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20일 월요일

티눈이 피부암이라면 알벤다졸이 항암제인 것이 분명합니다. 40년전 쌀한톨만한 크기가 최근 땅콩만하게 커졌었는데, 알벤다졸 하루1알씩 취침30분전에 한 달 복용했더니,현재 잣열매 크기만해졌습니다.기생충약을 먹었는데,암이 치료됐다면,암은 기생충이 분명합니다.

티눈이 피부암이라면 알벤다졸이 항암제인 것이 분명합니다.
40년전 쌀한톨만한 크기가 최근 땅콩만하게 커졌었는데, 알벤다졸 하루1알씩 취침30분전에 한 달 복용했더니,현재 잣열매 크기만해졌습니다.기생충약을 먹었는데,암이 치료됐다면,암은 기생충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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