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4일 월요일

"그 시대엔 어쩔 수 없었다", 친일파와 그 후손들이 자주 하는 변명입니다. 그러나 그들 대부분은 적극적인 범죄자... 해방 후에도 사과나 반성은 커녕 여전한 궤변을 펼치며 편안한 오늘을 살아갑니다.

"그 시대엔 어쩔 수 없었다", 친일파와 그 후손들이 자주 하는 변명입니다. 그러나 그들 대부분은 적극적인 범죄자... 해방 후에도 사과나 반성은 커녕 여전한 궤변을 펼치며 편안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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