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16일 일요일

"내 손톱이 빠져 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故 유관순 열사 유언. http://t.co/2SSBJfcFqd"

한국역사&친일파봇 (@traitor_bot) 님이 7:16 오후 on 일, 6 16, 2013에 트윗함: "내 손톱이 빠져 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故 유관순 열사 유언. http://t.co/2SSBJfcFqd (https://twitter.com/traitor_bot/status/346209647717396480) https://twitter.com/download 에서 트위터 앱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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