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기독교의 현실 : 기독교적 인성이란 무엇일까요?
1. 세상을 죄악과 시험의 세상으로 본다.
2. 인간(갓난아기 포함)을 (원)죄인으로 본다.
3. 신앙이 없는 사람은 사탄의 죄에 걸려있는 사람들로 본다.
4. 신앙이 없는 사람들에게 전도하되
'그들의 어떠한 인성적 말에도 현혹되어서는 안된다'라고 생각한다.
5. 교회 안은 죄의 해방구이고 교회 밖은 죄악의 세상이라고 이분짓는다.
6. 여호와의 뜻 혹은 자기 소원의 실현을 위해서라면
교회 밖의 사람들을 어떻게 기만하든 그것은 전혀 죄가 안된다.
7. 진정한 '교제(결혼)'는 교우들 사이에서만 가능하다.
(불신자와 결혼 후 끝까지 예수 거부하면
이혼(멍에 같이 매지 말라)도 정당하다.)
8. 이중적 잣대, 이중적 기준은 신앙이므로 당연하다.
9. 세상이고 뭐고 오직 의미있는 것은 나에 대한 주님의 구원 하나밖에 없다.
10. 세상의 권력은 여호와 신이 준 것이다.
순종해야한다.
-심화-
11.목사가 강간,횡령,사기,폭력...
그 어떤 짓을 해도 그것은 사람이 판단할 일이 아니고,
주님께서 알아서 할 일이라고 본다.
(비판하는 사람은 사탄)
12.선교를 위해서라면 이교도들을 핍박하거나 도륙해도 긍정적이거나 상관없다고 본다.
(오늘날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을 도륙하는 것은
블레셋을 죽인 다윗의 용기와 비견된다.)
13.미국이 어떤짓을 하든 미국 수뇌부는 주님의 종들이므로 정당하고
세계 외교의 기준이다.
14.죽으면 예외없이 예수 앞에서 심판받고 안믿는 자는
무조건 유황불이 이글거리는 지옥에 간다
(단군,광개토대황,세종대황,이순신.. 모두 지옥갔다.).
15.다른 종교는 어찌되었건 간에 우상이므로 무너뜨리고 기독교로 다 통일해야한다.
16.기독경 외의 불경등 다른 종교 경전이 기독경 보다 훨씬 기가막히게 깊이 있고
감동적이더라도 그건 사탄의 말이기 때문이다.
17.기독교를 비판하는 자들(안티)이 그 어떤 말을 하든 모두 사탄의
주둥아리에서 나온 소리이므로 들을 필요가 없다.
18.부모,형제,아내,남편,자식이라도 끝까지 예수를 거부하면 원수이며 마귀이다.
19.기독교가 있는 나라의 사회가 불안하고 갈등이 심한건 주님이 칼을 주러 왔기 때문이다.
ㅡ심화 more-
20.그 어떤 아름다운 고유한 문화와 전통이라도 모두 사탄의 문화이므로
파괴해 없애버리고 기독교 문화로 통일해야한다.
21.대통령이 IMF를 가져와 나라 거덜내었더라도 그건 주님이 주신 광야의 시험이므로
이번에도 대통령은 장로가 해야한다.
22.기독경에
"여자는 남자에게서 났으며,
여자는 말할 권리가 없고,
처녀막이 없는 여인은 아비와 함께 성밖에 끌어내어 돌로 쳐 죽이라"하셨으므로
여권운동가들은 확실히 사탄이다.
23.죽음 후에는 지옥과 천당이 있으므로
죽음은 두렵고 무서운 것이다.
믿음이 약하면 살아생전 늘 공포와 두려움 속에서 살아야 한다.
24.예수가 오기 전의 구석기인에서 오늘날까지 복음 못들은 사람들은
한사람도 빠짐없이 예수가 지옥에 직접가서 전도했을뿐?빠진 숫자 없다.
25.기독교 사학 교내에서 학내 종교자유을 입에 담는자 사탄이며 빨갱이다.
26.믿는자가 환경운동 한다면, 그자는 마귀 손아구에 놀아나는 사탄이다.
(생육 번성하고 땅을 다 차지하고 정복하라 하셨음)
27.믿는자가 통일,민주운동 한(했)다면(문익환...등) 빨갱이며 사탄의 졸개이다.
28.시청앞에서 데모할때 성조기를 들지 않고 하는 사람은 모두 사탄이다.
29.목사님의 여신도 빤쓰내리기나, 여신도와의 육체적 사랑 사건은
우리가 판단할 문제가 아닌 주님의 문제다.
-病-
30.여자는 남자에게서 나왔고, 남자는 여자의 머리이므로 무조건 복종해야한다.
('겉옷을 달라하면 속옷도 다 내주라' 하셨으므로
장로.목사님이 빤쓰 내리라면 내려야...함)
31.휴거는 반드시 온다.
공중에서 구름타고 예수가 장차 재림하고
14만 4천명이(요한계시록) 공중에 들려올려져서 구원받고
나머지는 모두 유황불 지옥에 던져져 세세토록 고통받는다.
32.김구,윤봉길,안중근...등은 테러리스트 오사마 빈 라덴이며
이완용이라도 믿는자라면 죄가 없는 것이다.
33.북한 동포 모두를 기독교도로 만들고 불교는 발도 들여놓지 못하도록 해야한다.
34.불교등 타 종교와의 대화(종교다원주의자) 운운하며
우상숭배자들과 어울리는 자는 모두 사탄이다.
35.지구 인구가 폭발해 발디들 틈이 없어도 창세기의 명령대로
"더 생육하고 번식하라! 땅을 차지하라! 다스리라!"라는
말씀대로 계속 인구는 늘어야한다.
36."땅을 차지하라, 정복하라, 다스리라, 늬 손에 붙였다"하셨으므로 계속 숲을 밀어내고
공장.도시를 개발.건설해야하며 환경영향평가 운운하며 막는자는 붉은 사탄이다.
37."붉은악마"라는 이름과 뿔과 옷 색깔...로 봐서 사탄이므로 반드시
"푸른천사"로 개명시켜야한다.
38.붉은악마가 응원해 승리했다고 해도, 그 안에 이천수등 주님의 전사가 있다해도
그것은 승리가 아닌 사탄이 준 패배이다.
39.교회가 땅을 사고, 되팔아 거대 이윤을 남기는 건 주님의 큰 축복이다.
-폐인-
40.정신병동, 혹은 폐인으로 살면서(외모는 멀쩡 또는 환자복 차림으로 병실 복도 왔다갔다)
머리가 아프고
몸 여기 저기가 아파도 크게 찬양할 일이다.
다른 사람들 보다 주님의 나라로 더 일찍 데려가실 뜻이시므로....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요단강 건너 나 천국에 가며...♬
주님이 마중나오시고 퐁옹해 주시니 내 눈물 내 영광...♬
할렐루야...♬
할~렐루~이^^^야♬"
위의 열거에서 보면 그 인성은 세상법을 교회법으로 판단하는
인격적 이중성(사람에게 사기친 것도 여호와와의 관계에서 합리화함),
권력에 대한 수구적 졸개근성,
비신앙자의 세계를 사탄으로 보는 흑백의 배타성입니다.
사람이 종교를 믿으면 종교가 도움을 줘야 하는데,
기독교는 어찌된 것이 오히려 자기합리화의 욕망을 더 키워주고
그것을 정당화시켜버립니다.
(분명 정도의 차이는 있다.
그러나
기독교라는 毒이 뇌에 인젝션 되는 순간!
예외없이
생각과
마음과
인성이 모두 찌그러지고 병들게 된다.
정도가 깊어지면
점점... 점점 파멸되어 간다.
그 파멸을 그들은
축복, 9원이라고 부른다.)
아마 기독교가 그 세를 확보한 까닭은 사람들의 기회주의적 합리화와
편짓기의 욕망을 철저히 충족시켜주었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믿음은 존중되어야 한다는 말,
옳습니다.
그러나 비신앙자를 죄인으로 모함하고 멸망의 불구덩이로 협박하며
심지어 다른 믿음을 사탄의 거짓이라고 공격하는 병적 믿음까지
존중되어야 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껄떡~대며 헌금 강요, 껄덕대며 성범죄~...
껄떡대며 각종 신문 방송에 범죄자 목사가 자주 나오더군요.
천주교로 개종하는 사람들의 주된 이유가,
목사가 껄떡대며 헌금을 강요하기 때문이라네요.
원래 돈을 우상숭배하는 자들이
지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떠들고 다닙니다.
돈 기 도 문
전능하사 못 하는 게 없게 하신 돈님이시여
저희를 구원하사 돈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옵고,
황금만능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게 하시사,
저희가 세금 내는 시험에 빠지게 하지 마옵시고,
저희가 월급 잘 주고 안 짜르는 고난핍박을 주지 마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일해주는 사람에게 월급을 잘 안 주고
짜르는 것과 같이, 그들도 우리의 뜻을 받들게 하옵시고,
다만 매출이익과 인건비 줄이기를 이룩하게 하옵소서.
돈멘~~!!
주기도문을 생각없이 외우지 말라
"하늘에 계신"이라고 하지마라
세상일에만 빠져있으면서...
"우리"라고 하지마라
너 혼자만 생각하며 살아가면서...
"아버지"라고 하지마라
아들 딸로 살지 않으면서...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고 하지마라
자기 이름을 빛내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면서...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옵시며"라고 하지마라
물질 만능의 나라를 원하면서...
"아버지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고 하지마라
죽을때까지 먹을 양식을 쌓아두려 하면서...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자를 사하여 준것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라고 하지마라
누구에겐가 아직도 앙심을 품고 있으면서...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옵시고"라고 하지마라
죄 지을 기회를 찾아 다니면서...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라고 하지마라
악을 보고도 아무런 양심의 소리를 듣지 않으면서...
"아멘"이라고 하지마라
주님의 기도를 진정 나의 기도로 바치지 않으면서!!!...
The Lord's Prayer 주기도문
Our Father in heaven, hallowed be your name,
your kingdom come,
your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Give us today our daily bread.
Forgive us our debts,
as we also have forgiven our debtors.
And lead us not into temptation,
but deliver us from the evil one.
For yours is the kingdom and the power
and the glory forever.Amen.
(Mt.6: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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