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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일 토요일
겸손
마태복음 18:1-4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러시아 소설가 안드레예프의 소설 약속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여덟 살 먹은 한 꼬마가 몇몇의 아이들과 공원에 모여 전쟁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 덩치 큰 아이가 꼬마에게 “나는 사령관을 할 테니 너는 중사를 맡아. 그리고 내가 와서 교대 명령을 내릴 때까지 넌 여기서 보초를 서” 라고 했습니다. 꼬마는 고개를 끄덕이고 보초를 섰습니다. 날이 어두워져 공원이 문 닫을 시간이었지만 사령관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중사를 맡은 꼬마는 배고팠지만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계속 보초를 섰습니다. 지나가던 한 사람이 지나가다 꼬마를 보고 자초지종을 물었습니다. 상황을 파악한 그는 어디서 군복을 입은 소령을 꼬마에게 데리고 왔습니다. 소령은 꼬마를 보고 웃으며 “중사, 소령으로서 지금 이 자리를 떠날 것을 명령한다” 이 말을 들은 꼬마는 기뻐하며, “네, 명령에 따르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중사를 맡았던 꼬마는 사령관과 한 약속을 지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순수한 마음과 진실한 마음으로 배가 고파도 긑까지 사령관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은 제자들이 더 높은 자리에 마음이 빼앗긴 채 예수님께 "천국에서 누가 크냐?" 고 질문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천국에서 큰 자는 세속적인 가치관에서 벗어나 남을 자신보다 낫게 여기는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도 아이와 같이 순수하고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께서 맡겨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자가 되십시다. 어린이주일을 맞이하여 어린아이들과 같은 순수함을 회복하십시다.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 믿음으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자 되시길 기도하는 인천포도원교회 박희돈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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