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5일 토요일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 플래닛 오피스텔

초역세권 21㎡형 분양가 1억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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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 플래닛` 오피스텔 전용면적 42㎡C 타입 실내 모습. [사진 제공=일성건설]
서울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는 마곡지구에서 오피스텔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 플래닛`이 분양에 들어간다.

오피스텔 시장이 최근 어렵다지만 `될 곳은 된다`는 게 부동산 투자 속설이다. 실제 서울ㆍ수도권 시장에서 목 좋은 곳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잘 팔린다. 강서구 마곡ㆍ가양동 일대에 조성 중인 마곡지구가 그렇다. 용지 면적이 366만5000㎡로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6배에 달하며 발산ㆍ마곡역(5호선)과 신방화ㆍ마곡나루ㆍ양천향교역(9호선ㆍ공항철도 예정) 등 5개 역이 지난다. LG 코오롱 롯데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55개 기업이 줄줄이 입주할 예정이다. 2017년까지 입주를 마치면 대기업 종사자만 4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돼 수요 기반이 충분히 형성될 전망이다.

일성 트루엘 플래닛은 지하 5층~지상 14층 1개동에 전용면적 21~42㎡ 596실로 이뤄졌다. 마곡지구 내 유일한 환승역인 마곡나루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마곡나루역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 코엑스처럼 지하 보행 통로 특별구역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 인기 지역 오피스텔은 수익률이 대체로 5~6% 수준에 그친다. 오피스텔 가격이 비싸기 때문이다. `일성 트루엘 플래닛`은 조금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마곡지구에서 분양된 오피스텔 가운데 분양가가 가장 저렴하다. 3.3㎡당 최저 분양가는 700만원대다. 주력인 전용면적 21㎡A 타입 분양가는 1억1800만~1억2900만원 선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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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게 비지떡`이라는 선입견을 깨 상품성이 좋은 편이다. 대형 건설사가 지은 오피스텔 못지않다. 오피스텔의 고질적 단점인 답답함을 해소한 설계가 돋보인다.

건물 동ㆍ서ㆍ남쪽 삼면이 대로변에 접해 있으며 남향으로 배치됐다. 건물 가운데가 움푹 파인 `ㄷ`자형으로 설계돼 북쪽도 개방감을 최대한 확보했다. 층마다 방문객 접견 대기실 겸 입주민 휴식 공간인 고급 라운지도 마련된다.

전용률이 44.5%에 달해 실제 사용 면적이 넓다. 일반적으로 오피스텔 전용률은 38~42% 수준이다. 전용면적 21㎡형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붙박이장이나 90도 회전이 가능한 스윙 책상을 선택할 수 있다. 전용면적 42㎡형은 방을 2개로 나눌 수 있어 신혼부부 등 2인 가구가 거주하는 데 불편함이 없다. 대용량 신발장, 파우더장, 욕실 빨래 수거함 등 실속형 수납 공간도 곳곳에 넣었다. 냉장고와 건조 기능이 있는 드럼세탁기, 전자레인지 등 빌트인 제품도 제공한다.

아파트에 있을 법한 시설을 갖춘 점도 매력 포인트다.
 운전자가 스스로 운전해 주차하는 100% 자주식 주차장을 만들었다.

피트니스센터도 들어선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해 외부에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거실 조명과 난방을 켰다 껐다 하는 기능까지 갖췄으며 무인택배 시스템도 있다. 
 분양문의02-265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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