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8일 목요일

"조중동은 수구언론과 수구세력의 상징적인 개념이다. 신문만 보더라도 문화일보 국민일보 세계일보 등은 처음부터 조중동의 노선을 따랐다. 한국일보가 요즘은 좀 나아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조중동계열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조중동의 노선은 수구적이며 이들이 신문시장 90%이상을 장악하고 있다. 조중동만해도 80%가 넘는다. 나머지 20%를 한경대와 한국 문화 국민 세계일보 등이 분할점령하고 있다. 그 중 한경대는 10%도 되지 않는다. 즉 신문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수구신문들이 우리나라 여론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에 의해서 자행되고 있는 의도적인 왜곡보도가 일반화되어 있다. 비상식이 상식이 돼버린 가치역전현상이 광범위하게 우리 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말이다. 이런 상황을 상징적으로 '조중동'이라고 지칭한다."

고영인님의 스토리를 확인해보세요. https://story.kakao.com/_9KgPF/JZSui9tYKx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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