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5일 토요일

강서 한빛 뉴스토리, 바로 입주 가능한 복층형 오피스텔

서울 강서구 가양동 일대에서 복층형 소형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한빛종합건설이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인근에 짓는 한빛 뉴스토리(조감도) 90실이다.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이고 전용면적 17㎡형으로 이뤄진다. 9호선 양천향교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다. 이미 완공해 계약과 동시에 입주할 수 있어 임대수익을 바로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곡지구 입구에 자리 잡았다. 마곡지구 내 첨단연구시설 등에 근무하는 수요를 비롯해 유동인구가 4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배후 임대수요가 넉넉하다는 평이다.

 9호선 양천향교역 뿐 아니라 5호선 발산역이 가깝다. 올림픽대로·강변북로·외곽순환도로·공항로 등이 가까워 서울 도심으로 이동하기 편하다. 대형종합병원·식물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회사는 층고를 4.2m로 높인 침실분리형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상층부에 침실을 별도로 조성할 수 있다. 생활에 필요한 세탁기·천정형에어컨·냉장고·전기쿡탑·옷장·계단서랍장·비데·도어락·인터폰 등을 갖춘다. 주차공간이 넉넉하게 조성된다.


4월 말까지 계약하면 선착순으로 벽걸이 TV(32인치)를 제공한다. 분양 임대 문의 02-265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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