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 조상의 최고 존엄자의 한 사람은 아브라함일 것이다.
성경에 아브라함의 아들로 이삭과 이스마엘이 등장한다.
아브라함은 유대교 창시자(?)쯤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으면
잡놈에 가깝다. 지 마누라를 팔아먹는다.
성경에 아브라함의 아들로 이삭과 이스마엘이 등장한다.
아브라함은 유대교 창시자(?)쯤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으면
잡놈에 가깝다. 지 마누라를 팔아먹는다.
어찌보면 유대인들의 잡놈 기질은
아브라함에서부터 유전된 것도 같다.
아브라함에서부터 유전된 것도 같다.
어렸을 적에는
아브라함이 무조건 신앙좋은 사람으로만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는 귀태(태어나지 않았어야 할 사람)라는 생각이 든다.
아브라함이 무조건 신앙좋은 사람으로만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는 귀태(태어나지 않았어야 할 사람)라는 생각이 든다.
언젠가 코란의 어떤 구절을 얼핏 본적이 있는데
그쪽 사람들 기록에는 이삭과 이스마엘의 역할이 완전히 바뀌어있다.
누가 맞는지 모르겠다.
코란을 읽은 적이 없으니.
그쪽 사람들 기록에는 이삭과 이스마엘의 역할이 완전히 바뀌어있다.
누가 맞는지 모르겠다.
코란을 읽은 적이 없으니.
어찌되었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형제라고 한다면
지금 이스라엘이 하는 짓거리를 본다면
그들의 조상은
분명 카인이고,
지금 이스라엘이 하는 짓거리를 본다면
그들의 조상은
분명 카인이고,
신의 뜻을 따른 아브라함이 아니라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는 아내나 자식도 팔아넘기는
돈에 환장한 수전노 아브라함이라는 귀태의 후손인 것 같다.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는 아내나 자식도 팔아넘기는
돈에 환장한 수전노 아브라함이라는 귀태의 후손인 것 같다.
그렇기에 그들은 예수가 돈이 안된다고 생각해서 팔아먹은 것 같다.
전세계의 경제를 움직인다는 유대인
결국 적그리스도는 유대인들이라는 생각이다.
결국 적그리스도는 유대인들이라는 생각이다.
목사들이
자기 권위를 주장하는 근거도
신약이 아니라 모두 구약의 제사장 등의 고약한 권력욕에
근거한 것들이다.
자기 권위를 주장하는 근거도
신약이 아니라 모두 구약의 제사장 등의 고약한 권력욕에
근거한 것들이다.
얼마전 서세원 인터뷰 동영상을 보니
서세원이 목사가 된 이유가 목사에게는
축도권이 있어서란다..
축도권이 목사들에게만 있단다.
서세원이 목사가 된 이유가 목사에게는
축도권이 있어서란다..
축도권이 목사들에게만 있단다.
웃긴다. 병신새끼들.
성경 어디에 그런게있냐 .
축도가 독점매매 상품이냐.
누구라도 축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성경 어디에 그런게있냐 .
축도가 독점매매 상품이냐.
누구라도 축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대부분의 목사들은 적그리스도가 될 가능성이 크다.
대부분의 목사들은 적그리스도가 될 가능성이 크다.
목사를
이유없이 옹호하는 것은
전병욱이나 조용기를 만드는
사탄의 형제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유없이 옹호하는 것은
전병욱이나 조용기를 만드는
사탄의 형제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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