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3일 금요일

친일행적을 미화하는 역사교과서를 정상적 교재로 둔갑시켜 교육현장에 배포하려는데는 행동책 김무성의 역활과 박근혜의 친일적 역사의식이 한몫을 하였다. 매우 위험한 발상으로 제대로된 지도자라면 친일찬양교과서 유통에 대해 단호한 조치를 취했을 것이다.

친일행적을 미화하는 역사교과서를 정상적 교재로 둔갑시켜 교육현장에 배포하려는데는 행동책 김무성의 역활과 박근혜의 친일적 역사의식이 한몫을 하였다. 매우 위험한 발상으로 제대로된 지도자라면 친일찬양교과서 유통에 대해 단호한 조치를 취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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