴보겠습니다
오피스텔 공급에 있어 마곡지구만큼 분양열기가 뜨거운 곳은 없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 마곡지구에 국내 대기업들이 입주를 앞두고 있어
입지를 비롯해 개발호재, 풍부한 배후수요가 반영된 결과가 아닐까 싶네요~



분양문의 02-2659-4900





CHECK POINT 1. 마곡헤리움2차 오피스텔 분양개요를 살펴보자


마곡지구 헤리움2차 오피스텔이 위치할 곳은
마곡지구 업무용지 C1블록 4롯트로
지하 5층 ~ 지상 14층 / 총 312실 이라고 합니다
전용면적 22㎡(구 15PY) 276실, 전용면적 30㎡(구 21PY) 36실
실수요 및 투자에 이상적인 소형위주로 세대를 구성한다고 하며,
입주는 2016년 4월 예정이라고 합니다!









CHECK POINT 2. 마곡헤리움2차 분양가는??


마곡헤리움1차 분양때도 합리적인 분양가로 완판을 했었는데요
이번 2차분양 역시 파격적인 분양가로 이슈가 되고 있다네요~

마곡헤리움2차 오피스텔 분양가는 3.3㎡당 평균 700만원대(vat별도)로 이슈가 되고 있다네요!
주변에서 분양중인 오피스텔과 견주어 경쟁력 있는 합리적인 분양가 수준이네요!
마곡헤리움1차 보다 입지조건은 더 좋아졌다는군요!~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혜택으로 부담을 낮췄다고 하네요!










CHECK POINT 3. 입지환경으로 살펴본 마곡헤리움2차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이 200M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여의도 10분대, 강남권 20분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고 해요!
올림픽대로, 남부순환도로도 인접해있어 자가용이용도 편리~

여의도 공원 2배 규모의 보타닉파크가 조성되며
식물원을 비롯해 열린숲마당, 호수공원 등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
도심속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춘 마곡헤리움2차 오피스텔!~

컨벤션센터를 비롯해 이마트, 롯데마트, 이랜드 등 쇼핑센터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환경까지 갖추어질 예정이랍니다!

















CHECK POINT 4. 오피스텔 투자에있어 배후수요 체크는 필수!


서울 서남부권 최대 첨단산업단지인 마곡지구는
상암 DMC의 6.5배, 판교테크노밸리의 5배 규모
마곡지구는 국내 대기업 R&D센터들이 착공예정으로
LG연구소,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롯데컨소시엄, 이랜드컨소시엄 등과
1200병상 규모의 이화의료원이 2014년~2017년 사이에 입주를 마친다고 합니다!
상주인구만 약 40만규모!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하네요!
직장인 임대수요 상당하겠네요~




CHECK POINT 5. 마곡지구는 이렇게 개발됩니다

















CHECK POINT 6. 마곡헤리움2차 모델하우스 미리살펴보기


모델룸 이미지컷으로 모델하우스 방문시 더 자세한 관람하실 수 있겠네요~
효율적인 수납공간과 빌트인 가전 제공으로
입주민의 생활은 더욱 편리해 진다고 해요~~
마곡지구는 대기업 R&D센터로 개발되는 만큼
마곡헤리움2차는 전문인력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다고 하는데요
오피스텔 내 소규모 회의실을 비롯해 ATM기기, 무인우편함, 무인택배시스템 
편리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고 해요!  




  

마곡지구 헤리움2차 오피스텔은 관람객의 원활한 관람 및 상담을 위해
모델하우스는 사전방문예약제로 운영중에 있다고 합니다


사전방문예약시 기본적인 분양상담과 더블어
모델하우스 방문시 웨이팅 없이 바로 투어가 가능하다고 해요!



상세한 분양가 내역, 분양조건, 모델하우스 위치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분양사업소를 통해 안내 받아보세요!~~


 분양문의 02-2659-4900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 플래닛 오피스텔

초역세권 21㎡형 분양가 1억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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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 플래닛` 오피스텔 전용면적 42㎡C 타입 실내 모습. [사진 제공=일성건설]
서울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는 마곡지구에서 오피스텔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 플래닛`이 분양에 들어간다.

오피스텔 시장이 최근 어렵다지만 `될 곳은 된다`는 게 부동산 투자 속설이다. 실제 서울ㆍ수도권 시장에서 목 좋은 곳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잘 팔린다. 강서구 마곡ㆍ가양동 일대에 조성 중인 마곡지구가 그렇다. 용지 면적이 366만5000㎡로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6배에 달하며 발산ㆍ마곡역(5호선)과 신방화ㆍ마곡나루ㆍ양천향교역(9호선ㆍ공항철도 예정) 등 5개 역이 지난다. LG 코오롱 롯데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55개 기업이 줄줄이 입주할 예정이다. 2017년까지 입주를 마치면 대기업 종사자만 4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돼 수요 기반이 충분히 형성될 전망이다.

일성 트루엘 플래닛은 지하 5층~지상 14층 1개동에 전용면적 21~42㎡ 596실로 이뤄졌다. 마곡지구 내 유일한 환승역인 마곡나루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마곡나루역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 코엑스처럼 지하 보행 통로 특별구역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 인기 지역 오피스텔은 수익률이 대체로 5~6% 수준에 그친다. 오피스텔 가격이 비싸기 때문이다. `일성 트루엘 플래닛`은 조금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마곡지구에서 분양된 오피스텔 가운데 분양가가 가장 저렴하다. 3.3㎡당 최저 분양가는 700만원대다. 주력인 전용면적 21㎡A 타입 분양가는 1억1800만~1억2900만원 선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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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게 비지떡`이라는 선입견을 깨 상품성이 좋은 편이다. 대형 건설사가 지은 오피스텔 못지않다. 오피스텔의 고질적 단점인 답답함을 해소한 설계가 돋보인다.

건물 동ㆍ서ㆍ남쪽 삼면이 대로변에 접해 있으며 남향으로 배치됐다. 건물 가운데가 움푹 파인 `ㄷ`자형으로 설계돼 북쪽도 개방감을 최대한 확보했다. 층마다 방문객 접견 대기실 겸 입주민 휴식 공간인 고급 라운지도 마련된다.

전용률이 44.5%에 달해 실제 사용 면적이 넓다. 일반적으로 오피스텔 전용률은 38~42% 수준이다. 전용면적 21㎡형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붙박이장이나 90도 회전이 가능한 스윙 책상을 선택할 수 있다. 전용면적 42㎡형은 방을 2개로 나눌 수 있어 신혼부부 등 2인 가구가 거주하는 데 불편함이 없다. 대용량 신발장, 파우더장, 욕실 빨래 수거함 등 실속형 수납 공간도 곳곳에 넣었다. 냉장고와 건조 기능이 있는 드럼세탁기, 전자레인지 등 빌트인 제품도 제공한다.

아파트에 있을 법한 시설을 갖춘 점도 매력 포인트다.
 운전자가 스스로 운전해 주차하는 100% 자주식 주차장을 만들었다.

피트니스센터도 들어선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해 외부에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거실 조명과 난방을 켰다 껐다 하는 기능까지 갖췄으며 무인택배 시스템도 있다. 
 분양문의02-2659-4900

- 희비 엇갈리는 마곡지구 오피스텔 현장 속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플래닛'무풍지대?
- 초역세권으로 뛰어난 입지에 저렴한 분양가까지 투자자들 관심 UP  


마곡지구 오피스텔 분양현장이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지난해 3000여실 넘게 공급이 되며 공급과잉 논란과 함께 올해 분양한 오피스텔들이 기를 펴지 못하는 상황에서 지난달 일성건설이 분양한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플래닛'이 분양 2주만에 90%에 육박하는 계약률을 보이며 승승장구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같은 마곡지구라도 입지에 따라 성적이 갈렸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다. 마곡지구를 살펴보면 발산역, 마곡역, 마곡나루역, 신방화역, 양천향교 등으로 구역을 나눌 수 있다. 지금까지는 발산역과 마곡역 중심으로 공급이 많아 이 일대가 공급과잉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허나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플래닛'이 입지한 지역은 교통여건이 보다 우세한 마곡나루역 인근으로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마곡역 공항철도, 9호선 마곡나루역이 인접해 있는 만큼 서울과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 플래닛 현장모습 
게다가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플래닛'은 마곡나루역을 도보 3분이면 이동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이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는 평가다. 마곡나루역은 지난 24일 9호선이 개통되어 운행을 시작해 김포공항역은 6분, 여의도 20분대, 강남 50분대면 도달이 가능하고 향후 공항철도가 개통되면 환승 없이 서울역, 공덕역 등 20분내로 도착할 수 있어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저렴한 분양가도 높은 인기의 요인이다. 3.3㎡당 최저 분양가는 700만원 후반대부터 평균은 800만원 초반대로 '엠코 지니어스타'(925만원), '마곡 힐스테이트'(910만원) 보다 100만원 이상 저렴해 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일성건설 관계자는 "마곡나루역 입지, 저렴한 분양가와 더불어 평면, 커뮤니티 등이 좋아 높은 계약률로 이어졌다"며 "현재도 문의전화가 많고 계약이 속속 채결되고 있어 조기에 100% 완판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플래닛'은 지하 5층 ~ 지상 14층 1개동, 전용 21~42㎡, 총 596실로 구성된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분양문의02-2659-4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