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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9일 토요일
제 18대 대통령 선거의 투명성을 요구하는 해외 유권자 및 동포들의 성명서 2012 SK Pres. Election: SIGN THE STATEMENT: For the Transparency of the 1...
2012 SK Pres. Election: SIGN THE STATEMENT: For the Transparency of the 1...: <아래 글의 한국어 원문은 이 포스트 하단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많은 해외 거주 동포여러분의 서명을 바랍니다. (재미 동포가 아니시라도 해외 거주 동포시면 누구나 서명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투표권이 없으신 시민권자분들도 참여하실 ...
2012년 12월 24일 월요일
공항동빌라/신축1년빌라/실평수15평/공천주교회옆/항시입주가능/강서구성실부동산02-265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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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6일 목요일
2012년 11월 5일 월요일
맘몬(Mammon)신,하나님신,예수,십일조,목사,기복주의,부자,영적축복,물질축복,가난,금은보화,하나님심판,성도미호,탐욕
맘몬(Mammon)신,하나님신,예수,십일조,목사,기복주의,부자,영적축복,물질축복,가난,금은보화,하나님심판,성도미호,탐욕
< 교계는 교회내의 맘몬(Mammon)신을 추구하는 기복주의적 사상을 물리쳐야 할 것을 강력하게 비판한다 >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물질의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을 최고의 축복으로 생각하고 간혹 설교 강단에서도 어떤 목사들은 성도들에게 영적 축복을 얻으면 물질 축복 또한 얻는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런데 성경은 이와 정 반대로 세상의 부요함을 과소평가 할 뿐아니라 부유하려는 자들에게 대하여 늘 경고를 하는 동시에 물질의 탐욕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도 이땅에 오셨을때 온갖 어려움과 가난을 몸소 체율하심과 동시에 3년의 공생애(公生涯) 기간동안 가난한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시고 병자를 고치시고 죽은자를 살려내시는 수많은 이적과 기적을 행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가난한 사람을...부유하게 만들어 주신 적은 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물질의 축복을 주시기는 커녕 부자에게 “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는 말씀을 하셨을 뿐이다.
예수님께서는 늘 모든 기준을 땅에 속한 세상의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 영원한 천국에 소망이 있음을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셨다.
그런데 지금도 특정 교계에서는 축복권을 빌미로 물질적인 축복을 강조하고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안타까운일이 아닐 수 없다.
이것은 신약에 와서 있지도 않은 십일조를 강조하며 맘몬(Mammon)신에게 우상숭배를 하게 하는 교묘한 사탄의 전략 이며 그로 인하여 성도들을 미혹시키고 자신들의 부를 축적하고자 하는 탐욕에 의한 교묘한 수법이라고 여긴다.
성경을 보면 가난은 결코 저주가 아니다… 가난한 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축복의 사람이란 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세속적인 물질을 받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 영생의 축복을 말씀하시는 것이며 물질에 대해서는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화가 될수도 복이 될수도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솔로몬은 세상의 모든 부귀와 영화를 누려본 사람이었다..
그러나 솔로몬은 이르기를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전1:2-3) 라고 고백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부자농부에게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눅12: 19-20 ) 라고 말씀하셨다.
뿐만이나리 부자들에게는 재앙과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성경의 많은 부분에서 강조하시며 말씀하시고 계시다.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눅 12:15)
“ 화 있을 진저 너희 부요한 자여 너희는 너희의 위로를 이미 받았도다 화 있을진저 너희 이제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화 있을진저 너희 이제 웃는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 (눅 6: 14-15)
“들어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애통하라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근거가 되어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약 5:1-3)
“너는 살았을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희는 고난을 받느니라” (눅 16:19-26)
“너희가 창대하고 거부가 되어 살찌고 윤택하며 또 행위가 심히 악하여 자기 이익을 얻으려고 고아와 빈민의 송사 곧 고아의 송사를 공정히 하지 아니하여 빈민의 송사를 공평히 판결치 아니하니 내가 이 일들을 인하여 벌하지 아니하겠으며 내 마음이 이같은 나라에 보수 하지 않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5:27-29)
이 밖에도 성경에는 수도없이 많은 곳에서 물질에 대한 경고 하시는말씀을 하고 계신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물질에 대하여 어떤것이 올바른 자세인지에 대해서도 많은 곳에서 가르침을 주셨다.
“내가 궁핍함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도 처할 줄 알고 풍부에도 처할줄 알아 모든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 (빌 4:11-12)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을 알 것이니라” (딤전 6:7-8)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바를 족한 줄을 알 것이니라” (히 13:5)
(눅 3:14), (마 6:34) (고전 10:31) (롬 14:17) (욥 1:21) (욥 41:11) (시24:1, 50:10-21, 89:11) (신 10:14) (학 2:8) (대상 29:14) (마 24:47) (마 25:14) (눅 16:1-8) (히 13:16) 등....
필자는 현대 교회의 맘몬(Mammon)(Mammon)신에서 비롯된 물질축복을 구하는 사상은 반드시 뿌리가 뽑혀져야 하는 죄악이라고 여긴다..
타락한 일부 교계에서는 지금도 세속적인 물질 축복을 강조하기 위해 여러가지 축복에 대한 논리를 만들어 내어 성도들을 현혹하고 있다는 사실은 현대 기독교의 가장 슬픈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축복사상에 현혹된 많은 교인들은 진정으로 받아야할 영적 축복에 대해서는 등한시 하게 되고 세속적 물질 축복만 추구하고 있으며 타락한 교계는 영혼들을 맘몬(Mammon)(Mammon)신에게 물질 축복을 구하게 하면서 각종 철야기도, 금식기도, 교회의 충성 봉사 등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것이 얼핏 보기에는 매우 성서적이면서도 열성적인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으로 보일 수도 있으나 사실 그 안을 들어다 보면 매우 비 성서적인 기복주의적 신앙 행위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수있다.
물질 축복을 구하는 기복주의적 사상을 강조하는 교계들이 인용하는 구절이 있는데..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모든 일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일 3서 2절) 라는 구절이다..
이 말씀을 가지고 마치 이땅의 세속적 물질 축복을 주시는 것 처럼 외곡하여 누구든지 영적 축복을 받게 되면 육적 물질적 축복도 받게 된다라고 하는 논리는 내세우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논리가 매우 위험한 논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논리가 합당하다면.. 성경은 진리의 말씀이 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유는 영적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모두 육신의 축복도 받게 된다면..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부유하고 병이 없어야 하며 우리가 생각하는 축복.. 즉 물질 축복과 이땅의 삶에서 모두가 편안함을 누려야 한다..
하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런 논리가 사실이라면 불신자들은 모두 질병과 가난에 시달려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 얼마나 모순된 논리인가 말이다..
세상에는 믿지 않는 자들이 오히려 그리스도인들 보다 더 부유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다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영적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물질의 축복을 받는 것이 사실이라면 어찌하여 예루살렘의 교회와 모든 초대교인들은 가난하고 궁핍하여 이방교회, 아가야, 안디옥, 마게도니아 등지의 교회로 부터 도움을 받고 살아야 했는가 말이다. (롬 15:25-26) (행 14:2)
그렇다면 이들은 영적 축복을 받지 못해서란 말인가 ?
더욱이 이러한 주장을 하는 설교자들이 주로 강조하는 내용이 영적 축복을 받게 되면 나라가 부강해지고 부유해지고 선진국 대열에 서게 된다라고 말하는데..
이러한 발언이야 말로 참으로 외곡된 발언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어찌하여 미국과 유럽이 이렇게 결제가 주체할수 없을 정도로 무너지는 처지가 되었으며 어찌하여 그들이 말할 수 없는 타락을 일삼고 있는가 말이다.
일본은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도 아니다.
오히려 우상숭배가 가장 심한 국가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세계 경제 대국에 서게되었다.
중동은 또한 어떠한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을 죽이고 핍박하는 우상숭배 국가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석유의 산유국가이다.
중동의 석유 부자들의 부유함을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그릇된 축복사상과 논리가 얼마나 허위성을 지니고 있는가 하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할 것이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진정한 축복은 소위 세상이 말하는 부귀영화, 물질 축복이 아니라 오직 모든 만복의 근원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아는 것이 복이요 우리가 구해야 할 축복이란 사실을 우리는 잊어서는 않될 것이다.
기복주의적 사상을 가르치는 교회는 더이상 성도들을 물질 축복으로 현혹하여 부와 권력을 추구하려 하지 말것이며 성도들을 더이상 맘몬(Mammon)신에게 절하게 하여 우상을 섬기게 만드는 패역한 행위를 멈춰야 할 것이다.
성도들은 이제 그러한 기복주의적 신앙에서 벗어나.. 가난해도 그것이 저주가 아닌 영적 축복의 통로로 주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이라 여기고 오직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신앙을 구해야 할 것이다.
다윗의 고백처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시23:1-6) 라는 고백이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귀한 고백이 되어야 할 것이다.
성경의 가장 참된 축복은 이것이다.
바로 ( 믿음 )으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는 그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6)
가난은 죄가 아니다... 가난은 결코 저주가 아니다..
가난한자는 오직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이 대상이 되는 동시에 청빈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축복의 대상이란 사실을 우리는 명심해야 할 것이다.
기복주의적 물질축복을 가르치는 목회자들이 있다면 이제는 더이상 이교적 무속사상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며 허황된 물질출복을 구하는 기복적 사상에서 벗어나 순수한 복음 진리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추구하는 참된 교회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 힘써야 할 것이다.
그릇된 기복주의적 맘몬(Mammon)(Mammon)주의는 교회내에서 단호하게 배척하고 뿌리를 뽑아야 하는 사탄의 미혹이다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By / Jean
< 교계는 교회내의 맘몬(Mammon)신을 추구하는 기복주의적 사상을 물리쳐야 할 것을 강력하게 비판한다 >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물질의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을 최고의 축복으로 생각하고 간혹 설교 강단에서도 어떤 목사들은 성도들에게 영적 축복을 얻으면 물질 축복 또한 얻는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런데 성경은 이와 정 반대로 세상의 부요함을 과소평가 할 뿐아니라 부유하려는 자들에게 대하여 늘 경고를 하는 동시에 물질의 탐욕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도 이땅에 오셨을때 온갖 어려움과 가난을 몸소 체율하심과 동시에 3년의 공생애(公生涯) 기간동안 가난한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시고 병자를 고치시고 죽은자를 살려내시는 수많은 이적과 기적을 행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가난한 사람을...부유하게 만들어 주신 적은 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물질의 축복을 주시기는 커녕 부자에게 “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는 말씀을 하셨을 뿐이다.
예수님께서는 늘 모든 기준을 땅에 속한 세상의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 영원한 천국에 소망이 있음을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셨다.
그런데 지금도 특정 교계에서는 축복권을 빌미로 물질적인 축복을 강조하고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안타까운일이 아닐 수 없다.
이것은 신약에 와서 있지도 않은 십일조를 강조하며 맘몬(Mammon)신에게 우상숭배를 하게 하는 교묘한 사탄의 전략 이며 그로 인하여 성도들을 미혹시키고 자신들의 부를 축적하고자 하는 탐욕에 의한 교묘한 수법이라고 여긴다.
성경을 보면 가난은 결코 저주가 아니다… 가난한 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축복의 사람이란 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세속적인 물질을 받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 영생의 축복을 말씀하시는 것이며 물질에 대해서는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화가 될수도 복이 될수도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솔로몬은 세상의 모든 부귀와 영화를 누려본 사람이었다..
그러나 솔로몬은 이르기를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전1:2-3) 라고 고백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부자농부에게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눅12: 19-20 ) 라고 말씀하셨다.
뿐만이나리 부자들에게는 재앙과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성경의 많은 부분에서 강조하시며 말씀하시고 계시다.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눅 12:15)
“ 화 있을 진저 너희 부요한 자여 너희는 너희의 위로를 이미 받았도다 화 있을진저 너희 이제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화 있을진저 너희 이제 웃는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 (눅 6: 14-15)
“들어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애통하라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근거가 되어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약 5:1-3)
“너는 살았을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희는 고난을 받느니라” (눅 16:19-26)
“너희가 창대하고 거부가 되어 살찌고 윤택하며 또 행위가 심히 악하여 자기 이익을 얻으려고 고아와 빈민의 송사 곧 고아의 송사를 공정히 하지 아니하여 빈민의 송사를 공평히 판결치 아니하니 내가 이 일들을 인하여 벌하지 아니하겠으며 내 마음이 이같은 나라에 보수 하지 않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5:27-29)
이 밖에도 성경에는 수도없이 많은 곳에서 물질에 대한 경고 하시는말씀을 하고 계신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물질에 대하여 어떤것이 올바른 자세인지에 대해서도 많은 곳에서 가르침을 주셨다.
“내가 궁핍함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도 처할 줄 알고 풍부에도 처할줄 알아 모든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 (빌 4:11-12)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을 알 것이니라” (딤전 6:7-8)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바를 족한 줄을 알 것이니라” (히 13:5)
(눅 3:14), (마 6:34) (고전 10:31) (롬 14:17) (욥 1:21) (욥 41:11) (시24:1, 50:10-21, 89:11) (신 10:14) (학 2:8) (대상 29:14) (마 24:47) (마 25:14) (눅 16:1-8) (히 13:16) 등....
필자는 현대 교회의 맘몬(Mammon)(Mammon)신에서 비롯된 물질축복을 구하는 사상은 반드시 뿌리가 뽑혀져야 하는 죄악이라고 여긴다..
타락한 일부 교계에서는 지금도 세속적인 물질 축복을 강조하기 위해 여러가지 축복에 대한 논리를 만들어 내어 성도들을 현혹하고 있다는 사실은 현대 기독교의 가장 슬픈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축복사상에 현혹된 많은 교인들은 진정으로 받아야할 영적 축복에 대해서는 등한시 하게 되고 세속적 물질 축복만 추구하고 있으며 타락한 교계는 영혼들을 맘몬(Mammon)(Mammon)신에게 물질 축복을 구하게 하면서 각종 철야기도, 금식기도, 교회의 충성 봉사 등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것이 얼핏 보기에는 매우 성서적이면서도 열성적인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으로 보일 수도 있으나 사실 그 안을 들어다 보면 매우 비 성서적인 기복주의적 신앙 행위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수있다.
물질 축복을 구하는 기복주의적 사상을 강조하는 교계들이 인용하는 구절이 있는데..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모든 일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일 3서 2절) 라는 구절이다..
이 말씀을 가지고 마치 이땅의 세속적 물질 축복을 주시는 것 처럼 외곡하여 누구든지 영적 축복을 받게 되면 육적 물질적 축복도 받게 된다라고 하는 논리는 내세우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논리가 매우 위험한 논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논리가 합당하다면.. 성경은 진리의 말씀이 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유는 영적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모두 육신의 축복도 받게 된다면..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부유하고 병이 없어야 하며 우리가 생각하는 축복.. 즉 물질 축복과 이땅의 삶에서 모두가 편안함을 누려야 한다..
하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런 논리가 사실이라면 불신자들은 모두 질병과 가난에 시달려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 얼마나 모순된 논리인가 말이다..
세상에는 믿지 않는 자들이 오히려 그리스도인들 보다 더 부유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다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영적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물질의 축복을 받는 것이 사실이라면 어찌하여 예루살렘의 교회와 모든 초대교인들은 가난하고 궁핍하여 이방교회, 아가야, 안디옥, 마게도니아 등지의 교회로 부터 도움을 받고 살아야 했는가 말이다. (롬 15:25-26) (행 14:2)
그렇다면 이들은 영적 축복을 받지 못해서란 말인가 ?
더욱이 이러한 주장을 하는 설교자들이 주로 강조하는 내용이 영적 축복을 받게 되면 나라가 부강해지고 부유해지고 선진국 대열에 서게 된다라고 말하는데..
이러한 발언이야 말로 참으로 외곡된 발언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어찌하여 미국과 유럽이 이렇게 결제가 주체할수 없을 정도로 무너지는 처지가 되었으며 어찌하여 그들이 말할 수 없는 타락을 일삼고 있는가 말이다.
일본은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도 아니다.
오히려 우상숭배가 가장 심한 국가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세계 경제 대국에 서게되었다.
중동은 또한 어떠한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을 죽이고 핍박하는 우상숭배 국가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석유의 산유국가이다.
중동의 석유 부자들의 부유함을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그릇된 축복사상과 논리가 얼마나 허위성을 지니고 있는가 하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할 것이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진정한 축복은 소위 세상이 말하는 부귀영화, 물질 축복이 아니라 오직 모든 만복의 근원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아는 것이 복이요 우리가 구해야 할 축복이란 사실을 우리는 잊어서는 않될 것이다.
기복주의적 사상을 가르치는 교회는 더이상 성도들을 물질 축복으로 현혹하여 부와 권력을 추구하려 하지 말것이며 성도들을 더이상 맘몬(Mammon)신에게 절하게 하여 우상을 섬기게 만드는 패역한 행위를 멈춰야 할 것이다.
성도들은 이제 그러한 기복주의적 신앙에서 벗어나.. 가난해도 그것이 저주가 아닌 영적 축복의 통로로 주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이라 여기고 오직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신앙을 구해야 할 것이다.
다윗의 고백처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시23:1-6) 라는 고백이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귀한 고백이 되어야 할 것이다.
성경의 가장 참된 축복은 이것이다.
바로 ( 믿음 )으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는 그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6)
가난은 죄가 아니다... 가난은 결코 저주가 아니다..
가난한자는 오직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이 대상이 되는 동시에 청빈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축복의 대상이란 사실을 우리는 명심해야 할 것이다.
기복주의적 물질축복을 가르치는 목회자들이 있다면 이제는 더이상 이교적 무속사상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며 허황된 물질출복을 구하는 기복적 사상에서 벗어나 순수한 복음 진리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추구하는 참된 교회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 힘써야 할 것이다.
그릇된 기복주의적 맘몬(Mammon)(Mammon)주의는 교회내에서 단호하게 배척하고 뿌리를 뽑아야 하는 사탄의 미혹이다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By / Jean
2012년 11월 2일 금요일
오늘 배달 받았습니디.지금 먹어보고 글을 씁니다.깃동차게 맛있습니다.장모님이 담아주시는 김치와 똑같군요.오늘 너무 맛있어서 엄청 먹었습니다.금방 다 먹을 것 같습니다.그동안 공장김치 먹느라 고통스러웠거든요.정말 고맙습니다.순천맛김치 외우겠습니다.
오늘 배달 받았습니디.지금 먹어보고 글을 씁니다.깃동차게 맛있습니다.장모님이 담아주시는 김치와 똑같군요.오늘 너무 맛있어서 엄청 먹었습니다.금방 다 먹을 것 같습니다.그동안 공장김치 먹느라 고통스러웠거든요.정말 고맙습니다.순천맛김치 외우겠습니다.
2012년 10월 13일 토요일
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근혜. 다카키마사오
•by 평화
•2012/04/30 02:11
•z666666.egloos.com/5103890
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근혜. 다카키마사오
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 친인척비리가 불가사의하게도 하나도 없었다는 얘기를 서슴치 않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있어도 잡을 수 있는 시절이 아니었다는 걸 몰라?
우선 일제친일군바리 겸 남노당 XXX 출신 박정희의 딸 박재옥부터 알아보자. 사람들이 박근혜가 큰 딸이라고 알고 있는데 사실은 박재옥이다. 그런 의미에선 육영수란 여자는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의 첩이다.
그런 여자가 조선시대 같으면 얼굴도 못내미는 세상인데 시대를 잘 태어나 매국노의 마누라 역활을 톡톡해 해먹었다. 박재옥은 오카모토 박정희의 첫째 부인 김호남이 낳은 딸이다. 박재옥은 한병기라는 사람과 결혼했다.
한병기는 1931년 평남 안주 출신이다. 홍익대학교를 졸업하였다. 국가 반란자인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집권을 하자마자 불과 30살의 나이에 별 경력도 없이 주뉴욕총영사관 영사가 되었다.
박정희란 놈이 얼마나 친인척을 챙겼으며 첫번째 부인에 대한 죄책감을 많이 가지고 있었던것 같다. 35살의 나이에 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이 되기도 했다.
선주협회 회장을 지내고, 다카키마사오 박정희 시절 설악관광케이블카 회장이 되어 지금까지 지키고 있다. 유엔대사, 캐나다대사를 역임하기도 하고, 공화당 총재특보를 지내기도 했다. 살인마 박정희가 죽자마자 권력에서 멀어졌다.
DJP연대로 사촌 동서인 자민련 김종필 총재가 득세하자 방송개혁위원회 위원, 국무총리 자문위원장이 되는 등 조금 고개를 들었다. 이래도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가 친인척을 멀리한 건가?
그 다음에 남노당 XXX출신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아들 박재홍을 보자. 그러니까 청와대에서 매춘을 했던놈 박정희는 박재홍의 작은 아버지다. 1941년 경북 구미 출신이다. 대구상고, 고려법대를 졸업하였다. 28살의 나이에 포항제철 행정실장이 됐고, 32살의 나이에 동양철관 회장이 되었다. 이거 정상적인 건가? 총칼로 국민의 재산을 자신들의 친인척들에게 나눠준 파렴치한 놈이 바로 만고의 역적 개정희다.
이것은 박정희가 지금까지 살았더라면 후세인처럼 처형을 당했을것이며 지금이라도 부관참시를 해야 한다. 민정당, 민자당에서 국회의원을 4번씩이나 해 먹었다. 그 후 자민련으로 갔다가 다시 한나라당으로 갔다가 국민회의로 건너오는 등 이상한 정치행각을 보여주었다.
또 박정희의 또 다른 형 남노당 간부였던 박상희의 아들 박준홍을 보자. 1947년생이다. 경북 구미 출신이다. 계성고, 경희대 정외과, 미국 조지워싱턴대를 졸업하였다. 김종필의 부인 박영옥이 박준홍의 누나다.
그러니 김종필의 장인도 철저한 남노당 XXX중의 XXX인 것이다. 물론 남노당 XXX 간부였던 박상희는 나중에 총살맞고 데진다. 이런 계보를 보면 박정희,
김종필을 포함한 남노당 XXX들이 김일성의 하수인 역활을 철저히 했으며 그래서 북한과 짜고 서로 장기 집권을 해쳐먹었던 것이다. 불과 서른 살의 나이에 1급 관리관 정무조정실장이 되었다. 요거 요즘같은 대명천지에 가능한 얘긴가?
그러더니 32살 때 그 막강한 대한축구협회장이 되었다. 정말로 더러운 세상을 만든 자가 바로 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였다. 성폭행의 변태 박정희 사망으로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되어 방황하다가 매형 김종필이 만든 자민련에 들어가서 자민련 경북 구미갑 지구당 위원장으로 활동하였다.
사촌형인 박재홍과 맞붙기도 해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렇게 볼 때 살인마중의 살인마 박정희의 친인척 가운데 쓸만한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안 썼을 뿐이지 쓸만한 사람은 다 갖다 썼다는 걸 알 수 있다.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의 부인 육영수의 오빠 그러니까 박근혜의 외삼촌인 육인수 같은 경우에도 학교 교사로 있다가 반란군인 박정희가 쿠데타에 성공한 후에 승승장구하면서 5선의원씩이나 지낸 거 아닌가?
그러니 성폭행자 박정희가 자신의 허물을 덮고 예스멘을 대량 생산하여 국회및 요직에 앉혀놓았다. 그 육인수의 사위 이석훈은 청주 MBC 사장을 지내고, 충청일보 사장을 거쳐서 현재 일신산업 회장이다.
모두가 매국노 박정희의 어두운 그림자가 깔려 있다. 김종필 같은 경우에도 박정희가 끔찍이 생각했던 형 남노당 XXX 박상희의 딸인 박영옥의 남편 아닌가? 같은 XXX생활을 했던 박정희의 조카사위 김종필이 이후락 등과 함께 80년 신군부에 의해서 부정축재한 재산이 환수조치됐는데 그 총 규모가 887억원이다.
25년전에 887억원이면 이건 계산이 불가능한 돈이다. 이래도 개정희가 청렴결백한 놈이었다고 얘기 하겠는가? 어서 어서 부관참시를 해야 한다.
이래도 만고의 역적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가 깨끗하고 청렴한가? 그걸 몰라서 가만히 놔 둔 건가? 박정희 개인은 절대권력에서 물러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굳이 김종필만큼 축재할 필요가 없었을런지는 모르겠다. 그렇지만 그가 총칼로 빼앗은 재산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다.
부산일보, 엠비시지분,영남대학, 스위스 비밀계좌, 남산 어린이 회관 등등 그 재산이 천문학적 숫자이다.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 덕이 아니라면 박근혜가 어떻게 정수장학회를 지배하고 있나? 장물인 정수장학회가 말이 장학회지, 그 규모가 1조 300억원에 이른다. MBC의 30%가 정수장학회 소유다.
부산일보도, 경향신문 사옥 부지도. 매국노 박정희의 또 다른 딸 박근영(박서영으로 개명)은 또 어떻게 육영재단 이사장직을 맡고 있나?
육영재단도 수천억원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XXX 박정희의 아들 박지만이 무슨 수로 코스닥에서 한방에 46억원짜리 대박을 치나? 그놈은 매일 마약과 술, 창녀들로 인생을 망치던 개망난이었다. 이게 청렴한 대통령의 표상이라는 박정희의 모습이다.
게다가 시골에서 농사만 지었다던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딸 박재선을 의사와 결혼시키고, 형 박상희의 둘째 딸 박계옥의 남편 김용태를 그 막강한 대통령 경호실에서 근무하도록 했다. 그 뿐이랴! 박상희의 세째 딸 박금자를 총리실에서 근무하는 반기언과 혼인시키고, 결정적으로는 박상희의 막내 딸 박설자를 벽산그룹 창업자 김인득의 아들인 김희용과 결혼시켰다.
김희용은 현재 벽산계열인 동양물산기업 대표이사 회장이다. 남노당 XXX출신들이 이토록 활보를 치고 있는것이다. 이 박설자로 말미암아 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 집안이 드디어 그랜드 서클 안에 들어오게 된 것이다.
이 박정희의 조카 박설자의 남편 김희용의 형 김희철이 현재 벽산그룹 회장이다. 김희철의 부인 그러니까 박정희 조카 박설자의 동서가 바로 LG그룹의 한 축인 삼양통상의 창업자 허정구의 딸 허영자다.
이 허영자의 조카사위, 그러니카 허영자의 남동생의 사위가 바로 조선일보 후계자로 알려진 방준오다. 이러니 매국노집단, 탈세집단 조선일보가 입에 거품을 물고 매국노 박정희와 박근혜를 찬양하고 있는것이다.
그런데 오늘은 다른 방향으로 한번 가보자. 참 웃기는 거 발견했다. 박정희 조카 박설자의 동서인 허영자의 오빠가 현재 삼양통상 회장인 허남각이다.
이 허남각의 딸 허정윤이 얼마전에 정대호라는 청년과 결혼을 했는데 이 정대호가 그 유명한 황해도 재령의 대지주의 아들인 강원산업 창업자 정인욱의 손자이자 현재 강원산업 회장인 정문원의 아들이다. 이 정문원의 부인 최금자의 언니가 최금숙이다. 최금숙이 누구냐?
바로 얼마 전에 형제의 난으로 물러난 두산그룹 회장 박용오의 부인이다. 게다가 정문원의 동생이 정도원인데 정도원에게 두 딸이 있다. 큰 딸 지선이는 기아자동자 회장인 정의선과 결혼했다. 정의선은 누구냐? 현대자동차 정몽구의 회장의 외아들이자 정주영회장의 손자다 이 말이다. 작은 딸 지윤이는 박성빈이라는 청년과 결혼했다.
이 박성빈은 또 누구냐? 포항제철 박태준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이 말이다. 그러니까 포철 박성빈이랑 현대 정의선이랑 동서가 된다. 따라서 현대그룹이 철강산업을 하려고 부지까지 선정하러 다니다가 포기한 배경이 어느 정도 이해가 간다.
이 박성빈을 좀 파헤쳐보면 아주 재밌는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미안해진다. 양해 바란다. 박성빈은 미국 실리콘 밸리에 있다가 요즘 무슨 통신 솔루션 업체인 사운드파이프 코리아 대표이사로 있다. 이 회사를 가만히 보니까 무슨 다국적 기업인 것 같은데 국내 대리점을 영업하는 듯 하다. 전자신문 같은 걸 보면 꽤 잘 나가는 듯 하다.
잘 나갈 수 밖에 없다. 예를 들면 사운드파이프에서 무선랜 환경을 구축했다는 아산병원은 현대계열 아닌가? 박성빈도 돈을 많이 가지고 있다. 박태준이 국무총리직에 있을 때 드러난 박성빈의 부동산만 해도 강남구 역삼동의 170평짜리 카센터와 강남구 신사동의 빌딩 등 어마어마한 것이었다.
한남동에 빌라도 있었다. 여기서 멈추면 고구마 줄기라고 할 수 없다. 박성빈의 매형 김형수를 주목해야 한다. 김형수는 박태준의 한국화가 딸 박유아와 결혼을 했는데, 박유아는 본래 변호사 고승덕과 살다가 헤어졌다.
이 김형수는 또 이력이 만만치 않다. 한국맥도널드 사장과 국내에서 일본 도요다 자동차 렉서스를 수입판매하는 렉서스 케이모터스 대표이사다.
그런데 이 김형수의 부친이 그 유명한 동일고무벨트 창업자인 김도근이다. 이 김도근의 이력을 가만히 살펴보면 정치지향적인 것이 분명하다. 통일주체국민회의 등등 골 때리는 이력이 꽤 많다. 문제는 김도근의 큰 아들이자 김형수의 형인 김진재다.
기업을 경영하면서 박정희 시절부터 여기저기 부산지역을 마구 쑤시고 돌아다녔다. 청년회의소니 부산 싸이클 연맹이니 뭐니 닥치는대로 자리라는 자리는 마다하지 않았다. 총력안보 부산시 협의회 특별위원,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부산시 청소년 선도위원도 맡았다.
부산 동래구 새마을지도자연합회 고문직도 맡았다. 열심히 하면 위에서 알아보는 법, 전두환이 급조한 민정당 간판을 달고 11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을 막론하고 내리 5선의원이 되었다.
이 김진재의 아들인 동일고무벨트 기획이사 1972년생 김세연이 그 유명한 춘천 한승수의 딸 한상은과 결혼을 했다. 그러니까 왜 한승수가 무소속으로 있다가 뒤늦게 또 다시 한나라당으로 들어갔는지 답이 나온다.
그런데 이 괴상한 상황을 우리들이 알아야 한다. 이 한승수가 박정희의 부인인 육영수의 조카 사위다. 한승수의 장모가 육영수의 큰언니 육인순이다. 그러니까 박근혜에게 한승수는 이종사촌 형부다.
한승수의 장인은 일제 만주국에서 관리를 지낸 홍순일이다. 이 박정희의 동서 홍순일의 사위들이 세명이나 국회의원이 됐다. 예전에 서주산업이라는 회사에서 나온 혀바닥 시뻘겋게 되는 아이스바를 다들 먹어봤을 거다. 그 서주산업의 회장이 바로 국회의원을 지낸 홍순일의 다섯째 사위 윤석민이다.
한승수의 부인인 육영수의 조카 홍소자가 혜원여고 교장을 지냈는데 알아보니까 혜원여고 이사장 윤석민의 처형이네? 신문에는 그런 관계가 안 나와서 참 재미가 없다. 홍소자랑 열우당 이미경의원이랑 친하게 지내지 않기를 바란다. 또 만주지역에서 엄청나게 크게 농장사업을 벌였던 천재라는 장덕진이라는 사람이 육영수의 언니 육인순의 사위다.
이 사람은 박정희정권 하에서 장관도 지냈다. 분명히 장덕진과 한승수가 춘천고 동문으로 친분이 있어서 동서가 된 거 같다. 전국민이 뻔질나게 소풍가는 한국민속촌 회장 정영삼도 육인순의 사위로서 육영수의 조카 사위다.
어쨌든 이렇게 오만가지 요직은 다 해먹었는데 무슨 박정희가 친인척을 등용하지 않았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한승수의 아들 한상준은 얼마전 이희현이라는 아가씨와 결혼을 했다.
내가 깊이 파보니까 이희현의 아버지 그러니까 한상준의 장인은 유니드라는 회사를 운영하는 이화영이라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웬걸? 이 이화영이라는 사람이 마지막 개성상인이니 뭐니 하면서 언론에서 띄워주는 성북동에 사는 동양제철화학그룹 명예회장 이회림의 아들이었다.
다들 봐서 알겠지만 ITV 폐업할 때 그 모습이 마지막 개성상인의 모습인가? 내가 그동안 한나라당의 전신인 민자당 후원회장 이회림이 왜 그랜드 서클 안에 안 들어오나 의아했다. 그러니까 이회림과 한승수가 사돈을 맺은 거다.
어쨌든 한승수같이 유엔총회 의장까지 지낸 학벌 좋고, 경력 좋은 사람이 부인까지 데리고 가서 박정희를 추모하고 애도하고 하는 모습을 보면 사람들 깜빡 속아 넘어가겠다. 한승수는 박정희의 조카사위에요. 조카사위!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다. 아까 언급했던 박태준의 사위 중 튀는 사람이 하나 있다. 박태준의 딸 가운데 디자이너인 박경아가 있는데 전두환의 아들 전재용과 이혼을 하고, 김병주라는 사람과 결혼을 하였다.
김병주는 1962년생인데 얼마전까지 미국 칼라일 그룹 아시아지역 회장 겸 이사였다. 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대를 졸업하였다. 김병주는 국민의 정부시절 자민련이 연정을 할 즈음 박태준이 총리가 되기 직전에 칼라일 코리아 사장이 되었다.
김병주는 쌍용정보통신을 꿀꺽하더니 5000억원을 쏟아부어 한미은행을 먹었다. 하나은행마저 잡아먹기 위해 공을 들였다. 한미은행을 4억달러에 사서 씨티은행에 27억달러에 팔아먹었다.
물론 그 이익은 미국 칼라일의 몫이었다.이토록 한국의 부를 외국에 팔아넘기는데 그들은 서슴치 않는다. 매국노 박정희를 중심으로 하는 인맥들이 자신들의 배만 채우기 위해 얼마나 혈안이 되어있고 부의 국외 유출을 하고 있는가를 잘 알 수 있다.
부시 아버지 전 대통령이 방한했을 때 외국계 인사로 초대된 것으로 봐서 한국인이기보다는 미국인으로 추정된다. 요즘 칼라일 간부 5명과 MBK 파트너스라는 사모펀드를 만들어서 돈을 긁어들이고 있다.
MBK는 마이클 병주 김의 약자다. 싱가포르 정부투자기관에서 5억 달러를 끌어들였고, 캐나다 교직연금에서 2억 5천만 달러를 끌어들였다. 삼성생명, 대우정밀 등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이 인물은 민주개혁세력이 끊임없이 눈여겨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박정희로 다시 돌아가자. 지금 청렴하다는 박정희의 둘째 형 박무희의 아들 박재석은 연필장사를 하다가 박정희 덕분에 국제전기기업 회장이 되었다. 자민련 부총재를 지냈던 조부영같은 사람이 거기 이사출신인 걸 보면 대단한 은혜를 입은 거다.
기회의 평등을 무시한 만고의 역적 다카키 마사오의 개정희가 저지른 이런 한국의 부패는 그놈을 부관참시를 하지 않고는 정리를 할 수 없으며 이런 부정부패로 떵떵거리며 살아가는 놈들의 모든 재산은 모두 압수하여 국고에 환수해야 할 것이다. 게다가 박무희의 또 다른 아들 박재호는 벽돌공장에 다니다가 박정희가 집권한 후 동양육운 회장이 되었다.
상전벽해도 이런 상전벽해가 있나? 박정희가 친인척에게 엄했고 공사구별이 철저했다는 소리는 다 뻥이다. 이토록 온갖 비리와 부정부패, 부정축재를 저지른 매국노 박정희는 후세인의 처벌 이상의 처벌을 해야 하며 그들의 자자손손들에게도 그 업보를 짊어지게 해야 할것이다. 말이나 못하면 얄밉지나 않겠다. 이상과 같이 해 줄만큼 다 해줬고 해처먹을 만큼 다 해처먹었던 것이다.
그리고 경제개발계획은 박정희머리가 아니라, 이미 장면정부때부터 기획구상된 것이었다 5.16쿠테타이전부터 장준하 선생이 국토개발기획단장이 되어 가지고 농촌을 바꾸는 새마을운동을 이미 진행시키고 있었습니다
■ 박정희 딸 박재옥
우선 박정희의 딸 박재옥부터 알아보자. 사람들이 박근혜가 큰 딸이라고 알고 있는데 사실은 박재옥이다. 박재옥은 박정희의 첫째 부인 김호남이 낳은 딸이다. 박재옥은 한병기라는 사람과 결혼했다. 한병기는 1931년 평남 안주 출신이다. 홍익대학교를 졸업하였다.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집권을 하자마자 불과 30살의 나이에 별 경력도 없이 주뉴욕총영사관 영사가 되었다. 35살의 나이에 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이 되기도 했다. 선주협회 회장을 지내고 박정희 시절 설악관광케이블카 회장이 되어 지금까지 지키고 있다.
유엔대사, 캐나다대사를 역임하기도 하고, 공화당 총재특보를 지내기도 했다.
박정희가 죽자마자 권력에서 멀어졌다. DJP연대로 사촌 동서인 자민련 김종필 총재가 득세하자, 방송개혁위원회 위원, 국무총리 자문위원장이 되는 등, 조금 고개를 들었다.
이래도 박정희가 친인척을 멀리한 건가?
■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아들 박재홍
그 다음에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아들 박재홍을 보자. 그러니까 박정희는 박재홍의 작은 아버지다.
1941년 경북 구미 출신이다. 대구상고, 고려법대를 졸업하였다.
28살의 나이에 포항제철 행정실장이 됐고 32살의 나이에 동양철관 회장이 되었다. 이거 정상적인 건가??
민정당, 민자당에서 국회의원을 4번씩이나 해 먹었다. 그 후 자민련으로 갔다가 다시 한나라당으로 갔다가 국민회의로 건너오는 등 이상한 정치행각을 보여주었다.
■ 박정희의 또 다른 형 박상희 아들 박준홍
또 박정희의 또 다른 형 박상희의 아들 박준홍을 보자.
1947년생이다. 경북 구미 출신이다. 계성고, 경희대 정외과, 미국 조지워싱턴대를 졸업하였다. 김종필의 부인 박영옥이 박준홍의 누나다.
불과 서른 살의 나이에 1급 관리관 정무조정실장이 되었다. 요거 요즘같은 대명천지에 가능한 얘긴가? 그러더니 32살 때 그 막강한 대한축구협회장이 되었다.
박정희 사망으로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되어 방황하다가 매형 김종필이 만든 자민련에 들어가서 지금도 자민련 경북 구미갑 지구당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촌형인 박재홍과 맞붙기도 해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렇게 볼 때 박정희의 친인척 가운데 쓸만한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안 썼을 뿐이지 쓸만한 사람은 다 갖다 썼다는 걸 알 수 있다.
■ 박근혜의 외삼촌 육인수
박정희의 부인 육영수의 오빠, 그러니까 박근혜의 외삼촌인 육인수 같은 경우에도 학교 교사로 있다가 박정희가 쿠데타에 성공한 후에 승승장구하면서 5선 의원 씩이나 지낸 거 아닌가?
그 육인수의 사위 이석훈은 청주 MBC 사장을 지내고, 충청일보 사장을 거쳐서 현재 일신산업 회장이다.
■ 김종필
김종필 같은 경우에도 박정희가 끔찍이 생각했던 형 박상희의 딸인 박영옥의 남편 아닌가? 박정희의 처조카 김종필이 이후락 등과 함께 80년 신군부에 의해서 부정축재한 재산이 환수조치됐는데 그 총 규모가 887억원이다. 25년 전에 887억원이면... 이건 계산이 불가능한 돈이다.
이래도 박정희가 깨끗하고 청렴한가? 그걸 몰라서 가만히 놔 둔 건가? 박정희 개인은 절대권력에서 물러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굳이 축재할 필요가 없었을런지는 모르겠다.
■ 박정희의 딸 박근혜와 정수장학회
박정희 덕이 아니라면 박근혜가 어떻게 정수장학회를 지배하고 있나? 정수장학회가 말이 장학회지, 그 규모가 1조 300억원에 이른다. MBC의 30%가 정수장학회 소유다. 부산일보도... 경향신문 사옥 부지도...
■ 박정희의 또 다른 딸 박근영
박정희의 또 다른 딸 박근영(박서영으로 개명)은 또 어떻게 육영재단 이사장직을 맡고 있나? 육영재단도 수천억원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 박정희의 아들 박지만
박정희의 아들 박지만이 무슨 수로 코스닥에서 한방에 46억원 짜리 대박을 치나?
이게 청렴한 대통령의 표상이라는 박정희의 모습이다.
■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딸들
게다가 시골에서 농사만 지었다던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딸 박재선을 의사와 결혼시키고, 형 박상희의 둘째 딸 박계옥의 남편 김용태를 그 막강한 대통령 경호실에서 근무하도록 했다.
그 뿐이랴!!!!
박상희의 세째 딸 박금자를 총리실에서 근무하는 반기언과 혼인시키고, 결정적으로는 박상희의 막내 딸 박설자를 벽산그룹 창업자 김인득의 아들인 김희용과 결혼시켰다. 김희용은 현재 벽산계열인 동양물산기업 대표이사 회장이다.
이 박설자로 말미암아 박정희 집안이 드디어 그랜드 서클 안에 들어오게 된 것이다.
이 박정희의 조카 박설자의 남편 김희용의 형 김희철이 현재 벽산그룹 회장이다.
김희철의 부인, 그러니까 박정희 조카 박설자의 동서가 바로 LG그룹의 한 축인 삼양통상의 창업자 허정구의 딸 허영자다. 이 허영자의 조카사위, 그러니카 허영자의 남동생의 사위가 바로 조선일보 후계자로 알려진 방준오다.
■ 박태준의 아들 박성빈
그런데 오늘은 다른 방향으로 한번 가보자. 참 웃기는 거 발견했다. 박정희 조카 박설자의 동서인 허영자의 오빠가 현재 삼양통상 회장인 허남각이다.
이 허남각의 딸 허정윤이 얼마전에 정대호라는 청년과 결혼을 했는데 이 정대호가 그 유명한 황해도 재령의 대지주의 아들인 강원산업 창업자 정인욱의 손자이자, 현재 강원산업 회장인 정문원의 아들이다.
이 정문원의 부인 최금자의 언니가 최금숙이다. 최금숙이 누구냐? 바로 얼마전에 형제의 난으로 물러난 두산그룹 회장 박용오의 부인이다.
게다가 정문원의 동생이 정도원인데 정도원에게 두 딸이 있다.
큰 딸 지선이는 기아자동자 회장인 정의선과 결혼했다. 정의선은 누구냐? 현대자동차 정몽구의 회장의 외아들이자 정주영회장의 손자다, 이 말이다.
작은 딸 지윤이는 박성빈이라는 청년과 결혼했다. 이 박성빈은 또 누구냐? 포항제철 박태준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이 말이다.
그러니까 포철 박성빈이랑 현대 정의선이랑 동서가 된다. 따라서 현대그룹이 철강산업을 하려고 부지까지 선정하러 다니다가 포기한 배경이 어느 정도 이해가 간다.
■ 박성빈을 좀 더 파헤쳐 보자
박성빈을 좀 파헤쳐보면 아주 재밌는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서프앙들에게 미안해진다. 양해 바란다.
박성빈은 미국 실리콘 밸리에 있다가 요즘 무슨 통신 솔루션 업체인 사운드파이프 코리아 대표이사로 있다.
이 회사를 가만히 보니까 무슨 다국적 기업인 것 같은데 국내 대리점을 영업하는 듯 하다. 전자신문같은 걸 보면 꽤 잘 나가는 듯 하다. 잘 나갈 수 밖에 없다. 예를들면 사운드파이프에서 무선랜 환경을 구축했다는 아산병원은 현대 계열 아닌가??
박성빈도 돈을 많이 가지고 있다. 박태준이 국무총리직에 있을 때 드러난 박성빈의 부동산만도 강남구 역삼동의 170평짜리 카센터와 강남구 신사동의 빌딩 등 어마어마한 것이었다. 한남동에 빌라도 있었다.
여기서 멈추면 고구마 줄기라고 할 수 없다.
■ 박성빈의 매형 김형수
박성빈의 매형 김형수를 주목해야 한다. 김형수는 박태준의 한국화가 딸 박유아와 결혼을 했는데, 박유아는 본래 변호사 고승덕과 살다가 헤어졌다.
이 김형수는 또 이력이 만만치 않다. 한국맥도널드 사장과 국내에서 일본 도요다 자동차 렉서스를 수입판매하는 렉서스 케이모터스 대표이사다.
그런데 이 김형수의 부친이 그 유명한 동일고무벨트 창업자인 김도근이다. 이 김도근의 이력을 가만히 살펴보면 정치지향적인 것이 분명하다. 통일주체국민회의 등등 골 때리는 이력이 꽤 많다.
문제는 김도근의 큰 아들이자 김형수의 형인 김진재다.
기업을 경영하면서 박정희시절부터 여기저기 부산지역을 마구 쑤시고 돌아다녔다. 청년회의소니 부산 싸이클 연맹이니 뭐니 닥치는대로 자리라는 자리는 마다하지 않았다. 총력안보 부산시 협의회 특별위원,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부산시 청소년 선도위원도 맡았다.
부산 동래구 새마을지도자연합회 고문직도 맡았다.
열심히 하면 위에서 알아보는 법, 전두환이 급조한 민정당 간판을 달고 11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을 막론하고 내리 5선의원이 되었다.
이 김진재의 아들인 동일고무벨트 기획이사 1972년생 김세연이 그 유명한 춘천 한승수의 딸 한상은과 결혼을 했다. 그러니까 왜 한승수가 무소속으로 있다가 뒤늦게 또 다시 한나라당으로 들어갔는지 답이 나온다.
■ 육영수의 조카사위 한승수
그런데 이 괴상한 상황을 우리 서프앙들이 알아야 한다. 이 한승수가 박정희의 부인인 육영수의 조카 사위다. 한승수의 장모가 육영수의 큰언니 육인순이다. 그러니까 박근혜에게 한승수는 사촌 형부다. 한승수의 장인은 일제 만주국에서 관리를 지낸 홍순일이다.
이 박정희의 동서 홍순일의 사위들이 세명이나 국회의원이 됐다. 예전에 서주산업이라는 회사에서 나온 혀바닥 시뻘겋게 되는 아이스 바를 다들 먹어 봤을거다. 그 서주산업의 회장이 바로 국회의원을 지낸 홍순일의 다섯째 사위 윤석민이다.
한승수의 부인인 육영수의 조카 홍소자가 혜원여고 교장을 지냈는데 알아보니까 혜원여고 이사장 윤석민의 처형이네?? 헐... 신문에는 그런 관계가 안 나와서 참 재미가 없다.
홍소자랑 열린우리당 이미경의원이랑 친하게 지내지 않기를 바란다.
■ 육영수의 언니 육인수의 사위 장덕진
또 만주지역에서 엄청나게 크게 농장사업을 벌였던 천재라는 장덕진이라는 사람이 육영수의 언니 육인순의 사위다. 이 사람은 박정희정권 하에서 장관도 지냈다. 분명히 장덕진과 한승수가 춘천고 동문으로 친분이 있어서 동서가 된 거 같다.
■ 육영수의 조카 사위 정영삼
전국민이 뻔질나게 소풍가는 한국민속촌 회장 정영삼도 육인순의 사위로서 육영수의 조카 사위다.
어쨌든 이렇게 오만가지 요직은 다 해먹었는데 무슨 박정희가 친인척을 등용하지 않았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 민자당 후원회장 히회림과 박정희의 조카사위 한승수의 사돈관계
한승수의 아들 한상준은 얼마전 이희현이라는 아가씨와 결혼을 했다. 내가 깊이 파보니까 이희현의 아버지, 그러니까 한상준의 장인은 유니드라는 회사를 운영하는 이화영이라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런 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웬걸??
이 이화영이라는 사람이 마지막 개성상인이니 뭐니 하면서 언론에서 띄워주는 성북동에 사는 동양제철화학그룹 명예회장 이회림의 아들이었다. 다들 봐서 알겠지만 ITV 폐업할 때 그 모습이 마지막 개성상인의 모습인가?
내가 그동안 한나라당의 전신인 민자당 후원회장 이회림이 왜 그랜드 서클 안에 안 들어오나, 의아했다. 그러니까 이회림과 한승수가 사돈을 맺은 거다.
어쨌든 한승수같이 유엔총회 의장까지 지낸 학벌 좋고, 경력 좋은 사람
.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근혜 다카키
•2012/04/30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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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근혜. 다카키마사오
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 친인척비리가 불가사의하게도 하나도 없었다는 얘기를 서슴치 않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있어도 잡을 수 있는 시절이 아니었다는 걸 몰라?
우선 일제친일군바리 겸 남노당 XXX 출신 박정희의 딸 박재옥부터 알아보자. 사람들이 박근혜가 큰 딸이라고 알고 있는데 사실은 박재옥이다. 그런 의미에선 육영수란 여자는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의 첩이다.
그런 여자가 조선시대 같으면 얼굴도 못내미는 세상인데 시대를 잘 태어나 매국노의 마누라 역활을 톡톡해 해먹었다. 박재옥은 오카모토 박정희의 첫째 부인 김호남이 낳은 딸이다. 박재옥은 한병기라는 사람과 결혼했다.
한병기는 1931년 평남 안주 출신이다. 홍익대학교를 졸업하였다. 국가 반란자인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집권을 하자마자 불과 30살의 나이에 별 경력도 없이 주뉴욕총영사관 영사가 되었다.
박정희란 놈이 얼마나 친인척을 챙겼으며 첫번째 부인에 대한 죄책감을 많이 가지고 있었던것 같다. 35살의 나이에 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이 되기도 했다.
선주협회 회장을 지내고, 다카키마사오 박정희 시절 설악관광케이블카 회장이 되어 지금까지 지키고 있다. 유엔대사, 캐나다대사를 역임하기도 하고, 공화당 총재특보를 지내기도 했다. 살인마 박정희가 죽자마자 권력에서 멀어졌다.
DJP연대로 사촌 동서인 자민련 김종필 총재가 득세하자 방송개혁위원회 위원, 국무총리 자문위원장이 되는 등 조금 고개를 들었다. 이래도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가 친인척을 멀리한 건가?
그 다음에 남노당 XXX출신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아들 박재홍을 보자. 그러니까 청와대에서 매춘을 했던놈 박정희는 박재홍의 작은 아버지다. 1941년 경북 구미 출신이다. 대구상고, 고려법대를 졸업하였다. 28살의 나이에 포항제철 행정실장이 됐고, 32살의 나이에 동양철관 회장이 되었다. 이거 정상적인 건가? 총칼로 국민의 재산을 자신들의 친인척들에게 나눠준 파렴치한 놈이 바로 만고의 역적 개정희다.
이것은 박정희가 지금까지 살았더라면 후세인처럼 처형을 당했을것이며 지금이라도 부관참시를 해야 한다. 민정당, 민자당에서 국회의원을 4번씩이나 해 먹었다. 그 후 자민련으로 갔다가 다시 한나라당으로 갔다가 국민회의로 건너오는 등 이상한 정치행각을 보여주었다.
또 박정희의 또 다른 형 남노당 간부였던 박상희의 아들 박준홍을 보자. 1947년생이다. 경북 구미 출신이다. 계성고, 경희대 정외과, 미국 조지워싱턴대를 졸업하였다. 김종필의 부인 박영옥이 박준홍의 누나다.
그러니 김종필의 장인도 철저한 남노당 XXX중의 XXX인 것이다. 물론 남노당 XXX 간부였던 박상희는 나중에 총살맞고 데진다. 이런 계보를 보면 박정희,
김종필을 포함한 남노당 XXX들이 김일성의 하수인 역활을 철저히 했으며 그래서 북한과 짜고 서로 장기 집권을 해쳐먹었던 것이다. 불과 서른 살의 나이에 1급 관리관 정무조정실장이 되었다. 요거 요즘같은 대명천지에 가능한 얘긴가?
그러더니 32살 때 그 막강한 대한축구협회장이 되었다. 정말로 더러운 세상을 만든 자가 바로 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였다. 성폭행의 변태 박정희 사망으로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되어 방황하다가 매형 김종필이 만든 자민련에 들어가서 자민련 경북 구미갑 지구당 위원장으로 활동하였다.
사촌형인 박재홍과 맞붙기도 해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렇게 볼 때 살인마중의 살인마 박정희의 친인척 가운데 쓸만한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안 썼을 뿐이지 쓸만한 사람은 다 갖다 썼다는 걸 알 수 있다.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의 부인 육영수의 오빠 그러니까 박근혜의 외삼촌인 육인수 같은 경우에도 학교 교사로 있다가 반란군인 박정희가 쿠데타에 성공한 후에 승승장구하면서 5선의원씩이나 지낸 거 아닌가?
그러니 성폭행자 박정희가 자신의 허물을 덮고 예스멘을 대량 생산하여 국회및 요직에 앉혀놓았다. 그 육인수의 사위 이석훈은 청주 MBC 사장을 지내고, 충청일보 사장을 거쳐서 현재 일신산업 회장이다.
모두가 매국노 박정희의 어두운 그림자가 깔려 있다. 김종필 같은 경우에도 박정희가 끔찍이 생각했던 형 남노당 XXX 박상희의 딸인 박영옥의 남편 아닌가? 같은 XXX생활을 했던 박정희의 조카사위 김종필이 이후락 등과 함께 80년 신군부에 의해서 부정축재한 재산이 환수조치됐는데 그 총 규모가 887억원이다.
25년전에 887억원이면 이건 계산이 불가능한 돈이다. 이래도 개정희가 청렴결백한 놈이었다고 얘기 하겠는가? 어서 어서 부관참시를 해야 한다.
이래도 만고의 역적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가 깨끗하고 청렴한가? 그걸 몰라서 가만히 놔 둔 건가? 박정희 개인은 절대권력에서 물러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굳이 김종필만큼 축재할 필요가 없었을런지는 모르겠다. 그렇지만 그가 총칼로 빼앗은 재산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다.
부산일보, 엠비시지분,영남대학, 스위스 비밀계좌, 남산 어린이 회관 등등 그 재산이 천문학적 숫자이다.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 덕이 아니라면 박근혜가 어떻게 정수장학회를 지배하고 있나? 장물인 정수장학회가 말이 장학회지, 그 규모가 1조 300억원에 이른다. MBC의 30%가 정수장학회 소유다.
부산일보도, 경향신문 사옥 부지도. 매국노 박정희의 또 다른 딸 박근영(박서영으로 개명)은 또 어떻게 육영재단 이사장직을 맡고 있나?
육영재단도 수천억원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XXX 박정희의 아들 박지만이 무슨 수로 코스닥에서 한방에 46억원짜리 대박을 치나? 그놈은 매일 마약과 술, 창녀들로 인생을 망치던 개망난이었다. 이게 청렴한 대통령의 표상이라는 박정희의 모습이다.
게다가 시골에서 농사만 지었다던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딸 박재선을 의사와 결혼시키고, 형 박상희의 둘째 딸 박계옥의 남편 김용태를 그 막강한 대통령 경호실에서 근무하도록 했다. 그 뿐이랴! 박상희의 세째 딸 박금자를 총리실에서 근무하는 반기언과 혼인시키고, 결정적으로는 박상희의 막내 딸 박설자를 벽산그룹 창업자 김인득의 아들인 김희용과 결혼시켰다.
김희용은 현재 벽산계열인 동양물산기업 대표이사 회장이다. 남노당 XXX출신들이 이토록 활보를 치고 있는것이다. 이 박설자로 말미암아 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 집안이 드디어 그랜드 서클 안에 들어오게 된 것이다.
이 박정희의 조카 박설자의 남편 김희용의 형 김희철이 현재 벽산그룹 회장이다. 김희철의 부인 그러니까 박정희 조카 박설자의 동서가 바로 LG그룹의 한 축인 삼양통상의 창업자 허정구의 딸 허영자다.
이 허영자의 조카사위, 그러니카 허영자의 남동생의 사위가 바로 조선일보 후계자로 알려진 방준오다. 이러니 매국노집단, 탈세집단 조선일보가 입에 거품을 물고 매국노 박정희와 박근혜를 찬양하고 있는것이다.
그런데 오늘은 다른 방향으로 한번 가보자. 참 웃기는 거 발견했다. 박정희 조카 박설자의 동서인 허영자의 오빠가 현재 삼양통상 회장인 허남각이다.
이 허남각의 딸 허정윤이 얼마전에 정대호라는 청년과 결혼을 했는데 이 정대호가 그 유명한 황해도 재령의 대지주의 아들인 강원산업 창업자 정인욱의 손자이자 현재 강원산업 회장인 정문원의 아들이다. 이 정문원의 부인 최금자의 언니가 최금숙이다. 최금숙이 누구냐?
바로 얼마 전에 형제의 난으로 물러난 두산그룹 회장 박용오의 부인이다. 게다가 정문원의 동생이 정도원인데 정도원에게 두 딸이 있다. 큰 딸 지선이는 기아자동자 회장인 정의선과 결혼했다. 정의선은 누구냐? 현대자동차 정몽구의 회장의 외아들이자 정주영회장의 손자다 이 말이다. 작은 딸 지윤이는 박성빈이라는 청년과 결혼했다.
이 박성빈은 또 누구냐? 포항제철 박태준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이 말이다. 그러니까 포철 박성빈이랑 현대 정의선이랑 동서가 된다. 따라서 현대그룹이 철강산업을 하려고 부지까지 선정하러 다니다가 포기한 배경이 어느 정도 이해가 간다.
이 박성빈을 좀 파헤쳐보면 아주 재밌는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미안해진다. 양해 바란다. 박성빈은 미국 실리콘 밸리에 있다가 요즘 무슨 통신 솔루션 업체인 사운드파이프 코리아 대표이사로 있다. 이 회사를 가만히 보니까 무슨 다국적 기업인 것 같은데 국내 대리점을 영업하는 듯 하다. 전자신문 같은 걸 보면 꽤 잘 나가는 듯 하다.
잘 나갈 수 밖에 없다. 예를 들면 사운드파이프에서 무선랜 환경을 구축했다는 아산병원은 현대계열 아닌가? 박성빈도 돈을 많이 가지고 있다. 박태준이 국무총리직에 있을 때 드러난 박성빈의 부동산만 해도 강남구 역삼동의 170평짜리 카센터와 강남구 신사동의 빌딩 등 어마어마한 것이었다.
한남동에 빌라도 있었다. 여기서 멈추면 고구마 줄기라고 할 수 없다. 박성빈의 매형 김형수를 주목해야 한다. 김형수는 박태준의 한국화가 딸 박유아와 결혼을 했는데, 박유아는 본래 변호사 고승덕과 살다가 헤어졌다.
이 김형수는 또 이력이 만만치 않다. 한국맥도널드 사장과 국내에서 일본 도요다 자동차 렉서스를 수입판매하는 렉서스 케이모터스 대표이사다.
그런데 이 김형수의 부친이 그 유명한 동일고무벨트 창업자인 김도근이다. 이 김도근의 이력을 가만히 살펴보면 정치지향적인 것이 분명하다. 통일주체국민회의 등등 골 때리는 이력이 꽤 많다. 문제는 김도근의 큰 아들이자 김형수의 형인 김진재다.
기업을 경영하면서 박정희 시절부터 여기저기 부산지역을 마구 쑤시고 돌아다녔다. 청년회의소니 부산 싸이클 연맹이니 뭐니 닥치는대로 자리라는 자리는 마다하지 않았다. 총력안보 부산시 협의회 특별위원,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부산시 청소년 선도위원도 맡았다.
부산 동래구 새마을지도자연합회 고문직도 맡았다. 열심히 하면 위에서 알아보는 법, 전두환이 급조한 민정당 간판을 달고 11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을 막론하고 내리 5선의원이 되었다.
이 김진재의 아들인 동일고무벨트 기획이사 1972년생 김세연이 그 유명한 춘천 한승수의 딸 한상은과 결혼을 했다. 그러니까 왜 한승수가 무소속으로 있다가 뒤늦게 또 다시 한나라당으로 들어갔는지 답이 나온다.
그런데 이 괴상한 상황을 우리들이 알아야 한다. 이 한승수가 박정희의 부인인 육영수의 조카 사위다. 한승수의 장모가 육영수의 큰언니 육인순이다. 그러니까 박근혜에게 한승수는 이종사촌 형부다.
한승수의 장인은 일제 만주국에서 관리를 지낸 홍순일이다. 이 박정희의 동서 홍순일의 사위들이 세명이나 국회의원이 됐다. 예전에 서주산업이라는 회사에서 나온 혀바닥 시뻘겋게 되는 아이스바를 다들 먹어봤을 거다. 그 서주산업의 회장이 바로 국회의원을 지낸 홍순일의 다섯째 사위 윤석민이다.
한승수의 부인인 육영수의 조카 홍소자가 혜원여고 교장을 지냈는데 알아보니까 혜원여고 이사장 윤석민의 처형이네? 신문에는 그런 관계가 안 나와서 참 재미가 없다. 홍소자랑 열우당 이미경의원이랑 친하게 지내지 않기를 바란다. 또 만주지역에서 엄청나게 크게 농장사업을 벌였던 천재라는 장덕진이라는 사람이 육영수의 언니 육인순의 사위다.
이 사람은 박정희정권 하에서 장관도 지냈다. 분명히 장덕진과 한승수가 춘천고 동문으로 친분이 있어서 동서가 된 거 같다. 전국민이 뻔질나게 소풍가는 한국민속촌 회장 정영삼도 육인순의 사위로서 육영수의 조카 사위다.
어쨌든 이렇게 오만가지 요직은 다 해먹었는데 무슨 박정희가 친인척을 등용하지 않았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한승수의 아들 한상준은 얼마전 이희현이라는 아가씨와 결혼을 했다.
내가 깊이 파보니까 이희현의 아버지 그러니까 한상준의 장인은 유니드라는 회사를 운영하는 이화영이라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웬걸? 이 이화영이라는 사람이 마지막 개성상인이니 뭐니 하면서 언론에서 띄워주는 성북동에 사는 동양제철화학그룹 명예회장 이회림의 아들이었다.
다들 봐서 알겠지만 ITV 폐업할 때 그 모습이 마지막 개성상인의 모습인가? 내가 그동안 한나라당의 전신인 민자당 후원회장 이회림이 왜 그랜드 서클 안에 안 들어오나 의아했다. 그러니까 이회림과 한승수가 사돈을 맺은 거다.
어쨌든 한승수같이 유엔총회 의장까지 지낸 학벌 좋고, 경력 좋은 사람이 부인까지 데리고 가서 박정희를 추모하고 애도하고 하는 모습을 보면 사람들 깜빡 속아 넘어가겠다. 한승수는 박정희의 조카사위에요. 조카사위!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다. 아까 언급했던 박태준의 사위 중 튀는 사람이 하나 있다. 박태준의 딸 가운데 디자이너인 박경아가 있는데 전두환의 아들 전재용과 이혼을 하고, 김병주라는 사람과 결혼을 하였다.
김병주는 1962년생인데 얼마전까지 미국 칼라일 그룹 아시아지역 회장 겸 이사였다. 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대를 졸업하였다. 김병주는 국민의 정부시절 자민련이 연정을 할 즈음 박태준이 총리가 되기 직전에 칼라일 코리아 사장이 되었다.
김병주는 쌍용정보통신을 꿀꺽하더니 5000억원을 쏟아부어 한미은행을 먹었다. 하나은행마저 잡아먹기 위해 공을 들였다. 한미은행을 4억달러에 사서 씨티은행에 27억달러에 팔아먹었다.
물론 그 이익은 미국 칼라일의 몫이었다.이토록 한국의 부를 외국에 팔아넘기는데 그들은 서슴치 않는다. 매국노 박정희를 중심으로 하는 인맥들이 자신들의 배만 채우기 위해 얼마나 혈안이 되어있고 부의 국외 유출을 하고 있는가를 잘 알 수 있다.
부시 아버지 전 대통령이 방한했을 때 외국계 인사로 초대된 것으로 봐서 한국인이기보다는 미국인으로 추정된다. 요즘 칼라일 간부 5명과 MBK 파트너스라는 사모펀드를 만들어서 돈을 긁어들이고 있다.
MBK는 마이클 병주 김의 약자다. 싱가포르 정부투자기관에서 5억 달러를 끌어들였고, 캐나다 교직연금에서 2억 5천만 달러를 끌어들였다. 삼성생명, 대우정밀 등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이 인물은 민주개혁세력이 끊임없이 눈여겨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박정희로 다시 돌아가자. 지금 청렴하다는 박정희의 둘째 형 박무희의 아들 박재석은 연필장사를 하다가 박정희 덕분에 국제전기기업 회장이 되었다. 자민련 부총재를 지냈던 조부영같은 사람이 거기 이사출신인 걸 보면 대단한 은혜를 입은 거다.
기회의 평등을 무시한 만고의 역적 다카키 마사오의 개정희가 저지른 이런 한국의 부패는 그놈을 부관참시를 하지 않고는 정리를 할 수 없으며 이런 부정부패로 떵떵거리며 살아가는 놈들의 모든 재산은 모두 압수하여 국고에 환수해야 할 것이다. 게다가 박무희의 또 다른 아들 박재호는 벽돌공장에 다니다가 박정희가 집권한 후 동양육운 회장이 되었다.
상전벽해도 이런 상전벽해가 있나? 박정희가 친인척에게 엄했고 공사구별이 철저했다는 소리는 다 뻥이다. 이토록 온갖 비리와 부정부패, 부정축재를 저지른 매국노 박정희는 후세인의 처벌 이상의 처벌을 해야 하며 그들의 자자손손들에게도 그 업보를 짊어지게 해야 할것이다. 말이나 못하면 얄밉지나 않겠다. 이상과 같이 해 줄만큼 다 해줬고 해처먹을 만큼 다 해처먹었던 것이다.
그리고 경제개발계획은 박정희머리가 아니라, 이미 장면정부때부터 기획구상된 것이었다 5.16쿠테타이전부터 장준하 선생이 국토개발기획단장이 되어 가지고 농촌을 바꾸는 새마을운동을 이미 진행시키고 있었습니다
■ 박정희 딸 박재옥
우선 박정희의 딸 박재옥부터 알아보자. 사람들이 박근혜가 큰 딸이라고 알고 있는데 사실은 박재옥이다. 박재옥은 박정희의 첫째 부인 김호남이 낳은 딸이다. 박재옥은 한병기라는 사람과 결혼했다. 한병기는 1931년 평남 안주 출신이다. 홍익대학교를 졸업하였다.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집권을 하자마자 불과 30살의 나이에 별 경력도 없이 주뉴욕총영사관 영사가 되었다. 35살의 나이에 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이 되기도 했다. 선주협회 회장을 지내고 박정희 시절 설악관광케이블카 회장이 되어 지금까지 지키고 있다.
유엔대사, 캐나다대사를 역임하기도 하고, 공화당 총재특보를 지내기도 했다.
박정희가 죽자마자 권력에서 멀어졌다. DJP연대로 사촌 동서인 자민련 김종필 총재가 득세하자, 방송개혁위원회 위원, 국무총리 자문위원장이 되는 등, 조금 고개를 들었다.
이래도 박정희가 친인척을 멀리한 건가?
■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아들 박재홍
그 다음에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아들 박재홍을 보자. 그러니까 박정희는 박재홍의 작은 아버지다.
1941년 경북 구미 출신이다. 대구상고, 고려법대를 졸업하였다.
28살의 나이에 포항제철 행정실장이 됐고 32살의 나이에 동양철관 회장이 되었다. 이거 정상적인 건가??
민정당, 민자당에서 국회의원을 4번씩이나 해 먹었다. 그 후 자민련으로 갔다가 다시 한나라당으로 갔다가 국민회의로 건너오는 등 이상한 정치행각을 보여주었다.
■ 박정희의 또 다른 형 박상희 아들 박준홍
또 박정희의 또 다른 형 박상희의 아들 박준홍을 보자.
1947년생이다. 경북 구미 출신이다. 계성고, 경희대 정외과, 미국 조지워싱턴대를 졸업하였다. 김종필의 부인 박영옥이 박준홍의 누나다.
불과 서른 살의 나이에 1급 관리관 정무조정실장이 되었다. 요거 요즘같은 대명천지에 가능한 얘긴가? 그러더니 32살 때 그 막강한 대한축구협회장이 되었다.
박정희 사망으로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되어 방황하다가 매형 김종필이 만든 자민련에 들어가서 지금도 자민련 경북 구미갑 지구당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촌형인 박재홍과 맞붙기도 해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렇게 볼 때 박정희의 친인척 가운데 쓸만한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안 썼을 뿐이지 쓸만한 사람은 다 갖다 썼다는 걸 알 수 있다.
■ 박근혜의 외삼촌 육인수
박정희의 부인 육영수의 오빠, 그러니까 박근혜의 외삼촌인 육인수 같은 경우에도 학교 교사로 있다가 박정희가 쿠데타에 성공한 후에 승승장구하면서 5선 의원 씩이나 지낸 거 아닌가?
그 육인수의 사위 이석훈은 청주 MBC 사장을 지내고, 충청일보 사장을 거쳐서 현재 일신산업 회장이다.
■ 김종필
김종필 같은 경우에도 박정희가 끔찍이 생각했던 형 박상희의 딸인 박영옥의 남편 아닌가? 박정희의 처조카 김종필이 이후락 등과 함께 80년 신군부에 의해서 부정축재한 재산이 환수조치됐는데 그 총 규모가 887억원이다. 25년 전에 887억원이면... 이건 계산이 불가능한 돈이다.
이래도 박정희가 깨끗하고 청렴한가? 그걸 몰라서 가만히 놔 둔 건가? 박정희 개인은 절대권력에서 물러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굳이 축재할 필요가 없었을런지는 모르겠다.
■ 박정희의 딸 박근혜와 정수장학회
박정희 덕이 아니라면 박근혜가 어떻게 정수장학회를 지배하고 있나? 정수장학회가 말이 장학회지, 그 규모가 1조 300억원에 이른다. MBC의 30%가 정수장학회 소유다. 부산일보도... 경향신문 사옥 부지도...
■ 박정희의 또 다른 딸 박근영
박정희의 또 다른 딸 박근영(박서영으로 개명)은 또 어떻게 육영재단 이사장직을 맡고 있나? 육영재단도 수천억원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 박정희의 아들 박지만
박정희의 아들 박지만이 무슨 수로 코스닥에서 한방에 46억원 짜리 대박을 치나?
이게 청렴한 대통령의 표상이라는 박정희의 모습이다.
■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딸들
게다가 시골에서 농사만 지었다던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딸 박재선을 의사와 결혼시키고, 형 박상희의 둘째 딸 박계옥의 남편 김용태를 그 막강한 대통령 경호실에서 근무하도록 했다.
그 뿐이랴!!!!
박상희의 세째 딸 박금자를 총리실에서 근무하는 반기언과 혼인시키고, 결정적으로는 박상희의 막내 딸 박설자를 벽산그룹 창업자 김인득의 아들인 김희용과 결혼시켰다. 김희용은 현재 벽산계열인 동양물산기업 대표이사 회장이다.
이 박설자로 말미암아 박정희 집안이 드디어 그랜드 서클 안에 들어오게 된 것이다.
이 박정희의 조카 박설자의 남편 김희용의 형 김희철이 현재 벽산그룹 회장이다.
김희철의 부인, 그러니까 박정희 조카 박설자의 동서가 바로 LG그룹의 한 축인 삼양통상의 창업자 허정구의 딸 허영자다. 이 허영자의 조카사위, 그러니카 허영자의 남동생의 사위가 바로 조선일보 후계자로 알려진 방준오다.
■ 박태준의 아들 박성빈
그런데 오늘은 다른 방향으로 한번 가보자. 참 웃기는 거 발견했다. 박정희 조카 박설자의 동서인 허영자의 오빠가 현재 삼양통상 회장인 허남각이다.
이 허남각의 딸 허정윤이 얼마전에 정대호라는 청년과 결혼을 했는데 이 정대호가 그 유명한 황해도 재령의 대지주의 아들인 강원산업 창업자 정인욱의 손자이자, 현재 강원산업 회장인 정문원의 아들이다.
이 정문원의 부인 최금자의 언니가 최금숙이다. 최금숙이 누구냐? 바로 얼마전에 형제의 난으로 물러난 두산그룹 회장 박용오의 부인이다.
게다가 정문원의 동생이 정도원인데 정도원에게 두 딸이 있다.
큰 딸 지선이는 기아자동자 회장인 정의선과 결혼했다. 정의선은 누구냐? 현대자동차 정몽구의 회장의 외아들이자 정주영회장의 손자다, 이 말이다.
작은 딸 지윤이는 박성빈이라는 청년과 결혼했다. 이 박성빈은 또 누구냐? 포항제철 박태준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이 말이다.
그러니까 포철 박성빈이랑 현대 정의선이랑 동서가 된다. 따라서 현대그룹이 철강산업을 하려고 부지까지 선정하러 다니다가 포기한 배경이 어느 정도 이해가 간다.
■ 박성빈을 좀 더 파헤쳐 보자
박성빈을 좀 파헤쳐보면 아주 재밌는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서프앙들에게 미안해진다. 양해 바란다.
박성빈은 미국 실리콘 밸리에 있다가 요즘 무슨 통신 솔루션 업체인 사운드파이프 코리아 대표이사로 있다.
이 회사를 가만히 보니까 무슨 다국적 기업인 것 같은데 국내 대리점을 영업하는 듯 하다. 전자신문같은 걸 보면 꽤 잘 나가는 듯 하다. 잘 나갈 수 밖에 없다. 예를들면 사운드파이프에서 무선랜 환경을 구축했다는 아산병원은 현대 계열 아닌가??
박성빈도 돈을 많이 가지고 있다. 박태준이 국무총리직에 있을 때 드러난 박성빈의 부동산만도 강남구 역삼동의 170평짜리 카센터와 강남구 신사동의 빌딩 등 어마어마한 것이었다. 한남동에 빌라도 있었다.
여기서 멈추면 고구마 줄기라고 할 수 없다.
■ 박성빈의 매형 김형수
박성빈의 매형 김형수를 주목해야 한다. 김형수는 박태준의 한국화가 딸 박유아와 결혼을 했는데, 박유아는 본래 변호사 고승덕과 살다가 헤어졌다.
이 김형수는 또 이력이 만만치 않다. 한국맥도널드 사장과 국내에서 일본 도요다 자동차 렉서스를 수입판매하는 렉서스 케이모터스 대표이사다.
그런데 이 김형수의 부친이 그 유명한 동일고무벨트 창업자인 김도근이다. 이 김도근의 이력을 가만히 살펴보면 정치지향적인 것이 분명하다. 통일주체국민회의 등등 골 때리는 이력이 꽤 많다.
문제는 김도근의 큰 아들이자 김형수의 형인 김진재다.
기업을 경영하면서 박정희시절부터 여기저기 부산지역을 마구 쑤시고 돌아다녔다. 청년회의소니 부산 싸이클 연맹이니 뭐니 닥치는대로 자리라는 자리는 마다하지 않았다. 총력안보 부산시 협의회 특별위원,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부산시 청소년 선도위원도 맡았다.
부산 동래구 새마을지도자연합회 고문직도 맡았다.
열심히 하면 위에서 알아보는 법, 전두환이 급조한 민정당 간판을 달고 11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을 막론하고 내리 5선의원이 되었다.
이 김진재의 아들인 동일고무벨트 기획이사 1972년생 김세연이 그 유명한 춘천 한승수의 딸 한상은과 결혼을 했다. 그러니까 왜 한승수가 무소속으로 있다가 뒤늦게 또 다시 한나라당으로 들어갔는지 답이 나온다.
■ 육영수의 조카사위 한승수
그런데 이 괴상한 상황을 우리 서프앙들이 알아야 한다. 이 한승수가 박정희의 부인인 육영수의 조카 사위다. 한승수의 장모가 육영수의 큰언니 육인순이다. 그러니까 박근혜에게 한승수는 사촌 형부다. 한승수의 장인은 일제 만주국에서 관리를 지낸 홍순일이다.
이 박정희의 동서 홍순일의 사위들이 세명이나 국회의원이 됐다. 예전에 서주산업이라는 회사에서 나온 혀바닥 시뻘겋게 되는 아이스 바를 다들 먹어 봤을거다. 그 서주산업의 회장이 바로 국회의원을 지낸 홍순일의 다섯째 사위 윤석민이다.
한승수의 부인인 육영수의 조카 홍소자가 혜원여고 교장을 지냈는데 알아보니까 혜원여고 이사장 윤석민의 처형이네?? 헐... 신문에는 그런 관계가 안 나와서 참 재미가 없다.
홍소자랑 열린우리당 이미경의원이랑 친하게 지내지 않기를 바란다.
■ 육영수의 언니 육인수의 사위 장덕진
또 만주지역에서 엄청나게 크게 농장사업을 벌였던 천재라는 장덕진이라는 사람이 육영수의 언니 육인순의 사위다. 이 사람은 박정희정권 하에서 장관도 지냈다. 분명히 장덕진과 한승수가 춘천고 동문으로 친분이 있어서 동서가 된 거 같다.
■ 육영수의 조카 사위 정영삼
전국민이 뻔질나게 소풍가는 한국민속촌 회장 정영삼도 육인순의 사위로서 육영수의 조카 사위다.
어쨌든 이렇게 오만가지 요직은 다 해먹었는데 무슨 박정희가 친인척을 등용하지 않았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 민자당 후원회장 히회림과 박정희의 조카사위 한승수의 사돈관계
한승수의 아들 한상준은 얼마전 이희현이라는 아가씨와 결혼을 했다. 내가 깊이 파보니까 이희현의 아버지, 그러니까 한상준의 장인은 유니드라는 회사를 운영하는 이화영이라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런 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웬걸??
이 이화영이라는 사람이 마지막 개성상인이니 뭐니 하면서 언론에서 띄워주는 성북동에 사는 동양제철화학그룹 명예회장 이회림의 아들이었다. 다들 봐서 알겠지만 ITV 폐업할 때 그 모습이 마지막 개성상인의 모습인가?
내가 그동안 한나라당의 전신인 민자당 후원회장 이회림이 왜 그랜드 서클 안에 안 들어오나, 의아했다. 그러니까 이회림과 한승수가 사돈을 맺은 거다.
어쨌든 한승수같이 유엔총회 의장까지 지낸 학벌 좋고, 경력 좋은 사람
.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근혜 다카키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2012년 10월 11일 목요일
오마이갇,obs방송국,참살이전복마을032-831-8998,송도신도시,포스코,kt,송도라마다호텔,중국인관광객,일본인관광객,관광버스,한국관광음식,보양정력음식,고급음식레스토랑
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오마이갇,obs방송국,참살이전복마을032-831-8998,송도신도시,포스코,kt,송도라마다호텔,중국인관광객,일본인관광객,관광버스,한국관광음식,보양정력음식,고급음식레스토랑
2012년 10월 8일 월요일
★인맥관리 18계명 / 탈무드 좋은글
★인맥관리 18계명 / 탈무드 좋은글
1. 꺼진불도 다시보자.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마라. 나중에 큰코다칠 수 있다.
2. 평소에 잘해라.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3. 네 밥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기본적으로 자기 밥값은 자기가 내는 것이다.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해라.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네 마음속까지 읽을만큼 한가하지 않다.
5. 남을 도와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처음에 도와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덜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먹는다.
6.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펴기나 해라.
7. 회사 바깥 사람들도 많이 사귀어라.자기 회사 사람들하고만 놀면 우물안 개구리된다. 그리고 회사가 널 버리면 고아가 된다.
8. 불필요한 논쟁을 하지 마라.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9. 회사 돈이라고 함부로 쓰지마라.사실은 모두가 다 보고 있다. 네가 잘나갈 때는 그냥 두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 이유로 짤린다.
10. 남의 기획을 비판하지 마라.네가 쓴 기획서를 떠올려봐라.
11. 가능한 옷을 잘 입어라.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할인점 가서 열 벌 살 돈으로 좋은 옷 한 벌 사 입어라.
12. 조의금은 많이 내라.부모를 잃은 사람은 이 세상에사 가장 가엾은 사람이다. 사람이 슬프면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진다. 2, 3만원 아끼지 마라. 나중에 다 돌아온다.
13. 수입의 1% 이상은 기부해라.맘이 넉넉해지고 얼굴이 핀다.
14. 수위 아저씨, 청소부 아줌마에게 잘해라.정보의 발신지이자 소문의 근원일뿐더러, 네 부모의 다른 모습이다.
15. 옛 친구들을 챙겨라.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느라 지금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재산을 소홀히 하지 마라. 정말 힘들 때 누구에게 가서 울겠느냐?
16. 너 자신을 발견해라.다른 사람들 생각하느라 널 잃지 마라. 일주일에 한 시간씩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17.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지금 살고 있는 이 순간은 네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마음껏 즐겨라.
18. 아내를 사랑해라.너를 참고 견디니 얼마나 좋은 사람이냐?
1. 꺼진불도 다시보자.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마라. 나중에 큰코다칠 수 있다.
2. 평소에 잘해라.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3. 네 밥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기본적으로 자기 밥값은 자기가 내는 것이다.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해라.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네 마음속까지 읽을만큼 한가하지 않다.
5. 남을 도와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처음에 도와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덜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먹는다.
6.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펴기나 해라.
7. 회사 바깥 사람들도 많이 사귀어라.자기 회사 사람들하고만 놀면 우물안 개구리된다. 그리고 회사가 널 버리면 고아가 된다.
8. 불필요한 논쟁을 하지 마라.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9. 회사 돈이라고 함부로 쓰지마라.사실은 모두가 다 보고 있다. 네가 잘나갈 때는 그냥 두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 이유로 짤린다.
10. 남의 기획을 비판하지 마라.네가 쓴 기획서를 떠올려봐라.
11. 가능한 옷을 잘 입어라.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할인점 가서 열 벌 살 돈으로 좋은 옷 한 벌 사 입어라.
12. 조의금은 많이 내라.부모를 잃은 사람은 이 세상에사 가장 가엾은 사람이다. 사람이 슬프면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진다. 2, 3만원 아끼지 마라. 나중에 다 돌아온다.
13. 수입의 1% 이상은 기부해라.맘이 넉넉해지고 얼굴이 핀다.
14. 수위 아저씨, 청소부 아줌마에게 잘해라.정보의 발신지이자 소문의 근원일뿐더러, 네 부모의 다른 모습이다.
15. 옛 친구들을 챙겨라.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느라 지금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재산을 소홀히 하지 마라. 정말 힘들 때 누구에게 가서 울겠느냐?
16. 너 자신을 발견해라.다른 사람들 생각하느라 널 잃지 마라. 일주일에 한 시간씩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17.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지금 살고 있는 이 순간은 네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마음껏 즐겨라.
18. 아내를 사랑해라.너를 참고 견디니 얼마나 좋은 사람이냐?
2012년 9월 24일 월요일
이중성인 일본을 바로알자
이중성인 일본을 바로알자
겉과 속이 다른 섬나라 일본
거머리같이 끝까지 달아붙는 근성을 갖인 민족
일본사람들의 문화나 생활모습이 얼른 걷으로보기에는 참 좋게만 보여집니다
그러나 일본 민족은 어느나라보다 이중성이 아주 강한
따지고 보면 악랄한 유전자를 가지고 대대손손 이어저 내려온
유별난 섬나라 국민들 입니다
그이중성은 그들 특유의 집집마다 신을 숭배하는 특허품 입니다
여러분들도 어느경로를 통하여 대충 알고 있겠지만
우리나라뿐 아니라 그 거대한 중국대륙.태국. 버마 .필립핀
외 동남아 전체나라 를 휩쓸고 다니며 약한나라 국민들을 약탈하고
잔인하게 학살하고 노예화 하고 심지어는 젊은 처녀들을 잡아다가
소위 貞身隊 라는 이름을 붙혀 전쟁터 군인들의 성적 노예로 만들고
심지어는 약소국가의 국모를 살해한 잔인 무도한 그 놈들의 조상인 나라 이지요
그것도 부족헤서 근세에 와서는 우리나라의 역사까지 외곡해서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사실을 나는 누구로부터 전해들은 이야기가 아니고
직접 내가 내눈으로 직접 보았기 때문에 전적으로 확인된 내용 들입니다
그래도 우리 민족들은 이런 잔인무도한 일본을 지금은 거의 용서하다 싶어하고
국교도 수립하고 무역도 하며 일본을 왕래하며 좋게 좋게 살어갔으며
억압받던 시절 일은 다 접어버리고 지금껏 일본을 칭찬해 가며 살아 가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작년에 일본 대 지진으로 인해 국민들의 어려움이 극에 달했을때
대한민국은 스스로.. 자발적으로 발벗고 나서서 이웃이라고 일본돕기에 켐페인 을 벌려
모금운동을 했을때 그 줄이 끝이보이지 않을정도로 모금에 동참해서
500억인가 600억인가 하는 성금을 모아 일본국에 전한 일 알고 계실것 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그 성금을 받고 고마워하기는 커녕 몇일도 지나지 않어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며 덤벼 드는 이렇게 이중성이 강한 염치없고
道 를 모르는 파렴치한나라가 일본입니다다
아직도 일본은 자기네들의 죄과에대해서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언제나 고자세로 변명만 늘어놓는 파렴치한 인종들
끝까지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일본
이젠 어린애들 가르키는 교과서에까지 외곡하는 나라
한국 유학온 일본 학생에게
독도가 어느나라 땅이냐고 질문했드니
그 학생들은 한결같이 일본땅 다캐시마라고 했다나 뭐라나
왜 그렇게 생각하냐 했드니 학교에서 어릴때부터 듣고 배웠다고 ...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는것을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거의 잘못을 반성치 않는 일본의 속내를 ..
외형상으로 나타나는 일본인의 장점 도 좋지만
일본인의 속마음은
만나면 근방이라도 속을 다 내어줄듯이 하이~ 하이~~ 하며 고개숙이는
그 뒷면의.이중성인 왜놈인 속마음도 우리는 꼭 알아야 한다는 것을 잊어선 않됨니다
독도는 조선땅" 일제시대 국정교과서
긴장감 감도는 독도
부산초량 일본대사관앞 불지르다 저지
일본산 불태우기
독도는 우리땅' 차 세워두고 유서 쓰고 현충원 앞 자살 기도
<우여곡절 끝에 빛 본 독도 표지석>
독도 표지석 제막
독도 정상오르는 길
죽을 때까지 독도 지키겠소… 日이 절대로 넘보지 못하도록”
‘독도에 거주하는 이장’ 김성도씨 인터뷰
독도는 우리땅
정광태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 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경상북도 울릉군 남면도동 일번지
동경백 삼십이 북위 삼십칠
평균기온 십이도 강수량은 천삼백
독도는 우리땅
오징어 꼴뚜기 대구명태 거북이
연어알 물새알 해녀 대합실
십 칠만 평방미터 우물 하나 분화구
독도는 우리땅
지증왕 십삼년 섬나라 우산국
세종실록지리지 오십페이지 셋째줄
하와이는 미국땅 대마도는 몰라도
독도는 우리땅
러일전쟁직후에 임자없는 섬이라고
억지로 우기면 정말 곤란해
신라장군 이사부 지하에서 웃는다
독도는 우리땅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 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경상북도 울릉군 남면도동 일번지
동경백 삼십이 북위 삼십칠
평균기온 십이도 강수량은 천삼백
독도는 우리땅
오징어 꼴뚜기 대구명태 거북이
연어알 물새알 해녀 대합실
십 칠만 평방미터 우물 하나 분화구
독도는 우리땅
독도는 우리땅
독도는 우리땅
겉과 속이 다른 섬나라 일본
거머리같이 끝까지 달아붙는 근성을 갖인 민족
일본사람들의 문화나 생활모습이 얼른 걷으로보기에는 참 좋게만 보여집니다
그러나 일본 민족은 어느나라보다 이중성이 아주 강한
따지고 보면 악랄한 유전자를 가지고 대대손손 이어저 내려온
유별난 섬나라 국민들 입니다
그이중성은 그들 특유의 집집마다 신을 숭배하는 특허품 입니다
여러분들도 어느경로를 통하여 대충 알고 있겠지만
우리나라뿐 아니라 그 거대한 중국대륙.태국. 버마 .필립핀
외 동남아 전체나라 를 휩쓸고 다니며 약한나라 국민들을 약탈하고
잔인하게 학살하고 노예화 하고 심지어는 젊은 처녀들을 잡아다가
소위 貞身隊 라는 이름을 붙혀 전쟁터 군인들의 성적 노예로 만들고
심지어는 약소국가의 국모를 살해한 잔인 무도한 그 놈들의 조상인 나라 이지요
그것도 부족헤서 근세에 와서는 우리나라의 역사까지 외곡해서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사실을 나는 누구로부터 전해들은 이야기가 아니고
직접 내가 내눈으로 직접 보았기 때문에 전적으로 확인된 내용 들입니다
그래도 우리 민족들은 이런 잔인무도한 일본을 지금은 거의 용서하다 싶어하고
국교도 수립하고 무역도 하며 일본을 왕래하며 좋게 좋게 살어갔으며
억압받던 시절 일은 다 접어버리고 지금껏 일본을 칭찬해 가며 살아 가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작년에 일본 대 지진으로 인해 국민들의 어려움이 극에 달했을때
대한민국은 스스로.. 자발적으로 발벗고 나서서 이웃이라고 일본돕기에 켐페인 을 벌려
모금운동을 했을때 그 줄이 끝이보이지 않을정도로 모금에 동참해서
500억인가 600억인가 하는 성금을 모아 일본국에 전한 일 알고 계실것 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그 성금을 받고 고마워하기는 커녕 몇일도 지나지 않어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며 덤벼 드는 이렇게 이중성이 강한 염치없고
道 를 모르는 파렴치한나라가 일본입니다다
아직도 일본은 자기네들의 죄과에대해서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언제나 고자세로 변명만 늘어놓는 파렴치한 인종들
끝까지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일본
이젠 어린애들 가르키는 교과서에까지 외곡하는 나라
한국 유학온 일본 학생에게
독도가 어느나라 땅이냐고 질문했드니
그 학생들은 한결같이 일본땅 다캐시마라고 했다나 뭐라나
왜 그렇게 생각하냐 했드니 학교에서 어릴때부터 듣고 배웠다고 ...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는것을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거의 잘못을 반성치 않는 일본의 속내를 ..
외형상으로 나타나는 일본인의 장점 도 좋지만
일본인의 속마음은
만나면 근방이라도 속을 다 내어줄듯이 하이~ 하이~~ 하며 고개숙이는
그 뒷면의.이중성인 왜놈인 속마음도 우리는 꼭 알아야 한다는 것을 잊어선 않됨니다
독도는 조선땅" 일제시대 국정교과서
긴장감 감도는 독도
부산초량 일본대사관앞 불지르다 저지
일본산 불태우기
독도는 우리땅' 차 세워두고 유서 쓰고 현충원 앞 자살 기도
<우여곡절 끝에 빛 본 독도 표지석>
독도 표지석 제막
독도 정상오르는 길
죽을 때까지 독도 지키겠소… 日이 절대로 넘보지 못하도록”
‘독도에 거주하는 이장’ 김성도씨 인터뷰
독도는 우리땅
정광태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 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경상북도 울릉군 남면도동 일번지
동경백 삼십이 북위 삼십칠
평균기온 십이도 강수량은 천삼백
독도는 우리땅
오징어 꼴뚜기 대구명태 거북이
연어알 물새알 해녀 대합실
십 칠만 평방미터 우물 하나 분화구
독도는 우리땅
지증왕 십삼년 섬나라 우산국
세종실록지리지 오십페이지 셋째줄
하와이는 미국땅 대마도는 몰라도
독도는 우리땅
러일전쟁직후에 임자없는 섬이라고
억지로 우기면 정말 곤란해
신라장군 이사부 지하에서 웃는다
독도는 우리땅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 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경상북도 울릉군 남면도동 일번지
동경백 삼십이 북위 삼십칠
평균기온 십이도 강수량은 천삼백
독도는 우리땅
오징어 꼴뚜기 대구명태 거북이
연어알 물새알 해녀 대합실
십 칠만 평방미터 우물 하나 분화구
독도는 우리땅
독도는 우리땅
독도는 우리땅
일본을 바로 알자
일본을 바로 알자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천하통일(天下統一)을 하는 과정에서
오랜 전쟁으로 남자들이 너무 많이 전장(戰場)에서 죽자
왕명(王命)으로 모든 여자들에게
외출할 때 등에 담요 같은 걸 항상 매고
아랫도리 속옷은 절대 입지말고 다니다가 어디에서건
남자가 요구하면 그자리에서애기를 만들게 했다.
이것이 일본 여인의 전통 의상인 기모노의 유래이며
오늘날에도 기모노를 입을 땐
팬티를 입지 않는 풍습(風習)이 전해지고 있다.
기모노: 여자가 풀숲, 들판 아무데서나 누울 수 있게 만든 모포 옷으로
허리의 모포를펴서신속히남자들의 요구에 응하도록 개발된 옷
그 덕분에 운이 좋아 전장에서 살아남은 남자들은
아무 여자하고 하고싶은마음만 있으면
어디서든지 교미(동물이하는짓)를 하는 행운(幸運)을 얻었다.
그 결과아버지가 누군지모르는 애가 수두룩 태어났는데
이름을 지을 때 할 수 없이
애를 만든 장소(場所)를 가지고 작명하였는데
그것이일본의 성(姓)씨 유래라고 한다.
그리하여 일본은 세계에서 성씨가 가장 많은 나라가 되었다.
한국의 성씨는 약 300개이나 일본은 15만개에 이른다고 한다.
왜 많은지 이제 아시겠죠?
木下(기노시타) - 나무 밑에서~~~.
山本(야마모토) - 산 속에서 만난 남자와~~.
竹田(다케다) - 대나무 밭에서~~.
大竹(오타케) - 큰 대나무 밑에서 ~~.
太田(오타) -콩밭에서 ~~~
村井(무라이) - 시골 동네 우물가에서 ~~~
山野(야마노) - 산인지 들판인지 아리송 ~~
川邊(가와베) - 거시기 끝내고 보니 개천이 보여서~~~.
森永(모리나가) - 숲속에서 오래 만난 남자와~~
麥田(무기타) - 보리밭에서~~~.
池尻(이케지리) - 도랑옆에서~~
市場(이치바) - 시장(공방)에서~~
犬塚(이누즈카) - 개무덤에서~~
田中(다나까) - 밭 한가운데~~
内海(우츠미) - 가까운바다에서~
奥寺(오쿠테라) - 절에서~~
角屋(카도야) - 코너에 있는 집에서~~
柏木(카시와키) - 측백나무 아래서~~
桐本(키리모토) - 오동나무 아래서~~
小島(코지마) - 작은 섬에서~~
小林(코바야시) - 작은 숲에서~~
笹森(사사모리) - 조릿대(대나무와 비슷) 숲에서~~
高柳(타카야기) - 버드나무 아래서~~
皆川(미나가와) - 개천가에서~~
水上(미나카미) - 물 위에서(온천에서 교미?)~~
그중 특히 '밭전(田) 자가 많은 것은
논에서는 그짓을 할 수 없어주로 밭에서 했기 때문이라 한다
그 외에도 많이 있을듯 한데 아시는분 리플 달아주세욧
태생이 동물 교미하듯 태어난 종족
음흉함을드러내지 않는 간사한 원숭이들
언제 다시 아시아를 침략할지 모릅니다
이번 지진때 온정을 배신으로 갚는 원숭이들
절대 상대해서는 안될 인간이 아닌 동물입니다
(독도와 대마도는 한국땅)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천하통일(天下統一)을 하는 과정에서
오랜 전쟁으로 남자들이 너무 많이 전장(戰場)에서 죽자
왕명(王命)으로 모든 여자들에게
외출할 때 등에 담요 같은 걸 항상 매고
아랫도리 속옷은 절대 입지말고 다니다가 어디에서건
남자가 요구하면 그자리에서애기를 만들게 했다.
이것이 일본 여인의 전통 의상인 기모노의 유래이며
오늘날에도 기모노를 입을 땐
팬티를 입지 않는 풍습(風習)이 전해지고 있다.
기모노: 여자가 풀숲, 들판 아무데서나 누울 수 있게 만든 모포 옷으로
허리의 모포를펴서신속히남자들의 요구에 응하도록 개발된 옷
그 덕분에 운이 좋아 전장에서 살아남은 남자들은
아무 여자하고 하고싶은마음만 있으면
어디서든지 교미(동물이하는짓)를 하는 행운(幸運)을 얻었다.
그 결과아버지가 누군지모르는 애가 수두룩 태어났는데
이름을 지을 때 할 수 없이
애를 만든 장소(場所)를 가지고 작명하였는데
그것이일본의 성(姓)씨 유래라고 한다.
그리하여 일본은 세계에서 성씨가 가장 많은 나라가 되었다.
한국의 성씨는 약 300개이나 일본은 15만개에 이른다고 한다.
왜 많은지 이제 아시겠죠?
木下(기노시타) - 나무 밑에서~~~.
山本(야마모토) - 산 속에서 만난 남자와~~.
竹田(다케다) - 대나무 밭에서~~.
大竹(오타케) - 큰 대나무 밑에서 ~~.
太田(오타) -콩밭에서 ~~~
村井(무라이) - 시골 동네 우물가에서 ~~~
山野(야마노) - 산인지 들판인지 아리송 ~~
川邊(가와베) - 거시기 끝내고 보니 개천이 보여서~~~.
森永(모리나가) - 숲속에서 오래 만난 남자와~~
麥田(무기타) - 보리밭에서~~~.
池尻(이케지리) - 도랑옆에서~~
市場(이치바) - 시장(공방)에서~~
犬塚(이누즈카) - 개무덤에서~~
田中(다나까) - 밭 한가운데~~
内海(우츠미) - 가까운바다에서~
奥寺(오쿠테라) - 절에서~~
角屋(카도야) - 코너에 있는 집에서~~
柏木(카시와키) - 측백나무 아래서~~
桐本(키리모토) - 오동나무 아래서~~
小島(코지마) - 작은 섬에서~~
小林(코바야시) - 작은 숲에서~~
笹森(사사모리) - 조릿대(대나무와 비슷) 숲에서~~
高柳(타카야기) - 버드나무 아래서~~
皆川(미나가와) - 개천가에서~~
水上(미나카미) - 물 위에서(온천에서 교미?)~~
그중 특히 '밭전(田) 자가 많은 것은
논에서는 그짓을 할 수 없어주로 밭에서 했기 때문이라 한다
그 외에도 많이 있을듯 한데 아시는분 리플 달아주세욧
태생이 동물 교미하듯 태어난 종족
음흉함을드러내지 않는 간사한 원숭이들
언제 다시 아시아를 침략할지 모릅니다
이번 지진때 온정을 배신으로 갚는 원숭이들
절대 상대해서는 안될 인간이 아닌 동물입니다
(독도와 대마도는 한국땅)
2012년 9월 22일 토요일
거짓된 친밀감삶을 무너지게 하는 성 중독 그 원인과 솔루션
거짓된 친밀감삶을 무너지게 하는 성 중독 그 원인과 솔루션
해리 셤버그 저, 윤종석 역 두란노 2012.06.18
0.0 네티즌리뷰[1건] 15,000원 → 13,500원(-10%)
소개마음과 영혼의 회복까지 도모하는 ‘성 중독’의 치유!성 중독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전하는 『거짓된 친밀감』. 그리스도인 상담가 헤리 셤버그는 성 중독이 외로움과 고통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욕구, 무조건적인 사랑과 수용을 받고 싶어하는 자기 욕망 등 인간의 영혼과 마음의 문제라는 관점을...더보기
I.성중독은 친밀감에 목말라 걸린 덫이다.
-성중독은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죄와 하나님께 의존하지 않으려는 반항심에서 나온것이다. 29쪽
-마음은 심히 부패하여 고통과 상처를 피하고 만족감을 얻으려는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욕망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자기중심적인 태도가 바로 죄이다. 29쪽
-성중독은 그저 섹스나 외적 행위의 문제가 아니다. 성중독은 외로움과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욕구, 결과야 어찌됐든 무조건적인 사랑과 수용을 받고 싶어하는 자기중심적 욕망, 하나님과의 살아있는 관계를 잃어버린 상태에서 생겨나는 부산물이다. 30쪽
[출처] 거짓된 친밀감/해리셤버그
작성자 전하세
거짓된 친밀감
Harry W. Schaumburg
1. 거짓된 친밀감이 성중독으로 이끈다.
조는 좋은 목사다. 말씀도 잘 증거했고 여러가지 사역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결국 그가 담임한 교회는 꾸준히 성장하였다. 또한 지역사회에도 꽤 영향을 끼쳤다. 그러면서 지역 사회에 주요 인물이 되었다. 그에게는 좋은 아내와 바르게 자란 두 아들이 있었다. 행복한 가정이었다. 하지만 실상은 겉보기처럼 그렇게 멀쩡하지 못했다. 성매매 여성을 상대하다가 걸려서 그는 체포되었고 지역신문 1면을 장식했다. 두 아들은 부끄러워 학교를 가지 못했고 아내는 분노와 배신감에 못이겨 우울증에 빠졌다. 게다가 어쩔 수 없이 교회에서는 사임을 하게 되었다. 한순간에 모든 것이 날아가 버렸다. 이런 결과가 일어날 것을 그가 모르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는 꾸준히 성매매 여성과 함께 하면서 10년 이상 이런 이중적인 생활을 했다.
왜 그런 결과가 나왔을까? 그것은 거짓된 친밀감 때문이다.
성매애 여성과의 잠자리에 그는 쾌락을 느꼈다. 단순히 성적인 쾌락만이 아니었다. 완벽한 통제의 쾌락이었다. 자신이 원하면 잘 수 있고, 그 순간 여성에게 요구하는대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 그 안에서 그는 친밀감을 발견한 것이다. 완벽한 자신만의 시간.... 그러나 그것은 거짓된 친밀감이었다. 돈을 받고 잠자리를 같이 한 그 여성도 같은 생각이었을까? 아니다. 결코 아니다.
이것은 친밀감이 아니라 자긱 욕망의 성취다. 교회나 가정에서, 혹은 다른 곳에서 얻지 못한 욕망의 만족을 이 여성에게서 느낀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이곳에서 친밀하다고 여긴 것이다. 대부분 성중독에 빠진 - 성매매 여성과 잠자리를 하든, 야한 동영상을 보든, 몽상으로 자위행위를 하든 - 이들의 공통점은 이기주의다. 자신이 자기 스스로에게 일어난 욕망을 스스로 얻겠다는 것이다. 자기중심적 쾌감을 이곳에서 느끼니 그 안에서 중독이 일어난 다.
이러한 이기적인 행위는 애완동물을 키우면서도 나타난다. 애완동물을 키우면서 동시에 애완동물 확대가 커지고 있는 사실을 아는가! 왜 애완동물을 키우나? 그것은 자기 통제 아래 있기 때문이다. 아기를 키워보라. 원할 때 자나? 울지 말라고 해서 안우나? 그러나 애완동물을 다르다. 집에 하루 종일 나를 위해서 기다리라고 해도 기다린다. 먹을 것을 안줘도 안준 것을 받아들인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위험한 요소 또한 거짓된 친밀감이다.
거짓된 친밀감을 버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바로 진실된 친밀감이다. 진실된 친밀감을 경험하지 못한 이들에게 나타난 것이 바로 거짓된 친밀감이기 때문이다.
본문의 에서를 보라. 갑작스럽게 이스마엘의 족속의 여인 마할랏과 결혼한다. 왜? 부모에게서의 버림이다. 부모가 요셉에게 마음을 쏟았다. 그리고 그에게 같은 혈통의 여인과의 결혼을 제안했다. 그는 화가 났다. 속이 상했다. 결국에 그의 결정은 무엇인가? 이스마엘의 후손과 하겠다. 그러면서 마음을 얻고자 한다. 이게 결혼인가? 아니다. 부모의 환신을 사고자 하는 행위다.
2. 진실된 친밀감은 정직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정직이다. 에서에게 없었던 것이 바로 정직이다. 그는 부모와 갈등에서 정직하게 나가야 했다. 부모의 그런 입장이 내게는 불편하다. 부모님과 친밀감을 느끼고 싶다. 그러나 그는 행하지 않는다. 마치 어린 아이처럼 다른 행위로써 부모에게 언급할 뿐이다.
물론 사람과 100% 친밀감을 형성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관계는 혼자서 이루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아무리 손을 내민다고 해서 상대방이 그것을 부담스러워하거나 거절하고 있을 때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하지만 갈등을 줄이기 위한 노력은 의미가 있다. 그 갈등을 줄이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것은 정직할 때만이 가능하다.
어떤 자매가 있다. 사랑을 하고 결혼을 했지만 3년도 채 안지나 이혼을 했다. 이혼한 이유는 적절한 성관계를 갖지 못해서이다. 남편과의 관계를 계속적으로 거절했다. 수십번을 참은 남편은 더이상 기다리지 못하고 이혼을 요청했다. 알고 보니 그녀는 중학교때 외삼촌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 그 충격이 너무 큰 나머지 성적인 것에 대해서 극도의 불안감이 표출된 것이다. 그렇다면 상대방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 할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것 갈등과 상처를 없애기 위해서 같이 해야 하지 않나? 그러나 그것을 못한다. 그러한 부정직함은 진실된 친밀감으로 갈 수가 없다.
다음으로 필요한 것이 바로 하나님과의 친밀감이다. 만약 에서가 이런 일들을 겪으면서 하나님께 나아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는 야곱에게서 뺏긴 장자의 축복을, 그리고 부모로부터의 외면의 아픔을, 토로했다. 그리고 그 대신 다른 여인을 취한다. 하지만 취하지 말고 그 아픔을 하나님께로 가지고 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는 아프지만 하나님과는 별개였다. 즉 하나님과 전혀 친밀감이 없었다.
성적 중독에 빠진 모든 이들에게는 하나님과의 친밀감이 상실되어 있다. 하나님의 일을 하지만 하나님과 관계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다. 문제는 이것은 하나님과 본인만 알뿐 이다. 즉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정직함 밖에 없다. 다윗이 밧세바의 범죄 이후에 돌이킬 수 있었던 것은 바른 하나님의 지적 앞에 정직하게 인정했기 때문이다. 성중독에 빠진 이들이 얼마나 많은 기회가 오겠는가? 그러나 그들이 그런 행위를 하는 모든 곳에서 어두움이 있다. 밝히 드러내고 하는 일이 있겠는가? 맨처음 언급했던 조는 성매매 여인과 잠자리를 하기 위해서 그의 돈과 시간을 분명히 불투명하게 했을 것이다. 그 시간과 돈이 공개되면 분명히 그의 행위가 드러날테니까 말이다. 언제 갔을 것 같나? 어느 돈을 사용했을까? 어디로 갔을까? 가족과 성도들 그리고 하나님께 숨겼을 것이다. 즉 어둡게 했을 것이다. 그 때 그에게 필요한 것은 정직이었다.
해리 셤버그 저, 윤종석 역 두란노 2012.06.18
0.0 네티즌리뷰[1건] 15,000원 → 13,500원(-10%)
소개마음과 영혼의 회복까지 도모하는 ‘성 중독’의 치유!성 중독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전하는 『거짓된 친밀감』. 그리스도인 상담가 헤리 셤버그는 성 중독이 외로움과 고통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욕구, 무조건적인 사랑과 수용을 받고 싶어하는 자기 욕망 등 인간의 영혼과 마음의 문제라는 관점을...더보기
I.성중독은 친밀감에 목말라 걸린 덫이다.
-성중독은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죄와 하나님께 의존하지 않으려는 반항심에서 나온것이다. 29쪽
-마음은 심히 부패하여 고통과 상처를 피하고 만족감을 얻으려는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욕망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자기중심적인 태도가 바로 죄이다. 29쪽
-성중독은 그저 섹스나 외적 행위의 문제가 아니다. 성중독은 외로움과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욕구, 결과야 어찌됐든 무조건적인 사랑과 수용을 받고 싶어하는 자기중심적 욕망, 하나님과의 살아있는 관계를 잃어버린 상태에서 생겨나는 부산물이다. 30쪽
[출처] 거짓된 친밀감/해리셤버그
작성자 전하세
거짓된 친밀감
Harry W. Schaumburg
1. 거짓된 친밀감이 성중독으로 이끈다.
조는 좋은 목사다. 말씀도 잘 증거했고 여러가지 사역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결국 그가 담임한 교회는 꾸준히 성장하였다. 또한 지역사회에도 꽤 영향을 끼쳤다. 그러면서 지역 사회에 주요 인물이 되었다. 그에게는 좋은 아내와 바르게 자란 두 아들이 있었다. 행복한 가정이었다. 하지만 실상은 겉보기처럼 그렇게 멀쩡하지 못했다. 성매매 여성을 상대하다가 걸려서 그는 체포되었고 지역신문 1면을 장식했다. 두 아들은 부끄러워 학교를 가지 못했고 아내는 분노와 배신감에 못이겨 우울증에 빠졌다. 게다가 어쩔 수 없이 교회에서는 사임을 하게 되었다. 한순간에 모든 것이 날아가 버렸다. 이런 결과가 일어날 것을 그가 모르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는 꾸준히 성매매 여성과 함께 하면서 10년 이상 이런 이중적인 생활을 했다.
왜 그런 결과가 나왔을까? 그것은 거짓된 친밀감 때문이다.
성매애 여성과의 잠자리에 그는 쾌락을 느꼈다. 단순히 성적인 쾌락만이 아니었다. 완벽한 통제의 쾌락이었다. 자신이 원하면 잘 수 있고, 그 순간 여성에게 요구하는대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 그 안에서 그는 친밀감을 발견한 것이다. 완벽한 자신만의 시간.... 그러나 그것은 거짓된 친밀감이었다. 돈을 받고 잠자리를 같이 한 그 여성도 같은 생각이었을까? 아니다. 결코 아니다.
이것은 친밀감이 아니라 자긱 욕망의 성취다. 교회나 가정에서, 혹은 다른 곳에서 얻지 못한 욕망의 만족을 이 여성에게서 느낀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이곳에서 친밀하다고 여긴 것이다. 대부분 성중독에 빠진 - 성매매 여성과 잠자리를 하든, 야한 동영상을 보든, 몽상으로 자위행위를 하든 - 이들의 공통점은 이기주의다. 자신이 자기 스스로에게 일어난 욕망을 스스로 얻겠다는 것이다. 자기중심적 쾌감을 이곳에서 느끼니 그 안에서 중독이 일어난 다.
이러한 이기적인 행위는 애완동물을 키우면서도 나타난다. 애완동물을 키우면서 동시에 애완동물 확대가 커지고 있는 사실을 아는가! 왜 애완동물을 키우나? 그것은 자기 통제 아래 있기 때문이다. 아기를 키워보라. 원할 때 자나? 울지 말라고 해서 안우나? 그러나 애완동물을 다르다. 집에 하루 종일 나를 위해서 기다리라고 해도 기다린다. 먹을 것을 안줘도 안준 것을 받아들인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위험한 요소 또한 거짓된 친밀감이다.
거짓된 친밀감을 버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바로 진실된 친밀감이다. 진실된 친밀감을 경험하지 못한 이들에게 나타난 것이 바로 거짓된 친밀감이기 때문이다.
본문의 에서를 보라. 갑작스럽게 이스마엘의 족속의 여인 마할랏과 결혼한다. 왜? 부모에게서의 버림이다. 부모가 요셉에게 마음을 쏟았다. 그리고 그에게 같은 혈통의 여인과의 결혼을 제안했다. 그는 화가 났다. 속이 상했다. 결국에 그의 결정은 무엇인가? 이스마엘의 후손과 하겠다. 그러면서 마음을 얻고자 한다. 이게 결혼인가? 아니다. 부모의 환신을 사고자 하는 행위다.
2. 진실된 친밀감은 정직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정직이다. 에서에게 없었던 것이 바로 정직이다. 그는 부모와 갈등에서 정직하게 나가야 했다. 부모의 그런 입장이 내게는 불편하다. 부모님과 친밀감을 느끼고 싶다. 그러나 그는 행하지 않는다. 마치 어린 아이처럼 다른 행위로써 부모에게 언급할 뿐이다.
물론 사람과 100% 친밀감을 형성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관계는 혼자서 이루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아무리 손을 내민다고 해서 상대방이 그것을 부담스러워하거나 거절하고 있을 때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하지만 갈등을 줄이기 위한 노력은 의미가 있다. 그 갈등을 줄이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것은 정직할 때만이 가능하다.
어떤 자매가 있다. 사랑을 하고 결혼을 했지만 3년도 채 안지나 이혼을 했다. 이혼한 이유는 적절한 성관계를 갖지 못해서이다. 남편과의 관계를 계속적으로 거절했다. 수십번을 참은 남편은 더이상 기다리지 못하고 이혼을 요청했다. 알고 보니 그녀는 중학교때 외삼촌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 그 충격이 너무 큰 나머지 성적인 것에 대해서 극도의 불안감이 표출된 것이다. 그렇다면 상대방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 할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것 갈등과 상처를 없애기 위해서 같이 해야 하지 않나? 그러나 그것을 못한다. 그러한 부정직함은 진실된 친밀감으로 갈 수가 없다.
다음으로 필요한 것이 바로 하나님과의 친밀감이다. 만약 에서가 이런 일들을 겪으면서 하나님께 나아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는 야곱에게서 뺏긴 장자의 축복을, 그리고 부모로부터의 외면의 아픔을, 토로했다. 그리고 그 대신 다른 여인을 취한다. 하지만 취하지 말고 그 아픔을 하나님께로 가지고 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는 아프지만 하나님과는 별개였다. 즉 하나님과 전혀 친밀감이 없었다.
성적 중독에 빠진 모든 이들에게는 하나님과의 친밀감이 상실되어 있다. 하나님의 일을 하지만 하나님과 관계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다. 문제는 이것은 하나님과 본인만 알뿐 이다. 즉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정직함 밖에 없다. 다윗이 밧세바의 범죄 이후에 돌이킬 수 있었던 것은 바른 하나님의 지적 앞에 정직하게 인정했기 때문이다. 성중독에 빠진 이들이 얼마나 많은 기회가 오겠는가? 그러나 그들이 그런 행위를 하는 모든 곳에서 어두움이 있다. 밝히 드러내고 하는 일이 있겠는가? 맨처음 언급했던 조는 성매매 여인과 잠자리를 하기 위해서 그의 돈과 시간을 분명히 불투명하게 했을 것이다. 그 시간과 돈이 공개되면 분명히 그의 행위가 드러날테니까 말이다. 언제 갔을 것 같나? 어느 돈을 사용했을까? 어디로 갔을까? 가족과 성도들 그리고 하나님께 숨겼을 것이다. 즉 어둡게 했을 것이다. 그 때 그에게 필요한 것은 정직이었다.
2012년 9월 21일 금요일
김치 포기 속에 날달걀 넣으니 신맛이 ‘싹~’
김치 포기 속에 날달걀 넣으니 신맛이 ‘싹~’
요즘은 김치냉장고 덕분에 사시사철 싱싱한 김치맛을 볼 수 있지만,
과거 선조들은 다양한 재료를 통해 김장 김치의 신맛을 잡았다.
김장 김치의 신맛을 없애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하나=
김치에 솔잎, 치커리, 감잎 등 쓴 맛이 나는 채소를 넣는다.
쓴맛이 나는 채소가 김치의 신맛을 줄여준다.
둘=
알칼리성재료인 달걀껍질을 이용한다.
김치 한 포기당 날달걀 2개 정도를 신 김치 속에 파묻어 두었다가
12시간쯤 지나 꺼내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하다.
이때 달걀껍질은 흐물흐물해지지만 속은 이상이
없으므로 달걀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셋=
밤껍질을 이용한다.
밤껍질의 탄닌 성분은 김치가 시어지는 것은 막는다.
날밤이나 삶은 밤껍질을 달걀껍질과 같이 싸서 김치 사이에 넣는다.
넷=
조개나 게껍질을 이용한다.
김치가 완전히 시어졌을 때는 김칫독에 깨끗이 씻은
조개나 게껍질을 한나절 정도 넣어두면 신맛이 줄어든다.
껍질 속의 키틴 성분이 세균의 성장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김치 8일째 유산균 최다… 된장은 10분만 끓여야
발효 식품 효과 제대로 보려면
김치 된장 간장 청국장 장아찌 젓갈 식혜 막걸리….
우리가 매일 먹는 발효 식품이 한국인 건강의 원천이다.
이런 전통 발효 식품 외에도 요구르트 치즈 와인 등
각종 유익균(有益菌)이 듬뿍 든 발효 식품이 우리 식단에 빠지지 않는다.
하지만 발효 식품도 올바로 먹어야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조리와 보관법에 따라 발효 효과의 주역인 유산균과 바실러스균 등이 역
량을 발휘하기는커녕 사멸해버리기 때문이다.
자신의 건강 상태와 궁합이 맞지 않는 발효 식품을 섭취하면
오히려 몸에 해를 주기도 한다.
발효 식품, 어떻게 먹어야 건강 효과를 똑바로 볼 수 있는지 소개한다.
>> 김치찌개·김치볶음에는 유산균 거의 없어
김치에는 30여 종이 넘는 유산균이 살고 있다.
대표적인 김치 유산균은 '류코노스톡 메센테로이데스'라는 균인데,
이 균은 혈압을 낮추는데 효과가 있는'덱스트란'이라는 식이섬유를 스스로 만들어낸다.
덱스트란은 김치나 깍두기가 적당히 익으면 약간 걸쭉해지는 국물에 함유돼 있다.
이 외에도 김치의 다양한 건강 효과는 대부분 유산균 덕분이다.
김종규 계명대 공중보건학과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김치 유산균은 김치를 담그고 섭씨 10도에서 8일간 익혔을 때 가장 많다.
그 이후에는 유산균이 감소한다.
유산균은 70℃ 이상의 열에 약하기 때문에 김치를 익히거나 끓이면 대부분 죽는다.
따라서 김치찌개나 김치볶음 등으로
조리해서 먹으면 김치의 발효 건강 효과를 보기 어렵다.
김치를 그냥 먹어도 유산균은 위에서 많이 죽고 30~40%정도만 장에 도착한다.
김동현 경희대 약대 교수는 "하지만 김치에는 유산균이 워낙 풍부하므로
살아서 도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유익하다"며
"죽은 유산균도 살아있는 유산균의 먹이가 돼
유산균을 활성화시키므로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 청국장은 반만 끓이고 나머지는 나중에 넣으면 좋아
된장 청국장 고추장 등 메주를 띄워 만드는 장류는
발효 과정에서 바실러스균이 생성된다.
이 균은 유산균과 달리 비교적 열에 강해
끓여 먹어도 80~90%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신정규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교수는
"하지만 바실러스균도 가열을 오래 하면 죽기 때문에
된장찌개 등은 10분 이상 끓이지 않는 게 좋다"고 말했다.
남은 찌개를 다시 데워 먹으면 바실러스균은 계속 사멸하기 때문에
발효 효과는 거의 사라진다.
청국장도 그냥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처음부터 청국장과 다른 재료를 모두 넣고 끓인 찌개에는
바실러스균이 10만 마리 남고,
재료부터 끓인 뒤 청국장을 넣으면 100만 마리,
생청국장에는 8000만 마리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청국장의 고약한 맛 때문에 날로 먹기 힘들면 반만 끓이고
나머지 반은 끓은 뒤에 넣으면 충분한 발효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 막걸리의 유산균은 건강 효과 약한 편
유산균은 고온에 약한 대신 저온에는 강하다.
안영태 한국야쿠르트 연구원은
"요구르트를 얼리면 유산균이 더이상 증식하지는 않지만 죽지 않고
그대로 생존하므로 나중에 마셔도 변비나 설사 예방 등
유산균의 기능을 그대로 발휘한다"고 말했다.
김치 역시 얼 정도로 시원하게 보관했다가 먹어도 괜찮다.
요구르트병 안의 유산균은 실온에서 6시간 이상 두면 유산균이 줄어든다.
밀봉된 공간에서 급속도로 개체수가 늘면서 증식에
필요한 영양분을 다 사용해 버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온에서 오래 보관한 유산균 발효유는
유산균이 많이 줄어들어 있을 뿐 아니라 몸에 좋은 다른
영양분도 상당 부분 남아 있지 않다.
한편, 막걸리에는 같은 분량의 마시는 요구르트와 비슷한 수의 유산균이 들어 있지만,
유산균을 섭취하기 위해 일부러 막걸리를 마실 필요는 없다.
김동현 교수는 "막걸리의 유산균은 다른 발효식품의 유산균보다
건강 기능 활성도가 떨어져 있다"며
"유산균의 건강 효과보다 알코올로 인한 건강 손상이 더 크다"고 말했다.
>> 발효 한약은 멸균 시설에서 가공해야 독성 없어
일반적인 발효 식품 외에 한약을 발효시켜 복용하기도 한다.
일부 한약재에 유산균을 주입해 발효하면
약재의 성분이 바뀌어 소화흡수율이 높아진다.
발효 홍삼이 대표적이다.
양덕춘 경희대 한방재료가공학과 교수는
"한국인 10명 중 4명은 장 내에 홍삼의 사포닌을 분해하는 효소가 없다"며
"발효 과정에서 사포닌이 미리 발효된 홍삼을 먹으면
분해 효소가 없는 사람도 사포닌이 흡수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위생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시설에서 제조한
발효 한약은 간암을 일으키는 아플로톡신 등 유해 미생물에 오염될 가능성이 있다.
마진열 한국한의학연구원 박사는
"발효 한약은 멸균 시설을 갖춘 곳에서 가공한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잘 익은 김치, 스트레스 풀어주고 아토피도 완화
기존 효능
▶항산화, 항암, 비만방지… 김치의 새 효능
▶아토피완화, 동맥경화방지, 스트레스완화
'발효식품의 팔방미인' 김치의 새로운 효능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김치는 콩 우유 포도 등 한 가지 원재료를 발효시켜 만드는 대부분의
다른 발효식품과 달리, 동물성·식물성 김치 속 재료와 배추 무 등
채소를 한 데 버무려 발효시키는 특성 덕분에 항산화·항암·비만방지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보인다.
최근에는 여기에 더해 피부질환과 동맥경화 방지 효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 등이 밝혀졌다.
>>"김치 먹으면 스트레스 완화돼"
가장 최근에 밝혀진 김치의 새로운 효능은 아토피성 피부염 완화이다.
박용하 영남대생명공학부 교수팀은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프로비오 65'라는 김치 유산균을 2~10세의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에게 3개월간 경구 투여한 뒤
혈액 내 면역조절물질의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혈액 내에 존재하는 염증성 물질인 케모카인이 줄어들어
위약군 대비 치료 효율이 2.4배까지 높아졌다.
박 교수팀은 이 연구 결과를 지난 23일 광주에서 개최된
세계김치문화축제 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
▲ 아토피성 피부염 완화 등 김치의 건강 효과가 계속 밝혀지고 있다.
배추김치를 꾸준히 먹으면 동맥경화 위험이 낮아지고
갓김치는 뇌졸중과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
김치에 피부노화 방지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박건영 부산대식품영양학과 교수팀이 생쥐에게 김치를 16주간 먹인 뒤
표피세포 두께를 측정한 결과 배추김치를 먹인 생쥐는 0.022㎜,
갓김치를 먹인 생쥐는 0.021㎜였다.
반면 김치를 먹이지 않은 생쥐는 0.017㎜에 그쳤다.
박 교수는 "김치 섭취군의 생쥐는 진피조직에서 새로운 콜라겐 형성이 많아져서
표피세포가 두꺼워진 것으로, 이는 피부 노화가 늦춰진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김치는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에도 효과가 있다.
이종미 이화여대식품영양학과 교수팀은 스트레스를 받은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눴다.
한 그룹은 김치 5%를 함유한 먹이를 주고, 다른 그룹은 김치를 주지 않았다.
실험 결과, 김치를 준 쥐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코스테론의 혈중 농도가 402.2ng/ml로
김치를 먹이지 않은 쥐(578.1ng/ml)보다 30% 낮았다.
잘 익은 김치의 항암 효과도 계속 증명되고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연구 결과, 젖산균이 발효된 양념채소류(잘 익은 배추김치 등)의
위암 폐암 유방암에 대한 항암 효능은 익지 않은 양념채소류보다 30% 이상 높았다.
>>갓김치는 뇌졸중 예방, 열무김치는 노화방지
김치는 종류마다 건강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배추김치를 꾸준히 먹으면 동맥경화 위험이 낮아진다.
송영옥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배추김치의 항산화 물질은 혈중 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춰준다"며
"배추김치 100g에는 항산화 활성물질인 HDMPPA가 약 1㎎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매일 배추김치를 90g씩 먹으면 동맥경화 발생을 방지하는 데 도움된다"고 말했다.
총각김치는 무청에 함유된 비타민C 섬유질 칼슘 철분 등의 효과를 함께 볼 수 있다.
갓김치에 쓰는 갓에는 뇌졸중과 빈혈 예방에 좋은 엽산이 풍부하다.
또 갓에 많은 황화합물은 유방암·위암 등을 억제한다.
파김치의 재료인 쪽파에는 칼슘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으며,
독특한 향기 성분은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땀을 잘 나게 하며 이뇨작용을 돕는다.
따라서 파김치를 많이 먹으면 체내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된다.
깍두기는 무에 함유된 디아스타아제가 밥의 주성분인 전분의 소화를 돕는다.
무에는 비타민A·B·C도 다량 들어 있다.
열무김치를 담그는 열무의 잎에는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시력 보호와 피부 노화방지에 좋다.
김치와 묵은지, 맛·영양가 비교해 보니‥
시큼한 냄새가 자극적인 묵은 김치가 대접받기 시작한 것은 얼마되지 않았다.
오래 될수록 깊고 오묘한 맛을 내는 묵은 김치는‘묵은지’
‘오모가리’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과연 맛있는 묵은지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지난 겨울에 담근 김장김치가 쉬어가는 요즘, 갑자기 궁금해졌다.
김장김치와 신김치, 누가 더 영양 덩어리?
김치가 좋은 식품으로 꼽히는 것은 발효 과정에서
유산균과 미생물의 함량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이유로 사람들은 묵은 김치가 당연히 건강에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묵은 김치는 영양생리적인 면에서 익은 김치보다 떨어진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부산대 김치연구소 박건영 교수 연구팀은 실험을 통해‘
묵은 김치의 유산균 수는 mL당 1000만 개로
보통 김치의 1억∼10억 개보다 적다’는 사실을 밝혔다.
오랜 숙성과정에서 유산균이 저온과 높은 산도에 지쳐 죽기 때문이다.
또한 묵은지는 부패돼 생기는 산폐균의 증식을 막기 위해
일반 김치보다 짜게 담가 염분 함량이 2.5%~3%로 높은 편이다.
김치에 풍부한 비타민C도 익어가는 과정에서 모두 대사되어 버린다.
영양·기능적 측면에서 묵은 김치는 잘 익은 김치에 미치지 못한다.
배추는 3% 염도로 담가 5℃ 정도에서 2~3주 숙성하면
산도가 0.6~0.8, 수소이온농도가 4.2~4.4도로 된다.
이때 김치의 맛뿐 아니라 항암효과 등 기능성이 가장 뛰어나다고 한다.
김치는 오래 숙성된 것보다 적당히 익은 것이 건강에 좋다.
지나치게 발효된 김치는 배추가 물러져 씹는 질감이 떨어지고
너무 강한 신맛 때문에 본래의 맛이 변한다.
묵은 김치, 오랫동안 맛있게 먹는 법?
물론 일반 김장김치가 묵은 김치의 깊고 시원한 맛을 따를 수 없다.
묵은지는 국물을 내거나 볶음 요리를 할 때 특히 잘 어울린다.
글루타민산, 아스파틱산 등의 아미노산과 신맛을 내는
유기산이 많아 감칠맛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양념을 많이 사용하면 김치가 빨리 시어진다.
오래 먹을 김치에는 찹쌀, 멥쌀가루를 넣지 않는다.
신김치를 덜 시게 먹으려면 날 달걀 2개 정도를 신김치 한 포기 속에 파묻어 놓았다가
12시간쯤 지나 꺼내먹으면 신맛이 줄어든다.
달걀 껍데기는 흐물흐물해지나 내용물은 아무 이상 없으니 먹어도 된다.
깨끗이 씻은 게 껍질이나 조개 껍데기를 넣어 두어도 하루가 지나면 신맛이 사라진다.
묵은지찜, 알고보니‘묵은김치’가 아니다?
3년 묵은지의 인기가 높다 보니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높은 온도에서 빠르게 숙성시키는 가짜 묵은 김치들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불법은 아니지만,
진짜 묵은 김치의 맛을 보고 싶은 이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운 법이다.
김치가 물컹하기만 하고 군내가 안 나거나,
배추 육질이 살아 있는데 신맛이 안 나거나,
묵은지처럼 신맛은 나는데 고춧가루 입자가 눈에 보일 정도로 살아 있거나,
겉보기에는 묵은 김치인데 양념 냄새가 강하게 난다면 한번쯤 의심해 본다.
요즘은 김치냉장고 덕분에 사시사철 싱싱한 김치맛을 볼 수 있지만,
과거 선조들은 다양한 재료를 통해 김장 김치의 신맛을 잡았다.
김장 김치의 신맛을 없애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하나=
김치에 솔잎, 치커리, 감잎 등 쓴 맛이 나는 채소를 넣는다.
쓴맛이 나는 채소가 김치의 신맛을 줄여준다.
둘=
알칼리성재료인 달걀껍질을 이용한다.
김치 한 포기당 날달걀 2개 정도를 신 김치 속에 파묻어 두었다가
12시간쯤 지나 꺼내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하다.
이때 달걀껍질은 흐물흐물해지지만 속은 이상이
없으므로 달걀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셋=
밤껍질을 이용한다.
밤껍질의 탄닌 성분은 김치가 시어지는 것은 막는다.
날밤이나 삶은 밤껍질을 달걀껍질과 같이 싸서 김치 사이에 넣는다.
넷=
조개나 게껍질을 이용한다.
김치가 완전히 시어졌을 때는 김칫독에 깨끗이 씻은
조개나 게껍질을 한나절 정도 넣어두면 신맛이 줄어든다.
껍질 속의 키틴 성분이 세균의 성장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김치 8일째 유산균 최다… 된장은 10분만 끓여야
발효 식품 효과 제대로 보려면
김치 된장 간장 청국장 장아찌 젓갈 식혜 막걸리….
우리가 매일 먹는 발효 식품이 한국인 건강의 원천이다.
이런 전통 발효 식품 외에도 요구르트 치즈 와인 등
각종 유익균(有益菌)이 듬뿍 든 발효 식품이 우리 식단에 빠지지 않는다.
하지만 발효 식품도 올바로 먹어야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조리와 보관법에 따라 발효 효과의 주역인 유산균과 바실러스균 등이 역
량을 발휘하기는커녕 사멸해버리기 때문이다.
자신의 건강 상태와 궁합이 맞지 않는 발효 식품을 섭취하면
오히려 몸에 해를 주기도 한다.
발효 식품, 어떻게 먹어야 건강 효과를 똑바로 볼 수 있는지 소개한다.
>> 김치찌개·김치볶음에는 유산균 거의 없어
김치에는 30여 종이 넘는 유산균이 살고 있다.
대표적인 김치 유산균은 '류코노스톡 메센테로이데스'라는 균인데,
이 균은 혈압을 낮추는데 효과가 있는'덱스트란'이라는 식이섬유를 스스로 만들어낸다.
덱스트란은 김치나 깍두기가 적당히 익으면 약간 걸쭉해지는 국물에 함유돼 있다.
이 외에도 김치의 다양한 건강 효과는 대부분 유산균 덕분이다.
김종규 계명대 공중보건학과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김치 유산균은 김치를 담그고 섭씨 10도에서 8일간 익혔을 때 가장 많다.
그 이후에는 유산균이 감소한다.
유산균은 70℃ 이상의 열에 약하기 때문에 김치를 익히거나 끓이면 대부분 죽는다.
따라서 김치찌개나 김치볶음 등으로
조리해서 먹으면 김치의 발효 건강 효과를 보기 어렵다.
김치를 그냥 먹어도 유산균은 위에서 많이 죽고 30~40%정도만 장에 도착한다.
김동현 경희대 약대 교수는 "하지만 김치에는 유산균이 워낙 풍부하므로
살아서 도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유익하다"며
"죽은 유산균도 살아있는 유산균의 먹이가 돼
유산균을 활성화시키므로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 청국장은 반만 끓이고 나머지는 나중에 넣으면 좋아
된장 청국장 고추장 등 메주를 띄워 만드는 장류는
발효 과정에서 바실러스균이 생성된다.
이 균은 유산균과 달리 비교적 열에 강해
끓여 먹어도 80~90%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신정규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교수는
"하지만 바실러스균도 가열을 오래 하면 죽기 때문에
된장찌개 등은 10분 이상 끓이지 않는 게 좋다"고 말했다.
남은 찌개를 다시 데워 먹으면 바실러스균은 계속 사멸하기 때문에
발효 효과는 거의 사라진다.
청국장도 그냥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처음부터 청국장과 다른 재료를 모두 넣고 끓인 찌개에는
바실러스균이 10만 마리 남고,
재료부터 끓인 뒤 청국장을 넣으면 100만 마리,
생청국장에는 8000만 마리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청국장의 고약한 맛 때문에 날로 먹기 힘들면 반만 끓이고
나머지 반은 끓은 뒤에 넣으면 충분한 발효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 막걸리의 유산균은 건강 효과 약한 편
유산균은 고온에 약한 대신 저온에는 강하다.
안영태 한국야쿠르트 연구원은
"요구르트를 얼리면 유산균이 더이상 증식하지는 않지만 죽지 않고
그대로 생존하므로 나중에 마셔도 변비나 설사 예방 등
유산균의 기능을 그대로 발휘한다"고 말했다.
김치 역시 얼 정도로 시원하게 보관했다가 먹어도 괜찮다.
요구르트병 안의 유산균은 실온에서 6시간 이상 두면 유산균이 줄어든다.
밀봉된 공간에서 급속도로 개체수가 늘면서 증식에
필요한 영양분을 다 사용해 버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온에서 오래 보관한 유산균 발효유는
유산균이 많이 줄어들어 있을 뿐 아니라 몸에 좋은 다른
영양분도 상당 부분 남아 있지 않다.
한편, 막걸리에는 같은 분량의 마시는 요구르트와 비슷한 수의 유산균이 들어 있지만,
유산균을 섭취하기 위해 일부러 막걸리를 마실 필요는 없다.
김동현 교수는 "막걸리의 유산균은 다른 발효식품의 유산균보다
건강 기능 활성도가 떨어져 있다"며
"유산균의 건강 효과보다 알코올로 인한 건강 손상이 더 크다"고 말했다.
>> 발효 한약은 멸균 시설에서 가공해야 독성 없어
일반적인 발효 식품 외에 한약을 발효시켜 복용하기도 한다.
일부 한약재에 유산균을 주입해 발효하면
약재의 성분이 바뀌어 소화흡수율이 높아진다.
발효 홍삼이 대표적이다.
양덕춘 경희대 한방재료가공학과 교수는
"한국인 10명 중 4명은 장 내에 홍삼의 사포닌을 분해하는 효소가 없다"며
"발효 과정에서 사포닌이 미리 발효된 홍삼을 먹으면
분해 효소가 없는 사람도 사포닌이 흡수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위생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시설에서 제조한
발효 한약은 간암을 일으키는 아플로톡신 등 유해 미생물에 오염될 가능성이 있다.
마진열 한국한의학연구원 박사는
"발효 한약은 멸균 시설을 갖춘 곳에서 가공한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잘 익은 김치, 스트레스 풀어주고 아토피도 완화
기존 효능
▶항산화, 항암, 비만방지… 김치의 새 효능
▶아토피완화, 동맥경화방지, 스트레스완화
'발효식품의 팔방미인' 김치의 새로운 효능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김치는 콩 우유 포도 등 한 가지 원재료를 발효시켜 만드는 대부분의
다른 발효식품과 달리, 동물성·식물성 김치 속 재료와 배추 무 등
채소를 한 데 버무려 발효시키는 특성 덕분에 항산화·항암·비만방지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보인다.
최근에는 여기에 더해 피부질환과 동맥경화 방지 효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 등이 밝혀졌다.
>>"김치 먹으면 스트레스 완화돼"
가장 최근에 밝혀진 김치의 새로운 효능은 아토피성 피부염 완화이다.
박용하 영남대생명공학부 교수팀은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프로비오 65'라는 김치 유산균을 2~10세의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에게 3개월간 경구 투여한 뒤
혈액 내 면역조절물질의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혈액 내에 존재하는 염증성 물질인 케모카인이 줄어들어
위약군 대비 치료 효율이 2.4배까지 높아졌다.
박 교수팀은 이 연구 결과를 지난 23일 광주에서 개최된
세계김치문화축제 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
▲ 아토피성 피부염 완화 등 김치의 건강 효과가 계속 밝혀지고 있다.
배추김치를 꾸준히 먹으면 동맥경화 위험이 낮아지고
갓김치는 뇌졸중과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
김치에 피부노화 방지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박건영 부산대식품영양학과 교수팀이 생쥐에게 김치를 16주간 먹인 뒤
표피세포 두께를 측정한 결과 배추김치를 먹인 생쥐는 0.022㎜,
갓김치를 먹인 생쥐는 0.021㎜였다.
반면 김치를 먹이지 않은 생쥐는 0.017㎜에 그쳤다.
박 교수는 "김치 섭취군의 생쥐는 진피조직에서 새로운 콜라겐 형성이 많아져서
표피세포가 두꺼워진 것으로, 이는 피부 노화가 늦춰진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김치는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에도 효과가 있다.
이종미 이화여대식품영양학과 교수팀은 스트레스를 받은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눴다.
한 그룹은 김치 5%를 함유한 먹이를 주고, 다른 그룹은 김치를 주지 않았다.
실험 결과, 김치를 준 쥐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코스테론의 혈중 농도가 402.2ng/ml로
김치를 먹이지 않은 쥐(578.1ng/ml)보다 30% 낮았다.
잘 익은 김치의 항암 효과도 계속 증명되고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연구 결과, 젖산균이 발효된 양념채소류(잘 익은 배추김치 등)의
위암 폐암 유방암에 대한 항암 효능은 익지 않은 양념채소류보다 30% 이상 높았다.
>>갓김치는 뇌졸중 예방, 열무김치는 노화방지
김치는 종류마다 건강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배추김치를 꾸준히 먹으면 동맥경화 위험이 낮아진다.
송영옥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배추김치의 항산화 물질은 혈중 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춰준다"며
"배추김치 100g에는 항산화 활성물질인 HDMPPA가 약 1㎎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매일 배추김치를 90g씩 먹으면 동맥경화 발생을 방지하는 데 도움된다"고 말했다.
총각김치는 무청에 함유된 비타민C 섬유질 칼슘 철분 등의 효과를 함께 볼 수 있다.
갓김치에 쓰는 갓에는 뇌졸중과 빈혈 예방에 좋은 엽산이 풍부하다.
또 갓에 많은 황화합물은 유방암·위암 등을 억제한다.
파김치의 재료인 쪽파에는 칼슘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으며,
독특한 향기 성분은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땀을 잘 나게 하며 이뇨작용을 돕는다.
따라서 파김치를 많이 먹으면 체내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된다.
깍두기는 무에 함유된 디아스타아제가 밥의 주성분인 전분의 소화를 돕는다.
무에는 비타민A·B·C도 다량 들어 있다.
열무김치를 담그는 열무의 잎에는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시력 보호와 피부 노화방지에 좋다.
김치와 묵은지, 맛·영양가 비교해 보니‥
시큼한 냄새가 자극적인 묵은 김치가 대접받기 시작한 것은 얼마되지 않았다.
오래 될수록 깊고 오묘한 맛을 내는 묵은 김치는‘묵은지’
‘오모가리’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과연 맛있는 묵은지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지난 겨울에 담근 김장김치가 쉬어가는 요즘, 갑자기 궁금해졌다.
김장김치와 신김치, 누가 더 영양 덩어리?
김치가 좋은 식품으로 꼽히는 것은 발효 과정에서
유산균과 미생물의 함량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이유로 사람들은 묵은 김치가 당연히 건강에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묵은 김치는 영양생리적인 면에서 익은 김치보다 떨어진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부산대 김치연구소 박건영 교수 연구팀은 실험을 통해‘
묵은 김치의 유산균 수는 mL당 1000만 개로
보통 김치의 1억∼10억 개보다 적다’는 사실을 밝혔다.
오랜 숙성과정에서 유산균이 저온과 높은 산도에 지쳐 죽기 때문이다.
또한 묵은지는 부패돼 생기는 산폐균의 증식을 막기 위해
일반 김치보다 짜게 담가 염분 함량이 2.5%~3%로 높은 편이다.
김치에 풍부한 비타민C도 익어가는 과정에서 모두 대사되어 버린다.
영양·기능적 측면에서 묵은 김치는 잘 익은 김치에 미치지 못한다.
배추는 3% 염도로 담가 5℃ 정도에서 2~3주 숙성하면
산도가 0.6~0.8, 수소이온농도가 4.2~4.4도로 된다.
이때 김치의 맛뿐 아니라 항암효과 등 기능성이 가장 뛰어나다고 한다.
김치는 오래 숙성된 것보다 적당히 익은 것이 건강에 좋다.
지나치게 발효된 김치는 배추가 물러져 씹는 질감이 떨어지고
너무 강한 신맛 때문에 본래의 맛이 변한다.
묵은 김치, 오랫동안 맛있게 먹는 법?
물론 일반 김장김치가 묵은 김치의 깊고 시원한 맛을 따를 수 없다.
묵은지는 국물을 내거나 볶음 요리를 할 때 특히 잘 어울린다.
글루타민산, 아스파틱산 등의 아미노산과 신맛을 내는
유기산이 많아 감칠맛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양념을 많이 사용하면 김치가 빨리 시어진다.
오래 먹을 김치에는 찹쌀, 멥쌀가루를 넣지 않는다.
신김치를 덜 시게 먹으려면 날 달걀 2개 정도를 신김치 한 포기 속에 파묻어 놓았다가
12시간쯤 지나 꺼내먹으면 신맛이 줄어든다.
달걀 껍데기는 흐물흐물해지나 내용물은 아무 이상 없으니 먹어도 된다.
깨끗이 씻은 게 껍질이나 조개 껍데기를 넣어 두어도 하루가 지나면 신맛이 사라진다.
묵은지찜, 알고보니‘묵은김치’가 아니다?
3년 묵은지의 인기가 높다 보니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높은 온도에서 빠르게 숙성시키는 가짜 묵은 김치들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불법은 아니지만,
진짜 묵은 김치의 맛을 보고 싶은 이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운 법이다.
김치가 물컹하기만 하고 군내가 안 나거나,
배추 육질이 살아 있는데 신맛이 안 나거나,
묵은지처럼 신맛은 나는데 고춧가루 입자가 눈에 보일 정도로 살아 있거나,
겉보기에는 묵은 김치인데 양념 냄새가 강하게 난다면 한번쯤 의심해 본다.
김치 포기 속에 날달걀 넣으니 신맛이 ‘싹~’
김치 포기 속에 날달걀 넣으니 신맛이 ‘싹~’
요즘은 김치냉장고 덕분에 사시사철 싱싱한 김치맛을 볼 수 있지만,
과거 선조들은 다양한 재료를 통해 김장 김치의 신맛을 잡았다.
김장 김치의 신맛을 없애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하나=
김치에 솔잎, 치커리, 감잎 등 쓴 맛이 나는 채소를 넣는다.
쓴맛이 나는 채소가 김치의 신맛을 줄여준다.
둘=
알칼리성재료인 달걀껍질을 이용한다.
김치 한 포기당 날달걀 2개 정도를 신 김치 속에 파묻어 두었다가
12시간쯤 지나 꺼내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하다.
이때 달걀껍질은 흐물흐물해지지만 속은 이상이
없으므로 달걀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셋=
밤껍질을 이용한다.
밤껍질의 탄닌 성분은 김치가 시어지는 것은 막는다.
날밤이나 삶은 밤껍질을 달걀껍질과 같이 싸서 김치 사이에 넣는다.
넷=
조개나 게껍질을 이용한다.
김치가 완전히 시어졌을 때는 김칫독에 깨끗이 씻은
조개나 게껍질을 한나절 정도 넣어두면 신맛이 줄어든다.
껍질 속의 키틴 성분이 세균의 성장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김치 8일째 유산균 최다… 된장은 10분만 끓여야
발효 식품 효과 제대로 보려면
김치 된장 간장 청국장 장아찌 젓갈 식혜 막걸리….
우리가 매일 먹는 발효 식품이 한국인 건강의 원천이다.
이런 전통 발효 식품 외에도 요구르트 치즈 와인 등
각종 유익균(有益菌)이 듬뿍 든 발효 식품이 우리 식단에 빠지지 않는다.
하지만 발효 식품도 올바로 먹어야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조리와 보관법에 따라 발효 효과의 주역인 유산균과 바실러스균 등이 역
량을 발휘하기는커녕 사멸해버리기 때문이다.
자신의 건강 상태와 궁합이 맞지 않는 발효 식품을 섭취하면
오히려 몸에 해를 주기도 한다.
발효 식품, 어떻게 먹어야 건강 효과를 똑바로 볼 수 있는지 소개한다.
>> 김치찌개·김치볶음에는 유산균 거의 없어
김치에는 30여 종이 넘는 유산균이 살고 있다.
대표적인 김치 유산균은 '류코노스톡 메센테로이데스'라는 균인데,
이 균은 혈압을 낮추는데 효과가 있는'덱스트란'이라는 식이섬유를 스스로 만들어낸다.
덱스트란은 김치나 깍두기가 적당히 익으면 약간 걸쭉해지는 국물에 함유돼 있다.
이 외에도 김치의 다양한 건강 효과는 대부분 유산균 덕분이다.
김종규 계명대 공중보건학과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김치 유산균은 김치를 담그고 섭씨 10도에서 8일간 익혔을 때 가장 많다.
그 이후에는 유산균이 감소한다.
유산균은 70℃ 이상의 열에 약하기 때문에 김치를 익히거나 끓이면 대부분 죽는다.
따라서 김치찌개나 김치볶음 등으로
조리해서 먹으면 김치의 발효 건강 효과를 보기 어렵다.
김치를 그냥 먹어도 유산균은 위에서 많이 죽고 30~40%정도만 장에 도착한다.
김동현 경희대 약대 교수는 "하지만 김치에는 유산균이 워낙 풍부하므로
살아서 도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유익하다"며
"죽은 유산균도 살아있는 유산균의 먹이가 돼
유산균을 활성화시키므로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 청국장은 반만 끓이고 나머지는 나중에 넣으면 좋아
된장 청국장 고추장 등 메주를 띄워 만드는 장류는
발효 과정에서 바실러스균이 생성된다.
이 균은 유산균과 달리 비교적 열에 강해
끓여 먹어도 80~90%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신정규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교수는
"하지만 바실러스균도 가열을 오래 하면 죽기 때문에
된장찌개 등은 10분 이상 끓이지 않는 게 좋다"고 말했다.
남은 찌개를 다시 데워 먹으면 바실러스균은 계속 사멸하기 때문에
발효 효과는 거의 사라진다.
청국장도 그냥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처음부터 청국장과 다른 재료를 모두 넣고 끓인 찌개에는
바실러스균이 10만 마리 남고,
재료부터 끓인 뒤 청국장을 넣으면 100만 마리,
생청국장에는 8000만 마리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청국장의 고약한 맛 때문에 날로 먹기 힘들면 반만 끓이고
나머지 반은 끓은 뒤에 넣으면 충분한 발효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 막걸리의 유산균은 건강 효과 약한 편
유산균은 고온에 약한 대신 저온에는 강하다.
안영태 한국야쿠르트 연구원은
"요구르트를 얼리면 유산균이 더이상 증식하지는 않지만 죽지 않고
그대로 생존하므로 나중에 마셔도 변비나 설사 예방 등
유산균의 기능을 그대로 발휘한다"고 말했다.
김치 역시 얼 정도로 시원하게 보관했다가 먹어도 괜찮다.
요구르트병 안의 유산균은 실온에서 6시간 이상 두면 유산균이 줄어든다.
밀봉된 공간에서 급속도로 개체수가 늘면서 증식에
필요한 영양분을 다 사용해 버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온에서 오래 보관한 유산균 발효유는
유산균이 많이 줄어들어 있을 뿐 아니라 몸에 좋은 다른
영양분도 상당 부분 남아 있지 않다.
한편, 막걸리에는 같은 분량의 마시는 요구르트와 비슷한 수의 유산균이 들어 있지만,
유산균을 섭취하기 위해 일부러 막걸리를 마실 필요는 없다.
김동현 교수는 "막걸리의 유산균은 다른 발효식품의 유산균보다
건강 기능 활성도가 떨어져 있다"며
"유산균의 건강 효과보다 알코올로 인한 건강 손상이 더 크다"고 말했다.
>> 발효 한약은 멸균 시설에서 가공해야 독성 없어
일반적인 발효 식품 외에 한약을 발효시켜 복용하기도 한다.
일부 한약재에 유산균을 주입해 발효하면
약재의 성분이 바뀌어 소화흡수율이 높아진다.
발효 홍삼이 대표적이다.
양덕춘 경희대 한방재료가공학과 교수는
"한국인 10명 중 4명은 장 내에 홍삼의 사포닌을 분해하는 효소가 없다"며
"발효 과정에서 사포닌이 미리 발효된 홍삼을 먹으면
분해 효소가 없는 사람도 사포닌이 흡수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위생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시설에서 제조한
발효 한약은 간암을 일으키는 아플로톡신 등 유해 미생물에 오염될 가능성이 있다.
마진열 한국한의학연구원 박사는
"발효 한약은 멸균 시설을 갖춘 곳에서 가공한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잘 익은 김치, 스트레스 풀어주고 아토피도 완화
기존 효능
▶항산화, 항암, 비만방지… 김치의 새 효능
▶아토피완화, 동맥경화방지, 스트레스완화
'발효식품의 팔방미인' 김치의 새로운 효능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김치는 콩 우유 포도 등 한 가지 원재료를 발효시켜 만드는 대부분의
다른 발효식품과 달리, 동물성·식물성 김치 속 재료와 배추 무 등
채소를 한 데 버무려 발효시키는 특성 덕분에 항산화·항암·비만방지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보인다.
최근에는 여기에 더해 피부질환과 동맥경화 방지 효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 등이 밝혀졌다.
>>"김치 먹으면 스트레스 완화돼"
가장 최근에 밝혀진 김치의 새로운 효능은 아토피성 피부염 완화이다.
박용하 영남대생명공학부 교수팀은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프로비오 65'라는 김치 유산균을 2~10세의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에게 3개월간 경구 투여한 뒤
혈액 내 면역조절물질의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혈액 내에 존재하는 염증성 물질인 케모카인이 줄어들어
위약군 대비 치료 효율이 2.4배까지 높아졌다.
박 교수팀은 이 연구 결과를 지난 23일 광주에서 개최된
세계김치문화축제 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
▲ 아토피성 피부염 완화 등 김치의 건강 효과가 계속 밝혀지고 있다.
배추김치를 꾸준히 먹으면 동맥경화 위험이 낮아지고
갓김치는 뇌졸중과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
김치에 피부노화 방지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박건영 부산대식품영양학과 교수팀이 생쥐에게 김치를 16주간 먹인 뒤
표피세포 두께를 측정한 결과 배추김치를 먹인 생쥐는 0.022㎜,
갓김치를 먹인 생쥐는 0.021㎜였다.
반면 김치를 먹이지 않은 생쥐는 0.017㎜에 그쳤다.
박 교수는 "김치 섭취군의 생쥐는 진피조직에서 새로운 콜라겐 형성이 많아져서
표피세포가 두꺼워진 것으로, 이는 피부 노화가 늦춰진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김치는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에도 효과가 있다.
이종미 이화여대식품영양학과 교수팀은 스트레스를 받은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눴다.
한 그룹은 김치 5%를 함유한 먹이를 주고, 다른 그룹은 김치를 주지 않았다.
실험 결과, 김치를 준 쥐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코스테론의 혈중 농도가 402.2ng/ml로
김치를 먹이지 않은 쥐(578.1ng/ml)보다 30% 낮았다.
잘 익은 김치의 항암 효과도 계속 증명되고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연구 결과, 젖산균이 발효된 양념채소류(잘 익은 배추김치 등)의
위암 폐암 유방암에 대한 항암 효능은 익지 않은 양념채소류보다 30% 이상 높았다.
>>갓김치는 뇌졸중 예방, 열무김치는 노화방지
김치는 종류마다 건강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배추김치를 꾸준히 먹으면 동맥경화 위험이 낮아진다.
송영옥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배추김치의 항산화 물질은 혈중 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춰준다"며
"배추김치 100g에는 항산화 활성물질인 HDMPPA가 약 1㎎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매일 배추김치를 90g씩 먹으면 동맥경화 발생을 방지하는 데 도움된다"고 말했다.
총각김치는 무청에 함유된 비타민C 섬유질 칼슘 철분 등의 효과를 함께 볼 수 있다.
갓김치에 쓰는 갓에는 뇌졸중과 빈혈 예방에 좋은 엽산이 풍부하다.
또 갓에 많은 황화합물은 유방암·위암 등을 억제한다.
파김치의 재료인 쪽파에는 칼슘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으며,
독특한 향기 성분은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땀을 잘 나게 하며 이뇨작용을 돕는다.
따라서 파김치를 많이 먹으면 체내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된다.
깍두기는 무에 함유된 디아스타아제가 밥의 주성분인 전분의 소화를 돕는다.
무에는 비타민A·B·C도 다량 들어 있다.
열무김치를 담그는 열무의 잎에는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시력 보호와 피부 노화방지에 좋다.
김치와 묵은지, 맛·영양가 비교해 보니‥
시큼한 냄새가 자극적인 묵은 김치가 대접받기 시작한 것은 얼마되지 않았다.
오래 될수록 깊고 오묘한 맛을 내는 묵은 김치는‘묵은지’
‘오모가리’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과연 맛있는 묵은지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지난 겨울에 담근 김장김치가 쉬어가는 요즘, 갑자기 궁금해졌다.
김장김치와 신김치, 누가 더 영양 덩어리?
김치가 좋은 식품으로 꼽히는 것은 발효 과정에서
유산균과 미생물의 함량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이유로 사람들은 묵은 김치가 당연히 건강에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묵은 김치는 영양생리적인 면에서 익은 김치보다 떨어진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부산대 김치연구소 박건영 교수 연구팀은 실험을 통해‘
묵은 김치의 유산균 수는 mL당 1000만 개로
보통 김치의 1억∼10억 개보다 적다’는 사실을 밝혔다.
오랜 숙성과정에서 유산균이 저온과 높은 산도에 지쳐 죽기 때문이다.
또한 묵은지는 부패돼 생기는 산폐균의 증식을 막기 위해
일반 김치보다 짜게 담가 염분 함량이 2.5%~3%로 높은 편이다.
김치에 풍부한 비타민C도 익어가는 과정에서 모두 대사되어 버린다.
영양·기능적 측면에서 묵은 김치는 잘 익은 김치에 미치지 못한다.
배추는 3% 염도로 담가 5℃ 정도에서 2~3주 숙성하면
산도가 0.6~0.8, 수소이온농도가 4.2~4.4도로 된다.
이때 김치의 맛뿐 아니라 항암효과 등 기능성이 가장 뛰어나다고 한다.
김치는 오래 숙성된 것보다 적당히 익은 것이 건강에 좋다.
지나치게 발효된 김치는 배추가 물러져 씹는 질감이 떨어지고
너무 강한 신맛 때문에 본래의 맛이 변한다.
묵은 김치, 오랫동안 맛있게 먹는 법?
물론 일반 김장김치가 묵은 김치의 깊고 시원한 맛을 따를 수 없다.
묵은지는 국물을 내거나 볶음 요리를 할 때 특히 잘 어울린다.
글루타민산, 아스파틱산 등의 아미노산과 신맛을 내는
유기산이 많아 감칠맛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양념을 많이 사용하면 김치가 빨리 시어진다.
오래 먹을 김치에는 찹쌀, 멥쌀가루를 넣지 않는다.
신김치를 덜 시게 먹으려면 날 달걀 2개 정도를 신김치 한 포기 속에 파묻어 놓았다가
12시간쯤 지나 꺼내먹으면 신맛이 줄어든다.
달걀 껍데기는 흐물흐물해지나 내용물은 아무 이상 없으니 먹어도 된다.
깨끗이 씻은 게 껍질이나 조개 껍데기를 넣어 두어도 하루가 지나면 신맛이 사라진다.
묵은지찜, 알고보니‘묵은김치’가 아니다?
3년 묵은지의 인기가 높다 보니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높은 온도에서 빠르게 숙성시키는 가짜 묵은 김치들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불법은 아니지만,
진짜 묵은 김치의 맛을 보고 싶은 이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운 법이다.
김치가 물컹하기만 하고 군내가 안 나거나,
배추 육질이 살아 있는데 신맛이 안 나거나,
묵은지처럼 신맛은 나는데 고춧가루 입자가 눈에 보일 정도로 살아 있거나,
겉보기에는 묵은 김치인데 양념 냄새가 강하게 난다면 한번쯤 의심해 본다.
요즘은 김치냉장고 덕분에 사시사철 싱싱한 김치맛을 볼 수 있지만,
과거 선조들은 다양한 재료를 통해 김장 김치의 신맛을 잡았다.
김장 김치의 신맛을 없애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하나=
김치에 솔잎, 치커리, 감잎 등 쓴 맛이 나는 채소를 넣는다.
쓴맛이 나는 채소가 김치의 신맛을 줄여준다.
둘=
알칼리성재료인 달걀껍질을 이용한다.
김치 한 포기당 날달걀 2개 정도를 신 김치 속에 파묻어 두었다가
12시간쯤 지나 꺼내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하다.
이때 달걀껍질은 흐물흐물해지지만 속은 이상이
없으므로 달걀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셋=
밤껍질을 이용한다.
밤껍질의 탄닌 성분은 김치가 시어지는 것은 막는다.
날밤이나 삶은 밤껍질을 달걀껍질과 같이 싸서 김치 사이에 넣는다.
넷=
조개나 게껍질을 이용한다.
김치가 완전히 시어졌을 때는 김칫독에 깨끗이 씻은
조개나 게껍질을 한나절 정도 넣어두면 신맛이 줄어든다.
껍질 속의 키틴 성분이 세균의 성장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김치 8일째 유산균 최다… 된장은 10분만 끓여야
발효 식품 효과 제대로 보려면
김치 된장 간장 청국장 장아찌 젓갈 식혜 막걸리….
우리가 매일 먹는 발효 식품이 한국인 건강의 원천이다.
이런 전통 발효 식품 외에도 요구르트 치즈 와인 등
각종 유익균(有益菌)이 듬뿍 든 발효 식품이 우리 식단에 빠지지 않는다.
하지만 발효 식품도 올바로 먹어야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조리와 보관법에 따라 발효 효과의 주역인 유산균과 바실러스균 등이 역
량을 발휘하기는커녕 사멸해버리기 때문이다.
자신의 건강 상태와 궁합이 맞지 않는 발효 식품을 섭취하면
오히려 몸에 해를 주기도 한다.
발효 식품, 어떻게 먹어야 건강 효과를 똑바로 볼 수 있는지 소개한다.
>> 김치찌개·김치볶음에는 유산균 거의 없어
김치에는 30여 종이 넘는 유산균이 살고 있다.
대표적인 김치 유산균은 '류코노스톡 메센테로이데스'라는 균인데,
이 균은 혈압을 낮추는데 효과가 있는'덱스트란'이라는 식이섬유를 스스로 만들어낸다.
덱스트란은 김치나 깍두기가 적당히 익으면 약간 걸쭉해지는 국물에 함유돼 있다.
이 외에도 김치의 다양한 건강 효과는 대부분 유산균 덕분이다.
김종규 계명대 공중보건학과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김치 유산균은 김치를 담그고 섭씨 10도에서 8일간 익혔을 때 가장 많다.
그 이후에는 유산균이 감소한다.
유산균은 70℃ 이상의 열에 약하기 때문에 김치를 익히거나 끓이면 대부분 죽는다.
따라서 김치찌개나 김치볶음 등으로
조리해서 먹으면 김치의 발효 건강 효과를 보기 어렵다.
김치를 그냥 먹어도 유산균은 위에서 많이 죽고 30~40%정도만 장에 도착한다.
김동현 경희대 약대 교수는 "하지만 김치에는 유산균이 워낙 풍부하므로
살아서 도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유익하다"며
"죽은 유산균도 살아있는 유산균의 먹이가 돼
유산균을 활성화시키므로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 청국장은 반만 끓이고 나머지는 나중에 넣으면 좋아
된장 청국장 고추장 등 메주를 띄워 만드는 장류는
발효 과정에서 바실러스균이 생성된다.
이 균은 유산균과 달리 비교적 열에 강해
끓여 먹어도 80~90%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신정규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교수는
"하지만 바실러스균도 가열을 오래 하면 죽기 때문에
된장찌개 등은 10분 이상 끓이지 않는 게 좋다"고 말했다.
남은 찌개를 다시 데워 먹으면 바실러스균은 계속 사멸하기 때문에
발효 효과는 거의 사라진다.
청국장도 그냥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처음부터 청국장과 다른 재료를 모두 넣고 끓인 찌개에는
바실러스균이 10만 마리 남고,
재료부터 끓인 뒤 청국장을 넣으면 100만 마리,
생청국장에는 8000만 마리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청국장의 고약한 맛 때문에 날로 먹기 힘들면 반만 끓이고
나머지 반은 끓은 뒤에 넣으면 충분한 발효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 막걸리의 유산균은 건강 효과 약한 편
유산균은 고온에 약한 대신 저온에는 강하다.
안영태 한국야쿠르트 연구원은
"요구르트를 얼리면 유산균이 더이상 증식하지는 않지만 죽지 않고
그대로 생존하므로 나중에 마셔도 변비나 설사 예방 등
유산균의 기능을 그대로 발휘한다"고 말했다.
김치 역시 얼 정도로 시원하게 보관했다가 먹어도 괜찮다.
요구르트병 안의 유산균은 실온에서 6시간 이상 두면 유산균이 줄어든다.
밀봉된 공간에서 급속도로 개체수가 늘면서 증식에
필요한 영양분을 다 사용해 버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온에서 오래 보관한 유산균 발효유는
유산균이 많이 줄어들어 있을 뿐 아니라 몸에 좋은 다른
영양분도 상당 부분 남아 있지 않다.
한편, 막걸리에는 같은 분량의 마시는 요구르트와 비슷한 수의 유산균이 들어 있지만,
유산균을 섭취하기 위해 일부러 막걸리를 마실 필요는 없다.
김동현 교수는 "막걸리의 유산균은 다른 발효식품의 유산균보다
건강 기능 활성도가 떨어져 있다"며
"유산균의 건강 효과보다 알코올로 인한 건강 손상이 더 크다"고 말했다.
>> 발효 한약은 멸균 시설에서 가공해야 독성 없어
일반적인 발효 식품 외에 한약을 발효시켜 복용하기도 한다.
일부 한약재에 유산균을 주입해 발효하면
약재의 성분이 바뀌어 소화흡수율이 높아진다.
발효 홍삼이 대표적이다.
양덕춘 경희대 한방재료가공학과 교수는
"한국인 10명 중 4명은 장 내에 홍삼의 사포닌을 분해하는 효소가 없다"며
"발효 과정에서 사포닌이 미리 발효된 홍삼을 먹으면
분해 효소가 없는 사람도 사포닌이 흡수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위생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시설에서 제조한
발효 한약은 간암을 일으키는 아플로톡신 등 유해 미생물에 오염될 가능성이 있다.
마진열 한국한의학연구원 박사는
"발효 한약은 멸균 시설을 갖춘 곳에서 가공한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잘 익은 김치, 스트레스 풀어주고 아토피도 완화
기존 효능
▶항산화, 항암, 비만방지… 김치의 새 효능
▶아토피완화, 동맥경화방지, 스트레스완화
'발효식품의 팔방미인' 김치의 새로운 효능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김치는 콩 우유 포도 등 한 가지 원재료를 발효시켜 만드는 대부분의
다른 발효식품과 달리, 동물성·식물성 김치 속 재료와 배추 무 등
채소를 한 데 버무려 발효시키는 특성 덕분에 항산화·항암·비만방지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보인다.
최근에는 여기에 더해 피부질환과 동맥경화 방지 효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 등이 밝혀졌다.
>>"김치 먹으면 스트레스 완화돼"
가장 최근에 밝혀진 김치의 새로운 효능은 아토피성 피부염 완화이다.
박용하 영남대생명공학부 교수팀은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프로비오 65'라는 김치 유산균을 2~10세의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에게 3개월간 경구 투여한 뒤
혈액 내 면역조절물질의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혈액 내에 존재하는 염증성 물질인 케모카인이 줄어들어
위약군 대비 치료 효율이 2.4배까지 높아졌다.
박 교수팀은 이 연구 결과를 지난 23일 광주에서 개최된
세계김치문화축제 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
▲ 아토피성 피부염 완화 등 김치의 건강 효과가 계속 밝혀지고 있다.
배추김치를 꾸준히 먹으면 동맥경화 위험이 낮아지고
갓김치는 뇌졸중과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
김치에 피부노화 방지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박건영 부산대식품영양학과 교수팀이 생쥐에게 김치를 16주간 먹인 뒤
표피세포 두께를 측정한 결과 배추김치를 먹인 생쥐는 0.022㎜,
갓김치를 먹인 생쥐는 0.021㎜였다.
반면 김치를 먹이지 않은 생쥐는 0.017㎜에 그쳤다.
박 교수는 "김치 섭취군의 생쥐는 진피조직에서 새로운 콜라겐 형성이 많아져서
표피세포가 두꺼워진 것으로, 이는 피부 노화가 늦춰진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김치는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에도 효과가 있다.
이종미 이화여대식품영양학과 교수팀은 스트레스를 받은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눴다.
한 그룹은 김치 5%를 함유한 먹이를 주고, 다른 그룹은 김치를 주지 않았다.
실험 결과, 김치를 준 쥐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코스테론의 혈중 농도가 402.2ng/ml로
김치를 먹이지 않은 쥐(578.1ng/ml)보다 30% 낮았다.
잘 익은 김치의 항암 효과도 계속 증명되고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연구 결과, 젖산균이 발효된 양념채소류(잘 익은 배추김치 등)의
위암 폐암 유방암에 대한 항암 효능은 익지 않은 양념채소류보다 30% 이상 높았다.
>>갓김치는 뇌졸중 예방, 열무김치는 노화방지
김치는 종류마다 건강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배추김치를 꾸준히 먹으면 동맥경화 위험이 낮아진다.
송영옥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배추김치의 항산화 물질은 혈중 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춰준다"며
"배추김치 100g에는 항산화 활성물질인 HDMPPA가 약 1㎎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매일 배추김치를 90g씩 먹으면 동맥경화 발생을 방지하는 데 도움된다"고 말했다.
총각김치는 무청에 함유된 비타민C 섬유질 칼슘 철분 등의 효과를 함께 볼 수 있다.
갓김치에 쓰는 갓에는 뇌졸중과 빈혈 예방에 좋은 엽산이 풍부하다.
또 갓에 많은 황화합물은 유방암·위암 등을 억제한다.
파김치의 재료인 쪽파에는 칼슘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으며,
독특한 향기 성분은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땀을 잘 나게 하며 이뇨작용을 돕는다.
따라서 파김치를 많이 먹으면 체내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된다.
깍두기는 무에 함유된 디아스타아제가 밥의 주성분인 전분의 소화를 돕는다.
무에는 비타민A·B·C도 다량 들어 있다.
열무김치를 담그는 열무의 잎에는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시력 보호와 피부 노화방지에 좋다.
김치와 묵은지, 맛·영양가 비교해 보니‥
시큼한 냄새가 자극적인 묵은 김치가 대접받기 시작한 것은 얼마되지 않았다.
오래 될수록 깊고 오묘한 맛을 내는 묵은 김치는‘묵은지’
‘오모가리’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과연 맛있는 묵은지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지난 겨울에 담근 김장김치가 쉬어가는 요즘, 갑자기 궁금해졌다.
김장김치와 신김치, 누가 더 영양 덩어리?
김치가 좋은 식품으로 꼽히는 것은 발효 과정에서
유산균과 미생물의 함량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이유로 사람들은 묵은 김치가 당연히 건강에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묵은 김치는 영양생리적인 면에서 익은 김치보다 떨어진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부산대 김치연구소 박건영 교수 연구팀은 실험을 통해‘
묵은 김치의 유산균 수는 mL당 1000만 개로
보통 김치의 1억∼10억 개보다 적다’는 사실을 밝혔다.
오랜 숙성과정에서 유산균이 저온과 높은 산도에 지쳐 죽기 때문이다.
또한 묵은지는 부패돼 생기는 산폐균의 증식을 막기 위해
일반 김치보다 짜게 담가 염분 함량이 2.5%~3%로 높은 편이다.
김치에 풍부한 비타민C도 익어가는 과정에서 모두 대사되어 버린다.
영양·기능적 측면에서 묵은 김치는 잘 익은 김치에 미치지 못한다.
배추는 3% 염도로 담가 5℃ 정도에서 2~3주 숙성하면
산도가 0.6~0.8, 수소이온농도가 4.2~4.4도로 된다.
이때 김치의 맛뿐 아니라 항암효과 등 기능성이 가장 뛰어나다고 한다.
김치는 오래 숙성된 것보다 적당히 익은 것이 건강에 좋다.
지나치게 발효된 김치는 배추가 물러져 씹는 질감이 떨어지고
너무 강한 신맛 때문에 본래의 맛이 변한다.
묵은 김치, 오랫동안 맛있게 먹는 법?
물론 일반 김장김치가 묵은 김치의 깊고 시원한 맛을 따를 수 없다.
묵은지는 국물을 내거나 볶음 요리를 할 때 특히 잘 어울린다.
글루타민산, 아스파틱산 등의 아미노산과 신맛을 내는
유기산이 많아 감칠맛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양념을 많이 사용하면 김치가 빨리 시어진다.
오래 먹을 김치에는 찹쌀, 멥쌀가루를 넣지 않는다.
신김치를 덜 시게 먹으려면 날 달걀 2개 정도를 신김치 한 포기 속에 파묻어 놓았다가
12시간쯤 지나 꺼내먹으면 신맛이 줄어든다.
달걀 껍데기는 흐물흐물해지나 내용물은 아무 이상 없으니 먹어도 된다.
깨끗이 씻은 게 껍질이나 조개 껍데기를 넣어 두어도 하루가 지나면 신맛이 사라진다.
묵은지찜, 알고보니‘묵은김치’가 아니다?
3년 묵은지의 인기가 높다 보니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높은 온도에서 빠르게 숙성시키는 가짜 묵은 김치들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불법은 아니지만,
진짜 묵은 김치의 맛을 보고 싶은 이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운 법이다.
김치가 물컹하기만 하고 군내가 안 나거나,
배추 육질이 살아 있는데 신맛이 안 나거나,
묵은지처럼 신맛은 나는데 고춧가루 입자가 눈에 보일 정도로 살아 있거나,
겉보기에는 묵은 김치인데 양념 냄새가 강하게 난다면 한번쯤 의심해 본다.
▷노숙자의 뜻
▷노숙자의 뜻
노숙(露宿)[명사]
[하다형 자동사] 한데서 밤을 지냄. 한뎃잠. 한둔. 노와(露臥). 야숙( 野宿).
노숙자(露宿者)는 차가운 곳에서 잠을 자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슬 노[露] 잠잘 숙[宿] 사람 자[者]) [네이버 지식검색]
▷노숙자가 생기는 원인
IMF 이후 우리나라에서 발생하고 있는 노숙자 집단은 노숙의 원인별로 2개의 집단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 종래부터 존속하던 '부랑형 노숙자'로 50대이상이 대부분이며 실직, 질병, 폭음, 가족
해체, 주거비 상승 등으로 인해 사실상 노동력을 상실한 상태에서 복지시설입소와 노숙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둘째, 소위 'IMF형 노숙자'또는 '노숙자'로서 연령이 젊고 노동능력과 의지가 있으며, IMF체제이후 경제난과 함께 노숙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종전의 부랑형 노숙자와 구별되는 사람들입니다.
노숙자 대부분은 IMF이전부터 사회적(가정문제 포함)으로 한계상황에 놓여 있었던 사람들이며 실직과 함께 노숙자의 생활을 하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노숙자의 해결책
⑴ 정책적 접근 방향
실직자들이 노숙자가 되지 않도록 해주는 예방적인 차원의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할 수 있는 건실한 사회안전망의 구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고려해야 할 정책내용으로는
① 생계보호의 범위를 확대하여 저소득 실직자의 생활보장 방안 수립
② 저소득 노동계층에 대한 수입보충
③ 저소득 계층을 위한 양질의 공공임대 주택의 확충
④ 노숙자에 대한 법적근거를 마련해야 합니다. 노숙자사업은 응급구호 차원에서 긴급하게
시작된 사업으로 법적근거가 없습니다. 현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시행령이나 시행규칙에 노숙자에 대한 조항을 삽입하여 근거를 마련하고 장기적으로는 노숙자복지법을 만들어서 노숙자사업의 근거를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⑤ 거리의 노숙을 인정하여 실직으로 인한 노숙자에 대한 자발적으로 노숙을 택하는 노숙자들을 분리하여 차별적인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또한 최근 미국에서는 노숙자들의 자립전략으로 친척이나 친구에게 얹혀 살도록(doubled-up) 지원해주는 방안이 제안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성인 친족부양 수당제도'를 도입하는 것입니다.
⑵ 사회복지서비스 방향
노숙자의 자활을 위한 사회복지서비스 개입에 있어서는 다음과 같은 몇가지 고려되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① 경제적인 차원의 문제뿐만 아니라 심리·사회적인 문제에 대한 고려가 있어야 합니다.
② 노숙자의 인권과 존엄성을 존중하는 자율성과 자기결정권이 강화된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합니다. 통제를 최소화하고 자기의사에 따라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예:개방형쉼터)
③ 가족연계 혹은 공동체의식을 강화시키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합니다. 가정이 이미 해체되
었거나 부양가족이 없는 노숙자들을 위해서는 가정을 대신할 공동체의식을 강화시켜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 합니다.
④ 지역사회 통합프로그램의 개발입니다. 많은 사회복지관들이 노숙자의 쉼터나 지원센타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이는 주민들의 이기주의로 인해 나타난 문제이지만 직접적인 지역연고가 없어 사전에 주민들을 설득하는데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사회복지관들은 그동안 지역주민과의 유대관계를 활용하여 희망의집 입소자들과 주민들의 통합을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야 합니다.
⑤ 장기적인 계획하에 사례관리 접근이 활용되어야 합니다. 노숙자를 자립시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철저한 사례관리입니다. 기타 각 서비스 조직간의 연결 및 조정, 기타 자원연결, 정보제공, 사회망 형성보조, 자조집단 형성지지, 사회교육, 노숙자 및 그 가족에 대한 권익옹호 등이 필요합니다.
노숙(露宿)[명사]
[하다형 자동사] 한데서 밤을 지냄. 한뎃잠. 한둔. 노와(露臥). 야숙( 野宿).
노숙자(露宿者)는 차가운 곳에서 잠을 자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슬 노[露] 잠잘 숙[宿] 사람 자[者]) [네이버 지식검색]
▷노숙자가 생기는 원인
IMF 이후 우리나라에서 발생하고 있는 노숙자 집단은 노숙의 원인별로 2개의 집단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 종래부터 존속하던 '부랑형 노숙자'로 50대이상이 대부분이며 실직, 질병, 폭음, 가족
해체, 주거비 상승 등으로 인해 사실상 노동력을 상실한 상태에서 복지시설입소와 노숙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둘째, 소위 'IMF형 노숙자'또는 '노숙자'로서 연령이 젊고 노동능력과 의지가 있으며, IMF체제이후 경제난과 함께 노숙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종전의 부랑형 노숙자와 구별되는 사람들입니다.
노숙자 대부분은 IMF이전부터 사회적(가정문제 포함)으로 한계상황에 놓여 있었던 사람들이며 실직과 함께 노숙자의 생활을 하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노숙자의 해결책
⑴ 정책적 접근 방향
실직자들이 노숙자가 되지 않도록 해주는 예방적인 차원의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할 수 있는 건실한 사회안전망의 구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고려해야 할 정책내용으로는
① 생계보호의 범위를 확대하여 저소득 실직자의 생활보장 방안 수립
② 저소득 노동계층에 대한 수입보충
③ 저소득 계층을 위한 양질의 공공임대 주택의 확충
④ 노숙자에 대한 법적근거를 마련해야 합니다. 노숙자사업은 응급구호 차원에서 긴급하게
시작된 사업으로 법적근거가 없습니다. 현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시행령이나 시행규칙에 노숙자에 대한 조항을 삽입하여 근거를 마련하고 장기적으로는 노숙자복지법을 만들어서 노숙자사업의 근거를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⑤ 거리의 노숙을 인정하여 실직으로 인한 노숙자에 대한 자발적으로 노숙을 택하는 노숙자들을 분리하여 차별적인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또한 최근 미국에서는 노숙자들의 자립전략으로 친척이나 친구에게 얹혀 살도록(doubled-up) 지원해주는 방안이 제안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성인 친족부양 수당제도'를 도입하는 것입니다.
⑵ 사회복지서비스 방향
노숙자의 자활을 위한 사회복지서비스 개입에 있어서는 다음과 같은 몇가지 고려되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① 경제적인 차원의 문제뿐만 아니라 심리·사회적인 문제에 대한 고려가 있어야 합니다.
② 노숙자의 인권과 존엄성을 존중하는 자율성과 자기결정권이 강화된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합니다. 통제를 최소화하고 자기의사에 따라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예:개방형쉼터)
③ 가족연계 혹은 공동체의식을 강화시키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합니다. 가정이 이미 해체되
었거나 부양가족이 없는 노숙자들을 위해서는 가정을 대신할 공동체의식을 강화시켜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 합니다.
④ 지역사회 통합프로그램의 개발입니다. 많은 사회복지관들이 노숙자의 쉼터나 지원센타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이는 주민들의 이기주의로 인해 나타난 문제이지만 직접적인 지역연고가 없어 사전에 주민들을 설득하는데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사회복지관들은 그동안 지역주민과의 유대관계를 활용하여 희망의집 입소자들과 주민들의 통합을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야 합니다.
⑤ 장기적인 계획하에 사례관리 접근이 활용되어야 합니다. 노숙자를 자립시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철저한 사례관리입니다. 기타 각 서비스 조직간의 연결 및 조정, 기타 자원연결, 정보제공, 사회망 형성보조, 자조집단 형성지지, 사회교육, 노숙자 및 그 가족에 대한 권익옹호 등이 필요합니다.
2012년 9월 17일 월요일
하나님(f=하나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신다)(=계산기)(=시스템system)이 만드신 우주만물의상호작용은 f(x)함수이다.x를 행하면(피동적,운명적이 아닌 능동적,인위적인) 반드시y가 나온다.사람도 어떤 x(씨앗)를 선택하느냐에 따라,반드시 y(열매)를 얻는다.그런데,하나님의 시스템은 인간의생각과 전혀 다른 결과(y)를 주신다.인간이 하나님의 시스템(뜻)을 판단할 수가 없다.그러나,하나님은 가장좋은것(y)을 주신다.믿는자만 복이 있나니......
하나님(f=하나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신다)(=계산기)(=시스템system)이 만드신 우주만물의상호작용은 f(x)함수이다.x를 행하면(피동적,운명적이 아닌 능동적,인위적인) 반드시y가 나온다.사람도 어떤 x(씨앗)를 선택하느냐에 따라,반드시 y(열매)를 얻는다.그런데,하나님의 시스템은 인간의생각과 전혀 다른 결과(y)를 주신다.인간이 하나님의 시스템(뜻)을 판단할 수가 없다.그러나,하나님은 가장좋은것(y)을 주신다.믿는자만 복이 있나니......
2012년 9월 1일 토요일
긴급조치 문장, 참 독하게 되어 있군요. 사법적인 대상이 되지 않는 긴급조치(유신헌법 제53조제4항), 헌법의 개정, 폐지를 주장, 발의, 청원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한 긴급조치(긴급조치 제1호의 2항). 이런 짓을 한 자들과 이런 짓으로 권력을 잡고 부정과 부패를 통해서 부를 축적하여 만들어진 강남 우파들을 어떻게 교화해야 할까요. 이 강남 우파의 창시자가 박정희라. 오랜만에 읽어본 유신헌법과 긴급조치 조항. 우리가 이런 자들과 싸워 민주주의를 세웠다는 게 대견한 점도 있고... 지금 이런 자들이 똘똘 뭉쳐 유신시대로 역사를 돌리려 하고 있고...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 긴급조치 조항을 국민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이 조치를 주도한 정치 세력을 드러낼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긴급조치 문장, 참 독하게 되어 있군요. 사법적인 대상이 되지 않는 긴급조치(유신헌법 제53조제4항), 헌법의 개정, 폐지를 주장, 발의, 청원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한 긴급조치(긴급조치 제1호의 2항). 이런 짓을 한 자들과 이런 짓으로 권력을 잡고 부정과 부패를 통해서 부를 축적하여 만들어진 강남 우파들을 어떻게 교화해야 할까요. 이 강남 우파의 창시자가 박정희라. 오랜만에 읽어본 유신헌법과 긴급조치 조항. 우리가 이런 자들과 싸워 민주주의를 세웠다는 게 대견한 점도 있고... 지금 이런 자들이 똘똘 뭉쳐 유신시대로 역사를 돌리려 하고 있고...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 긴급조치 조항을 국민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이 조치를 주도한 정치 세력을 드러낼 필요가 있을 것 같고...
2012년 8월 27일 월요일
모든약속을 연기합시다.소형차는 절대 외출금지합시다.절대감속합시다.코너링시 특히 절대감속합시다.언덕에서 특히 감속합시다.차가 뒤집히지않게 정신 똑바로 차립시다.어느쪽에서 뭐가 날라올지 모르니 정신 똑바로 차립시다.
모든약속을 연기합시다.소형차는 절대 외출금지합시다.절대감속합시다.코너링시 특히 절대감속합시다.언덕에서 특히 감속합시다.차가 뒤집히지않게 정신 똑바로 차립시다.어느쪽에서 뭐가 날라올지 모르니 정신 똑바로 차립시다.
2012년 8월 23일 목요일
송도 쇼핑몰 부동산펀드에 매각
송도 쇼핑몰 부동산펀드에 매각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을 부동산 펀드가 사들였다.
24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부동산 전문 펀드운용사인 코람코자산운용은 23일 송도국제도시유한회사(NSIC)와 송도 더샵 센트럴파크Ⅰ 주상복합 상업시설(더샵 센트럴파크Ⅰ몰)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포스코건설이 지난 2010년 준공한 이 쇼핑몰은 지하 1층~지상 3층, 5개동 규모로 연면적 4만1천35㎡ 부지에 216개 점포를 갖추고 있다.
코람코자산운용은 이중 규모가 가장 큰 E동(104개 점포, 연면적 2만2천612㎡)을 통째로 매입했다.
투자금을 모아 전문적으로 운용하는 부동산집합투자기구가 서울 이외의 지역에서 주상복합 상업시설에 투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포스코건설은 밝혔다.
특히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와 같은 대형 유통업체가 입점하지 않은 상업시설에 대규모 투자가 이뤄진 것도 예외적인 일로 평가된다.
더샵 센트럴파크Ⅰ몰은 주변 지역 아파트 입주가 완료되는 2015년께 1만2천여가구에 육박하는 풍부한 배후 주거수요와 관공서 및 기업체 수요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코람코자산운용 정대환 이사는 "송도와 더샵 센트럴파크Ⅰ몰의 미래가치를 보고 투자를 결정했다"며 "인근 아파트와 오피스 입주가 끝나면 서울 중심상권 못지 않게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샵 센트럴파크Ⅰ몰은 까사미아, 일룸, 엔제리너스, 리틀쏘시에 등의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 임대가 예정돼 있다.
firstcircle@yna.co.kr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을 부동산 펀드가 사들였다.
24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부동산 전문 펀드운용사인 코람코자산운용은 23일 송도국제도시유한회사(NSIC)와 송도 더샵 센트럴파크Ⅰ 주상복합 상업시설(더샵 센트럴파크Ⅰ몰)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포스코건설이 지난 2010년 준공한 이 쇼핑몰은 지하 1층~지상 3층, 5개동 규모로 연면적 4만1천35㎡ 부지에 216개 점포를 갖추고 있다.
코람코자산운용은 이중 규모가 가장 큰 E동(104개 점포, 연면적 2만2천612㎡)을 통째로 매입했다.
투자금을 모아 전문적으로 운용하는 부동산집합투자기구가 서울 이외의 지역에서 주상복합 상업시설에 투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포스코건설은 밝혔다.
특히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와 같은 대형 유통업체가 입점하지 않은 상업시설에 대규모 투자가 이뤄진 것도 예외적인 일로 평가된다.
더샵 센트럴파크Ⅰ몰은 주변 지역 아파트 입주가 완료되는 2015년께 1만2천여가구에 육박하는 풍부한 배후 주거수요와 관공서 및 기업체 수요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코람코자산운용 정대환 이사는 "송도와 더샵 센트럴파크Ⅰ몰의 미래가치를 보고 투자를 결정했다"며 "인근 아파트와 오피스 입주가 끝나면 서울 중심상권 못지 않게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샵 센트럴파크Ⅰ몰은 까사미아, 일룸, 엔제리너스, 리틀쏘시에 등의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 임대가 예정돼 있다.
firstcircle@yna.co.kr
2012년 8월 20일 월요일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상가컨설팅업자,점포매매컨설팅업자.경매업자,스스로도둑질하러다니는자,모든도둑질하는자를 거부합니다.전화하지도 말고,방문하지도 마시기 바랍니다.도둑질은 나쁜짓입니다.공인중개사자격증을 취득하여 정직하게 사시기바랍니다.모든 중개업소는 중개사만근무하는날이 오길 희망합니다.성실공인02-2659-4900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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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4일 화요일
사죄합니다.가난한 임대아파트 사는 학력이 낮은 서민들은 무식한줄 알았읍니다. 그러나,제가 오랫동안 경험한 결과 임대아파트 주민은 정직하고,정말로 착하고 좋으신 분들이었읍니다. 반대로,지식이 많은자,부자들은 말을 잘바꾸고,배풀줄 모르며,악날했읍니다.
사죄합니다.가난한 임대아파트 사는 학력이 낮은 서민들은 무식한줄 알았읍니다. 그러나,제가 오랫동안 경험한 결과 임대아파트 주민은 정직하고,정말로 착하고 좋으신 분들이었읍니다. 반대로,지식이 많은자,부자들은 말을 잘바꾸고,배풀줄 모르며,악날했읍니다.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일본을 알자,광복절,무시무시한 일본,극악무도한 일본,일본을 바로알자,독립군,독립의사,유관순,안중근,대한민국국민,내민족,내나라,이것이 일본인들의 만행실상 입니다
일본을 알자,광복절,무시무시한 일본,극악무도한 일본,일본을 바로알자,독립군,독립의사,유관순,안중근,대한민국국민,내민족,내나라,이것이 일본인들의 만행실상 입니다
우리의 선열들은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고 독립군가를 부르면서
일본군의 잔학하고 악랄하고 무자비한 총칼에 순직 하였습니다.
일본은 1880년경 부터 우리나라에 불법으로 일본군을 주둔시켜
각가지 만행을 자행한 후 결국은 나라를 송두리째 빼았아 점령 하드니
그래도 모자라 다시 독도를 자기들의 영토라고 점령 할려고 합니다.
강점 36년동안에 자행한 일본의 만행을 들추어 전 세계에 고발을 합시다.
※끔찍한 사진이 많으니 심장이 약한분은 "요-주의" 합니다.
▲광복 독립군과 독립투사, 양민들이 잔학한 일본군에 붙잡혀 온 집결장이다.
일본인에 체포 되어 어디론가 이동하기 위해 대기 하고 있다.
손을 뒤로 묶인채 소리 없이 침묵하고 있다.
1928년 이때부터 일본군은 악랄하고 잔혹한 살육의 강도를 높인다.
▲독립투사 또는 양민을 학살 하기 위하여 일본도를 손질하는 일본군인 놈들.
▲독립군, 독립투사를 처형장소로 가기 위해 트럭에 싣고 있다.
▲일본군놈의 장칼에 목이 떨어지는 독립군-죽일 놈들
▲일본군 놈들에 끌려 가는 독립군 의병장
▲무기도 빈약하고 의복도 남루 했지만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일본군놈들을 해 치워야 겠다는 의기 투철한 의병대들 모습.
▲총검으로 처형하기 위해 담장 쪽으로 몰고가고 있다.
이미 총검에는 선혈이 묻어 있다
▲체포된 독립군은 결국 처형을 당했다.
칼로 목을 칠 때 넘어 가지 않도록 팔을묶고 뒤에서 당기고 있다.
일본인 칼에 목이 떨어지는 순간을 촬영한 것이다.
▲개를 풀어 인간 사냥을 하는 모습이다. 결국 총살로 생을 마친다.
▲독립군 간부의 처형 장면이다. 목을 치기전 뒷편 일본군이
웃는 모습을 볼 때 분노보다 일본의 양심과 목적을 혼돈하게 한다
▲독립군 병사를 작두로 목을 짤라 공중 높이 매달아 놓았다.
추운 겨울 날씨로 오랫동안 매달아 경각심을 주기위해 인간이 할수 없는
최악의 형벌을 자행 했었다.
▲죽은시신을 구분하지 못하도록 화장을 시켰다.
온 마을이 유해로 가득하고 일본의 원폭 피해처럼 보인다.
▲손을 뒤로 묶고 물에 수장하는 처형.
처형이라기 보다 학살이라고 하는게 맞을것 같다.
▲일본 토벌군인 들은 사정없이 민간인 까지 처형 했다.
떨어진 목을 손에 쥐고 미소까지 보이는 것은 사람 목숨을
장난삼아 학살하는 것을 증명 할수 있는 장면이다.
▲일본놈 들은 포로가 된 민간인 과 독립군을 사정없이 목을 잘라서
담장 밑에 상품처럼 진열하여 두고 있다.
독립군 용사들은 죽어서도 한결같이 한을 품고 눈을 감고 있다.
생매장 되어지고 있는 양민들. 일본놈들의 잔혹함을 엿볼수 있다.
이렇게 돌아가신 분들은 숨이 끊어질때 까지 대한독립을 원했다.
▲일본군 의사 간부가 세균 생체 실험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마취도 없이 손을 묶고 해부하고 있다, 복부에 창자와 내용물이 나오고
일본인들은 입 마스크하여 지켜 보고 있다.
▲일본군들이 처형하기전 목에 수건을 감아놓은 것은
칼이 목을 치기전 잘린 몸통에서
품어 나오는 피를 막기 위해 수건을 얹어 놓은 것입니다.
▲손을 뒤로 묶고 칼로 살육하는 장면.
▲지독한 고문.
하의가 벗겨지고 혹독한 고문뒤 결국 죽음으로 생을 마감한 것이다.
우리 한국인들은 나무 벌목 과 혹독한 노역을
시키고 난뒤 결국 모두 처형되었다.
▲총검으로 처형당하는 모습이다.
일본인의 입가에 미소가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까?
총검으로 심장을 찌르는 장면. 천벌을 받을 놈들이다.
▲일본도로 목을 자를려고 고개를 새우고 있다.
▲잔학의 극치를 보여주는 장면. 처형하는 순간.
▲칼이 지나가 목이 잘린상태.
▲독립군의 목은 이미 칼이 지나가 목이 잘린 순간.
▲처형후 두병사의 자랑스런 자세로 기념찰영.
▲죽음을 기다리는 양민들 일본인 감시아래 손이 뒤로 묶여져 있다.
▲생매장된 양민들 가족들에 의해 파헤쳐지고 있는 장면이다.
죽은사람의 표정에서 일본인의 잔혹한 흔적을 엿볼수 있다.
▲처형을 기다리는 소년투사. 긴장된 표정으로 주위를 살피고 있다.
▲잔악 무도한 일본군들이 대량 학살 하고난 뒤 처참한 광경. 교랑에
즐비한 시체들 중에 뒤에 흰색 두루마기를 입은 노인과 애국지사의
가족들이 시신을 찾기 위해 살펴 보고 있다.
▲잔혹한 살육 장면(1942)
옷이 벗겨진 여인은 온몸이 상처 투성이다.
목은 짤라져 있고 얼굴 모습은 등뒤로 돌려 져있다.
▲강간후 총으로 치부에 발포한 장면.엉덩이에 총상
구멍이 선명하게 보인다 여성의 음부를 일본군이 가려
좔영 하였다.더 이상 해설이 필요 없는 사진이다.
▲한국 여인들을 찾으러 다니는 일본군들. 눈에 띄는 여성은 모두
끌고가 강간후 살해했다.이런 여성보급을 당담하는 일본군을 항상
여러명의 한국여성을 데리고 다녔다.
▲수장된 시신들. 손을 뒤로 묶고 저수지에 수장시켰다. 살기 위해
허덕이는 사람 에게는 긴막대기로 물속으로 밀어 넣었다.
▲한곳으로 몰아 넣어 집단으로 무차별 학살 한 후 불 태웠다.
▲(1937년)허탈한 아버지 죽은 어린 자식 시신을 물건
처럼 들고 있을 만큼 어이가 없는 학살 이였다.
▲여성의 옷을 벗기고 마구 살육당 했던 참혹한 현장.
모래사장에 뒹굴고 있는 시신들.
일본군이 1943년 후퇴하면서 최후 발악을 자행한 흔적들이다.
▲(1938년)죽이는 방법 시범 실습 현장 장면이다.강변에서 총검으로 살육하는 실습을 자행하고 있다.
이런 현장을 지켜보기 위해 동원된 일본군인들은 관심 깊게 보고 있다.
▲살이 떨리는 공포.두사람의 양민이 포로가 되어
일본인에게 두손 모아 애원하는 모습이 보이고
일본군은 무엇인가 소리 치고 있다.
▲산더미 같은 시체. 여성의 하의가 벗겨져 있고
하체에선 선혈이 흘러 나오고 있다.
▲집단 학살. 가슴에는 죄명아닌 죄명을 달아놓고 사살했다.
얼굴의 선혈을 보아 총살이다.
▲이성 잃은 일본군. 일본군은 여성의 음부를 손가락으로 장난하고 있다.
전쟁과 관계 없는 일이다. 일본의 숨은 근성을 엿볼 수가 있다.
▲부녀자 강간. 일본 병사의 손을잡고 애원하는 모습입니다.
이미 젖가슴이 드러나고 반항을 하지만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수난이다.
▲수장된 시신. 손을 뒤로 묶고 못에 수장을 시켰다.
막대기는 위에서 누르고 있다. 살기 위해 얼마나 바둥 거렸는지 짐작이 간다.
▲갓난 아기의 죽음. 인형처럼 뒹굴고 있는 아이들의 시체.
일본 놈들은 전쟁으로 이성을 상실 했었다.
▲너무나도 억울한 죽음. 잡아온 양민들을 표적 삼아 사격 연습을 하고 있다.
▲부녀자 집단사살. 엄마와 함께 도피 하다가 참변을 당했다.
흐르는 선혈이 계단을 적시고 있다.
▲집단 사살 현장. 오른쪽 일본군이 죽은 시체를 확인하고 있다.
▲부녀자 절규. 하체를 강압에 의해.(차마 설명 할수 없음)
손에 실반지가 보인다. 단란했던 가정을 등지고 결국
정신대로 갈것이다. 여성이 입을 벌리고 있는 것은 한숨 뿐이다.
▲작두로 처형 직전. 작두로 목이 곧 짤러 질것이다.
▲작두로 목을 짜르고 있다. 작두 앞에 잘려진 목이 하나 보인다.
▲작두로 수없이 잘려간 양민들의 모습.일본군이 장난 삼아
목이 잘린 시체의 손을 자신의 잘린 목부분을 가르키게 해놨다.
저런 끔직한 일은 일본군에겐 단지 장난에 불과했다.
▲일본 관동대학살 (1923년)
1923년 일본 관동일원에 대지진이 발생하여 10여만명이 사망 했다
민심이 극에 달하자 일본 정부는 한국인 폭동설을 조작 유포시켜
한국교포 약 5천명을 피살 하였다. (몽둥이,죽창 으로 학살)
▲창고에서 독살. 엄청난 시체가 당시 혹독한 진실을 보여 주고 있다.
▲노역자가 운송을 마치면 죽음 이다.
부릴때로 부리고 쓸모가 없어지면 장소와 때를 불문하고 이렇게 죽였다.
◆3명의 의병 총살 현장.영국여행가 비숍 씨가 촬영한 것이다.
영국왕립 박물관에 소장된 자료.서대문 형무소뒤 야산 공동
묘지에서 독립 의병 3사람이 총살 당하는 모습이다.
▲일본군들은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명을 말살하기로 한것인다.
어린아이들 까지 죽여 불태워 졌다.
온갖 수단으로 자행한 행위는 사진속에는 피할수가 없다.
▲독립 투쟁을 벌이다가 집단학살된 유해들.
잔혹한 행위로 소리없이 죽은 영혼은 무엇으로 위로할 것인가?
▲선량한 양민을 단 칼에 처형하는 지구상에는
하나 밖에 없는 족속들이다.
▲<죽음 앞에서도 대한독립 만세를 부르며 당당한 독립투사.
▲참아 볼수 없는 사진이다.
▲길거리에서 일본군인놈에게 강간을 당하고 맞어서 내장이 나온 상태.
▲일본군 종궁 위안부(정신대)의 거실 내부-이곳에서
일본군은 성욕을 채웠다.
▲근심이 가득한 한국여성. 일본군 위문품을 강제로
하는수 없이 만들고 있다. 이곳에서 강제 노동을
하면서 일본군의 노리게로 끌려 갔다.
▲종군 위안부에 들어 가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는 일본 병사들.
▲종군 위안부의 음부를 노출하게 하여 찍은 사진.
▲일본군이 주둔하고 있는 막사로 실려가는 위안부.
▲위안부의 휴식시간.
▲일본병사 근무지에도 불려간 종군 위안부
1910년대에 불려진 독립군의 대표적인 군가 "독립군가"
누구나 이 메일을 자기 블로그,카페에 올리고
이 사진을 메일로 의무적으로 다른 여러분에게 발송해
일본의 잔인함을 알게합시다.
한번도 역사상 조선이 일본을 침략하지 않았는데...뭔 철천지 원수가 있기에
우리 할배 할매를 이렇게 원한 가지게 만들어쓸까
저 어려운 시절에도 목슴을 건 애국투사도 많은데...
이 좋은 시절 손가락만 몇번 움지여도 널리 진실을 알릴수 있는데도 우리 후손은 독도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여 망언을 계속 덜어야 하는가?
이글에 이의를 가지는 사람은 대한사람 아니요.
이글에 이의를 가지는 카페가 있어면 대한민국 카페가 아니다!!!
우리의 선열들은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고 독립군가를 부르면서
일본군의 잔학하고 악랄하고 무자비한 총칼에 순직 하였습니다.
일본은 1880년경 부터 우리나라에 불법으로 일본군을 주둔시켜
각가지 만행을 자행한 후 결국은 나라를 송두리째 빼았아 점령 하드니
그래도 모자라 다시 독도를 자기들의 영토라고 점령 할려고 합니다.
강점 36년동안에 자행한 일본의 만행을 들추어 전 세계에 고발을 합시다.
※끔찍한 사진이 많으니 심장이 약한분은 "요-주의" 합니다.
▲광복 독립군과 독립투사, 양민들이 잔학한 일본군에 붙잡혀 온 집결장이다.
일본인에 체포 되어 어디론가 이동하기 위해 대기 하고 있다.
손을 뒤로 묶인채 소리 없이 침묵하고 있다.
1928년 이때부터 일본군은 악랄하고 잔혹한 살육의 강도를 높인다.
▲독립투사 또는 양민을 학살 하기 위하여 일본도를 손질하는 일본군인 놈들.
▲독립군, 독립투사를 처형장소로 가기 위해 트럭에 싣고 있다.
▲일본군놈의 장칼에 목이 떨어지는 독립군-죽일 놈들
▲일본군 놈들에 끌려 가는 독립군 의병장
▲무기도 빈약하고 의복도 남루 했지만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일본군놈들을 해 치워야 겠다는 의기 투철한 의병대들 모습.
▲총검으로 처형하기 위해 담장 쪽으로 몰고가고 있다.
이미 총검에는 선혈이 묻어 있다
▲체포된 독립군은 결국 처형을 당했다.
칼로 목을 칠 때 넘어 가지 않도록 팔을묶고 뒤에서 당기고 있다.
일본인 칼에 목이 떨어지는 순간을 촬영한 것이다.
▲개를 풀어 인간 사냥을 하는 모습이다. 결국 총살로 생을 마친다.
▲독립군 간부의 처형 장면이다. 목을 치기전 뒷편 일본군이
웃는 모습을 볼 때 분노보다 일본의 양심과 목적을 혼돈하게 한다
▲독립군 병사를 작두로 목을 짤라 공중 높이 매달아 놓았다.
추운 겨울 날씨로 오랫동안 매달아 경각심을 주기위해 인간이 할수 없는
최악의 형벌을 자행 했었다.
▲죽은시신을 구분하지 못하도록 화장을 시켰다.
온 마을이 유해로 가득하고 일본의 원폭 피해처럼 보인다.
▲손을 뒤로 묶고 물에 수장하는 처형.
처형이라기 보다 학살이라고 하는게 맞을것 같다.
▲일본 토벌군인 들은 사정없이 민간인 까지 처형 했다.
떨어진 목을 손에 쥐고 미소까지 보이는 것은 사람 목숨을
장난삼아 학살하는 것을 증명 할수 있는 장면이다.
▲일본놈 들은 포로가 된 민간인 과 독립군을 사정없이 목을 잘라서
담장 밑에 상품처럼 진열하여 두고 있다.
독립군 용사들은 죽어서도 한결같이 한을 품고 눈을 감고 있다.
생매장 되어지고 있는 양민들. 일본놈들의 잔혹함을 엿볼수 있다.
이렇게 돌아가신 분들은 숨이 끊어질때 까지 대한독립을 원했다.
▲일본군 의사 간부가 세균 생체 실험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마취도 없이 손을 묶고 해부하고 있다, 복부에 창자와 내용물이 나오고
일본인들은 입 마스크하여 지켜 보고 있다.
▲일본군들이 처형하기전 목에 수건을 감아놓은 것은
칼이 목을 치기전 잘린 몸통에서
품어 나오는 피를 막기 위해 수건을 얹어 놓은 것입니다.
▲손을 뒤로 묶고 칼로 살육하는 장면.
▲지독한 고문.
하의가 벗겨지고 혹독한 고문뒤 결국 죽음으로 생을 마감한 것이다.
우리 한국인들은 나무 벌목 과 혹독한 노역을
시키고 난뒤 결국 모두 처형되었다.
▲총검으로 처형당하는 모습이다.
일본인의 입가에 미소가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까?
총검으로 심장을 찌르는 장면. 천벌을 받을 놈들이다.
▲일본도로 목을 자를려고 고개를 새우고 있다.
▲잔학의 극치를 보여주는 장면. 처형하는 순간.
▲칼이 지나가 목이 잘린상태.
▲독립군의 목은 이미 칼이 지나가 목이 잘린 순간.
▲처형후 두병사의 자랑스런 자세로 기념찰영.
▲죽음을 기다리는 양민들 일본인 감시아래 손이 뒤로 묶여져 있다.
▲생매장된 양민들 가족들에 의해 파헤쳐지고 있는 장면이다.
죽은사람의 표정에서 일본인의 잔혹한 흔적을 엿볼수 있다.
▲처형을 기다리는 소년투사. 긴장된 표정으로 주위를 살피고 있다.
▲잔악 무도한 일본군들이 대량 학살 하고난 뒤 처참한 광경. 교랑에
즐비한 시체들 중에 뒤에 흰색 두루마기를 입은 노인과 애국지사의
가족들이 시신을 찾기 위해 살펴 보고 있다.
▲잔혹한 살육 장면(1942)
옷이 벗겨진 여인은 온몸이 상처 투성이다.
목은 짤라져 있고 얼굴 모습은 등뒤로 돌려 져있다.
▲강간후 총으로 치부에 발포한 장면.엉덩이에 총상
구멍이 선명하게 보인다 여성의 음부를 일본군이 가려
좔영 하였다.더 이상 해설이 필요 없는 사진이다.
▲한국 여인들을 찾으러 다니는 일본군들. 눈에 띄는 여성은 모두
끌고가 강간후 살해했다.이런 여성보급을 당담하는 일본군을 항상
여러명의 한국여성을 데리고 다녔다.
▲수장된 시신들. 손을 뒤로 묶고 저수지에 수장시켰다. 살기 위해
허덕이는 사람 에게는 긴막대기로 물속으로 밀어 넣었다.
▲한곳으로 몰아 넣어 집단으로 무차별 학살 한 후 불 태웠다.
▲(1937년)허탈한 아버지 죽은 어린 자식 시신을 물건
처럼 들고 있을 만큼 어이가 없는 학살 이였다.
▲여성의 옷을 벗기고 마구 살육당 했던 참혹한 현장.
모래사장에 뒹굴고 있는 시신들.
일본군이 1943년 후퇴하면서 최후 발악을 자행한 흔적들이다.
▲(1938년)죽이는 방법 시범 실습 현장 장면이다.강변에서 총검으로 살육하는 실습을 자행하고 있다.
이런 현장을 지켜보기 위해 동원된 일본군인들은 관심 깊게 보고 있다.
▲살이 떨리는 공포.두사람의 양민이 포로가 되어
일본인에게 두손 모아 애원하는 모습이 보이고
일본군은 무엇인가 소리 치고 있다.
▲산더미 같은 시체. 여성의 하의가 벗겨져 있고
하체에선 선혈이 흘러 나오고 있다.
▲집단 학살. 가슴에는 죄명아닌 죄명을 달아놓고 사살했다.
얼굴의 선혈을 보아 총살이다.
▲이성 잃은 일본군. 일본군은 여성의 음부를 손가락으로 장난하고 있다.
전쟁과 관계 없는 일이다. 일본의 숨은 근성을 엿볼 수가 있다.
▲부녀자 강간. 일본 병사의 손을잡고 애원하는 모습입니다.
이미 젖가슴이 드러나고 반항을 하지만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수난이다.
▲수장된 시신. 손을 뒤로 묶고 못에 수장을 시켰다.
막대기는 위에서 누르고 있다. 살기 위해 얼마나 바둥 거렸는지 짐작이 간다.
▲갓난 아기의 죽음. 인형처럼 뒹굴고 있는 아이들의 시체.
일본 놈들은 전쟁으로 이성을 상실 했었다.
▲너무나도 억울한 죽음. 잡아온 양민들을 표적 삼아 사격 연습을 하고 있다.
▲부녀자 집단사살. 엄마와 함께 도피 하다가 참변을 당했다.
흐르는 선혈이 계단을 적시고 있다.
▲집단 사살 현장. 오른쪽 일본군이 죽은 시체를 확인하고 있다.
▲부녀자 절규. 하체를 강압에 의해.(차마 설명 할수 없음)
손에 실반지가 보인다. 단란했던 가정을 등지고 결국
정신대로 갈것이다. 여성이 입을 벌리고 있는 것은 한숨 뿐이다.
▲작두로 처형 직전. 작두로 목이 곧 짤러 질것이다.
▲작두로 목을 짜르고 있다. 작두 앞에 잘려진 목이 하나 보인다.
▲작두로 수없이 잘려간 양민들의 모습.일본군이 장난 삼아
목이 잘린 시체의 손을 자신의 잘린 목부분을 가르키게 해놨다.
저런 끔직한 일은 일본군에겐 단지 장난에 불과했다.
▲일본 관동대학살 (1923년)
1923년 일본 관동일원에 대지진이 발생하여 10여만명이 사망 했다
민심이 극에 달하자 일본 정부는 한국인 폭동설을 조작 유포시켜
한국교포 약 5천명을 피살 하였다. (몽둥이,죽창 으로 학살)
▲창고에서 독살. 엄청난 시체가 당시 혹독한 진실을 보여 주고 있다.
▲노역자가 운송을 마치면 죽음 이다.
부릴때로 부리고 쓸모가 없어지면 장소와 때를 불문하고 이렇게 죽였다.
◆3명의 의병 총살 현장.영국여행가 비숍 씨가 촬영한 것이다.
영국왕립 박물관에 소장된 자료.서대문 형무소뒤 야산 공동
묘지에서 독립 의병 3사람이 총살 당하는 모습이다.
▲일본군들은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명을 말살하기로 한것인다.
어린아이들 까지 죽여 불태워 졌다.
온갖 수단으로 자행한 행위는 사진속에는 피할수가 없다.
▲독립 투쟁을 벌이다가 집단학살된 유해들.
잔혹한 행위로 소리없이 죽은 영혼은 무엇으로 위로할 것인가?
▲선량한 양민을 단 칼에 처형하는 지구상에는
하나 밖에 없는 족속들이다.
▲<죽음 앞에서도 대한독립 만세를 부르며 당당한 독립투사.
▲참아 볼수 없는 사진이다.
▲길거리에서 일본군인놈에게 강간을 당하고 맞어서 내장이 나온 상태.
▲일본군 종궁 위안부(정신대)의 거실 내부-이곳에서
일본군은 성욕을 채웠다.
▲근심이 가득한 한국여성. 일본군 위문품을 강제로
하는수 없이 만들고 있다. 이곳에서 강제 노동을
하면서 일본군의 노리게로 끌려 갔다.
▲종군 위안부에 들어 가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는 일본 병사들.
▲종군 위안부의 음부를 노출하게 하여 찍은 사진.
▲일본군이 주둔하고 있는 막사로 실려가는 위안부.
▲위안부의 휴식시간.
▲일본병사 근무지에도 불려간 종군 위안부
1910년대에 불려진 독립군의 대표적인 군가 "독립군가"
누구나 이 메일을 자기 블로그,카페에 올리고
이 사진을 메일로 의무적으로 다른 여러분에게 발송해
일본의 잔인함을 알게합시다.
한번도 역사상 조선이 일본을 침략하지 않았는데...뭔 철천지 원수가 있기에
우리 할배 할매를 이렇게 원한 가지게 만들어쓸까
저 어려운 시절에도 목슴을 건 애국투사도 많은데...
이 좋은 시절 손가락만 몇번 움지여도 널리 진실을 알릴수 있는데도 우리 후손은 독도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여 망언을 계속 덜어야 하는가?
이글에 이의를 가지는 사람은 대한사람 아니요.
이글에 이의를 가지는 카페가 있어면 대한민국 카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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