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한빛 뉴스토리, 바로 입주 가능한 복층형 오피스텔
마곡지구 입구에 자리 잡았다. 마곡지구 내 첨단연구시설 등에 근무하는 수요를 비롯해 유동인구가 4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배후 임대수요가 넉넉하다는 평이다.
9호선 양천향교역 뿐 아니라 5호선 발산역이 가깝다. 올림픽대로·강변북로·외곽순환도로·공항로 등이 가까워 서울 도심으로 이동하기 편하다. 대형종합병원·식물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회사는 층고를 4.2m로 높인 침실분리형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상층부에 침실을 별도로 조성할 수 있다. 생활에 필요한 세탁기·천정형에어컨·냉장고·전기쿡탑·옷장·계단서랍장·비데·도어락·인터폰 등을 갖춘다. 주차공간이 넉넉하게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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