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11일 화요일

※ 이번 대통령선거 누구에게 투표해야 되나요? 알려주세요? 저는 전라도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전라도당인 국민의당을 찍을 것입니다??? 그러므로,안철수를 찍을 것입니다??? 안철수는 서울대 나온 엘리트고 의사이자 과학자. 바이러스를 만들기도 하고,바이러스를 치료도 한다.그래서 왠지 똑똑할 것같고,다 잘할 것 같다??? 안철수는 젊고 순수할 것같다??? 맞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차츰 변하게 시작했습니다.... 문재인은 누구인가? 문재인은 누군지 전혀 아는게 없다. 노무현 비서였다는거밖에. 그런데... 차츰 사람들한테 배우기 시작했다. 문재인은 사법고시 수석졸업.엘리트.그러나.민주화운동했다는 이유로 2등으로인정. 대한민국 군인 공수부대 출신!착하다.청렴하다.정의롭다.깨끗하다.조중동이 무척 싫어한다.1%부자들이 무척 싫어한다.1%친일파무리들이 무척 싫어한다.사기무리당,뉴라이트.일베충들이 무척 싫어한다. 문재인이 누군지는 잘 몰라도 어쨌든 대한민국 가장 더러운 무리들인 1%사기살인무리들이 가장 싫어하는 걸 보면,분명 문재인은 대한민국99%서민국민편인것만은 확인한 것이 반증된다! 그러므로 나는 문재인이 정답으로 본다. 안철수는 재산이 어마어마한 부자이며,부자들하고 모임을 갖고,부자들하고 만나고,부자들과 동일한사고로 고착되어있다.또한 조중동,1%친일파무리들,사기무리당,뉴라이트.일베충들,모든썩은언론들,모든썩은방송국들이 안철수를 띄우고 밀어주는 것을 보고 안철수는 절대 아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 주변 전라도사람들이 안철수를 찍겠다는 걸 보고,‘나의 최초 모습과 똑같다’는 생각을 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매우 중요한 전환기에 있다. 이 중요한 시점에 신중하게 선택해야만 하는 때다. 나는 전라도 사람이지만 문재인을 선택한다. 대한민국80%촛불이 문재인을 선택한다. 안철수로 인해 다시금 박근혜최순실 리명박이 활개치게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저의 생각은 이러하답니다.

※ 이번 대통령선거 누구에게 투표해야 되나요? 알려주세요? 
 
저는 전라도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전라도당인 국민의당을 찍을 것입니다???
그러므로,안철수를 찍을 것입니다???
안철수는 서울대 나온 엘리트고 의사이자 과학자. 바이러스를 만들기도 하고,바이러스를 치료도 한다.그래서 왠지 똑똑할 것같고,다 잘할 것 같다???
안철수는 젊고 순수할 것같다???
맞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차츰 변하게 시작했습니다....
문재인은 누구인가?
문재인은 누군지 전혀 아는게 없다.
노무현 비서였다는거밖에.
그런데... 차츰 사람들한테 배우기 시작했다.
문재인은 사법고시 수석졸업.엘리트.그러나.민주화운동했다는 이유로 2등으로인정.
대한민국 군인 공수부대 출신!착하다.청렴하다.정의롭다.깨끗하다.조중동이 무척 싫어한다.1%부자들이 무척 싫어한다.1%친일파무리들이 무척 싫어한다.사기무리당,뉴라이트.일베충들이 무척 싫어한다.
문재인이 누군지는 잘 몰라도 어쨌든 대한민국 가장 더러운 무리들인 1%사기살인무리들이 가장 싫어하는 걸 보면,분명 문재인은 대한민국99%서민국민편인것만은 확인한 것이 반증된다!
그러므로 나는 문재인이 정답으로 본다.
안철수는 재산이 어마어마한 부자이며,부자들하고 모임을 갖고,부자들하고 만나고,부자들과 동일한사고로 고착되어있다.또한 조중동,1%친일파무리들,사기무리당,뉴라이트.일베충들,모든썩은언론들,모든썩은방송국들이 안철수를 띄우고 밀어주는 것을 보고 안철수는 절대 아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 주변 전라도사람들이 안철수를 찍겠다는 걸 보고,‘나의 최초 모습과 똑같다’는 생각을 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매우 중요한 전환기에 있다.
이 중요한 시점에 신중하게 선택해야만 하는 때다.
나는 전라도 사람이지만 문재인을 선택한다.
대한민국80%촛불이 문재인을 선택한다.
안철수로 인해 다시금 박근혜최순실 리명박이 활개치게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저의 생각은 이러하답니다.

2017년 4월 2일 일요일

법=상식 법은 상식이다. 법이 상식에 맞지 않으면 법이 아니다. 법은 현실이다. 법이 현실에 맞지 않으면 법이 아니다. 법은 만인이다. 법이 만인에게 유익하지 아니하면 법이 아니다. 저작권법,김영란법은 누구를 위한 법인가? 99%서민이 피해를 본다면 법이 아니다. 저작권법 때문에 99%서민이 피해를본다면 법이 아니다! 김영란법 때문에 99%서민이 피해를본다면 법이 아니다! 법은 상식이다. 99%국민의 현실에 맞지않거나,99%국민의 상식에 맞지않는 법은 법이 아니다! 국회의원들은 법을 많이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99%국민에게 이익이 되게 해야 진정한 법이다. 국회의원 자신 1명 혹은 몇 명의 소견으로,혹은 선진국 어디에서 소견 하나 주워다가 법을 만들어 99%의 국민들을 괴롭게 해서는 안된다. 우리가 사는 인간세상을 너무 삭막하게 만들거나,인간세상사람들의 소통의 공간을 제한하여 차단한다면,인간인간 개개인간은 더욱더 불행한 원수지간으로 만들어버릴 것이다. 무지한 국회의원들의 작은 명예욕이 인간세상을 더욱 어둡게 만들지않기를 바랍니다!!!

=상식

법은 상식이다.
법이 상식에 맞지 않으면 법이 아니다.

법은 현실이다.
법이 현실에 맞지 않으면 법이 아니다.

법은 만인이다.
법이 만인에게 유익하지 아니하면 법이 아니다.

저작권법,김영란법은 누구를 위한 법인가?
99%서민이 피해를 본다면 법이 아니다.

저작권법 때문에 99%서민이 피해를본다면 법이 아니다!
김영란법 때문에 99%서민이 피해를본다면 법이 아니다!

법은 상식이다.
99%국민의 현실에 맞지않거나,99%국민의 상식에 맞지않는 법은 법이 아니다!

국회의원들은 법을 많이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99%국민에게 이익이 되게 해야 진정한 법이다.

국회의원 자신 1명 혹은 몇 명의 소견으로,혹은 선진국 어디에서 소견 하나 주워다가 법을 만들어 99%의 국민들을 괴롭게 해서는 안된다.

우리가 사는 인간세상을 너무 삭막하게 만들거나,인간세상사람들의 소통의 공간을 제한하여 차단한다면,인간인간 개개인간은 더욱더 불행한 원수지간으로 만들어버릴 것이다.

무지한 국회의원들의 작은 명예욕이 인간세상을 더욱 어둡게 만들지않기를 바랍니다!!!

2017년 3월 26일 일요일

"인간은 만물의 영장????" "너 '추위' 이길 수 있니?" "너 '더위' 이길 수 있니?" "너 '바람' 이길 수 있니?" "너 '추위' 이길 수 있니?" "너 '비.눈' 이길 수 있니?" "너 '태풍' 이길 수 있니?" 그럼 "너 '호랑이' 는 이길 수 있니?" "너 '감기' 이길 수 있니?" ...도대체 '너'라는 '인간'이 뭘 이길 수 있길래? '네'가 '만물의 영장'이니? ...심지어는.. 너 "네 감정은 이길 수 있니?"...네 자신도 못 이기는 '너'라는 '인간'이 도대체 무슨 [만물의 영장]?????마귀가 '너'를 교만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낸 [만물의 영장].....속지 마십시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 "너 '추위' 이길 수 있니?" "너 '더위' 이길 수 있니?" "너 '바람' 이길 수 있니?" "너 '추위' 이길 수 있니?" "너 '비.눈' 이길 수 있니?" "너 '태풍' 이길 수 있니?" 그럼 "너 '호랑이' 는 이길 수 있니?" "너 '감기' 이길 수 있니?" ...도대체 '너'라는 '인간'이 뭘 이길 수 있길래? '네'가 '만물의 영장'이니? ...심지어는.. 너 "네 감정은 이길 수 있니?"...네 자신도 못 이기는 '너'라는 '인간'이 도대체 무슨 [만물의 영장]?????마귀가 '너'를 교만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낸 [만물의 영장].....속지 마십시다!!!!!!!!!!!!!!!!!!!!!!!!!!!!!


2017년 2월 28일 화요일

돈.권력에 취해있는 친일앞잡이 매국매족 범죄자의 뿌리 1%는 조중동을 앞세워 온갖범죄들을 70년간 일삼고 있습니다.수구보수라는 천사의가면을 쓰고 과거현재70년간 돈.권력에 취해있습니다.언제나 마귀들은 천사의가면을 쓰고 포장한다.그래서 가장 정신세뇌가 쉬운 기독교인들(천사의가면)를 이용한다.

돈.권력에 취해있는 친일앞잡이 매국매족 범죄자의 뿌리 1%는 조중동을 앞세워 온갖범죄들을 70년간 일삼고 있습니다.수구보수라는 천사의가면을 쓰고 과거현재70년간 돈.권력에 취해있습니다.언제나 마귀들은 천사의가면을 쓰고 포장한다.그래서 가장 정신세뇌가 쉬운 기독교인들(천사의가면)를 이용한다.

사상이란 것은 무서운 것이다.사상이란 하얀 백지에 밭갈이를 어떻게 시작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패턴의 밭갈이가 된다.사상이란 생각의 패턴이다.생각의공식,어떤 입력값에 공식(생각의패턴)에 입력되면 일정한 패턴의 생각의 결과물이 나오는 공식이다.사상은 생각의 공식이다.모든 인간은 각자 다른 생각의공식을 갖는다.반도체 웨이퍼에 어떤형태로 선을 극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기능의 반도체의 기능이 된다.모든 인간은 각개개인의 사상이 모두 다르며 그것때문에 충돌이 일어나며 그것이 우리인간들 모두의 고통이다.우리는 교만("내가 옳다""너는 틀리다")때문에 모든 인간은 고통을 겪는다.이렇게 우리모든인간이 고통스럽게 살고있는데...가장 나쁜인간들은 고의적으로 인간을 세뇌시키고 이용해 돈.권력을 취하는 자들이다.자신의 돈.권력을 위해 종북몰이하는 대한민국 친일매국매족1%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나쁜인간들이다.

사상이란 것은 무서운 것이다.사상이란 하얀 백지에 밭갈이를 어떻게 시작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패턴의 밭갈이가 된다.사상이란 생각의 패턴이다.생각의공식,어떤 입력값에 공식(생각의패턴)에 입력되면 일정한 패턴의 생각의 결과물이 나오는 공식이다.사상은 생각의 공식이다.모든 인간은 각자 다른 생각의공식을 갖는다.반도체 웨이퍼에 어떤형태로 선을 극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기능의 반도체의 기능이 된다.모든 인간은 각개개인의 사상이 모두 다르며 그것때문에 충돌이 일어나며 그것이 우리인간들 모두의 고통이다.우리는 교만("내가 옳다""너는 틀리다")때문에 모든 인간은 고통을 겪는다.이렇게 우리모든인간이 고통스럽게 살고있는데...가장 나쁜인간들은 고의적으로 인간을 세뇌시키고 이용해 돈.권력을 취하는 자들이다.자신의 돈.권력을 위해 종북몰이하는 대한민국 친일매국매족1%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나쁜인간들이다.

사상이란 것은 무서운 것이다.사상이란 하얀 백지에 밭갈이를 어떻게 시작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패턴의 밭갈이가 된다.사상이란 생각의 패턴이다.반도체 웨이퍼에 어떤형태로 선을 극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기능의 반도체의 기능이 된다.모든 인간은 각개개인의 사상이 모두 다르며 그것때문에 충돌이 일어나며 그것이 우리인간들 모두의 고통이다.우리는 교만("내가 옳다""너는 틀리다")때문에 모든 인간은 고통을 겪는다.이렇게 우리모든인간이 고통스럽게 살고있는데...가장 나쁜인간들은 고의적으로 인간을 세뇌시키고 이용해 돈.권력을 취하는 자들이다.자신의 돈.권력을 위해 종북몰이하는 대한민국 친일매국매족1%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나쁜인간들이다.

사상이란 것은 무서운 것이다.사상이란 하얀 백지에 밭갈이를 어떻게 시작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패턴의 밭갈이가 된다.사상이란 생각의 패턴이다.반도체 웨이퍼에 어떤형태로 선을 극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기능의 반도체의 기능이 된다.모든 인간은 각개개인의 사상이 모두 다르며 그것때문에 충돌이 일어나며 그것이 우리인간들 모두의 고통이다.우리는 교만("내가 옳다""너는 틀리다")때문에 모든 인간은 고통을 겪는다.이렇게 우리모든인간이 고통스럽게 살고있는데...가장 나쁜인간들은 고의적으로 인간을 세뇌시키고 이용해 돈.권력을 취하는 자들이다.자신의 돈.권력을 위해 종북몰이하는 대한민국 친일매국매족1%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나쁜인간들이다.

2017년 2월 21일 화요일

“IPTV보는데...KBS수신료 내야 하나요?” - “IPTV보는데...KBS수신료 내야 하나요?”재송신료까지 이중납부 소비자 불만...업계는 눈치만 정일주 기자승인 2015.06.29 댓글 0글씨키우기글씨줄이기메일보내기인쇄하기페이스북트위터구글카카오스토리 [아이티투데이 정일주 기자]TV수상기를 가지고 있는 국민은 모두 KBS수신료를 내야 한다. 직접수신이 아닌 유료방송을 가입자자들도 이 수신료를 내고 있어 실질적으로 이중납부가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됐다. KBS수신료 이중납부는 안테나를 통한 직접수신자가 아니라 케이블TV나 IPTV등 셋톱박스를 통한 유료방송 시청자에게도 수신료가 부과되는 것을 뜻한다. 실제 IPTV를 가입해 TV를 시청중인 기자도 매월 전기요금고지서에 기재된 KBS수신료 2,500원을 내고 있었다. 이에 직접 KBS 측에 전화를 걸어 IPTV사용자니 KBS수신료 납부를 제해달라 요청해보기로 했다. ■ KBS “IPTV상관없이 TV수상기 소지 시 수신료 제외 안돼” ▲ KBS수신료 담당자는 “집에 TV가 있다면 IPTV시청자라 할지라도 수신료를 거부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26일 KBS수신료 담당자는 “집에 TV가 있다면 IPTV시청자라 할지라도 수신료를 거부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KBS측에 따르면 단순히 TV뿐만 아니라 TV영상을 출력할 수 있는 모든 디스플레이 제품을 소유하고 있는 이상 수신료를 면제 받을 수 없다. KBS는 이를 TV수상기라 부르며 TV가 없더라도 컴퓨터 모니터가 있으면 수신료를 빼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유료방송 상품에 가입해 이미 정당한 요금을 내고 있는데 왜 별도로 KBS수신료를 내야하는지 묻자 해당 담당자는 “KBS수신료와 콘텐츠 재송신료는 다른 개념으로 수신료는 시청하는 부분에 대한 요금이 아니라 공영방송 제작과 다양한 활동들을 위한 국민들의 비용이다”라며 “반면 유료방송에 포함된 재송신료는 방송을 제작한 저작권자에게 돌려주는 저작권 수수료를 위한 것”이라 설명했다. 국민의 수신료로 만들어진 방송 프로그램의 저작권료를 왜 다시 국민들에게 받는지 물었지만 KBS측은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방송영상을 만들기 때문이란 답만 반복했다. 정작 KBS는 방송전파를 직접 수신해 TV를 시청하는 사람에게는 해당 저작권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고 있다. 20분이 넘게 통화를 한 끝에 해당 담당자로부터 “정 해지하고 싶다면 TV가 없다고 신고하신 뒤 2주안에 직원이 방문 확인해 수신료를 빼준다”며 “TV를 보느냐 안 보느냐의 기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게 TV수상기”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이는 ‘수신료는 시청하는 부분에 대한 요금이 아니다’라는 직전의 설명과 상충된다. 한국방송협회 관계자는 “KBS 수신료는 국민들의 KBS를 위해 필요한 것으로 KBS가 하는 일은 단지 KBS1, 2를 제작해 송출하는 것뿐만 아니라 EBS 방송 송출, 재난방송, KBS교향악단 운영 등 다양하다”며 “국민들이 수신료에 인색하지만 그 가치보다 많은 일을 하고 있으며 이런 수신료를 내지 않을 경우 KBS에 많은 것들을 바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소비자가 유료방송을 보는 이유는 지상파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 외의 다양한 방송을 보기 위해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므로 IPTV를 쓴다고 수신료를 내지 않겠다는 것은 소비자 자신의 선택을 KBS에 강요하는 것이라는 견해를 보였다. ■ 업계는 침묵... KBS수신료 해지 길은 있다 KBS측 입장과 달리 소비자단체와 케이블TV업체는 이중납부가 맞으나 이에 대해 쉽게 입을 열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케이블TV업계 관계자는 “유료방송을 시청하는 소비자들은 이미 KBS수신료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KBS와 유료방송 사업자간 재송신료로 인해 비용을 이중부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아직 지상파 방송의 영향력이 막강해 재송신 협상 시 불이익을 받지 않으려면 이 문제에 대해 침묵할 수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한 소비자단체 관계자도 “KBS수신료 이중 납부나 인상안은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다”며 “하지만 지상파 방송사의 힘이 막강해 소비자단체 입장에서 함부로 말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고 밝혔다. 수신료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게재했다가 KBS로부터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이 해당 관계자의 생각이다. 이런 상황에도 TV수신료를 내고 싶지 않다면 방법은 있다. 공영방송쟁취를위한범국민운동본부는 ‘KBS수신료 절대 안내도 되는 길라잡이’라는 자료를 통해 KBS수신료를 해지하는 방안을 소개하고 있다. ▲ 공영방송쟁취를위한범국민운동본부는 'KBS수신료 절대 안내도 되는 길라잡이’라는 자료를 통해 KBS수신료를 해지하는 방안을 소개하고 있다 우선 국번없이 123번으로 한국전력공사(한전) 고객센터에 전화를 건다. 이어 상담원 연결 4번을 누르고 해당 상담사에게 ‘집에 TV가 없으니 KBS수신료를 해지해 달라’고 요청하면 해당 상담사는 이사를 새로 온 건지, TV는 언제부터 없는지 등을 묻게 된다. 이에 대해 해당 자료는 ‘지난달부터 TV가 없으니 이달부터 수신료를 낼 수 없다’고 답변하라 서술하고 있다. 상담사는 한전 고지서의 계량기 번호를 묻는데 이를 모를 경우 집주소로 대신 대답해도 된다. 집 전화번호까지 알려주면 상담사와 통화는 마치게 된다. 이후 한전 측이 KBS에게 TV수신료 분리고지 통지를 하게 되고 곧 KBS측에서 TV수상기 소지여부를 묻는 전화가 온다. TV가 없다고 대답하면 직원방문 날짜를 정하게 된다. 소비자는 직원 방문 날에 맞춰 TV를 치워두면 KBS수신료를 해지할 수 있다. 정일주 기자 azidhaka@ittoday.co.kr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2397

“IPTV보는데...KBS수신료 내야 하나요?” - “IPTV보는데...KBS수신료 내야 하나요?”재송신료까지 이중납부 소비자 불만...업계는 눈치만
정일주 기자승인 2015.06.29 댓글 0글씨키우기글씨줄이기메일보내기인쇄하기페이스북트위터구글카카오스토리

 
[아이티투데이 정일주 기자]TV수상기를 가지고 있는 국민은 모두 KBS수신료를 내야 한다. 직접수신이 아닌 유료방송을 가입자자들도 이 수신료를 내고 있어 실질적으로 이중납부가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됐다.

KBS수신료 이중납부는 안테나를 통한 직접수신자가 아니라 케이블TV나 IPTV등 셋톱박스를 통한 유료방송 시청자에게도 수신료가 부과되는 것을 뜻한다. 실제 IPTV를 가입해 TV를 시청중인 기자도 매월 전기요금고지서에 기재된 KBS수신료 2,500원을 내고 있었다.
이에 직접 KBS 측에 전화를 걸어 IPTV사용자니 KBS수신료 납부를 제해달라 요청해보기로 했다.
■ KBS “IPTV상관없이 TV수상기 소지 시 수신료 제외 안돼”
 
▲ KBS수신료 담당자는 “집에 TV가 있다면 IPTV시청자라 할지라도 수신료를 거부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26일 KBS수신료 담당자는 “집에 TV가 있다면 IPTV시청자라 할지라도 수신료를 거부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KBS측에 따르면 단순히 TV뿐만 아니라 TV영상을 출력할 수 있는 모든 디스플레이 제품을 소유하고 있는 이상 수신료를 면제 받을 수 없다. KBS는 이를 TV수상기라 부르며 TV가 없더라도 컴퓨터 모니터가 있으면 수신료를 빼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유료방송 상품에 가입해 이미 정당한 요금을 내고 있는데 왜 별도로 KBS수신료를 내야하는지 묻자 해당 담당자는 “KBS수신료와 콘텐츠 재송신료는 다른 개념으로 수신료는 시청하는 부분에 대한 요금이 아니라 공영방송 제작과 다양한 활동들을 위한 국민들의 비용이다”라며 “반면 유료방송에 포함된 재송신료는 방송을 제작한 저작권자에게 돌려주는 저작권 수수료를 위한 것”이라 설명했다.
국민의 수신료로 만들어진 방송 프로그램의 저작권료를 왜 다시 국민들에게 받는지 물었지만 KBS측은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방송영상을 만들기 때문이란 답만 반복했다. 정작 KBS는 방송전파를 직접 수신해 TV를 시청하는 사람에게는 해당 저작권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고 있다.
20분이 넘게 통화를 한 끝에 해당 담당자로부터 “정 해지하고 싶다면 TV가 없다고 신고하신 뒤 2주안에 직원이 방문 확인해 수신료를 빼준다”며 “TV를 보느냐 안 보느냐의 기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게 TV수상기”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이는 ‘수신료는 시청하는 부분에 대한 요금이 아니다’라는 직전의 설명과 상충된다.
한국방송협회 관계자는 “KBS 수신료는 국민들의 KBS를 위해 필요한 것으로 KBS가 하는 일은 단지 KBS1, 2를 제작해 송출하는 것뿐만 아니라 EBS 방송 송출, 재난방송, KBS교향악단 운영 등 다양하다”며 “국민들이 수신료에 인색하지만 그 가치보다 많은 일을 하고 있으며 이런 수신료를 내지 않을 경우 KBS에 많은 것들을 바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소비자가 유료방송을 보는 이유는 지상파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 외의 다양한 방송을 보기 위해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므로 IPTV를 쓴다고 수신료를 내지 않겠다는 것은 소비자 자신의 선택을 KBS에 강요하는 것이라는 견해를 보였다.
■ 업계는 침묵... KBS수신료 해지 길은 있다
KBS측 입장과 달리 소비자단체와 케이블TV업체는 이중납부가 맞으나 이에 대해 쉽게 입을 열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케이블TV업계 관계자는 “유료방송을 시청하는 소비자들은 이미 KBS수신료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KBS와 유료방송 사업자간 재송신료로 인해 비용을 이중부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아직 지상파 방송의 영향력이 막강해 재송신 협상 시 불이익을 받지 않으려면 이 문제에 대해 침묵할 수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한 소비자단체 관계자도 “KBS수신료 이중 납부나 인상안은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다”며 “하지만 지상파 방송사의 힘이 막강해 소비자단체 입장에서 함부로 말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고 밝혔다. 수신료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게재했다가 KBS로부터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이 해당 관계자의 생각이다.
이런 상황에도 TV수신료를 내고 싶지 않다면 방법은 있다. 공영방송쟁취를위한범국민운동본부는 ‘KBS수신료 절대 안내도 되는 길라잡이’라는 자료를 통해 KBS수신료를 해지하는 방안을 소개하고 있다.
▲ 공영방송쟁취를위한범국민운동본부는 'KBS수신료 절대 안내도 되는 길라잡이’라는 자료를 통해 KBS수신료를 해지하는 방안을 소개하고 있다
우선 국번없이 123번으로 한국전력공사(한전) 고객센터에 전화를 건다. 이어 상담원 연결 4번을 누르고 해당 상담사에게 ‘집에 TV가 없으니 KBS수신료를 해지해 달라’고 요청하면 해당 상담사는 이사를 새로 온 건지, TV는 언제부터 없는지 등을 묻게 된다. 이에 대해 해당 자료는 ‘지난달부터 TV가 없으니 이달부터 수신료를 낼 수 없다’고 답변하라 서술하고 있다.
상담사는 한전 고지서의 계량기 번호를 묻는데 이를 모를 경우 집주소로 대신 대답해도 된다. 집 전화번호까지 알려주면 상담사와 통화는 마치게 된다. 이후 한전 측이 KBS에게 TV수신료 분리고지 통지를 하게 되고 곧 KBS측에서 TV수상기 소지여부를 묻는 전화가 온다. TV가 없다고 대답하면 직원방문 날짜를 정하게 된다. 소비자는 직원 방문 날에 맞춰 TV를 치워두면 KBS수신료를 해지할 수 있다.
정일주 기자  azidhaka@ittoday.co.kr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2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