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11일 화요일

생각녀 (@sunjujeung) 님이 1:52 오후 on 화, 6 11, 2013에 트윗함: 내심?.. 사람들은 그러잖아요. 겉으론 아무리 강한척하고 괜찮은 척, 환하게 웃어 보여도 내심 자신의 아픔을 알아주길 바라잖아요. 괜찮다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말하는 나도 사실은.. 내 아픔을 알아주길 바라고 있어요. - 좋은 글 중에서 내심. (https://twitter.com/sunjujeung/status/344316081269260288) https://twitter.com/download 에서 트위터 앱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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