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29일 일요일

이해광 회장 "무료 거래정보망 구축…연내 공인중개사법 통과" 전태훤 기자 기사100자평(0) 크게 작게 입력 : 2013.09.26 15:53 한때 노후 대책 ‘0순위’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꼽히던 때가 있었다. 퇴직 후 공인중개사 자격증 하나만 있어도 은퇴 후 용돈 벌이, 아니 현직에서 일하던 소득 이상을 벌기도 했으니 웬만한 식당 하나 여는 것 이상으로 든든한 노후 수단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에 따른 주택 매매 급감으로 거래 수수료를 수익 기반으로 하는 공인중개사들의 소득이 줄어든 데다, 전문 직종으로서의 사회적 처우가 다른 직종에 비해 약한 탓에 위상마저 약해진 게 최근 현실. 그래서일까, 올해 2월 취임한 이해광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장이 기치를 내건 것도 전문 직업군으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공인중개사의 처우와 복지 개선에 방점이 맞춰졌다. 이해광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이 25일 서울 관악구 청룡동 협회 본관 집무실에서 추진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전태훤 기자 ▲ 이해광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이 25일 서울 관악구 청룡동 협회 본관 집무실에서 추진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전태훤 기자 지난 25일 서울 관악구 청룡동 협회 본관 집무실에서 만난 이 회장은 “임기 내 가장 큰 목표 가운데 하나는 ‘공인중개사법’과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 제·개정을 이뤄내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공인중개사보다 역사가 짧은 다른 자격사들도 전문 자격사법을 갖고 있는데, 공인중개사는 아직 전문 자격사법으로 보호 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공인중개사법 제정을 통해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위상을 다질 수 있는 초석을 깔아 놓을 것이다”고 말했다. 중개사법 제정은 몇 차례 시도됐지만 번번히 무산됐다. 하지만 이번 만큼은 국회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가능성이 높은 상황. 이 회장은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이 의원입법 형식으로 발의하는 데다, 법조계와 정부 차원에서도 일정 수준 이상 공감대가 형성돼 있어 기대가 크다”며 “연내 법안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협회가 추진하는 중개사법에는 공인중개사가 아닌 경우 부동산 중개를 금지하는 조항이 신설된다. 일종의 자격사법으로, 공인중개사가 아닌 경우에는 중개 행위를 해선 안되며, 위반 시 법적 처벌도 받게 된다. ‘중개업자’와 ‘중개수수료’라는 용어도 ‘개업공인중개사’와 ‘중개보수’로 각각 바꾸기로 했으며, 공인중개사의 실무수습제도를 도입하고, 공인중개사의 공익활동에 관한 조항을 신설하는 내용 등도 담긴다. 중개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또 하나 추진중인 것이 자체 거래 정보망을 구축하는 것이다. 대형 온라인 포털이나 사설 부동산 정보업체들이 구축해 놓은 정보망 이상 수준의 거래 정보 시스템인 ‘한국부동산거래소’(가칭)을 구축해 회원 중개업소가 무료로 거래 정보를 공유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 회장은 기존 부동산 정보망은 비싼 이용료 부담이 있는 데다, 협회 회원이 종속되는 구도여서 이용에 불편함이 커다”며 “현재 80% 정도 시스템 구축이 완료됐는데, 11월초 서초구 1200개 회원업소에 실험 배치를 하고 12월 1일에는 8만3000여 회원업소에 배포를 시작하고 기념식도 가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새로 구축되는 정보망은 대형 포털사나 10여개 사설 정보업체가 운영하는 정보망과 비교해도 어깨를 견주기에 충분할 정도로 공을 들인 프로그램이다”며 “늦어도 내년 3월까지는 전국 회원업소가 협회 자체 전산정보망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중개사 고유의 지적재산권 보호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그는 “수많은 부동산 감정평가가 사실 중개사들의 도움 없이는 정확한 평가가 어려운 게 현실이다”며 “시세 정보 등은 중개사가 가진 지적재산권인데, 이를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 감정평가법 시행령에 공인중개사도 평가업무를 할 수 있도록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중개업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역 쿼터제가 필요하다는 것도 이 회장의 생각이다. 그는 “찬반 논란이 있으나, 중개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생존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가구수를 기준으로 하는 지역 쿼터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회장은 “8만3000여 회원업소 가운데 연간 2만5000명 가량이 폐업을 하고, 또 비슷한 숫자가 개업을 하고 있는데, 이는 그만큼 생존권이 안정되지 않았다는 방증이다”며, 사견임을 전제로 “6만명 정도가 적당한 수준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거래 금액에 따라 매매·전세 모두 제각각인 중개수수료율도 임기 내에 1% 단일화하는 것도 공약 사항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해광 회장 "무료 거래정보망 구축…연내 공인중개사법 통과"

  • 전태훤 기자
  • 입력 : 2013.09.26 15:53
    한때 노후 대책 ‘0순위’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꼽히던 때가 있었다. 퇴직 후 공인중개사 자격증 하나만 있어도 은퇴 후 용돈 벌이, 아니 현직에서 일하던 소득 이상을 벌기도 했으니 웬만한 식당 하나 여는 것 이상으로 든든한 노후 수단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에 따른 주택 매매 급감으로 거래 수수료를 수익 기반으로 하는 공인중개사들의 소득이 줄어든 데다, 전문 직종으로서의 사회적 처우가 다른 직종에 비해 약한 탓에 위상마저 약해진 게 최근 현실.

    그래서일까, 올해 2월 취임한 이해광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장이 기치를 내건 것도 전문 직업군으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공인중개사의 처우와 복지 개선에 방점이 맞춰졌다.
    이해광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이 25일 서울 관악구 청룡동 협회 본관 집무실에서 추진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전태훤 기자
     이해광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이 25일 서울 관악구 청룡동 협회 본관 집무실에서 추진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전태훤 기자

    지난 25일 서울 관악구 청룡동 협회 본관 집무실에서 만난 이 회장은 “임기 내 가장 큰 목표 가운데 하나는 ‘공인중개사법’과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 제·개정을 이뤄내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공인중개사보다 역사가 짧은 다른 자격사들도 전문 자격사법을 갖고 있는데, 공인중개사는 아직 전문 자격사법으로 보호 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공인중개사법 제정을 통해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위상을 다질 수 있는 초석을 깔아 놓을 것이다”고 말했다.

    중개사법 제정은 몇 차례 시도됐지만 번번히 무산됐다. 하지만 이번 만큼은 국회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가능성이 높은 상황.

    이 회장은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이 의원입법 형식으로 발의하는 데다, 법조계와 정부 차원에서도 일정 수준 이상 공감대가 형성돼 있어 기대가 크다”며 “연내 법안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협회가 추진하는 중개사법에는 공인중개사가 아닌 경우 부동산 중개를 금지하는 조항이 신설된다. 일종의 자격사법으로, 공인중개사가 아닌 경우에는 중개 행위를 해선 안되며, 위반 시 법적 처벌도 받게 된다.

    ‘중개업자’와 ‘중개수수료’라는 용어도 ‘개업공인중개사’와 ‘중개보수’로 각각 바꾸기로 했으며, 공인중개사의 실무수습제도를 도입하고, 공인중개사의 공익활동에 관한 조항을 신설하는 내용 등도 담긴다.

    중개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또 하나 추진중인 것이 자체 거래 정보망을 구축하는 것이다.

    대형 온라인 포털이나 사설 부동산 정보업체들이 구축해 놓은 정보망 이상 수준의 거래 정보 시스템인 ‘한국부동산거래소’(가칭)을 구축해 회원 중개업소가 무료로 거래 정보를 공유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 회장은 기존 부동산 정보망은 비싼 이용료 부담이 있는 데다, 협회 회원이 종속되는 구도여서 이용에 불편함이 커다”며 “현재 80% 정도 시스템 구축이 완료됐는데, 11월초 서초구 1200개 회원업소에 실험 배치를 하고 12월 1일에는 8만3000여 회원업소에 배포를 시작하고 기념식도 가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새로 구축되는 정보망은 대형 포털사나 10여개 사설 정보업체가 운영하는 정보망과 비교해도 어깨를 견주기에 충분할 정도로 공을 들인 프로그램이다”며 “늦어도 내년 3월까지는 전국 회원업소가 협회 자체 전산정보망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중개사 고유의 지적재산권 보호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그는 “수많은 부동산 감정평가가 사실 중개사들의 도움 없이는 정확한 평가가 어려운 게 현실이다”며 “시세 정보 등은 중개사가 가진 지적재산권인데, 이를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 감정평가법 시행령에 공인중개사도 평가업무를 할 수 있도록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중개업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역 쿼터제가 필요하다는 것도 이 회장의 생각이다.

    그는 “찬반 논란이 있으나, 중개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생존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가구수를 기준으로 하는 지역 쿼터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회장은 “8만3000여 회원업소 가운데 연간 2만5000명 가량이 폐업을 하고, 또 비슷한 숫자가 개업을 하고 있는데, 이는 그만큼 생존권이 안정되지 않았다는 방증이다”며, 사견임을 전제로 “6만명 정도가 적당한 수준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거래 금액에 따라 매매·전세 모두 제각각인 중개수수료율도 임기 내에 1% 단일화하는 것도 공약 사항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3년 9월 27일 금요일

    <<<<<<술을 좋아하더라도 절제하는 사람은 어른입니다.>>>>>> <<<<<술을 좋아하고 술을 절제없이 마시는 사람은 유치원상보다 아래인 아기입니다.>>>>>>> <<<<<날마다 술(병)을 빨고있는것은 아직 엄마젖을 빨고있는것입니다.>>>>> <<<<<<술을 절제없이 마시는것은 아직 미숙아 입니다.>>>>><<<<<술을 좋아하는 미숙아는, 술을 좋아하는 미숙아를 좋아하고 편들어줍니다.>>>>>>><<<<<술을 좋아하는 미숙아는 영업력이 뛰어납니다.대낮에 (마른)주정을 잘부리기때문입니다.밤에마시는 젖은주정끼가 낮에까지남아있기때문입니다.>>>>>> <<<<<술을 좋아하는 미숙아는 관계맺기에있어서 시작은 매우 훌륭합니다.그러나,끝이 좋지않습니다.>>>> <<<<<<미숙아는 엄마젖을 더먹여 어른될 때까지 돌봐줘야 하든지,낮에 이용해먹고 버리든지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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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을 좋아하고 술을 절제없이 마시는 사람은 유치원상보다 아래인 아기입니다.>>>>>>>
    <<<<<날마다 술(병)을 빨고있는것은  아직 엄마젖을 빨고있는것입니다.>>>>>
    <<<<<<술을 절제없이 마시는것은 아직 미숙아 입니다.>>>>><<<<<술을 좋아하는  미숙아는, 술을 좋아하는 미숙아를 좋아하고 편들어줍니다.>>>>>>><<<<<술을   좋아하는 미숙아는 영업력이 뛰어납니다.대낮에 (마른)주정을 잘부리기때문입니다.밤에마시는 젖은주정끼가 낮에까지남아있기때문입니다.>>>>>>
    <<<<<술을 좋아하는 미숙아는 관계맺기에있어서 시작은  매우 훌륭합니다.그러나,끝이 좋지않습니다.>>>>
    <<<<<<미숙아는 엄마젖을 더먹여 어른될 때까지  돌봐줘야 하든지,낮에 이용해먹고  버리든지 해야합니다.>>>>>>

    2013년 9월 23일 월요일

    부동산리더스 이해광의 부동산거래활성화와 중개제도개선 원활한 부동산거래를 위해서는 시장경제에 우선한 부동산정책이 필요함을 부동산거래실종 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한 지금, 우리는 절실히 느낍니다. 특히 국민의 재산권 관리와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공인중개사들의 책임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점에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으로서 양질의 중개활동을 위한 각종 중개제도의 개선에 노력하겠습니다. 과도한 규제에 고통 받는 공인중개사들 이해광 2013-09-23 조회수: 855 추천: 27목록 8ㆍ28 전ㆍ월세 대책으로 중소형 평수를 중심으로 매매시장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부동산중개업계는 극심한 시장침체로 신음하고 있다. 올 상반기 전국 중개사무소 당 평균 주택 매매 거래건수는 5.35건에 불과하다. 중개업자 1인당 1달에 1건도 거래를 성사시키지 못하는 것이 다반사이다. 이처럼 어려운 부동산시장상황 속에서 거래계약을 체결했다 하더라도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 등으로 인한 민원이 제기되면 6월 이하의 업무정지를 받을 수 있고 이는 가뜩이나 어려운 부동산중개업계 현실에 더욱더 찬물을 끼얹고 있다. 최근 A공인중개사는 계약체결 당시 임대인과 임차인에게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를 충분히 작성하고 교부하였음에도 계약서를 다시 작성하는 과정에서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의 일부 내용을 누락시켰다는 이유로 업무정지처분을 받는 등 곤혹을 치른 바 있다. 이미 충분히 중개대상물에 대한 확인ㆍ설명과정이 이뤄졌음에도 민원이 들어오자 민원인의 입장만을 고려하여 행정기관이 업무정지 처분을 내린 것이다. 이에 A공인중개사는 행정소송을 통하여 법원으로부터 업무정지처분 취소판결을 받았지만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는 부동산 거래 시 반드시 교부해줘야 하는 중요한 내용의 서류인 것은 분명하지만 단순 실수나 착오만 발견되어도 업무정지 처분이 내려진다. 근본적인 문제는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거래신고에 관한 법률」(이하 「공부법」)에 있다. 최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공인중개사제도 발전을 위한 공청회’에서 주승용 국토교통위원장이 공인중개사는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부동산거래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지만「공부법」에 대해 규제위주의 법으로 ‘~해서는 안 되는’ 규정들로만 구성되어 있다고 지적했을 정도이다. 이러한 상황에도 행정관청에서는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에 대해 거래상황의 개별성을 고려하지 않고 불명확한 규정을 들어 업무정지처분을 내린다. 2011년 국무총리실에서는 ‘영업자 부담완화를 위한 영업규제 개선 계획'을 통해 영업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자료의 보관, 변경사항 등의 신고의무에 대한 불명확하거나 과도한 내용을 개선함과 함께 사소한 위반에 대한 벌칙이 영업자에게 심각한 손해를 발생시킴으로써 비례원칙에 어긋나는 벌칙조항을 개선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업무정지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공인중개사의 생존권과 관련 있는 문제다. 행정관청에서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는 경미한 사안에 대해서는 보다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여 선의의 피해를 막아야 한다.「공부법」상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의 주관적이고 불명확한 항목을 삭제하고, 중개업무활동의 본질이나 소비자 보호와 연관성이 적은 사항에 대해서도 과태료로 전환하여 선량한 공인중개사들의 영업권을 보장해야 할 것이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 경영학박사 이 해 광

    부동산리더스

    이해광의 부동산거래활성화와 중개제도개선

    원활한 부동산거래를 위해서는 시장경제에 우선한 부동산정책이 필요함을 부동산거래실종 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한 지금, 우리는 절실히 느낍니다. 특히 국민의 재산권 관리와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공인중개사들의 책임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점에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으로서 양질의 중개활동을 위한 각종 중개제도의 개선에 노력하겠습니다.

    과도한 규제에 고통 받는 공인중개사들

    목록
    8ㆍ28 전ㆍ월세 대책으로 중소형 평수를 중심으로 매매시장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부동산중개업계는 극심한 시장침체로 신음하고 있다. 올 상반기 전국 중개사무소 당 평균 주택 매매 거래건수는 5.35건에 불과하다. 중개업자 1인당 1달에 1건도 거래를 성사시키지 못하는 것이 다반사이다. 이처럼 어려운 부동산시장상황 속에서 거래계약을 체결했다 하더라도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 등으로 인한 민원이 제기되면 6월 이하의 업무정지를 받을 수 있고 이는 가뜩이나 어려운 부동산중개업계 현실에 더욱더 찬물을 끼얹고 있다.
    최근 A공인중개사는 계약체결 당시 임대인과 임차인에게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를 충분히 작성하고 교부하였음에도 계약서를 다시 작성하는 과정에서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의 일부 내용을 누락시켰다는 이유로 업무정지처분을 받는 등 곤혹을 치른 바 있다. 이미 충분히 중개대상물에 대한 확인ㆍ설명과정이 이뤄졌음에도 민원이 들어오자 민원인의 입장만을 고려하여 행정기관이 업무정지 처분을 내린 것이다. 이에 A공인중개사는 행정소송을 통하여 법원으로부터 업무정지처분 취소판결을 받았지만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는 부동산 거래 시 반드시 교부해줘야 하는 중요한 내용의 서류인 것은 분명하지만 단순 실수나 착오만 발견되어도 업무정지 처분이 내려진다. 근본적인 문제는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거래신고에 관한 법률」(이하 「공부법」)에 있다. 최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공인중개사제도 발전을 위한 공청회’에서 주승용 국토교통위원장이 공인중개사는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부동산거래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지만「공부법」에 대해 규제위주의 법으로 ‘~해서는 안 되는’ 규정들로만 구성되어 있다고 지적했을 정도이다. 이러한 상황에도 행정관청에서는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에 대해 거래상황의 개별성을 고려하지 않고 불명확한 규정을 들어 업무정지처분을 내린다.
    2011년 국무총리실에서는 ‘영업자 부담완화를 위한 영업규제 개선 계획'을 통해 영업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자료의 보관, 변경사항 등의 신고의무에 대한 불명확하거나 과도한 내용을 개선함과 함께 사소한 위반에 대한 벌칙이 영업자에게 심각한 손해를 발생시킴으로써 비례원칙에 어긋나는 벌칙조항을 개선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업무정지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공인중개사의 생존권과 관련 있는 문제다. 행정관청에서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는 경미한 사안에 대해서는 보다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여 선의의 피해를 막아야 한다.「공부법」상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의 주관적이고 불명확한 항목을 삭제하고, 중개업무활동의 본질이나 소비자 보호와 연관성이 적은 사항에 대해서도 과태료로 전환하여 선량한 공인중개사들의 영업권을 보장해야 할 것이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
    경영학박사 이  해  광

    사기누리당 놈들이 힘 없을때 지들 유리하도록 만든 국회 선진화법에 의해 천막치고 나가있는 민주당의 동의없이는 어떠한 법안의 직권상정과 날치기도 불가능해졌다.. 그런데 이 새누리당놈들이 선진화법을 다시 고치자고 한다..제정신이 아닌 것들이다."

    사기누리당 놈들이 힘 없을때 지들 유리하도록 만든 국회 선진화법에 의해 천막치고 나가있는 민주당의 동의없이는 어떠한 법안의 직권상정과 날치기도 불가능해졌다.. 그런데 이 새누리당놈들이 선진화법을 다시 고치자고 한다..제정신이 아닌 것들이다."

    2013년 9월 21일 토요일

    <<<<<<<<<<<<<<<<<<<<유익한 상식>>>>>>>>>>>>>>>>>>>>>>

    1. 의사, 변호사, 검사 이 단어들은 한자로 쓰면 셋 다 '사'자가 다르다.

    2. 소닉CD 아무것도 안하고 오래 기다리면 "나 여기서 나갈래"라고 하면서 자살한다.

    3. '부대찌개' 의 미국 이름은 '죤슨탕' 이다. 왜 죤슨탕이냐 하면 부대찌개란 이름이 미군부대에서 남은 햄쪼가리같은걸 끓여만들어서 부대찌개가 된 것처럼 미군부대에서 나온다고해서 미국의 흔한 이름중 하나인 죤슨을 붙여 죤슨탕이라고 부르게 됨.

    4. 쥐는 사실 치즈를 좋아하지 않는다.

    5. 코끼리는 실제로 쥐를 무서워한다.

    6. 집에 문을 열어 둘 시 절반만 열어두는게 바람이 잘 통한다.

    7. 잠이 안올때 양을 세는 이유는 영어의 Sheep이 sleep이랑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 결국 한국사람들이 양세는건 뻘짓.

    8. 삼국시대 고구려, 백제, 신라의 기록을 보면 같은날 각각 세나라에 각기 다른 천재지변이 일어났다고 기록되어져 있다.

    9. 구소련에서는 한때 뺨때리기가 스포츠였다.

    10. 나폴레옹의 키는 167㎝였다. 그 시대의 남자들의 키는 평균 163㎝였으니 나폴레옹의 키는 평균 이상이었다.

    11. 도베르만의 뾰족한 귀는 사실 군대에서 훈련과 멋을 목적으로 귀를 잘라버린거에 불과하다. 원래는 일반 개들처럼 축 처진 귀라고 한다.

    12. 낙타는 혹이 있지만 척추는 곧바르다.

    13. 물에 젹셔서 펼치면 지도가 되는 트럼프 카드가 2차대전 당시 포로가 됐을 때 그거 보고 탈출하라고 영국 비행기 조종사들에게 주어졌다.

    14. 코끼리는 점프할 수 없는 유일한 포유류.

    15. 벤자민 프랭클린은 막내 아들의 막내 아들의 막내 아들의 막내아들의 막내아들이었다.

    16. 전 세계적으로, 4초마다 스팸 뚜껑 하나가 열리고 있다.

    17. 마릴린 먼로의 금발은 자연산이 아니다.

    18. 멘델의 법칙은 멘델이 발견한것이 아니다. 멘델의 일기를 본 후세의 과학자들이 명명한 것이다.

    19. 영어로 대륙이름은 모두 같은 글자로 시작해서 같은 글자로 끝난다. 유럽 e-e 아시아 a-a 아메리카 a-a 아프리카 a-a 오세나이아 a-a

    20. 세종대왕은 성병으로 죽었다.

    21. 동백꽃의 작가 김유정은 치질로 죽었다.

    22. 파라과이의 축구 감독 이름은 '코리아' 이다.

    23. 아이슈타인이 수학 낙제였다고들 하지만 그가 다녔던 대학(취리히 공과대학)의 레벨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못했다는 것이다. 한국의 경우로 비유해보자면 카이스트에서 성적이 낮았던 정도

    24. 남극도 사막이다(사막의 정의 : 강우량 500㎜이하의 건조한 땅)

    25. 붉은 머리가 가장 많은 지역은 스코틀랜드.

    26. 버지니아는 사실 웨스트 버지니아보다 더 서쪽으로 뻗어있음.

    27. 아이는 봄에 가장 빨리 자란다.

    28. 미국에서 살아있는 사람의 초상화를 우표에 그려넣는 건 위법이다.

    29. 미국의 텍사느는 유일하게 우주에서도 부재자 투표를 실시하는 주다. (텍사스에 휴스턴 우주센터가 위치해 있기 때문)

    30. 유럽은 사막이 업는 유일한 대륙.

    31. 지구 전력의 1/3은 전구를 밝히는데 쓰여진다.

    32. 소는 하루에 16번 대변을 본다.

    33. 미국인들이 포크를 쓰기 시작한건 남북전쟁 이후다.

    34. 새우는 심장이 머리에 있다.

    35. 빌게이츠의 집은 매킨토시 컴퓨터로 디자인 되었다.

    36. 사막에서 죽는 이유 중 가장 많이 죽는 이유는 익사이다. (비가 한번 내리기 시작하면 엄청 많이 내린다함)

    37. 소는 위가 4개 존재한다.

    38. 사람은 거의 한쪽 코로만 숨을 쉰다.(양손을 사용해 보세요)

    39. 마가린은 매우 몸에 좋지 않아 한때 법으로까지 금지 했던적이 있었다.

    40. 증류수(정수기)를 혈관에 주사기 한대 분량만 투입시키면 운좋으면 투입부위 괴사, 운이 없으면 사망.정수기를 즉시 버려야하는 이유다.

    41. 한달에 자위를 21회 이상 할 경우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이 43% 감소한다.청년은 자위를 자주해야하며,부인은 남편을 위해 섹스를 자주해주어야 합니다.

    42. 일반적으로 발이 더럽다라고 알고있는데 발보다는 손이 더 더럽다.

    43. 혈액형 O형의 O는 원래 C 였다.

    44. 시력이 좋아지려면 당근을 먹으라는데 사실 하루에 당근 20개 이상 먹어야 효과가 있다.

    45. 핸드폰은 화장실변기보다도 더 더럽다.

    46. 컴퓨터 키보드는 화장실 변기보다 세균이 많다.

    47. 그냥 토마토와 방울토마토의 영양성분량 자체는 큰 차이가 없음.

    48. 일본엔 참외가 없다. 있어도 초 레어(거의.거~거의 없다는사실).

    49. 핀란드에는 코리아(Koria)라는 지역이 있다.

    50. 동정이 심해지면 죽을 수도 있다.

    51. 전세계의 기이한 것들을 보여주기로 유명한 미국 프로그램 "Believe or not"에서는 야간자습을 하는 한국의 고등학교가 나온 적이 있다.

    52. 몸이 안좋거나 상태가 안좋아서 의료적인 부분에 대해 조언을 듣고 싶다면 지역번호 +1339를 누르면 의료관련 조언을 들을 수 있다. 비슷하게 선박이 항해중에 환자가 발생시 인말세트 장비를 감산지구국으로 연결해서 32#를 누르면 해양에 특화된 의료조언을 받을 수 있다. 참고로 32#은 부산 1339 연결이다.

    53. 불로불사의 생물은 존재한다. 베니크라게라고 이탈리아의 살렌토반도, 지중해의 해저동굴에 살고 있다. 신체의 길이가 1㎝도 안 되는 해파리로 홍 해파리라고 한다.
    해파리의 학명은 불로불사라고 해도 절대로 죽지 않는 것은 아니고 노쇠하여 죽기 직전에 번데기와 같은 상태로 변하여 그속에서 세포가 축소되어서 이윽고 태어 난지 얼마 안된 모습으로 나와 성장을 다시 시작한다. 이때 걸리는 시간은 48시간으로 인간으로 말하면 천수를 다 누리고 죽기직전의 노인이 아기로 변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것.

    54. 빅토라이(Victoria)는 그리스 신화의 승리의 여신 니케(Nike)를 뜻하는 말로 로마어, 라틴어이다. 영어로 하면 나이키(Nike)가 된다.

    55. 흔히 '그리스 신화'에서 저승에서 건너는 길은 스틱스(Styx)강 뿐으로 스틱스(Styx)에서 뱃사공 카론(Charon)을 만나는 줄 알지만 비통/슬픔의 아케론(Acheron), 비탄/통곡의 코퀴토스(Cocytos), 불의 플레게톤(Phlegethon), 증오의 스틱스(Styx), 망각의 레테(Lethe)로 5단계의 저승의 강으로 나뉘며 돈을 내고 강을 건너게 해주는 뱃사공 카론(Charon)이 있는 곳은 비통/슬픔의 아케론(Acheron) 이다.

    56. 일본인의 성씨에 붙는 한자 중 색을 나타내는 것은 적, 청, 백, 흑 4개 뿐이다.

    57. 교통카드 충전한거 환불이 가능하다. 편의점에서 제휴할인 결제한거 환불시 제휴할인 다시 할 수 있다.


    58.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 '리틀보이'에 관련된 일화인데 미군의 본디 계획은 완전히 폭격 준비를 마친 상태에서 이륙하는 것이었으나 만에 하나 비행도중에 요격당하여 추락할 경우 해상에서 폭발하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 수송기 승무원이 메뉴얼을 달달 외운 다음 점화 플러그를 일일이 분해, 그리고 폭격하기 직전에 재조립했다고 한다.

    59. 귤껍질을 똘똘 뭉쳐서 랩으로 감은 다음 전자렌지에 잠깐 돌리면 잘 식지 않고 오랫동안 따뜻한 핫팩이 된다.

    60. 검도에선 쌍수검도 인정하고 있다.

    61. 과자 중 가장 충치에 걸리기 쉬운 건 캬라멜이다.

    62. 토요토미 히데요시는 육손이 였다.

    63. 철새 무리엔 리더 같은 게 없다. 우연히 앞에 나오는 녀석이 있을 뿐.

    64. 셜록 홈즈의 형은 동생인 셜록 홈즈보다 추리력이 뛰어났다.

    65. 자연 상태의 물은 약산성(pH 5.6)

    66. CD 녹음 시간이 94분인 이유는 베토벤 교향곡 9번이 딱 그정도 길이이기 때문이다.

    67. 모나코랑 인도네시아의 국기는 거의 비슷하다.

    68. 탄도 미살일은 한번 대기권을 돌파한 뒤 떨어지면서 중력에 의해 가속된다.

    69. 영화 '쥬라기 공원'은 원래 귀여운 인형 애니메이션이 될 예정이었으나 CG제작 담당이 멋대로 만든 공룡 CG를 본 스필버그가 이를 매우 맘에 들어했기 때문에 전부 갈아엎고 지금의 쥬라기 공원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70. 스페인 국가에는 가사가 없다.

    71. 비단에는 자외선을 튕겨내는 효과가 있다.

    72. 패미컴이 흰색과 붉은색으로 나온 이유는 그색의 플라스틱 성형비가 가장 싸기 때문이다.

    73. 금붕어는 사실 엄청 맛있다.

    74. 육식동물은 사냥감의 위를 먼저 먹어 식이섬유를 섭취한다.

    75. 중국에서 '자살 예방 센터'가 설립되었다. 그런데 10년 뒤 센터 창립자가 자살했다.

    76. 혹한의 땅에서 물에 빠졌을 때 가장 먼저해야 될 일은 눈밭에 뛰어 드는 것. (눈으로 젖은 옷과 공기 사이에 벽을 만들어 옷이 얼지 않게 해야 한다)

    77. 설산 등지에서 조난되어 동사한 시체 중에는 반라나 완전히 옷을 벗은 상태로 발견 되는 경우도 있다. 이건 지나친 추위에 뇌가 잘못 판단해 지금 너무 덥다고 느끼게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78. 아이스크림을 콘에 올려 주는 것은 차가워진 혀를 정상 온도로 올려 보다 맛을 잘 느낄 수 있게 하려고 고안해낸 것이다.

    79. 원자력 잠수함의 전시 작전 시간이 2~3개월 밖에 안되는 것은 연료는 무한하지만 승무원들의 식료품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80. 케찹은 원래 약으로 특허를 받은 물건이다.

    81. 목욕탕을 나온 직후 귀를 파는 건 귀에 상처를 내기 쉬우니까 하면 안된다. 근데 어째서인지 목욕탕 나오면 머리말리고 옷갈아입는 곳에 면봉이 항상 있다.

    82. 생크림은 옛날 지배계층들의 성적인 놀이도구로 사용되었다.

    83. 500원짜리 두개를 주는것 보다 천원짜리 한장을 줄때 사람들은 더 큰 호감을 느낀다.

    84. 비밀번호는 다맞출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