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일 금요일

전국 주택 월세가격 7개월째 하락 수도권 아파트 월세는 6개월 만에 상승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전국 주택 월세가격이 7개월째 하락한 가운데 수도권 아파트 월세가격은 6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다. 한국감정원은 10월 8개 시·도 월세가격이 전달보다 0.1% 떨어져 7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고 1일 밝혔다. 월세 하락은 가을 이사철 수요보다 공급 물량이 많은 탓이다. 수도권 월세가격은 0.1% 하락률을 나타냈다. 서울 -0.2%, 경기 보합, 인천 0.1% 등으로 등락이 엇갈렸다. 다만, 수도권 아파트 월세가격이 0.1% 올라 6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경기와 인천 등 일부 지역에선 신축 중소형 아파트 중심으로 월세가격이 전세가격 상승과 동조화 현상을 보인 덕분이다. 지방광역시에선 대구(0.2%), 광주(0.1%), 울산(0.1%) 등 월세가격은 이사 수요로 오름세를 나타냈고 부산(-0.1%)과 대전(-0.1%)은 공급 적체로 내림세를 보였다. 주택유형별 월세가격은 아파트(0.0%)가 6개월 만에 보합으로 전환했으나 단독주택(-0.1%), 연립·다세대(-0.2%), 오피스텔(-0.2%) 등은 내렸다. 월세이율(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월세가격/(전세금-월세보증금)}×100)은 8개 시·도가 0.82%를 나타냈으며 수도권과 서울은 각각 0.80%, 0.77%로 조사됐다. 인천(0.90%)과 울산(0.90%)이 가장 높고 서울 강남권(11개 구)이 0.75%로 가장 낮다. indigo@yna.co.kr

전국 주택 월세가격 7개월째 하락
수도권 아파트 월세는 6개월 만에 상승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전국 주택 월세가격이 7개월째 하락한 가운데 수도권 아파트 월세가격은 6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다.
한국감정원은 10월 8개 시·도 월세가격이 전달보다 0.1% 떨어져 7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고 1일 밝혔다.
월세 하락은 가을 이사철 수요보다 공급 물량이 많은 탓이다.
수도권 월세가격은 0.1% 하락률을 나타냈다. 서울 -0.2%, 경기 보합, 인천 0.1% 등으로 등락이 엇갈렸다.
다만, 수도권 아파트 월세가격이 0.1% 올라 6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경기와 인천 등 일부 지역에선 신축 중소형 아파트 중심으로 월세가격이 전세가격 상승과 동조화 현상을 보인 덕분이다.
지방광역시에선 대구(0.2%), 광주(0.1%), 울산(0.1%) 등 월세가격은 이사 수요로 오름세를 나타냈고 부산(-0.1%)과 대전(-0.1%)은 공급 적체로 내림세를 보였다.
주택유형별 월세가격은 아파트(0.0%)가 6개월 만에 보합으로 전환했으나 단독주택(-0.1%), 연립·다세대(-0.2%), 오피스텔(-0.2%) 등은 내렸다.
월세이율(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월세가격/(전세금-월세보증금)}×100)은 8개 시·도가 0.82%를 나타냈으며 수도권과 서울은 각각 0.80%, 0.77%로 조사됐다. 인천(0.90%)과 울산(0.90%)이 가장 높고 서울 강남권(11개 구)이 0.75%로 가장 낮다.

2013년 10월 30일 수요일

국회 앞에서 ‘민생 및 서민주거 안정을 위한 호소문’ 발표 국회 앞에서 ‘민생 및 서민주거 안정을 위한 호소문’ 발표 협회를 포함해 부동산관련 26개 단체 참여 협회 이해광 회장은 지난 10월 30일 국회 정문 앞에서 대한건설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등을 포함한 전국 26개 부동산 유관단체등과 연명으로 ‘민생 및 서민주거 안정을 위한 호소문’을 공동 발표하고, 국회와 여ㆍ야 대표, 청와대 등 관계기관에 제출했다. 이날 국회 앞 호소문 발표장에는 주요 방송사 및 신문사 기자들의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으며, 이해광 회장은 주요 방송사와 인터뷰를 통해 “취득세 영구 인하 및 소급적용과 부동산활성화 대책 관련 주요 법안들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기원하며, 취득세 기준은 9억원 이하 1% 단일 요율로 인하해 거래 활성화를 위한 확실한 시그널을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호소문에서는 “지난 4.1대책 발표 이후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국회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부동산대책 관련법안이 국회에서 조속히 처리된다면 주택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주택구매심리가 회복되어 주택거래시장 정상화와 전세시장 안정화는 물론, 부동산중개업ㆍ이사업ㆍ인테리어업ㆍ가구업 등 서민층을 형성하는 부동산 연관 산업의 회복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며 국회는 주택시장이 회생기미를 보일 때 적절한 시기를 놓치지 말고 ‘주택시장 정상화 및 민생안정 현안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국회 앞에서 ‘민생 및 서민주거 안정을 위한 호소문’ 발표
국회 앞에서 ‘민생 및 서민주거 안정을 위한 호소문’ 발표 
협회를 포함해 부동산관련 26개 단체 참여


협회 이해광 회장은 지난 10월 30일 국회 정문 앞에서 대한건설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등을 포함한 전국 26개 부동산 유관단체등과 연명으로 ‘민생 및 서민주거 안정을 위한 호소문’을 공동 발표하고, 국회와 여ㆍ야 대표, 청와대 등 관계기관에 제출했다.

이날 국회 앞 호소문 발표장에는 주요 방송사 및 신문사 기자들의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으며, 이해광 회장은 주요 방송사와 인터뷰를 통해 “취득세 영구 인하 및 소급적용과 부동산활성화 대책 관련 주요 법안들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기원하며, 취득세 기준은 9억원 이하 1% 단일 요율로 인하해 거래 활성화를 위한 확실한 시그널을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호소문에서는 “지난 4.1대책 발표 이후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국회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부동산대책 관련법안이 국회에서 조속히 처리된다면 주택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주택구매심리가 회복되어 주택거래시장 정상화와 전세시장 안정화는 물론, 부동산중개업ㆍ이사업ㆍ인테리어업ㆍ가구업 등 서민층을 형성하는 부동산 연관 산업의 회복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며 국회는 주택시장이 회생기미를 보일 때 적절한 시기를 놓치지 말고 ‘주택시장 정상화 및 민생안정 현안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오늘 아는 아주머니가 요즘 좋은 일도 많이 하고, 돈도 엄청 잘 벌길래 물었다.어느 교회 다니냐고...그 아주머니 왈,대기업교회 K교회를 그동안 다녔는데,...아무런 감동이 없었고, 하나님도 예수님도 모르겠었다 한다.더더욱,우수운일은 K교회 성도한테서 사기까지 당했단다.,,,그래서,,이번에 집가가운교회로 옮겨 새벽기도도 가신단다.이 교회는 DJ교회(등촌제일교회)로,...예전부터 목사님이 훌륭하셔서 지역 이웃들을 보살피고 봉사하는 것으로 유명하신 목사님이시다.대기업교회가 하는 일들을 모~두 하면서도 그 지역 불우이웃을 찾아 돈으로,물질로 돕고계시는 교회로 유명하다.,,,그런데,,이 아주머니는 그런 내용도 모르고 다니기 시작했는데,,,,목사님 설교 들으실 때마다 눈물이 저절로 줄줄줄 흘러 나온다고 말씀하셨다.하나님 예수님이 매일 은혜를 부어주셔서 너무나 행복하시다고 말씀하신다.이 교회는 잘은 모르지만,유명하다고 해서 한번 들어가본적이 있는데,,,,청소하고 계시던 분이 매우 친절하고 예의바르게 나를 맞아 주셨고,목사님 설교하시는 강단이 남쪽이었고,강단벽에는 커다란십자가가 있었다.이 교회는 얼른봐서도 십자가교회였으며,,,예수님교회였으며,,,희생을 실천하는 예수님제자교회로 비춰졌다....또한 이 교회는 대략300~500명성도규모로 대략 보였다.....,,,어쨌든 이 아주머니는 지금 너무 행복하시단다.선교도 돕고,가장 가까운 이웃을 돕는 보람에 기쁨을 풍족히 누리고 있으며,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기쁨에 너~무 기쁨풍족해하고 계셨다.,,,요즘 이 여인은, 하고 계신일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고, 풍~족한 재물의 축복까지 누리고, 너~무 행복하시단다....,,,대기업교회를 다녀본 사람이면 느꼈을것이다.거기에는 웅장한 뺀드,악기들,가수들이 많아 첫날 매우 놀라게 되고,,,,아무 감동없는 돈걷는 설교,반공의식고취설교,속이 텅빈 꽹과리설교,속이 텅빈 음악,,감동없는 시간을 보내고 온다는 것을 모~두 느꼈을것이다.대기업교회에서는 찬송가가요들이 불려지고,멋있는 음악과 실력있는 음악들이 펼쳐진다.대한민국 대기업교회...필요성을 전혀 못느끼며,감동이 없으며,예수님십자가가 없다.대기업교회는 반드시 없어져야 하며,,굳이 이용하자면,,교육장이나,회의장으로 이용해야 한다....호텔에서 목사들이 연회하지말고,,,대기업교회에서 연회하기 바란다....대한민국 모~든 교회가 DJ교회(등촌제일교회)처럼 모범적인교회로 탈바꿈하는 때가 왔으면 좋겠다.)))))))))))))))))))))))

(((((((((((((((((오늘 아는 아주머니가 요즘 좋은 일도 많이 하고, 돈도 엄청 잘 벌길래 물었다.어느 교회 다니냐고...그 아주머니 왈,대기업교회 K교회를 그동안 다녔는데,...아무런 감동이 없었고, 하나님도 예수님도 모르겠었다 한다.더더욱,우수운일은 K교회 성도한테서 사기까지 당했단다.,,,그래서,,이번에 집가가운교회로 옮겨 새벽기도도 가신단다.이 교회는 DJ교회(등촌제일교회)로,...예전부터 목사님이 훌륭하셔서 지역 이웃들을 보살피고 봉사하는 것으로 유명하신 목사님이시다.대기업교회가 하는 일들을 모~두 하면서도 그 지역 불우이웃을 찾아 돈으로,물질로 돕고계시는 교회로 유명하다.,,,그런데,,이 아주머니는 그런 내용도 모르고 다니기 시작했는데,,,,목사님 설교 들으실 때마다 눈물이 저절로 줄줄줄 흘러 나온다고 말씀하셨다.하나님 예수님이 매일 은혜를 부어주셔서 너무나 행복하시다고 말씀하신다.이 교회는 잘은 모르지만,유명하다고 해서 한번 들어가본적이 있는데,,,,청소하고 계시던 분이 매우 친절하고 예의바르게 나를 맞아 주셨고,목사님 설교하시는 강단이 남쪽이었고,강단벽에는 커다란십자가가 있었다.이 교회는 얼른봐서도 십자가교회였으며,,,예수님교회였으며,,,희생을 실천하는 예수님제자교회로 비춰졌다....또한 이 교회는 대략300~500명성도규모로 대략 보였다.....,,,어쨌든 이 아주머니는 지금 너무 행복하시단다.선교도 돕고,가장 가까운 이웃을 돕는 보람에 기쁨을 풍족히 누리고 있으며,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기쁨에 너~무 기쁨풍족해하고 계셨다.,,,요즘 이 여인은, 하고 계신일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고, 풍~족한 재물의 축복까지 누리고, 너~무 행복하시단다....,,,대기업교회를 다녀본 사람이면 느꼈을것이다.거기에는 웅장한 뺀드,악기들,가수들이 많아 첫날 매우 놀라게 되고,,,,아무 감동없는 돈걷는 설교,반공의식고취설교,속이 텅빈 꽹과리설교,속이 텅빈 음악,,감동없는 시간을 보내고 온다는 것을 모~두 느꼈을것이다.대기업교회에서는 찬송가가요들이 불려지고,멋있는 음악과 실력있는 음악들이 펼쳐진다.대한민국 대기업교회...필요성을 전혀 못느끼며,감동이 없으며,예수님십자가가 없다.대기업교회는 반드시 없어져야 하며,,굳이 이용하자면,,교육장이나,회의장으로 이용해야 한다....호텔에서 목사들이 연회하지말고,,,대기업교회에서 연회하기 바란다....대한민국 모~든 교회가 DJ교회(등촌제일교회)처럼 모범적인교회로 탈바꿈하는 때가 왔으면 좋겠다.)))))))))))))))))))))))

2013년 10월 26일 토요일

문어와 무! 1부 문어는 낙지과에 속하는 연체 동물 가운데서는 머리가 제일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구상 의 척추 동물과 무척추 동물이 싸움을 한다면 척추 동물의 지휘자는 인간이, 무척추 동물의 지휘자는 문어가 될 것이라고 문어의 지능을 높이 평가하는 동물학자도 있다. 낙지 종류 가운 데서는 가장 커서 동부(胴部)의 길이 40cm, 발끝까지는 3m 가량이고 8개의 발이 있으며, 눈 위에는 3~4개의 살가시가 있다. 발의 길이는 몸통의 4~5배이고, 수컷의 오른쪽 셋째 발은 생식의 역할을 한다. 흔히 머리로 생각하는 문어의 둥근 부분은 동체로 내장이 들어 있다. 머리는 이 동체와 다리 사이의 작은 부분이고 그 속에 뇌도 있다. 몸빛은 생시에는 자갈색에 담색 그물 무늬가 있으며, 주위에 따라 색이 변한다. 문어는 머리가 좋고 욕심이 많다. 큰 조개 · 게 · 새우를 요령 있게 잡아먹 는다. 강적을 만나면 보호색으로 자신을 숨기고 급하면 먹물을 뿜어내면서 도망친다. 100~ 1,000m 깊이의 바다에 사는데 여름에는 얕은 바다에 산다. 태평양 · 일본 · 훗카이도 · 알래스카 · 아프리카 등지의 연안에 분포한다. 문어는 대개 날것 으로 먹지 않고 익혀서 먹거나 말려서 먹는다. 문어를 삶으면 붉게 되는데, 그것은 문어가 삶아지면서 육조직에서 염기성 물질이 국물에 녹아 나와 용액이 알칼리성으로 되어 색 세 포에서 포도주색의 색소와 같은 온모크롬이 녹나 나와 문어가 물들기 때문이다. 고기 추출물(엑기스) 중에는 약 0.5%의 타우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문어의 감칠맛에 는 탄력이 있는 독특한 근육 조직의 씹힘과 약 1.5g%나 들어 있는 베타인이라고 하는 성분 때문이다. 문어 요리를 할 때 문어를 다루기 위해 궁합이 맞는 상대가 무다. 다루는 요령을 하나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문어는 눈을 도려내고 머리를 뒤집어서 먹물 주머니와 내장을 떼낸다. 발은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 끈끈한 기를 없애고 깨끗한 물에 헹군다. 문어를 도마 위에 잘 펴고 무 토막으로 골고루 잘 두드려 준다. 그러면 무즙이 조금씩 스며 나와 문어와 접촉하게 된다. 무즙은 문어살을 연하게 해주면서 냄새도 없애 주어 좋다. 끓는 물에 손질한 문어를 넣고 살짝 데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요리 재료로 이용하면 된다. 이와 같이 문어를 다룰 때 무를 활용하면 맛도 좋아지고 조직도 부드러워져 소화도 잘되는 것이다. 강판에 무를 갈아서 냄비 안에 문어와 무를 넣고 약 20분간 펄펄 끓인 다음 불을 끄고 그대로 냉각시키 면 문어살이 부드러워지고 문어의 좋지 못한 냄새도 말끔히 가신다. 이와 같이 문어와 무 는 궁합이 잘 맞는 상대다. [출처] 문어와 무! 1부|작성자 fiofig5173

문어와 무! 1부


문어는 낙지과에 속하는 연체 동물 가운데서는 머리가 제일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구상
의 척추 동물과 무척추 동물이 싸움을 한다면 척추 동물의 지휘자는 인간이, 무척추 동물의
지휘자는 문어가 될 것이라고 문어의 지능을 높이 평가하는 동물학자도 있다. 낙지 종류 가운
데서는 가장 커서 동부(胴部)의 길이 40cm, 발끝까지는 3m 가량이고 8개의 발이 있으며, 눈
위에는 3~4개의 살가시가 있다.




발의 길이는 몸통의 4~5배이고, 수컷의 오른쪽 셋째 발은 생식의 역할을 한다. 흔히 머리로
생각하는 문어의 둥근 부분은 동체로 내장이 들어 있다. 머리는 이 동체와 다리 사이의 작은
부분이고 그 속에 뇌도 있다. 몸빛은 생시에는 자갈색에 담색 그물 무늬가 있으며, 주위에
따라 색이 변한다. 문어는 머리가 좋고 욕심이 많다. 큰 조개 · 게 · 새우를 요령 있게 잡아먹
는다. 강적을 만나면 보호색으로 자신을 숨기고 급하면 먹물을 뿜어내면서 도망친다. 100~
1,000m 깊이의 바다에 사는데 여름에는 얕은 바다에 산다.




태평양 · 일본 · 훗카이도 · 알래스카 · 아프리카 등지의 연안에 분포한다. 문어는 대개 날것
으로 먹지 않고 익혀서 먹거나 말려서 먹는다. 문어를 삶으면 붉게 되는데, 그것은 문어가
삶아지면서 육조직에서 염기성 물질이 국물에 녹아 나와 용액이 알칼리성으로 되어 색 세
포에서 포도주색의 색소와 같은 온모크롬이 녹나 나와 문어가 물들기 때문이다.




고기 추출물(엑기스) 중에는 약 0.5%의 타우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문어의 감칠맛에
는 탄력이 있는 독특한 근육 조직의 씹힘과 약 1.5g%나 들어 있는 베타인이라고 하는 성분
때문이다. 문어 요리를 할 때 문어를 다루기 위해 궁합이 맞는 상대가 무다. 다루는 요령을
하나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문어는 눈을 도려내고 머리를 뒤집어서 먹물 주머니와 내장을
떼낸다. 발은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 끈끈한 기를 없애고 깨끗한 물에 헹군다. 문어를 도마
위에 잘 펴고 무 토막으로 골고루 잘 두드려 준다. 그러면 무즙이 조금씩 스며 나와 문어와
접촉하게 된다.




무즙은 문어살을 연하게 해주면서 냄새도 없애 주어 좋다. 끓는 물에 손질한 문어를 넣고
살짝 데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요리 재료로 이용하면 된다. 이와 같이 문어를 다룰
때 무를 활용하면 맛도 좋아지고 조직도 부드러워져 소화도 잘되는 것이다. 강판에 무를
갈아서 냄비 안에 문어와 무를 넣고 약 20분간 펄펄 끓인 다음 불을 끄고 그대로 냉각시키
면 문어살이 부드러워지고 문어의 좋지 못한 냄새도 말끔히 가신다. 이와 같이 문어와 무
는 궁합이 잘 맞는 상대다.

[출처] 문어와 무! 1부|작성자 fiofig5173

"다주택자 임대사업하기 쉬워졌다" 이데일리|김동욱|입력2013.09.02 07:02 [이데일리 김동욱 기자] 최근 대기업을 은퇴한 김민철(55·가명)씨는 정부의 '8·28 전·월세 대책' 세부내용을 본 뒤 진지하게 임대사업에 나서볼까 고민 중이다. 대책 내용 중 주택 임대사업자에게 유리한 내용이 대거 포함돼서다. 세금 부담은 줄어들고 대출 문턱이 낮아지면서 저리로 주택구입자금을 대출받기도 쉬워졌다. 김씨는 "민간 임대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정부가 다주택자에게 혜택을 늘려준 만큼 임대사업을 할 여지가 훨씬 커졌다"고 말했다. 다주택자는 한때 집값 급등의 원흉으로 꼽히며 '공공의 적'으로 몰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다. 정부가 전세난을 잡기 위한 구원투수로 다주택자를 지목하면서 다주택자에 대한 대우가 상당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구매력 있는 계층이 집을 사 임대사업에 얼마나 나설지는 미지수지만 임대사업자를 위한 세금 혜택이 커진 건 분명하다. 조중식 코리아베스트 세무사는 "제도적으로 임대사업자의 심리적 부담은 확 줄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연내 40㎡ 임대등록, 취득·재산·양도세 면제 임대사업자는 두 가지로 구분된다. 일반임대사업자와 주택임대사업자로 나뉜다. 정부의 타깃은 업무용 사무실을 임대하는 일반임대사업자가 아닌 주택을 사들여 전·월셋집을 공급하는 주택임대사업자다. 수도권 내 임대사업 요건도 상당히 완화됐다. 본인 주택을 제외하고 1채만 더 있어도 임대사업자로 등록할 수 있다. 임대사업자 본인이 거주하는 주택은 2년만 보유한 뒤 팔아도 양도세가 면제된다. 다른 세제혜택도 상당하다. 취득세를 보면 전용면적 60㎡ 이하 면제, 60~149㎡ 25% 감면된다. 재산세도 40㎡ 이하 면제, 40~60㎡ 50% 감면, 60~85㎡ 25% 감면해준다. 종합부동산세는 과세하지 않고 양도세는 중과해 걷지 않는다. 여기에 4·1 부동산 대책에 따라 연내 주택을 매입하면 주택 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향후 5년간 양도세가 전액 면제된다. 대상주택도 신규·미분양 아파트는 물론 1가구1주택자가 보유한 기존주택까지 포함된다. 주거용 오피스텔도 대상이다. 따라서 연내 40㎡ 이하 집(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을 사 임대주택으로 등록하면 취득·재산세는 물론 6~38% 일반세율이 적용된는 양도세를 한 푼도 내지 않아도 된다. 다만 이 모든 혜택을 누리려면 5년 의무임대 기간을 지켜야 한다. 이전에 집을 팔면 혜택을 받은 세금을 도로 토해내야 한다. ◇ 5년 뒤 집 팔아도 양도세 부담 없어 5년 뒤 집을 팔 때도 양도세 부담이 거의 없다. 4·1 대책에 따라 연내 매입한 주택은 5년간 차익이 발생해도 양도세가 면제되고 그 이후엔 오른 집값만큼만 세금이 매겨져서다. 가령 최초 5년간 집값이 1억원 오르고 그 후에 5000만원이 추가로 올랐다면 추가 인상분(5000만원)에만 세금을 물린다. 그런데 정부가 이번 8·28 대책을 통해 6년째부터 적용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율을 매년 현 3%에서 5%로 확대하기로 하면서 이 부담도 줄게 됐다. 10년째가 됐을 때 현재는 30%가 공제되지만 앞으로는 40%가 공제된다. 사실상 양도세 부담이 사라진 셈이다. 임대소득에 부과하는 소득세·법인세도 20% 덜 낸다. 정부는 이번 대책에서 임대사업자가 3억원 이하의 85㎡ 주택(주거형 오피스텔 포함)을 신축하거나 사들여 세를 놓을 때(3가구 이상 5년 이상 임대시) 임대소득에 대한 소득세·법인세를 20% 할인해주기로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다주택자를 임대시장으로 끌어들이려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 자금조달도 용이‥주거용 오피스텔 최대 수혜 민간 임대사업자가 주택구입자금을 조달하기도 쉬워졌다. 주택기금에서 임대용 집을 살 때 대출한도가 6000만원에서 1억5000만원으로 상향됐다. 대출금리 역시 올해 한시적이긴 하지만 기존 5%에서 2.7~3%로 대폭 낮췄다. 대상주택은 현재 미분양만 적용되지만 기존 주택까지 넓히기로 했다. 최대 수혜주는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정부가 주거용 오피스텔도 기존주택과 마찬가지로 양도세 5년 면제 혜택은 물론 소득세·법인세 혜택을 주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미윤 부동산114 책임연구원은 "이번 대책으로 자금조달이 한층 더 쉬워진 데다 양도세 혜택 등도 추가돼 임대사업자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주거용 오피스텔도 다양한 혜택이 적용돼 주거용 오피스텔에 관심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데일리|김동욱|입력2013.09.02 07:02

[이데일리 김동욱 기자] 최근 대기업을 은퇴한 김민철(55·가명)씨는 정부의 '8·28 전·월세 대책' 세부내용을 본 뒤 진지하게 임대사업에 나서볼까 고민 중이다. 대책 내용 중 주택 임대사업자에게 유리한 내용이 대거 포함돼서다. 세금 부담은 줄어들고 대출 문턱이 낮아지면서 저리로 주택구입자금을 대출받기도 쉬워졌다. 김씨는 "민간 임대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정부가 다주택자에게 혜택을 늘려준 만큼 임대사업을 할 여지가 훨씬 커졌다"고 말했다. 

다주택자는 한때 집값 급등의 원흉으로 꼽히며 '공공의 적'으로 몰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다. 정부가 전세난을 잡기 위한 구원투수로 다주택자를 지목하면서 다주택자에 대한 대우가 상당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구매력 있는 계층이 집을 사 임대사업에 얼마나 나설지는 미지수지만 임대사업자를 위한 세금 혜택이 커진 건 분명하다. 조중식 코리아베스트 세무사는 "제도적으로 임대사업자의 심리적 부담은 확 줄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연내 40㎡ 임대등록, 취득·재산·양도세 면제 

임대사업자는 두 가지로 구분된다. 일반임대사업자와 주택임대사업자로 나뉜다. 정부의 타깃은 업무용 사무실을 임대하는 일반임대사업자가 아닌 주택을 사들여 전·월셋집을 공급하는 주택임대사업자다. 수도권 내 임대사업 요건도 상당히 완화됐다. 본인 주택을 제외하고 1채만 더 있어도 임대사업자로 등록할 수 있다. 임대사업자 본인이 거주하는 주택은 2년만 보유한 뒤 팔아도 양도세가 면제된다. 

다른 세제혜택도 상당하다. 취득세를 보면 전용면적 60㎡ 이하 면제, 60~149㎡ 25% 감면된다. 재산세도 40㎡ 이하 면제, 40~60㎡ 50% 감면, 60~85㎡ 25% 감면해준다. 종합부동산세는 과세하지 않고 양도세는 중과해 걷지 않는다. 여기에 4·1 부동산 대책에 따라 연내 주택을 매입하면 주택 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향후 5년간 양도세가 전액 면제된다. 

대상주택도 신규·미분양 아파트는 물론 1가구1주택자가 보유한 기존주택까지 포함된다. 주거용 오피스텔도 대상이다. 따라서 연내 40㎡ 이하 집(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을 사 임대주택으로 등록하면 취득·재산세는 물론 6~38% 일반세율이 적용된는 양도세를 한 푼도 내지 않아도 된다. 다만 이 모든 혜택을 누리려면 5년 의무임대 기간을 지켜야 한다. 이전에 집을 팔면 혜택을 받은 세금을 도로 토해내야 한다. 

◇ 5년 뒤 집 팔아도 양도세 부담 없어 

5년 뒤 집을 팔 때도 양도세 부담이 거의 없다. 4·1 대책에 따라 연내 매입한 주택은 5년간 차익이 발생해도 양도세가 면제되고 그 이후엔 오른 집값만큼만 세금이 매겨져서다. 가령 최초 5년간 집값이 1억원 오르고 그 후에 5000만원이 추가로 올랐다면 추가 인상분(5000만원)에만 세금을 물린다. 그런데 정부가 이번 8·28 대책을 통해 6년째부터 적용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율을 매년 현 3%에서 5%로 확대하기로 하면서 이 부담도 줄게 됐다. 10년째가 됐을 때 현재는 30%가 공제되지만 앞으로는 40%가 공제된다. 사실상 양도세 부담이 사라진 셈이다. 

임대소득에 부과하는 소득세·법인세도 20% 덜 낸다. 정부는 이번 대책에서 임대사업자가 3억원 이하의 85㎡ 주택(주거형 오피스텔 포함)을 신축하거나 사들여 세를 놓을 때(3가구 이상 5년 이상 임대시) 임대소득에 대한 소득세·법인세를 20% 할인해주기로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다주택자를 임대시장으로 끌어들이려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 자금조달도 용이‥주거용 오피스텔 최대 수혜 

민간 임대사업자가 주택구입자금을 조달하기도 쉬워졌다. 주택기금에서 임대용 집을 살 때 대출한도가 6000만원에서 1억5000만원으로 상향됐다. 대출금리 역시 올해 한시적이긴 하지만 기존 5%에서 2.7~3%로 대폭 낮췄다. 대상주택은 현재 미분양만 적용되지만 기존 주택까지 넓히기로 했다. 

최대 수혜주는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정부가 주거용 오피스텔도 기존주택과 마찬가지로 양도세 5년 면제 혜택은 물론 소득세·법인세 혜택을 주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미윤 부동산114 책임연구원은 "이번 대책으로 자금조달이 한층 더 쉬워진 데다 양도세 혜택 등도 추가돼 임대사업자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주거용 오피스텔도 다양한 혜택이 적용돼 주거용 오피스텔에 관심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주택임대사업 알아보기 | Daum 부동산 2012.12.03 17:34 ☯ 주택임대사업 알아보기 도시형생활주택(주거용 오피스텔 포함) 및 전세비율 높은 도심권중소형 아파트가 대상 ▶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규정상 완화 임대주택 수 : 5가구이상 → 1가구 이상 임대주택 규모 : 85㎡이하 → 149㎡이하 의무임대기간 : 10년에서 → 7년으로 양도소득세혜택: ‘5가구 10년 이상 임대’ → ‘3가구 5년 이상 임대’ 등록 요건 : 선취득 후 등록 → 선 등록 후 취득(예 : 1가구 소유자가 + 미분양아파트 분양 계 약서 등 매매계약 2장을 확보하면 모두 3가구로 본다). ▶ 그러나 임대사업자는 4대 보험에 가입하여야 한다. ▶ 직장가입자는 직장 4대 보험으로 해결되는 바, 임대관리인(대개 부인, 남편에게 월급을 지급)을 채용하여 직장보험가입자로 하면 4대 보험 율을 낮출 수가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인구가 감소하고 있고 1, 2인 가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고령화시대까지 겹쳐서 우리나라 경제구조도 장기간 3%대의 저성장과 2.75%대의 저금리 기조로 갈 수밖에 없다. 때문에 고도성장기시대의 단순한 시세차익보다 서서히 임대수익을 노리는 수익형부동산 투자로 가야 한다. 즉 전통적인 시세차익위주의 주택투자 일변도에서 벗어나 임대수익을 노 릴 수 있는 주택투자 위주로 변해야 한다.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 주택가격이 과거처럼 큰 폭으로 오르지 않자, 임대수익에 대한 포트폴리오 분석에 대한 문제의식이 높아가고 있는 추세이다. ◇매입임대주택사업자 큰 폭으로 증가 중 전 · 월세 대책으로 요건이 완화되면서 신규 등록한 주택 매입임대사업자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국토해양부자료를 보면 지난 9월까지 매입임대사업 신규등록자는 4007명으로 2010년 동기 1584명보다 153% 늘었을 정도다. 같은 기간 임대주택 등록가구 수는 1만9506가구로 2010년 9194가구에 비해 112% 증가했다. 임대사업자 등록이 크게 늘어난 주요원인은 여러 차례에 걸친 전 · 월세 대책으로 임대사업 문턱이 낮아지면서 사업자 등록을 통해 취득 · 양도소득세 등 세제지원 혜택을 받으려는 투자자가 늘어난 때문이다. 정부는 지난 '2 · 11 대책'에서 서울지역 임대사업자 세제혜택 대상을 '5가구 이상,10년 이상 임대'에서 '3가구 이상,5년 이상 임대'로 낮추는 등 등록가구 수와 주택 형 · 취득가액 · 임대기간 기준을 완화했다. 이후 1주택으로도 등록이 가능토록 요건을 완화한 '8 · 18 대책'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 다주택자들이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서 기존 전 · 월세물량이 수치에 포함된 측면도 일부 있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주택임대사업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높은 실정이다. 부동산시장이 강세를 보인 지방도 임대사업자가 대폭 증가했다. 부산 대구 울산 대전 광주와 충북 충남 제주 등은 3~4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대구는 23명에서 109명으로 374%,충북은 32명에서 140명으로 337% 각각 늘었다.   전세가율 높은 단지가 임대사업하기에 적당하다고 본다. 보통 전세 수요가 풍부한 지역의 아파트 단지에서 매매가격 대비 전 셋 값이 높 게 형성돼 있다. 전세비율이 높은 단지는 환금성이 좋은데다가 전세 포함 매입 시 매입비용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에 전세를 끼고 아파트를 사서 임대사업을 하려는 수요층이라면 눈 여겨 봐야 한다. 8.18 전월세 대책 발표로 아파트도 매입임대 주택사업자로 등록할 경우 각종 세금 면제 및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전세를 끼고 매입한 후 반 전세ㆍ월세 등으로 전환해 안정적인 임대수익도 노려볼 만하다 월세수익+ 시세차익을 보고자 한다면, 지하철이 이미 개통되어 시세가 반영된 지역보다는 개통예정지역중심으로 시세가 덜 반영된 곳을 공략 하는 게 좋다. 전철 등 개통호재와 기업체 이전이 예정되어 있는 지역을 미리 공략한다면 월세수익뿐 아니라 시세차익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임대주택투자는 장기투자이기 때문에 여윳돈을 가지고 투자해야 하며, 또 반드시 꼼꼼한 수익성 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 ◇오피스텔도 주택임대사업 가능해질 듯 8.18대책 이후 임대사업자로 등록된 경우 아파트뿐 아니라 앞으로 주거용 오피스텔도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 취득세 등의 감면혜택을 받게 되면 오피스텔 투자 선호도가 더욱더 높아질 것이다.  현행 기준대로라면 취득세의 경우 전용 60㎡ 이하는 면제되고 85㎡ 이하는 25% 감면된다. 신규분양을 전제로 재산세는 △전용 40㎡ 이하 면제 △60㎡ 이하 50% 감면 △85㎡ 이하 25% 감면 등의 혜택이 각각 주어진다.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더라도 기존 보유한 주택은 지방세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얘기다. 하지만 취득세 감면을 받으려면 신규 분양받은 경우만 인정되고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는 세제혜택에서 제외돼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즉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취득세 감면기준에 주택거래신고지역인 강남3구는 제외된다. 이는 현행 지방세특례제한법 제31조에서 투기가 일어날 우려가 높아 주택을 매매할 경우 15일 안에 관할 시·군·구에 실거래가격을 신고토록 돼 있는 주택거래 신고지역은 취득세 감면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주택임대사업 절차 주택임대사업을 통해 세제혜택을 받으려면 우선 임대사업자로 등록해야 한다. 사업을 시작한지 20일 이내에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신고를 해야 한다. 임대주택사업자가 반드시 마쳐야 하는 신고는 거주지와 물건 지 관할 구청과 세무서이다. (원칙적으로 보유 주택이 있는 관할 세무서에 신고해야 하지만 편의상 사업자 거주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해도 된다.) 사업기간 중에 보증금, 계약기간 등 임대조건에 변동사항이 발생하면 변경사유 10일전에 물건 소재지 관할구청에 임대조건 변경신고를 해야 한다.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취급하는 양식이나 문구점에서 파는 계약서양식이 아닌 시군구에 비치된 표준임대차계약서를 사용해야 한다. 취득세를 감면 받으려면 부동산 취득일 이전에 임대사업자로 등록을 마쳐야 한다. 등록을 마친 후 한 달 이내에 세금감면 신청을 하면 감면받을 수 있다. 세무서 신고까지 마쳤으면 면세 대상이 되는 사업자등록증을 받을 수 있다. ◇ 미분양을 이용한 임대사업도 재테크이다 미분양아파트를 이용해 임대사업을 하기 원하신 분들은 대학가 역세권에 위치한 소형미분양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좋은 재테크방법이다 . 임대주택사업자로 등록하면 전용면적(60m')18평 이하의 주택매입에 대하여 취득세. 등록세가 전액 면제되고 재산세의 50%를 감면 받을 수 있다. 특히 ‘8.18 대책’으로 한 채 이상만 구입해도 종합부동산세 부과 시 합산 배제되고 양도세 중과가 되지 않는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는 것도 좋다. ◇ 임대사업등록 시, 지역의료보험 가입 자, 보험료 늘어날 것이다. 현재까지 근로소득이 적용되는 직장의료보험이 적용되는 직장인들은 주택임대 사업하는데 있어서 의료 보험료, 국민 연금 등을 산정하는데 있어서 근로소득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추가로 내는 부담이 없었다. 하지만 직장에서 은퇴하게 되면 직장의료보험에서 지역의료보험으로 바뀌기 때문에 임대사업으로 인한 재산 증가로 내야하는 의료보험료, 국민연금 등의 증가요인도 체크해 봐야 한다. 즉, 주택임대사업을 하게 되면 재산이 증가하게 되어 의료보험 비, 국민연금 등이 추가 될 수 있다는 점도 체크해야 한다. 따라서 통상 기대 임대수익 율에서 1%정도는 이러한 비용으로 빠지기 때문에 실제수익 율을 보수적으로 잡아야 한다. 또한 기본적으로 본인주택을 제외하고 1채 이상을 월세(아직까지 전세로 임대사업을 할 경우는 해당 없음)로 주택임대사업을 할 경우 종합소득세를 내야한다는 점도 체크해야 한다. 결론(임대사업 재테크) ★★★ 주의 할 점 ★★★ 먼저 임대사업자등록을 할 것인지/ 4대 보험을 가입해야만 할 것인지 여부부터 검토해야 한다. 정부가 지난 ‘6.11미분양대책’에 이어 ‘매입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지원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5가구 이상 주택을 10년 이상 임대할 경우에 한해서만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 비과세 대상이었던 것을 이제는 1가구 이상 보유자라도 임대사업자 등록 후 7년 이상 임대하면 비과세가 된다.” “또 85㎡(25.7평)이하로만 제한했던 주택규모도 149㎡(45평)이하로 완화됐다.” 예전에는 임대를 위해 보유하고 있는 5가구 이상 주택이 모두 동일지역에 있어야 했는데 이제는 지역제한이 없어졌다. 이제는 1가구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도 비과세 혜택을 주기로 해 사실 상 지역제한이 없어졌다. 임대의무기간도 10년에서 7년으로 축소돼 임대사업자들의 부담이 많이 줄었다. 양도소득세혜택도 ‘5가구 10년 이상 임대’에서 ’3가구 5년 이상 임대‘로 완화되었다. 지난 ‘6.11대책’때 완화된 공시가격기준도 취득 시 공시가격이 수도권 6억 원/ 지방 3억 원 이하면 이후 공시가격이 오르더라도 계속 비과세 대상이 되도록 했다. 등록서류 준비: 임대사업자 등록신청서, 주민등록 초본 또는 신분증 사본, 등기부등본· 분양 매매계약서 주의할 점: 물건을 취득하기 전에 반드시 구청에 신고하여야 한다. 취득 후 신고하면 취·등록세 감면이 안 된다. ▶매입임대주택사업자가 비과세 혜택을 받는 방법 ①임대사업 경우 세제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임대사업자의 거주지나 물건 지 관할 시·군·구 주택과에 임대사업자로 임대개시 10일 전에 신고하여야 한다. ②임대사업을 시작한지 20일 이내에 임대사업자의 거주지와 물건 지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신고를 해야 한다. ③취득/등록세를 감면 받으려면 부동산취득일 이전(잔금지급일 전, 등기 전)에 임대사업자 등록을 먼저 마쳐야 한다. ※원칙적으로 보유주택이 있는 관할세무서, 편의상 사업자 거주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 가능하다. 임대차계약체결: 반드시 ‘표준임대차계약서’양식을 써야 한다. 취득 · 등록세 감면 신청: 잔금납부 취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물건지의 시 군 구청에 신청 준비서류 : 지방세감면신청서, 임대사업자등록증 임대조건 신고: 물건 지 시 군 구청 주택과에 임대개시(입주) 10일전 준비서류 : 임대조건 신고서, 표준 임대차계약서 사업자 신고 등록: 임대개시(입주) 거주지 세무서 민원봉사과 임대개시 20일 이내 임대 신고 : 물건 지 세무서 재산과에 임대개시 3개월 이내 준비서류 : 표준임대차계약서 사본, 임차인 주민등록 등본, 임대사업자등록증 ▶ 첨부 임대주택사업자 등록 절차도


주택임대사업 알아보기 | Daum 부동산
2012.12.03 17:34 
☯ 주택임대사업 알아보기

도시형생활주택(주거용 오피스텔 포함) 및 전세비율 높은 도심권중소형 아파트가 대상 

▶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규정상 완화
임대주택 수 : 5가구이상 → 1가구 이상
임대주택 규모 : 85㎡이하 → 149㎡이하
의무임대기간 : 10년에서 → 7년으로
양도소득세혜택: ‘5가구 10년 이상 임대’ → ‘3가구 5년 이상 임대’
등록 요건 : 선취득 후 등록 → 선 등록 후 취득(예 : 1가구 소유자가 + 미분양아파트 분양 계 약서 등 매매계약 2장을 확보하면 모두 3가구로 본다).

▶ 그러나 임대사업자는 4대 보험에 가입하여야 한다.
▶ 직장가입자는 직장 4대 보험으로 해결되는 바,
임대관리인(대개 부인, 남편에게 월급을 지급)을 채용하여 직장보험가입자로 하면 4대 보험 율을 낮출 수가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인구가 감소하고 있고 1, 2인 가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고령화시대까지 겹쳐서 우리나라 경제구조도 장기간 3%대의 저성장과 2.75%대의 저금리 기조로 갈 수밖에 없다. 
때문에 고도성장기시대의 단순한 시세차익보다 서서히 임대수익을 노리는 수익형부동산 투자로 가야 한다. 즉 전통적인 시세차익위주의 주택투자 일변도에서 벗어나 임대수익을 노 릴 수 있는 주택투자 위주로 변해야 한다.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 주택가격이 과거처럼 큰 폭으로 오르지 않자, 임대수익에 대한 포트폴리오 분석에 대한 문제의식이 높아가고 있는 추세이다.

◇매입임대주택사업자 큰 폭으로 증가 중 

전 · 월세 대책으로 요건이 완화되면서 신규 등록한 주택 매입임대사업자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국토해양부자료를 보면 지난 9월까지 매입임대사업 신규등록자는 4007명으로 2010년 동기 1584명보다 153% 늘었을 정도다. 같은 기간 임대주택 등록가구 수는 1만9506가구로 2010년 9194가구에 비해 112% 증가했다. 임대사업자 등록이 크게 늘어난 주요원인은 여러 차례에 걸친 전 · 월세 대책으로 임대사업 문턱이 낮아지면서 사업자 등록을 통해 취득 · 양도소득세 등 세제지원 혜택을 받으려는 투자자가 늘어난 때문이다. 
정부는 지난 '2 · 11 대책'에서 서울지역 임대사업자 세제혜택 대상을 '5가구 이상,10년 이상 임대'에서 '3가구 이상,5년 이상 임대'로 낮추는 등 등록가구 수와 주택 형 · 취득가액 · 임대기간 기준을 완화했다. 이후 1주택으로도 등록이 가능토록 요건을 완화한 '8 · 18 대책'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 다주택자들이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서 기존 전 · 월세물량이 수치에 포함된 측면도 일부 있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주택임대사업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높은 실정이다. 
부동산시장이 강세를 보인 지방도 임대사업자가 대폭 증가했다. 부산 대구 울산 대전 광주와 충북 충남 제주 등은 3~4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대구는 23명에서 109명으로 374%,충북은 32명에서 140명으로 337% 각각 늘었다. 
  
전세가율 높은 단지가 임대사업하기에 적당하다고 본다. 
보통 전세 수요가 풍부한 지역의 아파트 단지에서 매매가격 대비 전 셋 값이 높 게 형성돼 있다. 전세비율이 높은 단지는 환금성이 좋은데다가 전세 포함 매입 시 매입비용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에 전세를 끼고 아파트를 사서 임대사업을 하려는 수요층이라면 눈 여겨 봐야 한다. 8.18 전월세 대책 발표로 아파트도 매입임대 주택사업자로 등록할 경우 각종 세금 면제 및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전세를 끼고 매입한 후 반 전세ㆍ월세 등으로 전환해 안정적인 임대수익도 노려볼 만하다
월세수익+ 시세차익을 보고자 한다면,
지하철이 이미 개통되어 시세가 반영된 지역보다는 개통예정지역중심으로 시세가 덜 반영된 곳을 공략 하는 게 좋다. 전철 등 개통호재와 기업체 이전이 예정되어 있는 지역을 미리 공략한다면 월세수익뿐 아니라 시세차익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임대주택투자는 장기투자이기 때문에 여윳돈을 가지고 투자해야 하며, 또 반드시 꼼꼼한 수익성 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

◇오피스텔도 주택임대사업 가능해질 듯 

8.18대책 이후 임대사업자로 등록된 경우 아파트뿐 아니라 앞으로 주거용 오피스텔도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 취득세 등의 감면혜택을 받게 되면 오피스텔 투자 선호도가 더욱더 높아질 것이다.  현행 기준대로라면 취득세의 경우 전용 60㎡ 이하는 면제되고 85㎡ 이하는 25% 감면된다. 신규분양을 전제로 재산세는 △전용 40㎡ 이하 면제 △60㎡ 이하 50% 감면 △85㎡ 이하 25% 감면 등의 혜택이 각각 주어진다.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더라도 기존 보유한 주택은 지방세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얘기다. 
하지만 취득세 감면을 받으려면 신규 분양받은 경우만 인정되고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는 세제혜택에서 제외돼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즉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취득세 감면기준에 주택거래신고지역인 강남3구는 제외된다. 
이는 현행 지방세특례제한법 제31조에서 투기가 일어날 우려가 높아 주택을 매매할 경우 15일 안에 관할 시·군·구에 실거래가격을 신고토록 돼 있는 주택거래 신고지역은 취득세 감면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주택임대사업 절차 

주택임대사업을 통해 세제혜택을 받으려면 우선 임대사업자로 등록해야 한다. 사업을 시작한지 20일 이내에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신고를 해야 한다. 임대주택사업자가 반드시 마쳐야 하는 신고는 거주지와 물건 지 관할 구청과 세무서이다. (원칙적으로 보유 주택이 있는 관할 세무서에 신고해야 하지만 편의상 사업자 거주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해도 된다.) 
사업기간 중에 보증금, 계약기간 등 임대조건에 변동사항이 발생하면 변경사유 10일전에 물건 소재지 관할구청에 임대조건 변경신고를 해야 한다.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취급하는 양식이나 문구점에서 파는 계약서양식이 아닌 시군구에 비치된 표준임대차계약서를 사용해야 한다. 
취득세를 감면 받으려면 부동산 취득일 이전에 임대사업자로 등록을 마쳐야 한다. 등록을 마친 후 한 달 이내에 세금감면 신청을 하면 감면받을 수 있다. 세무서 신고까지 마쳤으면 면세 대상이 되는 사업자등록증을 받을 수 있다. 

◇ 미분양을 이용한 임대사업도 재테크이다

미분양아파트를 이용해 임대사업을 하기 원하신 분들은 대학가 역세권에 위치한 소형미분양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좋은 재테크방법이다 . 
임대주택사업자로 등록하면 전용면적(60m')18평 이하의 주택매입에 대하여 취득세. 등록세가 전액 면제되고 재산세의 50%를 감면 받을 수 있다.
특히 ‘8.18 대책’으로 한 채 이상만 구입해도 종합부동산세 부과 시 합산 배제되고 양도세 중과가 되지 않는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는 것도 좋다. 

◇ 임대사업등록 시, 지역의료보험 가입 자, 보험료 늘어날 것이다.

현재까지 근로소득이 적용되는 직장의료보험이 적용되는 직장인들은 주택임대 사업하는데 있어서 의료 보험료, 국민 연금 등을 산정하는데 있어서 근로소득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추가로 내는 부담이 없었다. 하지만 직장에서 은퇴하게 되면 직장의료보험에서 지역의료보험으로 바뀌기 때문에 임대사업으로 인한 재산 증가로 내야하는 의료보험료, 국민연금 등의 증가요인도 체크해 봐야 한다.
즉, 주택임대사업을 하게 되면 재산이 증가하게 되어 의료보험 비, 국민연금 등이 추가 될 수 있다는 점도 체크해야 한다. 따라서 통상 기대 임대수익 율에서 1%정도는 이러한 비용으로 빠지기 때문에 실제수익 율을 보수적으로 잡아야 한다. 
또한 기본적으로 본인주택을 제외하고 1채 이상을 월세(아직까지 전세로 임대사업을 할 경우는 해당 없음)로 주택임대사업을 할 경우 종합소득세를 내야한다는 점도 체크해야 한다.

결론(임대사업 재테크)

★★★ 주의 할 점 ★★★

먼저 임대사업자등록을 할 것인지/ 4대 보험을 가입해야만 할 것인지 여부부터 검토해야 한다. 
정부가 지난 ‘6.11미분양대책’에 이어 ‘매입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지원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5가구 이상 주택을 10년 이상 임대할 경우에 한해서만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 비과세 대상이었던 것을 이제는 1가구 이상 보유자라도 임대사업자 등록 후 7년 이상 임대하면 비과세가 된다.”

“또 85㎡(25.7평)이하로만 제한했던 주택규모도 149㎡(45평)이하로 완화됐다.”

예전에는 임대를 위해 보유하고 있는 5가구 이상 주택이 모두 동일지역에 있어야 했는데 이제는 지역제한이 없어졌다. 이제는 1가구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도 비과세 혜택을 주기로 해 사실 상 지역제한이 없어졌다.
임대의무기간도 10년에서 7년으로 축소돼 임대사업자들의 부담이 많이 줄었다.
양도소득세혜택도 ‘5가구 10년 이상 임대’에서 ’3가구 5년 이상 임대‘로 완화되었다.
지난 ‘6.11대책’때 완화된 공시가격기준도 취득 시 공시가격이 수도권 6억 원/ 지방 3억 원 이하면 이후 공시가격이 오르더라도 계속 비과세 대상이 되도록 했다.

등록서류 준비: 임대사업자 등록신청서, 주민등록 초본 또는 신분증 사본, 등기부등본· 분양 매매계약서
주의할 점: 물건을 취득하기 전에 반드시 구청에 신고하여야 한다. 취득 후 신고하면 취·등록세 감면이 안 된다.

▶매입임대주택사업자가 비과세 혜택을 받는 방법

①임대사업 경우 세제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임대사업자의 거주지나 물건 지 관할 시·군·구 주택과에 임대사업자로 임대개시 10일 전에 신고하여야 한다.

②임대사업을 시작한지 20일 이내에 임대사업자의 거주지와 물건 지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신고를 해야 한다.

③취득/등록세를 감면 받으려면 부동산취득일 이전(잔금지급일 전, 등기 전)에 임대사업자 등록을 먼저 마쳐야 한다.

※원칙적으로 보유주택이 있는 관할세무서, 편의상 사업자 거주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 가능하다.

임대차계약체결: 반드시 ‘표준임대차계약서’양식을 써야 한다.
취득 · 등록세 감면 신청: 잔금납부 취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물건지의 시 군 구청에 신청
준비서류 : 지방세감면신청서, 임대사업자등록증

임대조건 신고: 물건 지 시 군 구청 주택과에 임대개시(입주) 10일전
준비서류 : 임대조건 신고서, 표준 임대차계약서

사업자 신고 등록: 임대개시(입주) 거주지 세무서 민원봉사과 임대개시 20일 이내

임대 신고 : 물건 지 세무서 재산과에 임대개시 3개월 이내 
준비서류 : 표준임대차계약서 사본, 임차인 주민등록 등본, 임대사업자등록증

▶ 첨부 임대주택사업자 등록 절차도


복지부 의약품 도매창고 실태조사 동일건물 제한 해제 긍정적 검토 전제로 창고 분리 시 관리약사 충원여부 쟁점 내년 4월 도매창고 80평(264m²) 의무화를 앞두고 복지부가 동일건물 제한 해제를 염두에 둔 실태조사에 착수해 그 결과가 주목된다. 하지만 도매창고의 동일건물 제한이 풀어질 경우, 분리된 창고에 관리약사를 추가로 투입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어 또 다른 논란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지난해 유권해석을 통해 의약품 도매의 창고면적 80평은 동일건물로 제한했지만 도매업계의 계속된 요청에 따라 이를 해제시켜도 문제의 소지가 없는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구체적 일정은 미정)실태조사를 진행한 뒤 동일건물 제한과 관련한 사항을 최종적으로 정리해 도매협회 측에 통보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추가 임대에 따른 부동산 문제 등 복지부차원의 교통정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돼 최대한 빠른 시일 내 결론을 내릴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실태조사를 진행하면서 분리창고의 관리약사 문제도 연장선 상에서 중점적으로 고려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80평 의무화를 앞두고 관리약사 문제는 2가지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우선 위탁도매의 관리약사 폐지론과 동일건물 제한 해제 시 관리약사를 각각 배치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사항이다. 복지부는 전자는 아직 검토계획이 없으며 후자 쪽 문제를 우선적으로 초점을 맞춰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복지부 관계자는 “위탁도매 관리약사 문제는 현 약사법대로 업체별 의무규정을 준수토록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별도의 방안은 마련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즉 위탁도매의 경우에도 1인 고용 의무화 관련 사항은 변함없이 유지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단, “동일건물 제한을 해제할 경우, 별도의 건물에 설립된 창고에 관리약사를 충원시켜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복지부가 동일 건물 제한을 풀면서 분리된 건물에 추가로 관리약사를 충원토록 한다면 동일 건물분리 효과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도매업계의 반발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도매업계는 현재 위탁도매 관리약사 의무화도 완화시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도매창고 80평 의무화가 약 6개월여 남은 시점에서 복지부가 동일건물 제한 해제를 요구하는 업계의견을 긍정적 수용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관리약사 문제가 대두되면서 추가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중론이다.

복지부 의약품 도매창고 실태조사
동일건물 제한 해제 긍정적 검토 전제로
창고 분리 시 관리약사 충원여부 쟁점
내년 4월 도매창고 80평(264m²) 의무화를 앞두고 복지부가 동일건물 제한 해제를 염두에 둔 실태조사에 착수해 그 결과가 주목된다.

하지만 도매창고의 동일건물 제한이 풀어질 경우, 분리된 창고에 관리약사를 추가로 투입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어 또 다른 논란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지난해 유권해석을 통해 의약품 도매의 창고면적 80평은 동일건물로 제한했지만 도매업계의 계속된 요청에 따라 이를 해제시켜도 문제의 소지가 없는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구체적 일정은 미정)실태조사를 진행한 뒤 동일건물 제한과 관련한 사항을 최종적으로 정리해 도매협회 측에 통보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추가 임대에 따른 부동산 문제 등 복지부차원의 교통정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돼 최대한 빠른 시일 내 결론을 내릴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실태조사를 진행하면서 분리창고의 관리약사 문제도 연장선 상에서 중점적으로 고려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80평 의무화를 앞두고 관리약사 문제는 2가지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우선 위탁도매의 관리약사 폐지론과 동일건물 제한 해제 시 관리약사를 각각 배치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사항이다. 복지부는 전자는 아직 검토계획이 없으며 후자 쪽 문제를 우선적으로 초점을 맞춰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복지부 관계자는 “위탁도매 관리약사 문제는 현 약사법대로 업체별 의무규정을 준수토록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별도의 방안은 마련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즉 위탁도매의 경우에도 1인 고용 의무화 관련 사항은 변함없이 유지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단, “동일건물 제한을 해제할 경우, 별도의 건물에 설립된 창고에 관리약사를 충원시켜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복지부가 동일 건물 제한을 풀면서 분리된 건물에 추가로 관리약사를 충원토록 한다면 동일 건물분리 효과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도매업계의 반발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도매업계는 현재 위탁도매 관리약사 의무화도 완화시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도매창고 80평 의무화가 약 6개월여 남은 시점에서 복지부가 동일건물 제한 해제를 요구하는 업계의견을 긍정적 수용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관리약사 문제가 대두되면서 추가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중론이다.