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구나
글/성하림
핑크색,블루색, 노랑색, , ,
물감을 짜며
매일 매일 숙명처럼
이젤 앞에 앉아 그림을
그리는 나는
오늘 문득
나는 ."참 행복한 사람 이야 ;라는
생각에 그림을 그리다 말고 잠시
붓을 놓고
"그래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야"
나를 창조하신 주님과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혼자
고백을 했다
로또복권 당첨된 것도 아니고
금은보화 가득해서도 아닌데
그 어떤 이유 때문에도 아닌
그저
내 생각 내 마음이 지금 이순간 행복하고 기쁜것이다
이런 저런
나의 삶 가운데서도 굴하지 않고
일편단심 꾸준히
받은 달란트로 열정적인
그림을 그리며 여기까지 온
나 자신이 기특하기도 하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라는 것
내가 좋은 환경과 조건이 이루어 지면 그때는 행복 할거야 가 아니라
지금 현재 내 마음에 있다는 것이다
세계 1퍼센트의 부요한 사람들 중에도
진정한 행복 기쁨이 없는 사람들도 많다 오히려 다투며 불행하게 사는 사람들도 많지 않은가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기쁨은
그 어떤 물질로도 살수 없는 것
오늘도 나는
작은 기쁨 .작은 행복의 에너지를
내 가슴 속에 감사로 소중히 담아
하늘같은 드 넓은 커다란
행복의 에너지로 변하여
주렁 주렁 열매 맺을것을 상상하며
어린 소녀처럼 활짝 웃어본다~^^
친구님들 사랑하고 축복해요^^
서양화가ㅡㅡ성하림님의 스토리를 확인해보세요. https://story.kakao.com/love2012/hYzqu2F4R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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